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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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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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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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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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28 | -_-;;; 왜 내가 공지를 기억 못했을까.. 음...음... 건망증때문인가보네요...=_= ...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곡은 Paranoid Android라고 할수 있겠네요. 노래를 듣다보면 혼란에 빠져있는 정신을 느낄수 있고, 돈만을 좇는 현대인들을 비판하는듯 합니다. 어차피 자신도 혼란에 빠져있지만, 현대인들도 혼란에 빠져있다는 것 같습니다. 돈을 좇는게 미덕이 되어버린 지금, 신이라는 절대적인 존재가 필요하다고 외치는걸까요 그는? 구토와 혼란속에 빠져버린 … | Pyramid;Karma | 최근 대화 | 조회 5,648 | |
| 10767 | 허접하지만요 http://my.blogin.com/nodata/ 쪽지 주세요~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678 | |
| 10766 | http://kent.naool.com/ 여기 가면 스외덴 영어 버전 앨범 모두 다있음 가사집도 있고 리뷰 소개도 있다네~ 보컬은 라디오헤드 팬이라네~ 곡이 엄청 많아서 MD에 다 못담겠네~ p.s 747은 7분 47초 라서 제목이 그렇타나??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36 | |
| 34273 | 우선 구하는 Single은 이렇습니다. Just (Part 1) Paranoid Android (Part 2) Karma Police (Part 2) 아.. 맞다. 그리고 Pablo Honey 일본반도 구합니다. (이건 상태가 아주 좋아야지 구입합니다) 이외의 나머지 부틀랙이나 싱글... 그리고 그밖의 것 파시는 분은 메일보내주세요. 사진첨부해주신다면 환영 (씨디상태 자세히 적어서 보내주세요. 스크래치라던지.. 왠만하면 상태가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m***@h… | muzic | 최근 대화 | 조회 980 | |
| 10765 | 사실 너바나 예전부터 알았지만 요즘 늦게나마 "열라게" 듣고 있습니다 근데 "In Utero"가 정말 네버마인드보다 좋습니까? 화요일이면 네버마인드 사는데....... 평가 좀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663 | |
| 10764 | 오랜만에 시장가서 기분 좋았답니다. 사람냄새나는~~ 지나가다가 비디오가게가 정리하는지,"비디오 3개 무조건 1000원"이라고 해서 봤는데, 엄마가"다 빨간딱지 에로네~가자!" 잠시 멈춰선 나. 쓱 보다가 3개 골랐는데, 아주머니가1개 더 보너스로 주시더군여..크하핫!!^-^;; 고른건 슬리피 할로우,킬러들의 수다,레옹,2009 로스트 메모리즈! 근데,진짜,좋아하는 작품은 없더군여..ㅡ_ㅡ;; 근데,혹시 빌리 엘리엇 dvd로 구하신 분 계신가여? 그거 지금 못구해… | radiohyun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10763 | 아가타 쥰세이. 마빈과 아오이의 사랑도 충분히 아름답다고 느낀다. 물론 그 우중충한 영화에서가 아니라. 주황빛 책에서의 마빈과 아오이. 어쩌면 비오던날 밤 아코를 들으며 내가 읽던 그 분위기가 아름다웠던 걸지도 모르겠다.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627 | |
