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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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씩, 다시 듣기
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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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11918 | 너무 많은 전쟁 영화 티비 프로에도 종종 나오는 전쟁 티비 속에서 아무리 피흘리고 죽어가도 이젠 무감각해졌다. 제일 섬뜩한건 무감각해진 나를 본 순간이다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11917 | 100문 100답이 시들시들 합니다. 질문을 해주세요 어서들~~ | placebo | 최근 대화 | 조회 688 | |
| 11916 | 정확히 작년 9월달쯤에 인증 받지 못한 오리지날 채소 아이디를 찾았습니다...ㅠ_ㅠ 아....... 100문 100답의 답변을 달고나니 행복해지기는 했는데;.;;;;;;; 여태껏 다시 만들어서 사용한 아이디는 어쩌죠......?:D하하하하;;; | 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58 | |
| 11915 | 아는 초등 동창 홈피 주소를 외우고 있어서 자주 들어가서 구경만;; 하곤 했는데 사실 여자애가 좀 못생겼고 뚱뚱하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착하게 살고 있는 아이였다. 근데 얼마전에 들어갔다가 방명록에 누군가가 '얼굴 정말 개씹이시네요. 인생살기 정말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어떻게해요 잘 살아봐야지. 힘내요~^^' 이렇게 남겨논 것이었다. (비겁자! 아이피만 남겨놓고!!) 난 정말 '헉' 해서 얼른 나와버렸는데 오늘 다시 들어가보니 이제 싸이 폐쇄한다고.. 싸이에… | 센조켄 | 최근 대화 | 조회 697 | |
| 11914 | 레이븐쉴드는 충분한 수작이며 신선한 면도 많이 추가되었습니다 게다가 라이온킹 글레디에디터 등 비평가들에게 영화의 날개라고 찬사받는 음악가 한스짐머의 음악이 멋지게 편집되어 흥분 역시 테러와 정면으로 몇초동안의 아찔한 원샷원킬은 게임내내 그긴장을 늦추지 못하게합니다 나의 플레시뱅을 던지는 동시에 브라보!고!고! 플레시뱅으로 눈이 핑핑 도는 테러리스트와 그걸 진압하고 인질을 구출하고 여유롭게 앉아 있는 골드팀 골드팀의 구출이 성공하자 그린팀에게 신호를 보내 내가 작…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08 | |
| 11913 | 참치 (2003-09-20 01:16:51, Hit : 183, Vote : 0) Level 18 | Exp 304 | 100 Questionnaire 16 articles, 12 comments posted, 77 logins true love waits 쓸데 없는 기대따윈 버리겠어요 그래서 당신의 맘이 편해진다면.. 당신의 조카처럼 옷을 입을 수도 있어요 당신의 부어오른 발을 씻어줄 수만 있다면.. 제발 떠나지만 말아요 날 떠나지 말아요 나는 살아 있는게 아…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02 | |
| 11912 | 누가 노려 보는듯하고 째려 보는듯한 오싹함 듣던 노래까지도 오싹하게 들리는 기분 나는 겁이 많은건가... 얼른 이불속으로 쏘옥...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77 | |
| 34750 | 알고보니. 저번에 사랑했던,(제길) 그러니까 첫사랑이. 나한테는 솔로네 뭐네 하면서 내숭떨고, 인기관리 해주면서, 정작 다른 남자들 사귀는걸 방금 알게된 나. 기분이, .... Stop sending letters Letters always get burned I…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316 | |
