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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0618

괜찮게 들은 앨범들; 10장만 꼽아봅니다; deefhoof - milkman franz ferdinand - st xiu xiu - fabulous muscles pedro the lion - achilles heel destroyer - your blues lali puna - faking the book espers - espers mountain goats - we shall all be healed sondre lerche - two way monolog…

톰욕최근 대화 조회 661
10617

유치원 오브 락에는 미끄럼틀이 하나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미끄럼틀을 좋아해서, 놀이 시간에는 줄곧 미끄럼틀을 탔지요. 연석이, 연수 형제도 미끄럼틀을 좋아했습니다. 유치원의 아이들은 미끄럼틀의 미끄러지는 부분을 잡고 기어올라가서, 다시 그쪽으로 타고 내려오며 놀았습니다. 한 아이가 올라갔다 오면, 그 다음 아이가 올라갔습니다. 유치원의 선생님은 아이들이 다치지 않도록 지켜봤습니다. 하루는 연석이가 낑낑대며 기어올라가서는, 깡충 뛰며 말했습니다. '내가 대단한 걸…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77
10616

땀은 한바가지 흘린거 같고... 감기 조심하세요들;;

배추최근 대화 조회 654
10615

에 있는 괜찮은 레코드가게좀 소개해주세요 부탁이에요~

고무최근 대화 조회 632
23370

개어려워졌군요;;;;;;;; ㅁㄷㅅ길앟

Gray최근 대화 조회 6,968
10614

대략 20분동안 겁나게 열심히 아주 심란하게 적은 나의 글이 오류로 인해서 날라갔다....................-_- 이럴때 정말 다 부셔버리고 싶다 ..-_-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17
10613

드디어 사요 -_- 아 행복 ................... 하지만, 덕분에 12달간 용돈 + 핸드폰없이 암흑생활 집에서 혼자놀기 해야해요ㅠ_- 그래도 행복함♡ 잉힝힝힝힝

나나최근 대화 조회 3,246
10612

세상이 미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하하하하하하핳

Gray최근 대화 조회 626
10611

.

Rayna최근 대화 조회 709
10610

탄핵안 가결. 찬성193표, 반대2표. ㅡ.ㅡ 어떻게 될런지......

최근 대화 조회 739
10609

사장님이 어디서 핸드폰 앉혀놓는 조그만 의자를 훔쳐다줬거든요. 그런거 별로 귀찮아서 좋아하지않지만 우야튼동 얻어다주셨으니 모니터 옆에다두고 핸드폰을 앉혀놨습니다. 그런데.. 정신없이 바쁘게 일하고있는 와중에 문득 고개를 돌려보니.. 핸드폰이 태평하게 의자에 앉아있는겁니다. 물론 제가 앉혀논거지만.. 그 왜 수영장 옆에다 놓는 태평한의자 있잖습니까 꼭 그 의자처럼 생겨가지곤 비스듬히 누운듯 앉아서 저를 쳐다보는겁니다... 마구마구 비웃으면서! 이렇게 얄미워보일수가…

grapevine최근 대화 조회 661
10608

아르바이트비를 받았다. 35만원. 매일 지갑 여는 재미에 산다. 지갑을 열면 환하게 웃는 35만원들이 너무 예쁘다. 지폐한장한장마다 이름을 붙여줬을 정도다. 어제는 로빈을 써버렸다. 그렇게 기쁜 와중에도 한편으론 골칫덩어리를 안게 된 기분이라 불안하다. 어디에 써야할지, 도대체 엄두가 나질 않는 것이다. 저기에 쓰려고 하면 괜히 아까워지고, 여기에 쓰려고 하면 돈이 너무 많이 깨진다. "그깟 푼돈가지고 너무 고민하는거아냐?" 확실히 푼돈은 맞다. 술자리 몇 번하…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92
10607

나보다 포트리스를 못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ray최근 대화 조회 656
10606

