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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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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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1111 | 막시밀리안 해커 음반을 한번 사서 들어보려고 하는데.. 1집이 낫나요 2집이 낫나요? ㅎㅎ 말해주세요~ P.S 여자애한테 선물로 주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같이 들어보게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622 | |
| 11110 | 버려진 마음을 달래주는건 RH 뿐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3,764 | |
| 34387 | 아시는 분은 아실겁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Mogwai___take_me_somewhere_nic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타무요크 | 최근 대화 | 조회 108 | |
| 27233 | 가입하고싶습니다!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803 | |
| 11109 | 어제 저희집에 어떤 아저씨가 사러 오셨는데 괜히 혼자 웃음을 멈추지 못해서 난감했던... 그러게 왜 이름이 애자냐...ㅠ _ㅠ 아자씨가 애자달라는데 어찌나 황당하던지요..;;; 안좋은 말인줄은 알면서도..;; | boddah | 최근 대화 | 조회 643 | |
| 11108 | 강남역에 실용음악학원 다니게됐어요a 괜히 완전 떨림 ............. 두근두근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3,204 | |
| 11107 | 어째 이 동네 날씨에는 봄이 없는지;; 분명히 얼마전까지는 어멍 쌀쌀했는데. 이젠 거의 여름-_- 아아,., 더워요, 엄청나게....-_- 빨리 하복입었으면 좋겠다. 아니, 하복은 고사하고, 빨리 검저으타킹이나, 벗었으면 좋겠다. ㅇ_ㅇ....... 크윽.... 더워더워더워.. 날씨가 참 짜증나는 날씨, 비 오려나. 밖에 날파리가 엄청 많아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38 | |
| 34386 | 모노톤의 화면이나 중간중간에 나오는 눈이 시린 원색들 몽롱한 느낌이 좋다. 이걸 본 이후로는 데이빗 보위의 modern love를 들으면 알렉스가 질주하는게 보인다;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44 | |
| 11106 | 새벽 6시 15분에 일어나서 7시 30분에 셔틀버스를 타고 8시 50분 학교 도착 곧바로 동아리방으로 직행하여 장장 4시간동안 과제를 하고 남은 시간동안 부족한 잠을 보충하고 2시에 강의실 도착 . 14분 후 연락 받다 ... 휴강 | B&B | 최근 대화 | 조회 639 | |
| 34385 | 이 영화... 올해 본 영화중에서 빅 피쉬와 함께 가장 감명깊게 본 작품이 되어버렸다. 스티븐 스필버그를 비롯한 많은 유대인들이 이 영화에 대해서 강한 불쾌함을 표현했고, 제작과정에서부터 논란이 되어왔고... 멜 깁슨 감독은 한동안 투자자를 찾지 못했을정도였다고 한다. 또한 독실힌 기독교인 멜 깁슨은 이 영화를 통해서 감독,시나리오,제작 까지 1인 3역 을 하면서 이 영화에 자신의 모든 걸 쏟아내었음을 느낄수 있었다. 그는 헐리우드의 멋진 배우이자 멋진 감독임을…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31 | |
| 11105 | 지금 거의 바닥에 붙어서 둥둥 떠가는 기분..아니..기어가는 기분. 물젖은 솜마냥 축축 늘어지고. 날씨는 좋은데, 이상하게 기운 빠지게 하는 햇볕. 이상한 날. 날씨가 좋아서 슬프고, 너무 밝아서 슬프고, 바람이 불어서 슬프고, 할 일이 많아서 슬프고, 밥 먹기 싫어서 슬프고..ㅜㅜ 이런날은 극장에 가서 내리 영화 봐야 되는데. 한 3편 정도..ㅜㅜ 왜 하필 오늘 전공 수업이.ㅜㅜ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661 | |
| 11104 | 재판이 끝난후 몇일을 쉬었다가 오늘 오랜만에 일을 하러 나가려고 일찍 일어났습니다 밥을 먹고 안전모,안전화,작업복을 챙겨서 가방에 넣어두고 할머니가 5천원 주면서 택시타고 가라고 하셧습니다. 저는 오늘도 그 말씀을 거역하고 말았네요... 나가면서 이유없이 문을 걷어차고 가던길에 수퍼에서 담배한갑 사고 버스를 탓습니다... 그렇게 버스를 타면서 일 하는곳에 도착했습니다. 그곳에 도착은 했지만 많은게 두려워서 저는 그곳에서 등을보이며 다시 버스를 타고 되돌아 갔습니…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38 | |