| 11911 | 좋군요. 아빠 생일이고 해서 한번 들렀습니다. 음, 우리 동네에도 개화의 바람이 분건지. 그간 많이 변했습니다. 집 옆에 있던 대나무밭도 많이 줄었구, 온 동네길 포장을 다했네..-_- 사실, 우리 집 엄청나게 촌에 있어서, 동네에 사람사는 집이라곤 4집 밖에 없구,,-_- 주변에 가게고 뭐고,, 심지어 우체통도 없지만. 그래도 살만한 동에에요; -_- 그래서. 제가 이렇게 순수하게 자랐잖아요 :$ ........(;;) 암튼, 좋네요. 시원하구..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31 | |
| 11910 | 어제 저녁 만화책을 보고 친구에게 씨디 구워돌라고 할 노래들 적다가 선풍기를 틀고 타이머로 20분을 맞춰놓고 잠이 들었다. 잠 들기전에 가장 마지막으로 들은게 아마도 vegetable(acoustic)이였을것이다. 그렇게 잠이 들었고 나는 아스팔트 도로위에 서 있었다. 차가 한대 오고 있었고 난 그 차에 치이는 시늉을 하고 그 차를 운전 하는 자가 나와서 나를 때렸다. 몰론 날 일부로 맞고 그 자를 신고 했다 . 정말로 돈이 필요했기 때문에 내가 정말로 혐오하는…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11909 | 근 한달간 1,2,3집만 번갈아 가면서 듣다가, 며칠전부터, kid A 듣기 시작했는데.. 정말.. 혼을 빼는군여... 어떻게 이런 음악을... 의외로 인터넷에 라이브음원도 상당히 많이 올라와있어서... 이런 명곡들을 엠피받아 듣는 것에 죄스럼도 느끼면서 다운받아서 엠디에 저장해서 들어본바.... 역시.. 할말이 없습니다.. 대충 록은, 중고딩때 부터 듣기시작했는데.. 어째 래료햇은 이리도 늦게 좋아하게되서, 6장이나 되는 앨범 한번에 듣느라..정말 빡시네여..… | u2oolica | 최근 대화 | 조회 656 | |
| 11908 | ...그 놈의 인공지능이 죄지 -_-;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617 | |
| 11907 | 어제 오늘은 정말 되는일이 하나도 없었다.. 어제40만원 주고서 2달전에산 앰프를 팔려다가 흥정실패로 10만원에 팔았나 싶더니.. 오늘 학원원장(나의고용주;)이 자기 대신 학원장 연수에 참가하라고 했다.. 당연히 학원이 소재하고 있는 도시에서 행사가 진행되겠거니 해서 행사 시간 1시간전에 준비를 하고 나갈랬더니..이런.. 2시간넘게 걸리는 다른도시에서 열린단다..;; 거금을 들여 택시를 타고 갔는데...젠장.. 도착한지 15분여만에 행사가 마쳤다..이런 허무할때… | 아르스 | 최근 대화 | 조회 628 | |
| 11906 | 다음주에 레포트 셋 시험 셋 다다음주에 시험 또 셋 지금은 12시를 넘어 일요일 허나 나는 아직도 토요일 같은 기분 그래도 나는 지금 아레치글들 클릭 놀이 이번에도 망할 것 같다.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1905 | My Own Prison 과 함께 일반 라디오에서 메세지있는 락 음악을 들려주던 2천4백만장의 대형밴드 Creed 가 전격 해산했습니다.거의 10년을 함께 해온 이들은 가장 최근에 발매 했었던 Weathered 마저도 대 히트를 기록하며 계속 히트싱글을 양산해 냈고 그만큼의 안티팬들이 많은것으로도 유명했었습니다.해산 이유는 밴드를 이끌면서 작곡과 작사를 양분하던 기타리스트 Mark Tremonti 와 싱어 Scott Stapp 의 돌이킬 수 없는 관계때문 입니다… | 홍박사 | 최근 대화 | 조회 648 | |
| 11904 | 이번에 하게 된 유치원 보조 아르바이트. (3~5살반인 토끼반을 맡게 되어서 힘들지 않게 지낼 것 같다.) 유치원에서는 핸드폰을 꺼놓고, 선생님방에다가 두고 생활하는데.. (전자파가 어린애들한테는 해롭다. 는 것 같은데.. 뭐 일하는데 필요없다. 싶어서 꺼놓고 있었다) 12시 정각에 우리 토끼반 아가들은 모두들 점심을 먹고, 한창 뛰어 놀다 1시 20분에- 낮잠시간. 오늘 첫. 출근이라, 모두들 조그마한 이야기파티를 만들겠다고해서 선생님방에서 이야기를 했었다. … | D | 최근 대화 | 조회 698 | |
