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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
22505

안녕하세요 ..^^; 여기 동아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 노래 가사가 해석이 안되있는데다가 노래도 너무 좋고 해서 궁금해서 미치기 직전에 이렇게 신청합니다..^ㅁ^* 영어 쪼매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해석 부탁드려요 ...ㅠㅠ 어쨋거나 몇시간 안 가면 2003년이네요.. 올 한해 어떻게 지냈나 한번쯤은 돌아봐주시고요. 내년은 올해보다 더욱 해피하게 사세요 ..┌(__)┐ 새해 복 ~~~~~ 많~~~이 받으세요..*^^*

▷채소◁
22503

좀 피곤하네요. 에궁. 오늘은 라됴 헤드의 오케 컴을 들었는데... 우와.. 정말 몸에 전율이 오더군요. 그러면서 반복반복 들으니까 (오늘 기분이 좀 안 좋았는데..) 나중에 어떤 충동까지도 들게 하더군요. 죽고싶다는 생각? ㅎㅎㅎ 제 생각엔 많이 들으면 정말 자살하는 사람까지 나오지 않을까 싶을정도로 허무감과 괴리감을 느끼게 만들더군요. 여하튼... 또 다른 가사풀이를 위해 랩처는 .. 휴식!

rapture
22501

오널... 더 벤즈라는 앨범말고 오케이 컴퓨터를 뒤집어 파기 위해서 일을하면서 들었습니다. 그런데... 씨디안에 있는 가사집 있죠? 거기에 이렇게 쓰여있더라구요. 1998년 1월 3일 수요일..///// 이론. 아시죠? 지금은 2002년도 그것도 12월이랍니다. 그러니깐.. 전 이 앨범을 1998년에 사 놓고 장식용으로만 쓰고 있었던거죠.. 거의 쳐 박혀 있었던셈.. 그래서 반성합니다. 이젠 무모하지 말자고.. 함 샀으면 열정을 가지고 듣자구요. 그래서 이젠..…

rapture
22500

한 2,3주동안 지켜본후에.. 책 소모임이나... 아이콘이 대따 이쁜 소모임이 안 생긴다면... 역시 제일 맘에 드는 이곳에 가입하고 싶어요... 이런식으로 이야기해도 실례되는거 아니죠...? 이곳 사람들은 좋은 사람들이니까...(무서운사람들이기도 하죠..) 근데...이걸 어쩌죠... 저 라디오헤드음악은 그다지 듣지 않아서.. 어떤 노래를 좋아한다고 해야할지... 감상문... 야악가안.. 힘들거같아요... 어쨌든 기다려줘요.... ps.제발 와줬으면 하는것도 아…

부끄럼햇님씨
22497

저는 여기 가입이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회원분님들 중에 어떤분이 글쓰기를 눌러서 wud 님께 어쩌구 저쩌구.. 그런데 어제 술을 마신 관계로.. 그 쪽지가 어디로 분실이 되었는지 몰라요. 그냥.. 절차 필요없이 좀 가입 시켜 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알에취는....

rapture
22494

아메리칸히스토리X라는 영화를 봤어요 어쩌다가,, 비됴가게에서 눈에 갑자기 들어와서 본건데.. 시기적으로 잘 맞게 봤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며칠전에 MBC에서 연작으로 미국 이라는 이름으로 다큐 10부작을 아침에 재방송하는 걸 보기 시작했는데.. 그 중 많은 부분이 다인종 국가인 미국의 인권문제에 관한 내용들이었습니다. 영화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을 딱 2개만 뽑자면......... 흑인들하고,, 농구장 코트를 걸고,, 농구대결 하는 장면........ 엄…

열사
22492

... 아이콘도 없이 참 쑥쓰럽네요... 손님이라기 보단.. 무슨 도둑같이... 그냥.. 오랜만에 컴퓨터 앞에 앉아서.. 짧은시간동안 여기저기에 발자취를 남기고 돌아다니는 중이었답니다... 그럼 다시 안녕.

