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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3606

모기들이 마지막 발악을 시작했나봐요. -_- 요 일주일 새 벌써 7방이나 물리구,, 특히나 교복인 관계로 다리에 집중공격. 끝빨을 받아서 그런가, 가려운게 장난이 아니네요. 모기향을 다시 꺼내놔야 하나...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35
13605

마법사 오즈가 사는 에메랄드시 는 향기도 초록색이래요 아 정말 러블리러블리 묘사 - 초록색안경이 향기도 저렇게 만들어줬을진 미지수지만 그건 사실 별로 안중요하죠 아 기분이 포근해요 . 나이스ing♥

나무최근 대화 조회 742
13604

약국에 가서 두통약을 달랬더니 '올인'이라는 약을 주더군요.. 웅웅. 효과만빵.>ㅁ! 맨날 타이레놀만 먹던 저에겐 크나큰 기쁨!!이자 삶의 환희!! 근데 약간 정신이 이상해지는 거 같기도..-ㅅ-;; 홍홍- 아무튼 두통에 올인이지요.ㅎㅎㅎ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696
27455

어제 sg워너비 왔었어요 저야 집에서 뒹굴었지만 (작년베이비복스왔을때는 맨 앞에서 봤어요 캬캬) 폭죽소리가 들려서 나가봤더니 불꽃놀이하더군요 오늘인가 내일은 국군방송와서 야외공개방송합니다. 미나,누구 누구누구.. 미나빼고는 아무도 모르는분들.. 아.. 그 군인가수도 오는군요 홍경민!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fire.jpg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931
13603

내년 후지락은 꼭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친구들한테 얘기했더니 졸업반이 정신을 차려야 한다고; 그래도 올겨울엔 인도가고 내년 여름엔 유럽가고 후지락도 가고 천천히 살아야겠다 1억 가지고 몽골 가서 대학 총장이 된 사람도 있다던데 -_- 우리는 왜 차도하고 똑같이 살까; 딴 나라 사람들도 자기네 나라 차도처럼 사는걸까; 빨리 산다구 별게 있는건가; 삼성이 되는건가..aa

달리최근 대화 조회 739
35224

어떤 예술에 대해서든 조잘조잘 -_-; 말만 하는건 하는것만 못한거란 생각이 좀 잇는데 어제 씨네랑 필름2.0이랑 막 쌓아놓고 보다보니까 그 중 어디선가 본건데 어떤 영화평론가가 엘리펀트 평을 썼더라구요 제목은 <구스 반 산트의 최고 걸작> 이 평론가가 엘리펀트에 반했는지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잔뜩 써놨어요 한편의 시같은 영화라고 썼는데 너무 공감이 되더군요 그럼, 본문 중에서... <영화는 이들 사랑하는 두 연인이 알렉스의 총구 앞에서 바들바들 …

달리최근 대화 조회 71
13602

오늘 월요일 밤9시~10시. 케이블 채널 Etn에서 Radiohead 라이브실황을 보여준다고 편성표에 올라와있네요.일반 케이블 집에 달고 계신분들이라면 솔깃한 정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올려봅니다. 좋은밤 되시길.

ⓗ-boy최근 대화 조회 3,306
13601

니코틴 0.60mg 타르 6.0mg라는 표기를 보고 나니깐, 갑자기 담배 피우는게 무서워져 버렸다. 나란 놈은... 도대체 어떻게 해야...

독엽최근 대화 조회 704
27454

아는 언니가 외국어대학교에 다녀서. 하드보일드 하드럭. 을 빌리게 되었다. (무려 2주; 나 대여가 가능하다..고 들었다) 내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키친을 본 게 중학교 때. 그 때는, 요시모토 바나나.의 글을 보며, 참 반짝반짝 거린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읽어보면 다를 것 같다. 한마디로, 그 때 요시모토 바나나의 느낌과는 다르다는 것. 내가 바뀌어서 그런건가. 싶다.. 새롭게 바뀐 나로 키친을 다시 맞이해야겠다. 다시 다른 모습으로 키친을 바꾸어줘야지.

