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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0118

새로 가입한 탁대영이라고 합니다. 요즘 라디오헤드와 얼터너티브락쪽에 관심잉 많이생겨서 이 홈페이지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탁대영최근 대화 조회 699
10117

왜 잊고 지냈을까? 귓구멍에 딱 맞게 깊숙히 들어온 이어폰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에 온 몸의 세포가 짜릿짜릿했다. 움직이는 길거리 속에서 소음과 차단되어 들리던 음악의 묘미. 음악이 좋다 싫다를 떠나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한참동안 씨디피를 놓고 다니다가 정말 오랜만에 거리를 걸으며 듣는 음악은 기분을 구석구석 좋게 만들었다. Flaming Lips가 흘러나온다. 그래. 좋았지. 참- 신발이 무거워서 다행이었다. 몸이 부웅부웅 뜰거 같았다. 날은 거뭇거뭇해지고 바람…

noname최근 대화 조회 706
10116

무얼하죠? 한번쯤 가보곤 싶은데, 혼자 가게되면 생기게 될 뻘쭘함의 압박감에.. ㅎ 주위에 데려갈 만한 사람이 없거든요-_-;

정민최근 대화 조회 816
10115

방금 우유가지러 밖에 나갔다왔는데 대략 이 시기 쯤 좋다 해 완전히 떠버리면 낭패;; 왠지 컴퓨터 위치를 잘못 잡은듯;; 커텐 달아야겠다 ㅡㅡ;; 햇빛 때문에 모니터가 잘 안보인다 ㅡㅡ;; 흐;; 아 자고 싶어~~~

Gray최근 대화 조회 726
10114

내 행위에 있어서 지대한 결정력을 행사하는 것은 (거의 대부분을), 바로 "귀찮음"이다. 요즘의 일상은 정말로 지루하기 짝이 없는데... 이 점 또한 귀찮음의 힘이라고 봐도 무관하다. (하루 왠종일 컴퓨터 앞에 머물러 있다.) 잠시 후 나는 학교에 가서 휴학을 신청해야 한다. 사실 이 일은 진작에 끝냈어야 했고, 왜 지금까지 하지 않았느냐고 묻는다면. "답은 위에 있지 않는가!"라고 말하고 싶다. 내일은 반드시 학교에 가야한다. 하지만, 내일이라고 귀찮음이 간섭…

담요최근 대화 조회 749
10113

꿈을 좋은거 꿔서 아빠에게 주절주절 얘기했다. 자기전에 방에 들어오시더니 로또 한장을 주며; 숫자좀 찍어놓으라고;;;; 근데 꿈에서 봤던 숫자들은 까먹었다,,;;;; 머리를 잘랐는데 너무 가볍다! 근데 길었던 머리가 짧아지니; -_-; 굉장히 허전하다,,,; 학원끝나고 집으로 향하며,, 지하철을 탔다.. 20대 후반쯤되는 회사원이 탔는데 웬지 맘에 들었다-_-; 피곤한지 눈을 감고 있길래 계속 쳐다봤다-_- 카메라를 꺼내 셔터를 누르고 싶었다-_-; 하지만 그러…

쿠우-_-;최근 대화 조회 706
10112

이봐들. 잠 잘 시간이야.

담요최근 대화 조회 734
10111

오랜만에 카페인에 깊숙히 취해서 ㅡㅡ;;; 살짝 상기된 느낌으로 음;; 집중력은 아직 떨어지지 않고 있다;; 한 반 정도 남은 거 같은데;;; 다 떨어지기 전에 할 일 해야하는데;; 흐;;; 돈 돈 돈 돈 돈 ㅡㅡ;; show me the money <-- 따라하기;; 으흐;; 개 빈곤하다;;;;;;;;;;;;; 제길 차비는 왜 이렇게 많이 깨지는거야

Gray최근 대화 조회 698
10110

학교를 다녀왔다. 3년을 더 다녀야 한다. 난...25살이다.

