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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1044

ocn에서 해주는 일본영화..인지 드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언제부터 보게 됐는데 오늘 마지막회였네요.. 후훗- 마지막에 도코상하구 누쿠이상하구 럽럽-하는걸 보니까 갑자기 나도 막 사랑이 하고 싶어져요!!!! 아아아아앙아앙..이 따땃한 봄날에~배게 끌어안고 살순 업써요~.ㅠ_ㅠ

찌니-ㅅ-최근 대화 조회 637
27230

  음...   아 뭘적어야하나...   기종은 sony DSC-V1 인가? 그렇구요.. -_-;;;   아 이거 참.. 뭘적어야하나...   그런데 가입신청할때 사진도 올려야되나요?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962
11043

고등학교 때 라디오 헤드 음악 많이 들었다. 외국의 락음악을 좋아했지만 그 중에서 라디오 헤드를 가장 좋아했다. 나이가 조금 먹으니깐 음악 듣는일 말고도 할일이 많아진것 같다. 지금의 시점에서 라디오헤드를 돌이켜 보면 난 그들이 내 외로움을 위로해준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지금 좀 다르게 생각해보면 라디오 헤드는 엄청나게 성공한 음악가고 부를 쌓았으며 자신의 사랑하는 사람이랑 잘살고 있을꺼다 근데 지금 내 꼴은 어떤가 ㅋ 라디오 헤드의 성공이 나같이 성취하지 못…

박민주최근 대화 조회 3,192
11042

연기 되었다는군요.. 딴덴 어떤가요?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614
11041

햄이 듬뿍 들어가야대

3호선최근 대화 조회 628
11040

비염이 있는 사람만 안다. 이 고통을 ㅠ.ㅠ 정말 짜증이 많이 난다. 병원 다녀도 소용이 없는 ...사람 귀찮게 많드는 병... 이번엔 한의원에서 가서 치료를 해봐야겠다..ㅠ.ㅠ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44
11039

드디어. 완벽한 파산모드-_- 왜이리 돈 쓸일이 만은 건지, 이번주엔 집에 안가서, 그 궁핍함이 극에 달했어요;; 에엑, 큰일이네;; 정말 ..-_- 이번주 어떻게 살죠?;; B&B님. 100원 이라도 보내주심, 그 은혜 영원히 기억하리다;;-ㅅ-. 크흑; 쌀도 떨어져 가는데 나.. 이대로 ......... 굶어 죽는거야?;;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89
11038

비도 안왔는데 말이죠... 점심 먹은게 딱!! 체해가지고 일찍 드러누워서 잠을 잤는데 말이죠.. 꿈에.. 제가 예전에 알고 지내다가 지금은 연락이 끊어진 사람들이 단체로 나오는데 말이죠... 깨고 나서 보니 기분이 차암..묘해요.. 옛날 생각하면서 또 조금 우울해봤다가... 요새 잠수타고 있어서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쌩까고 있는데 문득 그래선 안되겠단 생각이 번뜩- 들더군뇽.. 스을..물밖으로 나와볼까...

찌니-ㅅ-최근 대화 조회 655
11037

어제 나도 모르게 창문을 활짝 열어놓고 자버렸다. 현재 서서히 열이 올라오고 있다. 조금씩 으슬으슬.. 아~~ 감기에 걸려 버린건가. ㅜㅜ 바보퉁이,,왜 창문은 열고 잔거냐.. 음..요즘 안그래도 몸이 장난 아닌데. 먹어도 먹어도 계속 계속 배고프다. 정말 심각한 문제가 생긴건 아닐까 -ㅁ- 오래 살고 싶은데..

달이☆최근 대화 조회 681
11036

라디오헤드 안지 얼마 안되서.. 젤 인기있는 앨범을 일단 주문했어요.. 아마도 오늘 올테니.. 기쁘다.. 소감도 적을께요..

김동윤최근 대화 조회 673
11035

오늘 하루도... 아...아니다..; 어제 하루도...; 잘갔네요;; 으음... 점수를 매기자면... 30점-_-;; 내일...이 아니라 오늘은 더 노력하는 하루를!!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57
11034

'누구누구를 시험한다'는 말은, 어감상의 문제도 있겠지만 내가 정말 싫어하는 말이다. 사람이 사람을 시험한다는 게 있을수 있나? 어떤 경우에든. 다른 표현도 많았을텐데 왜 굳이 그런말을 사용했는지. 화난다. 정말.