부끄럼햇님씨
22491

가사동 가입 이후 암것도 안한 죄책감에 시달리다........ 뭔가 재미난 글이라도 남겨야겠다는 생각에 들어갔더니........... 해리포터, 반지의 제왕.. 뭐..이런 영화 이야기가 잔뜩 있었다....... 게다가..글쓴 사람들 중엔 옆에 영화 아이콘을 단 사람들이 많았다...(영화동사람들) 가끔씩 가사동에도 영화동 사람들이 들어오는 거 같아서........ 이렇게 생각했다............. 요즘 유난히 영화동 사람이 이리로 많이 들어오나보네? ... …

열사
22489

병(病) -wud 병이 병을 낳고 그 병이 또 다른 병을 낳는다. 병에 걸린 사람들 약을 먹어요 주사를 맞아요 편히 쉬어요 말하고 나면 나도 병에 걸린다.

wud
22485

어느새 많이 커 버린 그 사람 뉘집 개 이름 부르듯 막 불렀을 때도 있었으나, 어느새 내가 보지 못 한새 만인에게 사랑받는 중심에 선 자가 되었다. 그의 이런 인기의 상승에는 언론이 큰 몫을 하였다. 그의 라이벌이 법정에 휘말려 콩밥 먹게 생겼느니. 이런 말이 오가는 사이 이렇게 커버린 것이다... -- winmx 안 쓴지 거의 일년 되었었는데, 오늘 설치할려고 찾았다,, winmx동호회도 있고,, 카테고리도 생기고, 정말 많이 알려진것 같다 색깔도 더 컬러풀해…

열사
22484

자주 오기는 했는데, 활동이 저조했던 rhkorea 유령회원이네요 앞으로 자주 와서 활동하겠습니다 에어백 가사를 좋아합니다 우주를 구하기 위해 돌아오겠다는 생각이 가장 라디오헤드 답지 않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라디오헤드는 단체 주의같은건 딱 싫어하고, 영웅주의 역시 배격한다고 생각했는데... 음... 전세계 인류에 대한 인류애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암튼 오케이컴만 나왔을 때 건전하게 받아들였던 그 구문을 키드 에이 가사를 접하면서 다른 느낌으로 와 닿는 것이 인상…

열사
22483

벌써 가사동 소모임 글이 100이 넘다니... 와아아~;; (뒤늦게 기뻐하는 프리징;;)

すrεεみiηδ..
22474

매사에 열심히..해왔지만.. 결국은 물거품이 된..아무것도 남지않은 현실.. 과 더불어.. 난 식물처럼..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자신을 컨트롤할수 없고, 물과같은 모든것들이..내의지와는 상관이 없이 자신에게 왔따가도..그냥 빠져나가기도 하고.. 다시 들어오고.. 쉽게 죽을수있지만.. 그것은 모든것으로부터 날 자유롭게 할 수 있지만.. 난 채소와 다를바없는 비통한 현실이지만.. 어쩐지.. 어쩐지 말야.. 뱉는 침 조차.. 비료로 쓴다는 해석을... 비료라는 의미…

쿨러기
22473

....나... 여기서 가사 구경하는거... 꽤나 좋아했었는데.... 요즘엔 잘 안 올라오네요... ...라디오헤드는 이제 가사가 떨어졌나... .... 그래서 신청이라도 해야겠네요..... ........ 키다앨범에 있는... 헌팅베어스해석해줘요~! 죄송합니다...그냥 농담이에요... 두산베어스라도....... 아...농담이고.... 파블로허니에 베지터블해석해줘요... 예전에 참좋아했던 곡인데... 그..그럼...하하하..

부끄럼햇님씨
22472

시작해볼까.. 난 어렸을때부터 좀 바보같았다.. ㅡ.ㅡㅋ 남들앞에서면 두려워했고, 내 본심을 알까 초조해 했으며,, 실수한가지만 해도... 밤새 잠잘수 없었다. 어느... 말처럼. 좋은 아이...로 보이는 것. 화도 낼줄 모르고,, 내가 참지... 내가 참자.. 그러다가.. 어느순간.. 상대방이 싫어지기도 하고... 그 조그만 것들이 쌓여서.. 그런 것들이 싫었다.. 그래서... 인지... 한번 맘을 먹고는.. 사람들 앞에서도... 태연하게 얘기할수 있는 철판을…

