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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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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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0656 | KBS를 보는데... 유치한 퀴즈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었다. 출연자들은 인형 옷을 뒤집어 쓴 사람들이었다. 어떤 공룡의 이름에 대한 문제를 냈는데 답이 <쑝>이었다. 이 정도로 심각한 프로그램이었다. 프로그램이 끝나고 엔딩 크레딧이 나오는데... 난데없이 80년대 분위기의 무대에 외국 사람들이 떼거지로 보였다. 그리고 반주가 흐르고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였다. 노래는 여러명의 뮤지션들이 합창하는 분위기였는데, 연주하는 사람들은 보이지 않…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704 | |
| 10655 | 부제: 컴퓨터 오류로 날려버린 며칠 전 글을 애도하며 사실은 이글은 표제주의에 입각해서 전개될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시아씨의 놀라운 친구들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ㅡ_-) 물론 나는 시아씨의 놀라운 효녀친구들에 대해 놀라긴 했지만 그 놀라움을 과연 쓸 필요가 있을까. (-_ㅡ) 온라인 상의 사람들이 어떠할까 절대 상상하지 않는 나의 습관때문에 나는 시아씨가 어떻게 생겼을까, 상상해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17분이나 지각하고서도 무심히 그의 앞을…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651 | |
| 10654 | 어제 EBS에서 세브린느라는 영화를 봤다. 세브린느는 부유한 집안의 남편을 두었지만, 그와의 잠자리를 잘 꺼리며 자신의 불감증에 대해 남편에게 부담을 느끼고 있다. 어느날, 그녀는 테니스장에서 자신을 흠모하는 남편알렉스의 친구를 만나게 되고, 그에게서 은밀하게 몸을 파는 곳을 알게 된다. 처음엔 호기심을 계기로 찾아 가게 된 그곳에서, 세브린느는 점점 크게 타락하고, 점점 크게 남편을 사랑하게 된다. 영화를 보면서 '여자'에 대해 생각했다. 영화내용을 모두 현실…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728 | |
| 27194 | 하늘공원. 진짜 오지게도 덥던 작년 여름에 갔었지요. 그 뒤로 한번도 못 가봐서 무지 가보고 싶습니다. 여기서 찍음 사진 다 비슷해보여- 라고 생각했었는데, 최근에 어떤 분 사진을 보고 다르게 생각중. 좁은 시야를 탓할 수 밖에;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kypark01.jpg | Miro | 최근 대화 | 조회 763 | |
| 10653 | 난 그저... 내 얘기를 하고 싶어서 그녀를 찾았다. 그녀는 너무나 눈물을 흘렸는지 지쳐 보였고 난 꼭 다문 입으로 그녀의 흐느낌을 온 몸으로 듣고 있었다. 마침표가 없는 그녀의 흐느낌에 난 아무런 표정도 짓지 못하고 있었다. 언제나 그랬듯이 또다시 시끄러운 라디오가 귀를 흔드는 길로 나를 밀어냈다. 모자를 아무리 깊이 눌러써도 가릴 수 없는 무언가가 뺨 위에 흐르고 있었다.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내 짐들에 어깨가 너무 아팠다. 모래바다로 가야겠다. | 서 | 최근 대화 | 조회 630 | |
| 10652 | 전쟁이란 말은 모하고, 암튼 스타워즈 멋진것 같아서 ......... ㅋㅋㅋ 럴커들이 저리 한번에 많은 글들을 줄줄이 올리니 멋있음 -_-b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643 | |
