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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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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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34337 | 왕창 좀 오지. | placebo | 최근 대화 | 조회 2,294 | |
| 34336 | 역시 꼴에 재수생이라고 자주 들어오지를 못하네요.ㅠ_ㅠ 푸른새벽 공연한다네요..냠 새벽공연이라.... 가고 싶어 :\'(옛 관련 링크: http://cafe90.daum.net/_c21_/bbs_read?grpid=RMjc&fldid=75s4&page=1&prev_page=0&firstbbsdepth=&lastbbsdepth=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contentval=000FAzzzzzzzzzzzzzzzzzzzzzzzzz&data… | dan | 최근 대화 | 조회 349 | |
| 10929 | 맛있는 식당은 김치 깍두기 반찬이 맛있는 집이라고 생각한다... -_-흐흐흐 뭐 맛있는데 가봐도 김치 깍두기 맛없으면...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23 | |
| 10928 | 말하고자 하는 바는 즉! 아레치에도 전시 소모임이 있었으면 좋겠다- 인데.. 참으로 오랜만에 글을 써보아요. 저, 그림 보는 걸 좋아하거든요. 뭐, 꼭 그림이 아니더라도 하여간 Fine art 보는 거라면 거의 다 좋아합니다요. 아레치에 미대생분들이 많으신 것 같고- 에- 또 저같은 취향 가진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꼭 소모임까지 만들진 않더라도 같이 전시회에 가고 아직 모르는 게 많은 저에게 친절히 설명도 해주십사~ 하고 이렇게 간청을 해봅니다. 사실 전 도슨…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725 | |
| 10927 | 친구들 싸이 보다가 애인한테쓰는일기 애인이랑찍은사진 애인이남긴방명록(글만봐도하트가난무하는) 이딴걸 보고나니 왠지 그들이 재수없어져서 게시판과 방명록을 몇페이진가 도배해버렸다 아 난 졸라 못됐다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642 | |
| 34335 | 블러님 신청곡 나가요~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2,179 | |
| 27217 | 또 먹고파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1024.JPG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947 | |
| 10926 | 집에 가고싶어요. 갑자기 뜬금없이 엄마가 보고싶어지네요; 주책맞게 :$ 아무튼간에, 고3 언니를 둔 죄로 집에 가기가 꺼려집니다; 용돈도 떨어졌는데;; 누가 돈 좀 부쳐주실래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31 | |
| 10925 | 날씨 되게 좋아서,,기분도 좋아야 하는데.. 기분 별루 안좋다. 난 원래 날씨따라 기분 가는데. 오늘 학교 땡땡이 치고,,영화나 한편 보러 가고싶당. 내가 혼자 극장가서 내리 영화 보는게 취미라고 했더니 놀라는 사람이 많다. 어떻게 혼자 극장을 가?? 푸웃..얼마나 재밌는데. 오늘 리포트도 써야하고,,음,,동방에 얼굴도 비춰야 하고,, 이것저것 대따 할일 많고, 난 귀찮고,,, 아~~~외롭다. ㅜㅜ 햇살이나 받으면서,,짝마른 솜사탕 먹고싶다. 솜사탕에 코대고 냄…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667 | |
| 10924 | 완전 쪼잔한 사장 밑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불쌍해보였다 나야 이틀이면 끝이지만;; 근데 그 모습에 누군가가 오버랩되는건 왜일까 아 싫다;;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20 | |
| 10923 | 비가 갑자기 주구창창 내리네요. 올듯 말듯 안 올줄 알았는데. 오랜만에 아주 오랜만에 벨벳을 틀었는데 쭈욱 듣고 있다가 언제부턴지모르게 갑자기 빗소리가 들렸어요. 벨벳과 빗소리는 아주 조용히 아무도 모르게 조화를 이뤘고 나는 악몽을 꿨답니다. 너무 좋네요. 이렇게 센치한 새벽은 또 얼마만인지. 것참, 근래에 어떻게 살았나.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642 | |
