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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0969

"에니원 캔 플레이 기타"의 뮤비를 보고 말았다. 푸핫.. 푸핫.. 푸헉.. 허걱.. 바바리맨 옷차림은 -ㅅ- 우워~~ㅜ 다들 무슨 기분으로 찍었을까? 아~~~~~~ㄱ

달이☆최근 대화 조회 662
34343

봄비 오네요.. 신청곡있으신분 해주셔요~

배추최근 대화 조회 2,124
10968

세상에 살다보니. 이런. 뭐같은경우가. 회사가 망해서 군대에 가게생겼다는. 짜증나. 만 우 절 끝나기 20분전

우호최근 대화 조회 615
10967

정말 순식간에... 1년중에 1/4 이 지나갔네요.... 그리고 다시 1일... 조금있으면 2일... 으음... 하루하루를 잘 보내야 하는데... 고3이면서도 그러지 못하는거 같네요... 정말 순식간에 한달지나가구... 정말 하루하루에 충실히... 열정을 불태우자-_-! 어느새 .... 시간이 이렇게... 으음..지나간 시간을 아쉬워 하기 보다는 남은 시간을 잘 써야겠지요... 모두들 1월1일날 잡으신 계획 다 잘되시길... Good Luck..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24
10966

기분전환겸 해서 방의 분위기를 바꾸고 싶었다. 가구를 옮길수도 없고... 고민고민 하다가 포스터를 바꿔 달기로 했다. 내 방 컴퓨터 앞에는 스메싱펌킨스의 1979 포스터가, 나무옷장 에는 블러의 THINK THANK 포스터가 책상 앞의 벽에는 스타세일러의 포서트가 붙어 있었다. 오랜시간 묵묵히 자리를 잡고있던 그 포스터들을 떼니,,, 뭔가 미안하고 섭섭한 마음이 들었다. 본 마누라 버리고,,새 마누라 얻는 기분이랄까.. 세개의 포스터를 대신한 것은 상은언니의 신…

달이☆최근 대화 조회 641
10965

만우절이죠...으음...재미있던 일이 많았어요... 1. 내 친구 위X호-_-;; 이 놈은 오늘이 생일이에요; 다들 "야 나 오늘 생일이야~" 이러면 ^^凸 이러고 지나가죠-_-;; 저도 "넌 유치원때부터 그렇게 구라를 치고 다녓냐?" 라고 맨날 말했는데 우연히 주민등록증에 정말 860401 ㅡ,.ㅡ;; 으음...참 이상한놈-_-;; 하지만 이걸보여줘도 아무도 믿질않아요-_-;; 2. 오늘 자습을 띵까고~(룰루~-_-;;) 피자헛에서 아르바이트 하는 친구랑 같이…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780
10964

교양시간에 교수가 애인은 빈익빈 부익부라는 말을듣고... 눈물을 흘렸다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622
10963

쌍동인가?; 암튼, 엄청 좋겠어요;; 만우절 날, 서로 학교도 바꿔가고 말예요. 선생님들, 아무도 모르더군요. 어쩜그리 똑같이 생겼던지, 진짜 신기해요. 다들 많이 속으셨어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14
10962

처음 이 도메인을 구입한 이래로 이제 올해 3년째. 허나 지금껏 제대로 된 레이아웃과 소통공간을 갖추고 개방되었던 시간은 고작 3개월 남짓. 해를 넘길 때마다 제대로 완성된 적 없이 난삽한 낙서들로만 땜빵해왔던 터. 그간 저의 게으름과 나태함을 탓하며 무진 애태우셨을지도 모를 그러한 모든 분들께 - 날짜상으로는 무척 안 좋습니다만.. 뭐 어때요 :) - 하여튼 오늘, 이를 바칩니다. 홈피, 열었습니다. 많이들 찾아와주세요. http://maidrix.com

Rayna최근 대화 조회 801
10961

ㅋㄷ;;;;; exp 1000 달성입니다 이제 또 늘겠네요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605
10960

