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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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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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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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30 | 왜,가요는 1년~2년~지나면.. 왜케 촌스러운 건가요......?[상업적이라서 그런건가.] 앨범 자켓두 무지 촌스러워서 손이 안간다는......... ㅡㅡ; 그래서 그런건가. 가요는 언제부턴가 안사게 되더라는........ | radiohyun | 최근 대화 | 조회 628 | |
| 10729 | 모방은 마지막. 전여옥같은 아줌마들 사람들이 욕하면 막 나도 따라서 싫어지고 그러다가 직접 만나고 웃는 낯 대해보면 속으로 좋아지고 그런다. 권위에 약한 것일까 늙은이에 대한 예우 차원인가 예의바른 나는 참 고생이다. 그리고는 집으로 돌아와서 욕을 헌다. 밤마다 잊혀진 옛 기억 그중 특히 안좋은 추억들이 스쳐지나가면서 혼잣말을한다 '안돼 엌' 막 이런식으로. 점점 돌아이가 되고 있는 것일까 피해망상에 시달리고있다 나때문에 신경쇠약에 걸린 애도 있는데 참 자업자득… | 비구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0728 | 라면을 먹으면서 인터넷을 하다가... 아레치 회원님들은 라면을 어떻게 끓이는지... 그냥 마구잡이로 끓여서 후루룩 냠냠 맛나게 드시는지... 아니면 라면은 이렇게 끓여야 맛있지! 하는 노하우가 있으신지... 어쨌든 저 나름대로 10년이 넘게 라면을 먹으면서 알게 된 걸 풀겠습니다 우선 라면이고 국수고 면발이 풹 퍼진 건 별로죠 라면의 반인 면이 불지 않게 하는 게 관건입니다 그래서 생각한 게.. 먼저 물을 끓이구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 스프를 넣습니다. 계란을 넣…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0727 | 귀팔때요 귀파는물건(숟가락같이생긴거)로 귀파나요? 저는 실삔으로 파거든요-,.-;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628 | |
| 10726 | 친구한테 전화가 왔다 " 야 군대 지원할 때... 어쩌고 저쩌고 " 음;;; 안그래도 심란한데;;;;;;; 아;;;; " 나 할 때 같이 알아봐줄께;; " 근데 문자가 와 있었다;; 역시 친구에게서;;;;; " ㅁ ㅕ ㅈ ㅔ ! ㄴ " 라고 ㅡㅡ^ ㅁ;ㅣ갈엏;ㅣ마ㅓ;ㅣㅏ허;이ㅏ렇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47 | |
| 10725 | 는 당연히 아니겠지만 아무래도 드러움으로 낙인찍히지 않으려면 혼자하는 말이라는 의도를 표시해두면 조금은 충격이 덜 하리라.. 어쩜 알에치에선 환영받을 글일지도 모르겠는데 나의 취미는 귀파기. 하루에 한번. 팔것도 없을정도로 자주 파는데 간혹 출혈도 불사하면서까지 재미를 붙였는데. . . . . . . . . . . . . . . . . . . . . . 양이 적은날은 화가 치민다. 많으면 많을수록 사랑스럽고 모아서 버리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싶은데 말이지. 다들 …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627 | |
