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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34411

오래 전부터 우호님께서 구현해두셨던 기능인데, 이래저래 쓸 일이 많지 않았던 터라 까먹고 있었네요 -_-; 제목대로, 아레치에서 제공하는 방송주소/포트가 불가피하게 차단되었을 경우 다른 외부계정 (kiri, inlive, saycast, 기타) 을 통해 방송하시려는 분들께 알려드립니다. 글쓰기 폼 하단에 링크 첨부 form이 2개가 있습니다. 이 중 Link #1에는 방송주소를, Link #2에는 포트번호를 적어주시고 카테고리 선택을 '방송중'에 놓으시면 아레치…

Rayna최근 대화 조회 2,251
34410

사람이 그리워서 . 뒤를 돌아보다 . Comunity에 속해있는 이벤트게시판가서 \"사진\" 이라는 단어로 검색을 해봤더니 .    반가운 얼굴들이 주루룩 .     정모때 사진  얼굴 벌개갖구 큭; 근데 사진이 다 짤려있다 . 개인계정이 짤린모냥 .    여튼 외로움을 조금  달래줬다!!!

`상Q,최근 대화 조회 387
11178

실론티좋아하는척하지마라 라는말 반성하고 있음.

freak최근 대화 조회 622
11177

크오만한상상을 한 개 또 했다. 크립이나 듣고 있는 건 사치일 뿐이야이자식 하면서 스스로 매질을 해 보지만 어쩔 수 없잖아 나이브즈아웃이나쳐들어 쿡힙업 이런거 좋잖아 징징대지말고 임마 니 주제를 알아야지 이 더크립색끼야 하고 자아성찰을 해 보았지만 허사였다. 통 기능을 상실한 것인지 애초부터 불구였는지 존재가 의심스러웠던 나의 새것이나 다름없는 하트를 요즘들어서 혹사 시키고 있는 것이다. 괜히 애꿎은 허파는 지금껏 유지해온 그 매끈한선홍빛단아한자태를 잃고 씨꺼멓…

freak최근 대화 조회 648
11176

01. Bone Machine 02. Wave of Mutilation 03. U-Mass 04. Levitate Me 05. Broken Face 06. Monkey Gone To Heaven 07. Holiday Song 08. Winterlong 09. Nimrod's Song 10. La La Love You 11. Ed Is dead 12. Here Comes Your Man 13. Vamos 14. Debaser 15. Dead 16. Number 1…

톰욕최근 대화 조회 972
11175

흐린 밤하늘이 움직이는 소리와 노란 가로등 불을 받고있는 나뭇가지와 매캐한 안개의 뿌연 연기와 우릴 안고 있는 춥지도 덥지도 않은 공기와 너의 목소리와 나의 눈물과 떨리는 심장과 메마르는 입술과 모두를 둘러싸고 있는 세상과 달콤한 시간들을, 언젠가는 좋아하게 될거라고 생각해.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55
34409

그때 되면 주소 올려놓도록 하겠습니다. http://www.saycast.com/sna14god.pls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2,314
11174

너 같으면 내가 다른 여자랑 놀아나는걸 보고 가만히 있겠냐? 그러면서 왜 기분나쁘냐고? ㅎㅎㅎ 사람이란 참...이중성의 동물이다.. 뭐 이중삼중사중오중육중 겹겹이 이겠지만... 뭐가 뭔지 모르겠고... 정말 믿을건 나하나인가?... 왠지... 기분이 정말 쀍... 너랑 잡고 있던 손... 너랑 헤어지고 나서 바로 닦아버렸어 ... 난 뭐지? 헤헤...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709
11173

ㅋㅋ 로또가 요즘 다시 열풍이라는데요~ 제 친구놈 오늘 로또 사더군요~ 400억 이라면서~ 제가 그래서 당첨되면 나 영국 보내줘~~~ 그랬죠~ ㅋㅋㅋ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51
11172

애인없어서 좋은점이라고 읊어댔다만 역시 이몸도 남자인지라.... 내 반쪽이 도대체 어디있는걸까 제발 콩고나 과테말라쪽은 싫어...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668
11171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해서 날라갔습니다...ㅜ_ㅡ] 내일 부산으로 이사갑니다. 서울로의 컴백의 부푼 꿈은 돈이라는 큰 장벽에 부닥쳐서 부산으로 도망가요.. 준비를 제대로 안해서 인지 잘 풀리지도 않고 꼬이기만 하는 것 같아요. 오늘 집 때문에 하도 걸어댕겼더니 새기발가락엔 물집이 잡혔구요. 안 맞는 귀걸이를 해서 오른쪽 귀는 퉁퉁 부었어요. 게다가 오늘은 이사 때문에 엄마랑 대판 신경전을 벌이는 바람에 저녁먹은 것 까지 체했어요.. 좋은 일 앞에 액땜하는 거라도…

