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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0830

내주위엔 좋은분들이 너무 많아서 나는 복받았다는 생각이 든다... 잘난것 하나 없는 몸인데... 주위사람들이 고마울 다름이다.

배추최근 대화 조회 650
34302

헤헤, 방송할께요. 오늘은 정말 제 인생에 있어서 너무나 감동적이고 멋진 날이었습니다. 기념하야, 이렇게 방송시작합니다. 열쉼히 열쉼히 들어주세요 감사합니다. only you MI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2,201
10829

서울대 간 선배가 말했다 모의고사는 모의고사일 뿐이야~ 잘보면 즐기는 거구 아니면 잊는거지~열심히 하렴... 정말 맞는 말씀... 감동의 말씀(?)... 근데... 어떻기 잊어버리냐구 T_T 아...정말 26일꺼는 잘봐야 할터인데... 고3분들 화이팅~!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60
10828

요즘 음악시간에. CATS를 본답니다. 크흑;; 사운드 쥑임. 음악실 너무 좋아요ㅠ_ㅠ.. 암튼,, 재미있어요! 멋져요! 실제로 가서 보는 건 재정상의 문제로.. 크릉. CATS가 재미있긴 하지만, 저것때문에.. 요즘 우리 야마다 주니어... 죽어남니다. =_=;; 야마다 주니어는;; 저의 연인이자, 학교의 꽃.. 매점고양이 입니다. 다들, 지나가면서.. 꼴랑 새우깡 하나 던져주고는. "야마준! 너도 꼭 젤리클고양이가 되야해." 라며, 갖은 고문을 가하는 -_-…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85
10827

지금 세곡째 듣는데 최고... 2년간의 기다림 백개 안아까워요 :'( 롤코만세!!!!!!!!!!1111111111 엄정화 노래도 짱!

달리최근 대화 조회 683
10826

좀 문제가 있는듯... 말이 별로 없는건 그렇다치고 왜 대학생활이 이렇게 재미없는거지???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649
10825

국기에 대한 경례하면서 왜 눈은 감고 있는 건지;;;;

Gray최근 대화 조회 634
34301

kid a, hail to the thief 한정반 팝니다. 둘다 미국반이구요. kid a는 그 이상한 유화로 되어있는겁니다. 둘다 당연히 미개봉이구요. 둘다 일괄판매로 10만원정도 받고싶습니다. (시세가 대충 이정도 되는거 같은데, 자세히는 몰라서 대충 적습니다.) 구입하실분은 m***@hotmail.com 으로 메일주세요.^^

JY\'s최근 대화 조회 791
10824

혹시 이 사이트 분들중 일본 공연 가시는분 없나요.. 제가 너무 공연을 너무 가고 싶거든요 근데 아직 표두 못구했고 너무 막막한 심정입니다.. 혹시 가시는 분 있으시면.. 저좀 데리고 가주시면 안델까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표에대한 조언도 좀 부탁드리구요...

양정모최근 대화 조회 640
10823

전태일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고 전태일이 예수보다 위대하다고 생각했다. 예수는 초능력을 가졌으니 당연히 그런 기적으로 사람을 도와야 인지상정인데..('초능력' 이란 표현에 기분상하시는 분이 없으시길..표현력의 한계..) 전태일은 가진건 몸뿐이었지만 다른 사람을 도왔다. 차비를 털어 여공들에게 풀빵을 사주고.. 자기는 먼 길을 걸어갔다. 예수는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이라 했고 전태일은 자신을 바보라 했다. 예수는 인류를 위해 죽게되는 운명을 받아들인 것이지만.. 전…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662
10822

하바드의 Clean&Dirty 가 배경으로 사용됬네요~ 흐흐흐 좋아좋아~ ㅠㅠ근데 내한왔을때 아파서 못갈걸 생각하면 아직까지 가슴이 저리다는... 아파서 사랑하는 사람도 보러 가지 못하고...ㅠㅠ

