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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3568

공부하다, 알게모르게 파도처럼 밀려오는 허무감각에 펜을 놓치고 만다. 뭔가 부족하다 이런 생각이 쉴새없이 머릿속을 점거하기 시작하는데 해결방법이 없다. 그나마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 같은 음악을 들어주면 한결 나아지는것 같지만 그것도 어디까지나. 임시방편일뿐 허무감을 모두 막진 못하는것이다 그 허무감 안에는 외로움, 고독, 광기, 반항과 굴복 같은것이 들어있는거 같은데 (왠지모르게 단어들이 뒤쪽으로 갈수록 심각해져간다) 정말 아무짓도 못하게, 나를 허무의 포로로 …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769
13567

http://rhkorea.com/bbs/zboard.php?id=boardevent&no=119 음..................... 내일이 정모입니다~!! 장소는 신촌 신나라레코드 앞이구요 시간은 늦은 6시까지 입니다. 늦으시더라도 오시는분은 제게 연락주세요 그리고 내일 오실분들은 리플이나 문자 보내주세요 제연락처는 011-1733-7829 입니다 그럼 내일뵈요 +_+

Scott최근 대화 조회 704
13566

!!!!!!!!!!!!!!!!!!!!! !!!!!!!!!!!!!!!1111 ㅋㅋㅋ 그거. .. 손톱 깍으면서 심심해서 텔레비젼을 틀고 채널을 돌렸다. 우리 집 리모콘 엄마가 숨겨놔서 직접 테레비 앞에까지 채널 돌려야한다. 그렇게 천천히 채널을 돌리는데 EtN이라는 채널에서 라디오헤드 스페셜로 나왔다 . 너무 반가와서 흥분을했다. 한시간동안 열심히 봤다. 좋았어요 ㅠ 다른 분들도 보셨을라나 ...?

tjd최근 대화 조회 703
13565

기타 잭 짧은 놈들은 절대 안꼬이는데 좀 긴 놈들은 가만히 내버려둬도 지네들끼리 저절로 꼬인다.-_- 아무튼.. 뭐든 길면 다 꼬이기 마련이다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713
13564

스타리그에 나와서 깜짝. 별로 친한 사이는 아닌데요, 그냥 3학년때 같은 반이었고 이름 정도 기억하는데 팬택&큐리텔에 소속돼서 프로게이머를 하고 있네요. 잘 알려진 게이머는 아니지만 벌써부터 내 기억속의 인물들이 이렇게 뜻밖의 상황에서 내게 얼굴을 보인다는 게 참 야릇한 일이네요.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10
13563

아파요..ㅠ_ㅠ 한의원을 가야하나.....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682
13562

근래 일주일동안 볼륨을 너무 크게한채로 노래를 들었더니 귀가 멍멍하길래 음 . 그러면 오늘은 귀를 놀려보자 조용한 곳으로 갔어요 들리는 건 탁탁탁탁 환풍기 소리 뿐 기분좋게까지 들리는 그 소리가 좋아서 앉아서 나도 탁탁탁탁 하는 동안 참 이상도 하지 기분 좋았던 생각들만 했는데 한참 울다가 나왔어요 조용하면 너무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스쳐요 그냥 내일부터는 볼륨을 높여볼까 .

나무최근 대화 조회 728
13561

익숙해진다는것은 참으로도 무섭고 힘든일이다 익숙해지게하는 사람이 친구든 가족이든 사랑하는 사람이든간에.. 외로움이라는것을 인식시켜준 인간이싫다 외롭지않다고 말해버려야지 난 외롭지않아 난 외롭지않아 난 외롭지않아

Utopian최근 대화 조회 709
13560

오늘은 갑자기, 아침부터, 과자가 먹고 싶었다, 그래서, 학교가는 길에, 세봉지에 천원하는 과자를 사 먹었다, 오징어땅콩,썬칩,생생감자칩, 무척 맛 있었다, 썬칩과, 오땅은 정말 사랑하는 과자이므로, 과자가, 너무 맛있어서, 친구들에게 뺏기기 싫었으나, 나눠먹었다, 그래도, 맛있었다, 낮엔, 런치타임하는, 대학로, 가게에서, 친구들과 밥을 먹고, 후식으로 나오는, 과자를, 내가 다 싸들고 나왔다, 그것도, 수업시간에 친구들과, 나눠먹었다, 맛있었다, 과자하나로,…