집을 못찾으셔서 거리에 홀로 앉아계시던 할머님을 댁까지 모셔다 드렸다 돌연.. 울 어머니도 그리 되실까 잠깐 걱정아닌 걱정을 해보았다

   s최근 대화 조회 641
34342

노래를 틀어볼께요.

kurt최근 대화 조회 2,154
10959

4월... 물오른 나무들이 저마다 잎을 돋우는 달이라고~~ 내 다이어리에 써있다 ㅋㅋ 4월하면 얼마전 공연을 마쳤다 그야말로 살아있는 전설...==>> 요즘 이 표현이 난무하지만 ㅋ 딥 퍼플의 April 이 떠오른다. 마지막에 몰아치는 사운드와 멋진 곡 전개~. 그리고 생각나는건 커트 코베인...장국영.. 비오는 밤 좋은음악과 함께 하세용~^^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47
10958

오늘 친구한테 문자가 왔다. 밥 사달라는 말이었다 갑자기 웬 밥이냐고 물었더니 생일이라고 했다 . 처음에는 그것을 바로 믿고, 우와 정말 ? 생일 추 저기까지 쓰다가, 떠올랐다. 아 , 오늘 만우절. 그래서, 장난치지 말라고 답장 보냈다. 그랬더니, 본인은 4월 1일이 생일이라서, 어릴 때부터 아무에게도 축하받지 못 하고, ;;; 어쩌구 저쩌구 라는 답장이 왔다. 앗,, 그렇구나... ㅜ.ㅜ 미안한 마음에 생일 축하한다고 길게 써서 보냈다. 그 뒤로 문자 몇개가…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656
34341

재미없는거짓말하지맙시당 ㅠㅠ

끙끙최근 대화 조회 308
10957

Olsen Olsen 이거 너무 좋더군요.. 이 사람들 앨범 지금도 구할수 있을까요? 인터넷 주문말고 오프라인으로 구입할려고 하는데..

노엘최근 대화 조회 651
10956

사용자가 많아서 접속이 안 된다고 하네.. 아 짜증나..ㅡㅡ 오늘 비온다던데 비오는 거 좋아하시는 분 빗소리랑 비냄새랑 조아라 하시면서 집에서 딩굴거려요.ㅎ 전 파전에 소주마시러.후다닥.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33
10955

63빌딩이 무너졌다고 했더니 아무도 안 믿는다. 나 같으면 믿을것같은데, 흑.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635
23375

10 게임을 해도 질리지 않는것이냐 ㅡㅡ;; mvp;;; 음;;;;;; 다이너스티 하다 보니까 신기한 것들 있던데 선수 그냥 쳐박아 두면 막 싸움도 하고 ㅋㅋ

Gray최근 대화 조회 7,263
10954

도서관엘 간다, 우선 입구에서 담배를 한대 피고 들어가야 한다.(건물내 금연이 싫다) 이번에도 소설책이 즐비한 4층이다(인문과학 열람실이었나) 사실 칸막이 쳐져있는 도서관(독서실틱)도 옆에 있지만 난 항상 이곳이다 자리를 잡고(구석쟁이, 햇빛스며드는, 인적드문, 가끔은 친구뒷자리) 갈등을 시작한다 가방에 들어있는 toeic책과 도서관에 있는 소설책 사이에서 생각, 고민한다 사실 toeic을 공부해야 한다(당위성이 담겨 있다) 하지만 소설책이 나를 유혹한다. 오늘…

knaive최근 대화 조회 663
10953

3권 22페이지 즈음 부터 켄지가 기타를 치는데 텔레케스터로 보이는 정체 불명의 기타다 그래도 뒤에 보이는 앰프는 트윈리버브인데 음;;; 중요한 건 이걸 말하려고 한 건 아니고;; 앰프 좋은 건데;; 그러니까 이것도 중요한 건 아니고 밤새 기타치다가 오른쪽 말풍선 "지구를 구하는 건가..." 기타 안고 앉아 있는 켄지 왼쪽 말풍선 "이 내가..." 이건데 음...... 오랜만에 다시 보는데 뒤에 내용 알고 보니까 1, 2, 3권의 내용들이 전율로;;; ㅁ;ㅐㄱ힝…

Gray최근 대화 조회 632
10952

정말 오늘같은날 거짓말처럼 죽고싶어요.. 남들이 얘기하면 거짓말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난 오늘 그렇게 거지말처럼 죽고싶다................................. ^^오늘 만우절 즐겁게 보내세요 이상 만우절 장난이였습니다..

