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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3643

현대인과 정신건강 이라는 교양을 듣는데 정신이 건강하려면 먼저 자기 성격을 알아야된다며 단체로 mbti검사를 했다 고등학교때 졸면서 글씨도 안읽고 대충대충 해서 결과를 보고 '여기 써있는건 다 나랑 반대잖아;' 했던 기억이 있어서 제대로 알려고 다시했다 그런데- 분명히 제대로 했는데 고등학교때랑 결과가 똑같았다 여전히 이건 내가 아니다 싶은 결과. =_= 기분이 이상하다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89
13642

불타는 XX밴드 이셨군요. 세상참 좁구마이~

Belle&Sebastian최근 대화 조회 825
13641

을 하는데...... 정말 하고싶은 마음 반 정말 하기 싫은 마음 반 이에요 신촌 긱에서 하는데. 휴 마지막이에요 이에 학교밴드하곤 안녕-

Scott최근 대화 조회 691
35234

우리 나라 영화 \"4인용 식탁\"의 홈페이지에(지금은 없어진) \'독백\'코너에 깔려 있던 노래입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곡명이 mahogany 의 red marrow his sorrow 라고 나와 있었는데 진짜 어렵게 mahogany앨범을 구했더니만 같은 제목의 노래가 있긴 한데 전혀 엉뚱한 곡이었습니다. --;;; 영화 홈페이지에 깔려 있던 그 곡, 죽음으로 좋은데 혹시 홈페이지에 사용되었던 그 곡의 진짜 제목이나 버젼을 아시는 분 계시나요....

haana yoo최근 대화 조회 42
35233

선곡은 제 맘대로 귀 아픈걸로만 선곡했습니다.

Corn최근 대화 조회 2,875
13640

라는 책 보고 있다., 연금술사의 그 작가., xx이 꼭보라고 사줘서 봤는데., 이 책을 읽지 않은 사람하곤 연애하지 못할거 같다. 자신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

104최근 대화 조회 818
13639

왜 이렇게 알바자리 구하기가 힘든건지;; 나 설거지 잘하는데(.....) 돈이 궁한 이 시기엔 알바가 대세!! 우워어어! 내년 봄 전까지는 돈을 왕창 모아야 하는데:'( 알바자리 구하러 내일 또 다녀야할 듯. (훌적)

D최근 대화 조회 675
13638

오늘 달이 D 모양이던데 딱 반쪽이길래 신기해서 - 근데 달 , 하늘 파란 때 떠있는게 더 예쁘지 않나요 ? (사실은 까만때나 파란때나 다 좋지만 *-_-*) 하늘에 해하고 달하고 같이 떠있으면 왠지 재밌음 .

나무최근 대화 조회 860
13637

우울할때 먹는약 하나만 주시겠어요?? 이왕이면 물약으로. 딸기맛이면 당신은 만점 처방꾼!!

나상최근 대화 조회 701
35232

좋죠 이노래 딱 우울해지기 좋은 노래 sonic youth버전도 좋은데 원곡이 역시 좋아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carpenters___superstar.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나상최근 대화 조회 73
35231

다음 카페 영국팝 사진 자료실 데드스타님 게시물에서 퍼왔어용~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mercethomjonsi.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좀머아줌니최근 대화 조회 2,240
13636

나. 정말 싫다. 싫다. 도저히 좋아해줄 수 가 없다

Scott최근 대화 조회 874
13635

오랜만에 코피;; 피 냄새가 입에서 나네;; 우욱.. 코피나면 토할것같아요. 코에서 난 피가 자꾸만 목으로 넘어가서 힘들어요. ㅎ1ㅎ1 ;; 요즘에 좀 무리를 했더니,, 고새 코가.. (체력장했거든요;;) 아아, 아까운 내 피..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08
13634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음악이야기 하면서 웃을 수 있다는 거! 히 : ) 좋아하는 일 두가지가 동시에!

