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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2209

방학이다 ♡ 동아리 관계로 약 한주간 학교에 있고 그 다음 한주간 정읍에 가있을 예정. 후후 인간문화재가 되어서 돌아올께요.

lullaby최근 대화 조회 702
12208

일산에 라페스타라는 놀이공간이 있습니다... 개장한지 얼마안됬지만 상점들도 많고 KMTV이도 있고 먹을것도 많고 놀것도 많아서 서울에서도 사람들이 많이오죠... 얼핏보면 롯데월드의 길같다는 사람들도 있구요 차인표가 나오던 드라마에서 차인표가 라페스타를 만든걸로 되어있죠.... 그리고 예술거리(라페스타 사업주가 말하길-_-)라서 휴식공간도 많죠 그러니까 어떻게 생겨먹었냐면 ㅁ ㅣ ㅣ ㅁ ㅁ ㅣ ㅣ ㅁ ㅁ ㅣ ㅣ ㅁ ㅁ ㅣ ㅣ ㅁ ㅁ ㅣ ㅣ ㅁ ㅁ ㅣ ㅣ ㅁ ㅁ ㅣ…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570
12207

아레치 티를 받고~ 기분이 조아서 룰루랄라~ 그날 당장 입고 나갔다가 또 칠칠맞은 성격에 그냥은 못 넘어가고 옷에다 뭘 묻혀서 세탁기에 넣고 빨았더니.... 옷이 확- 줄어들어버렸어요.ㅠ_ㅠ 길이가 본래 길이의 2/3박에 안된다는.;; 이 일을 어쩌면 조을까효..흙; 세탁기에 넣으면 안되는거였나?;;;;

찌니-ㅅ-최근 대화 조회 665
12206

하긴 나도 할말이 없네..;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662
12205

(뒷북아니길..) (배성록이 오마이뉴스에 올린 넥스트 비판글) 2004년에 만난 90년대 넥스트? 넥스트(N.EX.T) 9년만의 새 앨범 배성록(beatlebum) 기자 넥스트(N.EX.T)가 해체한 것이 1997년었던가. 기억이 맞다면 '더이상 국내에서는 올라갈 곳이 없다'는 말로 해체의 변을 대신했던 것 같다. 건방진 발언처럼 들리지만, 사실 그다지 틀린 말은 아니다. 적어도 '주류 음악계'에서 넥스트가 할 수 있는 것은 다 시도한 상태였으니 말이다. 그들은…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842
12204

해보세요T_T 기록이 자꾸 안 되어서:'( 제 기록은 3612점. http://www.xpuzzle.com/single/Ganada/

D최근 대화 조회 673
12203

어제 "아는 여자"를 봤습니다. 근래에 보았던 어떤 영화들 보다도 온몸에 전율을 돋게하는 장면이 많았어요. (에, 블러디 선데이와는 성격을 달리하는 전율들...) 그냥, "아는 여자"를 많이들 보셨으면.. 정말 재밌고, 가슴 아프고, 좋은 영화입니다. 접어서 봉투에 담아왔데요.. 아 좋네... 좋아요, 거 참... 미치겠네;; (블러디 선데이도 기회되신다면 꼭 보시길. 영화가 끝나고 엔딩크레딧도 다 올라가버린 까만 스크린에 흐르는 "sunday, bloody s…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619
12202

고백해버렸다. 며칠동안 잠이 오질 않았다. 그리고 고백해버렸다. 이젠 대답을 기다린다. 7.2 금요일 오후 4시 40분 부터ㅡ ...................................... ㅡ 8월?9월?10월? 1일?2일?3일? 몇시몇분. 그게 언제가 됐든, 난 나만의 통조림 안에 들어가서 행복한 꿈만 꾸고 있으면 되는거야. : 네가 날 바라봐주면 일주일이 기쁠꺼야. 네가 내 손을 잡아주면 한달이 행복하겠지. 네가 내게 입맞춰준다면 1년이 설레일꺼고.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46
12201

내 인생을 조저 났다 그러나 let down 는 나의 눈을 께게했다 이곳은 밀실이라고 광장은 없다고 P.S 요즘 울고 있는 미노 그림이 마음에 든다 애야 왜 울고 있니?