찌니-ㅅ-최근 대화 조회 664
27242

머리 긴데 오늘 잘랐음 엄마가 얼굴 동그래보인데..ㅎㅎ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8524.jpg

lullaby최근 대화 조회 982
11170

모기 아 싫어 정말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21
34408

학교에서 틀어준데요~ 기독교인은 아니지만..우리 학교가 미션스쿨이라.. 물론 불법인듯..구루구루나 뭐 그런걸로..;;;; 근데 이 영화 보신분들.. 학교에서 틀어주는거 볼까요? 아니면 비싸도 영화관 가서 보는게 좋을까요? 고민중...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40
11169

유치원 꼬마 소녀인데 목소리는 거의 음정을 구별하지 못할 정도까지 올라간다. 거의 매일 밤 들려오는 그녀의 샤우트 "엄마 미워~~~~~~~~~~~~!!!!"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612
11168

저번에 쌈지에서 코코어 형님들 라이브 공연할 때 봤는데요. 우성이 형이 공연 중간에 박카스의 절반 크기 정도 되는 무언가를 홀짝 마시더니 눈이 풀린 채 연주에 더욱 더 몰입하시더라구요. 알코올 종류 중에 조그맣고 쎈 게 있나요? 뭐... 한번 마셔보고 싶어서요... ㅋㅋㅋ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631
11167

. 따위는 없지 않을까.ㅡㅡ;; 어컹~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633
34407

어쩌다가 (\'우짜다가\'라고 썼다가 고쳤음,) 아프다고 구라를 치고 야자를 빠졌는데 도로 학교 가고 싶어요-_- 드디어 미쳤나봐; 요; 근데 머쓰 커닝햄이 뭐죠 시거로스는 먹는겁니까?    (<-현실도피) 여기가 설마 TK지역은 아니겠죠?-_- (총선결과보셨죠?졸라 암울합니다♡참고로여기는\'무려\'경상북도♡) 아아, 오늘 좀 덥더라구요 여기만 그런건가

……최근 대화 조회 322
11166

날씨가.. 택트로 잭나이프 하고 싶을 정도로 좋네요.. 이거 원 사람들한테 묻혀서야. 기분도 꿀꿀하네요.

세눈박이최근 대화 조회 619
11165

어제 lowgold2집수입반을 샀어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않는... 오랜만에 전율을 느끼게 해주는 음반이에요 다들 사세요 *_*;

Belle&Sebastian최근 대화 조회 608
11164

친구들은 시험기간이라고 도서관에 2시간 공부한다길래 나는 책도 없고 공부도 하기 싫어서 멀티미디어실에 으하하하 내일쯤이나 책 사서 공부해야지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654
34406

지금 뭐 하나요? 예전에 어떤 팀으로 앨범 냈었던 거 같은데.. 가물가물.. 아시는 분 자세한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김상우최근 대화 조회 321
11163

그 가기 싫은 병무청 가는 것도 하나의 큰 일이다 씨뷁;;; 하여간에 뭣나게 멀어!!!!!!!!

Gray최근 대화 조회 631
34405

Radiohead 의 EP 앨범 Drill 삽니다. CD나 테이프 다 삽니다. k***@hanafos.com

김진곤최근 대화 조회 896
11162

엄마랑 오늘 킴스틀럽에 같이 가는데 배를 툭툭 치더니 "진짜 들어갔네?" 그러시더군요 쩝 한달전에 산 바지가 헐렁 거려요 +_+ 으흐흐 기분 좋아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660
34404

음 확실히 뭐 좀 뭔가 떨어지는 감은 없잖아 있지만요 그래도 재밌어요 박신양 씨 연기도 잘하시고 그냥 보고 있으면 허허 하고 너털웃음을 웃게 된다는 ;; 솔직히 모방 범죄가 일어날것만 같습니다;;;;;;;;; 너무 사기를 좋은쪽으로 비추기만 했으니 그건 어쩔수없죠 ;;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40
34403

신선하나. radiohead tribute  high and dry            mix coldplay  the scientist 인듯.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hi_high_scientist.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144
34402

엄청난 자금난 관계로 영화도 못봐 훌쩍이고 있다가.. 반짝 생각난거.. 포인트로 영화보기!! 메가박스랑 CGV포인트를 살펴보니, 총 영화를 3편 볼 수 있는 포인트가 되더군요. ㅎㅎ 작년에 메가박스의 엄청난 포인트를 하나도 못쓰고 날려버린 아픈 기억이 있어서,, 그냥 날래날래 쓰려고요. 요즘 영화들 참 많이 개봉해서,, 뭘 볼까 상당히 고민중 이에요. 보고싶은 영화가 3개를 넘어서서 ㅜ 뭐,,,극장에서 봐도 별로 안아까운 영화 추천해 주세요.

