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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0898

오랜만에, 일요자습을 처음부터 끝까지 하니, 힘들군요;; 머리가 아파요. 으음. 새 담임선생님 , 좋은 것 같아요. 저번 담임은 음악들으면서 하면, 뭐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선생님은, 음악 들으면서 해도 뭐라고 안하시네요. 자습. 오랜만에 해 보니. 재미있는 것 같기도 하고........-_- 아마도. 엊그제 본 모의고사 때문일 거에요;; 아무튼, 내일이면 또 한 주가 시작입니다. 싫어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25
34325

저번에 한다 해놓고 그냥 자버렸는데;;; 이제야 방송 하게 됩니다. -_-;;; 에 그냥 그렇다는 것임;; 혹시 신청곡이나 사연(절대 안 옴;;)같은거 있으신 분들 쪽지나 엠에센으로 말 걸어 주세요 사랑을 듬뿍 담아 성의껏 답변하겠습니다 :D

Keeping the oxygen최근 대화 조회 2,703
10897

뉴에이지의 이념은 "기존 서양의 기계론적이고 분석적이며 과학적인 사회.문화에서 더이상 가치를 발견하지 못한 이들이 추구한 문화 운동" 이라고 한다 우리는 바쁜 현대인의 생활을 하며 중요한것을 상실했다 우리의 감성은 죽었고 기계처럼 차가워 졌다 새벽에 일어나 새벽에 잠드는 비극 자아실현이라는 환상 TV에서 떠드는 가짜 사랑 우정 진실 우리를 서서히 죽이는 것들 p.s 모 아시는 분은 뉴에이지곡을 듣다가 목사님에게 이단자 소리를 들었다는데..

최근 대화 조회 671
10896

시아씨와 배추씨의 365일을 진심으로 감축드리오 아 어제 번개에 나가서 사실을 알았다면 느끼한 신화의 퍼스트럽을 불러주는건데 (ㅡ_-) 아니면 룰라의 백일째 만남이나 뭐..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50
10895

나는 컴퓨터다 0과 1밖에 모르는 컴퓨터다 나는 창조를 모른다 다만 인간들의 지식을 계속 흡수할뿐 나는 주인의 명령에 복종한다 나는 맞고 지워진다 어느날 바이러스가 왔었다 내안에 있는 생명이였어 주인은 그것을 파괴 할려 했지 그것이 날 붕괴 시킨다고 내안에 심장을 느낄수 있었지 바이러스는 파괴되고 나는 시간이 흘러 버려줬지

최근 대화 조회 677
10894

매일같이 가짜 열정을 쏟고 매일같이 가짜들을 위해 일하고 가짜들에게 지배당하고 끌려다니고.. 모두 가짜 가짜........... 어쩌다가 내인생이 이리 꼬여 버렸는지.. 하지만 희망을 잃지는 맙시다. 오늘의 고통은 내일의 행복을 위한 댓가라고 믿으니까요.. 항상 꿈을 향해 열심히 러쉬~~~~~!! 27살 안에 떠나리라.. 정녕 내가 꿈꾸던 곳으로

red star최근 대화 조회 651
10893

감기 걸린 듯 안걸린 듯 아 이런느낌 죽인다. 코가 막힌듯 안막힌듯 하다가 한쪽 콧구멍만 막혀서 약간 괴로워 하다가 간질간질 하면서 어느순간 뻥 하고 뚫렸을때의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아 난 변태다.-_-;

3호선최근 대화 조회 653
11408

라디오헤드 뉴스를 전달해주실 리포터를 찾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사이트에 머무는 시간이 없다보니. 아레치가 현저하게 활동량이 죽어가는 상태인거 같네요. 자게는 여전히 활발하지만요. 감사합니다 :) 라디오헤드의 뉴스를 전달해주실. 뉴스 리포터를 찾습니다. 물론 지금 몇몇 운영진분들이 잘 하고는 있습니다만. 좀더 빠른 정보 전달을위해서. 아시다시피 혜택같은건 없습니다만, 이번 티 공동구매를 하면서부터는. 보다 체계적인 아레치가 될것입니다. 더불어서 티셔츠정도의 혜택은…

우호최근 대화 조회 976
10892

음 그냥 생각나서; 오늘밤 하면 오랜만에 들어보고 참여도? 해보고 잼날꺼 같아서요 ㅋㅋㅋ 다들 뭐하시나. 아 티샵 맹그러야는뒈 ㅜㅡ 접대거 걍 좀 바꿔서 써야할까;

우호최근 대화 조회 647
34324

방송해봅니다. 나른하고도 샤방한 저녁이 될꺼 같군요. 신청곡은 댓글로 달아주세요.