최근 대화 조회 671
12200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아시죠? 번호이동성. 016번호 그대로 011로 바꿀려구요.. 스타택이 너무 갖고 싶어서 ㅜㅜ 근데 가격이 만만찮네요 MP3도 안되는게.카메라도 안되는게 50만원대라니... 2004스타텍SE 기다려라 내가 간당!!!!!!!!!!!! 아..글고 싼데좀 알켜줘여!~

나나™최근 대화 조회 3,354
12199

결국 체코까지 이기고.. 허면.. 이번 유로 2004 개막 경기를 치뤘던, 두팀이 나란히 마지막 결승에서 다시 붙게 됫네여.. 이것도 흔한 광경은 아닌듯... 프랑스가 떨어진 후로.. 않보고 있는데.. 담은 결승전인데.. 함보까나... 개막전에선.. 포르투갈이.. 고생끝에 끈내 졌는데.. 정말 그리스가 우승까지 하는거 아닌지...오..

u2oolica최근 대화 조회 653
12198

어제 핸드폰 산다구 따라 오래서 테크노마트에 갔어요 근데 진짜 가게마다 차이 마니 나더라구요 결국 싸이언 mp3 폰 샀는데 40만원... 젤 비싼데서는 53만원... 글구 그 전날 학교 앞에서 스카이 폰 물어봤었는데 6x만원,. 테크노에서 52만원... 그러니까 핸드폰 살 때는 모두모두 마니마니 물어보고 사세용 :D; 방학이라 싸이와 토익과 당구와 기타에 올인하기로 햇는데 싸이에만 올인하고 잇는듯;;;

달리최근 대화 조회 669
12197

친구가 가자고해서 처음 가봤는데 바닥에 벌러덩 누워있는 사람들 보니깐 도대체 여기가 어디인지 알수가 없었다. 공기도 졸라 답답하고 다시는 안가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692
12196

레이하겔의 주가는 엄청나게 뛰는구나.. 이런 기세로 포르투갈까지 물리쳐 버린다면.. 정말로 우승제조기가 되어버리는..? 그리스 대단합니다. 체코의 막강한 공격력 앞에서 전혀 밀리지 않았어요. 그리스가 더 잘해서 이긴 것 같진 않지만. 네드베드 공백도 뼈아팠고.. 아무튼 아쉽네요. 주전 선수 둘이 경고 누적으로 결승전에 못 나온다는데, 레이하겔 감독이 어떤 전술로 나올지 궁금합니다. 결승전이 기대되는데요. (기말고사일 새벽.. 정신빠진 놈.)

elec최근 대화 조회 714
12195

고3이지만 이런만화는 봐줘야 한다는 친구의 주장에 따라 친구가 빌려온 만화를 자습시간에 봤어요.. 으음...+_+ 그냥 제생각에는.. 후쿠에?(그 사이에 이름을 까먹음-_-;; 그 친구로 밝혀진 그 아이) 는 진짜 친구가 아닌거 같더군요... 친구는 후쿠에를 이용한거구... (마치 그 죽었다가 살아나는 그 속임수 처럼...) 그래서 기억을 입력하고 있다가 그렇게 된거구... 으음.... 그리고 웬지 켄지가 살아있을거 같더군요... 쿨럭-_-ㅋㅋ 아..너무 재미있…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59
12194