| 10762 | 어제 하루 쉬고 나서 오늘은 아시는 분에게 공짜로 일을 해드리러 다른 현장에 택시를 타고 갔다. 가자마자 난 열심히 공짜일을 해주고 있었다. 그런데 그 와중에 갑자기 처음에 일 시작했을때 그 때 그 시절...(고작 4개월-_-;) 그 때의 기억이 되 살아났다. 처음으로 노가대를 경험하고 숙소로 돌아오던 중 같이 차를 타던 김x철이라는 나보다 21살 많은 아저씨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 "너 이름이 뭐냐???" "김성수요 ..=ㅂ= 근데 왜요?? "무슨 김씨?" "…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32 | |
| 10761 | 03 [03:23] The Grand Duel (Parte Prima)_ Luis Enrique Bacalov 루이스 바칼로프Luis Bacalov와 엔니오 모리코네Ennio Morricone, 04 [01:27] Twisted Nerve_ Bernard Herrmann 히치콕의 고전적인 스릴러에서 빛을 발했던 버나드 허먼Bernad Herrman 07 [02:46] Run Fay Fun_ Isaac Hayes 일본풍 애니메이션으로 오렌의 과거를 특별히 소개하던…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34 | |
| 10760 | 나가려던 차에 문이 닫혀서 몸으로 비집어서 억지로 다시 열었는데 같이 타고 있던 사람이 실수로 '닫힘' 버튼을 눌러서 또 끼었다.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06 | |
| 10759 | 엘리베이터에 들어갔다가 내가 올라가야 할 곳이 몇층이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머리만 밖으로 내밀어서 밖에 붙어있는 안내판을 확인하려고 한 순간 엘리베이터 문이 닫혀 머리가 끼었다 | B&B | 최근 대화 | 조회 619 | |
| 34272 | story of the year - until the day i die 너무행복해버려서-.-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Story_of_the_Year_Until_The_Day_I_Di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309 | |
| 10758 | 그림 좋구, 스토리 좋은... 전 개인적으로 야자와 아이 작품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파라다이스 키스나 내 남자친구이야기 나나같은것. 지금은"엽기인 걸 스나코"를 보구 있는데염,, 음,,유치한 거 말구... 암튼, 그림 좋고, 스토리좋은.. 또한가지!! 그림 좋은 삽화집도 추천 바랍니다~!!+_+ | radiohyun | 최근 대화 | 조회 627 | |
| 10757 | 인정받고 싶다. 는 걸 바랬던 건 아닌데 이제 나이 스물 내기 무슨 말을 했을때, 아무런 설명도 없이 그저 '고집셈'으로만 받아들여지는건 뭔가 아닌것 같다 이해는 하면서도 서운하다 앞으로 부탁같은건 하지 않게되겠지. | 임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27203 | 형이 약속했던대로 디카를 사왔습니다.. 쿨픽스 3500이 없다며 대신 3700을 사왔더군요. 디카에 대해서는 몰라도 너무 모르는지라, 이곳에 와서 많은 도움 받으려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신고식은.. 제 컴에 USB가 너무 귀찮은 구조로 되어있는지라, 좀 미루도록 하겠습니다..;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1,139 | |
| 10756 | 추천 해주세요. 거기서 거긴 음악만 들어서 그런가,요즘 들을 만한 게 없어여. 가요는 빼구요. 우울한 거 말고. 요즘 우울한 거 안들으려고 한답니다...;;^-^ 밝은 게 좋아.... 여러분이 자신의 베스트 앨범이라고 생각되는 것들을 나열해주시면,감솨!! | radiohyun | 최근 대화 | 조회 639 | |