임이랑최근 대화 조회 667
11033

내가 이거 보면 미친듯이 울꺼 같아서 안 볼라 그랬는데 씨... 그래도 난 집 떠난 탕자 한 몇년만 더 할래.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3,831
11032

허얘지더군요 게다가 밥도 안먹은 상태여서 윽 잠이나 자야겟어요

스캇최근 대화 조회 636
27229

G슈트... 날 태우러 온줄알고 놀랬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Rotation_of_PICT0002.JPG

배추최근 대화 조회 895
27228

공짜 충전기가있다; -_-냐하~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ICT0015.JPG

배추최근 대화 조회 822
11031

네 안에 있는 어릴 적 내 모습만 기억해줘

3호선최근 대화 조회 605
11030

따뜻한 햇살. 수줍게 고개 숙이고 있는 그늘 속의 벚꽃을 보면서 봄을 만끽하려 했지만 '여러분을 사랑하는 기호 5번 ' 때문에 기분 잡쳤다. 젠장.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그만좀 닥치고 집에나 들어가라고 아파트 뒤 공원 비슷한 곳에선 식목일 기념으로 나무를 베고 있다. 주인과 함께 산책하던 개가 앞에 지나가는 암컷을 보고는 낑낑거리면서 주인에게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을 친다. 봄이다

3호선최근 대화 조회 621
11029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동기가 낳는 목적에 따라 행동한다 동기는 고통일지도 호기심 욕심 욕망 감흥 등등 우릴 갈증으로 애태운다 21c의 한국은 고통과 욕설이 가득하다 하루하루 채찍질하며 자신의 자아 실현이라는 합리화로 고통의 환상속에 살고 있다 미래는 시시하게 정해진 입시나 취직등의 고통속에 대비하여 자신을 좀더 고통으로 확대한다 예술인처럼 즉흥적인 감정의 동기로 슬픔과 기념을 표현하는점도 있지만 우리는 일을 한때 호기심이나 기쁨속에 머물고 싶다는걸 언제나 만족없…

최근 대화 조회 687
11028

대학 와서 많은 사람들 알게 된건 좋다 이겁니다. 메신저 아이디 서로 교환하고 선배들이 먼저 말걸어 주는것도 좋죠!!! 저 나름대로 재미있게 해주겠다고 미친듯이 키보드를 두들겨서 답장을 보내는데 그 대답이.. ㅋㅋ, ㅎㅎㅎㅎ, ^^ 이런식의 대답...정말 난감합니다 그렇다고 저까지 ㅎㅎ 라고 써서 보내면 대화가 안되니까 머리 쥐어뜯어가며 무슨 말 할지 생각하고... 그래도 재미있으니까 자꾸 하게 되네요 아 난감해라~!

B&B최근 대화 조회 654
11027

시간은 두눈을 섞게 만들고 썩은세상을 보고 성기에 고름을 만들고 고름을 짠다 팔은 컴퓨터용싸인팬으로 친구를 찌르고 귀는 썩은소리를 코는 썩은냄새를 뇌은 썩은기억을 나는 썩고 썩어서 악취가 난다 그래서 걷어 차이고 병x이되고 부패한다 어느날 아이가 생겼다 나는 악취를 내며 섞은 기억으로 썩은 말을 하면서 썩은 미소를 나의 아이에게 보냈고 나의 아이가 썩는걸 지켜봤다 언제인가부터 아름다웠던 것들은 부패하기 시작했다 아마 콘크리트에 가래침을 뱉는 그 입 덕분이지도 모…

최근 대화 조회 638
11026

언제인가 부터 그런 진리가 되고 우리들의 신데렐라 저주가 되었지 24시간은 엿이나 먹어야되 24시간밖에 안남은 24시간 24시간씩이란 말은 인간주제에 가끔은 죽음이 구원이 보일때이면 장애인도 탈북자도 돼지도 배추도 가치를 매긴뒤엔 나의 종이 되고 나는 다시 태어난다 비교는 저주다 위를 보면 슬프고 아래를 보면 웃는 악마악마 그리고 신을 저주하고 찬양하는 꼴을!

최근 대화 조회 665
11025

아는애 하나없이 순수하게 혼자서 사람들과 친해지기위해 갔다 그러나 왕따가 무엇인지 1박2일동안 확실하게 체험하고왔다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655
11024

블랑카가 나온다... 봉수기 나바요... 처으멘 이슬마안 먹능다 그래써요... 그런데 이슬만 빼고 다 머거요... 흐흐흐

배추최근 대화 조회 660
11023

이제 아레치에서 메가스터디로 옴긴다음에 로그인을하고 나의 페이지에 들어가서 손주은 - 근현대사를 강의 듣고 그 다음에 따스한 물로 샤워를 하고 대충 정리(?)한 다음에 다시 메가스터디에서 손주은 - 한국지리를 듣자 그러면...머리가 대충마르겠지? 아마 졸릴꺼야.. 그럼 침대에 가서 자는거지... 아 불끄고 컴퓨터 끄고 으음... ----------- 잊을까봐 써나요.. 근데 문제는 rh에 이걸 썻다는걸 또 잊는다는 ㅡ,.ㅡ;; 아...전 어떡하죠 -_-;;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74
11022

