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분류로 모아보기태그 옆 숫자는 전체 기록 수
상세 조건 모든 기간 · 최신 글부터
2,211개
전체 게시글. 제목을 누르면 글과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댓글
31434

Roller Coaster - 너에게 보내는 노래 daughter darling - absconding daughter darling - shattered yeah yeah yeahs - bang Jennifer Love Hewitt - Bare Naked Mariah Carey - Through The Rain Faultline - Where's My Boy (feat. Chris Martin) Soma Sonic - Future oasis - don't lo…

Portisheaded최근 대화 조회 2,271
23130

코엑스에나 놀러가볼까나 ~ ~ 룰루 ~ ~ 문화 컨텐츠 어쩌구.. 보러 갑니다 ~ ~ 루룰 ~ ~

서최근 대화 조회 5,558
23766

뭔 소릴까... 꽤 오래전이었다 고1때 친구가 보고 감동했다는 벨벳골드마인... 얼마전에 컴터로 봤었다 보고 ost사려고 친구놈한테 나 씨디사는데 같이 주문할거 없냐고 묻다가 친구가 벨벳골드마인이 뭐냐고 해서... 대충 설명해줬더니 대뜸 던진말이 바로 바로 위에있는 그말이었다 난 당황햇다 정말 그놈 말처럼 난 불손한 사상을 가진 변태같은 놈일까? 난 씨디를 주문할 수 없었고....누군가에게 그 영화 얘길 할 수가 없었다 난 너무 어린가봐.... 하지만....이제…

풍류랑최근 대화 조회 3,278
23764

왜하는 데요? 여기 영화가 맘에 안든다... 그럼 딴영화 올리면 되죠?;;; 쿨럭;; 무슨 세력 다툼도 아니고 누구 영화가 좋네 어쩌네하는 이야기는 누구나 할수 있는 이야깁니다. 제가 요즘 본 영화 얘기 할까요? 레지던트이블. 재밌더군요. 그런 영화보면 누가 때립니까...ㅡ_ㅡ;;(지낙양 허약합니다;;) 베에베에~~~~~~~~~ ㅡㅠㅡ

todd최근 대화 조회 3,449
31425

다들 모하시느라...당췌 노땅동엔 들어와보시질 않는지... 첨에 만들땐 음~ 역시....노장의 파워란~ 하는 생각까지 들었었는데.... 에고....다들 바뿌신가.... 모....그렇담 할 수 없지만서두.... 여보세요들~ 이제좀 나오세여. 숨좀 쉬시라구요!

dadada최근 대화 조회 954
23762

이유를 쓰지 않으면 탈퇴시키지 않겠다는 지낙님.. 이번에 진짜 탈퇴하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Rh영화동에 영화들, 지낙님을 포함한 Rh영화동님들의 영화들은 제 성격에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럼 안녕히..

すrεεみiηδ..최근 대화 조회 3,477
23760

영화보고싶어;;;;;;;;;;;;;;;; 방학아 어서 찾아오너라

Portisheaded최근 대화 조회 3,358
31422

O.S.T만 틀께요.. 잘 들어요..

すrεεみiηδ..최근 대화 조회 2,031
31419

프쉬케다. 근데 이름 바꿨다. 히힛. 음.....무지 심심한게로군....

빨간망또 챠챠최근 대화 조회 2,019
31415

글이 뜸하다는건 더이상; 악소리 나게할일은 아니라지만. 낮열두시임에도 불구하고. 친구네방은 저녁여섯시 스럽길래. 그냥; 친구두명은 잠을 여전히 자고 있어서 키보드소리마저 크게들린다는 주말이 와도 더이상 기뻐지지 않는다는. 딸기주스라죠..픗.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20
22472

시작해볼까.. 난 어렸을때부터 좀 바보같았다.. ㅡ.ㅡㅋ 남들앞에서면 두려워했고, 내 본심을 알까 초조해 했으며,, 실수한가지만 해도... 밤새 잠잘수 없었다. 어느... 말처럼. 좋은 아이...로 보이는 것. 화도 낼줄 모르고,, 내가 참지... 내가 참자.. 그러다가.. 어느순간.. 상대방이 싫어지기도 하고... 그 조그만 것들이 쌓여서.. 그런 것들이 싫었다.. 그래서... 인지... 한번 맘을 먹고는.. 사람들 앞에서도... 태연하게 얘기할수 있는 철판을…

쿨러기최근 대화 조회 5,481
31413

Winamp 2.80 깔았다... ㅠ_ㅜ 일단 친구들을 대상으로 엉터리 방송후에 Rh에서 활동하겠음.. -_-;;

すrεεみiηδ..최근 대화 조회 2,013
23127

16강에서 임요한이 홍진호 이겻네요...경기 봣는데 임요한 잘히긴 잘하네요...