| 11903 | 기르던 개 죽이고 종신형 받아(?) 자신이 기르던 개를 죽인 개주인이 종신형이라는 사상 유례없는 판결을 받았다. 5일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지방법원은 지난 3일 자신이 기르던 개를 죽인 한 남성(42)에게 종신형을 선고했다. 이 남성은 집에서 기르던 독일산 셰퍼드를 애인의 이름인 '말리'라고 부르며 귀여워 했지만 2년 전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자 개를 골프클럽으로 때린 뒤 심장에 쇠막대기를 박아 넣고 머리를 정원용 가위로 잘라낸 혐의를… | 슈퍼소닉 | 최근 대화 | 조회 670 | |
| 34749 | 정확한 명칭이 그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책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고3의 압박따위는 간단히 무시하고, 갔죠. 예전부터 사고 싶었던책들이 반값아니면 20~30세일!!! 돈이 겨우 3만 5천원밖에 없어서 그 정도 밖에 못샀는데, 그래도 흐뭇.. 좋았던거는 외국 잡지; 외국 잡지들을 3개에 만 삼천원에 파는 곳이 있던거였습니다. 음악 잡지도 있던데, 라디오헤드를 찾…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321 | |
| 11902 | ......을 할려고햇으나 범위를 몰라서 낭패.. 학교좀 성실히 나갈껄.. 저번에 아침수업 오랜만에 참석했더니 진지하게 반수하냐고 묻는 동기들이있어서 난감했음.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784 | |
| 11901 | 이번 메가패스 광고 잘만든것같지 않아요? 왜냐하면.. 뚝뚝 끊어지는 장면장면들이 메가패스의 실태를 보여주고 있는 듯;;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68 | |
| 11900 | 전 힙합도 좋아하는데-_-ㅋㅋㅋ (좀뜬금없는소린가) | Abraxas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11899 | 근 한달 동안 외지로 출장을 가서 열심히 일을 하고 오늘 월급받으러 집으로 돌아왔는데. 우리집에서 5초거리에 있는 피씨방 알바는 바뀌고 와인삼겹살집은 벌써 망했는지 가게 간판이 바껴버리고 동네에서 모르는 사람들도 몇명 돌아댕기고 만화방 알 바도 바뀌고............ 아.................정말 서글프다.... 예전에 피씨방 알바가 더 이뻣었는데..........:$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11898 | I'm not here This isn't happening I'm not here I'm not here In a little while I'll be gone The moment's already passed Yeah it's gone 지금. 제생각이에요.땀. .땀.땀.아하핫. ;ㅁ ; 가사가.와닿길래-_ㅠ . 적어바써요 . 땀.땀. 지금 이순간이 .너무 싫네요 ..;ㅁ ;ㅎㅎ | 최희영 | 최근 대화 | 조회 687 | |
| 11897 | 짜증날 때 기분 확 풀어주는 음악 좀 추천받아요!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654 | |
| 11896 | 병이 도짐 ... 고삼인데a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54 | |