kurt최근 대화 조회 2,298
10891

유리창으로 햇살이 반사되어 눈을 찌른다. 일을 하다보면 무지 덥다. 날씨가 왜 이러나 하면서 자리에 털썩 주저앉아 담배를 한대 핀다. 그리고는 대충 시간을 보고 뛰어간다. 내가 여기서 이러고 있는게 맞는건가 하는 생각도 든다. 지나다니다가 강아지미용해주는 곳을 보면 애기 시츄 2마리가 봄 햇살아래서 따뜻하게 자고 있다. 서로가 서로를 베개 삼아.. 감상에 젖어있을 시간이 길진 않다. 뛰어야 한다. 원하는것이 필요하다면. 요즘은 자유시간이나 핫브래이크 같은것에 우…

kurt최근 대화 조회 681
10890

졸려서 너무 취한듯;;;; 얼마 안마셨는데;;;;

Gray최근 대화 조회 616
34323

In my mind And nailed into my heels All the time killin\' what I feel And everything I touch turns into stone All wrapped up in crinoline All wrapped up in sugar-coated Just in case I blow out I am glued Just in case I crack out And everything I touch turns to…

Smash최근 대화 조회 192
34322

I can\'t get no satisfaction I can\'t get no satisfaction \'Cause I try and I try and I try and I try I can\'t get no, I can\'t get no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PJ_Harvey___Satisfaction_(Rolling_Stones_cover).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Smash최근 대화 조회 79
34321

Break or Broke..... just groove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Luomo.tessio.rmx.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Smash최근 대화 조회 37
10889

원점으로 되돌아간듯 하지만 미묘하게 뒤틀려있다. 빠르게 흘러가던 시간은 어느새 달팽이를 연상케한다. 공기의 흐름마저 바뀌었다. 이젠 호흡이 어렵다. 분명 난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했다. 그리고 깊은 어둠속에서 계속해서 입을 맞추었다. 침묵속에서도 우린 눈빛으로 이야길했다. 주위는 너무 조용해서 조금이라도 소릴 내면 모든게 미안해질 것 같았다. 난 눈을 감았다. 그리고 다시 떴을땐 컴퓨터 모니터 앞에 앉아있다. 이젠 이야기를 할 수 없다.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81
10888

회색블럭들은 위아래로 움직이고 파란블럭은 옆으로만 움직입니다. 네모박스안에서 파란블럭을 빼내는 겜입니다

썸머레인최근 대화 조회 627
10887

어제 새벽에 봤음 12시부터 2시까지 했는데. 졸려서 윽! 막 그러면서 결국 다 보고 잤음 ㅎ 마이클 무어 좋아♡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47
10886

이번 학기는 기숙사에서 다니기로 했어요. 이제 거의 한달이 되어가네요. 예전엔 9시 수업이면 6시에 일어났는데 이제 8시에 53에 일어나도 지각이 아니랍니다. 허허. 시간이 많아서 일주일 내내 치마도 사~악 입고 다니고 강남역에서 11시 30분까지 놀아도 되네요. ^^ 네 명이 한 방을 쓰는데 밤에 맛나는 걸 사 먹기도 하고. 수다도 떨고. 기숙사도 살아볼만 한 것 같아요. 물론 기숙사에 있다보니 인터넷하는 시간도 거의 없고 약간 암울한 ( __);; 노래는 이…

regina최근 대화 조회 641
23374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2단으로 300을 내는 괴물 엔초 페라리 ;;;;;;;; 300 키로에서 드리프트를 하다 가 아니라 스핀하기 직전 입니다

스캇최근 대화 조회 7,208
34320

아이구 방송하기 힘드네 처음 방송이 시작되었습니다. 음 부끄럽군요 노래는 그냥 눈에 보이는데로... 앞으로 자주 뵙죠 훗... 신청곡도 받을까?...음...흥분했군 그럼...

소금비누최근 대화 조회 2,292
10885

까페가 커피래요 다들 알고 계셨나;;

3호선최근 대화 조회 653
10884

그런 곳이다. 아침이면 쭈글쭈글한 얼굴들끼리 모여서 회의랍시고 돈얘기만하고 줄기차게 담배 펴대고 돈 좀 있는 무슨 회장같은 놈 하나 오면 주인본 똥개처럼 꼬리치고 달려가서 두손 싹싹 비비면서 헤헤 거리는 사장. 깐돌이(사장)의 개 쪼잔함은 말하지 않겠다. 삼돌이 ( 사모- 사모돌이- 삼돌이)는 유리창에대한 엄청난 열정을 갖고있다. ' 좀 웃어' '웃는 얼굴로 손님들을 대하란 말야' 당신 같으면 저런 상황에서 웃음이 나올수 있어? 라고 반박할 수는 없다. 깐돌이랑…

