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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34240

신청곡 틀어드려요... 얍얍

배추최근 대화 조회 2,046
10578

우울모드영화지만.... 잼있네요... 흐음 -_-좀 우울하지만;; 편집이 잼있음...

배추최근 대화 조회 644
34239

클클클... 이제 들어봐야하는데 기대중...+_+ 근데....비닐 벗기면서.... 씨디 여닫는부분이 퍽하고 부서졌어요...ㅠ_ㅠ 우어엉어어어어어어엉 3/13에 강남교보 핫트랙에서 김윤아 사인회있데요.. 같이가요.우오오오 -_-;;

dan최근 대화 조회 323
34238

티비보다 재밋다!

thedoors최근 대화 조회 331
10577

술이구나~ 아싸 좋구나~

Gray최근 대화 조회 646
34237

올댓에서 밀고있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1_keren_ann_not_going_anywhere_esc.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thedoors최근 대화 조회 45
10576

볕은 늘어지고 싶을 정도로 좋은데, 내 몸 날라갈거 같은(오하하..) 강풍이 내 머리칼을 휘갈기대요. 앞짱구로서 앞머리 까지면 문어-_-가 되는지라, 바람불면 아악-하며 자동적으로 손이 앞머리로 가는데, 오늘은 뭐 정신없이 강풍이라 불때마다 아악-손쭉쭉이 힘들었다요. 결국 입고있던 후드로 머리를 덮고 줄로 칭칭 싸매니까..네, 뭐 또 그게 문어 같대서. 흙 수면의 시기가 닥친 듯 해요. 보통 안자면 쭉 안자고 자기 시작하면 '나는 동면곰이야 어흥'이 되는데, 요…

까이유최근 대화 조회 676
27189

추리소설 번역 전문 회사인 것 같아요 광화 교보에 갔다가 지하철 벽에서 봤더랬죠 옛날 거 번역하는게 아니고, 해외에서 최근에 추리소설 대상받은 작품들 나오는 것 같았어요 추리소설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마 구하셨을지도. 전 돈을 좀 모아서 다음에 보려고요^^

임이랑최근 대화 조회 982
10575

새내기 일주일차, 숙제에 치여 살고 있어요 -_- 숙제하는 동안 계속 김윤아 2집 듣는데, 언제 끝날지 모르는 기분이네요 숙제 있으신 분들, 미리미리 열심히 하세요!

임이랑최근 대화 조회 638
10574

제가, 벌써대학에들어오게되었습니다, 대학에들어온지벌써, 2주일째구요, 고등학교2학년때이곳을알게되고, 엄청많이들락날락거렸는데..^^ 공부도않한고3생활한답시고, 많이들어오지도않고, 주소를까먹을뻔했어요, 죄송죄송,^^ 앞으론, 먹고노는대학생책임을지고, 많이들어와야겠단생각을했어요. 흐흐, 지금컴퓨터수업시간인데, 잠와죽겠어요ㅠㅠ 빨리끝났으면.. 여튼,좋은하루되세요^^

감동라됴최근 대화 조회 623
10573

요즘에는 한달에 500만원 이상 못볼면 살기 힘들단다. 혼자벌던 같이 벌던... "옥션" 을 배워보란다. 괜찮은 컨텐츠만 있으면..앉은 자리에서 대박 이라고. 교자상 하나가지고 한달에 300 버는 여성분들도 많다고. 그냥..주문 들어오면 보내주면 된다구... 후~~ 기운 빠진다. 아,,그리고 다음 공구는 절대 하지 말란다. 다 눈속임 이란다. 왠지 기운 빡빡 빠진다. 왠지 내가 한심해... 너무 느긋하게 살아가는것 같다. 너무 힘들게 사는것 같다. 조금만 약으면…

달이☆최근 대화 조회 635
10572

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

elec최근 대화 조회 619
10571

뮤즈 내한이 82.88%확정적이라 합니다 7월 후지락페 후 잠깐 내한할것 같다고하네요// 한여름에 만나 보겠군요..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640
34236

수업시간에 하는 컴퓨터야말로 느무 재미있다는 사실-_ㅠ 정보사회와 컴퓨터 만세~    

……최근 대화 조회 320
10570

친구들이랑 가위바위보해서 진 사람이 지나가는 사람 악수하고 연락처따오기했는데 다섯 판 연속 졌음 연락처 가르쳐달란 말에 '싫은데요'라고 하길래 울뻔했어요 .....난 자신 있었는데..... 뭐 어쨌든 나 다음으로 진 애들은 전부 쪽팔려서 못하겠다고 하길래 쳇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605
10569