감동라됴최근 대화 조회 724
13559

글이 덜 올라 오는거 같아요.. ( 나같은 사람 때문인가;; 후후 ) 사실 한꺼번에 몰아읽기는 굉장히 편해졌지만.. 맨날 오니깐...... 갱신되는게 없네요... 그래서 괜히 글 하나 써보고 갑니다................... 빨리 D대학 컴공과 2학년 혹은 3학년에 재학중인. 00' 01' 학번 이신분.. 나타나라고요!! 오늘 자료구조시간에.. 우리 발표수업 해써요 ( 힌트 남겨주기 ㅋㅋ ) 챕터2 연습문제도 과제로 내줬따구요!! 누구야 누구!! 얼른 나…

맴맴양최근 대화 조회 695
35217

와호장룡보다 별루고, 영웅보다도 별로지만 그래도 이런 영화 좋아하시면 정말 정말 좋아요. 전 정말 재밌게 봤구요.. 금성무는 왜 그리도 잘 생겼으며, 장쯔이는 왜 그리도 예쁠까 라는 생각만 들게하는 영화였어요. 글쎄... 아무 생각 없이 봐서 딱히 소감이라고 적을 것도 없지만서리, 그래도 볼 때 즐겁고 기억할 때 즐거운 그런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shampoo최근 대화 조회 39
13558

살짝 업. ? 땄거든!

Gray최근 대화 조회 710
13557

가을만 되면,, 마음이 야릇한게-_- 가을 탄다고 해야하나.. 그런게 있는 것 같아요. 가을만 되면 감정의 기복이 심해지고. 음,, 오늘 아침에 뉴스에서 봤는데,, 가을엔 일조량이 줄어들면서 우울증에 걸리는 사람들이 많다면서요. 특히나 60% 이상이 여성이라던데., 뭐,, 워낙에 사는게 즐거운 사람이다보니,, 그런 걱정은 없지만,. 그래도,, 뭔가 빠진 것 같구. 무기력해요, 암튼...-_- 아아아아아아..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98
13556

창문 같은 커다란 안경을 쓰고, 여드름이 두꺼비 등마냥 사방으로 돌출한 나의 대학 선배는 입으로 종이를 쉴새없이 뽑아낸다. 팔을 빠르게 휘저으면 입에서 A4용지가 한장씩 파바밧 튀어나온다. 신기술로 제작된 휴대용 신문생산 기계 같다. 그의 A4용지에는 으레 그런 말들이 적혀 있었다. '나 지금 자장면 먹고 싶어. 자장면이 점심식사로 적당한 이유를 세가지로..'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는데 그녀의 장점은 크게 둘로 나뉘어..' '이번 강의를 땡땡이 칠 경우 생기는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824
35216

라디오헤드 정규앨범이 몇장인가요>?/ 한 1주일전에 라디오헤드에 뻑이가서요 ㅠ; 집에는 1집과 2집밖에없어서요 ㅠㅠ; 딴것도 다사고싶어서요 ^^

지희성최근 대화 조회 328
35215

Lyrics에 있는 파일이 라이브 인줄 않받고 있었는데 받아보니 스튜디오네요.. 제가 Rh를 알게 되었을때 소리바다에서 우연히 받은 Nobody Does It Better의 Live 버전입니다.. 색다른 맛이 있죠..^^ (중복이면.. 낭패..ㅠ_ㅠ)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Radiohead___Nobody_Does_It_Better_(Liv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손동완최근 대화 조회 141
13555

제가 싸이월드에 락관련 뉴스 커뮤니티를 만들었습니다. NME나 빌보드지나 롤링스톤지나 Q 매거진 케랑 등등 주로 영국 락관련 잡지에 나오는 뉴스들을 번역해서 올리려고 합니다. 나중에는 리뷰같은것두 번역해서 올릴 예정입니다. 세계 유명 잡지들의 빠른 소식과 리뷰를 접하실수 있을거에요! 상업적인 사이트는 아니구요 그냥 여러분들과 세계의 락관련 소식들을 빠르게 나누고 서로 이야기하고 싶어서 만든 사이트입니다. 제가 읽는 뉴스들을 바로 써서 올려서 최대한 빠르게 뉴스를…

ROGS최근 대화 조회 913
13554

왠지 찝찝한. 첫곡(플러긴베이비) 베이스는 앰프 조절 잘못해서 거의 안들렸고. 두번쨰곡 (!@$@#%!) 는 뛰느라 틀리고 마지막 곡(get free)는 기타 치느라 정신없어서 코러스 빼먹고... 에 뭐 23일날 한번만 더하는거니까.. 그리고 학교밴드는 이제 안녕,