| 10755 | 기분 좋은 토요일 오후. 날씨 역시 화창한.... 이런 날의 해질녘은 아주 멋지지 존 메이어의 Why Georgia 를 들으며 한강변을 드라이브 하고 싶은 내 마음이지만 실은 면허도 없고 차도 없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학교 졸업앨범을 펼치고 하나하나 짚어가며 후배들한테 이 얘기 저 얘기 주저리주저리 했지 그들에겐 재미없었겠지만 나에겐 참 재밌는 시간이었어 언젠가 모든 시간을 추억을 뒤로 하고 어딘가로 떠날 날이 오겠지 물론 지금은 그 날이 얼른 오기…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68 | |
| 10754 | 첨가) 어떤 한 단어가 적합하지 않다는 이유로 아래글이 고대로 날라갔어요! 그 단어는 뭘까요! 힌트는..억울해 엉엉 새신발 양말도 안입고 신고가서 열심히 춤추다가 양쪽 뒤꿈치 까지고 넷째,막내발가락에 물집잡혔어요 과음으로 카메라 흘리고 왔어요 집에와서 자책하면서 발톱깎으니 둘째발가락이 에려요 과음으로 늦잠자서 약속 못지켰어요 뒤꿈치 발가락 확 더 아팠으면 좋겠어요 -_- 꼴이란! 뿡! 초콜렛 베고자서 베겟잇 또 버리고 타이레놀 뚜겅 못열어서 머리 아팠어요 머리카… | 까이유 | 최근 대화 | 조회 670 | |
| 10753 | (출처는 강금실 장관 홈피) 정말 요새 자살하고싶습니다.. 제이름요.. 한 나라 에요.. ㅜㅜ *** [아래는 댓글임] *** 헉~~(Guest) 2004년 03월 16일 (03시 31분) 애도의 뜻을... 채영아빠(Guest) 2004년 03월 16일 (03시 32분) 무언가 넝담이 아닌 분위기? 혹시 진짜 성함이 한 나라씨 아닙니까? 그럼 문제 진짜 심각한데...^^ 사실 이름은 참 좋은 이름입니다. (Guest) 2004년 03월 16일 (03시 32분) … | 비구 | 최근 대화 | 조회 634 | |
| 34271 | 올림픽예선 홈에서 말레이지아랑 1:1로 비겼다네요 우힐...-_- 우리나라 이긴다더니... 좋아요...-_-d | dan | 최근 대화 | 조회 350 | |
| 10752 | 요즘 자꾸 술먹으니깐 살쪄요. ㅠㅠ 막 3키로나 쪘음 방학때도 쪘는데.. 으으 다이어트 모드..+_+ ㅎㅎ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620 | |
| 34270 | 전화도 받습니다. 멘트중에 전화주세요 016-****-**** | 눈큰아이별이 | 최근 대화 | 조회 2,233 | |
| 10751 | 갑자기 그냥 그랬어요;; 역시 술떄문인가 ;; 얼마 마시지도 않았는데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631 | |
| 10750 | 어느영화체널에서 테이큰이라는 드라마 합니다 이 드라마는 주말 10시마다 방영하며 오늘 아마도 첫번째 같습니다 감독은 스티븐스필버그이며 ET에서 아쉬웠던 걸 거액을 들어 10부작 드라마를 만들었습니다 밴드오브브라더스는 라일구 테이큰는 ET ㄴ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54 | |
| 10749 | http://www.hottracks.co.kr/cgi-bin/hottracks.storefront/Product/View/2286023 핫트랙스에도 떴네요~! 여기서 살까 생각중이예요~! CD를 한곳에서만 살려고 해도 없는 음반이 각각 있기때문에 그러기는 어렵네요 포노에도 떴다는데 ㅎㅎ 4월6일 예정~^^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0748 | 스토리는 암시를 주면서 진행가면서 조금씩 정보가 온다 만화책처럼 파트별로 나눠져 있어서 특히 했으며 연출면에서 강한 인상을 줄수 있었다 옛날 흑백영화나 사무라이영화 중국영화에서 봤음직한 장면들 흑백장면을 처리해서 옛날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과 함께 전투신의 잔인함을 한층 덜어냈다 사무라이 픽션에서 붉은 화면에 첫장면을 멋지게 연출시켰다 그리고 중간에 에니메이션을 넣어서 좋았다 에니메트릭스에서 봤음직한 그림체인데 아주 역동적이고 좋았다 그림체가 좋았다 중간중간 마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43 | |