| 10651 | 오늘 화이트데이였던걸 탄핵사건으로 깜빡했다. 그러고 보면 화이트 데이는 우리나라에만 있다는 것 같은데.. 에구~~ 받은만큼 부담이 크다..ㅋㅋ 괜히 달라고 했나부다~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654 | |
| 10650 | 정말 아무도 모르는거다. 진짜.. 누구도 예측할 수 도 없고 . 감히 상상할 수 도 없다. 왜 마음이 그렇게 되는건지. 어떻게 변하고 어떻게 바뀌는지. 궁금하다. 그걸 알아내면 역시 노벨상인가..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632 | |
| 22722 | 지니(요정. 세상을 암흑으로 덮어버릴)야, 램프밖으로 나오렴 이제서야 매력적인 시간이 와버렸어. 세상이 어둠으로 덮여가는것을 즐기자꾸나. 와하하하 살인자, 이런 살인자들아 우리가 너같은줄 아냐? 우리는 살인충동때문이 아니야. 모든걸 암흑으로 덮고 쓸어버릴꺼라구. 지니야, 램프밖으로 나오렴 저 놈들 보다보면 얼마나 웃기던지... 지니 너의 호흡한번에 해가 지면서 지평선이 휠땐 말이지...(일몰의 그 장면) 그들은 너의 정면이 아닌 부분을 흡수하여 너를 쓰러뜨릴려고… | Pyramid;Karma | 최근 대화 | 조회 6,286 | |
| 10649 | 밤새 목에서 피가 흘렀다. 빨간 봉투에 머리를 묻고 혀를 토했다. 아버지. 저는 자살할 용기가 없어요. 괜찮아. 사람들은 누구나 시간의 거미줄을 휘감고 산단다. 얼굴에 피곤이 때처럼 낄때까지 그러나 나는 수음을 그치지 않았다. | 독엽 | 최근 대화 | 조회 643 | |
| 10648 | 나는 누군가에게 의지하지 않고서는 살아가는게 힘들다. 나는 아웃사이더가 아니다. 거짓으로 나까지 속여왔던. 내 자신이 불쌍할 따름이다. 쯧쯧 | Keeping the oxygen | 최근 대화 | 조회 670 | |
| 10647 | 떠들어 버린 느낌;;;; 미쳤군;;;;;; 젨;;;;;;; 나도 한 시간 후가 될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핳핳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04 | |
| 34249 | 지금이 1시 40분이니깐 -_-; 오늘 오후에 방송할 생각 있음; | Keeping the oxygen | 최근 대화 | 조회 2,270 | |
| 10646 | 요즘엔 다 재미없다 정말이지 골방에 쳐밖혀 책이나 읽으면서 세월을 보내는 이른바 현실도피를 하고싶을정도 때 아닌 사춘기소년의 민감함때문인가 정말 나는 잡념이 지나치게 많은건가 그리고 모든 것에 회의감을 느끼고 슬퍼하는중. | Keeping the oxygen | 최근 대화 | 조회 636 | |
| 10645 | 젠장 :'( 울고 시이 퍼라아~~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645 | |
| 10644 | 사랑이 어렵다고들 말하지만, 알고보면 가장 쉬운것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진실한 사랑이란 있는 그대로를 사랑함이다. 하지만 우리는 사랑앞에서 너무 많은것을 원하고, 비교하고, 그리고 쉽게 실망하며 쉽게 포기한다. 이 모든것이 사랑을 어렵게 만들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어쩌면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고, 간직한다는 것이 더 어려운 일 일지도... | s | 최근 대화 | 조회 623 | |
| 22721 | 개인적인 해석... 당신은 세상을 올바르게 바꾸는걸 꿈꾸는자인가? 나같으면 2더하기 2가 5가 되는 집에서 영원히 쳐박혀 있을텐데(이상만을 추구하고 현실을 외면하는) 나는 선로에 까바져있어야지 샌드백(희생양. 즉 우민)과 은신(부정부패),1월에 4월의 소나기가(현실 세상의 뭔가가 잘못되어감) 그리고 2더하기 2는 5가 나오고말지 그건(집에 쳐박히기) 지금 하려면 미덕이 아니야 방법이 없단말이야, 집에서만 쳐박혀 있지 말라구, 현실을 봐! 결국 넌 비명지르고 악을… | Pyramid;Karma | 최근 대화 | 조회 6,464 | |