| 34334 | 멋진 하루되세요. 여러분. 건강하시구요. 환절기에 몸 관리 잘 하세요. 방송합니다. Don\'t sick my honey. Please. Please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2,183 | |
| 27216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2. 사랑,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닐 마음의 사치 3. 세상의 끝 4. 夜想曲 (야상곡) 5. 나는 위험한 사랑을 상상한다. 6. 봄이 오면 G 7. Melancholia 8. 미저리 9. 봄이 오면 P 10. 증오는 나의 힘 11. Girl Talk 김윤아, 두번째 솔로 음반 '유리가면' 내 불안과 위험의 미학… 20대 분노·증오 사라져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 | 박지휘 | 최근 대화 | 조회 3,428 | |
| 10922 | 29일 종로 아이뮤직랜드로 낼름 가서 샀는데... 뭐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1집에 이어 또 죽이네요~ 1,2,3,6,7,8번 이 여섯 곡이 꽃혀버렸어요, 반 이상이 좋으니까 만족합니다 전. 들어보신 분들 감상평도 나누어보아요. 아, 부클릿의 사진을 보니 좀 살찐 듯...? 별로 멋져보이진 않던데 ㅡㅡ; | Rock'N'Roll Star~ | 최근 대화 | 조회 3,660 | |
| 27215 | 당신의 드럼은 최고였습니다 라고 말하려 하는데 정말 말문이 막혀서.. your drum..um.. i.....um.. your great.. i mean... you're...just..... ... 이러다말았다;;; 제길 유 플레이 드럼 베리 웰 이렇게 말할껄; 정말 좋았다 친절하고 멋있고 착하다 ㅋ 영국식 강한 발음덕에 거의 못알아먹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ohgod.jpg | s | 최근 대화 | 조회 855 | |
| 10921 | 정말 이상한 것은 이상한 것이 없다는 말이에요 아 이런짓 한번만 더하면 찾아와서 떄리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많이 생기겠죠.. 기대된다!! | B&B | 최근 대화 | 조회 656 | |
| 34333 | 두번째군요...배추님 방송 잘 들었습니다. 훗...이번에도 아무렇게 선곡... 비오는 밤...훗...촉촉하네... 지금은 심수봉의 그때 그사람 \"비가오면 생각나는 그사람...\" ^^; | 소금비누 | 최근 대화 | 조회 2,064 | |
| 34332 | 조금 자세히 설명해 주실 분.. | 한지웅 | 최근 대화 | 조회 427 | |
| 27214 | 슬라이드 현상료 얼마나 하죠??? 흑백은...얼마나.. 현상만요.. 그리고.. 동네사진관에서 슬라이드현상을못하겠죠ㅗ...? 사진은.... 제 디카보고 신기해하던친구가......... 아버지디카라며 탠디를...가져왔더군요... 부자집아들이라.................... 부러워요 ㅠ,.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779 | |
| 10904 | 나라마다 라디오헤드의 '공식' 팬사이트가 있는 것이 아니죠. 하지만 여기가 대표적인 한국의 라디오헤드 팬사이트라는 것은 사실. 어쨋든 그건 중요한 얘기가 아니고... 저도 한국에서 라디오헤드의 공연을 보고 싶습니다.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음.. 속물스러운 밴드들은 한국에 들려서 리허설 식 공연 한 번 하고 가는데 라디오헤드는 아예 들리지도 않으니, 오히려 다행아닙니까? 하하.. ^^ 일본과 가깝다는 지리적인 컨디션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지는…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710 | |
| 10920 | 몇일전부터 일때려치고 열심히 백수생활하면서 여기저기서 니x씨x 거리면서 인상쓰고 산지 몇일 됐다. 오늘도 역시 그렇게 살았다. 그러다가 오늘 할아버지가 집에 오시더니 법원에서 전화가 왔단다. 무슨 전화가 왔는지 물어봤는데 무슨 껀수가 잇어서 재판 받아야 하니 4월 8일날 오후 2시까지 전주 지방법원 5호법정으로 나오라고 했다드라. 교도소랑 빌어먹을 소년원 나온후로 남한테 시비걸고 아무데다가 주먹질 하지 않고 성질나도 개 x 랄 같이 잘 참았는데 결국 예전에 있던…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62 | |