Scott최근 대화 조회 706
13553

지금 동영상 하나를 받는중인데..이게 어디서 한 라이브인가여? 님스..라는 곳이 있나여.. 첨들어봐서.. 암튼 기대...^^

u2oolica최근 대화 조회 698
13552

발가락이라는 발음이 갑자기 너무 이쁜거같아서 연습장에다가 발가락발가락발가락발가락발가락발가락 쭈~~~욱 적어뒀는데 왠지 발음도 안 이쁜거 같고 발가락이라는 느낌이 안남 제 친구중에 하재영이란 애가 있는데 애가 워낙 우유부단에 단순해서 밥먹으러 가면 자기가 먹고싶은거 하나 고를 줄 모르고 별거아닌 설득에도 다 넘어가버립니다 얘한테 뭐라고 충고해주면 좋을까요 정말 좋아하는 앤데 보기가 딱해서..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824
13551

19 토이 1집 2004-08-01 830 18 H2O - 걱정하지 마 (1991) 2004-08-01 416 17 명반을 찾아서 - 조용필 1집 2004-08-01 534 16 서태지와 아이들 2004-07-01 1031 15 벗님들 5집 <사랑의 슬픔> 2004-06-01 811 14 송골매 2집 2004-05-01 1400 13 부활 1집 2004-04-01 1210 12 이소라 1집 2004-03-01 1222 11 한영애 2집 <바라본다> 2004-02…

최근 대화 조회 942
13550

건조한 하루를 보낸다. 현관문 틈새로 복도에서 들려오는 발소리가 팡팡, 하고 올라온다. 그리고 곧 있으니 내려간다. 덕분에 내 머릿속에 담겨있던 꿈도 팡팡, 하는 소리를 내며 하늘 위로 치솟았다가 땅 밑으로 꺼진다. 잠깐동안 꿈과 함께 한 장거리 자이로드롭이다. 맨 꼭대기 층에서 바라 본 하늘은 계속해서 노르스름하게 얼굴을 그을리고 있었다. 나는 총총하게 걸음을 옮기는 구름과 어지러운 태양과 샛노랗게 쉬어버린 하늘을 긴장하며 바라봤다. 그리고 크게 심호흡을 했다…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969
13549

1 학교 매점고양이가 밖에나와서 쪼그려앉아 졸고있었다 차 바로 뒤에서 그러고 있어서 옮기려고 들었는데 순간 내 허리에서 우두둑 소리가 났다 -_- 2 우리집은 문이 2개다 앞문 뒷문 이렇게 오늘은 앞뒷문을 활짝 열어놓고 내방에서 컴퓨터랑 놀고있었다 한참 놀고있는데 누가 옆에서 쳐다보고있는것 같아서 돌아봤더니 뒷문쪽으로 들어온걸로 추정되는 노란얼룩무늬의 아기고양이 (ㅅ ㅐ ㄲ ㅣ 라고쓰니 적합한 단어가 아니라고 하더군..-_-)가 거실에서 열린 방문사이로 나를 쳐…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716
13548

예전에 멍멍이들 얼굴에 입으로 바람을 후 하고 불어주면 멍멍이들 딴데 보다가도 말똥말똥한 눈으로 날 쳐다보는걸 보고 재밌으면서도 바보같다고 생각했다. 창문을 열고 책을 읽고있던 며칠 전, 한 순간 바람이 창문을 통해 들어와 내 얼굴에 닿을때 나도 모르게 얼굴을 바람이 부는 쪽으로 돌렸다.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757
13547

어떨 때는 불가능 한듯 . 노래 듣느라 계속 잠을 못자겠어요 . 엠피삼으로만 가지고 있어서 침대에 누워서 들을 수가 없음 . 흑 결국엔 돈문제인가 :'(

나무최근 대화 조회 774
35214

9월16일 그러니까 15일 밤에 혼자서 음악을 듣고 있엇는데..실수로 방송이 나간것 같습니다.. 이런실수가...쩝.... 다시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고..다신 이런 실수 없도록 하겠습니다.. 지송.. ㅠ.,ㅠ

indiemomo최근 대화 조회 2,775
13546

딴 사람들 자랑할 때 부러웠는데, 저도 오늘 정모 아닌 때에 아레치티 입은 분 만났어요. 웨이스트 공식 럭셔리티 입은 분은 전에 몇번 본적 있는데 아레치티는 처음 ㅋ 학교 식당에서 식사를 중지하고 뚫어지게 쳐다봤어요 ㅋ 고양이 그려진 까만 후드티였는데, 신기해서 친구들한테 저 옷 이쁘지않냐고 막 자랑했는데 역시 헛소리한다는 소리듣고 ㅋ 그래도 주눅들거나 우울하지 않았습니다. 푸하하하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27
13545

그래 기술이 맞다. 나에게 현재 절실히 필요한.