| 10643 | 아무래도 차인거같다. 그래도 나름대로 용기를 내었다는데 의미를 두고싶다. 전화는 결국 오지않을것 같다. 그래도 기분은 후련하네. 인사만이라도 주고 받는 다면 그걸로도 충분할것 같아. 밤늦게 미안. | 신바람조박사 | 최근 대화 | 조회 665 | |
| 27193 | !!! d70.. 두달뒤 업글병을 이길수있을것인가.. 퇴직금이 나오거든요 심히 걱정이 됩니다. 19일 d70 출시! 저번에 slr기기를 기반으로 둔 모임나갔다가 연솨로 노는 아저씨들보고 충격받았네요 한명 뛰라그러고 연솨로 촬칵촬칵촬칵촬칵촬칵....... slr의 압박 지금있는 필름카메라도 너무 좋지만.. 흐음...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File0128.jpg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1,034 | |
| 10642 | 오늘은 빨간 종이도 나눠주고 사람도 많이모이고 성진이도 축하해주고 오늘 5만원정도 쓴것 같다 ;;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673 | |
| 27192 | 끝이 뵈질 안았다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5_m03254454_002.jpg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1,031 | |
| 10641 | 피곤해서인지 꿈 징하게 꿨음 뭐... 눈온 산이었는데...울학교 신입생들이랑 우리 학번에 들이랑 있엇어. 산올라가는 쪽에 계단이 잇었는데 눈이 막 와서 미끌미끌하고 주르륵 미끌어질 정도였음 몇몇 애들인 산에 휙 올라가더니 쭈우욱 미끌어지면서 미끄럼을 타는거야.ㅎ 아 재미있겠다 했는데.. 어떤애가 주욱 미끌어져 가다가 갑자기 !! 계단 옆쪽으로 떨어진거야. 아스팔트 바닥이었는데 거긴 눈이 없었어.. 거기서 주우우우욱 미끌어져서 애가 발부터 갈렸어.;; 머리만남구 …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649 | |
| 10640 | 드뎌... 키드a 미국한정판과 에어백ep를 구했습니다-_-; 사실.. 고딩때부터 듣고 있었던 키드a 랍니다. 이로써.. 키드a가 두장 ;ㅁ; 돈이... 많이 들었지만 -_- 그래도 너무 기뻐요. 에어백이 생각보다 상태가 너무 좋아서.. 거의 새것과 다름없는 +_+ 후후 이곳에 글 올린후 몇몇분이 도움 주셨는데 너무 감사합니다 ^^ 덕분에 좋은 씨디 구했어요! 그나저나... 상아레코드 가서 싱글이며 부틀랙이며 잔뜩 주워 담고 보니.. 20만원 가량-_-;; T_T… | Till | 최근 대화 | 조회 643 | |
| 22720 | 안녕하세요! ^^;; | 또치 | 최근 대화 | 조회 5,332 | |
| 10639 | 오늘 꿈에서 아주 재수없는 일이 있었다. 꿈 내용은 대략 이러 하다 현장에서 아주 아주 열심히 일하고 있는 나 . 그런데 치근덕 거리는 꼬마 열받아서 죽였다. 그 후에 2명이 더 치근덕 거리길래 또 죽였다. 그 꼬마들을 죽인 흔적이 남은 고무 장갑을 버리다가 우연히 같이 일하는 사람이랑 마주 쳤다 그놈은 그걸 보고 날 아주 이용해 먹었다. 그러고 잠이 깻다 . 일어나 보니 새벽 5시다 일어나자 마자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열심히 욕을 했다. 그리고 별일 없을 거라…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46 | |
| 10638 | 심하게 통키를 떠올리게 하는 만화이다. 전설의 아버지와 그의 아들 좀 무언가 다르다면 통키는 오바쟁이이고, 시우는 무게쟁이라는거 ........ 선배들하고 싸우면서 지지 않는 것도 닮았다 멋있는 척 하는 것이 슛돌이까지 연상시킨다. 고로, 슛돌이와 통키의 하이브리드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647 | |
