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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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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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34377 | http://www.saycast.com/sna14god.pls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2,227 | |
| 11073 | 시간탐험대 시청~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50 | |
| 11072 | 어떤 밴드는 라이브와 음반에 레코딩 된 음원이 엄청 다른 밴드가 있다. (나는 이것을 라디오헤드라고 생각한다 ;;; 아, 태클이 좀 두렵다만 ) 이럴 경우는 보컬이 팬들의 환호에 어찌어찌 되어서 약간 오바해서 부르나보다. 또는, 좀 새롭게 연주하나보다. 라는 생각을 한다. 조용히 무드 잡고 불러야 할 어쿠스틱 곡의 경우는 특히 라이브 버전 듣는 것이 ;;; 조금은 낯설기 까지 하다. 그런데, 어떤 밴드는 라이브와 음반 레코딩한게 정말 똑같은 밴드가 있다. 이런 …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650 | |
| 11071 | 안녕하세요 오랫만이네요..정말 오랫만에 왔어요. 그동안 컴퓨터를 정말 많이하고 지냈는데 rhkorea에 오는 발길은 뜸했네요. 예전엔 많이 했는데;;; 그림그리는 과제가 있어서 씨디를 쌓아놓고 들으면서 과제를 했는데 그중에 라됴헤드 씨디가 있었거든요. 오랫만에 들어서 그런지. 너무 반갑고.ㅋㅋ 나이먹고 들어보니 또 기분도 틀리고...(그래봤자 21살이지만;;ㅋㅋ) 암튼 오랫만에 왔어요.^_^ 본론으로 들어가서 좋은 정보를 드리려고요~ 평소에 많이 우울하시죠~?!…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657 | |
| 11070 | 담임선생님말로는 원래 어제는 활달하고 착한 이이 였는데 오늘은 아이 얼굴이 좋지 않데요 | 雨 | 최근 대화 | 조회 958 | |
| 34376 | 너무너무 기달렸던 영화였는데 같이 보러 갈 사람이 업써서.ㅡㅡ;; 미루다가 오늘 봤어요.헤헤 정말-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ㅠ_ㅠ 넘넘 재밌었어요.ㅋㅋ 극장안에 사람들이 으하하하하하- 웃어대서 무지 시끄러웠다는.;; 문근영....성공할꺼에요.ㅠ_ㅠ.넘 귀여버성~흑;; 저도 막막 결혼이 하고싶어졌답니당.흑.;; 아- 끝부분이 조금 약간..흠..뭐랄까.. 평범??하게 끝나서 그게 조금 아쉬었긴 해요.ㅋㅋ 엔딩올라갈때 편집된 장면인지 아님 그냥 따로 찍으건지 모르겠지…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20 | |
| 34375 | winamp3 에서만 기능합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Punk.wsz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127 | |
| 11069 | 이번에 만들면 정말 살 자신 있는데... 소식이 없네요... -_-;; 으음 우호님 바쁘신가.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26 | |
| 11068 | 동해로. 속초로.ㅠㅠ 아레치 바다정모 이런거 안하나 | 3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700 | |
| 11067 | 제가 묻는 말에 대답하면서 읽어보아요^^ 구름의 색은 무엇을까요...... 종이의 색은 무엇일까요...... 솜사탕의 색은 무엇일까요....... 눈(snow)의 색은 무엇일까요........... . . . . . . . . 그럼 젖소는 뭘 먹고 살지요? | knaive | 최근 대화 | 조회 686 | |
| 11066 | 방금 김기덕 아저씨의 골든디스크를 듣다가. 또 혼자 징징 울었다. 저번주에는 그래도 잼나는 사랑얘기더니 오늘은 여엉 슬픈 사랑얘기를 하신다.. 극중에 여자가 말한다.. [슬픈 노래를 듣지 말아요. 슬픈가사가 있는 슬픈노래를 듣고 있으면 슬픈 사랑을 할것 같아요.그러니까 슬픈노래를 듣지 말아요..] 이 말 듣는수간 가슴이 쿵- 내려앉았다. 난 실연..비련..우울..고독.. 이딴 것이 풍기는 노래가 좋은데 말이지.. 그래서 내가 해피- 한 사랑을 못하는건가.ㅡㅡa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655 | |
| 11065 | 바람은 내 몸에 눈에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심어놓고 떠나갔다. 그리고나서 내 손에는 피가 흐른다. 너무 아파서 양쪽 손을 모아쥐어본다. 손바닥의 따뜻한 온기가 피를 감아쥔 채 심하게 요동치는, 나는 그 느낌이 좋았다. "널 보면 하품만 나와. 이건 슬퍼서 흘린 눈물이 아니야." 나는 바람에 대고 이렇게 속삭였다. 마침 내 눈에는 눈물이 고여있었다. 하늘은 금방이라도 날 집어삼킬듯이 유난히도 빨간 빛을 띄고 있다. 나는 하늘을 향해 손을 올렸다. 손바닥에 고여있던…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52 | |