참 기분이 더럽다 그렇게 무시당하는 기분이란... 매번 그 사람에게 듣던 소리라 그런지 더 발끈해서 마구 욕을 해댔다 그리고 중간에서 말리는 사람 한 명 잠시 후 사과한다는 말을 듣고 나 또한 괜찮다고 했지만 이런건 그리 쉽게 잊혀지는게 아니다 남들이 나를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건 참 열받는 일이지

Gray최근 대화 조회 606
10605

같이 갑시다-

최근 대화 조회 662
10604

어제 체육을 했어요 그래서 바로 식당으로 뛰어가서 밥을 먹는데 오늘의 반찬은 밥 , 육개장 , 오뎅 조림 , 김치 , 음료수 였지요... 오늘 먹을만 한건 육계장 밖에 없구나-_-;; 라고 생각하면서 체육도 했고 해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저희가 너무 여자쪽 자리(들ㅇㅓ오는 문은 여자가 주로 앉고 나가는 문 쪽은 남자가 주로 앉지요) 에 앉고 그 날따라 사람들이 빠른 시간에 밥을 먹으러 와서 ㅡ,.ㅡ;; 저와 제친구가 밥먹고 있는 주위를 여자들이 빙~ 둘러서 "이…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58
10603

A 그들은 소외로서 협박했고 강요했다 9년동안의 딱딱한 콘크리트 속에 매일 넣었다 그리고 이국가에 말에 교육맞게 교육했다 딱딱한 의자위에 딱딱한 책을 보고 쓰며 의미없는 공부로 나무들의 학살 매일 늦은밤이 되서야 기댈수 있었다 매일매일 가식적인 전투속에 무감정하고 TV에서 세뇌된 가짜 감정에 진저리쳤다 세상속에 난 좀더 악싹 빠르고 비겁해졌다 you have turn me 9년도 앞으로 미래도 정부에서 계획된 각본에 움직이는 톱니바퀴에 불가했다 전쟁도 나도 결국…

최근 대화 조회 652
10602

인터넷을 노다니다 보면 심심찮게(거의 이곳에서;;;) HTTT 한정판 사진을 볼수 있습니다 그 사진에 지도 좍 펴놓고 밑에 범례(?) 나온것이 보이는데... 도대체 무슨 내용이죠? 하도 궁금해서~ 좀 알려주세요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637
10601

. . 왜 팔꿈치가 아픈겁니까? 가끔;; 이러는데-_- 왜그런걸까요? 방금 교복 벗다가 아파서 소리지름; 대략 나도 놀람. 크릉;; 가끔은 정말 아무 이유도 없이, 쿡, 쑤시거나.. 결릴때가 있잖아요;; 그거, 정말 아프지 않나요?=ㅅ=. 아프네요;; 엄청-_-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88
34245

배우활동 중 어떤 충격을 계기로 실어증에 걸린 엘리자베스, 그리고 그녀의 간호사 알마. 엘리자베스의 병세가 호전될 기미를 보이지 않자, 정신병원장은 그녀와 알마를 자연과 가깝게 맞닿아 있는 외지로 보낸다. 어느날, 술에 취한 알마는 엘리자베스에게 자신의 수치스러운 과거를 말한다. 이에 엘리자베스는 알마의 마음을 보듬는 체하면서 묘한 쾌감을 느끼게 되는데, 비가 오는 날 엘리자베스가 적어 놓은 편지의 내용에서 이를 알게 된 알마는 그녀를 증오하고 자신 역시 엘리자…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43
10600

밑에 글을 읽다보니.. 저처럼 마이너리티인 분을 한 명 발견했네요 ㅎㅎ 전 176cm 정도 키에 57kg 몸무게.. 평소엔 괜찮지만.. 반팔티 하나만 걸치고 있을 땐 제가 봐도 많이 말라 보이죠; 그래서 살이 찌고 싶어서 웨이트 트레이닝도 해보고, 이것저것 먹어도 봤지만; 힘들군요. 나름대로 고민인데 사람들은 어디서 약올리냐며.. 흠.. 저도 덩치 좀 있고 싶다구요~