쿨러기
22471

회사에서 왔다.. 아.. 열받는다.. 오늘 딱가리 일했다.. 씨.... 오늘은 차분한 클라쉭을 들어야 헌다..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 이렇게 또 끄적거리는 이유는.. ㅠ.ㅠ 밤이 깊었네~~ 그래서 걍 가려고 했더니.. 아쉬워 발걸음 한 김에.. 리플이나 달려구 했더니..암도 안써놨더라... che~ che~ che~ 그래서 도장찍는 주절주절 잡담을.. 아쒸.. 근데 클라쉭은..가사가 없자나.. 그려.. 느끼는 거여~~ 아으~~~ 매끄럽게 흘러가능 악기들의 연…

쿨러기
22470

음.. 그래도 잡담하고 시퍼서... 난.. 이렇게 주고받는게 좋더라.. ㅡ.ㅡa 것보다.. 사실은.. 음.. 어째 가사동이 좋아지려고 그려...~ 나혼자 끄적거릴수도 있고,, 고즈넉~하게... ( 참고로 교회다니라면..난 쥬글꺼야.. 주말에 사람 빠글빠글 거리는데서.. 으악!! 그런 의미에서 차분하니 참 좋다) 끄적거림에 간혹 달리는 리플은.. 나혼자 떠들어도.. 누군가는 봐주는구나..하는...따뜻함도 있고.. (씨..나이가 몇갠데.. 항상 ㅡ.ㅡa 애롭고 심심…

쿨러기
22469

재미있다고는 했는데... 그리고 그것이 노래를 들을때.. 더욱.. 강하게 들리게 하는건 확실한데.. 한때...는.. 중음을 좋아했다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이유인즉슨.. 아주 좋아하던 팝송이 있었는데..신비함도 있고.. 가사가 조금씩 조금씩 들리기 시작하더니.. 그 맛이 떨어지더라... 그래서... 중음을 좋아하게 되었다.. 알아듣지 못하면서. 처음 느낌 그대로...... 물론.. 어린시절.. 영어책에 한글말로 발음을 토달아놓는 것 처럼 내 머리속에서.. …

쿨러기
22468

음.. 영어랑 안친해요.. -_-; 해석이 궁금한데...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__)

섹쉬톰
22465

머리속이 복잡해지는 이유는.. 아니 정확히는 차분해지는 이유는.... 아마도.. 지금 나오는 노래 때문일꺼다.. 아.. 난 글이 참 좋다.. 아무 말없이.. 말을 빌리지 않고도.. 서로와 공감할 수 있다는 것을.. 핸드폰보다 삐삐가 좋았고 ㅡ.ㅡv 사람들에게 어줍잖은 내 맘을 전달하기엔.. 무엇보다.. 글이 좋았다.. 한때.. 지금보다 더 방황했을때 아무 말없이 날 위로해주던 음악중에 라됴헤드가 가장 좋았었고.. 그 느낌이.. 때론 그 가사가.. 공감하기에 충분…

쿨러기
22463

Paranoid Android>> 이곡을 처음 들었을때 정말로 Feel이 머리에 꽃여 버렸습니다. 음.. 그전에는 라디오헤드를 그냥 그렇게 봤으나..(Creep을 들었을때도 뭐 좋은노래다 정도로 생각했지요.) 이곡 이후로 라디오헤드의 음악에 푹 빠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정말 이곡 처음들었을때의 느낌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화가나거나 즐겁거나 할때마다 음악을 듣는데.. 정말 슬프고 우울할때 이곡을 들었습니다. Rain Down.. (이부분 아시지요?) 이…

靑風87
22454

저도 라디오헤드의 음악만 주로 듣는 편이지만여... 가끔 뮤비를 보고 난 후에는 가사를 생각하기도 하는.. 그런... karma police..... 제가 듣고 순간 멈춰 버렸던 노래입니다... 특히 this is what you get...this is what you get....... 이 부분에서는 드뇌활동이 멈춰버리져... ㅋㅋ 무정부주의자인 톰의 생각의 일면을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쉽지 않은 그들.. 그러나 우리의 목숩을 위협하는 그들.....이라고 …

포르말린
22450

해석할 시간도 없구 해서.... 여기 자주 글 못 올리는 것에 대해...미안스러워서....ㅠ.ㅠ 뭐....고3인데도 공부 안하는 문X군도 있는데 뭘~ ㅡ.ㅡ;;