| 11895 | 어제는 아침부터 동생과 시비가 붙었다. 동생이 나더러 언덕위의 돼지우리라고 했다. (미친 돼지정도 될꺼다) 그래서 나는 동생더러 언덕위의 발냄새라고 했다. 동생이 다시 한번 돼지우리라고 했다. 나는 동생더러 럴커라고 그랬다. 동생은 나더러 저글링이라고 했다. 아니 저글링이라고 하더니 히드라라고했다. 나는 럴커는 못생겼다고 했다. 동생은 히드라도 못생겼다고 했다. 나는 히드라는 그래도 저그의 프론트맨이라고 했다. 동생이 헤엥,이라고 했다. 내가 이겼다. 오늘 칠판…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678 | |
| 11894 | 피라미드란.. 시체가 있느곳... 미이라.. 무섭죠.. 피라미드가 다단계고 다단계가 네트워크 판매라구 합니다. 문제점은 커미션 지급에 대해 명확하게 얘기를 안해준다는 겁니다. 제품이 좋다, 돈 많이 벌 수 있다. 감언이설뿐... 아래부터는 보통. 대충, 알아서 인식하세요. 보통, 대충 이렇다는 얘기니깐. 보통 다단계는 회원을 등록시켜서 회원이 구매를 해야만 커미션이 떨어집니다. 삼십만원정도 판매(즉 본인 회원이 구매) 해야 만원정도 떨어집니다. 그 커미션도 몇십… | 음~냐 | 최근 대화 | 조회 662 | |
| 11893 | 모기사냥의 계절이 돌아왔다. 오늘 학교에서 무려 네 곳을 물렸다. 정말 양심업ㅂ은 모기였다. 세상에나 .. 나한테는 팔뚝을 물었고 내 친구는 얼굴을 물었다. 집에 돌아와서 모기 한 마리를 사살했다. 모기를 죽이는 것은 내게는 드문 일인데, 모기가 참 날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퀴벌레처럼 뚱뚱했으면 손으로 못 잡았을 것이다. 배를 눌렀더니, 피가 나왔다. 우리 가족 중 누군가의 피일 것이다. 겨우 그 적은 양의 피를 먹고, 죽임을 당해야 한다니 불쌍하다는 생각이…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646 | |
| 11892 | 내가 하도 좀 튀게 노니까 정신세계가 이상하다면서 이해할수 없다는 둥의 소리를 하고는 그러니까 니가 여자가 없지 하더군요 지금부터 성격개혁합니다 말이 없는 성격으로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683 | |
| 11891 | 도대체 누가 야만인이지... 민족의 상대성 이런 야만의식이 아니라... 같은 민족끼리의 야만성...도 아니고 같은반안에서 선생과 제자"들"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분쟁... 나참... 나도 학생의 편이여서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지는 못하는거 같다... 고3이라서 그런지 어머니들이 돈을 모으셔서 일주일에 두번씩 간식을 넣어주신다... 뭐 종류는 언제나 다르고 다르고 다르고 뱅뱅... 으하하 여담이지만 간식오는날은 이상하게 급식이 맛있다...-_-; 수작인건가…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58 | |
| 11890 | 소울식 말을 안 듣네 왜케 접속이 안 되지 ㅡ.,ㅡ;;; 심심해서 방송하는데도... ㅡ,.ㅡ;엿튼!!!!!! 짱나!!!!!!!!!!!!!!!!!!!뷁 | 포티 | 최근 대화 | 조회 664 | |
| 11889 | 욱경아 생일 축하해~!!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646 | |
| 11888 | 한 페이지의 글들에 댓글을 다 달았다 단지 너무 더워서. (ㅡ_-) 아니면 계획보다 집에 일찍 와버린 김에 그냥. (-_ㅡ) 다시 나가기 귀찮아지는데..슬슬. 오늘은 머리는 텅 비고 몸만 움직이는 기분이 계속 든다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701 | |
| 11887 | Humming urban stereo 델리스파이스 fortune cookie 페퍼톤즈 (스펠링 모르고 twenty four century magic) melody on a happy day kiss kiss 피터팬 컴플렉스 등등등..좋다!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642 | |