kyoung최근 대화 조회 730
10109

해체 문화 모든 경지에 이미 올라본 도인의 음악 그리고 예술 너무 많을 것을 해보면 모든 것에 식상해지고 결국 가장 원초적인 곳으로 돌아가는 것 같다. 누구나 할 수 있을 것 같은 일 그리고 진실로 누구나 할 수 있는 일 하지만 의미를 부여받지 못 하고, 그 아무나에 의해 자행될 때 인정받지 못 하는 바닥이 가장 밟기 힘든 정상일지 모른다.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43
10108

black eyed peas - sexy 를 듣는다니까. 하루종일 듣는데. 잘자! 피곤하다..

placebo최근 대화 조회 837
10107

그 아저씨 말한게 뭡니까 알고 싶어라

최근 대화 조회 890
10106

요녀석 사진 바둑판식으로 바탕화면 깔아놨지롱! 요렇게 생긴 녀석이 20명도 넘게, 방긋방긋 웃으며 컴터를 켜면 날 보고있어! 애비는 모른다! 이뻐 죽겠어 죽겠어 ㅠ_ㅠ (엄마 닮은거야..흥!) 이런 글을 쓰게 될지 몰랐지만.. 뭐, 자식 낳으보면 사람이 변한다고 하지 않아요? 호호호.. 사진출처는, 싸이월드 커버스토리.

까이유최근 대화 조회 768
10105

오늘 처음 봤는데.. (사실 드라마 아예 안 본다는..) 뭐 여튼 오늘 장금이가 왕의 병을 알아보기 위해 생체실험하는게 나온다는. 아... 뭐하는건지.... 살아잇는 사람한테 임상실험하다니.... 아유 무섭다 진짜.

lullaby최근 대화 조회 710
10104

사랑은 지금 내 목에 붙어있는 파스보다 후끈거릴까요? 아님, 방금 먹은 사탕보다 달콤할까요? 불가능한 일이겠지만, 누가 나한테 사랑이 어떤건지 말해줄래요? 이렇게는 내 인생이 너무 차가와서 버틸수가 없겠어요. 잠깐이라도 꿈 꿀수있게, 아주 조금만 말해줄래요? 가끔은 너무 외롭다죠. 그리고 그게 가끔 무뎌질때면, 내가 살아있는 건지 조차 모르겠어요.. 외로워-. 사랑 좀 얻어 씁시다.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26
10103

기숙사에 들어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요즘.. 옷정리하고, 오늘은 건강진단서 끊어오고, 씨디도 정리해서 박스에 넣고... 음.. 되게 많이 한줄 알았는데 저게 다다.. ㅋㅋ 근데 왜이리 귀찮은지.. 짐싸는게 이렇게 귀찮을줄이야..... (오늘따라 수전증이...ㅡㅡ) 내 친구는 손떨림이 너무 심해서 병원까지 갔었다. 병원가니까 이상한걸 시켰다고 그랬다. ET포스터에 나온것처럼 양쪽검지손가락을 점점 가까이해서 만나게 하라고 하고.... 뭐.. 결국은 스트레스 …

모르는사람최근 대화 조회 684
10102

술을 많이 먹어서 부어버리고 입술은 말라서 하얗게 되버리고 피부는 푸석푸석 머리는 마음데로 눌려서 이리저리 되어서 쭈삣쭈삣하고 눈도 부어서 작아져버리고 뭐 그런 얼굴이 매력적이야. 아 이쁘다.

lullaby최근 대화 조회 789
10101

친구 한테 선물로 앨범을 하나 사 주려구 하는데요...-_-;; 이걸 이런데 올려도 될지 모르겠느데... 노라존스 1집과 이번에 새로 나온것중에서 어느게 더 나을까요??

H.B.K최근 대화 조회 722
10100

컴퓨터가 애자라그런지 리플단 사람 한글이름이 왜 안나오고 네모로만뜨지? 이거 해결해주실수 있는분 계시면 좀 헬프미~~~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757
10099

므흣 보통 알바하려면 좀 오래기다려야한다고 바로가서 일하길 기대했다니 넌 아직 어리군!!!원두킴!!!(댄서 킴 짭퉁) 심심한 사과가 싫은면 좀 덜 심심한 수박은 어때?(내가봐도 존나추하다-_-;;;;)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712
10098