정식 교과목으로 '사랑'이 생긴다면? 그렇게 되면 전국의 모범생들은 모두 같은 시기에 똑같은 연애를 하고 똑같은 포옹을 하고 똑같은 프로포즈를 하게되겠지? 그리고 연애 9단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나타나 연봉 몇억을 받는 강사가 되서 '사랑초급','사랑8주완성' 이런 푯말을 걸어놓고 애들을 가르치겠지? 인스턴트식 사랑이 '유행'하는 요즘 세상이 너무 싫다. 몇주만에 갈라서는 그들에게 '사랑'이 있었을까. 사랑이라는 행위는 눈을 감고 도자기를 빚는것과 같다, 라고 감…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64
10568

행복하다고 쓴글 내가쓴글 맞음;; 그럼 이만; 바빠서 ㅡ,.ㅡ

우호최근 대화 조회 630
10567

서... 데커드를 만나러 갔다...

배추최근 대화 조회 624
10566

사람 노릇하기 힘든 거 오늘 알았다 ㅡㅡ;;;;;;;;;;;

Gray최근 대화 조회 639
10565

난 지금 내 방이다;;;;;;;;; 제길;;;;;;;;;;;;;;;;;; 내가 집에 오는데 얼마나 고생한 줄 알아????????????????????????? ㅡㅡ;;;;;;;;;;;;;;;;;;;;;;;;;;;;;;; 취해서;;;;;;;;;;;;;;;;;;;;;; 그래도 동대문지나서 탄 택시의 정신치제 장애인 택시기사 아저씨와 어머니께서 사오신 듯한 식탁위의 찹쌀떡에 괜실히 좋아진 기분;;;;;;;; 그 기사아저씨랑 노영심과 이상우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

Gray최근 대화 조회 655
34235

알고싶은데 어찌 알 수 있나요,,

두둥최근 대화 조회 173
34234

방송중 하고픈말, 사연, 신청곡, 심심해서 장난치고 싶은분들은 댓글 쭉쭉 달아주셈^^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337
10564

(ㅡ_-) 저녁무렵부터 과제를 하려고 컴퓨터 앞에 앉아있었는데 결국 지금까지 나는 오프닝과 엔딩만 갈겨놓은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다가 그래 아침에 하자 라고 결론짓고 조용히 (여기에서만 좀 수다를 떨고) 컴퓨터를 끄기로 결정하다 다들 Nice Dream.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38
27188

지금도 있으려나 모르겠네 내가 초등학교때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책들. 근데 제목들이 다 기억이 안나네..-_-; 아무튼, 어렸을 때는 책을 읽으면 거의 주인공이 내가 되고, 내가 주인공이 됐었는데 요즘엔 그런게 잘 안되네요 죄와 벌에 나오는 주인공. 라스꼴...어쩌구(이름 무지 어려움) 처음엔 좋았는데, 마지막 결말이 좀..; 갑자기 왜 자수를 해. 샹 거기다 끝에는 주인공이 마음의 문을 연다는 해피엔딩..-_-; 으으

3호선최근 대화 조회 1,014
10563

우리집 주변 사랑스러운 도둑고양이들이 오늘밤에 합창대회를 하시나봐요 졸라 시끄러워요.. ==고양이에 관한 안좋은 추억.== 항상 쓰레기는 내가 버린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오른손에 쓰레기를 들고 룰루랄라 쓰레기버리는곳으로 갔다. 휙 하고 내 손을 빠져나간 쓰레기가 정확히 포물선을 그리며 쓰레기 더미에 쌓이는 순간 "휘리리릭!!!!!!!!!!!!!!!!!" 순식간에 검은 물체가 쓰레기 더미에서 나와서 내옆을 지나갔다. 진짜 쫄았다. 절대 내가 소심하고 겁 많은 것…

3호선최근 대화 조회 643
10562

마시는 하이트 프라임 한캔은... 어찌나 달콤한지!!! 꽃게랑과 마시니 더 맛나구나!!