라디오헤드최근 대화 조회 611
10951

별이님 글이너무 강해요.ㅡㅜ 흑 섭이나 들으러가야지~ 오늘은 5일중에 가장 늦게 시작하는날~~ 아으조아~ (10시에 시작한다고 좋아하다니..ㅡㅜ 아 슬퍼.)

lullaby최근 대화 조회 721
10950

사촌형이-_-; "크로마티고교가 성황리에 끝낫다네..." 이러던데... 크로마티 고교가 뭐죠?-_-;;;;; 이것만 가지고는 알수가 없어요 ㅡ,.ㅡ;; 마사루 같은건가..;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68
34340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4월4일 에서 5일로 넘어가는 새벽 1시에 공연합니다. 1부(1시~2시) 공연 ("아름다운 밤입니다") 2부(2시40분~3시30분) 영화/영상 (제공:모스아일필름&다도리타) 3부(4시~5시) 공연 ("푸른새벽이군요..") 푸른새벽 카페 http://cafe.daum.net/Bluedawn 푸른새벽 홈피 http://bluedawn.er.ro 클럽 빵 카페 http://cafe.daum.net/cafebba…

ACDC최근 대화 조회 54
27221

사람들의 더러운 발에 짓밟히면서도 웃을수 있는 것은... 혼자가 아니기 때문인가 보다. 당시의 나는 취했기에 웃을수 있었다. 웃을수 있었기에 취해 있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mile.jpg WC.jpg

SCENE최근 대화 조회 934
27220

어느 햇빛이 좋은 날에, 어느 미술관에서... 바람은 끝내 불지 않았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tree.jpg baram.jpg

SCENE최근 대화 조회 983
10949

흥 그래요 나 멋지게 당했다구요; 다른분까지 한번 웃어보자는거였는데 재미없어~! 췟 내일 학교에 교복이나 입고갈테야 :'(

스캇최근 대화 조회 691
10948

조심하세요!! 아, '눈큰아이별이'님을 조심하세요. 위험합니다<<< 별이오빠 구라 KIN!

D최근 대화 조회 681
10947

참으로 오랜만에 진행했던 방송이었는데 이리 끝나다니.. 역시 운이란게 참 얄미운 녀석이죠. 하하 아까 12시 17분 경, 방송 진행 도중 약 3-4분 가까이 회선 장애가 생기는 바람에 (불가피하게) 연결이 끊어졌었습니다. 이 때가 곡이 한창 나가고 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더 당황하셨을 듯 싶네요. 다시 방송을 잇기에는 시간격차가 너무 컸고, 그만큼 흐름 상으로 많이 어색할 거라 생각하여 불가피하게, 오늘 방송을 접었습니다. 나름대로 사전에 준비란 걸 했던 덕인지…

Rayna최근 대화 조회 624
27219

유키구라모토 등의 뉴에이지 음악도 고전음악으로 치는건가요?? 그건 아닌거 같은데... 차이가 뭔지-_-;; 으음... 고전음악과 뉴에이지의 차이를 아시는분 가르쳐주세요~ 설마 하드락과 메탈같은 관계는 아닐꺼구-_-ㅋㅋ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2,478
10946

눈이 다치거나 정말 찢어져서 바늘로 꼬맨건 아니지만;; - - O O - - 이렇게 눈이 눈꺼플 사이에 있으면 위에 눈꺼플이 ㅠ_ㅠ 으음...;; 상당한 고통이...-_-;; 흉터나 안남았으면 좋겠네요;;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54
10945