| 11103 | 레폿 다썼다 잇힝~!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614 | |
| 11102 | 음 | Experimental | 최근 대화 | 조회 2,671 | |
| 11101 | 어쩐지 날짜상 어제는 아무리 주소창에 rhkorea.com 을 쳐넣어도 들어올 수 없었다 ㅡㅡ;;; 음;;;;;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67 | |
| 11100 | 사람이 아무것도 안먹고 살 수 있다면 세상은 좀 더 평화로워 질텐데.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639 | |
| 34384 | 이곳 자료실에 있는건 2분 8초에 끊기는데 풀버젼으로 구할수 있는곳 아시면 리플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유병석 | 최근 대화 | 조회 168 | |
| 11099 | 아..어제...가 아니라 오늘이 부활절 이더군요... 교회 지나가다가 계란을 받았어요... 으음... 부활절과 크리스마스는 교회에 가야하는건가...-_-;;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40 | |
| 34383 | 고3이지만... 아버지 생신이라 피자헛 그랜드(새로생겼는데 와인을 판다네요-_-;ㅋㅋ 메뉴도 다르고 그런다던데..) 쿠폰과 영화 티켓을 드리고 싶은데요 엄마랑 아빠랑 같이 볼만한 영화중에 요즘영화 뭐 있을까요?;; 세속을 잊고 살아서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_-;;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37 | |
| 11098 | 신곡이 나왔다는거 같은데... 1집때에 그 멋진 분노는 어디가고... 린킨 파크 같다고 하네요-_-;; 정말 일려나...;; 설마...-_-;;;; 으음..곡을 들어보고 싶지만... 메가스터디를 들으러 ㅡ,.ㅡ;;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51 | |
| 11097 | 열심히 살아야지...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67 | |
| 11096 | 출처는 cafe.daum.net/linkin에서 활동하시는 Derod님입니다. 전체적으로 곡의 분위기와 잘 맞게 편집을 한 것 같습니다. 제가 에반겔리온 시리즈를 아직 못 봐서 그러는데요, 지금 나오는 영상에서는 초호기가 몇 번째 사도와 싸우는거죠? 그리고 초호기가 폭주한 채로 전투를 벌이는 장면인가요? | 이두연 | 최근 대화 | 조회 673 | |
| 11095 | 선배: "머리 좀 잘라라" 후배: "오빠, 머리 좀 짤라요, 뒤로 묶는다고요? 그럼 평생 무시할꺼에요!" 부모: "돈 줄테니까 머리 좀 '치고'와" 친구: "거지쇄끼" 언제부턴가 그 '머리'가 이 '머리'가 아닌게 되었다. 언젠가 그게, 머리'카락'이 아니라 '목'을 지칭하는 명사로 들리는 듯 해서 내 스스로도 깜짝 놀랐다. "이제 그만 포기하고 잘라버려!" "그만했으니 됐어. 내려와 이제." "포기해 포기." 시작도 안했는데 '포기'라는 말이 어울리기나하냐고,…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709 | |
| 11094 | 일요일이라고 이제서야 일어나 버렸다는 0_-; 자취생의 비애.. 깨워주는 이도 없고 밥해주는 이도 없으니 일어나서 밥 사먹으러 가야겠습니다. | crazycrom | 최근 대화 | 조회 756 | |
| 11093 | 어제 열심히 받아논 뮤직비디오를 보려고 윈도우즈미디어플레이어(길다)를 켰어요 뭘 틀던지 오류가 나네요 -,.- 뷁번해도 변함없음 이일을 어찌할꼬 ㅜㅜ!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29 | |
| 11092 | 나름대로 멋진 동산을 가진 우리 학교랍니다. 건물은 솔직히 별 볼일 없고. 공원감인 동산에는 약 30여그루의 벚나무들이 있죠. 요즘 한창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서, 학교는 그야말로, 꽃천지. 토요일은 우리 학교 연중행사, 한복입는 날, 이었어요. 음, 전교생이 아침부터 한복입고, 전통예절도 배우고, 놀이도 하고 하는건데.,.. 다들 사진찍기 바쁘더군요. (저는 열발뛰기하다가, 다리 다침-_-) 밤에는 동학사를 다녀왔어요.. 괜히 갔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62 | |