나나최근 대화 조회 713
13633

의도적이고 계획적인 글이 아니라면 그 상대의 답글의 흐름의 귀납하면 그사람이 나에게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감으로 느낄수있다 냉담함 다정함 등등 그사람이 다정하게 말해도 마음속에 벽이 있다는건 안다 슬픈건 더 친분이 있을수록 시간이 흐를때마다 딱딱한 냉담함을 느낀다는것이다 언제나 여기에서 온기를 찾는 나는 바보였던것일까 이감독은 진실을 원하는 관중을 찿는다 Forgive

최근 대화 조회 764
13632

돈도 없고;; 밥도 없고;; 라면도 없고;; 으;;

Gray최근 대화 조회 750
13631

가끔 rhkorea.co.kr 로 잘못 치고 들어가는 경우가 있다. 오늘도 역시나 나의 퇴화된 머리는 저 싸이트를 치고야 말았는데 폐쇄가 됐다는 문구가 쓰여진 창이 뜨길래 까암짝!! 놀랬다는.-_-;;;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784
13630

웃겨 죽겠어. 슬퍼 죽겠어. 아파 죽겠어. 외로워 죽겠어. 짜증나 죽겠어. 피곤해 죽겠어. 맛있어 죽겠어. 맛없어 죽겠어. 배고파 죽겠어. 배불러 죽겠어. . . . . . 죽을일도 많다.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873
13629

아아 가을바람이 더욱 차가워졌군 사랑에아파한다는것에 이전의나는 무척이나비웃었다 절대그럴수없다고 내가변했다 그사람도 변하고 모두변하고 고통은 생각하기 나름인것, 하지만 때론 참기힘든것 서로에게 고통만줄뿐이징 다들 아직도 변하고있단말이야.. 변하는것을 두려워하기 이전에 즐기는방법부터 찾아봐야겠다..

Utopian최근 대화 조회 767
13628

it's been a long time coming and i can't stop now such a long time running but i can't stop now do you hear my heart beating can you hear that sound cause i can't help thinking i don't look down Gravity가사 일부인데 너무 저려요 ㅠㅠ

Scott최근 대화 조회 764
35230

키드에이하구 헤일 한정판사요~~ 같이살수있음 같이살꺼구요~~ s***@hanmail.net 로 메일주세요!! 감사합니닷

이재원최근 대화 조회 1,027
13627

지금에서야 이런 생각 품는건 아니지만. 어떻게 된게 맨날 애인있는 여자만 좋아해. 미쳤나봐?

oxicine최근 대화 조회 774
13579

기운내세요. 담달엔 힘을 모읍시다. 그리고 디카가지고 나오심 정말 좋을듯...^^ > >이럴 수 도 있는 거군요 > > >:'( > > > > > > > > > > > > > > > >정말... > >제 능력 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ㅠㅠ > >죄송할따름.

핀리최근 대화 조회 716
13626

orz 이게 뭔가 했다. 좌절한 인간이랜다. ^ㅇ^ 사실은 속으로 와레즈?? 뭐 이렇게 생각했었다; 그래도 인터넷 꽤 많이 하는데(윽) 왜 전혀 몰랐을까? 신기하다 ^ㅇ^ orz

Emma최근 대화 조회 705
13625

양 인지 군 인지 불확실하여 ㅡ_ㅡ;; (정말임.) 아무튼 김세영씨(셍님 말고;; ) 몇 시간 안남았지만 생일 축하하오!

Gray최근 대화 조회 774
13624

컴퓨터 본체에서 공명이 일어나는 군요; ㅎㅎ -_- 아이쿠, 코야...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92
13623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리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을 꿈꾸다.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이해하지 않기때문에. 오늘 Holden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그 왈, You're sort of putrid. 난 애초에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어. 요즘 내 기도 제목은 절 제발 죽여주세요. 비겁하게도 약물이나 투신자살에는 용기 없다. 청산가리가 필요함. 제길. ->오늘 일기장에 이렇게 쓰고 말았네요. 요즘 거의 정신분열증, 우울증에 시달리는것 같아요. 어째 방법이 …