어려보이는 것도 짜증나군 내가 보기엔 전혀 안그래 보이는데 그네들의 생각엔 더 늙어보여야 하는가 보지? 씨뷁 ㅁ;ㅐㅣㅎㄹ아ㅓ

Gray최근 대화 조회 656
11021

그이름도 그이름도 유명한 슬립낫!! 1집을 샀습니다 역시나 시작부터 개작살이더군요 ㅎㅎㅎ 이번에 내한공연 꼭하면 가서 사인도 받고 사진도 같이 찍었으면 하는 소망이... 여러분은 슬립낫같은 뉴메탈쪽 좋아하세요??

탁대영최근 대화 조회 660
11020

바로 유령회원이 된... ;; 유령회원 해제~

탁대영최근 대화 조회 648
11019

중력은 냉정하지 첫째는 냉정하지만 중력을 무시한다고 무시한다고 그만 대가리가 터졌다네 대가리가 터졌다네 첫째의 뇌는 고름같이 돌에 달라 붙였네 둘째는 착헀지만 뉴턴을 죽일꺼라고 죽일꺼라고 그만 병아리가 되었다네 병아리가 되었다네 둘째의 날개는 닭장속에 있다네 중력의 노예 중력의 노예 그들은 별이 죽길 기다린다 항상 하늘를 보고 있었다 셋째는 겁쟁이지 첫째형의 최후도 둘째형의 비극도 그는 기억한다 그의 눈은 언제나 응시 했었지 그는 그날을 위해 연습을 헀었지 그 …

최근 대화 조회 661
11018

다닌지 벌써 몇년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글올린적이 거의 없는 불량회원이네요...... 이놈의 군대때문이랄까....... 자유롭지 못한 것이 많이 방해가 되더군요....... 이번엔 외박입니다...... 오늘 복귀지요...... 오늘 들어가면 언제 나올지는 모르지만....... 멋진 사람들이 있는 이곳을 항상 뒤에서 지켜보는 저같은 사람도 다시 맞아주실거라 믿습니다....... 지겹지 않을 만큼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외박나와서 건진건.....…

badradio최근 대화 조회 642
11017

스프링침대에서 감긴눈에서 빛이 쓰며들어오는걸 느끼며 신은 날 부드럽게 깨운다 꿈에서 돌아온 정신이지만 눈의 근육은 아직 부담스러워 움직이지 않는다 부드러운 덮힌 천을 쓰다들면서 인식하면서 서서히 눈을 뜬다 그래도 몸은 힘이 빠저서 나른한 기분이다 비게에 기대어 아무 생각이나 한다 신은 방에 빛을 갇그 채워서 날 견지짖 못하게 하고 결국 일어서고 창가로 간다 햇살이 내려 째고 시원한 바람으로 사워를 한다 나의 머리도 근처에 식물들의 잎도 휘날린다 탁트인 나의 고향…

최근 대화 조회 726
11016

그리다가 감정이 죽어서 중단

최근 대화 조회 678
11015

인장 만들고 싶다고 생각든다 나름데로 행위예술?이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결국 웃음을 참지 못하고 웃고야 만다

최근 대화 조회 686
11014

커트코베인 1967~1994 오늘이 커트 사망 10주년이군요.. 그의 음성 그의 음악 다시 찾게 됩니다. 오늘은 왠지..특히 네버마인드보다 인 유트로가 듣고싶어지네요.. 레됴에서도 오늘 꽤 나올듯 싶은데.. 배철수 귀기울여 봐야겠네요~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57
11013

소나무 12그루심었다 작년에씨뿌리고싹틔워서 기른 쬐끄만소나무 음 그러니까 화분갈이했다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36
11012

거기 나오는 '사드' 보고 조순형 생각나서 혼났다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88
34357

ㅠㅠ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Doors___The_Crystal_Ship.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3호선최근 대화 조회 66
11011

입고 있다 으흐흐;; t09.co.kr

Gray최근 대화 조회 695
11010

몸에 나는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아문다고들 한다... 마음의 상처라는것 정말로 이건 치유되기 힘든 상처라고도 한다... 요즘은...정말... 하루하루 보내기가 정말 힘들고 정말 힘들게 보내고 있는 날에 내 존재가 사람들의 기억 저편으로 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되고 불행의 연속이 되고 있고 어떤 날에는 내가 뭘 하고 있는지...왜 이런 일을 하고 있는지.... 정말 모르겠고, 뭘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 2004년이 되기 이전에, 난 아무 걱정 없이 정…

