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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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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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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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96 | 그 친구는 내게 '사람이 욕심이 많아서...'라며 말을 건네 왔다. "사람이 욕심이 많아서... 잘 해주다가 한 번 실수하면 멀어지고 그리 잘 해주지 못하더라도 몇 번 잘 해주면 좋은 사람으로 칭해지곤 하니까.... 그런데 동물은 그렇지가 않아... 한 번 어떤 사람을 좋아하면 끝까지 좋아하거든.... 그래서 난 사람들보다 동물들이 좋아..." 사람들에게 찔려 아파하던 그의 마음이 안쓰러워짐과 동시에 그 가시돋힌 사람들중에 한 사람인 나에게 죄책감을 씌우고 말았… | 서 | 최근 대화 | 조회 678 | |
| 10795 | 학교 가기 싫은 기념으로 머리 안 감아야지 (ㅡ_-)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657 | |
| 34291 | 로파이계열에 우울한 음악을 좋아하신다면 이노래 강추요^^ 들어봐요 졸라 우울하니깐 히히히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Long_Way_Down_Hayden.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타무요크 | 최근 대화 | 조회 61 | |
| 34290 | 13-belle_&_sebastian-stay_loose.mp3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1079993290/13_belle_&_sebastian_stay_loos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s | 최근 대화 | 조회 53 | |
| 34289 | 12-belle_&_sebastian-piazza,_new_york_catcher.mp3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12_belle_&_sebastian_piazza,_new_york_catcher.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s | 최근 대화 | 조회 39 | |
| 34288 | 10-belle_&_sebastian-if_you_find_yourself_caught_in_love.mp3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10_belle_&_sebastian_if_you_find_yourself_caught_in_lov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s | 최근 대화 | 조회 37 | |
| 34287 | 09-belle_&_sebastian-lord_anthony.mp3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9_belle_&_sebastian_lord_anthony.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s | 최근 대화 | 조회 37 | |
| 34286 | 08-belle_&_sebastian-wrapped_up_in_books.mp3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8_belle_&_sebastian_wrapped_up_in_books.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s | 최근 대화 | 조회 32 | |
| 34285 | 06-belle_&_sebastian-asleep_on_a_sunbeam.mp3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6_belle_&_sebastian_asleep_on_a_sunbeam.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s | 최근 대화 | 조회 36 | |
| 34284 | 04-belle_&_sebastian-roy_walker.mp3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4_belle_&_sebastian_roy_walker.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s | 최근 대화 | 조회 33 | |