| 10919 | 현대무용의 거장, 머스 커닝햄의 댄스컴퍼니가 다음 달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한대요. 록 음악의 경지를 보여주는(이렇게 씌어 있어요)Radio Head와 Sigur Ros의 음악으로 춤을 춘답니다. 궁금하지 않으세요? | Jee | 최근 대화 | 조회 656 | |
| 10918 | 정말로 정말로, 죽을만큼 무서움 그저 시시하게 넘겨버릴 수 있는 일을 돌돌 잡고 돌리다가 함께 미래를 약속한 친구를 잃다 나는 왜 사소한거 하나 그냥 넘기질 못할까요 ㅠ_ㅠ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48 | |
| 10917 | 오늘 머리카락자라는 일본인형같다는소리를 세명한테나들었다; 좃치않타=_=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651 | |
| 34331 | 그림의 것들이구요..저한테 이제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서 팝니다. 4집 kid a <---3만원 개봉만 했고 4집은 일본반으로 들어서 상태는 아주 좋습니다. 5집 amnesiac <---4만원 역시 일본반으로 주로 들어서 상태는 최상.. Radiohead Homework DVD <---1만원 형이 영국에서 사다 준건데..별로임. creep 4tracks EP <---1만2천원 개봉만 했습니다. 6집 hail to the thief <---3만5천원 한 5~6번 들… | 이광진 | 최근 대화 | 조회 1,056 | |
| 10916 | 배추씨가 나에게 딴 마음이 있는거 같다. 난 정말 친구로써가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데... 배추씨는 그 이상을 바라는 거 같다. 내게 질투를 하는가 하면... 나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하기도 하고, 나에게 분에 넘치는 칭찬을 해댄다. 피곤하다. 사실 나도 조금은 흔들리는게 사실이지만... 현실은 흔들리는 걸로 끝날리 없다. 아마도 넘어져서 이마가 깨져버릴 거다. 슬프다. 하지만 이게 결국 우리의 현실. 날 잊어... | SCENE | 최근 대화 | 조회 670 | |
| 10915 | 데굴.. 데굴..데굴... 데굴..데굴..데굴.. 콩..;;; 으악!!!! 데굴거리다보니 시험이네!!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630 | |
| 34330 | 우훗~ 신청곡 해주세요 오랫만에 또 징하게 방송해야지~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2,202 | |
| 10914 | 오랫만에 집에와서 맛있는 과일과 음료 엄마가 해주는 맛있는 밥 고기반찬, 생선반찬, 나물반찬, 갓담은 김치와 파김치 그치만 그치만 역시나 봄에는 쑥국이 최고야 쑥국먹고 키 쑥쑥커야지! | 플라스틱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54 | |
| 27213 | 친구 생일날 찍은 사진...^^ 잘찍었다고 칭찬해 주기여...ㅋ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1025.JPG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914 | |
| 27212 | 헤헤- 안녕하세요.-ㅇ-/ 사진찍는거 조아라하구..보는것도 조아라해서-ㅅ-; 이렇게 신청해요.. 기종은..흠..잠시만요..아.. nikon coolpix2100이구요.. 훔..훔..;; 또 뭘 적어야하지.. 암튼- 잘부탁드려요.+ㅇ+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867 | |
| 10913 | 교양 시간에........... "what kind of weather do you like? 질문에.. "I like rainy...day.." 라고 대답했더니,, 교수가 왜 좋냐고 물어보자 우울해서 좋다고 대답해버렸다......... 그 교수는 우울해서 비오는 날이 싫다고..... 강의실을 빠져나오면서 ..............휴우=3 | radiohyun | 최근 대화 | 조회 654 | |
| 34329 | 보고싶어요.-ㅇ-..히힛-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26 | |
