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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조회수
24246

DVD가 꽤 발 빠르게 출시됐구나 하며 얼른 봤는데... 이탈리아에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밀라노랑 피렌체. 두오모라고 했나? 원작은 남녀 작가가 같이 한 권씩 썼다고 들었는데 영화는 거의 준세이 얘기뿐이던데... 언젠가 이탈리아에 꼭 가야지.

Jee최근 대화 조회 3,863
26945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 오스카와일드. 예술가는 아름다운 사물의 창조자이다. 예술을 드러내고 예술가를 감추는 것이 예술의 목적이다. 비평가는 아름다운 사물에서 받은 인상을 다른 방식으로 또는 새로운 재료로 옮길수 있는 사람이다. . . 책은 잘 씌어지거나, 아니면 못 씌어질 뿐이다. 그게 다다. . . . . . 생각과 언어가 예술가에게 예술의 도구이다. 악덕과 미덕이 예술가에게 예술의 재료이다. -서문中- 꽤. 흥미로운 책입니다.

Foolsophy최근 대화 조회 875
26944

-_-;;;;;;;;;; 라됴헤드 OK Computer가 빠졌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P0124.JPG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842
26943

밥을 해먹어야 하는데..... 하기싫은 기분..... 혼자 사는 분들은 이런 압박에 항상..... 시켜먹곤 하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P0128.JPG

박승진최근 대화 조회 910
23346

꽤 잼있네용 AI 도 많이 발전 되었구요 근데 2003과 별반 다를게 없다는게 문제군요;;;;

sucks최근 대화 조회 6,917
26942

중간고사기간이라 매일 거의 밤을 지새우다싶이 하며 살고 있었는데, 아침에 해 뜨는 광경이 너무 멋지더군요. 그런데 디카를 집에 놓고 와서 T_T 핸드폰 카메라로 찍찍 찍어대며 만족해야 했습니다 ㅡㅡ; 며칠 뒤, 또 다시 밤을 새고 있을때 새벽(아침?) 5-6시 사이에 해가 떳습니다. 제 방 창문이 동쪽이라서 해뜨는 모습이 보이거든요. 카메라를 갖고 베란다로 나갔죠.. 그런데 이번에는 삼각대가 친구 방에 있는거였습니다. 잠자는데 깨울 수도 없고.. (문을 잠그고 …

Fribirdz!최근 대화 조회 889
26941

저희 집에서 5분 정도 걸어가면 나오는 [초당] 이라는 뜰(?)입니다. 노랑, 주황 코스모스를 비롯해서 예쁜 꽃들이 집 앞에 한가득 무리지어 있습니다. 9월에 찍은 사진인데, 온갖 벌과 나비 수십마리가 분주히 꽃 주변을 날아다니고 있었습니다. 정말 아름다웠어요. 다른 분들도 그런 생각을 해보셨겠지만, 저도 늙어서는 시골에서 자연을 벗삼아 텃밭에 이런저런 농작물들을 가꾸며, 마당에는 온갖 꽃을 기르며 살고 싶었거든요. 멀지 않은 곳에 있더군요. 그런 곳이.. 제가…

Fribirdz!최근 대화 조회 1,198
24245

근심과 걱정이 파도처럼 밀려올때는 주성치 영화를 봐줘야 돼 (ㅡ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3,857
22704

In the pitch dark I go walking in your landscape. Broken branches trip me as I speak Just because you feel it doesn't mean it's there Just because you feel it doesn't mean it's there 칠흙같은 밤 당신의 풍경으로 향합니다. 부러진 가지들이 걸리네요. 느낀다고 해서 그것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야 라고 말할때쯤 느낀다고 해서 …

luvrock최근 대화 조회 6,707
24244

ㅍㅣ씨방에서 봤다.그냥 있길래.. 음.. 아주아주 재미없고 아주아주 끔찍하고 아주아주 뻔하고. 아주아주 시간아까운.. 몰라몰라~몰라요~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3,783
26940