| 34283 | 03-belle_&_sebastian-if_she_wants_me.mp3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3_belle_&_sebastian_if_she_wants_m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s | 최근 대화 | 조회 37 | |
| 34282 | 02-belle_&_sebastian-dear_catastrophe_waitress.mp3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1079992500/02_belle_&_sebastian_dear_catastrophe_waitress.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s | 최근 대화 | 조회 38 | |
| 34281 | 01-belle_&_sebastian-step_into_my_office_baby.mp3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1_belle_&_sebastian_step_into_my_office_baby.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s | 최근 대화 | 조회 78 | |
| 34280 | 오늘도 기분이 넘넘 좋아요. 신나게 즐겁게 좋은곡들로 방송 합니다. 행복하세요 여러분. for lovely my yam.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2,347 | |
| 34279 | 기존방송경험이라... ; 아는 사람들만 들어주는 방송도 방송경험에 포함된다면 있습니다 (......) 1. 아레치에서 씨제이를 하고픈 이유는? 다른 곳, 다른 사람에게 보다는 좀 더 내가 틀어주고 싶은, 다른 사람과 같이 듣고 싶은 음악을 방송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입니다. 글이야 항상 보기만 하는 입장이니 잘 쓰지 않아 레벨은 저렙이지만서도 (그나마 이 렙도 가사동에서 올린 쿨럭......) 나름대로는 가장 좋아하고, 가장 멋지다고 생각하는… | Paranoid? | 최근 대화 | 조회 2,258 | |
| 10794 | 밤중에 할 일도 없는차... 허접한 실력으로 해석놀이를 하고 있던 차에 좋아하는 곡 ㅡ 라디오헤드 곡은 좋아하지 않는 곡이 없지만 ㅡ 인 Dollars & Cents를 해보고 싶어졌건만 가사 중간에 있는 사전에도 안나오는 단어와 그린플라스틱에 조차 ??? 라고 표시되어 있는 가사. ...... ;0; 슬퍼지는군요. ps) kid A 를 듣다보니 피리부는 사나이 영어본을 구하고 싶어졌습니다. 어떻게 구할 수 없을까나요 (...) | Paranoid? | 최근 대화 | 조회 680 | |
| 22730 | Pull/Pulk Revolving Doors There are barn doors And there are revolving doors Doors in the rudders of big ships And there are revolving doors There are doors that open by themselves There are sliding doors And there are secret doors There are doors that lock An… | Paranoid? | 최근 대화 | 조회 6,433 | |
| 10793 | 이 컴퓨터를 쓴지 벌써- 5년인가? (...) 아무튼, 그 정도 되어간다; win98에다가, 엄청난 생명력.을 가진 우리 컴-_- 근데, 요즘 '지 죽겠슈'라며, 엄살피우고, 고집을 부린다. 아, 결국... 오늘은 갑자기 컴터가 푸드덕 거렸다. (아니 항상 왜애애애애앵- 소리가 들리긴 했다) 뭐야! 하면서 깜짝 놀랬지만-_- 그냥 컴터 썼다. 아무렇지도 않았다는 듯. 아아아- 컴터 바꾸고싶다. 흑; 기계치인 날 탓해야 하구나...... | D | 최근 대화 | 조회 664 | |
| 22729 | There's a little child Running round this house And he never leaves He will never leave And the fog comes up from the sewers And glows in the dark Baby alligators in the sewers grow up fast Grow up fast Anything you want it can be done How did you go bad? Did … | Paranoid? | 최근 대화 | 조회 6,212 | |