Beatles최근 대화 조회 682
10599

티비 프로그램 라디오 모두다요~

구겨진하늘최근 대화 조회 631
34244

어제부터 봄이다고 하더니! 시팔시팔시팔시팔...;;;시팔.....강하다..;;;;;;;;;;;;; 와!!!!!!!!!!!!!!!!!!!!!!!!!!!!!!!!!!!!!!!!!!!!!!!!!!!!!!!!!!!!!!!!

placebo최근 대화 조회 2,038
10598

지방은 공연도 얼마 없고. 진짜; 우울하다-_- 근데 근데 근데! 레이니선~ 부산온대요T_T 감동감동감동. 이번주 일요일 7시 부산대. 인터플레이-_~ (인터플레이 잘 나간다!!!) 근데-_- 근데-_- 근데-_- 지방민의 설움이 아니라;;;;;; 가난한 재수생의 압박에T_T(엉엉엉)

D최근 대화 조회 642
34243

저희밴드 자작곡인데... 분위기라던가 대충 들어보시고 짧게 꼬릿말들 달아주시고 평가들좀 부탁드려요... 아래는 가사... 아무렇지 않았던 어려운 말장난들도 하얗게 자존심 위에서만 맴돌아 이유없이 흘러내리던 그 못된눈물들이 의미란 이름앞에 서서히 자리를잡아 사랑한단 허울과 차디찬 나의말들로 얼룩진 마음은 숨막히는 아픔에 젖어가 소리없이 그늘속으로 내 자신을 몰아가고 불안과 설레임에 천천히 긴시간들로 왜 난 지금까지 몰랐나 내 더럽고 작은 선안에서난 조금만 가늘게 …

쌍도치와혼수상태최근 대화 조회 113
34242

군대를 배경으로 한 동성애 주제의 영화인데도 험악하게 소리를 질러대거나 끔찍하게 비인간적인 학대나 혐오스러움은 없고 스산하고 허술한 벙커에서도 시종 따뜻함이 감돌며 서열의 무지막지함이나 폭력과는 거리가 멀다. 다행스럽다. 오늘은 자극적인 영화는 피하고 싶었거든.

Jee최근 대화 조회 26
10597

개강파티하고 왕십리 길 한복판에서 라면먹고 미친척 하고 돌아다녔다 유후~!

스캇최근 대화 조회 648
10596

이제 황사시즌만 지나면 내가 최고 좋아하는 날씨의 계절이 온다 어지럽게 햇빛 쨍쨍한 춘곤증의 계절 아싸 조금만 기다리자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668
10595

황사가 꽤나 심한 날이네요 점심식사 하러 밖에 나왔는데~ 황사때문에 기관지가 힘들어합니다~ 조심들 하세용~!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77
10594

안녕하십니까 대구에서 재수학원 다니고 있는 Meditation입니다 얼마전부터 자꾸만 제 시선을 끄는 것이 저희 학원에 있어서 아레치에만 살짝 얘기하려 합니다 저희 학원은 사무실 빌딩을 개조해서 만든 곳으로서 교실도 여느 학원들이 다 그렇듯 좁지만 복도도 장난아니게 좁습니다 급식을 시작했는데 처음 며칠은 교실에서 배식을 하다가 이젠 복도에서 합니다 복도에서 밥을 받아 먹으려면 줄을 서야 하지요 그리고 줄을 서서 죽 가다보면 문이 열린 앞 교실이 보입니다 교실에는…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34
27190

가입시켜주세욧 =ㅅ=

knaive최근 대화 조회 706
10593

감기에 걸렸는데... 이틀만에.. 몸무게가 5kg 가빠지다니-_-; 뭐 이상한 병 아닌가... 숙변제거병이라던지 -_-그렇게 양이 많지 안던걸로 기억하는데... 밥도 잘먹었는데;; -_-미스테리군... 이기회에 다이어트를;;?ㅋㅋ 근데 아파서 빠진거면 다시찔텐데...컹컹컹