아아.. 처음 올리는글 치곤;; 좀 저주스럽군요 -ㅂ-;; 뭐..간단하게 생각해봐도;; 외국 밴드들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기피하는건;; 밴드팀원들 생각보단.. 매니지먼트쪽 의견일수도 있을듯 싶은데;; 일단 한국이란 나라에서 투어는 불가능하고;;; 달랑 한도시 하루..공연하러 오진 않을듯;; 뭐..저희같은 열혈질럿들이야..모.. 서울,대전,대구,부산..투어한다면 쭉~ 따라다니겠지만;; 주최하는 기획사측에서 봐도;; 하루공연은 무리일듯요;; 한두명 움직이는것도…

lewis최근 대화 조회 638
10944

혹시... 물집 잡히는 것 부터 시작합니까? 죽을 것 같아요. 발가락 사이에 물집이 잡혔는데, 밤에 잠을 못 잔다는.. 가려워서요;; 약을 바르긴 했는데, 정말... 무좀이면 어떻하죠?;; '-'........이런 얘기를 친구들한테 하니. 애들이 나랑 안 놀아줘요. 외로우워..............ㅜ_ㅜ. 근데, 정말 무좀엔, 정로환 탄 식초가 최강인가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26
10943

과연 나는 누굴까요? 못 맞추면 바보 -.-

망또소녀최근 대화 조회 625
10942

왜 주위에 저같은 사람이 없을까요? 있으면 정말 기쁠텐데 최소한 하나의 공통된 관심사라도 있었다면...ㅠㅠ 같은과 애들은 예쁘게 화장하고 다니고... 이상해요..

B&B최근 대화 조회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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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na최근 대화 조회 2,203
10941

사람들과 나누다보면 이사람은 이렇게 다르다는게 느껴저서 어떨떈 서글프기도 하다

스캇최근 대화 조회 619
10940

지난 2주간, 거의 매일 이비인후과엘 다녔다 아주 어렸을때부터 간접흡연때문에 비염이 생겼고 알레르기성으로 오는 거라서 수술을 해도, 치료를 해도 그때뿐이라길래. 그냥 그러려니..하고 병원을 안간지가 몇년 됐는데 감기가 떨어지지 않고.. 살고 있는 집과 일하는 곳의 공기가 안좋아서 증세가 더 심해져서 이비인후과를 다시 가게 된 것이다. 그러니까 2주전에.. 출근하던 길에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가까운 이비인후과를 무조건 찾아 들어갔더랬다. 가서 기계로 코를 뚫어주…

R최근 대화 조회 692
10939

황사가 장난이 아니다~ 꽤나 심하다 기관지는 건조한 날씨와 황사 덕분에 피곤하다. 날씨가 좋아서 점심식사후 거리로 나왔는데 괜히 나왔다 ㅋ 눈이 매울정도니 ㅠ.ㅠ 황사들 조심하세용~!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12
10938

노래나오는거 사고싶은데 포인트가모자르다 -_-;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25
10937

하늘은 유난히 맑고,,바람도 잔잔한 날에,,,앗,,오늘은 바람이 좀 쎈가. 어쨋든 난 오늘도 혼자 걷는다. ㅜㅜ 정말 내 옆에서 좋은티 그렇게 팍팍내면 난 어쩌라고.. 사랑해 오로라를 그렇게 뭉글뭉글 피우면 난 찌그러져 죽으라구? 나쁜것. 그래 니들 둘이 이쁘게 살아라, 난 접을란다.ㅜ ㅜ 어제 괜히 버스같이 탔다가 마음만 아프고,,40분 내내 그가 사랑하는 그녀 얘기만. 의외로 담담히,,웃으며 들었으니 다행. 오늘 원래 미술관에 가려고 했다가 접었다. 그럼 언…

달이☆최근 대화 조회 681
34338

방송시작합니다. 기분좋네요. 오늘도... 2004년은 좋은일만 생길꺼같아요 헤헤 방송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to be with you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2,232
10936