| 10792 | 이익은 동시에 손해를 낳는다 이런 상대적인 공식은 주위에서 쉽게 발견된다 관점의 전환에서 이익은 손해가 되고 손해는 이익이 될때도 있다 우리는 이익을 위해 손해를 준다 배가 고프면 고기를 먹고 화가 나면 파괴한다 나는 그 욕망을 무조건 억제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육체적 정신적인 갈증이며 해소해야 의미를 갖고 조물주의 최소한의 보답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는 그 행위에서 마찰로 생기는 불공평이나 손해가 생긴다 결국 나 와 그외 것들에게 상처가 생긴다 그…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10791 | 끝까지 살아 남겠다 그들이 트래비스를 몰라도 그들이 뮤즈를 몰라도 그들이 라디오해드를 싫어해고 그들이 메탈만을 ㅎㅐ도 난 살아남겠다 우어`~~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629 | |
| 10790 | 생각만 해도 설레는 일이 있었기에 학교에서부터 집에오는 내내 그 생각을 하면서 얼굴에 웃음이 가득담겨있었다. 정말 아무것도 아닌데 기분이 계속 좋았었다. 그런데. 역에서 내려 마을 버스를 타고 집에 오는 도중에 운전을 정말 뷁으로 하는 승용차가 있어서 버스가 어머머 해버린거다. 순간, 기사아저씨가 욕을 한건 물론, 그 뒤에 있었던 아저씨가 욕을 하시면서 저거 분명 여자라고 여자들이 남편들이 번 돈 갖고 밖에서 막 쓴다면서, 저런일 자기도 운전을 해봐서 아는데 분… | psyche | 최근 대화 | 조회 672 | |
| 10789 | 라이터는 참으로 이상하다.;; 외출준비하고 집앞 가계에서 담배를 사고 나면 꼭 집에서 라이터를 안챙겨나온 상황이다 짜증난다.. 바쁘지 않으면 집에 올라가서 라이터를 챙겨나오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디따 귀찬아서 걍 하나 사버린다; 그리곤 친구들을 만나러 가면 꼭 또 한번의 짜증나는 상황이 발생한다 친구들과의 술자리후 라이타 하나씩 챙겨갈때 꼭 내껄 가져가는 놈이있다 그래서 내꺼라고 그러면 본인도 당일에 라이터를 산거라며 절대 안준다 -_-; 씨블; 꼭 내가 사는날에… | s | 최근 대화 | 조회 637 | |
| 10788 | 근데 난 RHkorea사람들과 두마디이상의 대화가 오간적이 없어요 아 NiceDream씨랑 김이장씨말고 어쨌든 화창한 봄날에 코끼리 아저씨가 가랑잎타고 태평양 건너가요 아 이 노래 내 컬러링인데 듣고 싶네 잠시만요 내 폰에 전화 좀 하고 글 올릴께요 에이 벨소리때문에 컬러링이 안 들려 아 봄 햇살이 좋아요 춘곤증도 좋고 햇빛 좋다고 자꾸 받으면 머리가 부숴져 버려요 학교에서 어떤 여자애가 뛰어와서는 '재영아, 재영아. 어제 애들이랑 이야기 했는데 니가 우리반 킹…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608 | |
| 10787 | ...이라고 하면 뒷북이라고 하시려나..ㅠ -ㅠ 여튼 전 왠만한영화는 두세번씩 더 안보거든요..ㅠ _ㅠ 헤드윅은 보면 볼수록 또 보고 싶어지더군요..ㅠ _ㅠ비디오가게 아자씨한테 팔라고 사정하고 싶었음..;; 뭐라고할까요...흠... 사람이 사람 아닌 다른것과 사랑에 빠질수 있다면... 전 헤드윅에게 반했습니다..아아..ㅠ _ㅠ 밤낮으로 헤드윅 생각만 해요... 밤낮으로 헤드윅 대사 생각만 하고.. 밤낮으로 존 카메론 미첼을 생각하고... 밤낮으로 노래들을 되새겨… | boddah | 최근 대화 | 조회 663 | |
| 10786 | 설마 제가 찍어선 안되는 걸 찍은 건...;;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68 | |
| 10785 | 오늘도 열심히 작업을 끝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집에 도착했는데 할머니가 문을 잠거 놓고 어딜 갔더군요. 한 30분좀 안되게 기다리니 계단으로 할머니가 옵니다. 난 할머니에게 어딜 갔다왔냐고 물었습니다. 할머니는 그냥 기분좋아 술 한잔 먹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서 할머니한테 밥 차려돌라고 하니 아주 취한 상태로 저한테 카드빛때문에 차압당하게 생겼네 그동안 헛살았네 어쩟네 저쩟네 . 큭.... 웃기더라구요 . 저희 아버지때문에 저희 할머니 집까지 인…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48 | |
| 10784 | 한그릇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49 | |
| 10783 | 고등학교 3학년 때의 일이다. 당시 학교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나는 어느새 아파트 현관에 도달했고, 머리 속이 텅 비어버린 것 마냥 멍한 상태로 엘리베이터의 버튼을 누르고 우두커니 서있었다. 엘리베이터는 15층에 있었다. 내려오지 않는다. 짜증은 나지 않았다. 단지 멍- 했을 뿐... 그러다 뒤쪽의 인기척을 느끼고 뒤를 돌아보았다. 여자 아이 둘이 계단에서 오르락 내리락 거리며 놀고 있었다. 처음 보는 아이들이다. 하지만 뭐, 아이들이야 널리고 널렸으니… | SCENE | 최근 대화 | 조회 664 | |