배추최근 대화 조회 5,434
23757

여러가지 P2P를 써보면서.. ... 저랑 공유하실분은 피시피시 쓰세요.. 일단.. 제가 공유하기에는.. 당나귀는 너무 느리고, 인터넷 많이 잡아먹고.. 전에 공유해드렸던.. 엔폴더는 역시 제 인터넷을 너무 많이 잡아먹는것 같아.. 그만 뒀습니다.. 밑에 배추님이 쓰시는 팝폴더는.. 동시접속자 때문에 못하겠더군요.. -_-;; 그래서.. 아직 써보지는 않았지만.. 피시피시 써보려고 합니다.. 1:1 공유 프로그램으로.. 둘다 상대방의 아이디를 등록해야지만 공유가…

すrεεみiηδ..최근 대화 조회 3,367
23756

제 7회 부산 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김기덕 감독의 해안선이 선정된 가운데, 발매 2분 15초 만에 매진됐다는..... 신문에선 장동건 효과라고 하는데, 김기덕 효과 아닐런지.... 아님 부산의 힘이던지.... 뭔말인지....에구.... 살생각은 없었지만...막상 매진됐다고 하니 이 아쉬운 맘은 뭔지....

dadada최근 대화 조회 3,451
23755

팝폴더에 트레인스포팅 올리고 있는중입니다. 지금부터 한 두시간 정도 걸릴거 같네요. 그외...영화 받고싶으신 분은 구루구루:samchu 바다조:samchu 쪽지 주세요~ 그러엄~ 안뇽 히

배추최근 대화 조회 3,433
23126

채널 1 RTS(=Real Time Strategy) http://www.worldcybergames.org/broadcast2002/broadcast.asp?btype=1 채널3 FPS(=First Person Shooting) http://www.worldcybergames.org/broadcast2002/broadcast.asp?btype=3 채널 2 와 4 는 영어방송 입니다. 지금 접속해보니 홍진호와 필리핀의 경기가 시작하는군요. 시간표 Time Ch1…

철무쌍최근 대화 조회 5,473
23754

으음... 블레이드 런너가 보여주지 못한점을 보여주는 영화...같아요... ㅋㅋSF환타지코믹영화...적당한 웃음과 무거움... 조화를 잘 이룬영화 라고 생각돼요 국내 비디오 출시명은 여인의음모;; 참..이름 희한하게 지엇네..ㅋㅋ 테리 길리엄의 상상력이 돋보이네요.. Terry Gilliam (테리 길리암) - 생년월일: 1940년 11월 22일 - 출 생 지: 미국 미네소타 미니아폴리스 - 다른이름: 테리 길리엄, Terry Vance Gilliam 각본 1.…

배추최근 대화 조회 3,470
31409

2버전 있을때.. 3도 깔아서.. 2버전 플러그인 돌리게 하는거 받은 다음에.. 방송 되나 했더니.. 2버전 지우고 나니깐 플러그인도 같이 사라지면서.. 첫번째 포기.. 하지만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2버전 다시 깜, 역시 플러그인도 같이 깔았음.. 하지만.. 3버전에서 2버전 돌아가게 하는 플러그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 뜬다! 샤우트캐스트도 못 찾는다! 결국 포기.. 지금은.. 방송하고 싶어도.. 못하는 -_-;; 2 깔기엔 이젠 너무 귀찮고.. 3버전 …

すrεεみiηδ..최근 대화 조회 2,101
31407

비향기겜인데.;;; 아직 베타임다. 한번들 해보셈....괜찮터군여.;;;;;;;;;;;;;;;;;;;;;;; 그럼 이만.(__)''

네멋대로해라최근 대화 조회 16
31404

요즘 제 컴이 많은 도전을 해오고 있습니다.-_-;; 오늘도 방송중에 두번이나 도전을 해서.. 더 이상 방송을 이을수 없어 엉망으로 끝냈음을 용서하여 주셔요-_-;;; 날잡아서 컴의 도전을 처리한 후에 (멘트 착실히 준비해서...-_-;;;) 방송하겠습니다.-_-;;(우이씨..-_-;;)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2,023
31402

나이 어린 마초들은 오로지 믿는 백은 밥 먹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물 떠다주는 누나와 그렇게 누나에게 물 떠오라고 시키는 엄마 밖에 없지만 나이 많은 마초들은 자의식, 경험 많음(성경험 포함), 험하게 컸음 등등을 무기로 어처구니 없는, 원천봉쇄인 무기를 써서 대체 그런 사람들이랑은 대화를 하고 있다는 사실마저 창피하게 만든다니까. 무엇보다 촌스럽고 무식해.