배추최근 대화 조회 637
10821

엉ㅇ엉엉엉엉 계단에서 날아서 발목이 부었어요 침맞고 부황뜨고 부황이 어찌나 무섭던지 . . 아파서 손등을 깨물고 있었어요 - _-

나나최근 대화 조회 628
27207

5초만..기다려보세요.. 히히 넘 이뿌당^^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맨하탄(0).gif

secret최근 대화 조회 1,133
10820

오늘 축구하죠? 제가 신문을 안 봐서요.. 몇시에 어디서 하는지 좀 알려주세용~~ 집에 일찍 들어가서 축구나 보구 싶네요~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36
10819

문희준을 봤다....-_-;; 학교 10주년 개교기념식인가 뭔가를 했는데... 아니 이런!! 알고보니 우리학교 1회졸업생이 무뇌충인것이다.... 아...정말...오늘 살인충동을 느꼈지만...ㅠㅠ 참아내고야 말았다.... 옆에 있는학교들은 다 100주년 기념 행사를 하던데...우리는 10주년기념행사..초라하다... 그리고 무슨 행사에 뇌충이가 오냐구..!!ㅠㅠ 경기고등학교, 중동고등학교 모두 이번이 100년째라고 하던데... 경기고는 100년이 넘었나?? 어쨌든,…

H.B.K최근 대화 조회 659
34300

전자음 몽롱하던데..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DJ_SHadow___The_Number_Song..asx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천상최근 대화 조회 73
10818

라디오헤드가 내한하면 사람들이 얼마나 올까요? 객관적으로 계산해 보세요.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631
10817

소리아노 텍사스 갔나요? ㅡㅡ;;

Gray최근 대화 조회 648
10816

인터넷이 세대를 묶는다 이제는 취양있는곳으로 모이고 흥미 있는 곳으로 모인다 그곳에서는 초등학생부터 할아버지까지 아무도 소외되지 않는다 노인정에는 스타크레프트 한판에 점심내기를 걸었다 imagine

최근 대화 조회 665
10815

그냥 가긴.. 뭐해서..

pp.........+p최근 대화 조회 656
34299

I\'m only pretty sure that I can\'t take anymore Before you take a swing I wonder what are we fighting for When I say out loud I want to get out of this I wonder is there anything I\'m going to miss 내가 확신할수 있는 한가지는 더이상 나도 어쩔수 없다는것이야. 네가 떠나기 전에 말이야 의아하군. 우리가 왜 …

luvrock최근 대화 조회 1,228
22732

I'm only pretty sure that I can't take anymore Before you take a swing I wonder what are we fighting for When I say out loud I want to get out of this I wonder is there anything I'm going to miss 내가 확신할수 있는 한가지는 더이상 나도 어쩔수 없다는것이야. 네가 떠나기 전에 말이야 의아하군. 우리가 왜 싸우는…

luvrock최근 대화 조회 6,247
10814

어제는 아주 재미 있는 쪼가 야시러운 그리고 어이없는 만화를 보다가 새벽 1시에 잠들었다(오늘은 쉬기로 했으니) 잠을 자고 있었는데 꿈속에서 반바지 주머니에 손을 집어 넣고 8자 걸음으로 껌을 겁나게 씹어대면서 오는 영감이 보였다 "머여 저 영감탱이 -_- 뒤질라구 환장했나" 라는 말을 하면서 나는 그 영감에게 다가섯다. 그런데 그 영감 자세히 보니 아인슈타인이였다 뭐.... 미국 대통령한테 뭐 씨부릴 말이 있다고 하더라 . 그러더니 나한테 싸다구를 날리더니 우…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36
10813