D최근 대화 조회 967
13600

http://www.psychonews.co.kr/test/self 우울증과 불면증이 90으로 제일 높네요. ......새로운; 정신으로 살아야 할 듯;

D최근 대화 조회 681
35223

    보는 내내 위노라라이더만 뚫어져라아     너무좋음 >_<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danby0412_26.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나무최근 대화 조회 2,159
13599

많이 망가졌네요 맥컬리 컬킨도 그러시고.. 어렸을때 귀엽던 사람들 대부분 크면 쥐쥐 되는듯..... 난 예외인가? 캬캬캬캬캬컄아닒ㄴ;이라ㅓㄴㅁㅇㄹ 15시간째 컴터 앞에 앉아서 미쳐가는 새벽.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809
13598

엄마가 또 틀었다. 컴터가 거실에 있어서 그렇다고 끄고 나갈수도 없고... 암튼 졸라 건전한척 하는놈들 다 싫어 시뷀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706
13597

요즘 정모씨가 선전하는 모모로라 휴대폰 광고 음악에 쫌 괜찮다 싶은 음악이 깔려서 찾아서 듣고 있는데요 Apache라고... 들어보니까 이건 예전에 '그래 나도 이젠 듣는 장르를 바꿀 필요가 있어' 하고 돈독하게 마음먹고 팻보이슬림이 유명하다더라 해서 틀어놓고는 첫부분 듣고 '뭐뭐야 이게~~ 비스티보이즈 같은건가!!' 하고 안들었던 바로 그곡이더군요;; 역시 노래는 끝까지 들어봐야... 으음... 요점은... apache와 엇비슷한 느낌의 곡 좀 추천 부탁.. …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63
13596

집같은곳. 알에치. 왠지 한번씩 숨어보면서도 오랫동안 흔적을 남기지 못하고 연결고리가 끊겨있었으므로.. 가출한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집에 돌아오면 다시한번 따뜻함을 느끼듯이. (아,,,따뜻따뜻) 그런데 가출을 자주 하는 사람에게도 그 따뜻함을 새로이 느껴보고 싶어서이지 계속 집에 머무르지 않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 아.. 힙합을 싼가격에 배워볼까 하는데 나이 서른에 임박한 시기로써 관절에 무리일까요? 흐흐 좋은밤, 좋은 방송 듣고 갑니다. (현재 …

luvrock최근 대화 조회 798
13595

아무리 생각해봐도 얍삽한 사람은 싫다. 적당히 재빠른 면도 필요하다고 스스로 생각해보기도 하지만, 역시나 이해불능; 정이 안가는 타입이라고 해야하나. 언제까지 이렇게 비현실적으로 살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치만 이렇게 사는 게 가장 행복한 것 같다.^ㅡ^ 생각해보면 내 기준에서 얍삽한 사람들은 결국 나랑 모두 멀어진 것 같다. 느려터지고 순박하고 욕심 없고 여유 있는 사람이 좋다. 여유에서 나오는 여유는 말고-_- 아; 너무 현실성 없는 생각일까;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1,035
13594

심장은 늘 들떠있다. 이 기분 너무 좋다 엄마가 잔소리만 하지 않는다면 .... 근데 그러면 난 바람나서 공부는 하나도 안 할테니까 뭐 ... 엄마의 잔소리도 어찌보면 참 감사한거지 . 난 공부해야하는 학생이니까 . 인제 좋게만 생각해야겠다 나는 진짜 행복한 사람이라고 좋은 친구도 있고 이렇게 좋은 싸이트도 있고 좋은 디카도 있고 아 ... 생각해보니까 좋은게 없네 ? 낭패 ㅋ 아무튼. .. 디카도 뭐 .. 이쁜 사진을 내가 못 찍어서 문제지 ㅋㅋ 그래도. ..…

tjd최근 대화 조회 782
13593

젝키랑 클릭비가 합쳐서 그룹을 만들었다 jnc... (젝키 앤 클릭비) 나는 중학교때 젝키를 좋아했다. 고1때는 클릭비도 좋아했다. 언제부턴가 차츰 관심이 없어지면서 어, 앨범냈어? 해체했어? 하는 정도가 되었지만, 내 중학교 시절은 젝키와 원타임과 고종수를 빼고는 기억해내기 힘들다. 지금은 좋아하고 싫어하고를 떠나서 '추억'이 되어버려서, 가끔 꺼내서 듣곤 하는 그들의 노래도 정겹다; (요즘 가요 앨범을 아무거나 사서 들어도... 그때 그들의 앨범과 별 차이가…