| 10912 | 백조인생 19일만에 스카웃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머..스카웃이라고 할것도 없지만.ㅡㅡ;;; 어쨋거나. 서울생활 청산하고 내려온 저에게 다시 서울로의 컴백이란....흠..바라던 바였어요.ㅠ_ㅠ.흑 정작 가는건 문제가 안되는데... 살 집이 문제로군뇨... 지난 1년동안 돈번다는 핑계로 방탕한 생활을 지내오다 보니. 모아둔 돈은 없고 여기저기 빚만 잔뜩있다는....흠... 뭐..어찌 되겠죠.ㅋㅋㅋㅋ 서울아 기달려라!!!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638 | |
| 10911 | 그대는 무거운 총과 지친몸을 이끌고 위대한지도자께서 인도한 천국으로 간다 나는 전사자들의 시체와 명단을 보았고 내일도 질리도록 볼것이다 나는 역거운 총을 든다 그건 국가를위한것이 아니다 나는 지친몸을 나른다 그것은 가족을 위해서도 아니다 나의 가슴속에 품고 있는 나의 귀환를 믿기 때문에 나는 작은 전투를 마칠쯤 내가 누구였는지 기억할려고 애쓴다 하늘 보고 있으면서 음악을 듣고 있는동안 내가 누구였는지 기억할려고 애쓴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41 | |
| 10910 | 정말 꿈에도 생각 못했던 일이... 아무래도 연하의 남성을 좋아하게 된것 같아요.ㅜㅜ 1살만 어려도 그냥 애기같고, 귀엽기만 했는데,, 음,,막 되게되게 같이있고 싶고, 잘해주고 싶고, 엄청나게 신경쓰이고, 계속 생각나면 좋아하는거 맞죠? 그리고 가슴 아프면... 문제는 그 놈이 내 친구랑 사귄다는 거에요. 연상연하 커플이죠. 막 가슴 아프고..ㅎ 절대 티는 못내겠고. 상황 되게 우습죠? 정말 슬퍼지네.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632 | |
| 34328 | 같이 가려고 했던 친구가 못 가게 되서 혼자라도 가려고..; 4월 17일, 18일 티켓 한장씩 있구요. 가능하다면 두장 다 사시는 분에게 팔고 싶네요.. 일본 친구가 일본에서 구해서 부쳐준건데.. 제가 일본어를 못하고 한문에 꽝인 관계로 좌석이 어디인 지는 모릅니다.. (스탠딩은 아닌거 같습니다) 두 장 합쳐서 18만원에 팔겠습니다..가격 절충은 안 되구요 (그 친구한테 배송비 예약비 다 합쳐서 주면 2장당 이 가격 나오더라구요..;) 서울이나 분당에서 직거래 … | chino | 최근 대화 | 조회 1,190 | |
| 10909 | 드디어 겉옷을 떨쳐버리고, 산 사자 한 마리, 죽은 닭 한 마리 데리고 진달래 옷을 입고 가까운 곳으로 봄 나들이 갔다. 끝간데 없는 개나리밭. 휘둥그레- 개나리 아이들만큼 많은 옷 입은 개들. 아이들이 없으면 결코 만들어질 수 없는 그 특유의 분위기가 묻어나는 장면들을 사랑합니다. 발밑에 연두잔디들이 하늘을 보길래, 나도 조금만 고개를 들었더니, 정말 하늘색인 하늘엔 가오리 백마리가 둥둥 날아다녔다. 쉴새없이 반짝이는 강위엔 오리 백마리 동동. 봄을 맞은건지 … | noname | 최근 대화 | 조회 657 | |
| 10908 | 얼마만의 수동적 아침형 인간인지;;; 돈 벌러 가요 ㅡㅡ;; 으;;;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16 | |
| 10907 | 안녕하세요.. IT업계표준(몸매)회.... -_- 이젠 아니구나.. 하여튼.. 여기 1년전 뉴스란... "차기 앨범 타이틀 곡은 Are you listening? 이나..." 라는 비스무리한 글귀가 있었던걸로 기억 하는데요. 저곡이 언제 나오려나~ 계속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결국 B-side는 더 공개 안할듯 싶고..(Airbag처럼 B-side모음집을 내버렸으니) 그럼 Are you listening? 은 다음에 군대가서나 들어볼 "확 달라진 앨범"이라고 멤버… | DJ ITOM | 최근 대화 | 조회 652 | |
| 10906 | IT업계표준(몸매)회사원이라고 글을 쓴게 꽤 오래 됐군요 -_- 쩝 나름대로 죄송합니다 쿨럭 IT업계표준(몸짱)회사원으로 변신 할려던 찰나~ 돈없고빽없어서병역특례약속도나몰라라하는사장에게against할힘도없어계약기간후회사를칼같이나왔죠 쩝 대신.. 코뼈가 휘었다는 판정을 받아 수술비를 쓰려고.. 하니 통장잔고가 확 줄어들거 같아 참지 못하고 군대가기전까지 동종 업계에서 알바를 하는 관계로.. 다행히 IT업계표준~ 까지는 지킬 수 있었습니다만 문제는 알바인데다 겜방이… | DJ ITOM | 최근 대화 | 조회 634 | |