| 27201 | 보고 있음 기분이 좀 나아져요. 신고 바닥을 쓸고 다니면..머리카락이 붙어요. 로모/코닥100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l5.jpg | 까이유 | 최근 대화 | 조회 817 | |
| 10724 | 지금은 학교 컴퓨터 그런 사람 지금 몇명있죠?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645 | |
| 10723 | 맴맴양이요.... 너무 간만에 와서.. 알에취가너무 방가워잉... 학교생활에 치여 죽어가고 있다고요... 다들 잘 지냅니까? 오겡끼 데스까~ 후훗. | 맴맴양 | 최근 대화 | 조회 658 | |
| 10722 | 오늘 아침 지하철에서 변태 아저씨 만났다. 꽥! 모자쓰고,,가죽잠바 입은 40대 중반으로 추정되는 아저씨. 확 손목 짤라 버릴까 부다.. 좀만 더 열 받았음 오늘 아침 일냈다. -_-..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686 | |
| 27200 | 어제 'TV 책을 말하다'에서 이 책 얘기를 하더군요. 정말 재미나게 읽었는데 교복 맞추는 데 가서 아저씨가 알파벳 물어볼까봐 조마조마해 하는 이야기 정말 공감했었지요. 그 도다리 닮은 횟집 아줌마 얘기도 무지 웃겼고 (사실 도다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전 몰라요) 친구 조성훈도 주인공 나도 정말 귀엽고 딱하고 그랬죠. 특이한 문체는 명쾌하고 무진장 낄낄댈 수 있는 놀라운 책이어요. 물론 가볍지만은 않으면서 웃기니까 좋은 책인 거고요 나도 그들이 만든 팀에 들어가면… | Jee | 최근 대화 | 조회 926 | |
| 10721 | 오랫만에 아는 선배와 약속이 생겼다. 직접 자신이 아는 맛집에 데려가 밥을 사시겠다며, 자신의 집 근처로 오길 희망하셨다. "신촌역으로 오지 않으련?(이렇게 들렸다....)" "그러죠...^^;" 열심히 신촌역으로 가서, 약속한 출구로 나가봤지만 약속장소는 보이지 않았다. "언니...여기 어디어디쯤인데요..안보이네요.." 한참을 서로의 설명에 방황하다가.. 선배언니 ->"너 혹시 신촌역이니? 난 신천역으로 오라고 한건데..." 으아아아악.. 같은 2호선에 "신천… | 람 | 최근 대화 | 조회 646 | |
| 10720 | 조류에 편승하여 흠흠 (ㅡ_-) 여튼 지하철에서 마음에 드는 얼굴의 여자분을 봤는데 며칠 간 모조소년에 버닝했더니 정신이 혼미해지고 (그 순간에는 모조소년을 듣고 있지도 않았는데!) 아주 잠깐 한 영점 영영오초정도? 연락처를 물어볼까, 생각했다 광고에 나오는 작업중이야-이 모드가 아닌 순수하게 작업을 위해서..;; 하지만 자세히 보니 이미지가 별로라 역시 사람은 자세히 알면 다 싫어진다-라는 진리를 되새겼다 (뭔소리?)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635 | |
| 10719 | 학교 선생님이 해준 이야기 중에 4가지 없는 나에게 감동을 준 이야기는 몇개 없다... 그 중에 음.. 뭐 감동을 받은건 아니구 그냥 그때 분위기랑 내가 방금 전까지 듣고 있던 음악이 존레논 - Love 였어서 기분이 상당히 그럴수도.. 그 이야기는 도살장에 끌려가면 소는 다른 소가 죽는걸 보고 운다고 한다 눈에서 눈물이 뚝뚝... 요즘 사람들 장례식장가도 돈내고 밥먹고 오는게 끝인데.. 으음... 다시 생각해보면 왜 그때 이상한 기분느꼇는지 모르겠지만... 아…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38 | |
| 10718 | 근데 크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47 | |