Emma최근 대화 조회 703
13592

처키군이 나왔다. 쥐쥐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750
13591

으음;;; 이런 난리적인 제목을 적다니;;; *_* 레벨업~~ 입니다! 오늘은요 서울서 대학다니고 있는 친구가 '아 나 대구 내려왔는데 왜왔는지 모르겠다...' '나와라 영화보장' 해서 '이런~ 뷰웅신같은넘이..;; 가께.' 하고 영화보러 갔었어요. 귀신이 산다...........;; 쫌 유치할것같아서 안볼라그랬는데 그넘이 보자구그래서... '딴것도 많잖아~ 아~ 싫다~' '내가 내께' '올롸잇!' 뭐 이런식으로 보게됐지요... 역시 예상대로 약간은 유치한 영화…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27
13590

해체했다만 2004년도 앨범이 있네요 그럼? 다시 부활한건가요? http://music.bugs.co.kr/Info/album.asp?cat=Track&menu=m&Album=22526 이감독은 진실을 원하는 관중을 찿는다 Forgive

최근 대화 조회 756
13589

재밌었다! (도중에 바람쐬러 나간 사이에 "마이언트스파이스"의 공연을 놓친 건 아쉽지만도; ) ps. 정모지기 스캇군에게 미안해요;

아침최근 대화 조회 681
13588

사용이 너무 어려워서 매뉴얼을 뒤적거리다 더 크고 어려운 기계인 컴퓨터로 핸드폰에 대해 물어봅니다.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716
13587

인터넷이란 괴물을 가지게 될때부터 싱크로드가 터저버려서(뭘 터저 왈왈!) 가장빠른 뉴스를 접하고 사람은 소외하지 않으면서도 독존하게 되는 개인과 집단에 이상적인 형태를 가지게 된다 하드웨어가 18개월마다 2배씩 기능이 폭팔적으로 커질때마다 모든것들도 2배의 해택을 받게 됨으로 게임의 표현도 광범위한 음악의 체험 화질좋은 야동(...) 아무튼 괴장히 정보를 주고 받아서 없었으면 지금쯤 SM최신가요따윌 부르고 있을지도 모른다 말씀 어젲든 정체성 확립에도 괴장한 영향…

최근 대화 조회 756
35222

위저의 버터플라이 즐감~!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Weezer___Butterfly.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타무요크최근 대화 조회 94
13586

이번에 니콜 키드먼이 주연을 맡은 영화 스텝포드 와이프..... 근데 이거 라디오헤드의 a wolt at the door 노래가사에도 있는거 아닌가요? 라이센스를 샀을당시 가사해석 부클릿을 잃어버려서 지금은 볼수없지만 성문영씨가 이것에 대해서 조금 설명도 했던거같은데.... 이번에 개봉되는 영화와 연관성이 있는건가요?

한계파열최근 대화 조회 881
13585

뭐든 좋습니다 특히 자연쪽 어릴때는 빨려들어갈것같이 재미있게 봤습니다 어릴때는 대한민국의 회색 건물과 담배꽁초를 피해서 어젲든 커서는 다큐DVD나 살겁니다 이감독은 진실을 원하는 관중을 찿는다 Forgive