눈큰아이별이
22449

에불바리 오땐숀 뿔리~~~즈!!!!!! 드.디.어!!!!! 40. 일!!!!!!!!! 후면!!!! 제가 수능 끝나고 인간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오오오.ㅠㅠ 신이시여`!! 저도 드뎌 인간이 되는 겁니까~아.!!ㅠㅠ 우리 가.번 동. 40일 후에. 다시 컴백하겠습니다.ㅠㅠ 크헤헤헤헤헷!!!! 40일빡에 않남앗따!!! 크하하하하하핫!!!-_-V

문화행동당
22443

한겨례 신문 보셨나요? 제가 사는 대전에 만년고등학교라는 곳에 다니는 어느 1학년이 자퇴를 하였다는군요. 솔직히...부러웠습니다. 대한민국에 사는 고등학생으로 그런 생각 한번 안한 사람은 없겠지만. 정작 중요한건 생각보단 행동이고 실천이라는 거죠. 미래에 대한 두려움. 삶에 대한 두려움. 이것이 우리를 결박시켜 놓은 가장 단단하고도 두꺼운 줄이었죠. 스스로가 스스로를 저항하지 못하도록 결박해 버린 줄. 고등학교 1학년이지만...존경스럽기도 하군요. 어느 만화책에…

문화행동당
22442

이런 조용한 공간, 그리고 낭만 있는 공간 좋다. 뭔가를 성의있게 끄적거릴 수 있는 곳이 아닌가! 팬으로서 가사가 지닌 의미를 한번 다시 곱씹어 보게 하는 기회도 주고.... 더군다나 우드군을 닮아서(보지도 못했으면서 ㅎㅎㅎ) 이 소모임의 분위기는 차분~~~ 문당님도 좋구~ 또치님도 좋구~ 진수님도 좋다~ ^___________^ (지금 딱 생각나는 분들이네요 나머지분들 죄송 (__) ) 아아......그래서 몇글자 끄적끄적.... 어엇, 어지럽다 졸린가부다..…

눈큰아이별이
22441

오늘 드디어 보냈습니다. 논산에 같이 갔다 왔어요.. 보내줄땐 환하게 웃으며 손 흔들어줬는데.. 지금은 보고싶어요.. 내 맘 알까요? 가기 며칠 앞두고 잦은 싸움 많았는데.. 빨리 편지 주고 받을수 있는 시간이 왔으면...

또치
22438

방송뿐만이 아니라.. 노래 켜놓고.. Rhkorea를 둘러 본다던지.. 게임을 한다던지.. 하여튼.. 딴짓을 한다면.. 그 노래가 귀에 잘 안들어온다.. 난.. 딴짓하면서도 내 귀에 들어오는 그런 노래를 듣고 싶다.. 그중.. Creep은.. 잘 들어온다.. 왠지 몰라도..

ⓕreeⓩing
22434

그래도 하겠습니다!!!!!!!!! 움.....우선 우리 소모임은 회원분들의 활동이 적은듯......-_-;;;;;; 그래서 무지 슬프다는.....ㅠㅠ 곡 해석에 대한 부담,,,,물론 느껴지는(나만 그런가........-______-)건 사실이지만!!!!! 꼭 프리보드를 찾지 않고 우리 소모임 회원분들끼리만의 잡담도 좋구요......... 물론, 저도 글 자주 남기는쪽은 아니지만... 뭔가는 다른 파워를 보여줬으면 하는..................^______…

또치
22432

문제> 라디오헤드의 작품 중에서 좋아하는 노래의 감상문을 50자 내외로 쓰시오. Creep... 일단.. Radiohead의 노래중 제일 첫번째로 들어본 노래구요... 흠.. 상황이 저랑 비슷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들을때마다.. 멋져요... 근데.. Radiohead는 싫어요..;; 우울에 빠지게 하는 나쁜 그룹.....

ⓕreeⓩing
22431

꼭 Radiohead 노래만 해석하는건 아니죠? 전 그렇게 믿고 싶어요..;; Eminem의 Stan 해석 부탁드립니다..