기타를 배워보고 싶어서 동아리에 들었다. 아직 기타는 몇번 못잡아 봤다. 손이 작아서 잡기가 매우 힘들었다.ㅜㅜ 난 그냥 기타만 배우고 싶었다.. 오로지 배움의 목적으로 가입한 동아리였다. 근데 그러면 안되나보다. 후배라고 선배들이 이상한걸 시키려 한다. 각각 장기자랑을 준비하란다. 즉 선배들 심심하지 않게,,재밌게 앞에서 웃겨 보란 거다. 왜? 무슨 학예회도 아니고. 앗,, 너무 싫다. 동아리 모꼬지때도 이상한거 시키는게 아닐까.. 아~ 갑자기 동아리 활동하기…

달이☆최근 대화 조회 664
10812

밀란 만세! 카카 만세!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인자기씨가 헛질을 좀 해서 마음이 아팠지만.. 우리 앳된 얼굴의 카카씨가 펄펄 날았지요. 오오오.. 동점골은 거의 죽음이었어.. 게다가 쐐기골까지. 4:1. 골 들어가기 시작하니까 막 삘받아서 넣더군요. 후반 시작하자마자 세브첸코, 세리머니 끝나고 얼마 되도 않았는데 카카씨, 또 얼마 안 있어 피를로의 프리킥은 화룡점정.. (판디아니의 '작전의 승리' 가 터지고 골이 안날 때는 불투명해지지 않나 싶었는데..) 이것으…

elec최근 대화 조회 654
10811

오아시스에..ㅡㅡ;; 오아시스 곡중에 추천곡은 뭐뭐있을까요? 으으 좋아 아 그리고 그저껜가ㅡㅡ? 는 수업시간에 뇌써는 장면 보고 밥먹으러 갔음.ㅡㅡ 막 선배들이 실습할때 톱으로 skull자르구 뇌 꺼내고 하구 할때 국물;; 질질 흐르구 막 두부같고 그렇다는데. 으윽... ㅡㅡ 나중에 몰래 폰카로 찍어 보여달라는 사람만 보여줘야지♡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37
10810

드림팩토리 스쿨이라고 제가 다니는 곳인데요 전 졸업해서 상관은 없지만 이런게 있어서 혹 관심있는분들 계실까 해서 올려 봅니다. http://211.58.56.17:8080/dfs/dfsconcert/concert_now.php 승환이가 직접 와서 보진 않을꺼 같고 측근 한두명은 올꺼 같네요. 기회가 된다면 한번 도전들 해보세요. 좋은 기회인거 같으네요.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808
34298

갑자기 기분이 그래졌나봐요 라면이라도 끓여 먹고 그냥 자면 될것인데.. 방송 하면 기분이 좀 낳아 질까 해서요.. 고마와요 들으시는 분들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2,186
10809

그동안 너무 놀아서 내머리는 텅 비어 버린것 같다. -_-과제중인데 정말 한심스럽다; 절망적이다... 아씨!!!!!!!!!!!! 물러서지 않을거다 그래도!!!!!!!!!!! 밤을 새는 한이 있더라도!!!!!!!! 열심히 공부해서 연봉 3억받고 살거다!!!!!!!!!!!!

배추최근 대화 조회 665
10808

짜증나는모기 벌써부터 라니 징하다

스캇최근 대화 조회 662
10807

노래 번역된곳 많은곳 없을까요 좀더 많은 가사를 알고 싶어요 번역해주는것도 대부분 인기 좋은것들이니

최근 대화 조회 666
34297

travis의 hit me baby one more tim.. 중간의 웃음소리들이 인상적이네요.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Travis___Hit_Me_Baby_One_More_Tim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27
10806