이상하게 요즘들어 새벽2시쯤 부터 물을 마시러 잠깐 주방에 갈때면 주위의 시선들이 느껴진다. 무섭지만 재빨리 불을켜 시선의 주인공들은 없다. 무섭다. 새벽마다 거실과 주방을 지날떄 느껴지는 시선들... 로취베이트 골드로 빨리 바꿔서 뿌려야 겠다. 근데 이녀석들이 죽기전에 약에 취해서 내 머리가 띵띵 아프다. 로취베이트골드는 바퀴의 신경게를 마비 시키지만 나의 두통까지 유발하는 양날의 검 인가? 세스코 맨.... 그들에게 부탁해야 하는걸까? 그리고.... 어제 내…

배추최근 대화 조회 763
12193

향뮤직 이벤트 당첨~ 피터팬컴플렉스 단독공연 티켓 두장이라네~~으흐

유감최근 대화 조회 652
12192

친구가 좌담회 가는거 재밌다고, 한번 가보라고 보내준거 보다가 발견한 것 .. ◆> 카드에 대한 좌담회(남녀직장인/주부) 4만원 ==> 접수시 현금 서비스 사용하는 카드 종류를 알려주세요~ 대상: 서울, 분당, 일산 거주. 만26~49세의 남녀로 신용카드 사용자로 현금서비스 이용하는 사람 G1 - 만 26~38 남녀 7월 5일 월 7시 10분 G2 - 만 39~49 남녀 7월 6일 화 7시 10분 G3 - 만 26~38 남녀 7월 7일 수 7시 10분 G4 - …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15
12191

작은 그림이 많잖아요? 악수를 하고 있는 머리만 큰 사람들 이라든지 밥을 먹고 있는 아줌마 아저씨라든지 나는 거기서 thin ice 라고 옆에 쓰여져 있는, 얼음판에서 손 나오는 그림이 좋아요 왠지 lucky가 생각나기도 하고.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694
12190

HTTT를 듣는게 좋습니다. 지난 중간 고사 때 HTTT 들으면서 공부해서 평균 7점 올렸습니다.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713
12189

안녕하세용..... ㅡㅡ; 얼마만에 재가입 했눈지..에혀혀~ 전에 아이디로는 인증 메일이 안와서......;; (네이트 닷컴으로 해놨었눈뎅..) 새로운 아이디로 가입했눈데.. 것두인증멜이..엄청 늦게 왔다죠.. 그래두 이렇게 다시 아레치~들어오니까 기분 좋네욧~^^ 기분좋은 맘에 ㅡㅡ; 글이라도...ㅎㅎ 그럼 다들 좋은 하루~보내세욧~

향기로운죽음최근 대화 조회 661
12188

저에겐 이사람의 발언이 삶을 재미나게하는 힘이 있어요 우울했던 오늘도 이사람 기사를 보고 가볍게나마 웃게되네요 담번 인터뷰도 사뭇 기대 ^^ ------------------------------------------------------------------------------------------ 문희준“록 자격증이라도 따고 싶어요” 솔로 나선지 3년… 문희준 인터뷰 “내 팬들은 록 매니아” [조선일보 한현우 기자] 댄스그룹 H.O.T 출신의 문희준(26)…

DEFTOPIA최근 대화 조회 738
12187

오늘 오후 3시 30분 경, 나는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402(83-1) 버스를 타고 귀가하던 중이었다. 은광여고 앞을 지날 무렵, 나는 경악스런 광경을 목격한다. 얼핏보아도 약 120명은 넘어보이는 여학생의 무리가 핏빛의 광기를 뿜으며 버스를 향해 돌진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기사 아저씨는 물밀듯 몰려오는 원초적 공포에 버스 문 열기를 주저하고, 운임이 무료라는 것을 알고있는 여학생들은 승객들의 하차를 위해 열린 뒷문을 향해 비명을 지르며 난입한다. 마치 굶주림에…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689
12186