배추최근 대화 조회 618
34233

통통통통통통통통통통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1078996581/thom.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리튬소년최근 대화 조회 1,558
10561

사람과 사람은... 충돌을 할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어떻게 되든... 갈등은 생기고... 뭐 갈등을 계기로 삼아 더 좋은 관계를 만들수도 있겠지만... 그걸로 끝날수도 있는것.... 충돌... 으음...좀 삐딱하게 다니면...괜찮을라나... 어떤 사람과 나의 기울이가 같다면 충돌이 없을탠데... 만남도 없지만....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34
10560

어.. 저 강아지는 어디로?~

nO_sUrpriZe최근 대화 조회 623
34232

이것도 ...ㅎㅎ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elliot1.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박지휘최근 대화 조회 1,225
34231

yahoo에서찾았어요 ㅎ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heatmise.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박지휘최근 대화 조회 1,197
10559

어릴적엔 자동문이 왜 그렇게 신기했었는지 모르겠다. 문앞에만 서면 자동으로 문이 열리고 닫히는게 무지 놀라웠다. 63빌딩에 갔을 때 로비 앞의 자동문을 동생과 함께 너무 괴롭혀서 그곳 경비아저씨께 둥둥 떠다니는 풍선으로 매수당했을정도. 회전문 역시 그랬다. 굳이 세게 밀지 않아도 샤칵샤칵 소릴 내며 돌아가는 그게 너무 재밌었다. 10분 내내 그 안에서 돌고돌고돌고를 하다가 탈진해서 정작 어머님과 하려던 쇼핑은 못했었다. 잠든채 업혀있었으니까. 사람의 마음에도 자…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67
10558

원래 투정을 부리는 성격도 아니고, 여기에 자주 오는것도 아니다. 투정을 부리려고 해도, 위로해줄만한 친한 사람이라곤 없는 이런데보다 훨씬더 그럴듯한 곳도 얼마든지 있지. 하지만, 뭔가 미칠듯한 기분인거다. 그래 뭐. 한번 미쳐보자고. 이렇게밖에 못사는 나 자신에 대해 회의하고 있다. 모두들 나를 향해서 말한다. 멋있다고, 뭐든지 잘한다고, 만능이라고. 그래, 흔히 말하는 일종의 팔방미인인거다, 나는. 모두들 입을 모아 외쳐댄다. 아아, 너는 얼마나 행운아인가!…

스키트닌최근 대화 조회 673
10557

디씨 자동차 갤을 뒤지다 보니 있더군요 ;; 절대 저는 아니구요 참... 기문이 묘하네요 그래도 거의 안쓰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왠지 배신당한 느낌이야 췟

스캇최근 대화 조회 637
10556

.내 인간관계가 뒤틀리기 시작했어. .내가 사랑했던 사람들은 .이제 나를 불편하게 할 뿐이야. .잘있어. 라는 내용의 메일을 받았습니다-_- 그렇다면;; 저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 사람들 중에 제가 포함된다는 얘기일까요?;; 만성우울증같이 항상 구리구리한 녀석이 저런 얘기를 하면;; 그냥 아무일도 아닌가요?;; 아님, 심각한 일인가요?;;;; 허허;; 오랜만에 받아보는 메일이 저런 내용이라니=ㅁ=;; 휴우,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51
10544

(L)(L)(L) (L)(L)(L) (L)(L)(L)(L) (L)(L)(L)(L) (L)(L)(L)(L)(L)(L)(L)(L)(L) (L)(L)(L)(L)(L)(L)(L)(L) (L)(L)(L)(L)(L)(L)(L) (L)(L)(L)(L)(L)(L) (L)(L)(L)(L)(L) (L)(L)(L)(L) (L)(L)(L) (L)(L) (L) 아흥 :$ 선물은 언제? ㅋㅋㅋ

Keeping the oxygen최근 대화 조회 634
10555

여전히 난 일터에서 빈둥빈둥 ㅡㅡ;; 아 집중 안돼;;;;;; 집 지키는 개도 아니고;; 흐으; 확! 집에 가버릴까 ㅡㅡ;;;;;;;;;;;

Gray최근 대화 조회 699
10554

학원갔다 오는 버스에서 서서 가다가.. 자리가 났는데 아무도 안 앉길래 눈치를 보면서 살짝쿵 앉았지요. 그런데 그순간 할아버지께서 승차; 그래도 방금 앉았는데 바로 일어나기가 상당히 뭐해서... 지금 듣고 있는 음악 끝나거든 일어나 드리자...고 마음먹고 그대로 했습니다. 예아~ 할아버지께서는 '아유.. 나 곧 내리는데..' 하셨지만 저는 못들은척 하고... 반대쪽에 섰죠. 그 다음 정류장에서는... 제 뒤에 앉았던 분이 자리를 양보했고, 제 자리에 앉으신 할아…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45
10553