ⓕreeⓩing
22425

무슨 말을 해야 하나... 이 곡만 들으면.. 슬퍼진다.. 아니 정확히..울컹..하고 서글퍼지는 것이겠지.. 그리고.. 더욱 중요한건 글자수,,라는 것은 잊은지 오래다...... 내가 이 곡을 느끼는 만큼.. 아니..조금이라도 전할수 있다면.... 공감할수 있다면.. 물론.. 내가 느끼는 것만큼.. 네가.. 내지는 당신이..공감할 순 없겠지.. 그런 안타까움이 항상 존재한다.. 나와 같지 않아서... 항상 내맘같지 않아서.. 그래서.. 더욱 슬픈 세상이라하면..…

쿨러기
22424

안타깝게도.. 로미오와 줄리엣 자막 올라갈 때 흘러나온 노래.. 그랬기 때문에.. 극장들 사람들이 후다닥 자리 피는 소리에..제대로 못 듣던 노래... 싸이키델릭하며..; 영화를 염두해서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영화랑 가사가 잘 어울리는.;;(저만의 생각인가;) 특히 마지막 톰 아자씨의 절규는 너무 인상적이에요;; 잘 부탁드려요.;

상실유랑극단
22422

해석 해주실꺼져 ? ㅋㅋ 해석해주세요.. ^^ 그리고 시간 있으시면은 My Iron Lung 도.. ^^ 감사 ~

아이시떼루
22420

저기...있잖아요..-_-;;;;; 음....음....-_-;;; 따른 애들 가사 번역해놓고 올리면 돌맞을 까요?-_-;;;;;;(퍼벅~!!!);; .................................. 후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닥~ 쿵. 두둥!

문화행동당
22416

the tourist 해석한글 보고 코맨트를 달아보려 했는데... 어떻게 다는지를 도저히 모르겠더군요..그래서 질문란에 물어보려했더니..글을 어떻게 쓰는지조차 모르겠다는... 한 10분간 해매다가 위를 살짝 올려다보니 로그인을 안했더군요..(하하...) 잡담이라도 안남기면 존재감이 안날거 같아서 이렇게 올려봅니다..-_- 알에취코리아는 우연히 어쩌다가 와본거라 익숙하지가 않네요... 그리고 이 소모임으로 바로올수 있는방법은 없나요? 들어올떄마다 커뮤니티에서 서브…

Rootkjh
22413

라디오헤드의 다른 노래들도 억수로 좋아하지만 갠적으로 이 노래를 불렀을 때 가장 필이 나고, 톰의 음정을 따라잡을 수 있는 곡이다...^^;; 고3 때부터 라됴헤드에 심취하기 시작했다. 첨에는 너무 음침한 애덜이라고 해서 싫어했지만 본인도 사실 음침한 면이 없잔은지라 자연히 끌릴수 밖에 없었고, 테이프를 사서는 혼자서 깊이 깊이 빠져들어갔다. 그 당 시 난 음악을 들으면서 자켓도 샅샅히 살펴봤는데, my fake plastic tree란 곡의 가사를 보면서 오버…

miss misery
22415

문화행동당님께서 우리 아이콘이 가장 안멋있다고 바꾸자고 건의하셨습니다. 저는 가사동 아이콘이 제일 멋있던데 눈에 뭐가 씌였는지 제 판단은 공정하지 않았군요;; 댓글로 투표를 하겠습니다. 바꿀까 말까?? 지금 서로 예쁘다고 난리중인 그 모든 아이콘들을 잠재울 수 있는 강력한 아이콘 발견하시면 댓글에 링크 달아주세요. 적극적으로 반영하겠습니다. 가사동 여러분들;; 어디가서 아이콘 꿀려서 못살겠다는 소리 절대 안나오도록 하고 싶습니다. 기합 한 번 넣죠. 캬오~~

wud
22411

처음 뮤비 보았을 떄..뿅 갔었던 노래였어요.;;; 느릿느릿한 영상과..흑백필름.. 춤추는 발레리나.... 어린 마음에도(중 3때 처음 봤던것 같네요;;)..뿅 가게 만들었던 발레리나*.*;;;;; rows of houses all bearing down on me 열지어 선 집들이 나를 짓눌러 오고 있어. i can feel their blue hands touching me 나를 쓰다듬는 창백한 손길 - 강압적이고 획일적이며 경직된, 규율화된 사회. 견디지 …

문화행동당
22410

안녕하세요? 또치라고 합니다.^^ (저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인사를__) 저도 라됴헤드노래 해석하고싶어요... 틀리겠지만, 부끄럽지만,,,떨리지만... 다른 분들처럼 자신감을 갖고 몇마디라도.......-_-;; 이 게시판에 글을 남기고 싶은데.... 왜그렇게 부담되고, 어려운지요... 쉽게 행동으로 옮길수 있는 방법이 뭘까요? 알려주실분~~~~~~~~~~~~~~~~~ 진심!!!!!!!!