| 10717 | 봄 들어 처음 보게 된, 그것도 바람이 차게 불어 봄이란 것도 잊을법한 날에 조규찬공연을 대비하여 귀에는 싱글노트 앨범이 흐르고 있고 나는 시기와 간만에 술과 차를 기분좋게 마시고 버스를 타려던 마음을 돌려 지하철을 탔는데 집에 오는 어두컴컴한 골목에서 별 생각도 없이 고개를 들었더니 어느 집 담너머에 벚나무가 있고 꽃이 피어 빛나고 있었다 정말 선녀라도 나올듯 묘한 분위기 내가 취했나 (ㅡ_-) 얼마 안 마셨는데.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631 | |
| 10716 | -금방 담배에 불 붙혀 놓고 라이타 어딨나 막 찾을때 -공중 화장실서 소변 보면서 옆 사람 신경 안쓰고 방구 뿡뿡 낄때 -공중 화장실서 대변 막 볼때 -고기 먹을때 꼭 반주를 먹어야 할때 -여자를 볼때 얼굴 보단 몸매를 더 따질때 마지막으로 어린 여자가 자꾸 좋아질때;;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34267 | 음.. 오늘도 역시 하드를 정리하면서 찾아낸 좋은곡들을 틀어드릴생각입니다. 신청곡도 많이 하시구요. 세이에도 방만들었습니다. 제 대화명 \'지누\' 구요, 방제는 \'모던락,브릿팝,라디오헤드,CJ지누\' 입니다.^^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2,245 | |
| 34266 | 미소녀 결빙(=후리징=keeping the oxygen)양의 열일곱번째 생일입니다. 전.소.련.(전국미소녀추종자연합) 전(前) 명예회장의 이름으로 XX명의 스토커를 대신하여 결빙냥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여러분도 다같이 축하해요~ PS1) 주엽아 삼년만 더 지나면 니 십대도 쫑이구나?  … | …… | 최근 대화 | 조회 324 | |
| 10715 | 톱니바퀴다 밤 11시까지 뱅글뱅글 돌아가는 생각할 겨를도 없이 빠르게 휩쓸러서 젋음도 콘크리트속에 처박아두고 늙음도 콘크리트속에 처박아두고 보통이란 시나리오는 뻔한 영화 뻔한 행위 의욕없는 우리들 자아실현은 없다 radiohead optimistic / 낙관적으로 You can try the best you can if you try the best you can the best you can is good enough if you try best you can…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84 | |
| 34265 | 매력적인 보컬 롭 토마스~ 어쿠스틱 버전 들어볼만 하네요~!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Matchbox_Twenty___EP___05___Disease_(Acoustic).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75 | |
| 10714 | 라고 내가 쓰면 이제 사람들 그만 쓰겠지? ㅡㅡ;;; 마치 리플처럼;;;;;;; 지하철타고 집에 왔다;;;;;;;; 초 자면서 ㅡㅡ;;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0713 | 고리타분한것도 고풍적이라는 단어도 무색할정도로 신선하다 오히려 최신가요가 쉽게 질린다 오리지날은 위대하다(짝퉁은 가라) 헤이쥬드를 들을때는 엄청남 제대로 한번 들었는데 찢어지는 목소리가 너무 좋음(판소리같음) 오아시스랑 비스무리한게(그래서 오아시스가 제2의 비틀즈라고 불릴만하더군요) all around world처럼 흥겁다 독해 공부하다가 비틀즈의 imagine가사가 있어서 봤는데 너무 멋져버림 그것이 러셀크로우의 킬링필드 음악으로 쓰였다고 하네요 듣지는 않는데…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89 | |
| 10712 | 는 항상 잠이 온다. 요즘 지하철. 타는 이유는 항상 누구를 바래다 주러. 혹은 보내러- 인 거 같다. (그만큼 요즘 밖에 잘 안 나간다는 뜻일지도) 왜 그런지 몰라도 지하철에선 잠이 온다-_- 지하철에 수면제를 발라놨나.......... 맨날 어깨에 기대서 자는 거 같다. 미안해죽겠네...-_-; 지하철 시리즈 연재-_- (..........) | D | 최근 대화 | 조회 683 | |