| 11886 | 여름엔 개도 안 걸린다는 감기. 걸려서 신나게 투병중. 앗싸 좋구나. 병원가니까 39도 8분이랬던가- ...그다지, 심한 거 아닌가. 싶었는데. 주사 2대 맞고 엉덩이 쌍으로 부비는 중. .....내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간호사누님들 앞에서 엉덩이를 까야 한단 말인가. (하긴, 어리다......) | D | 최근 대화 | 조회 643 | |
| 11885 | 거대한 찜질방 ㅠ.ㅠ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645 | |
| 11884 | 결론부터. 나는 이 선전이 너무나 싫다. 예전에 마트에 갔다가 화장실에서 싸우는 아줌마들을 본 적이 있는데.. 어떤, 갓 걸어다닐만큼 작은 아이의 엄마가 아이를 때려서. (어떤 이유엔지는 모르지만) 그걸 본 지나가던 다른 여자가 한마디 했다가 애엄마는 왜 남의 일에 참견이냐. 내가 내 아이 교육하는 방식이니 상관 말라며 애 앞에서 ㅆ욕까지 해댔다.. 결국 당신 정신과 진단한번 받아보세요-란 말 까지 나왔고... 우리나라에선 "어른"이 "아이"를 가르치기 위한거라… | R | 최근 대화 | 조회 662 | |
| 11883 | 어제 삼게탕 먹으러 강남에 갔었다. 삼게탕 얘긴 차치하고서라도 먼저, 강남이라고 하는, 번화가에 북적거리는 사람들과 네온사인, 건물들의 위풍당당함의 맛에 놀랐는데, 그건 내가 서울토박이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장소에 한번도 와보지 못했다는 사실과 더불어 시너지효과를 불러일으킨다. "그냥 갈꺼야?" 친구가 삼게탕을 다 씹고나서 나에게 물었다. "1시간이나 걸려서 왔는데, 너무 아쉽잖아. 뭐라도 하고 가야겠어." 그래서 우린 강남거리를 걷기로 했다. 밤이라 어둑어둑하면…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1882 | 속삭여줘 처음 만나 사랑에 빠진 연인들처럼 깊은 밤 잠 못들게 하는 사랑의 속삭임 어루만져줘 크리스마스 아침 선물로 받은 장난감처럼 짜릿한 마음 설레이는 너의 보물 1호처럼 사랑해줘 나른한 봄날 정열에 빠진 아낙네처럼 끝없는 로울러코우스터처럼 밀려오는 현기증 초대해줘 달나라에 처음 발을 내딛는 지구인처럼 내 가슴 두근두근하는 달콤한 초대여 내 가슴 두근두근하는 달콤한 초대여 달콤한 초대여 once again 달콤한 초대여 | 초록오렌지 | 최근 대화 | 조회 648 | |
| 11881 | 뭐 라됴헷은 아니고...;;; 오늘 레코드샵에 soundgarden의 $^#*%&$&$!...(앨범이름이 기억안남... black hole sun이 들어있던것) 을 사러 갔는데 soundgarden 앨범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다른넘들 (metallice, U2, alice in chains) 앨범을 보다 ... alice in chains의 jar of flies/sap 합본이 있길래. 대충 그걸로 찍어서 샀는데... 뭔가 이상해요. 특히 SAP의 맨 마…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656 | |
| 11880 | 지금 땀을 삐질삐질 흘리면서 선풍기바람을 쐬면서 덥다 라고 생각하면서 기침을 하면서 콧물을 닦으면서 레포트를 쓰고있다 물럭:'(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673 | |
| 11879 | "아저씨. 내려주세요." "..." "아저씨! 내려주세요." "..." "아저씨!!" "..." "허 참. 내려달라니까요 아저씨!" 술렁술렁. "저 아저씨 말 씹는다"같이 귓속말인지 뭔지 구별 못할 말들도 들려온다. 그제서야 도로를 멍하니 바라보던 아저씨가 반응하기 시작한다. "알았어요. 내려 놓을테니까. 다음 정류장에." 버스 안에서의 실랑이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다(고 한다. 버스 안 승객들과 기사 아저씨의 말을 미루어 본바로 추측.). 참…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698 | |