| 34269 | 멋지오~ 이때가 OK COMPUTER 때겠죠?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00278067.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박지휘 | 최근 대화 | 조회 2,254 | |
| 10747 | 거기 아이스크림 맛있나요?친구가 거기 가자구 하는데... 사실,여기 오시는 분들중 베스킨라빈스 안가보신 분은 없겠져? 나빼구..ㅜ_ㅜ 전 거기 아이스크림 넘 비싸다고 생각해서 안사 먹어봤어요. 요즘 세상에 저 같은 사람도 있나 봅니다...;; 그 아이스크림 가게에 대한 나쁜 기억도 있고 해서... 이래서 상처라는게 무섭다는 걸 새삼 느꼈답니다. 어딜가려고 하면, 그거에 대한 안좋은 기억들이 떠오르고..... 자꾸 곱씹게 되고..... 왜,난 안좋은 기억들만 떠오… | radiohyun | 최근 대화 | 조회 612 | |
| 10746 | 해질녘이 대략 좋은데;;;;;;;;; 집에서 뭐하는 짓인지 ㅡㅡ;;;;;;;;;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21 | |
| 10745 | http://www.phono.co.kr/zooropa/aview.htm?num=982939685 포노 구경하다 이런 몹쓸 앨범을 봤네요 이런~ 왜 하필 일본에서만 스페셜앨범을 찍어냅니까?? 이 앨범에 대해서 자세히 아시는분..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0744 | " Left-handed people find out early in life that they are living in a right-handed society. Most of the things they meet are made for the convience of the right-handed person. " 나는 왼손잡이. 글씨는 오른손으로 쓰지요 초등학교 2학년때 담임선생님께 머리를 맞으며 오른손으로 글씨쓰는 법을 배웠어요.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51 | |
| 10743 | 휴가 때마다 들어왔었는데 어느덧 전역도 70일 남았습니다(육군 갔으면 벌써 전역했겠지만..-.-)... 빨리 전역해서 제대로 활동하고 싶습니다......^^; 오랜만에 blackstar들으니깐 좋군요..... 그럼 모두 건강하세요... 필승~~!! ^^;; | 이인우 | 최근 대화 | 조회 638 | |
| 10742 | 밤새고 여태까지 컴퓨터 앞에서 mp3들 CD로 굽고 있는 내 모습이란;;;;;; 아 하드 용량의 압박;;;;;;;;;; 아직도 30기가나 남았다;;; 오늘 같은 날 데이트 하는 연인들은 좋겠네~ 아 배에서 이상한 소리난다;;;;;;; 설사의 압박;;;;;;;;;;; 잠이나 자야지;;;;;;;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36 | |
| 10741 | 우리 동네 비둘기는 걷기도 잘하고, 날기도 잘한다...-_-;; 이렇게 균형있게 진화한 조류도 없을거다. 어쩌면 다시 시조새로 돌아가는 건 아닐까... 어쨌든 잘 날아다니는 건강한 우리 동네 비둘기는 해가 뜰 무렵 학원을 가는 나에게 색다른 재미다. 하루는 겁도 없이 버스 앞을 휙 날아 지나가더니만 전깃줄 위에 앉았다. 또 다른 한 마리가 그 옆에 앉았다. 먼저 앉은 비둘기는 그 위의 전깃줄로 옮겼다. 뒤에 온 비둘기가 따라갔다. 폴짝, 폴짝. 더 이상 올라갈 …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10740 | 문과적인 사람은 낮선 사람과 만나면 오래지 않아 통성명을 한다. 이과적인 사람은 상대편이 먼저 다가오기를 기다리는 편이다. 학생 시절의 문과적인 사람은 쉬지 않고 공부의 불필요성을 100개까지 댈 수 있지만 정작 속으로는 몹시 공부에 신경쓴다. 학생 시절의 이과적인 사람은 겉으로는 별로 표현하지 않지만 정작 속으로는 위의 100항목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문과적인 사람은 아무것도 아닌 일도 웃음거리로 만들어 즐거워한다. 이과적인 사람은 아무것도 아닌 일도 고민거리…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27202 | 류 최고!!!!!!!!!!!!!!!!!!!! 