오늘 꿈을 꾸었다. 아주 이상한 꿈을... 할머니랑 같이 있었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내 몸보다 더 큰 눈땡이가 운석처럼 쾅~ 하고 하늘에서 떨어졌다. 다행히도 피했다... 그렇게 이리저리 피해다녔는데 자세히 보니 옆에 할머니가 사라졌따 왠지 불안했찌만 내 목숨도 목숨인지라 냅뒀다........-_-a(꿈속에서도 난 정말 착했따) 그러고 나서 어디 기와집에 들어가서 대피하는데 알바고양이 유키뽕이 겁나 길고 하얀턱수염을 기른채 내 앞에서 뭐라 뭐라 씨붕 거렸고 난 그…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901
10097

그냥 기분 안 좋아서 홀짝홀짝. 소주 한 반병 안되게 비워버렸네요; 아하하하하하; 정말; 주책입니다;;;;; 아.. 나이는 거꾸로 먹나봐요. 제길; 왜 나이 먹으면 먹을수록 다 애가 되죠? 아. 나 아직 멀쩡해요. 기분만 약간 안 좋을 뿐이지. 아주 멀쩡해요.

D최근 대화 조회 751
10096

친구따라서 ㅡ 압구정 상아레코드 왔습니다 ㅡㅡ 이사를 했더군요 ;; 참 ㅡ...... 어처구니 없습니다. 인터넷으로만 신청하래요 . 아예 씨디 진열이 아니에요 오면은 컴퓨터 4대 있어요.. 여기서 신청하래요 ㅡㅡ 상아레코드 가실분은 이제 집에서 인터넷으로 즐기세요 ;; 하.. 허무하네 ..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820
10095

위잉-위잉- 나는 멀미를 하고 있었다. 뒤로 달리는 거리가 어지러웠고, 머리가 더웠다. 위가 목구멍 쪽으로 몰래몰래 조금씩 기어올라오고 있는것만 같았다. "내려." 귀가 번쩍! 아. 다행이다. 찬바람이 쓰윽- 콧속을 햝고 들어가자 머리가 시원해졌고, 위는 제자리를 쑤욱쑤욱 찾아가기 시작했다. 쉼호흡을 할 새도 없이 깜빡이는 파란불에 화닥닥 길을 가로질렀다. 아파트 입구를 지나 들어가면서 생각했다. 행위는 가능할만한 어떤 공간에서 없어도 만들어서 이루어지는구나. …

noname최근 대화 조회 817
10094

이렇게더디게흘러갈줄은 이별한다음날은언제나뻔한이야기 연속 그리고 없이홀로지낸다는게 이렇게서러운일일줄은 완벽한내잘못으로 사랑하는사람을잃다 그리고 남의꿈안에 '나'란존재가있다는걸알고 느꼈던행복도 잃어버리다

나나최근 대화 조회 706
34124

잡지도있구 그러던데...

끙끙최근 대화 조회 518
10093

3개월이레요.... 농담이고 실은 오늘 ㅠ_ㅠ 생일이야!

sucker_in_LA최근 대화 조회 827
10092

가고 싶을 때 가서 오고 싶을 때 오고 일도 편하고 돈도 많이 주고 뭐 그런 아르바이트 없나요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738
34122

별거 없네요 으헤헤 오늘 새삼 느낀건데 크리스마틴 피부 별로 않 좋네요 _-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free/damson58_25.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스캇최근 대화 조회 350
10091

봄이냐?? 그러냐??? 좆냐????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818
10090

일요일, 월요일. 받고 싶은 전화만 받고, 보고 싶은 사람만 보고, 그렇게 살아도 될까. 일요일은 전인권씨처럼 오후만 있던 일요일을 불러보고 싶었다. 달아나고 싶은 마음도, 날아가고 싶은 마음도 없이, 담배를 피고 김빠진 콜라를 마시는 것 처럼. 달아나는 강아지 대신, 그져 길을 가로지는 고양이를 무심히 쳐다보는 것처럼. 조금 찔금거리는 통화를 하다 거짓말을 하고, 쪽팔려하는 나를 보기싫어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잠이 들었다가 일어나니 또다시 일요일처럼 짙은 회색…