인터넷쇼핑으로 옷을 샀다. 온라인의 묘미라는게 이걸까. 난 분명 엑스라지를 신청했는데, 건너온 물건 뒷쪽엔 인쇄를 잘못했는지 엑스가 없다. 그래도 다행히 옷은 잘 맞는다. 오히려 조금 큰 느낌이다. '헉'하고 놀랐다가 '하아'하고 안도의 한숨을 쉬는 내 모습이 거울을 비추고 있었던 건 아니지만 참으로 우스꽝스러웠다. 아무튼 나의 숨은 연기의 잠재력을 이끌어 올려준 쇼핑회사의 인공지능, 손님을 위한 넓디 넓은 배려에 감탄. 방금 창문 밖으로 날아들어온 파리 한쌍의…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363
12185

내일은 서울버스가 공짜라는데... 으음... 이상한 서울버스-_- 총천연색으로 무장하고... 일산에 살아서 무효!이지만 새로나온 버스들은 신기하게 생겼더군요.. 처음에는 나이트 광고용 차인줄-_-;;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54
12184

지하철 10시부터 막차까지 무임승차가 된다고 한다. 몰랐는데 , 오늘 운이 좋게, 무임승차로 집에 왔다 기분 좋았다. 허나 지하철비가 올라서, 걱정된다.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660
12183

으하하하핫 우훼훼훼훼훼훼

Gray최근 대화 조회 681
12182

멀티 미디어 오디오 자료실에 nice dream(demo)버전 올려놨거든요 -_-a 안들어보신분은 한번 들어보셔요 ..^_^;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41
12181

안녕하세요. 저번에 6월 정모때 원두랑 보아랑 봤는데...오랬만이군요. 잘 지냈겠지...?? ㅋㅋ 원두는 첨 봤는데, 매우 재미있는 사람 같더군. 그때 군대얘기 들었는데, 입대는 언제하지..?? (10년 차이니까 말 놓을께, 편하게.) 미리 헤어지게 되었는데, 7월 모임에도 보고 싶네요...더 많은 회원들 만날수 있기를 바라죠, 뭐 그럼, 여름에 건강들하시길. phfinley

핀리최근 대화 조회 643
12180

집에서 프랜치키스 라는 영화를 보다가 밖에 나와서 자두 사고 맹장 걸린 친구병문안을 갔다. 버스를 타고 병원에 와서 친구와 같이 담배 한대 피면서 노닥노닥 거리다가 친구가 배가 아프다길래 화장실까지 같이 가줬다. 그러다가 갑작스레 뭔가 퐁덩 하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엄청난 덩어리의 ddong이 나왔는가보다 하고 생각했는데 친구가 핸드폰 빠쳤다고 했다. ddong을 안누거나 그냥 얌전히 길게 싼 ddong이면 괜찮은데 설사였는지 물색깔이 갈색이였다 거기다가 좌변…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729
12179

버스 + 내리막 길 + 눈 감고 + let down. (그 때 마침 you know.. you know where you are with 부분이 나왔음) 전율이 확-

oxicine최근 대화 조회 629
12178

내일 새벽 또 하나의 빅매치가 기대리고 있군요.. 유럽축구 정말 너무너무 재밌지 않나여~? ㅋㅋ 새벽에 어렵게 일어나봐도 ..피곤해도. 후회없을만한 게임들을 보여주니..정말 유럽가고 싶네요~! 전 개인적으로 체코를 막을만한 팀이 없는것 같아요~! 체코의 우승!!! ㅋㅋ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47
12177

할일없이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다가 티비 채널 마구 마구 돌리다가 QUEEN이라는 그룹이 공연하는게 나오길래 누군가 하고 한시간동안 그거 보다가 끝나길래 we are the ~ 짬 뽕~ 한번 외쳐 보고 오랜만에 음식을 만들으려고 냉장고를 열었다. 냉장고에는 날짜2년지난 만두 1년지난 햄과 소세지 그리고 유통기한이 6개월 지난 참치 잇었다.(참치의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보통 5년이다) 문제는 그 참치가 3~5통정도 있었는데 내가 다 먹었다. 몰론 그거 먹은 친구는…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747
12176