어떤 인연이 있는걸까...... 사실,내주변엔........ 라디오헤드를 그다지 좋아하지도, 또한 미치도록 브리티쉬 록을 좋아하는,음악을 사랑하는.. 영화를 사랑하는, 그림을 사랑하는, 그리고 나와 같은 성격과 나와 같은 느낌을 공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없다. 있긴 있어도 정말 비슷한 점을 찾긴 힘들고....... 그런데,여기오면, 정말 나의 뇌 속에서 진행되고 있는 것들을 여기에 글을 남기는 사람들로부터 공유하게 된다.. 아레치가 넘 좋다.... 다들 어디사는지…

radiohyun최근 대화 조회 664
10805

40대 50대 이신분이 많다 아이즈작가도 40이 넘고 마사루 작가도 많이 늙었고 에바 작가도 40가 넘었다 에바 에 작가 후기에 저번에 어느할아버지가 수영복 입은 아이돌을 보고 두손을 모우고 멍하게 보고 있었다네요 작가가 "내가 늙으면 저렇게 되지 않겠지"이런 생각을 했었데요 40대가 되고 난후에 "만세!! 난 그할아버지를 이겼어!!" "오늘만" 4권인가; 작가들도 늙어도 사상은 그대로=_=;

최근 대화 조회 636
10804

그저께 새벽에 오랜만에 삶의 활력소 불건전자료를(미연시라고 해두자.) 검토하느라고 잠을 4시간밖에 못 잤는데 졸린 몸을 이끌고 10정거장도 더 넘는 구간인 낙원상가를 지하철을 타고 갈 수 밖에 없었던건 베이스를 하루빨리 쳐보고싶은 빌어먹을놈의 마음때문이었다. (빌렸는데 고장나서 고치러갔다 씹) 어쨌건 그렇다고 치자. 사실 중요한 것도 아니고 그냥 내가 어제 뭐했나 알려주고 싶었을 뿐이니깐; 고치고 다시 지하철로 즐거운 스텝을 밟으며 걸어갔다. 리시버는 헤드폰. …

Keeping the oxygen최근 대화 조회 656
10803

예술쪽과 관련된 여러 것들 중. 그것이 우울한 것이든 생산 가치가 높은 실질적인 재능이건간에, (예를 들면 시을 쓰는 사람에게 시심 같은것, 음악을 하는 사람에게는 절대음감 같은 것) 아무튼 그러한 것들이, 가끔 젊은 날의 미친 방황의 일종이란 것이 발견되면, 아직 애정이 남아있지만, 관둬야할지 애정이 식을 때까지는 남겨둬야할지 (애정이 언제가는 식을 것이다. 착각이므로) 고민될것 같다.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686
27206

ㅇㅡ흐흐 허접한 실력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quink.jpg

스캇최근 대화 조회 922
34296

집에서 만들어봤어요 생일선물로 마이크 받고싶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아랫집고양이의웰빙.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ITEMMM최근 대화 조회 95
10802

드디어 아레치 공구티 입은 사람 봤어요 음음 혹시 오늘 한양대 학생식당에서 1시쯤에 D코너 에서 식사를 받으시던분 혹시 이글보시면 ....... 맘대로 하세요 ;;;

스캇최근 대화 조회 620
34295

원곡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 역시나, 좋습니다. -_-)d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Lucid_Fall___목포의_눈물.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SCENE최근 대화 조회 79
34294

보컬은 오소영씨로 알고 있어요. 좋습니다. -_-)d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Lucid_Fall_&_nullpitch___가네.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SCENE최근 대화 조회 72
34293

빅 피쉬 보려고 ... 저희 집에서 먼 상암 CGV 까지 가서 보구왔습니다. 극장에 저 포함해서 7명정도 있었구요~ 기대를 많이하고 갔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팀 버튼 감독의 영화이기에... 이야기 전개부분... 사실 조금 지루한 면이 없지 않아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팀 버튼만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스타일이 조눈 소소한 재미와 감동을 받았습니다. 빅 피쉬 많은 이들이 볼수 없을것 같아요..상영관도 많이 잡질 못했구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볼 만한 영화…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9
34292