최근 대화 조회 700
13584

다들 방가워요~ 끅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소주 처 마시니 정신이 없군요 ㅋㅋ 머리가 복잡해요 . 무지개 복잡해요. 어제 꿈속에서는 내가 누군가를 총으로 쏴 죽였죠 그 xx놈은 죽지 않고 계속 살아났죠. 다른인간은 날 버리고 차를 타고 도주했군요 정말 슬퍼요.죽지도 않는 인간을 상대하기란 . 술에취해서 집에서 노래틀어놓고 x랄x광 캬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ㅏ하 정신머리 맛없어. 내 팔뚝의 살점은 정말 맛없어. 내 혓바닥은 재미가 없다고...ㅋㅋㅋㅋ 위로가 안된다. 케헤…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737
35221

이노래 좋네요. 엠비님이 시크릿님한테 줬다고 들었는데. 다시 줘야해서. ps : 잘들어.~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Silje_Nergaard____Be_Still_My_Heart.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우호최근 대화 조회 87
13583

냄새를 맡아보니 겨울이 멀지 않은 듯... 아흐음.. 얼른 개 추워져라.

Gray최근 대화 조회 692
13582

확실히 중독성이 있는 듯 오늘 벌써 네 캔이나 마셨어요 혹시 카페인이 들었는지. 그래서 잠이 안오나 :'(

나무최근 대화 조회 700
27453

별이형..기억하실런지 모르겠지만..ㅋ 저 세르게이입니당~ㅎ 가입 신청합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0079.JPG

suitbertus최근 대화 조회 986
13581

재채기를 정말정말 세게하면,,,, 왠지 뇌까지 딸려나올 것 같아. :$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22
13580

이럴 수 도 있는 거군요 :'( 정말... 제 능력 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ㅠㅠ 죄송할따름.

Scott최근 대화 조회 726
13578

바보. 이미 보내버린 메일은 취소할 수 없어. 좀더 생각해보지 그랬니. 좀더 생각해보지 그랬니. 좀더 생각해보지 그랬니. 크르륵...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19
13577

그 집에서 매일 먹는 음식은 모두 다 매운데. 그 입술은 왜 그리 달콤한지....

lullaby최근 대화 조회 724
13576

문제를 풀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라면 종이 위에 인쇄된 것들 중 많은 부분들을 깊이 생각하고 깊이 받아들이고 더 현명해질 수 있을 텐데. 순응. 두달 남았다.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38
13575

비엔날레를 갔다왔어요. 아, 스스로 간게 아니고 국제행사(하지만 사실은 광주행사)라서.. 학교에서 비엔날레에 보내더군요. 광주분들은 아시다시피 비엔날레 수입 과반수는 강제로 온 학생이죠. 뭐 여학생들은 많아서 좋았습니다만:$.. 비엔날레 행사와 동시에 세계 性 박람회도 하고 있습니다. :$ 얘들의 등쌀에 못밀려(정말? :D?) 갔는데 입구앞에서부터 압박:$을 주더군요. 묘사는 생략 :$:$:$:$ 들어가기 직전에 저와 우리들의 눈에 보인것은... 들어가려면 돈을…

이끼최근 대화 조회 809
13574

정말 시디 구하기 힘든거 같아요 ㅠㅠ 정말 좋은 밴드인데 정말 좋은데 어떻게, 구할수 있는 분 없으세요? 헝 헝.. 지금은 벅스 신세로 만족하고 있는 처지지만. 정녕 아마존 주문밖엔 없단말인가 그럴순없어 ㅡ.ㅜ;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773
35220

좀 찾아주세요... 소리바다에 찾아봤더니.. get free 라는 노래만 있고.. 찾는 노래는 없어요... 꼭 좀 부탁드려용~

suitbertus최근 대화 조회 956
13573

ㅜㅜ 라됴헤드 노래를 다운받으려고하는데 자꾸 동시에 다운받을수 없다고 나오네요ㅜㅜ 다운 받고있지도 않은데.... ... 어떡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ㅠㅠ

dragoN최근 대화 조회 724
13572

계단 내려오다가 발목을 90%로 꺽겨서 인대2개가 심하게 늘어서 기부쇠를 찼습니다 침대는 내꺼지만 등교할때 마다 108계단을 어떻게 올라가지.... 그것도 2주동안 부목도 할줄 모르는데 2주뒤면 몸짱이 되어있을지도(2주뒤면 꼴지가 되어있을지도) p.s 꺽인 이유가 후배들이 한줄로 계단에 앉아서 지나갈때가 없어서 밀착해서 가다가 발이 허딛어 넘어졌습니다 비켜주지 않을망정 재미있게 구경하더군요 그녀석이 마음속으로 잘못을 했으면 잘된거고 그런놈이면 가만히 두겠습니다 …