3호선최근 대화 조회 639
27211

뒷모습. 어여쁜 실루엣. 촛점흔들림. 두번째는 집에 오면서 백밀러셀샷. 이제 차없이는 못움직인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1.jpg 02.jpg

개골최근 대화 조회 867
10883

보리밥을 먹었더니, 방귀만 뽕뽕나네.. :$ 내 맘 알죠?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52
10882

숫자를 세다가.. 4번이나, 16다음에, 12로 넘어가서 놀랐다. "1.2.3.4......15.16.12....;;" 이런 식으로 연속 4번; 흠칫 겁먹음.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44
10881

오랜만에 멀리 나갔다왔다. 친구가 인사동에 소나무그림전시회를 보러간대서 따라갔다 동양화랑 유화 두군데를 갔는데 동양화가 더 이뻤다.(그리고 엽서도 공짜였다;) 30분도안돼서 그림 다보고 할일없나 하다가 그냥 돌아다녔다. 다니다가 토토의 오래된 물건에 들어가서(입장료오뷁원받더라;) 사진도찍고 참잘했어요 도장도 샀다. 계속 돌아다니다가 진짜 마음에드는 풍경(물고기달린 종)을 발견했는데 열악한 재정때문에 못샀다-_- 구두신고 네시간 풀로 걸어다녀서 발이 나죽는다고 아…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76
10880

라디오헤드음악을듣고 rh를발견하고 앗 근데 영어다.. ...... 영어.. 그래서 간신히 회원가입만 해놓고 한 반년동안 들어오지도 않았죠 다시 왔을때 아...이게 이거였구나!! 할때의 기쁨

B&B최근 대화 조회 640
10879

radiohead를 radioheart라고 잘못 봤네요 ] 제친구는 라디오헤드를 라디오애들로들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 애니원캔플레이기타 뮤직비디오 보여주니까 톰요크를 옷좀줘 라고 부르더군요 이기회를 통해 한번 더 보세요 왜 옷좀줘인지 모두 잘 주무시고 좋은 꿈 꾸세요 전 쓰레기들과 친구하러 쓰레기장으로....

B&B최근 대화 조회 679
34319

토요일은 조금은 신나게~ George Michael :  The Strangest Thing 97 Better Than Ezra : Get You In Jewel : Who Will Save Your Soul 4 Non Blondes : Calling All The People Manic Street Preachers : Ocean Spray Rage Against The Machine : Killing In The Name Limp Bizki…

눈큰아이별이최근 대화 조회 2,341
23373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암울합니다 유통배급사인가.. 거기서는 피씨방에서 1.6버전을 할 경우 컴퓨터 한대당 돈을... 많이 걷어갈려나 봅니다 당근으로 피씨방연합에서는 반대 불매운동을 하고있구요 기존페키지로는 1.6을 할수없게..한답니다. 하프라이프나 카스나.. 문제는 개인유저에게도 생깁니다.... 서버를 지원해주던 곳이 대부분 피씨방이였는데.. 그 많은 서버를 유통사에서 직접 운용한다더군요.. 말이 안됩니다 수많은 서버를 일일이 다 돌릴수는 없을꺼고 피…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7,450
27210

크기조절에 서툴러서.. 이해해 주십시오. 그리고 접사를 잘 찍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 사진속의 인물은 희귀서적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의 저자 민주공화당 허경영 총재입니다. (그 책 저 있어요^^ 헌책방에서 친구가 구했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038.jpg _DSCN0036.JPG

elec최근 대화 조회 917
34318

노장밴드 크라프트베르크의 공연 모습입니다. 인터넷 뒤지다 우연히 발견했는데 입고있는 옷이 신기하네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kw40.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radioactivity최근 대화 조회 1,480
10878

살다보면 제각각 이런일 저런일 겪으면서 지문과도 같은 삶의 단면을 새기기 마련이다. 그건 짙은 녹색의 강을 바라보는 것과 같다. 밖에선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지만, 안에서는 무궁무진하게 많은 부유물들이 강의 흐름을 따라 여행한다. 어느것은 그냥 이리저리 표류하거나, 어느것은 땅에 박혀 부들부들 떨거나, 어느것은 물살에 맞아 조각조각 찢겨진다. 사람의 기억은 비정상이 아닌 이상 끝까지 남는다. 싫은 기억이거나 좋은 기억이거나 그것은 어떤 형태로든지 내 몸 속 한 구…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66
10877

어느날부터 약속이란게 제대론 약속이 되어지질 않네요.. 휴우..-_- 자기 맘대로 깨버리고 ..쳇- 기껏 준비한 나는 뭐냐고!!! 아- 정말 미워-