Gray최근 대화 조회 703
27450

멍하니, 창문만. 안개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처음 얼마 동안 보행의 경계심을 늦추는 법이 없지만, 곧 남들처럼 안개 속을 이리저리 뚫고 다닌다. 습관이란 참으로 편리한 것이다. 쉽게 안개와 식구가 되고 멀리 송전탑이 희미한 동체를 드러낼 때까지 그들은 미친듯이 흘러다닌다. [안개] 기형도. 2004. 8. 26 / Sony Cybershot DSC-F717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미로최근 대화 조회 822
27449

baby doll { september 7, 2004 } 테두리 없이 벗겨진 채로 올려진 사진들을 들여다보려니 그간 안쓰러웠습니다. 해서.. 제 성에 찰만한, 정갈한 사진 틀을 하나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만 때 되면 기다리지 않아도 오던 시간이라고, 이제는 한창 시간에 쫓겨 사는 몸인지라. 이 아이, 열흘 후면 엄마 품을 떠나 새 집에서 가을 겨울을 나게 될 아이입니다. 많이 예뻐해주세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Rayna최근 대화 조회 956
13544

맛있어서 3병 뜯어서 컵에 담아 원샷했더니 맛이 없어요 작은거 한병이라도 3분의1모금씩 할짝할짝 고양이마시듯이 마셔야 제맛 인생의 묘미란게 저렇게 한방 대박 로또인생보다 끊임없는 노력에서 얻어지는 행복이 아닐까요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761
13543

낮에 잠깐 열람실에 앉았는데 비가 오더라. 수업이 한시간 남아있어서, 끝나고 집에 올때 비오면 쫙 맞고 오겠구나 했는데(걸어다님) 비가 안왔다. 지금은 바람이 꽤 기분좋게 분다. 글쓰기 눌러놓고 한참 있어서 이번에도 글이 날아갈것 같다. 하지만 걱정없다. 컨트롤 브이를 시험해 봐야지 ㅋ 아침엔 춤고... 낮에는 덥고... 열람실은 춥고... 하늘은 이쁘고... 지금은 서늘하고... 뭐 날씨가 이래... 가슴이 두근두근한건 왠지 다른 사람하고 나누고 싶다. 뭐 '…

Emma최근 대화 조회 719
13542

흠......... 노래 진짜 좋네 . 가슴이 설렌다 . 그래서 오랜만에 amnesiac 감상 ㅋ

tjd최근 대화 조회 3,943
13541

그건 다 거짓말. 씻고 난 뒤에도 사라지지 않는 피로라는 녀석-_- 1200m랑, 윗몸일으키기가 제일 힘들어요-_-,, 그리구 싫어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06
13540

혹시 D대학 컴퓨터 공학과에 재학중이신 분 없음까? 후후 나 얼마전(좀 되따;; )에.. 섭 듣고 나오다가. radiohead 티 입은 사람 봤는뎅.. rh, 티인지 걍 파는건지 모르겟지만 암툰.. 입고 다닐 정도면 분명 알에취에도 잇을꺼란 생각이.... 내가 본건 흰색티........ 후후.. 누구예요 누구? 여기 잇어요?? 분명.... 자료구조나 DB론 둘중 하나 듣고 나오다 봤는뎅............A411호에서 봤음.. 대략 00에서 01정도로 추정..…

맴맴양최근 대화 조회 714
13539

아프다고 소리지르고싶지만 아무에게도통하지않을것 같다 사람이두려워지는느낌을 받는다는건 이별한상처가크기때문일까 솔직히아픔보다증오가앞서는 내마음을면도칼도모두다져며버리고싶다 아프고 아파서 울고 또울어도 돌이킬수 없다 근데 계속눈물이나서 된장할노릇이네..

Utopian최근 대화 조회 682
13538

에 말처럼,, 학교에서.. 삐리리 동영상을 시청-_-V ㅎㅎ CD는 제가 공수;; ㅎㅎ 의외로 한번도 안본 애들이 많더군요. 저 같은 경우 이미 중학교때....-_- 음,, 이런 얘기를 여고생활 안한 사람들에게 하면,, 그간 사람들이 얼마나 여고생에 관한 환상에 젖어살았는지를 알수 있다죠;;; 의외로(아닌가;;) 여고생들이 그런 걸 더 밝힌답니다.;;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95
13537

안 떨어지게 훅을 다는 방법이 없을까요-_- 몇번짼지.;; 이번엔 쪼그리고 앉아서 전화받다가 하하하- 웃다가 배에 힘이 들어가는 바람에 바지의 훅이 또 뜯어졌어요.. -_- 이젠 꼬매기도 싫음.; 옷핀으로 우선 응급조치를 했긴 했는데.. 아..귀찮아-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704
27448