갑자기 술 개 먹고 개같이 취하고 싶어졌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신나게 아무 생각 않고 술만 쳐마시고 싶다 ㅡ_ㅡ;; 음;; 이놈의 개 똥 트로트 젠장 아 듣기 싫어;; 얼른 끝내야지;

Gray최근 대화 조회 702
12175

소리바다 되시나요? 동생이 수행평가에 쓴다고 날씨배경음악좀 찾아달라고 부탁해서... 고2때 소리바다에서 간신히 찾아낸 기억이 있어서 오랜만에 항해(?)할려고 하니까 초기화가 안된다고 하네요.. 뭐 아이디를 다시 등록할려고 해도 서버에 접속할수 없다고 하고.. 소리바다 홈피도 없어지고... 없어졌나요?? 그럼 날씨배경음악은 어디가서 받지-_-;;;;; 아...다시 깔아보기도 했습니다...;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69
12174

우주로 낙하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저렇게 무한하게 낙하할 수 있을 때 죽는 것은 오히려 한순간이지만 점점 빨라지는 가속도를 느끼며 불안해 할 것은 두렵다. 저 뮤직 비디오는 지구에서 우주로 튕겨나가는 것 같습니까 중심을 향해 자유낙하 했는데, 그 안에 우주가 있는 것 같습니까?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681
12173

요리를 잘했으면 좋겠다. 이왕이면 이뻤으면 좋겠다. 엉덩이는 탱탱하면 더 더 더 좋겠다.(거 묘한 악센트? 방긋방긋 잘 웃으면 좋겠다. 보조개까지 있으면 금상첨화. 조금은 연약했음 좋겠다. 나한테 열라 맞아도 안 개기게.(어이; 그래도, 소신있는 그대였심 좋겠슈♥ 라고 생각하는 나는 욕심쟁이:$ 거 쓰고 보니까... 왠지 돌들이...

D최근 대화 조회 682
12172

방학은 아직도 난 모르겠어 왜 이렇게 힘든 건지 시간이 가면 익숙할런지 왜 이리 내맘..ㅡㅡ 아..짜증 방학은 언제 올련지 아직도 시험 보고 있음..ㅡㅡ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72
12171

초등학교 졸업과함께 식구들끼리 여름에 수영장이나 산이나 바다에 놀러가는 것도 얼떨결에 졸업하게되었다. 그이후로 나는 여름을 싫어했다 여름방학의 유일한 즐거움이 사라져서라고 여긴 탓인지 고3때까지 '대학생이되면 여름이 좋아질거야.'라고 생각했었다 지금은 어떻느냐하면 '졸라'싫다 왜?라고 자문해봤는데 피서를 못가서도 여름의 즐거움이 없어서도 아니었다 왠지 나도 잘 모르겠다 그냥 여름의 분위기가 싫은가보다 빨리 겨울이 와서 곰처럼 겨울잠이나 잤으면 좋겠다 흥-,.-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49
12170

저는요, 박카스 먹으면 잠이 옵니다. 박카스 뿐 아니라 동아오츠카에서 나온 데미소다도 비슷한 효과를 냅니다. 레몬맛이 제일 잠오더군요. 커피를 마시면 잠이 옵니다. 커피에 다른 첨가물 -설탕, 프림- 을 넣으면 넣을수록 많이 옵니다. 안넣으면 맛없어서 못먹죠. 메탈리카를 들으면 잠이 옵니다. 처음엔 Reload만 그런 줄 알았는데 1,2집도 똑같더군요. 왁자지껄한 곳에 가면 잠이 오는데 막상 자려면 시끄러워 못잡니다. 이놈의 체질은... -_-+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79
12169