H.B.K최근 대화 조회 703
11009

http://www.nme.com/news/108048.htm http://www.disclive.com/artist.php?artistid=8 으음; 저 15개중 14개를 오더해버렸습니다; 1개는 이미 절판이더군요; 픽시즈 만만세 -_ㅠ

톰욕최근 대화 조회 648
27227

나는 운명이다. 지혜의 증가는 불만의 감소에 의해 정확히 측정될 수 있다. 어떻게 이성은 세계에 나타났는가? 당연히, 비이성적인 방식으로, 우연에 의해서이다. 그대들 속에서 치열하게 살아나려 하지 않는가 - 인간의 미래가? 오, 고독이여! 그대 나의 고향인 고독이여! 그대의 목소리는 얼마나 상냥하게 나에게 말하는가! 언젠가 날기를 배우려는 사람은 우선 서고, 걷고, 달리고, 오르고, 춤추는 것을 배워야 한다. 사람은 곧 바로 날 수는 없다. 정신은 스스로 삶 속…

Pyramid;Karma최근 대화 조회 1,156
11008

영원한 것은 없다 당신이 들려주었던 목련꽃 이야기도 잊고 싶지 않았던 비가 많이 내리던 그 날 이야기도 까칠까칠한 3년을 보낸 까끌까끌한 학교책상도 다 아릿해져 간다 시끄러운 사람들 한명과 그렇지 않은 아홉명이 만들어가는 이 곳에서 아무도 맡지 못할거란 비냄새를 함께 맡으며 이야기를 건네는 친구도 그저 바라볼 수 밖에 없었던 사람도 그저 잠시 함께할 뿐 그렇게 영원한 것 이란... 소설속에서나 가능한 것이다 그것은 불행히도 없었던 것이다

최근 대화 조회 705
11007

우리 학회에 들어온 04 후배가 너무너무 귀엽다. 학회 00 선배가 자주 보며 감탄했었던 멋진 오토바이의 소유자라는걸 알게됐다. 조만간 만나면 태워달라고 부탁하려고 한다. 대학에서 1년을 지내면서 정을 붙인곳은 결국 학회인것 같다. 식목일은 좋아하는 친구 생일이다. 쇼핑백에 선물이랑 카드를 넣었는데 카드를 안잊어버리고 봤으면 좋겠다. -_-; 그 친구는 별로 섬세하지가 못해서. 내일은 친구를 만나기로 했다. 경희대로 벚꽃보러가자고 해야지. 친구 생일축하한다고 모…

amsterdam최근 대화 조회 713
11006

오랜만에 알에치를 통해 알게된 친구(?!)와 대화를 했다. 많은 시간이 내게 있어선 고여있던 물처럼 진부했는데 그녀석도 나와 같았던 것이다. 아니, 더 많은 사람들이 진부함을 느끼고 있을것이라 자부하게 되었다. 그런 동등한 관계에서 오는 작은 희열은 왠만한 기회가 아니면 주어져도 느끼기 힘들법인데 오늘은 타이밍이 좋아서 꽤 발랄한 느낌이 들었다. 그와 함께 나눈 약간의 평상일과와 음악얘기는 그 녀석에게 풍기는 음악에 대한 열정냄새로 부러움과 멋있다는 느낌을 들게…

luvrock최근 대화 조회 766
22739

I know that i've been mad in love before And how it could be with you Really hurt me baby, really cut me baby How can have a day without a night You're the book that I have opened And now i've got to know much more 알고 있어요. 내가 사랑에 미쳐있었다는 사실을 당신에겐 어땠나요? 정말 상처입었지…

luvrock최근 대화 조회 6,039
34356

왜 신촌에서 하는것인가 =_= 너무 복잡하고 정신없고 여유없고 그래도 우연히 만난 친구가 사서 건네준 버튼은 따뜻했다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8
27226

올해 여름은 또 어떤일들이?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now.jpg

luvrock최근 대화 조회 899
27225

술을 끊어 보세요. 그럼 저지경까지 안돼요. 그리고 사실은 저 반쯤은 그냥 일부러 내민거라고 합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ig.jpg

luvrock최근 대화 조회 842
34355

오늘은 그냥 꼴리는대로 제 필대로 선곡 하겠습니다. 많이 많이 들어주시구요, 신청곡도 해주시고 행복하세요^^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2,317
11005

조곤한 노래들. 그리고 낮은 음색의 목소리 잘자라 우리아가 앞뜰과 뒷동산에 행복했던 시간은 그때 그 느낌 그대로. 내 마음속에 남아있겠지.

딜레이즈최근 대화 조회 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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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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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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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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