| 11091 | 우선 원문 빼앗긴 들에도 봄은오는가 입니다 지금은 남의 땅 ----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나는 온몸에 햇살을 받고, 푸른 하늘 푸른 들이 맞붙은 곳으로, 가르마 같은 논길을 따라 꿈속을 가듯 걸어만 간다. 입술을 다문 하늘아, 들아, 내 맘에는 나 혼자 온 것 같지를 않구나! 네가 끌었느냐, 누가 부르더냐, 답답워라, 말을 해 다오. 바람은 내 귀에 속삭이며, 한 자국도 섰지 마라, 옷자락을 흔들고 종다리는 울타리 너머 아씨같이 구름 뒤에서 반갑다 웃네.…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670 | |
| 11090 | ocn에서 공공의 적 해 주더라구요 ... 그래서 정말 영화에 몰입해서 열심히 보고 있는데 아빠한테 전화가 왔어요 . 벗꽃축제인지 뭔지 하는데 보러 가자고 하시더라구요 . 가기 싫었어요 . 근데 언니가 아빠가 여기까지 데리러 왔으니까 가자고 하더라구요 . 정말로 영화가 계속 보고 싶었지만 언니가 녹화하면 된다고 가자고 했어요. 그래서 녹화를 해놓고서 한시간도 안 되서 집으로 돌아왔죠 . 영화는 끝났어요 . 녹화해놓은 걸 보기 시작했죠 . 설경구가 손톱을 찾아서 … | tjd | 최근 대화 | 조회 640 | |
| 34382 | 밑에 기타 연주곡의 원곡이에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The_Wizard_of_Oz___Over_The_RainBow.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H | 최근 대화 | 조회 51 | |
| 11089 | -요즘 패션에 동참하는 뜻으로 하나 제목 : 미안해블러. 미안해 블러. 방금 '당신이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노래가 무엇입니까 존경하는A씨?' '음 lot 105?' '이런 성의없는 색기' 라고 생각 했었어 | freak | 최근 대화 | 조회 664 | |
| 11088 | 집에 와보니깐 청국장 냄새가 끝내주네요 거기다 내 방에 엄마가 찌린내 나는 방향제까지 뿌려놔서 방에 들어가니깐 거의 취해서 눈물이 나더군요 방에있는 스킨을 졸라 뿌려서 어떻게좀 냄새 없애볼라 했더니 그 전에 있던 내 방의 본래 꾸리한 냄새까지 합쳐져서 도저히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감동적인 냄새가 내 방을 뒤덮고 있음.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651 | |
| 11087 | 급격하게 변하는 세계속에 나는 몹시 초라해지죠 전쟁과 환경오염은 평범해졌어요 과거의 경고를 무시한체 이성을 잃은체 사람들은 무언가에 집착합니다 왠지 결말을 아는듯한 영화를 보는듯한 허무함 자해로 인한 종말 말이죠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62 | |
| 11086 | 라디오헤드 라이브도 쥑이는 많턴데 하이엔드라이같은거 카르마 폴리스는 관객들이 막 불러서 톰이 교주라도 된듯했고(우어워워) 몇시간짜리 라이브mp3파일 구했으면 좋겠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14 | |
| 11085 | 애정 결핍 이라는 황당 한 소리 ㅎㅏ지마~~~!! 아아아앍~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611 | |
| 11084 | 남자는 군대가고나면 시간 금방간다는데 금방 나이 30된다는데... 제길 솔로부대 30년 종사하면 어쩌지??????? 으 원두야 같이 부대를 탈출합시다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648 | |
| 11083 | 일주일만에 아빠가 집에 오셔서 때아닌 포식=ㅇ= 을 하고왔어요.ㅋㅋ 그동안 집에서 엄마랑 밥이랑 김치로만-_-;끼니를 떼우다가 간만에 목구멍에 기름이 들어가니 몸둘바를 모르게써요.ㅠ_ㅠ. 너무 마니 먹어서 숨이 제대로 안 쉬어져요..헤엑헤엑. ㅋㅋㅋ 그래도 행복합니다.ㅠ_ㅠ 날씨가 무지무지 조아지고 있어요. 낮에는 긴팔 입고 있으면 약간 더운 느낌이 날 지경이죠. 근데 날씨는 따뜻해져 가는데 하늘은 뿌연연기가 서린것처럼 탁해요.. 맑은 하늘이 보고픈데-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663 | |
| 11082 | 개 좋군요 뷁;;;;; 근데 난 방에 쳐박혀서 뭐하는건지 ㅡㅡ;;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73 | |
| 11081 | 날씨는 존나 좋은데 저는 존나 우울하네요 벚꽃 다 잘라버리고 싶습니다 | 식어로스 | 최근 대화 | 조회 652 | |
| 11080 | 원래 좀더 복잡하지만 신분상으로 질을 좀더 낼수 없었음 단순함의 액션을 그릴러고 했는데... 미안해서 좋은 음악이라도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35 | |