| 10782 | 컴터삐꾸되었는지 뭘 잘못 다운받았는지 해킹을 당했는지 바이러스에 먹혔는지 메신져 서비스라면서 장난 아니게 뜨구요 (그것들이 연속공격 할때 소리를 아십니까 오 자면서도 이것들의 환청이 들려 -_-) 씨디드라이브 지 멋대로 열리면서 막바로 뜨는 광고창 " 금방 씨디드라이브가 열렸나요? 그렇다면 그건 당신의 컴퓨터가 안전하지 못하다는 겁니다. messenger stopper 를 ??$ 주고 결제하시라 빰빠라라라 " -_- 그리고 광고창도 쉴새없이 떠올라요 글자 몇자 … | 까이유 | 최근 대화 | 조회 622 | |
| 10781 | 하루키에 빠져 사는중.. 게다가 비밥도 살살 봐주시고..(학교 도서관에 비밥 디브이디가 있더라구요..-0-) 수업만 안하고.... 아니...시험만 안 보면 좋을텐데..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632 | |
| 10780 | 15살 소녀 시절. 나의 눈이 큰 사자좌의 친구는 작은 빌라에 살고 있었다. 같이 다니던 교회 바로 옆이라 일요일이면 항상 그 아이 집에서 놀곤 했었다. 하루는 그 아이의 집 엘리베이터 안에서 새우깡을 먹었다. 워낙 엘리베이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적어서,,우리는 마음놓고 엘리베이터 바닥에 앉아서 놀았다. 그러다가 갑자기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고,, 나는 깜짝 놀라 들고있던 새우깡 봉지를 놓쳐 버렸다. 그 작은 공간을 채워버린 새우깡.. 미안해 하며 열심히 치웠던 …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0779 | 극장에서 문은 두개다. 그 날 내가 영화를 보았던 극장도 문이 두개였다. 하나는 대형 스크린옆에,, 하나는 좌석 뒤쪽에. 좌석 뒤쪽의 문은 입구,,스크린옆은 출구. 근데 난 왜 출구 쪽으로 다다다 뛰어가 문을 두들겨 댔을까? 분명히 앞에 못지나가도록 장애물(?)도 있었는데.. 그것까지 살짝 치워놓고,, 굳게 잠긴 문을 왜 두들겨 댔을까? 그래..난 너무 급했다. 안열리는 문에 좌절하며 눈물을 머금고 다시 자리에 돌아와 앉았을 때까지 난 이런 생각을 했다. '이 …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673 | |
| 34278 | 어쩌다가 구해진 이미지입니다. 이미 있는 이미지인지도 모르겠군요;;; 원래 5개의 파일이었는데... 괜히 일렬로 쭈욱- 붙여보았어요. 잘했죠? :$ 너무 길긴 하지만, 그냥 넘어가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springhead.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SCENE | 최근 대화 | 조회 1,912 | |
| 34277 | 웅 새벽에 무슨 기분이 좋다고 난리 치냐고 하시겠지만.... 넘넘 좋아요. 엠비언트 방송합니다. 들어주세요. 제 좋은 기분을 같이 느껴보세요^^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2,181 | |
| 10778 | MD 공간이 부족해서 라디오헤드곡 핵심 곡만 빼고 다 지웠음 대신 KENT가 그걸 체워넣음 정말로 이곡 지울까 말까 하면서 아까워하며 공간부족에 한탄하며 하나 둘 씩 사라지는 라디오헤드 그러나 시간이 흐린뒤 취양에 안맞는 곡들은 다 지우고 70%이 다시 라디오헤드가 군림한다는 나의 반복되는 역사;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31 | |
| 10777 |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살기엔 이 곳은 너무 힘든 거 같다;;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35 | |
| 10776 | 보고 생각났는데. 스노우캣 홈피가면 포토 란에 의문의 포스터 라는 제목으로 에릭클랩튼 포스터가 나와요, 스노우 캣은 이사람 공연정보가 없다구 그러는데 내생각엔 요즘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오바쟁이 음반발매 포스터 인것같네요. 쳇, 난 오는줄 알고 긴장했잖아. 돈도 없는데 오면안돼; 클랩튼씨; | 딸기주스 | 최근 대화 | 조회 655 | |
| 10775 | 주말이 더 피곤한거 같아요.. 토요일은 1:30 ~ 12:30 까지 학원;; 종합반이 아니라 단과 학원이 왕창-_-;; 평일에 가고 싶지만... 학교에서 강제로 자습을 시키므로 ㅠㅠ 일요일은 10:30 ~ 9:00시 -_-; 단과학원이 대부분 토 일 반 이렇게 이틀 강의하는걸 한세트(?)로 판매(?)하고 있으니;; 으음... 평일에는 애들이랑 쉬는 시간에 놀구 자습하구 해서 잠이 모자란거 말고는 괜찮지만;; 주말에는 졸린데도 수업놓치지 않으려고 샤프로 몸을 찌르…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10774 | 모든 staff 들이 다 그렇겠지만 음향도 쌩 노가다를 해야만 하는데 그게 너무 싫었었다. "이따위 장비들이나 날라서 엔지니어 자리에 언제 앉아보지.." 처음엔 그런 생각이 들었었다 허리는 아퍼 죽겠고 발바닥에선 불이나고 목은 타들어 가는데 물 한 모금 담배 한 모금도 못하고.. 콘솔에 아웃보드들을 연결 하고 케이블 깔고 엠프 연결 하고 모니터들 정리하고.. 만만찮은 무게의 삭막한 기계들을 다루다 보면 나까지 삭막해지는것 같다가도 모든게 정리 되고 무대에 음악이…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702 | |