| 10905 | 이곳이 라디오헤드의 공식 한국 팬 사이트라면... 또 음악이란것이 생음악 만큼 뮤지션과 공감대를 얻을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팬으로서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으로서의 목소리를 모아모아 한국에서 라디오헤드를 볼수 있기를 갈망합니다. 제가 감히 위원회장이 되겠다 뭐 이딴소리가 아니구요. 여러분의 목소리를 좀 모으고 싶다 이말씀입니다. 일본 같은 경우 롹페스티벌이나 단독공연이 빈번하게 열리는데 이렇게 가까운 나라 한국에 한번 들리지 않는 다는 것이 섭하기도 합니다. 속물… | 이민우 | 최근 대화 | 조회 615 | |
| 22736 | To Zion / Lauryn Hill Unsure of what the balance held I touched my belly overwhelmed By what I had been chosen to perform But then an angel came one day Told me to kneel down and pray For unto me a man child would be born Woe this crazy circumstance I knew his…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6,639 | |
| 10903 | 므헤~~~~~~~~~~~~~~~~~~~~~~~~~ 오늘 기분 및힐듯한 쵝오! 초대권으로 딥퍼플 공연 다녀왓어요 공연의 퀄리티는 뭐 두말하면 잔소리 역시 실력으로 승부하는 팀이었슴.. 쵝오!;;; 그리고 공연후 !!!!!!!!!!!!!!!!!!!!!!!! 착출된 소수의 인원과의 팬미팅!!!!!!!!!!!!!!!!!!!!!1 미침! 쓰러질뻔 햇답니다 고져스~ | s | 최근 대화 | 조회 724 | |
| 34327 | 오늘은요, 파일정리중에 괘한았던 곡들을 우선적으로 선곡합니다. 하드 폴더안에 꼭꼭 숨겨져 있어서 제대로 못틀었던 곡들 말이죠. 방송 많이 많이 들어주세요^^ for my beautiful girl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2,187 | |
| 22733 | >Packt Like Sardines in a Crushd Tin Box Packed like sardines: packed very tightly 아주 빡빡하게 들어찼다는 뜻이겠지요. 그리고 crushed Tin box면 말 그대로 하면 찌그러진 철 상자? 정도 되겠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했어요. crushed tin box가 일글어진 우리 세상.. 우리가 세상안에 살고 있으니 박스안에 들어있는 무언가이고,, packed like sardines가 저런 표현이니…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6,322 | |
| 10902 | ㅇㅕㄹ 라 짜증난다..... -_-+++++++++ 그냥 오프라인 강의가 훨씬 좋은거 같다. | radiohyun | 최근 대화 | 조회 624 | |
| 34326 | 무성영화와 유성영화라는 영화사의 과도기적 시대 차이에도 불구하고, 두 작품 사이에는 그다지 큰 기술적 차이는 보이지 않는다. 장르적 특성을 제외하면 카메라워크나 편집으로 인한 장면효과는 오히려 전함포템킨 쪽이 우수하다. 소리가 없으니 대사의 연결이 불편해서, 되도록 정확한 의미를 전달하고자 노력했던 게 아무 상관없는 컷의 충돌로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내는 몽타주였다. 사자 모습의 석상이 앉아 있다가 일어서는, 세 컷의 연결로 혁명세력의 힘찬 봉기를 나타낸 것이나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27 | |
| 10901 | 세상에... 이럴수가.. 이렇게 큰 일이 일어날줄은..ㅠㅠ 그게 사실은.. 아무 일도 없어서요-_-; | B&B | 최근 대화 | 조회 619 | |
| 10900 | 정말 오랜만에 RH에 들어왔네요. 수능을 치루고 회포를 푸느라, 대학 입시 고민하느라, 입학해서는 대학 생활을 즐기는데 여념이 없어서, 고3 생활 공부하는데 가장 큰힘중에 하나였던 '음악'이란 존재, 특히 내가 가장 좋아하는 라디오헤드를 잊고 살았습니다..^^ 덕분에 저의 시디피도 한동안 잠을 자고 있었지요. 오늘 문득 생각이 나서 라디오헤드 앨범을 다 들었습니다.(Amnesiac이 없군요...^^;;) 오랜만에 들으니 너무 좋아요.....^^ 다시 시디피와 친… | KID B | 최근 대화 | 조회 66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