| 11079 | 옛날에 이런 노래 있었잖아요. 뽕나무가 뽕하고 방구를 뀌니 대나무가 대끼놈 야단을 쳤네. 참나무가 하는말~ 참아라~~~ 이 참으라는 말은 대나무한테 냄새가 나도 참으라는 건지. 아니면 뽕나무한테 방구를 참으라는 건지.. 너무 궁금해요...ㅡㅡ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687 | |
| 11078 | 빠라빠라 빠빠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650 | |
| 11077 | 천둥 번개치고 홍수로 물바다가 돼도 언젠가는 오늘처럼 햇살 좋은날이 오듯이 예전에 힘들고 돌아버릴 정도로 고민했던 일도 오늘 생각하면 그냥 웃으면서 넘길 수 있는데.. 결국엔 Don't worry, Be happy 가 최고의 경지네요 남들이 보기엔 좀 생각없어 보일지 몰라도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686 | |
| 34381 | dfx 아시는분은 아실겁니다. 음질을 조정해주는 이퀄라이저 같은건데 원래 저도 이런거 안쓰다가 오늘 첨 써보는데 이어폰 끼시는분 이걸로 음질 조정해 보셔서 들으시는게 영 나으실걸요(잘 조정하면) 삭제해도 할말은 없지만 여러사람들이 받아서 잘 썼으면 좋겠네요.. 참고로 윈도우 미디어 용입니다.. 윈엠프는 안돼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DFX_for_WMP6.4.alz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dragnov | 최근 대화 | 조회 28 | |
| 34380 | 제가 첨 들어본 somewhere over the rainbow네요 전 이노래가 원곡인줄 알고 있었는데... 도데체 원곡은 어느노래인건지...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임펠리테리_Somewhere_Over_The_Rainbow.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dragnov | 최근 대화 | 조회 55 | |
| 11076 | 중학교, 고등학교에 와서 이런저런 교과서들을 보며 가끔씩 '야 이건 초딩때 '바른생활'이었잖아.' 뭐 이런 이야기를 우스개로 하곤 한다. 하지만 나는 그렇게 초등학교 때의 교과서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너희들은 정녕 잊고있는건가?' 하고 생각을 한다. 무슨 말이냐 하면... 초등학교 졸업 후 7년째에 접어드는 지금까지도 내가 기억하고 있는 세 권의 책이 회자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기 때문이다. 그건 바로 '바른생활 길잡이' 와 '산수 익힘책' 과 '실험 관찰' 이다…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11075 | 날씨 정말 좋네요~! 사계절중 전 이런날씨가 가장 좋더군요! ㅇ ㅏ..이런날 사무실에 앉아서 과도한 업무에 시달려야 하다니 ㅠ.ㅠ 산에 가고싶은 날씨입니다. 전 배나 채우러 가야겠습니당 ~~~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685 | |
| 11074 | 나만 그런가 녹음 시작하면 안되던데요 혹시 여러분들중에 이앨범 녹음방법 알고 계신분 가르쳐주세요 CDP를 학교 도서관에서 누군가가 훔쳐갔습니다....ㅠㅠ 그래서 엠디에다 광녹음 할라고했는데..(어제 처음 알았습니다.) CDP장만 해야 겠군 에구.. | sibe | 최근 대화 | 조회 634 | |
| 34379 | 헌티드 비됴가 나왔더라구요.. 정말 잔인하고 무지 신기 하더라구요... 특히 사람 죽이는 법 갈켜주는 부분은 18세 등급을 정말 실감했어요 언제나 그렇듯 불끄고 혼자 방구석에 박혀서 보는데....으... 정말 ... 액션 영화같은거 좋아 하시는분들 보면 잼있을 거예요 특히 남자분들... 근데 끝이좀.... 왠지 .... 교관과 제자가 쫓고 쫓기는게 잼있어여 기존에 무조건 달리거나 블록버스터형의 폭파등의 볼거리 보다는 주인공들의 군인으로의 능력에 중점된 액션신들이… | 오가리 | 최근 대화 | 조회 11 | |
| 27232 | 기행문을 두편읽고 감상문을 써야 하는데요.. 뭐가 좋을지모르겠어요 잼있는 기행문 아시는거있음 갈켜주세요 제가 책을 워낙에 늦게 읽고 시간이 없으니까... 기왕이면 좀짧고 지루하지 않은 걸루다가... 헤헤^^; 아... 글구 한비야 씨가 쓴것중에 170페이지 정도 되는 짧은 책이 있다던데.. 제목이 뭔지 모르겠어요. 남미 쪽 기행 이라고 들은 것도 같은데... 혹시 읽어 보신분 있음 제목좀 갈켜 주세요~~!! 부디 마니 마니 추천들 해주세요~~~!! | 오가리 | 최근 대화 | 조회 1,035 | |
| 34378 | 밴드에서 곧 연주할 예정이기에 급합니다;; 어쿠스틱 버전이 아닌 것으로요. | 김수지 | 최근 대화 | 조회 89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