| 11878 | http://211.239.163.175/fish/_etc/jappanfanta.wmv 베이비 때문에 하루종일 쪼갰다는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42 | |
| 11877 | .. 아침형 인간이 되기로 하고.. 5시 50분에 기상..(사실은 모의고사 때문ㅡㅡ;;;) 오늘은 5시 40분.. 그런데도 완전 밝더군요. 내일도 그쯤 일어나서 운동하고 샤워하고..책읽고.. 내가 아침형 인간인지는 아직 미지수.. 조금 더 해봐야지.. 인생을 두배로.ㅋㅋ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656 | |
| 11876 | 저번에 MBTI 검사를 했는데 내향성 점수가 높게 나왔다. 매우 내성적이라는 말이다. 검사결과에 대해 분석해서 말씀해주시는 분이 내성적인 사람은 사람이 많은 곳에 가면 기를 빼앗기기 때문에 기 충전은 .. (기충전이라는 말에 핸드폰 충전이 떠올랐다) 집에서 해야할 것이라고 했다. 나는 집을 너무너무 좋아하고, 게다가 내 기지.. 내 벙커 ..인 내 방에 있는 것이 제일 좋고 몸도 편하다. 밖에 오래 있으면 집에 가고 싶다는 말만 계속한다. 그래서 여행다니는 것도…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34740 | 갑자기 키보드가 드럽지도않은데 . 키보드닦는 스폰지가 눈에띄여 물을 살짝묻혀 닦았습니다 . 근데 물이좀 들어갔는지 C 버튼이 않눌러져서 . 어찌할까 어찌할까 고민하다가 . 드라이기로 말렸드랬죠 . 그러자 C 버튼이눌러졌어요!!^^ 근데 C 주위에있던 x v d f 버튼이 드라이기로 녹아서 딱붙어서 키보드버렸어요 . 아론 기계식 키보드였는데...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886 | |
| 11875 | 한..4일쯤 됐는데-_-정신없이 살다보니 인제사.;;ㅋㅋㅋ 택배가 온날부터 당장에 입고 댕겼어요.ㅋㅋ 스몰이 조금 작을줄 알고 미디움으로 했더니 쪼꼼 큰 맛이.;;;흠흠.;; 그래도 잘 입고 댕깁니다.ㅋㅋㅋ 덤으로 온 뱃지도 이쁘구요.~ 근데 생각부다 작더라구요.ㅎㅎ 어디다 달지 고민중- 검정 후드티는 언제 파나요???ㅋㅋ 이번 티랑 같이 입으면 이쁠것 같은데에~~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683 | |
| 11874 | 빌어먹을 날씨 -_- 다시금 떠오르는 어제의 모의고사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더워서 문제가 아예 눈에 보이질 않았어요; 에어콘도 틀어주지 않고 (망할 구정고등학교 @$#$#@%#@$%#@$!) 외국어 왜이렇게 어려웠는지 20점 떨어졌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채점 해보니깐 완전 다 난리가 났네요 잉잉; 숙명여고최고ㅠ_-)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83 | |
| 11873 | 수학선생님께서 행방불명 되셔서 7교시에 수업 안 하고 날려버렸다. 전에 한번 주무시다가 수업 시간 30분 까먹은 적 계셨는데 뭐 한 시간쯤 까먹어도 진도는 다른 반들의 두배 속도로 나가고 있으니 (게다가 그 엄청난량의 숙제) 별로 상관없지만. (유부남 주제에 귀엽게 생기긴.) 이번에도 어디선가 주무시고 계시려나 그나저나 날이 굉장히 덥죠?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741 | |
| 11872 | 대단합니다. 어찌 그런 모습을 계속 보여주시는 겁니까 ...? 계약하는 순서도 모르는건 아닌지 쿠엘류 보내고 메추에 올인하는 바보들~! 으이구~! 답답해라!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69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