견딜수 없이 답답하게. 날씨도 이렇고. 뭔가 막 움직이기도 하는데. 답답하게. 아무것도 아닌게 되니까..... 그러니까.... 좀 가만히좀 있어봐봐. 밤이라.뭐가 먹고싶긴한데. 뭐가먹고싶은질 몰라서. 100원짜리동전 열다섯개랑.천원지폐한장. 오백원 하나.그럼 얼마냐. 들고 이것저것 주워입고 이리저리.돌아다니다가. 문득생각나서 물어봤지 . 나 뭐 먹고싶은데 뭐먹고싶은지 모르겠어. 우리집엔 파인애플통조림하고 콜라있다. 파인애플통조림먹어야겠다 사올께! 난 배부르고. …

placebo최근 대화 조회 716
10935

제가 고등학굘 올라갔는데 중학교 시절 수학시간은 저의 수면보충을 해 주던 시간인지라... 이번에 맘잡고 공부좀 해 볼려고 하니 기초 실력이 없어 허덕이고 있습니다. 수학 잘 하시거나 잘은 아니지만 하시는 분들은 수학 문제집좀 추천해 주시와요. (개념원리와 수학의 정석은 빼구요. 저희 학교 수학책은 천재교육에서 나왔어요.) 짤방은 '앞장서라 크로마티 고교' 의 관련 상품...

좀머아줌니최근 대화 조회 641
27218

엄마가 딸기를 사오셨는데.. 딸기 크기가 제 손가락보다 더 크네요.;;;; 내 손가락이 짧은건가.;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1239.JPG

찌니-ㅅ-최근 대화 조회 925
10934

정말 뜬금없이 xx언니를 만나. 정말 뜬금없는 소개팅을 했다.-_-;; 예상치못한 소개팅에 적잖히 당황한 분위기를 위해 언니가 몸소-_-희생을 했지만 별 다른 변화가 없었다는..흠흠. 그닥 재밋는건 아니었는데도 그냥..그냥 기분은 조타- 그냥..ㅋㅋㅋ 오랜만에 레몬소주를 마셔서 근가.- -a

찌니-ㅅ-최근 대화 조회 687
10931

며칠전에 게시판에 올라왔던 라디오헤드 내한공연에 대한 글을 읽었습니다. 리플로 달렸던 철천야차님의 글도 읽었고요. 제가 예전부터 말해두고 싶었던 사항은... 일단 라디오헤드는 공연해보고 싶은 나라가 단지 유럽이나 미주, 일본 만은 아니라는거죠. 그들은 되도록이면 여러나라에서 공연을 할 수 있기를 무척 원하는 듯 합니다. 한 예를 들어 보면, Spin with A Grin 에 올라와 있는 글들을 보면요. (이 싸이트는 기자나 팬들의 질문사항에 멤버들이 답한 것들을…

adik최근 대화 조회 1,200
10933

난 클스가 좋다,난 브리트니스피어스가 좋다. 라고 말하는 친구들..... 그러는 친구들 사이에선 난 그냥 들어서 좋으면 들어~장르 잘 안가리고... 특히 요즘은 록이 좋아!!!! 친구들의 날아오는 한마디.ㅡ_ㅜ;;; 무슨 음악얘길 하려고 해도 잘 안껴준다...ㅡ_ㅠ 왜냐? "넌,인디 좋아하잖아~~!!!캬캬캬!!!" 이러고 무시해 버리는...ㅜ_ㅜ;; 브릿이나 클스는 엔터테이너 적인 면이 좋다나.....그래,그건 나도 인정하지.. 하지만,,,, 난 할말을 잃어버린…

radiohyun최근 대화 조회 633
10932

일단 가까운 나라 일본에는 들락 날락 하시면서 한국엔 단 한번도 단 한번도 안 오심은 무언가 이유가 있을겝니다. 여러가지 썰이 있습니다. 한국 학생들에게 이지매 비슷한걸 당하셨다 는 썰 공연에 대한 메니지먼트적, 비지니스적 수지가 맞지 않아서 안된다는 썰 뭐 여러가지가 있지만 우리가 그들에게 '왜 안와요?' 하고 물어보지 않는 이상 이유가 밝혀질리 없으며, 그 이유를 풀어내지 않는 이상 그들은 한국에 발을 들이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지금 가장 아…

painkiller최근 대화 조회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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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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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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