배추최근 대화 조회 656
10592

강의실이 전산실습실인 관계로....교수 눈치보면서 적당히 웹서핑중.... 하지만 정말 저렇게 혼자 떠드는 교수는 너무 시러 마치 동영상을 보는것같은 수업....=.= 이제 그만 그런 생각 버리고 열심히 수업에 매진해야 하지만.....쉽지 않군

knaive최근 대화 조회 654
10591

아..뻐쩍지근-_-. 몹시 피곤하여 꾸벅꾸벅 졸고 있는 중. 우아~~어제 인큐버스 공연 보고 왔거든요.^ ^ 정말~~정말~~... 사운드가 감동 이었어요. 인큐버스가 라이브 참 잘한다는 얘기는 들었어도,,본적은 없었는데. 오~ 정말 좋았어요. 브랜든 보이드 멋진거야 말 할것도 없구..퍼커션도 멋졌고. 콘서트 끝나고 적지않은 생쇼를 해서..집에두 못가구,,고생했지만.^ ^ 그래도 브랜든 에게 싸인까지 받고,,악수도 하고,,기분 최고에요. 우리 라디오헤드도 언능 왔…

달이☆최근 대화 조회 634
10590

역시 우리나라다 혹시나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온지 만 하루밖에 안되는 MVP baseball 2004 와레즈에 떴다 자아~ 양키즈 살인타선 맛 좀 봐볼까??? 지암비, 소리아노, 지터, A로드리게스 라...

Gray최근 대화 조회 634
10589

레알과 아스날의 8강이 기다려지는군요! 호나우두와 앙리의 대결이라..!! 크하. 요새 앙리 정말 날라 다니던데. 앙리가 호나우두를 넘보고 있다는 요즘 과연 어찌 될까요.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674
10588

체력이 바닥 나 버렸어;;; 흐으;;;;;;; 그래도........ 당분간 내일이 오는 걸 즐거워 할 수 있겠는 걸 :d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미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ray최근 대화 조회 634
10587

정말 너무 멋있다. 지단의 초억지슛으로 현재 1:0. 이대로라면!! 아아, 지단.. 나의 지단!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636
10586

화장품 준다길래 잡지 구석팅이 오려서 엽서를 보냈다. 한 달이 지나고 정확히 내 생일 하루 전날 경품이 도착했다. 그 내용은 리퀴드루즈 립글로스 립스틱 삼색섀도우 한 달에 100명 준다길래, 게다가 엽서를 보내는 방법 말고는 참여 방법이 없는지라, 우표 사논거 버리는 셈 치고 응모한건데.. 기분 너무 좋다 랄랄라~~~ 라네즈 사랑해욤 (근데 필요한 거 다 줘갖고 화장품 살 일이 없을거 같애용 라네즈씨) Ps)근데요 항의 하려고 생각해보니깐 지오디 빠빠빠가 있으면…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646
10585

100일 동안 는 것은 참을성, 바뀐 건 너무 많아요. 노트북자판 너무 낯설어요. 다른 것들도 많이 달라졌을까요? 우리 동네도 조금 바뀐 것 같던데... 그래도 내 사랑과 우정, 음악은 여전하고 예전보다 더 아름답고 빛나게... 오늘도 날씨가 너무 좋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무균실최근 대화 조회 627
10584

나 좋아하는 사람 생겼어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22
10583

이 야밤에 배가 고파요T_T 요즘 왜 이렇게;; 먹고싶은 게 많은지;;; 치킨샐러드, 가츠카레, 우동, 떡볶이, 김밥, 회덮밥, 쵸코케잌, T_T 아아; 살 찌는 소리가 들리는;;;;;; 요즘;;; 엠에센으로 얘기하는 상대(....)랑 먹을 거 얘기해요T_T 누가 불쌍한 이 두사람을 먹을 것으로 구제해주세요;;;;; 으헝헝;;;;; 맛난 거 사주는 사람 3대가 번창할거여요T_T

D최근 대화 조회 631
10582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그래 너희들은 열심히 운동해서 몸짱 만들어라. 나는 졸라 쳐먹고(가능하다면) 살찔꺼다 라면 먹고있으면서도 라면이 먹고싶은 ....