달이☆최근 대화 조회 6
11161

왜 일케 기분이 좋을까요? 아무일도 없는데 막 들뜨고.. 괜히 콧노래 나오고..이상하네~~ 제가 알바를 하는데,,인터넷 주문 받는거거든요.. 근데,,비고란에 내용들이 너무 재밌는거 같애요. 제대로 보내라는 협박 멘트에서,,이상한 애교 멘트까지.. '좋은 하루 되세요' 등의 간단한 멘트가 기분좋게 하기도 하고.. ㅎㅎ. 앗,,아침 먹었는데,,꼬르륵 소리가 굉장히 크게 나버렸다 - -; 부끄러운데 ..ㅜ

달이☆최근 대화 조회 636
11160

14일 01 there there 02 2+2=5 03 lucky 04 myxomatosis 05 where i end and you begin 06 backdrifts 07 fake plastic trees 08 paranoid android 09 sail to the moon 10 talk show host 11 airbag 12 karma police 13 sit down. stand up 14 scatterbrain 15 national anthem 16…

nothing최근 대화 조회 691
11159

핸드폰을 쓸일이 거의없어서 핸드폰 요금이 많이 안나온다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636
34401

http://jinu0829.inlive.co.kr/listen.pls 위에 있는게 주소구요. 클릭하심 바로 방송들으실수 있습니다. ^^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328
34400

http://jinu0829.inlive.co.kr/listen.pls 위에 있는게 주소구요. 클릭하심 바로 방송들으실수 있습니다. ^^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2,344
11158

반갑습니다 근데 얼마 안있으면 끕니다 제길... 게임도 못하고 근데 요즘 DVD가 똥값? 이더군요 그래서 매트릭스1,머나먼 다리,플레툰,시네마극장 샀음 플레툰은 전쟁영화중에 가장 가슴에 전해오는 영화 잔인함이 아닌 전쟁이 사람이 서서히 망처가는 것을 보고 한숨만 푹푹 마지막에 멋진 OST와 함께 주인공이 펑펑 울면서 끝나니 가슴이 찡하고 남았습니다 올리머 스톤감독은 전쟁을 잘 이해 하시는분(훈장2개나 있으심) 시네마극장은 TV에 짤린 장면이 나와서 당혹 야한장면…

최근 대화 조회 639
34399

http://nbbs.naver.com/action/h_read.php?id=nana980_1&nid=7619&work=list&st=&sw=&cp=1

임수진최근 대화 조회 961
11157

매년 씩 정부는 수만대씩 andoid를 양산한다 paranoid andoid께서 우리에게 지식을 가피해 준다 21c andoid는 정해진 시간에만 배설을 하는 존제이다 21c andoid는 고통이란 연료를 쓴다 21c andoid는 양심의 정의를 모른다 70억의 paranoid andoid의 진심은 when i am king you will be first against the wall with your opinions which are of no consequ…

최근 대화 조회 651
11156

오래간만에 오네요~

최근 대화 조회 640
27241

간만에... 사진올리네요.. 오늘은 삽질을 거나하게 한 하루랍니다.. 기타 샀어요... ㅡ.ㅡ;;;; 칠줄도 모르면서.. 아.. 어디서 배우지.. 사진속의 녀석은 저에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P1038.JPG

WalkSick최근 대화 조회 1,010
11155

요즘들어 계속 자주 부쩍 번번치 않게 등등... 손톱 주위에 살들이 에...그러니까 일어난다고 해야하나;; 그렇게 되서 계속 손톱깍기로 자르고 아파하고 이걸 반복하고 있어요... 엄마는 눈치를 보고 지내면 이런다는데...,-_- 정말 그런건가... 에후...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710
11154