까이유최근 대화 조회 740
10089

당신이 내삶을 붙잡고 괜찮다고 종일 이야기 할때면... 헤어지려다 실패하다. 그리곤 언젠가는 이별하리라는 확신을 가지다. lover,lover come to me, if u need sympathy. 새벽녁이면 편한음악만 듣는다. 이를테면 버브. 내일이 안왔으면 하고 늘 그래왔다. 제임스는 머리카락이 정말 멋져. 오늘하루도 새벽 4시경 끝날것 같다. 그리고 하루하루는 내몸의 일부를 소멸시켜가는 나도 모를 과정이겠지. 술먹고 펑펑울고싶다. 누가 내맘을 알아주리오.…

todd최근 대화 조회 770
10088

아는 누나네 집에서 술마시고 나오는 길, 또 혼자 주저리 주저리 흥얼 거리며 한시간 정도 걸었나.. 개천을 가로지르는 기찻길이 보였다. 어린 마음에, 담배 물고, 기찻길이나 한번 걸어볼까 하다가.. '에이..괜시리 그러다 기차오면 후다닥 난간에 매달리거나 개천으로 뛰어내렸다간 이따가 택시도 못타고 가겠지..난간에 매달리면 재밌을라나..으하하' 역시 혼자 주저리. 그러다 괜시리 정말 개천에 뛰어들어 옷 축축, 터벅터벅 집에 걸어가는일 생길까봐, 그냥 지나쳐 건너서…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744
10087

"힘내요. 그래봤자 달라질건 없겠지만." 남자는 그렇게 말한 뒤, 입술을 살짝 비틀어 미소를 그렸다. 실로 역겨운 미소였다. 나는 "그렇게 해보죠"라고 말한 뒤, 있는 힘을 다해 그 남자의 얼굴을 후려갈겼다. 그러자 남자의 얼굴은 비틀어졌고, 땅으로 곤두박질 쳤다. 이내 다시 일어선 남자는 여전히 비틀린 얼굴로 나를 노려봤다. 내게 무언가 해명을 바라는 듯한 눈치다. "아아... 과연 말씀대로군요. 당신 말대로 달라지는건 없네요. 그럼 이만, 말씀 고마웠습니다.…

담요최근 대화 조회 659
10086

누군가를 미워한다는 것은 오히려 그 사람한테 관심이 있다는 것일까요? 정말 누군가를 미워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지금 누군가가 정말 밉거든요... 예전도 그랬고, 지금도 그랬고, 앞으로도 정말 싫을 것 같은 사람인데... 정말정말 싫은데 더욱 미워하면 아예 관심조차 없어지게 되겠죠?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710
10085

그래... 누군가에게서 잊혀진다는 것은 가장 아프고 비참한 일이지... 맞아...그런거야... 너는 이미 나에게서 완전히 잊혀졌어... 그래... 넌... 이제 끝이야...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654
10084

3단으로 ;;;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히~

Gray최근 대화 조회 649
10083

2단콤보 ㅡㅡ;;; 근데 뭐가 2단콤보에요 ㅡㅡ;; 흠;; 아 졸려;;

Gray최근 대화 조회 684
10082

스모그 낀 해가 져가는 뿌연 불그스르한 하늘 나만 맡을 수 있는지 모르는데 환절기에만 맡아지는 환절기 냄새와 함께 그런 하늘을 보고 있자면 참 뭐랄까 가슴이 뭉클하다고 해야할까 기분이 묘하게 들뜨고 어쩌면 행복감을 느낀다고도 할 수 있고 불특정 인물이 그리워지고 정말로 불특정 - 언제 느꼈는지도 모르는 느낌 혹은 경험, 사람, 꿈, 사랑 - 추억이 떠오르고... 이것과 약간은 느낌이 다르지만 그래도 비슷한 건 덥지도 춥지도 않지만 햇빛은 따스하고 아주 맑은 날의…

Gray최근 대화 조회 712
10081

이 노래 상당히 좋다 . 이상하게도 가사가 내 얘기는 절대로 아닌데 너무 공감한다 -_- 남궁연악단-보고싶습니다 전에는 눈물이 참 잘 나왔는데 요즘은 아무리 울고싶어도 눈물이 나오지 않아서 미치겟다. 전에도 이 얘기 했었나 ?ㅋ 내가 배정받은 학교에 가봤다. 정말 정말 안 좋다. 혹시라도 상일여고 ?? 버스타고 가는 길에 강동고등학교 한영고등학교를 봤는데 정말 그렇게 좋은곳인지 몰랐다 ㅠ 중학교때가 훨씬 좋다 아 .. 그리고 그 내가 좋아하는 애한테 뭘 줫엇다.…

tjd최근 대화 조회 696
10080

정말로 쓸데가 없음. 아무런 의미도 없음.