| 10711 | 마시고싶으면서도 마시고싶지않은.... 뭔가 미묘한 요즘은 이나중탁구부 완전판을 모으고있다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663 | |
| 10710 | 가장 좋아하는 사촌형이 자주 쓰는말..이었어요 제가 보기에도 너무 좋아서 저도 휴대폰에 써놓고 막 그랫죠.. 열정으로! 타올라라~ 이런말 같은데.... 으음.. 열정이란게 좀 식은거 같애요 요즘... 예전에는 미니기기 , 디카 , 음악하면 정말 타오를거 같았는데... 사람은 타올라야 한다는 타 올 라 라~~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86 | |
| 10709 | 시리즈 연재해줘 빨리 빨리 보고싶다!!!! 누구든 어떻게든 무엇이든 해줘요! ㅠ_ㅠ | s | 최근 대화 | 조회 635 | |
| 10708 | 복술강아지!~ 가 아니고 평범하지 않다; 오히려 이상하다 보통의 개들은 멍멍 이나 왈왈 혹은 껑껑 이라고 짖던데.. 우리개들은 농담하는게 아니고 진짜 "뷁뷁" 이라고 짖는다;; 어머니께선 얘네는 이상하게 빽빽데네;라고 하시길레 엄마한테 엄마 이거 사탄의 소리에요 했더니 앙칼지게 잘 짖는데 왜 그러냐며 나무라신다 우리집개 즐; 나빠; | s | 최근 대화 | 조회 680 | |
| 10707 | 다른건 다 괜찮은데 외로운거..이건 정말 못참겠더라구요..;; 가족들 생각도 새록새록 나고...처음 며칠동안은 눈물로 보냈다죠;; 지금은 친구가 잠시 같이 있어주고 있지만,나중에 가버리면 그 빈자리때문에 더 울것 같네요 지금까지 다른사람의 존재 그 자체가 이렇게 중요한건지 몰랐었는데...ㅠ _ㅠ 역시 사람은 혼자살수 없는존재인가봐요 취향차이때문에 억지로 장미의전쟁이나 그런 응응스러운 쇼프로그램을 봐야한다는것빼고는 무지 행복해요..ㅠ _ㅠ;; 생전 와보지도 못하는… | boddah | 최근 대화 | 조회 801 | |
| 10706 | 레이나를 볼수있으니 각별이 주의하자 항시 등산화를 착용하시니 알아보기 쉬울것이다 ;; 사실 나도 딱한번 봤다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648 | |
| 10705 | msn에서 친구랑 얘기하다가 만능 엔터테이너 라고 말해야할 시점에 만능 엔터테인먼트라고 말해버렸다-_-; 그리고 저번엔 재부팅해야겠어 를 재부킹해야겠어 라고 했다;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661 | |
| 10704 | 승강장과의 거리가있으니 타고 내릴때 조심하자 | s | 최근 대화 | 조회 644 | |
| 10703 | 사람들의 목소리 중에는 참 듣기에 짜증나는 pitch를 갖고 있는 사람이 있다 역시 짜증나는 Timbre를 갖은 사람도 있고 거기다 Volume 까지 크면 누군가 내게 말해줬던 '소리의 3요소' 를 고루 갖춘!!! 엄청난 목소리의 소유자인 것이다 물론 나는 그런 사람을 만나기 힘들다;; 왜냐!!! 내 귀는 항상 이어폰으로 막혀있기 때문이다 ㅡㅡ;; 물론 씨디피 볼륨은 항상 최고; 베이스도 보통 1 기분 내키면 2 다 (쏘니~) - 그런데도 이어폰 뚫고 들어오는 …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90 | |
| 10702 | 왠 미친아저씨가 웃통을 벗고 내가탄 칸으로 들어와서는 노약자석에 앉아있는 꼬마를 때렸는지 목을졸랐는지 그랬었나보다. (멀어서 안보였다) 꼬마는 비명을 지르고 꼬마애 엄마는 도움을 요청했다. 그래도 제법 사람들이 타고있었기 때문에 남자들이 말렸나보다. 그리고 역무원인지 공익인지 하는 아저씨랑 남자승객들이랑 내보낼려고 했는데 그아저씨가 "가~"이러면서 안나갔다; 그아저씨 엄마는 옷을입히고 그아저씨를 진정시켰다. 그리고 애엄마는 아이를 안고 지하철에서 내렸다. 내가 …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631 | |