최근 대화 조회 802
13571

the vines 계속 나오네요 노래한곡 들어보고 보는건 처음인데 심심한데 잘됐다 ㅋ

Emma최근 대화 조회 719
35219

탐.. 혈액형 아시는 분 업나요 \'ㅁ\'

달리최근 대화 조회 422
27452

화술이라는 수업을 듣는데 (연영과 수업) 수강생이 여덟명이거든요 -_-; 훈련 중에 뱃심-_-을 이용하여 나름대로 복식호흡을 하면서 한명에게 모두 돌아가며 한가지씩 질문을 하는게 있어요 제 차례가 왔는데 선생님이 <창녀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라고 질문 하시더라구요 딴 애들한테는 밥 먹었냐고 물어보셨는데 나한테만 그런 질문을 하셔서 너무 조아써요~~~~~~~~~(當▽當~) 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 그러면서 11분이란 책을 읽고 있는데 그런 내용이라…

달리최근 대화 조회 946
13570

오늘 이승철 콘서트 보러 가요~!!!!!!!! 만세!!!!!!!!!!111111111111 그런데 이승철 애인이랑 결별-_ㅠ했다던데... 어제 윤도현 나와서도 막 눈물이 글썽글썽할락말락 하구.. -_ㅠ 비도 오는데.. 눈물의 도가니 되는거 아니야? ㅠ.ㅠ 아무튼 너무느무너모 기대되요 +ㅁ+ 우헤헤~♥ 과외하는데 시간이 안가게따잉~ p.s 정모날이라서 죄송해요잉~ ( _ _)

달리최근 대화 조회 711
13569

전화가 왔다. 그래서 받았다. 나:여보세요? 전화건 사람: 희정아 잘 지냈어:)? 나:전화 잘못 거신거 같은데 몇번에 거셧어요??? 전화건 사람: (진지하게)한번에요....:$ 끙.... 재미없죠?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749
35218

스미스씨..인데 음 누구랑 좀 닮게 나왔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1095435649/elliot1.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목로최근 대화 조회 1,690
27451

학교 오기전 서점에서 빌클린턴의 마이라이프를 샀어요...양장본으루.... 출혈이 좀 심했지만 읽고 싶었던 책이라 망설임 없이 샀죠 한달 가까이 되어가는데 학교생활(?)에 이리치고 저리치고 하느라 --대부분 술이죠^^ 책이 재미 없는건 아니구요....솔직히 좀 지침니다... 처음 한 다섯시간씩 읽었는데 도저히 진도가 나가는것같지 않더라구요..총합처서 1400쪽입니다.. 그래도 클린턴이 책을 잼없게 쓴게 아니라서...실제로 자기가 격은일이기도 하구요...대부분이 자…

구름다리최근 대화 조회 1,075
13568

공부하다, 알게모르게 파도처럼 밀려오는 허무감각에 펜을 놓치고 만다. 뭔가 부족하다 이런 생각이 쉴새없이 머릿속을 점거하기 시작하는데 해결방법이 없다. 그나마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 같은 음악을 들어주면 한결 나아지는것 같지만 그것도 어디까지나. 임시방편일뿐 허무감을 모두 막진 못하는것이다 그 허무감 안에는 외로움, 고독, 광기, 반항과 굴복 같은것이 들어있는거 같은데 (왠지모르게 단어들이 뒤쪽으로 갈수록 심각해져간다) 정말 아무짓도 못하게, 나를 허무의 포로로 …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76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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