편집증환자최근 대화 조회 687
35229

음질이 고르지 못해 방송을 중단합니다.. ㅠ.,ㅠ

indiemomo최근 대화 조회 3,084
13622

이미 게시판은 스타워즈였다

최근 대화 조회 722
35228

이후 방송하실 CJ 님 계시면 쪽지보내주세요...^^

indiemomo최근 대화 조회 2,773
13621

어려워라 ㅠㅠ 재밌을듯 보이니 오늘부터 공부해야겠어요 실습 두번째시간만에 세상의 게임이란 게임은 전부 신기해요 하노이의탑 연산 너무 어렵잖아 췟 (공부해야지 흑)

나무최근 대화 조회 747
13620

마약한 기분.

oxicine최근 대화 조회 750
13619

http://www.cyworld.com/nomorelies날씨가 왜이래 비왔다가 해났다가 비왔다가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741
13618

용돈받아서 일년동안 써야지 하고 친구랑 말했는데 과연 =_= 설날에 용돈받아서 하루만에 씨디 사느라 다 날리고 엉엉 참아야지 우린 친척도 별로 없어요오이잉

나나최근 대화 조회 666
22759

Sweetest Goodbye 달콤한 안녕 Where you are seems to be As far as an eternity outstretched arms open hearts and if it never ends then when do we start? I'll never leave you behind or treat you unkind I know you understand and with a tear in my eye give me the sweete…

luvrock최근 대화 조회 6,683
13617

이제 아레치 글들 제목만 봐도 누가 썼는지 알 수 있어요. (대충 맞음 ㅋㅋ) 나는야 아레치의 왕꽃잎선녀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75
13616

날 좋아하는 사람들이 너무 좋아요 정말 너무 좋음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날 좋아하면 약간 곤란한가? 뭐 이때까지 그런 일은 없었으니까 정말 너무 좋아요 아 몰라 부끄럽네 어쨌든 이런 외모에 이런 성격을 좋아하다니 거 참 신기하긴 하지만 날 좋아하는 사람들이 너무 좋아요 어제는 학교에서 나한테 잘 해주는 친구한테 막 앵겨있었더니 옆에서 다른 친구가 "야 잘해주지 마라, 버릇나빠진다." 라는 말을 들었어요 내가 그렇게나 개같은가..?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733
13615

저지르고도 뻔뻔스럽게 또 아무것도 모르는 인간이 입을 마음대로 놀려보면; 두 편이나 썼던데;;; 일단 한 편은 봤고;;;;; 글쎄......

Gray최근 대화 조회 718
13614

- 정치 커뮤니케이션 시간에 교수님이 해 주신 얘기. 정치 광고 혹은 PR, 일련의 모든 홍보 활동은 좀 오버해서 말하자면 부동층'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래요 정치 광고는 기존의 태도를 확고하게 해 주는 강화효과는 있지만 태도를 바꾸는데에는 별 빠와가 없다는군요 ex. 원래 노무현 편한테 이회창 광고를 백만회 틀어줘도 소용없다 단, 이회창이 저런 것도 햇군 -_- 의 인식 효과 정도는;; 그래서 정치 광고, 선거 활동은 온리 부동층 데리고 하는건데 그 부동층이…

달리최근 대화 조회 741
35227

새벽2시까지 방송합니다. ^^

indiemomo최근 대화 조회 2,582
13613

. " 너 왜 목소리가 그래?" "울었으니까요." "왜 울었는데?" "......." "왜 울었는데?" "눈 아퍼서요." "(피식..)" " 눈 아파서 울었다는데, 그게 웃긴가.." "무슨 일 있었어?" "아뇨." "친구랑 싸웠니?" "아뇨." "그럼 왜 울었는데?" 눈 아퍼서 울었다니까!!! 좀 믿어라, 인간아!!! 그럴 듯 하게소설이라도 하나 써주리?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63
27456