잘생기고 춤잘추는 GOD vs. 구리구리한 Radiohead 이번학기에 듣는 철학으로 대중문화 읽기 라는 교양과목의 실라버스에 쓰인 글입니다;;;;;;;;;;;;;;; 누가 구리다는 건지..-_- 게다가 지오디가 잘생기고 춤을 잘 춘다고;;;;;;;;;;;;;;;;;;;;;;;;;;;;;;;;;;;;;;;;;;;;;;;;;; 이번주에 가서 항의하고 오겠음둥!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647
10552

오늘도 어떻게 대충 학원안가고 버티고 있습니다.;; 사실, 학원이 대대적인 공사에 들어가서;;; 자습을 나가야 하지만, 여긴.... 집-_- 아무튼!! 어떻게 하다보니, 시내를 나가야 할 일이 생겨서. 밍기적, 밍기적 다녀오던 길이었습니다. 오늘따라 버스에 왜그리 사람이 많던지, 올때 갈때 두번다 서서 갔는데, 집에 돌아오던 길이었다죠. 나갈때 보다는 사람이 적었지만,, 앉을 자리는 없었다죠. 집에 거의 다 왔을때쯤이었을 거에요. 버스에 할머니 한 분이 타셨는데…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17
10551

짜증이 난다;; 그렇게 믿었건만; 이성과의 우정도 있을거라고 밴댕이 속알딱지 만큼이나마 믿고 있었는데 이렇게 뒤통수를 치나;;

Gray최근 대화 조회 668
10550

디카를 사던가 해야지! ㅡㅡ^

Gray최근 대화 조회 664
10549

늦잠자서 꿨나;;; 어쨌든. 꿈에서 내 남자친구가 유지태였다. 유지태 별로 안 좋아하는데.......... 흐흐 게다가 무지 리얼했음. 봉이나 나올것이지....ㅡㅅㅡㅋ

최근 대화 조회 661
24388

잼있을까??

배추최근 대화 조회 4,440
10548

녀석에게 편지를 해야 하는데 아직까지 편지를 안했더니 꿈에 나온걸까? 그렇다면 무서운놈;;이고 지금쯤은 이제 몸에 배서 잘 하고 있을거라 생각들지만... 추운데 걱정이다. 친구 녀석에게 전화가 왔다... 잠에서 깻다... 심심해서 전화 했다고 한다... 그런데 꿈의 내용이 좀 뭐같다... -_-; 그리고 꿈이 왜이렇게 리얼한거냐;; 결론은... 늦잠 자지 맙시다 <-_-/ 예얍

배추최근 대화 조회 676
10547

자신의 마음상태를 날씨에 비유하는 것은 되게 유치해 보인다. "오늘 기분어때?" "되게 맑음이야!" 난 지하철로 통학하는데, 대부분이 회사원들의 출근시간과 겹쳐있어서 항상 서 있어야만한다. 간혹 자리가 날때가 있긴 하지만, 종로3가쯤에선 다시 일어나야만 한다. 이럴땐 장유유서가 어떤 한자로 이뤄져있는지 곰곰이 생각해보게된다. 나도 이제 대학교2학년이 되어서, 나름대로 어여쁘다고 생각되는 남녀후배들이 많이 생겼다. 하루는 처음보는 여자가 내 앞에 서더니 꾸벅 인사…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59
34230

오 엘리엇...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elliott4.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박지휘최근 대화 조회 1,264
34229

elliott smith ~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hero.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박지휘최근 대화 조회 1,307
34228

sucks/ 다행히 내일은 할일이 있습니다 님의 말: 흥이다 sucks/ 다행히 내일은 할일이 있습니다 님의 말: 안올꺼야! 상Q & J . 님의 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Q & J . 님의 말: ㅋㅋㅋㅋㅋㅋㅋㅋ sucks/ 다행히 내일은 할일이 있습니다 님의 말: 흥! sucks/ 다행히 내일은 할일이 있습니다 님의 말: 삭제요청; 상Q & J . 님의 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Q & J . 님의 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Q & J . 님의 말: ㅋㅋㅋ…

`상Q,최근 대화 조회 388
10543

즐즐즐즐즐즐즐즐즐즐즐 즐즐즐 즐즐 즐즐 즐즐 즐즐 즐즐 즐즐 즐즐 즐즐 즐즐즐즐즐즐즐즐즐즐즐즐즐 즐즐즐즐즐즐즐즐즐즐즐 즐 즐 즐즐즐즐즐즐즐즐즐즐즐 즐 즐 즐즐즐즐즐즐즐즐즐즐즐 요즘은 이런게 잼있군;

   s최근 대화 조회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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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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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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