원당 종마목장에 갔었어요. 그러고 보니 요즘엔 많이 돌아다녔네요.^^ 저는 디카로 찍고 낭군님은 필카를 씁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5280931.jpg Pb151098.jpg

프리지어최근 대화 조회 1,012
26939

오랜만에 사진 올리네요. 지난 주말 부석사에 갔었어요.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었죠. 그래도 사람들 무지 많더군요. 부석사 가는 길에 사과밭이 참 많아요. 꽃 피는 봄이나 사과향기 가득한 가을에 꼭 다시 가봐야겠어요. 절을 좋아해서 여기저기 많이 가는 편인데 부석사는.. 정말 예쁜 절이더군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1.jpg Pb081067.jpg

프리지어최근 대화 조회 904
26938

하늘이 왠지 쌀쌀해보이고 낙엽도 추워보이는것이..겨울이 다가오나봐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9230.JPG

saac666최근 대화 조회 962
26937

\"백년동안의 고독\"을 다시 잡은 지 사흘만에, 딱 반을 읽었다. 이후 사흘 동안 책을 손에 잡지 않았다. 고비다. 마르케스도 대단하지만 안정효 선생도 대단하다. 이 책의 저자와 역자... 얼마나 고독한 작업이었을까. 다 읽고 나면 약간 뿌듯함을 느낄 것 같다.

Jee최근 대화 조회 840
26936

..... , ,,,, .................. \"너 만지고 싶어\"............라고 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Resize_of_P5050011.jpg

Smash최근 대화 조회 869
22703

Where once was light Now darkness falls 빛이 있던 곳에 어둠이 깔리네 Where once was love Love is no more 사랑이 있던 곳에 사랑은 더 이상 없네 Don't say goodbye Don't say I didn't try 안녕이라 하지 마 내가 노력하지 않았다 하지마 These tears we cry Are falling rain For all the lies you told us The hurt, the…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6,144
26935

이거 솔직히 제가 찍은 건 아니구요. 저희 어머니가 찍으셨어요. 이게 79년도 4월에 사진인걸 확인했구요. 밀양.입니다. 이쁘죠? 엄마가 사진을 좋아했는데, 요즘은 바빠서 아닌가봐요. 그래서, 요즘엔 제가 대신에 엄마랑 아빠랑 러브러브 사진이라든가. 때론 하늘 사진도 찍곤 해요. 음.. 아무튼, 어머니 사진. 제가 제일 마음에 드는 사진이거든요. 정말 옛날 사진같다. 란 느낌이 들어요. 만지면 그 촉감이. 요즘 사진 보들보들하지만, 옛날엔 오돌토돌. 했..던 거…

D최근 대화 조회 883
26934

고골리 著 집에 있는 세계문학 전집에서 작가 이름때문에 그냥 뽑아 봤음 약간 기대 中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747
26933

와.. 가입한지 얼마안되었는데 이런 모임이 있을줄은 몰랐네요 라디오 헤드와 책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가입 신청 하겠습니다~

NoProzac최근 대화 조회 775
24243

음,, 개봉한지도 꽤 된 영화지만 -_- 위대한 유산을 볼려구 했는데 표 시간이 너무 늦어서 스캔들을 보기로 했습니다; 내용이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과 너무 흡사 한듯,, 배용준은 연기가 리얼해서 실제 생활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구,,, 음,,,, 모르겠다>_< 조현재군 사랑해요, 너무 귀여워씀 간만에 소감글이라고 쓰는게 이런거 ,,, ㅠ_ㅠ

쿠우-_-;최근 대화 조회 3,858
24242

아오~~ 마지막 장면뿐이 못봤습니다. 메릴스트립이 주연 같았는데요. 마지막 대사가. everyday.. like this 라고 했던가.. 푸른초원위에서 행복한 표정으로 말하더군요.. 음.. 혹 아시는 분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4,338
22702

때에따라 엑시트 뮤직보다 더 좋아하는 노래예요. i want to 내가 원하는건 i want to be someone else or i'll explode 내가 원하는건 어떤 다른사람 아니면 난 폭발해버릴거야. floating upon this surface for the birds 새들을 위해 표면으로 떠오르지. the birds the birds 새들. 새들. you want me? 날 원해? fucking well come and find me 빨리와서 날…

kana최근 대화 조회 6,592
26932

슈~-------------- 아득히 먼하늘 보잉기 소리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Resize_of_arrow.jpg