개강 후 1주일동안 도서관에 가서 매일 류 소설만 하나씩 읽었다 69, 교코, 인더미소수프, 피어싱, 러브앤팝, 공생충, 너를 비틀어 나를 채운다,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왜 이제서야 알았을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피어싱을 읽으면서는 류와, 류가 읽었다는 정신학서적-의 저자를 만나보고 싶었다 (결말은 좀 이상했지만-_-) 내 머리속을 읽은 것 같은 한마디 한마디에 섬찟한 독서를 했다 교코…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1,026 | |
| 34268 | \"나는 사랑이란 것은 기질과 필요가 계기를 만나서 생겨났다가 암시 혹은 자기최면에 의해 변형되고, 그 결국 사라지는 것이라고 생각해왔다\" -은희경 \"새의 선물\" 11page- 10대엔 내 앞에 다가올 처녀사랑에 가슴 설레이며 완벽한 감정의 사랑을 꿈꾸었고 20대엔 상처받지 않는, 상처주지 않는 이기적인 사랑을 하지 않기 위해 노력해왔다. 30대엔... 사라지지 않기만 바랄뿐이다. 어떤 얄팍한 계기로든 어떤 자기속임수던 간에 지속된 사…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316 | |
| 10739 | 같이 먹으면 정말 맛나요. :) 큰 컵에 커피 믹스 두 봉지를 뜯어 넣고, 에이스 한 봉지(작은 사이즈)를 먹으면... 딱! 에이스... 에이스... 에이스 침대... 에이스 침대에서 주무셨군요... 아아아... 이제 잘 시간이네요. | SCENE | 최근 대화 | 조회 649 | |
| 10738 | 친구한테 전화가 왔다 군대갈 날 열흘 남은 친군데 나갔다;; 술 초 먹고 들어왔다 암울하다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52 | |
| 10737 | 솔직히 과거의 나는 속물적인 목적이 다수 함유된 불량인간 이었다. 진득허니 기다린것도 어언 3년이 다되어가는 이마당에 더이상 심신양면으로, 피로하다기보다는 지겨워진 사태에 어쩔수없이 나의 클론을 내세워 새로운 방법으로 유희를 즐기기로 했다. 나 혼자만의 메갈로매니아는 중단하고 나의 분신이 혼탁한 내면을 언뜻보이며 동조를 구하는 것이다. 그 대상도 특정인에서 불특정다수 유무뇌의다양한인종들로 확대된것으로 건방지더라도 어쩔수없다. 난 꼭꼭숨어있으니까 인터넷의익명성이주… | 비구 | 최근 대화 | 조회 635 | |
| 22727 | 탈출송 눈물도 말라버린 잠에서 깨어나요 우린 오늘 탈출,, 하는거예요 어서, 채비를 해요 그대의 아버지가 듣기 전에 지옥의 문틈이 벌어지기 전에 제발, 숨을 놓지 말아요 잠들지 말아요 제발, 숨을 놓지 말아요 혼자 갈 순 없어요 함께 노래해요 온기의 노래를 불러요 노래는 온기를 불러요 하지만 난 이미 얼어붙었죠 이제와서 헛된 울음이라도 터뜨려 보아요 혹시라도 운명이 그대 목을 졸라 차라리 죽여줄 지도 모르니 비록 우리 영원한 천상에서 끝내 이루어질 터라도 차라리… | wud | 최근 대화 | 조회 6,541 | |
| 22726 | 향수병 걸린 외계인 아침 공기 잊고 살지 따뜻한 여름 향기도 내가 사는 마을은 무취한 곳 포장도로가 부숴지지 않을까 발밑을 살펴야 하는 곳 저 위에선 우주선을 탄 친구들이 집으로 돌아와 문을 잠구는 담배를 피우고 비밀에 목숨 거는 이상한 생물들을 찍어가네 인간들은 모두 짜증내고 화내고 못참고 신경질 부리네 고향 친구들이 왔으면 좋겠네 밤늦게 시골길을 달릴 때 왔으면 좋겠네 그 아름다운 우주선에 날 태워줘 미치도록 보고 싶은 내 고향을 보여줘 친구들에게 이런 얘길… | wud | 최근 대화 | 조회 6,701 | |
| 22725 | 편집증 인조인간 조용히 좀 해줄 수 있나? 머릿속을 맴도는 미탄생 병아리 소리에 도저히 쉴 수가 없어서 뭐래? (나 편집증은 몰라도 인조인간은 아닐거야) 뭐래? (나 편집증은 몰라도 인조인간은 아닐거야) 내가 왕이 되면 너는 아무런 결론도 없는 의견으로 가장 먼저 내 권위에 저항할 거야 뭐래? (나 편집증은 몰라도 인조인간은 아닐거야) 뭐래? (나 편집증은 몰라도 인조인간은 아닐거야) 구찌표 돼지새끼를 걷어차 울려버리는 너의 모습이 어떨지 야망은 알고 있지 뭐래… | wud | 최근 대화 | 조회 6,756 | |