| 34248 | 아이엔지에서 임수정이 듣던... 방준석씨의 곡.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Blue_in_Green_Bird.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47 | |
| 10637 | http://www.lonelist.pe.kr/hedwig/hedwig.htm 온라인을 통해 구성되어진 헤드윅커버밴드에서 헤드윅(남자보컬)을 모집합니다. 다른 파트는 모두 모집한 상태구요 오디션을보고 헤드윅을 뽑으려 합니다. 시일 후에 많은 팬들과 함께 즐길수 있는 최고의 페스티벌을 구상중입니다. 멋진 헤드윅들의 신청 부탁드립니다 !!! 자격조건 1.헤드윅을 렬렬히 사랑하시는분!! 2.남자분!!(★반드시..) 3.시간 널널하신분(서울에서 합주 가능하신분) 오디션… | lonelist | 최근 대화 | 조회 676 | |
| 10636 | 대학가서 . . 머, 몇일 당기지도 않았지만. 그냥 동아리 가입했다. 응원단. 음.. 무지 힘들다 지금. 다리 물집잡히고 .. 알이 이따만해지고, 걷기도 힘들고 . 하 아 . 힘든 응원단이다 . 근데 멋있어서 배우고 싶다 . 멋진 동작 할때까지 !! 힘들어도 조금만 참자 !! 혹시 사진 보고싶으신분 제꺼 싸이 놀러오세요 ㅋ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0635 | 라고 하면서 또 쓰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 아 정말 눈치보인다;;;;;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47 | |
| 34247 | 인터넷 아무리 돌아다녀도 그어떤프로필에도 라디오헤드 신체사이즈에대한 설명은 없더라고요..... 라디오헤드 멤버들 신체사이즈좀 갈쳐주셔요.... 키,체중,눈색깔,머리색깔,등등..... | J.톰요크 | 최근 대화 | 조회 323 | |
| 10634 | 그냥 어릴적 생각나서 인형사이트 돌아다녔는데, 브라이스 인형이 인기가 아주 많네요.. 어린 아이부터해서 어른들까지~ 사실,수입된 인형들말고, 옛날에 가지고 놀았던 인형들이 보고 싶었는데... 미미나 쥬쥬 같은.한국 마론 인형은 별 인기 없어보이는건.. 좀 마음 아팠습니다. 어릴적 가지고 놀던 브라이스 크기의 인형. 내껀 초롱이!!!였는데...ㅠ.ㅠ 단발머리의.. 뱅헤어인 아주귀여운.......... 보고시포라~~ 영화 아멜리에를 보면 가끔 어릴적 생각이 나더군여… | radiohyun | 최근 대화 | 조회 639 | |
| 34246 | 혹 티켓 사신분 계시다면 구역에 대해서 여쭤봅니다.. 짐작은 하지만 혹시해서.. R구역이 오른쪽, L구역이 왼쪽 구역같은데 맞는지요 그럼 만약 오른쪽 맨앞구역이라고 한다면 AR, 왼쪽두번째구역이라고하면 BL 이렇게 되는건가요? 그리고 몇구역 몇번 할때 이번호는 입장순서번호가 맞나요? | 조니기타 | 최근 대화 | 조회 200 | |
| 10633 | 왜 msn 안되지 ㅡㅡ;;;;;;;;;;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40 | |
| 23371 | MVP2004 컨트롤 개같다;;;;; 플스용 사야하나 ㅡㅡ;;;;;;;;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022 | |
| 10632 | ============================================================= 2004년 3월 13일 총궐기 집회 안내 목적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 반대 및 무효 관철 일시 2003년 3월 13일 오후 5시 장소 서울역 광장 집회개요 서울역광장 오후5시에 "국민을 협박하지말라" 회원이 모여 집회용품 배포한후 당일 5시30분부터 단체 이동시작하여 6시까지 광화문 촛불집회 참가 집회용품 1. 태극기:1000개 / 2.양초:2000개 /…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640 | |
| 10631 | 포트리스 하자니까 씹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33 | |