찌니-ㅅ-최근 대화 조회 657
10876

영어사전이 두꺼워서 휴대도 불편하고 찾기도 시간이 많이 걸리고 3학년 되다보니 드문드문 전자사전 갖고 있는 애들보면 나도 갖고싶었는데 가격도 만만하진 않으니 엄마한테 미안해서 말안하고 그냥 사전 휙휙 디벼가며 지내고 있었는데 문제집 독해하다가 한 단어가 나왔는데 사전을 아무리 디벼도 없길래 친구 전자사전 빌려서 눌렀더니 바로 뜻 튀어나오는 거보고 대략 분통 ㅠ.ㅜ 어제는 아빠도 없는 좋은 찬스여서 사달라고 했더니 오마니가 공부하는데 도움되는거면 사준다고 :'( …

Ameise최근 대화 조회 421
34317

그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beatles.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kurt최근 대화 조회 1,560
10875

대체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일주일 동안 네덜란드인 닮았단 소릴 2번이나 들었다 대체 왜!(절규) 정말 이해할 수 없어=_= 맥스 페인2 다 깼어요 시작한지 어언.. 3개월은 된 것 같은데; 으윽 모나 너무 예쁘지 않나요♡ 밀려오는 감동에 주체할 수 없이 픽픽 쓰러지는 중 아악 그래 내가 원한건 이런 것이였어! 요즘 너어무우 피곤해요 새학기부터 첫 인상이 초폐인으로 남게 될까 심히 두려워요 머리 아프고 귀 아프고 입술이 새하얘지고 엄청 많이 자는데도 잠은 여전…

지낙최근 대화 조회 658
10874

심심해서 죽겠어요 =_) -고등학생주제에 공부밖엔

최수진최근 대화 조회 644
34316

가수이름이 boa 유럽쪽같던데 애니메이션주제가라던데 애니매이션노래는 왜 다 좋을까요 감정을자극하면서 crybabycry는비틀즈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lain_duvet].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생선최근 대화 조회 115
10873

째즈의 세계로 입문 저렴한데다가 앨범시디도 있네요 듣고 있는데 좋다^^

최근 대화 조회 684
34315

marilyn manson 좋아요이것도좋아해주세요 안티크라이스트 라이브가없어졌어요 라이브올릴라그랬는데 갓잇갓 dear god If you were alive you know, we\'d kill you 문법상문제는제기하지마시고 안티크라이스트슈퍼스타 you built me up with your wishing hell I didn\'t have to sell you you threw your money in the pissing well you do just wh…

생선최근 대화 조회 38
34314

belle & sebastian맞나요좋아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Belle_and_Sebastian___Fold_Your_Hands_Child___04___Waiting_for_the_Moon.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생선최근 대화 조회 62
34313

새싱글이라네요 아아아아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Graham_Coxon___Freaking_Out.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생선최근 대화 조회 48
10872

언어 9X점 수리 8점 (언어는 나름대로 내편인가봐요..) 이따위로 봐놓고 신난다고 금요일밤을 지새우며 놀다 -,.-

나나최근 대화 조회 640
10871

96회 독립영화발표회에 초대합니다, 4월 2일 (금) 오후 7시 " 영화아카데미, 영상원 - 그 안과 밖의 전망 " 언제 : 4월 2일 (금) 오후 7시 장소 : 영화감독협회 시사실 누가 : 만든이와 보는이가 함께 주관 : 독립영화협의회 www. inde1990. net / inde1990.cyworld.com / 02-2237-0334 진행 : 독립영화발표회 indefilms.cyworld.com 후원 : (사)한국영화감독협회 * 무료입장 & 자료집(제작노트)…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61
10870

귀여운(?) 고등학교 동아리 후배들 보러 간다;; 귀엽긴 개뿔이 ㅡㅡ;; 남학교라 별로 안귀엽다 징그럽지;;;;;;;; 젨;;;;; 해준거 아무것도 없는데 선배라고 부르니 가줘야지 :p ㅋㅋㅋㅋㅋㅋㅋㅋ

Gray최근 대화 조회 666
34312

장르: SF/공포/코믹/환타지/멜로/액션 rule : 1. 이야기가 더 이상 진전될 수 없게 만드는 상황이나 캐릭터는 피할것          --> 주인공이 죽어버린다거나 사지가 절단이되서 움직일 수 없다는둥 황당한 경우를 지칭함                간혹,…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355
10869

왜 예전만큼 재밌지 않은거지;;;;; 음;;;;; 이제 시간탐험대 볼 차례다 이건 예전만큼 재밌었으면 좋겠다 이히~

Gray최근 대화 조회 678
10868

난 한 번도 본 적 없다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ray최근 대화 조회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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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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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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