음....제가 군 입대한지도 140여일 만에 100일 휴가를 나왔는데... 막상나와보니 친구들하고 술마실 일 밖엔 없네용... 100일 휴가를 알차고 잼있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7월 3일에 들어가는데 정말 기억남을 만한 100일 휴가를 보내고 시퍼요... 뜬금 없는 글이죠..... 절 아시는 분도 없을테고..ㅋ 그냥 고등학교 다닐때 라디오헤드를 좋아해서 잠깐 들어와서 글 남기네요.. 그럼 안녕....^^

뿡뿡뿡최근 대화 조회 643
12168

기말고사 다 끝나고 집에 일찍 와서 영화 한 편 감상 잘 한 후에 또 다른 한 편을 지금 시작하고 있는데 목말라서 우유먹을려고 손을 뻗어 우유를 입에 대고 그대로 콸콸 마실려다가 눈알에 우유 몇 방울이 튀었다. 으앙ㅇ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오기옥오강괴ㅗ삒ㅃㄲ!!!!!!!!!!!!!! 그래도 라면국물이랑 짬뽕국물 튄 거보다는 오백배 낫구나. :'( 눈알아 우유는 맛있니? 훌쩍

Ameise최근 대화 조회 379
12167

담배 줬다 그것도 살렘 그것도 면세점꺼. 담배갑도 예쁘다 히히~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702
12166

글을 마니마니 올려서 포인트를 팍팍 올려야지요 Playable CD 꼭 살꺼에요

DEFTOPIA최근 대화 조회 643
12165

앞으로 혼자 스스로 벌어먹고살아야한다 대학붙으려고 괜히 공부했다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674
12164

뷰욕을 닮았어요. 친구1은 스티브 부세미를 닮았어요.(rhcp의 존도 닮았어요) 친구2는 장동건 닮았어요. 친구3은 고양이를 닮았어요. 학우1은 장르노를 닮았어요. 나는 누구일까요? 뿌웅~

sleep최근 대화 조회 660
12163

중학교 동창 친구와 엠에센으로 얘기하는 중에 ... 그 친구의 첫사랑이라는 아이에 대해 이야기하게 되었다. 당시 나는 전혀 몰랐던 사실이고, 그 친구가 그런 면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고 생각해서, 본인에게는 아련했다고 주장하는 사랑 이야기를 들으니 신기하기도 하고, 내 첫사랑인마냥 같이 떨리기도 했다. 친구가 그 애의 싸이에 들어가고 싶어했는데 싸이 친구찾기를 검색했더니 너무 많은 이름이 뜨는 것이었다. 그래서 내가 찾는 것을 돕기로 했다. 나도 얼굴을 아는 아이…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683
12162

오랜만에 많은 수의 라면을 끓여;; 그 숫자를 과소평가했다;; 아 다행히 먹긴 먹었지만;; 흐;;;;;; 어쨋든 오랜만의 짜파구리란 :p

Gray최근 대화 조회 655
34894

  오늘 처음으로 친구들의 강요와 압박과 협박, 공갈을 이기지 못하고(-_-;)   싸이 홈피를 만들었죠........   .   .   .    뭘해야 하는 겁니까.....    메인화면 달랑 하나 설정하고는. 그다음에 뭘해야 하는겁니까!! 도와줘요!! (털썩)

나이트초퍼최근 대화 조회 350
12161

안녕하세요.. 오늘 티가 오기는했는데... 잘못온거 같네요... 그 모닝몰에 글도 올리고 쪽지도 드렸는데.. 움... 원래 주문을 M , M으로 했는데 L이 더 좋을거 같아서 혹시 L사이즈가 남으면 L로좀 바꿔주세요~ 하고 그 모닝몰에 글올리고 쪽지 드렸는데요 오늘 온거 밖에 01 XL 04 XL 이라고 써있네요... 일단 포장뜯지도 않았습니다... XL을 저번에 샀다가 너무커서 다시 2차구매 한거거든요..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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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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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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