Smash최근 대화 조회 918
22701

Bugs에 있는 가사를 긁어 왔는데.... 작사하신 부분이 많아, 곡에서 들리는데로 올립니다. (__); Sometimes Close my eyes Feel me high I don't know But you could not love me now You'll know And I feel down to the ground Over there And I want to like tomorrow You can hide Oh my love, but where to? T…

Smash최근 대화 조회 7,076
24241

군대에 관련하여 인생이 핍박을 받을때, 또는 삶의 어휘가 한국에 갖혀있을땐, 난 사실 휴그랜트를 무진장 싫어했다. 기생오라비같이 생겨서 비스무레한 역만 나오는 배우정도로.... .................................... 지금은 참 좋아하는, 닮고 싶은 배우가 되었다. 그 사이 무엇이 변하였던걸까 (--)? About a boy는 휴그랜트의 이미지를 가장 잘 살린 영화이고, 그는 여전히 바람둥이 이미지다. 난 바람둥이를 지향하는걸까?

Smash최근 대화 조회 3,841
24240

《영화의 대략적 소개》 1991년 작. 감독,시나리오 : 올리버스톤 주연 : 발킬머, 맥라이언 러닝타임 : 120분 《연출과 구성》 우선 올리버 스톤의 디렉팅이 돋보였다. 적어도 짐모리슨의 기이한 인생을 그리기 위한... 철저한 공연과 노래위주의 다큐먼트 필름같은 구성과 과감한 스토리라인의 배제.. 공연시 짐을 가까이 잡기보다는 관중들과 하나된 모습을 그리고 분위기를 전달하려고 애썼는데 이건 J.F.K에서의 총격신과 비교해도 비슷할만하다 생각된다. 특히나 초반부…

카프카뮈최근 대화 조회 4,003
22700

가사해석할겁니다. when? 요즘 좀 그렇게 느끼고 있어요.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5,371
26931

무섭지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horror3.jpg

luvrock최근 대화 조회 831
26930

또한 이때부터 시작된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childhood2.jpg

luvrock최근 대화 조회 868
26929

은 이때부터 시작된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childhood1.jpg

luvrock최근 대화 조회 1,102
26928

점수좀 많이 올리겠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gangsofNY2.jpg

luvrock최근 대화 조회 911
26927

거울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reflection.jpg

luvrock최근 대화 조회 1,023
26926

테이블 위에 올라가지않는다 그리고 죄없는...... 휴지를 풀지 않는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rule2.jpg rule3.jpg

luvrock최근 대화 조회 878
26925

절대로 풍기문란한 짓을 하지 않는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rule1.jpg

luvrock최근 대화 조회 939
26924

지금도 저 냄새를 맡을수 있음.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mellofnature2.jpg

luvrock최근 대화 조회 889
26923

부느라 @뺏음.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bed.jpg

luvrock최근 대화 조회 812
26922

좋아하는 돼지가 부서졌던 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after_007.jpg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1,226
26921

ㅋ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amsung.jpg

luvrock최근 대화 조회 1,043
26920

Don\'t U think so?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mellofnature1.jpg

luvrock최근 대화 조회 898
26919

좋아하는 칵테일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ipit.jpg

luvrock최근 대화 조회 875
26918

Amnesiac에 있는 Booklet을 보고, 잠시 허접질을 해봤습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LD_edit.jpg

Smash최근 대화 조회 964
24239

영화방엔 정말 오랫만에 글을 남기네요. 오늘 이영화를 두번째 봤어요. 원래 좋아하는 영화인데, 처음봤을때 언니랑 동생이랑 같이 수다를 나누며 봐서인지 다시 보니 영~ 새로운 >_! 놓친장면이 많았나봐요. 비도 오고 꿀꿀했던 몸과 마음이 뻥뚫리듯 시원한 느낌에 왠지 힘이 났어요. 헬렌 헌트와 잭니콜슨 그리고 그렉키니어 역할을 너무나 잘 소화해서 보는내내 연기에 감탄했어요. 헬렌헌트 특히 +_+ 이영화 다시보니까 그녀의 진가를 정말 알겠더라구요. 이영화로 여우주연상…