세계문학강독이라는 과목을 듣는데 자기가 발표하고 싶은 작가의 발표하고 싶은 작품을 하라 해서 남들은 다 고전과 명작을 발표하는데 난데없이 무라카미 류를 한다고 했죠; 워낙 초자율 교수님이라 어허허 그래라 하시면서도 < 근데, 너무 세속적이지 않니? > 라고 덧붙여주시는 걸 잊지 않으시긴 햇지만 -_-;; 그래도 (얼마든지)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얼마든지, 라는 말은 표정으로 하심 --;) 그래서 11월 발표를 위해 벌써 긴장되어 딱딱해져 버렸는데 내가…

달리최근 대화 조회 1,062
13612

연속해서 보다보면 치유됩니다. 테켈리 리 테켈리 리

elec최근 대화 조회 778
35226

저번의실수를 만회하고자...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1]_あの空を抱きしめて_(저_하늘을_안고서).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dragnov최근 대화 조회 47
13611

오늘이 .... 바로. . .. 제가 rhkorea에 가입한지 2년쨰 되는 날이랍니다 ^^ 아.. 벌써 2년이라니 . 이렇게 시간이 빠르다니 좀 허무하기도 하네요 ㅠ 막 생각이 나요. 그 떄 아마 추석떄였을거에요 . 그래서 엄마랑 숙모가 분주한데 저는 거기서 한가롭게 컴퓨터를 하면서 ;; 이 곳을 알게되고 가입을 해서 라디오헤드의 처음보는 뮤비들을 열심히 감상했었죠. 그렇게 벌써 2년이나 지났어요 . 그 떄는 중학생. 지금은 고등학생. 시간 좀 아껴써야겠어요. …

tjd최근 대화 조회 736
35225

캐치미 이퓨 캔의 사운드 트랙 LOOK OF love 너무 좋구나...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Dusty_Springfield___The_Look_of_Lov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dragnov최근 대화 조회 44
13610

각 인터넷 게시판마다 분위기가 있죠. 그저 각 개인들이 산발적으로 올리는 글들로만 채워지는 곳도 있고 나름대로 유저들끼리 커뮤니티가 형성되는 곳도 있습니다. 또 그런 곳은 자연스레 오프 만남으로까지 이어지겠죠? 게시판마다 그 연대의 정도가 다른데, 이 곳 게시판은 아직 잘 어떤지 모르겠네요. 몇달에 한번씩 간헐적으로 찾아오는 인간이라.... 사실 몇몇 모임을 전전하다 요새 완전히 쉬고 있어서 또 어디를 기웃거려볼까 생각중인데, 여기가 그저 게시판일 뿐인지 나름의…

that's nothing최근 대화 조회 748
13609

방금 화장실 갔다가 아주 된통 넘어졌어요..ㅡ_ㅡ;;;;;; 다리가 불쑥 들어올려지나 싶더니 그대로~ 쿠당랄랄라...;;;; 근데 말이죠...넘어지고나서 그렇게 아픈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기절한것도 아닌데 그냥 그렇게 멍~하니 계속 정신없이 누워있게 되더라구요...;; 그냥 멍~하게~ 근데 정신이 문득 들어서 화장실에서 나와보니까 밖이 어둑어둑... 헉... 나 얼마나 이러고 있던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ㅡ_ㅡ;;;;; 어쩌면 더 오래전에 넘어져서 계…

sleep최근 대화 조회 714
13608

후후 올해에도 추석이.. /24 금요일 MBC '하면된다' 밤 12시15분~2시10분 SBS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밤 8시50분~11시45분 '섬' 밤 12시55분~2시30분 KBS2 '차이나 스트라이크포스' 밤 1시30분~3시25분 9/25 토요일 MBC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 밤 9시40분~11시30분 '똥개' 밤 11시30분~1시25분 SBS '조폭 마누라 2' 밤 9시45분~11시45분 '인디펜던스데이' 밤 11시45분~2시15분 KBS1 '라이방…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45
13607

회색빛하늘과 아쿠아향이나는차가운바람 내마음을 아프게할 비가 더오겠군 제길슨 흐엉......... 비오면 추워질텐데 미친척하고 오랫만에 목도리나 한번...둘러볼까 룰루~♪

Utopian최근 대화 조회 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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