또치
22408

헤헤. +오늘처럼 비가오는 날에 들으면 눈물이 나올것만 같은 노래. +한번만 들어도 미치도록 빠져드는 노래. 정말 좋아죽겠어요.^^ 신청이 늦었는데~ 받아~ 주실꺼죠??헤헤~!!ㅋㄷ

감동라됴
22406

으음...철자가 맞았을라나 모르겠네요... 저곡의 감상편이라면...으음.. 글로표현하기 어렵네요^^;; 그냥...쾅쾅..하고.쿵쿵..하는..느낌이 좋다고할까요? 마지막에 절규도 좋고......아..써놓고 보니 정말 이상한 감상평이네요.. 머..듣다가 가사의 뜻을알면 들으면서 더 좋지않을까..생각되서 가입합니다^^ 감상평...이상하다고 안받아주시지는 않겠죠?^^;;;

Rootkjh
22404

발전을 기원합니다 .

`상Q,
22403

많은 라디오헤드 노래중에서 한곡만 찍어서 얘기하자면 정말 어려운거지만.. 이 노래엔 특별한 사연이 있어서.. 할아버지 돌아가시기 전에 마지막으로 병원에서 뵙고 집으로 돌아오다가 차안에서 들었던 노래가 바로 이 노랜데요... 아무일 없던거 처럼 노래하는 톰의 목소리와 노래의 멜로디가.. 당시 애써 아무렇지 않으려는 듯 행동하려던 저와 매우 비슷했기에.. 속으론 많이 슬펐지만요..; 라디오 헤드 노래중에서 가장 슬픈 노래를 꼽으라면 그래서 전 이 곡을 뽑고 싶어요.

이하
22402

Karma Police 그 건방진 오아시스의 노엘 겔러거(리암인지 노엘인지 기억은 확실하지 않지만)조차 죽인다고 표현했던 그 곡. 이 노래엔 무언가가 있다. 시작하자마자 두드러지는 피아노의 우울한 소리. 피아노를 받쳐추려는 듯이 역시 우 울하게 따라가는 기타 소리. 곧 이어지는 톰 요크의 우울한 보컬. 단순히 노래가 좋다. 죽인다. 이런게 아니고.. 무언가가 느껴진다는 것이다. 가사는 이해할 수 없는 정신분열적 인 것이지만.. 그 분위기가 좋다. 피아노가 이 곡…

Beatles
22401

라디오헤드와의 첫만남은 no surprises 이다. 뭔가는 모를 느낌, 힘이 쭉 빠지게 만드는... 비몽사몽 몽롱한... 어딘가 빨려들게 느낀 no surprises가 단연 내겐 으뜸!

또치
22397

피라미드 송 나 강물에 뛰어들었는데 말이야, 뭘 봤는지 알아? 눈이 검은 천사들,, 나랑 같이 수영했어. 별들로 가득한 달과 별나라 자동차들... 모두 익숙한 풍경이었지 내 사랑들도 다 거기 있었어...어제와 내일도... (김소월의 시가 떠오르네요) 그리고 우린 작은 배를 저어서 하늘나라로 갔지. 두려움도, 의심도 없는 곳으로. 나 또 강물에 뛰어들었잖아. 눈이 검은 천사들,, 나랑 같이 수영했잖아. 별들로 가득한 달과 별나라 자동차들... 모두 익숙한 풍경이었…

wud
22395

가입시켜 주세요...효효효;;(__);;; 감상문 - optimistic 헌터x헌터 를 보면서 이 음악을 들으면 만화의 분위기와 이곡이 정말 참으로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어요..오호호;;

문화행동당
22394

영어 많이 모르고, 엉뚱하게 해석할지라도... 배우면서 활동 할래요^^ 가입 받아주셔요,,

또치
22393

이야....여기 장난 아니군요.... 두개 가입해도 되지요? ^^;;; (하긴...영화에도 가입했자나 ㅡ.ㅡ;;;) 음....나도 이것저것 많이 해석해보면서 많이 공부해야쥐 ^^

눈큰아이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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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새벽·아침·점심·오후·노을·저녁·밤으로 제작했습니다. 모니터에는 2003년 07번째 RHKorea 화면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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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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