| 10630 | 할일이 없다... 심심하다... 놀아줘~~~~~~~~~~~~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620 | |
| 10629 | 본인은 알고있겠지.. 자기얘긴지... 그렇게살지마라 이런! 리플달린게 3개 넘으면 더 자세히써볼까나~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626 | |
| 10628 | 할머니:(creep)와이리 쿵덕거리노 어머니:청승맞노 아빠:끄라 동생:(무시하고 장난감갖고 놈) 그래도 피아노 커버는 괜찮다고 하시더군요; 강행돌파 [03/13] :: 4집듣고있으니 "장송곡듣냐"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84 | |
| 10627 | 음.. 노사모 회원도 아니고, 노무현 대통령 지지자도 아니었고, 열린우리당측 의원들을 좋아라~~ 하던 사람도 아니지만, 탄핵 얘기나올때부터.. 단순한 민생걱정(?ㅡ.ㅡ) 에 대통령 탄핵이란 있을수 없는일이고, 솔직히 그렇게까지 할만큼 노무현 대통령이 파격적이고 국가에 치명적일 발언을 한것도 아니라는 생각에.. 탄핵을 단순히 반대한 그저그런 국민중 한사람이었건만.. 정말 오늘사태보면서 할말이 없더군요. 시위에도 참가하고 싶어지고, 4/15 총선때 반드시 한표라도 … | mandalay | 최근 대화 | 조회 722 | |
| 10626 | 뭔가 바뀌지 않았어요? 몰라주면 미워할거야! (..보람아; 미안;) | D | 최근 대화 | 조회 665 | |
| 10625 | 내일 대통령의 종말이 다가 올지라도 나는 오늘 라면 두개를 끓여 먹겠다 | 3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600 | |
| 10624 | 음음. 20년 전, 화창한~ 초봄에 태어난 사람이 있어요. (그 날-_- 화창했는지 아닌지는 모르므로 심각하게 조사해볼; 필요가 있으나 그냥 넘어가고) 아무튼; 오늘이 생일이예요. 많이- 많이- 축하해주세요. 음음; 성진아.(Rayna) 생일축하해! 덧. 수많은 성진이-_-의 팬클럽 누님들이 저를 찢어죽이는 한이 있더래도-_-; 제가 쓰고 싶었어요; 죽여주세요T_T;; | D | 최근 대화 | 조회 623 | |
| 10623 | 찍어봤어요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672 | |
| 10622 | <폰카라 어쩔수 없습니다> 더이상 할말 없고요 ;; 결과가 보여줄 겁니다 정말로 국민을 X무시하네요 ;;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634 | |
| 27191 |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피에 예수 에요.. 레퀴엠이에요..진혼곡,장송곡이라고들 하죠.. Andrew Lloyd Webber - Pie Jesu/Requiem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Pie Jesu, pie Jesu, pie Jesu, pie Jesu Qui tollis peccata mundi Dona eis requiem, dona eis requiem Pie Jesu, pie Jesu, pie Jesu, pie Jesu Qui… | 김장현 | 최근 대화 | 조회 4,595 | |
| 10621 | 탄핵!! (돌던지지마세요;;;;;;;;;;;;;;;;;;;;) | D | 최근 대화 | 조회 652 | |
| 10620 | 뜬다. 정말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더라. 이 얘긴, 모레는 모레의 태양이 있다는 얘기다. 하지만 태양을 가릴 구름도 분명히 존재함.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663 | |
| 10619 | 2주일만에 테레비를 보는데 the world is spinning too fast 나이키슈즈나 사야것다 | blur | 최근 대화 | 조회 6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