재밌었어요 그다지지 화끈(?)한 영화는 아니었지만... (→액션 영화를 즐겨봄) 잔잔 한것 같으면서도 지루하지도 않고 나름에 감동도 있고... 니콜라스케이지가 결벽증 환자로 나오는데... 온집에 쌓인 세제 더미를보고 참 웃겼어요.. 약을 안먹으면 온집안을 다헤집어쳐 청소하는..ㅋㅋ 울 식구중 한명이라도  그런 병에 걸리면 우리 집이 정말 깨끗할 텐데... 그리고 난 만날 어질고..ㅋㅋ 치울 걱정도 없고... 구박은 좀 받겠지만.. 어쨌든 못견디…

오가리최근 대화 조회 21
10801

다음에서 윤아님 즐콘하는거 당첨됐답니다 ^^ 내일 수업 다 째고 상경한다네요 (참고로 지금 있는곳은 대전) . 다들 즐거운 하루 되셔요!

임이랑최근 대화 조회 643
10800

전체리스트 보기 • 너바나 영화 만드는 구스 반 산트 '헤드윅'의 마이클 피트 커트 코베인 연기 '헤드윅' 중. 우측이 마이클 피트 <굿 윌 헌팅>, <아이다호>의 감독 구스 반 산트가 그런지 록의 전설 너바나에 관한 영화를 만든다. 그런지록=너바나=커트 코베인이라는 등식이 어렵지 않게 성립하는 만큼, 주인공 역시 코베인의 실제 삶의 상당부분 토대하게 될 것. '레드 핫 칠리 페퍼스' 등의 뮤직비디오를 감독했던 구스 반 산트는 열혈 음악매니아이면서 실제 두 장의…

최근 대화 조회 659
10799

얼핏 듣기로 여기 라던데.;; 정말 아름답지 않습니까!!ㅠ_ㅠ. 그런데 문제는 얼핏이라는 것. 하긴... 수학여행 숙소로 저런 곳에서 잔다는 거;; 말이 안돼나요?;;-_- 크릉;; 난 워낙에 귀한 집 자식이라;; 어디 여행가면 저런데서 밖에 안자봐서;; :$ -_- 저 수학여행 가요!! -_- 다음달 20일 쯤. 제주도로 가요!! 좋겠죠??;;;; 크흑;; 비행기도 처음 타봐요;; 떨려요>3<.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36
10798

한때 떠돌던 사람 카테고리 남자 여자 아줌마;; 내 방식으로 나눠본거는 여우같은 여우(여우같은 여자) 곰같은 곰(곰같은 남자) 곰같은 여우(곰같은 여자) 여우같은 곰(여우같은 남자) 난 내가 어디에 속하는지 판단을 내렸다. 심히 좋지 않다.

luvrock최근 대화 조회 679
22731

I'm so happy because today I've found my friends ... They're in my head I'm so ugly, but that's okay, 'cause so are you... We've broken our mirrors Sunday morning is everyday for all I care... And I'm not scared Light my candles in a daze... 'Cause I've found …

luvrock최근 대화 조회 6,490
27205

제대로 못찍어서 점 아쉽지만 나름데로 열씨미 추격해서 찍은 사진... 대땅 비싸고 몇대 없는 희귀차란다...하기사 007에 나온찬데...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0972.jpg

secret최근 대화 조회 1,268
10797

어정쩡한 아침에 - 살짝 늦은 출근시간에;;; - 일어나서 거리를 활보하면 - 꿰줴줴한 추리닝 차림으로 - 등교하던 초등학생;;; 늦어막히 학교 가던 중고등학생;; 이쁘게 꾸미고 어딘가 나서는 아가씨들 출근하는 아저씨들; 동네 가게 주인 아저씨 아주머니들;; ...하여간에 거리에 있는 사람들 모두가!!! 이상한 듯 쳐다보는 시선이 뒤통수에 꽂힌다 ㅡㅡ;; - 만화처럼 - 이리하야 백수는!!!!!!!!! 야행성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도;; 오늘부터 꾿…

Gray최근 대화 조회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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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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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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