| 10701 | 언어 듣기 지문 중에 홈쇼핑 대본이 나왔는데 인기드라마 '대장군'의 '이영아'씨가 나왔다. 대략 그것땜에 쓸데없는 생각하느라 언어 듣기가 완전히 말렸다. 그리고 외국어 듣기 지문 중에 동남아 여행하는 내용이 나왔는데 '발리'라는 단어 때문에 또 심각하게 말렸다. 모의고사 쳐본 사람은 대충은 안다. 이런게 얼마나 사람의 집중력을 흐트려 놓는지 -_-;; 으음, 뭐 하긴 그냥 모의고사일 뿐이지만.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49 | |
| 34264 | 에서 오프닝 시퀀스에서 택시나 버스를 타려고 하는데 번번히 놓치는 설정이 있는데요, 거기에 어떤 특별한 의미를 부여 하신분 없나요? | 플라스틱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22 | |
| 34263 | 사실 나는 이 영화의 포스터가 동대문에서 4호선을 갈아타기 위해 걷던 긴 통로의 벽면에 걸려있는 걸 봤을때부터 꼭 봐야겠다고 생각했고 주위에서 아무리 팀 버튼같지 않고 스필버그같다느니 뭐니 해도 꼭 볼거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봤다 결론은. 팀버튼식이든 팀버튼식이 아니든 사랑이야말로 진정 판타지가 아닌가!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67 | |
| 10700 | 여기에 로그인한지 한참 지났다 군대에서 휴가나오면 들리는데 어느순간부터 로그인이 안되는것이었다 비밀번호가 머였더라... 온갖 조합으로 적어봤지만 번번히 실패.. 난 내가 비번을 까먹은줄 알았다. 결국은 이리저리 보다가 무슨 인증같은거......... 결국은 성공했다 -_-; 안녕하세요 드디어 어제 전역해서 정리를 하던중에 여기에 들렀습니다 아직은 휴가나와 있는것 같은데 좀 얼떨떨,,, 2년이 지나도 그 전과 크게 바뀐게 없는거 같습니다 군대에서는 고민도하고 전역… | 밥은먹고다니냐 | 최근 대화 | 조회 648 | |
| 27199 | 루이제 린저의 작품중에 생(삶)의 한가운데라는 책이 있다. 니나라는 한 여성의 삶에 관한 이야기이다. 솔직히 그거 읽고 정말 감동 마니 받았었다. 우연치 않게도 군대에서 x빠지게 고생하던 이등병때 (본인 보급병이였다) 창고에서 먼지 풀풀 털며 물건정리하는데 구석쟁이에서 누렇게 빛바랜 이 책이 굴러나왔었다 >.< 그거 몰래 몰래 보면서 큰 힘을 얻었었지... 나는 원래 스토리 위주의 소설을 좋아한다...특히 한 인간의 삶을 보여주는 감동의 스토리 같은것… | knaive | 최근 대화 | 조회 786 | |
| 10699 | 바다가 나를 부르고 있다. 정말이다, 태어나서 바다따위에 가보고싶다는 생각이 들다니.... 이제 남은 일은 어디론가 사라진 cdp를 찾아 래됴해드와 함께 떠나는 일이다. | knaive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0698 | 너무 오랫만에와서; 할말이 없네요; 시아언니의 이름이 간간히 보이는 걸보니 아직은; 여기와도 괜찮은거 같긴한데. 아아. 의욕이 없습니다. 쿨럭. | 딸기주스 | 최근 대화 | 조회 644 | |
| 10697 | 내 방에 있는 라디오 테이프 씨디 되는 들고다닐 수 있는 그러니까;; 중고등학교 영어선생님들이 들고다니시던 거 같은 뭐라그래야하지 하여간에 그게 있다;; 근데 이게 버튼이 고장나서 리모콘으로 조절해야하는데;; 언제부터인가 그게 보이질 않았다;; 그래서 어디갔지 하고 엄청나게 찾았는데;; 방금 어머니와 대화 중에 어떤 대화를 하다가 "니가 쓰는 건 다 망가지지" "저거 오래전에 망가졌어요;; 그래서 리모콘으로 해야하는데 그것도 없어졌어요" "여기 리모콘 하나 있더…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23 | |