| 22724 | 에어백 다음 세계전 고장난 똥차 안에서 나는 다시 태어난다 오르락 내리락 네온사인 틈에서 나는 다시 태어난다 폭발하는 별들 사이로 이 우주의 구원자 내가 돌아온다 순수는 저 깊은 잠에 빠지고 나는 다시 태어난다 질주하는 독일차 안에서 살아났다니 믿을 수 없네 내 생명의 은인은 바로 에어백 폭발하는 별들 사이로 이 우주의 구원자 내가 돌아온다 폭발하는 별들 사이로 이 우주의 구원자 내가 돌아온다 폭발하는 별들 사이로 이 우주의 구원자 내가 돌아온다 Airbag I… | wud | 최근 대화 | 조회 6,329 | |
| 10736 | 외로된사업? 에 골몰? 결국 착수하기로했다. 세상을 나같이 만들기로했으며 그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일단 양의압도로 결정이 났으나 찰나의 양의압도라는 마음가짐으로는 결국 질이로세로 판가름 나겠지만 그때문도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 아 나는 쌉치는게 즐겁다. 가끔 희열을 느끼기도 한다. 덕분에 하지만 정말이지 그것도 찰나요 소심한 면도 늘 안고가야할 불우한이면 틀리다 뭔가틀려 난 뭔가 틀리다 내가 좋다 라고 느꼈었는데 시간은 나를 녹여버려가지고는 결국 에반게리온에나오는… | 비구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10735 | 그건 만화책스캔때문이 였다 그 사이트는 나의 첫 커뮤니티 사이트이면서 엄청난 성장을 했다 집단은 국가가 되듯이 그곳에서도 하나둘 규칙이 세워 졌다 언젠가인가 친구처럼 야한애기 할수도 없게 되어버렸다 그래도 난 그곳 사람들이 좋았다 그리고 스캔물이라는 이유로 삭제됬다 아주 오래된 나의 아이디와 닉네임은 그곳에서 사라졌다 나는 상처가 날때 계속 고통의 지속같음의 마음의 시린 고통 이 왔다 난 울고 싶었다 나는 섭섭했고 나는 그곳에 다시는 글을 올리지 못했고 안헀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75 | |
| 10734 | 나는 매일 학생이란 신분에서 끌러다니는 개같은 상태에 불만을 해덴다 정부가 날 휘둘러서 자아가 사라질러고 느끼기 때문이다 그후 그런 내용의 글로 불만을 했었다(지금도) 어느날 나 라는 자아에 대한 명확한 파악같은게 필요했다 나는 뭐고 나다운 태도가 뭐었는지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나는 없었다 라고 무에서 유로 가는것이 가능한가 그러니까 독창적인 순수한 결정체를 나는 있었나 없다 나는 성격도 지식도 학습과 본능으로 표출되는것이다 환경또안 중요한 변인이다 사건은 과거…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10733 | 아 주변의 여러 상황들을 보면서 느끼는것은 이미 세상은 상당수의 돌아이들이 점령해 버렸다는 우울한 사실인데 그런일이 계속 반복되면서 결국에는 의외의, 납득하기 힘든 난감한 결론에 봉착했다 설마 내가 돌아이인것인가.. 상당히 이중적인 생각을 하고 살아가는 나로서는 나름대로 잘 적응해 가기도 하지만 도무지 이해할수 없는 일들이 많이 벌어지는 이 세상이 두렵다. 뭐 거창하거나 그런일이 아니다. 매사에 삐뚤어져버렸다 I was being oblique- 그게 과연 나인… | 비구 | 최근 대화 | 조회 670 | |
| 10732 | "너 없어도 세상은 움직여." "네가 없으면 나의 세상은 움직이지 않아. 네가 있어서 내 심장은 요동치고, 네가 있어서 내 눈은 앞을 보고, 네가 있어서 내 마음은 식지 않는걸. 불행을 꿈꾸지마. 이별을 믿지마. 눈물을 보이지마." "너, 아직도 거기에 있니?" "난 이제 거기에 없어. 용기내서 조금만 더 뛰어보지 않을래? 상상하는 것만큼 어렵진 않을거야. 넘어져서 상처가 남더라도 금방 아물테고. 숨이 차서 힘들어하면 내가 업고 뛰면 돼. 그러니까 항상 그곳에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70 | |
| 10731 | 들으면, 공부할 시간을 많이 빼앗기나요? 예전부터 사진 동아리 들을까 생각하구 있었는데,........ 음..좋은점 과 단점을 예로 들어주세요.!! | radiohyun | 최근 대화 | 조회 6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