| 34276 | 참.. 하늘도 날 배신하더군요 . 너무 오랜만에 비디오를 돌려서 그런가요? 씹히더군요 ㅡㅡ 1초도 못보고 당황했었죠 ................... 몰래 반납기에 넣고 도망 ㅡㅡ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21 | |
| 10773 | 결국... 고모네로 유배보내졌다는...ㅠㅠ 에히 지지배... 많이 보고 싶을꺼야... 잘지내라 지지배야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32 | |
| 10772 | 내꺼 싸이에 들어오면은 첫 노래가 Let Down 이 흘러 나온다.. 사람들이 이노래 좋단다 .. ㅋㅋ 왜 내가 뿌듯해지냐고 ;; 막 라디오해드꺼라고 자랑하고 .. ㅋ ㅋ 하 아 .. 왜 내가 작곡한것마냥 뿌듯하지 ? ㅋㅋㅋ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671 | |
| 10771 | 좋아하시는분?; 2년전에 미쳐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아아. 시간 정말 빨리도 흐르죠. | 딸기주스 | 최근 대화 | 조회 618 | |
| 34275 | 영화 초반에 아버지의 출생과 마녀의 눈동자를 통해 본 죽음을 곧바로 연결해 놓은 구조는 두서 없이 출생부터 성장까지 죽 이어놓은 여러 성장 영화들보다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된다. 마녀 이야기를 통해서 관객은 자연히 에드워드의 죽음에 대해 궁금해 할 것이고,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을 잃지 않은 채 영화를 감상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그러한 대조적인 연결(:윌이 아버지에게서 들은 회상의 연결이기도 하다)은 밝은 분위기에서 음산함으로 넘어가면서 자연스럽…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58 | |
| 10770 | 선거일.. 그러니깐 4월 15일 학교 안가죠?? -_-;;;; 서로 말이 달라서;;; 저는 안가는걸로 알고있는데.. 쿨럭 (바보 자랑중-_-) | Till | 최근 대화 | 조회 638 | |
| 27204 | 아라가 새끼를 났다. 그중에서도 가장 아라를 닮은. 이름은 '아르' (Art 의 본토발음) 라고지어졌다. 아라랑도 비슷하고. 여친이 지어준 이름. 지금 아르는 여친이 잠시 데리고 있다. 일주일간. 귀엽쬬? 아라 주니어 "아르"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1116.JPG DSC01133.JPG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906 | |
| 10769 | 지하철 시리즈가 한참 유행할 때... 이걸 쓰려고 했었으나... 지하철 시리즈는 좀 가볍고 웃을 수 있는 내용으로 가야겠기에.. 안쓰고 있었다. 이젠 써야지! -ㅅ-;; 지하철이 딱 한 노선 있다. 이 도시의 요소요소를 다 구석구석 돈다고 자부하는 모양이지만 20년을 이 도시에 산 나로서도 노선표에는 모르는 지명이 속속 등장한다. 지하철이 처음 만들어질때 우리 집 앞으로 지하철 지나간다고 좋아했었다. 농담 섞어서 뒤로는 비행장, 앞으로는 철도에 도로 당연히 뚫려…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41 | |
| 34274 | 흑백이었던것 같고, 한남자가 길을 가는데 길에 사람들이 모두 누워있어요 그남자가 왜 누워있냐고 물어보자 어떤 사람이 귓속말을 해줘요, 그러자 물어봤던 그 남자도 길에 누워버리지요, RH노래라고 기억이 나는데 아닐수도 있구요, 오래전에 본 뮤비인데 갑자기 생각이 나더니 뭔지 너무 궁금해서 3일쨰 찾아다니는데 알길이 없네요 혹시 이에관련된 어떤거라도 기억이 나시는 분은 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당 -.-)_ _) | icemm | 최근 대화 | 조회 186 | |
| 10768 | 도 해봐요~! 지하철에서 시리즈도있엇으니';;;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6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