담요최근 대화 조회 762
10079

그건 내가 아니야. 저것도 내가 아니야. 이것도 내 모습이 아니고.. 라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그것도 나고, 이것도 나고, 저것도 나인것 같다. 모든 걸 부정하기 시작하면 나만 피곤해 질 뿐

3호선최근 대화 조회 786
10078

지금 방송하고 있는 엠비씨!!! (불행하게도 집에 왔더니 또 방송을 들을 수가 없다 흑 나도 모던 브릿 듣고 싶다고!!!) 내일 말죽거리 보러갈거에요-라고 슬쩍 말걸어봤더니 자막에 이름 두번이나 나온다며 되려 자랑하셨다 (ㅡ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07
10077

색다른 느낌 ㅎ 정말, 너무 좋아요/ 언제쯤 모든 앨범을 모으게 될지;

정민최근 대화 조회 710
10076

오티 일차로 꽃동네 봉사활동 3박 4일 무사히 마치고 귀가했습니다 . . . 다시 가고싶어요 우움.

임이랑최근 대화 조회 705
34119

또, 돈이 없(습니)다 show me the money!!!!!!!!!!!!!!!!!!!!!!!!!!!!!!!!!!!!!!!!!!!!!!!!! (털썩)

……최근 대화 조회 393
10075

중력을 거스르는 짓을 너무나 많이 하고 왔네요; 특히나, 원심력을 맘껏 느꼈습니다.;; 오늘 신입생반배치고사 날이라, 학교를 안갔거든요. 그래서 아그들과 놀이공원에 갔다죠. 자유이용권을 끈은 다음에-_- 죽사리탔습니다ㅡ. 우욱. 원래 그런거에 약하지만, 오늘따라 더 안받는군요. 아아-.. 코피날것 같아요. -_- 훗, 피곤해라..ㄹ.라.ㄹ.라..... 속이... 안좋아........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28
10074

http://www.villagevoice.com/specials/pazznjop/03/ 공짜 신문 빌리지보이스에서 매년 발행하는 베스트 목록입니다. 라디오헤드는 4위네요.

adik최근 대화 조회 846
10073

약 2기가 분량의 라디오헤드곡을 셔플돌려 미친듯이 듣다보면 무아지경이라고 해야 할까 내가 있는 곳이 어딘지를 망각하게 되어버리지 옆에서 짖고 있는 준이 따위는 그저 얼룩말 몸을 한 호랑이띠의 원숭이쯤으로 밖에 보이질 않아 밝은 빛조차 내겐 어두침침한 밤으로 보이고 봄을 알리는듯한 따듯한 겨울바람은 이미 내겐 여름의 무더워쯤으로 느껴지지 또 그래 , 누군가의 접속을 알리는 MSN의 떨그렁거리는 소리는 그저 가식섞인 인스탄트의 냄새뿐이고 knives out을 듣고 …

sucker_in_LA최근 대화 조회 683
34116

대학 처음 가면 제일 귀찮게 하는 사람은 역시 교회다니는 사람이다.. 그렇다고 내가 교회를 가볍게 생각 하는것도 아니고.. 모태신앙이고 교회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다닌다.. 교회청소도 하러 다니고 또 그렇게 하는 것도 기쁘게 하고있다.. 그런데 왜 꼭 시간 &#48839;어 가면서.... 길거리에서 사람을 붙잡고 늘어지는지.... \"지금 시간이 늦었는데요..\" \"잠깐이면 돼요~\" 결국 그러고 몇십분을 끌어댄다.. 그리고 결국 이야기 하다보면 \"당장 어디…

스캇최근 대화 조회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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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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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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