썅. 오늘 머스 커닝햄씨 보고 와서 "솔직히 라디오헤드 음악이랑 시거로스 라이브보단 머스 커닝햄 무용이 더 좋았어요" 이 딴 소리 해보려고 했는데; 시청까지 가서 알고보니 표가 내일꺼란다. ㅠ_ㅠ 개표 실시간 중개 못 보는걸 많이 한탄하면서, 한편으론 공연을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부풀어 갔건만.. ... 근데. 꽃뱀이면 뭐해. 난 물릴 부위도 없는걸. +_+ - 근데; 시청에서 지하철 타고 집으로 쭉 가고 있었는데. 마침 가져온 시디가 i might be wr…

Keeping the oxygen최근 대화 조회 785
34398

메뉴 왼쪽에서 두번째 라디오헤드 바이오/디스코그래피 메뉴의 저 눈 똥그란 녀석의 이름을 알고 싶어요..ㅠ _ㅠ 저녀석의 포스가 너무 강해서 잠을 못자겠어요..ㅠ _ㅠ//어서 답변을..;;

boddah최근 대화 조회 187
11153

그들의 콘서트가 눈앞에. 좋아서 죽어버릴 것 같은 심정. 가만히 앉아있을 수 없어.

나무최근 대화 조회 624
11152

길거리에 팔짱끼면서 좋아죽겠다고 붙어다니는 연인들만 보면... 갑자기 왠지모를 분노가 치솟으면서.. 둘사이에 훼방이라도 놓아버리고 싶은......으으....;; 특히 콧소리내면서 '오빠아아아아아앙~♡' 온갖 교태를 다 부리는 여성동지들...;; [같은 여자지만 절대로 마스터할수 없는 스킬;] 왠지 살인충동을 느끼게 합니다요..ㅠ _ㅠ;; 이런 일로 살의를 느끼는 나란 인간이란;;; 태어날때부터 뼛속까지 솔로였던 저에게 이런 러브러브오오라는 너무 견디기 힘듭니다.…

boddah최근 대화 조회 665
34397

서버가 죽었다고 해서 인라이브로 해봅니다. 신청곡은 댓글이나 쪽지로~_~

딜레이즈최근 대화 조회 2,268
11151

마지막 순간에 가봐야겠다는 결심을 해서 오늘 밖에 시간이 안되서 티켓을 구해 갔습니다 5시쯤 티켓을 찾은 다음 배를 채우려고 친구와 세종 문화회관 뒤쪽 음식점을 두리번거리다 우동집에 가자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들어갔습니다 테이블이 없어서 기다리고 있는데 제가 서서 기다리고 있던 카운터 쪽에서 외국사람들이 먹고 있더라구요 나도 모르게;; "어머, 재네 시거로스야...." 하고 중얼거렸습니다;;;; -_-;; 이럴수가..정말 시거로스가 내 눈앞에서 밥을 먹고 있었다…

adik최근 대화 조회 769
11150

슬립낫 3집곡 올릴려고 햇는데.. 자유게시판이나 PDS나..;; 계속 게시판 이름을 지정해 달라고 하면서 슬립낫을 거부하네요 -_-ㅋㅋ 으음...;;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38
34396

상당히 에로틱한 제목이였는데 -.- . . 어디서 난건진 까먹었어요; ( + 브라이언의 정말 사랑스러운 목소리)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Placebo_Embrasse_moi_Met_Ton_Doigt_Dans_Mon_Cul.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나나최근 대화 조회 199
11149

그냥 순화할까 하다가 사실감을 넣기 위해.. 욕이 쫌 있습니다..-_-;; 양해하시고 끝까지 봐주시길... 양아치 A : 이 씨바SAIKI! 잘도 우리 조직 꼴을 이렇게 만들어 놨지! 양아치 B : 야야 씨바.. 발로 되겠냐 책상다리로 조겨버려! 양아치 A : 어디 개새x... 할 말 있으면 해 봐 이SAIKI야!!! 뺀질이 : 우으으.... 양아치 C : 아니 씨바 요새것들은 그냥 우으으 하면 다 되는줄 알어! 아주 죽여버려! 양아치 B : 옛날엔 안그랬는데 …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48
11148

2시반쯤에 갔었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없더라구요... 한 초등학교에서 했는데 안내도 잘 안돼있어가지구 조금 헤멨다는;;; 선거권 생긴지는 3년이 됐는데 막상 투표는 첨 해봤다죠.후훗 뭐 나름대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찌니-ㅅ-최근 대화 조회 612
27240

신천 걸리버라는 술집에서 찍은 세계맥주...들 ㅡ,ㅡ 역시 색감이 이쁘당..색을 중시하는 secret^^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0602_copy.jpg

secret최근 대화 조회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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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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