| 11064 | 흑흑 4월중순으로 연기되다니..com lag..흑흑..제가 16일에 군대가는데..22일로 연기되었다는군요..젠뚱..ㅠ. ㅠ 누구 미개봉 파실분 없으시나;;; 제 가격 다 드릴텐데..흑흑..아악~ 뭐야 이 수입사는..제대로 하는게 없 냥..ㅠ.ㅠ 냥냥냥.. | weezer | 최근 대화 | 조회 629 | |
| 11063 | 일명 싸이코월드... 미칠꺼같다 잼있는것도아닌데 자꾸 가게만드네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619 | |
| 11062 | 오랜만에 글을 적는군요... 무지무지 오랜만에 글을 남기는듯... 그동안 모두 잘 지내셨겠지요?? 그래야해요;; 요즘 온라인에서 무언가를 읽는것에 소홀해지다보니... 쓰는것도... 소홀하게 되버린것 같네요. 아아.. 요즘의 저는... 대학에서의 마지막 학기를 보내는 중이지만.. 정말... 정말... 어의없게 헛되이 시간을 낭비하는것 같네요;; 별 다른 긴장감없고.. 책임감 상실의 생활.... ==ㅅ== 폐인스러운... 아하하... 아무튼 그냥 잡담이었어요... … | 黑色라면? | 최근 대화 | 조회 1,058 | |
| 34374 | \'World coming down\'에 수록된 곡이죠. 북유럽쪽의 메탈 밴드입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Type_O_Negative_Everything_Dies.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이두연 | 최근 대화 | 조회 41 | |
| 11061 | 또 전 오랜만에.. 맨날 들어오고 싶은데요... 자취하는 방에.. 컴터가 없어요!!!!!!!!>_< 어허이~~~~~ 저 대학 들어와서, 밴드 들었어요, 동아리로요.^^ 안녕하십니까!! 원보전 아마란스 17기 베이스 맡고 있는 박세화 입니다!!^^ 하하하!!! 진짜 한번 열심히 해보려구요..^^ 모두들 잘 지내시는지... 다시 활동 왕성하게 해서 다시 여러분들과.. 친해졌으면 좋겠어요^^ 그럼그럼. 전 이만 글 줄일게요..^^ 안녕히 계세요.^^ | 감동라됴 | 최근 대화 | 조회 635 | |
| 27231 | 딱! 보는 순간.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꼈다.-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1470.JPG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885 | |
| 34373 | 10. where bluebirds fly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10._where_bluebirds_fly.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243 | |
| 34372 | 09. fog (again) (live)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9._fog_(again)_(liv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173 | |
| 34371 | 08. gagging order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8._gagging_order.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167 | |
| 11060 | 아버지는 출장을 가셨고, 남동생은 수련회에 갔다. 언니는 원래 기숙사에서 지낸다. 나는 오늘 학교 저녁에 세미나가 있어서 늦게까지 집에 들어가지 못 하고 참새처럼 쪼잘거리며 토론을 해야했다. 엄마에게 전화가 왔다. '야, 니 아빠도 없고, 나 혼자 있잖아. 너 왜 집에 안 오니?' 학교 일 때문에 늦을거라고 했다. '야, 나 무서워 ~ 빨리와 ' 저 말을 듣는 순간 .... 엄마도 사람이었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 엄마는 너무 무서워서 쓰레기 버리러도 못 나가고…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661 | |
| 34370 | 06. i am citizen insane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6._i_am_citizen_insan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141 | |
| 34369 | 05. i am a wicked child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5._i_am_a_wicked_child.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144 | |
| 34368 | 04. paperbag writer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4._paperbag_writer.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144 | |
| 11059 | 유저 자료실에 올리는중.... 주문하신분들은... 참았다가 들으시길...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44 | |