여름휴가때 홍콩을 다녀왔어요. 홍콩의 '마담 투소' 에서 ㅋㅋㅋ 베컴을 찍고 싶었는데 못 찍게 하더군요-_- 찍을려면 돈 내고 거기 직원 카메라로 ... 아쉬워.ㅠ_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비틀즈.jpg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1,128
13536

쿨럭... 안온다고 하고 잠수했는데. 학교에서 오늘 단체봉사활동을 하는 덕분에 지금 도서관에서 쓰네요; 내일 보는게 수능하고 가장 유사하다는건 아시죠? 모두들 좋은 결과 얻기를 기원합니다. 콜린 나온 대학에 우리도 들어가 보자고요.(맞는다;)

나이트초퍼최근 대화 조회 703
35213

꼬숑은 아웃랜드의 정보요원이지만 신문기자로 위장하고 알파빌이라는 도시에 잠입한다. 폰브라운이라는 과학자의 뒤를 캐고 생포하거나 죽이는게 목적. 하지만 알파빌에 들어서자마자, 알수없는 총격에 휘말리는가하면 폰브라운의 딸이 등장해 꼬숑의 뒤를 따라다니기 시작한다. 알파빌이라는 도시는 알파-60이라는 슈퍼 컴퓨터에 의해 철저하게 논리에 따라 움직이고, 감상적인 단어는 시간이 지날수록 하나씩 금기어로 정해진다. 폰브라운은 알파 60의 창시자다. 장 뤽 고다르의 SF영화…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3
35212

괜찮은 코믹호러. 요즘에 등장하는 좀비영화들을 보면서 \'좀비 같지 않은 좀비\'의 모습에 실망을 금치못했었다. 물론 이게 좀비다, 라고 딱히 정의 내릴 순 없겠지만, 내가 예전부터 생각해온 좀비의 모습은 갑자기 불쑥 튀어나온다거나 무차별적으로 빠르게 뛰어다는 등의, 보통의 사람이 가진 능력 이상을 십분발휘하는 그런 류의 것은 아니었다. 숀 오브 더 데드의 좀비들은 이런 불만들을 꽤나 해소시켜준다. 대체적으로 만족이다. 좀비 특유의 우스꽝스러운 몸짓들을 다소(?…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24
13535

사실은 변태여써 ㅋㅋ

맴맴양최근 대화 조회 725
13534

절반정도 남은 오늘동안 웃다가 울다가 웃다가 울다가 할 것 같아요 . 울다가 웃으면 :$ 에 뿔난댔는데 구려 웃어야지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나무최근 대화 조회 714
13533

가 되질 못하네요. 뭐 변함없이 힘들고 기분더러운 하루입니다. 잘들 견디시길:)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78
13532

애완동물을 기르는 건 외로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도 해 보았지만 문제는 동물들은 사람보다 평균수명이 짧다는 것. 사랑을 쏟은 만큼 사라지고 나면 아플까 무섭다. 부모님이 나보다 오래 사실 가능성은 극히 적다. 언젠가는 가실 날이 올 것이다. 반드시 올 것이다. 그런데 나는 그게 두렵다. 정말 생각만하면 무서워 죽겠다. 그것은 단순히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문제가 아니다 스물이 되는 것은 단순히 나이를 먹는 것이다. 그러나 거기에 부여된…

elec최근 대화 조회 704
13531

1200m달리기 해야하는데,, 날씨 오지게 좋네,,, 에휴.. 이번 2학기에도 체육 수는 날라간듯,-_-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81
27447

노팅엄시티사람들. 다행히도 학교근처가 바로 city라 다행. ㅡ,ㅡ;;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3590.jpg

secret최근 대화 조회 1,030
13530

와 신기해. 곰인데요- 귤이고, 붕어이기도 하고 자기말론 이젠 닭도 된데요-ㅅ- 전 귤 됐을 때가 젤 좋아요~으흣♡ 아- 귀염둥이. 근데 오늘 귀염둥이가 저한테 좀 신경질적인 것 같았다고 솔직히 귀염둥이한테 얘기해줬더니 귀염둥이 말론 오늘 제가 심장을 두고 온 사람 같았다네요-ㅅ- 아 뭘까; 혼돈의 9월; 주말엔 발랄하게 야외로 나가야지!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728
35211

구스 반 산트가 싸이코로 욕을 먹던게 엇그제같은데. 이런 영화를 만들다니. 이 영화. 수작인지 난 잘 모르겠다. 영화도 담담. 보는 나도 담담.

oxicine최근 대화 조회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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