3호선최근 대화 조회 699
10581

날 반겼다 흐르는 웅장함이 회색의 숨결이 날 쓰다듬자 시원히 마셔버렸다 흐르다가 흩어진 젖은회색 우유빛하늘 속 녹아가는 회색 뿜어져나는 투명한 파랑색 아늑히 덮은 검은 그림자 그 신성한 결과들의 흐름 설레인다 유리창을 두드리는 빛방울들이 설레인다 나무들의 환호와 몸짓들이 나는 봤다 나의 떠다니는 푸른심장을 나의 종교를 뺏겼던그리움을 진실한것을 안개같이 차분한 부속감을

최근 대화 조회 627
34241

오늘 새벽에.................... .................. 레알마드리드 vs 바이에른 뮌헨 ........................... 레알에서 호나우두 부상과 카를로스 결장으로 뮌헨의 2:0승을 조심스레 점칩니다. 발락 만세 !ㅇ! 마카이 만세 !ㅇ! 칸 만세 !ㅇ! p.s-산타쿠르즈 결혼했다던데.. 학원때문에 못 봐요...ㅠ_ㅠ) 재수생의 비애...(재수생이 뭐하는 짓인지...-- )

dan최근 대화 조회 321
23369

으엉... 컴퓨터가 이상해졌어요;;; 그 창 위에 보면 _ ㅁ X 이런거있잖아요? 그 부분이 0 2 r 이런거 비슷한게 변했어요;;; 왜 이러는건지 ㅠ_ㅠ 으음... 해결방법좀 가르쳐주세요 ㅠㅠ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7,195
10580

사람은 자신의 잘못은 잘 모르고... 다른 사람의 잘못(자신이 생각하기에)으로 자신이 상처 받았다고 생각하며 자신은 잘못이 없고 있어 봣쟈 자신이 받은 상처에 비하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거 같다... 나도 예전에 그랫지만... 오늘 격은 가슴 아픈 일로...많은걸 느꼇다.. 그 사람의 그런 행동은 내가 만들었다는것... 다 내탓이다...내탓... 다른 사람의 행동에 상처받고 나서 그 사람을 탓하거나 변했다거나 생각하기전에 자신이 한 행동을 돌아봐야 한다... …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93
10579

눈물 나 오늘 너무 씹혔나? (ㅡ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23
24390

원 제 : Cold Mountain 감 독 : 앤소니 밍겔라 주 연 : 쥬드 로 , 니콜 키드먼 , 르네 젤위거 , 나탈리 포트먼 , 도널드 서덜랜드 점 수 : ★★★★ 무슨 이야기로 시작해야할지.. 지금까지도 영화를 보는 내내 느낀 설레임이 온몸을 전율시킨다.. 시작은 아주 리얼한 전쟁으로... 인만과 아이다의 사랑이야기가 교차하며 그들의 사랑과 삶을 비추어준다. 아름다운 풍광. 남북전쟁의 비참함. 잔인함. 역시 그네도 우리와 크게 다를바 없음을... 아름다운…

Ssun최근 대화 조회 4,341
24389

원 제 : Big Fish 감 독 : 팀 버튼 주 연 : 이완 맥그리거 , 알버트 피니 , 제시카 랭 , 빌리 크루덥 , 마리온 코틸라르 , 앨리슨 로만 , 스티브 부세미 , 대니 드비토 , 헬레나 본햄 카터 , 매튜 맥그로리 별 점 : ★★★☆ 팀.버.튼. 상상력과 기괴함으로 이미 우리들의 뇌리에 깊이 박힌 특이한 감독. 가장 잘 알려진 영화로 가위손이나 배트맨, 슬리피할로우 등이 있다. 언제나 희뿌연 안개로 분위기 조성에 짱이라 할수있다. 물론 이번 영화도 …

Ssun최근 대화 조회 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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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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