| 34367 | 03. i will (los angeles version)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3._i_will_(los_angeles_version).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138 | |
| 34366 | 02. myxomatosis (cristian vogel mix)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2._myxomatosis_(cristian_vogel_mix).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158 | |
| 34365 | 01. 2 plus 2 equals 5 (live at earls court london 112603)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1._2_plus_2_equals_5_(live_at_earls_court_london_112603).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304 | |
| 11058 | 요즘 기타학원에서 기타를 배우고 있는데요.. 지금 3달째 ㅋ 이제 크립이랑 다른 노래 몇곡 정도 칠수 있는 수준입니다 (물론 배킹;리프 정도) 근데 이제 어느정도 기타를 배우고 쳐보게 되니 예전에는 그냥 단지 음악의 분위기만 탔는데 이제는 기타의 테크닉이나, 그런(..? ) 요소들을 자꾸 들어보게 되네요 (들리니깐) 점점 한 파트에 집중 하게 되고.. 이런게 연주자의 시간, 아니 청각인가 봐요.. ? ㅎㅎ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642 | |
| 34364 | KID A 한정판 & 에어백 삽니다 지역은 부산....서울도 가능 합니다 ^^;;(친구가 서울에 있는지라) 관심 있으시면 연락 주세요~가격은 시세를 아실테니 추후협상..-ㅅ-;; 워낙 라디오헤드에 맛이 간지라..하하...^^;; g***@hotmail.com | 긍기 | 최근 대화 | 조회 902 | |
| 11057 | 암호암호... 암호 암호... 아는 사람만 아는 글...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56 | |
| 11056 | 노무현은 한국인의 거울이다 -조선일보 조갑제- 미국 대통령 케네디는 시인 로버트 프로스트 추모연설(1963년10월27일)에서 이렇게 말했다. "한 나라는 그 나라가 배출하는 인물만이 아니라, 그 나라가 기리는 인물, 기억하는 인물들을 통해서 자신을 드러냅니다." (A nation reveals itself not only by the men it poduces but also by the men it honors, the men it remembers.) 우리 …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11055 | 사람 사는 거 같이 하루를 보낸 거 같다;; 흐;;;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46 | |
| 11054 | 주우l어l 사람은 많은더l 자꾸 오l롭다는 상l각ㅇl 들어요;; ㅇl상하죠?;; ;;;;; ;;;;;;;; | 정민 | 최근 대화 | 조회 651 | |
| 11053 | 아하하 뭐 그렇다고요..ㅡㅜ 쥬륵.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619 | |
| 34363 | ' Hur Jag Fick Dig Att Alska Mig ' - How I made you love me Kylan blev min vän Min ursäkt för att gömma mig igen I musiken och Ziggy blev min bror När du fann mig satt jag hjälplös vid ett bord Jag som nyss föll till en obegriplig jord Du blev min räddning så …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51 | |
| 11052 | 얼마전엔 비도 와서 그리 건조하지도 않는 날씨인데 말이죠.. 왜 볼이 텄을까요.ㅡㅡ;; 아무리 건성이라지만...이건...이건........................ㅠㅠ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635 | |
| 34362 | 흑..ㅠ_ㅠ..한번 날렸습니다.. [내사랑 x가지]를 내용중에 적었는데 x가지는 적합한 단어가 아니라는군요..;; 힘들게 적었는데.ㅠ_ㅠ.;; 암튼, 극장에서 볼려고 했던 영화였는데 이런저런 일 때문에 미루다가 결국 오늘 비디오로 봣어요. 보기전에는 내사랑 x가지랑 비슷할줄 알았는데 여엉- 딴판이데요- 김하늘이 나오는 영화는 뭔가..독특한..느낌이 있는것 같아요 코믹이든 멜로든...간에요.ㅋㅋ 혼자 보면서 꺄하하 웃다가 허엉- 울다가..그랬죠.. 아…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13 | |
| 34361 | 요즘에 본영화는 빅피쉬 밖엔 없군요 빅피쉬 재밌게 봤느데 친구들은 다 별로라 그러더라구요 ;; 팀버튼 치고 너무 밍밍했데나 뭐래나 ;; 그리고 양들의 침묵도 다시봤었고 내친김에 한니발도 다시봤더랬죠 (도대체 몇번을 본건지;;;;;;;;;;) 또 킬빌도 다시봤고 패션오브 크라이스트를 보러 가긴 해야겠는데 왠지 내키지도 않읏것 같고 ;;;(우뷰부단하긴) 사실 같이 보러 갈 사람도 없고 ;; 친구들은 미팅이다 뭐다 다들 바쁘고 아니면 아예 재수생들 뿐이니 원;; 아으…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7 | |