최근 대화 조회 3,814
24238

http://www.resfest.co.kr 매년 간다간다 하면서 못갔는데 이번엔 좀 넉넉하게 잡고 다녀봐야겠네요. 상영시간표 전체가 올라오긴 했는데 일단 단편들만 보는 걸로 해뒀네요. [아나모픽]같은 건 한양대 연영과의 아는 동생이 녹음을 맡아서 PiFan 2003에서 보기도 했지만, 디지털은 단편이 묘미라는 생각이라 일단은 단편상영작들을 보고 세미나나 오픈포럼 등에 참가할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파이크 존즈 특별전과 개막작인 미셸 공드리 특별전이 입맛 당…

Luminal최근 대화 조회 4,178
26917

이번 주말에 놀러갔던 선술집 \"야마\"라는 곳에서 테이블을 보니 일본 신문으로 도배해놨더구만요..이쁘던데... 그래서 한장 찰칵 해 봤습니다. 근데 제 생각보단 별로 잘 안나왔네요...-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japanesetable.JPG

카프카뮈최근 대화 조회 1,012
26916

삼국지 인물중에 누가 제일 마음에 드시나요? 저는 유비가 촉을 먹기전에 장임이라는 인물이 맘에 들던대... 모든면에서... 어렸을때는 그저 유비가 좋았는데... 크면서(?) 보니까 맘에 드는곳은 하나도 없고 -_-;; 제갈량도 좋았는데...음...지금도 좋기는 하지만 ㅋ 궁금해요... 예전에 천리안에 가상삼국지클럽이었나... 그런곳에서 재미있게 놀았는데...;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887
23345

박용욱이 강민을 3:1로 이겼네요... 정말 멋진 게임 하더군요... 강민은 계속 당하면서도 밀어부치고.. 박용욱은 게임을 계속 이끌어 가고... 준비해온게 많다는게 보이더군요 박용욱은... 전략적인게 중요한거 같아요... 전략시뮬이니까-_-;;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7,067
26915

하루는 아는 모임 친구들한테-_-; 뭔가 NT NOVEL로 책 좀 소개해줘. 라고 하니까-_-; 다들. 그런 거 말고 더 흥미있는 책이 있다면서; 전화번호부책이랑; 국어대사전을 추천하는데; 왜 그런거죠?; 자신이 \'삐딱\'하다는 걸 내세우는건지; 아니면; 특이한 걸로 가르켜주려는 건지; 상당히 이상해요;; 그런데, 읽어보면 전화번호부책은. 사람들 이름쳐다보느라 바쁘고; 국어대사전은 보다가 그냥 휙휙 넘겨버릴 때가 많아서 그다지; 왜 그럴까요오..

D최근 대화 조회 832
24237

처음 올리는 사람입니다 전편 다보고 느끼는 건데 처음부터 끝까지 알기쉽게 해설된 글이라도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에 사람없는 매트릭스의 가치 우중격투신이 인정사정 볼것없다의 오마쥬인지 스미스가 오라클흡수 한것에 왜 강해 졌는지 철학적인 의미를 내포하고있는데 대사하나하나 의미가 궁금 합니다 종교적으로 철학적으로 섞어저서 그렇싸 하게 끝냈다고도 하던데 책이라도 사야하나=_=; BY ROGER EBERT My admiration for "The Matrix Revo…

최근 대화 조회 4,127
26914

나만 그런가 헤밍웨이 작품들은 30쪽 읽다가 덮어버리게 된다.;

3호선최근 대화 조회 867
26913

사람된 원숭이 이야기. 솔직히 아직 뭘 말하려는건지 모르겠다. 좀더 생각해봐야.

3호선최근 대화 조회 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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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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