| 10696 | 이게 몇 십년만의 청소인지 ㅡㅡa 흐흐;; 초 오래 걸릴 듯;;;;; 한참을 모니터 근처에서 기거하던 씨디들도 싹 정리하고;; 텔레비젼 위 책장 위 등등;;; 모두 정리 하고 나니 그래도 봐줄만 한데;; 음;; 발바닥과 손바닥은 시꺼멓게 변해가고;; 흐으;; 아 먼지 쌓인 라인식스 스티커도 모니터에 살짝 붙여주고;; 흐으;;;;;;;;;;;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85 | |
| 10695 | kma 시상식인가 뭔가 했었군요; [잊고있엇다 =ㅅ=;] 궁금해서 결과를 찾아보니... *올해의 노래상 - 러브홀릭의 러브홀릭 ' '러브 홀릭'은 멜로디 라인과 편곡, 보컬 등 3박자를 고루 갖춘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신문기사 인용 =ㅅ=;] *올해의 앨범상 - 더더의 4집 '더 더 밴드'(The The Band) *올해의 남자 가수상 - 휘성 *올해의 여자 가수상 - 이상은 *올해의 그룹상 - 빅마마 *올해의 신인상 - 정재일 *최우수 록음악 - 코코… | D | 최근 대화 | 조회 684 | |
| 10694 | 팔이 안올라갈때까지 이빠이 웨이트 하고 방광이 오그라들정도의 핫 보일링 워터로 쌍콤하고 샤워를 하고 은쟁반위의 3열종대로 굴러가는 옥구슬마냥 가벼운 휘파람과 함께 닫혀있던 화장실문을 여는순간... 뷁 !!!!!!!!!!! 똥마려; | s | 최근 대화 | 조회 666 | |
| 34262 | 하이하이.. 오늘은 역시나 잠들어있던 제 하드에 주옥같은 곡들을 틀어드립니다 헤헤 세이에도 방만들었습니다. 제 대화명 \'지누\' 구요, 방제는 \'모던락,브릿팝,라디오헤드,CJ지누\' 입니다.^^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2,350 | |
| 10693 | 아레치 대상먹어서 한턱 쏘시겠다는 우호님의 약조는 어떻게 된겁니까!-_-;; 아마...프리보드 날라간게... 증거 소멸?-_-ㅋㅋㅋ 아님 벌써 쏘신건가 ㅠ_ㅠㅋㅋ 으음.. 우호님 보고싶어요~-_-/ 배고프고요...-_-;;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0692 | 차갑고 딱딱한 의자 그리고 책상 익숙해 지려고 해도 날 차갑게 대한다 무서운아이들 가래침과 욕설 눈치를 보는 가식적 행위 그들과 매일 9시간의 슬픈전투 피곤함도 조용함도 용서되지 않는 곳 숨쉬는것도 그들은 수행평가에 넣을꺼야 콘크리트와 철근 쓰레기보다 역거운 건물 그곳에서 썩어가는 교목 의미 있다고 외치는 의미없는 교가 미칠것같은 바쁜학교 남의 일이 되어버린 나 쾌락은 공부에 방해가 되어서 모두태우고 자른다 결국 발기된 나의 성기 마저 자를꺼야 순수함도 선선함도…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43 | |
| 10691 | 풋챠 핸접~ 제가 그림판으로 수정했습니다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713 | |
| 10690 | 세상이 빙빙빙- 도는 느낌? 오늘 비와서 그나마 덜했지만. 봄날씨에 취한 듯한 멍- 한 느낌과 빈혈기에 어지러워서 뇌가 뒤집히는 그런 느낌과. 방을 뱅글뱅글 돌다가 멈췄을 때. 와 같은 쏠리는(......) 느낌이 대강 잘 믹스-_-된 거 같다. 아, 토할 것 같아... 근데 왜 이런지 나도 몰라요. 엄마생물도 몰라요. 아무도 몰라요-_~ 그나저나-_- 익스플로러 열면 바로 아레치인데. 백색의 오류창이 떠서-_- 쌸. 인터넷이 안되나! 했었더랬지요. 이제- 다행… | D | 최근 대화 | 조회 6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