| 11051 | 약 한달만에 몸무게를 재어 봤는데 대략 7키로가 빠져잇었다는 ;;;;;;;;; 근데 뱃살을 여전히 ;;;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649 | |
| 11050 | 맥스무비에서 맹부삼천지교 영화티켓이 당첨되었다고 메일이 왔다.. 이 영화 코미디같은데 한국 코미디 지겨워~ ㅎㅎㅎ 그냥 정말 클릭한번 해본건데..당첨 되다니 이번달에 운이 좋군 ㅋ 멜 깁슨 감독의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가 정말 보고픈데 어떻게 극장가서 환불 받을 궁리를 해봐야겠다 ㅋㅋ 요즘 어떤 영화 가장 보고프신가요~?...?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637 | |
| 11049 | 난 GMV를 정기 구독중 이다. 올해로 2년째인가? 어쨋든...열심히 차곡차곡 모으고 있다. 그게 아니라.. 요새 얘가 이상하다. 전번에는 이유없이 알수없는 CD가 몇장 배달 되었다. 이상한 라틴음악이랑 셀린디옹 프랑스어 앨범이랑(향수도 같이왔다) 이상한 보이밴드 베스트 앨범 이었다. '이 사람들,,창고정리 하나?' 라고 생각 되었다. 보이밴드꺼 빼고는 그런대로 괜찮았다. 그러더니 이번 3월호는 아예 잡지가 안왔다. 벌써 구독기간이 만료 되었나 의아해 했다. 내…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673 | |
| 34360 | ◇ 상영시간 : 2004년 4월 7일(수) 저녁 8:50 ◇ 상영장소 : 용산 랜드 시네마 4관 (1호선 용산역에서 하차, 전자랜드 건물 내) ◇ 좌석권 배부 및 입장시간 : 30분 전부터 :: 교통안내 :: [지하철] 1호선 용산역, 전자랜드 건물 내 ※ 선착순으로 좌석 배포하므로 상영시작 30분 전에 도착하셔서 입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당첨되신 분은 동반 1인과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제가 얼마전에 시사회 응모에 당첨되서 \"저지걸\"을 보았더랬죠..…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332 | |
| 34359 | 안녕하세요. 2000년도에 운이 좋게도 이스라엘에 갔다다 radiohead 공연을 볼 수 있었는데요. 이스라엘 라디오에서 i\'ll be there란 곡을 정말 지겨울 정도로 틀어주면서 분명히 radiohead라고 나올 때 마다 말했었거든요? 목소리도 톰 목소리랑 정말 비슷해서 전 라디오헤드 신곡인줄 알고 있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i\'ll be there란 곡은 없더군요. 그래서 말인데 혹시 라됴헤드 비슷한 밴드에서 i\'ll be there란 곡을 부른적 있… | Alan Park | 최근 대화 | 조회 209 | |
| 11048 | 세익스피어소설도 그럼 다 가식적이게? 뭐든 작품을 만들려면 이성을 가져야 한다는걸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72 | |
| 11047 | http://www.gamespot.co.kr/pc/gamespace.jsp?cat_no=main&gamecode=38 바이스시티 입니다 http://www.gamespot.co.kr/pc/review/contents.jsp?con_no=29312&cat_no=17&gamecode=1137 어느분께서 4만원짜리 포드 봇 게임이라 불리는 게임 입ㄴ디ㅏ http://www.gamespot.co.kr/pc/gamespace.jsp?cat_no=main&gamecode…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70 | |
| 34358 | 이 곳 아레치의 방송포트가 달려있는 웹호스팅 업체에서 이번에 새로 서버를 구축, 이전하는 중이라고 하네요. 아직 다 완료가 되지 않은 상태인 듯 싶어 임의로 포트를 열어두기에는 다소 힘든 상황입니다. 방송 계획하고 계셨던 많은 cj 분들께 정말 죄송하구요, 복구가 확인되는 대로 - 이 글은 폭파하고 새로 글 다시 드리겠습니다. (__)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2,152 | |
| 11046 | 어딨어? (ㅡ_-)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628 | |
| 11045 | 오늘 날씨 때문인지 그 근원적인 이유는 모르겠지만 유난히 우울했다.. 친구들과 중도 안의 커피숍에서 대략 신세한탄.. 임용고사의 압박..ㅠ.ㅠ.. 왜이렇게 임용고사는 힘든 것인지..정말 입학만 하믄 끝날 줄 알았다오.. 다들 이런 말과...한명은 교대 편입때문에 이번학기만 하구 다음학기는 휴학한다고 해서 또 다시 우울해짐.. 옆에 앉아 있는 언니한테 "언니 우린 수능봐서 교대로 가장" 이랬다가 다들 어이없어 웃고.. "내가 교대가서 졸업하믄 30대가 훌쩍넘는데.… | 편집증환자 | 최근 대화 | 조회 66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