Sia최근 대화 조회 965
23753

소외받은 자들의 소외받은 아름다운 사랑... 서로의 이름만 불러줘도 힘이 되고 기댈수있는 편안함... 그가 옆에 있기에 그가 존재 하기에... 세상의 중독으로부터 벗어난다. 아아 외롭당..ㅠㅠ 나의 달밝은 밤은 누가 채워주려나~

배추최근 대화 조회 3,494
31399

굳이 올리자면 그렇다 이거져 모. 이미 샤가 다 올려버렸고....더이상 할말이 없는 깔끔한....여행이었습니다. 나름대로의 생각들을 가지고 있었을테니... 낯선곳에서 어느정도...새롭게 다졌을꺼라...생각을 하면서.... 여행가고 싶을때 이렇게 같이 갈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너무 고마울 따름입니다. 샤야 내가 자꾸 구박해서 미안허이. 원래 강하게 키워야 한다는게 내 지론인지라...하하하.... 그래도 안삐지고 잘 버텨줘서 고마우이~ 나무. 거바 내가 옷 꼭꼭…

dadada최근 대화 조회 1,020
31398

knives out을 들으며 (추움에도 불구하고) 창문을 조금 열고 고래고래 따라부르면서 다다다 언니의 프로급 운전 솜씨에 감탄하였고 차를 빌려주신 그녀의 어머니께도 감사드렸고 (운전하는 도중에도 신청곡을 간간히 받아준 데에도 감사) 포천 여우골을 구불구불 올라가며 킬리만자로의 만년설, 울고넘는 박달재, 도봉산 등 각종 명소를 체험하고, 산정 호수가를 걸으며 닭살 커플들의 뒷얘기를 상상해 보기도 하였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오리보트 '로맨스'를 타지는 못했지만…

Sia최근 대화 조회 911
31395

방송 잘해보려고하였으나; 한곡트는데 윈앰 두번종료; 열받아서 그냥 끊어버렸어요; 이해해 주시와요; 그럼좋은밤!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3,094
31394

'버츄얼 인스터니티'라는 곡 방송에서 들었는데 보내주실 수 있을까 해서 글 남겨요 제 msn주소는 f***@freechal.com 입니다

서최근 대화 조회 2,187
23122

주위를 아무리 둘러 보아도 할 사람도 없고 그냥 준다고 하여도 "그런건 하지도 않고 할 시간도 읍따" 라는 말만. 저도 마찬가지. 그래서 팝니다. 한달간 하실분은 연락주세요. 라그나로크 한달 무료이용권이 생겼거든요. 온라인 게임입니다. 판매 가격은 오백원! ㅡㅡ; 또는 술한잔! 선착순 1명! 그럼 이만...............

철무쌍최근 대화 조회 5,523
23121

뒷북인지는 몰라도 풀렸습니다. 몇일내로 전국적으로 다 퍼질겁니다. 오예~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5,477
22471

회사에서 왔다.. 아.. 열받는다.. 오늘 딱가리 일했다.. 씨.... 오늘은 차분한 클라쉭을 들어야 헌다..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 이렇게 또 끄적거리는 이유는.. ㅠ.ㅠ 밤이 깊었네~~ 그래서 걍 가려고 했더니.. 아쉬워 발걸음 한 김에.. 리플이나 달려구 했더니..암도 안써놨더라... che~ che~ che~ 그래서 도장찍는 주절주절 잡담을.. 아쒸.. 근데 클라쉭은..가사가 없자나.. 그려.. 느끼는 거여~~ 아으~~~ 매끄럽게 흘러가능 악기들의 연…

쿨러기최근 대화 조회 5,209
31392

지친 면상에 슬픈 면상에 우울한 면상에 무표정한 면상에 살짝 미소짓게 하는. 좋은사람.

&marry최근 대화 조회 926
23120

퀘이크1입니다 ;; 받으세요 xp에서는 안되는군요 ㅜㅜ

“탐욕스런”최근 대화 조회 5,638
31391

심심해. 지금 pc방에 와있다. pc방엔 원래 잘 안온다. 담배연기를 무지 싫어하므로. 그치만 마땅히 갈곳도 없고. 시간 없애기엔 그래도 이곳이 제일 낫지 싶다. 7시에 친구를 만나기로 했는데 4시 30분에 일이 끝났다. 원래 5시 퇴근인데 오늘은 30분이나 일찍 끝나버린거다. 앞으로 1시간이나 더 버텨야한다.ㅜ_ㅜ 여기 신천인데 놀아줄 사람 없나요. 아, 그리고 어젠가... 강원도 영월에 첫눈 왔다던데 그럼 우리도 멀지 않은거죠?^^ 빨~리 와라.

프리지어최근 대화 조회 928
23118

스타 빼곤 다 모르는 게임들 -ㅁ-;; 전 심즈 해요! 완전 재밌죠 헤헤헤

달리최근 대화 조회 5,618
23750

흐음...볼만한 영화네요... 요즘은 바다가 나오는 영화가 왜그리 좋은지... ㅎㅎㅎ 아..피크닉은 바다가 주무대는 아닙니다... 오늘 새벽에 일어 나서 그동안 받은 영화들 몰아서 보고있는데... 새벽부터 본거중에는 제일...그래도...괜찮은거 같네요. 아..그리고 팝폴더samchu에 폴라X올려 놨어요 보고 싶으신분은 보세요...저도 아직은 안봤는데 아는분 과제때문에 받았어요...좀있다가 밤에 봐야지...ㅋㅋ 흐음..제가 보고..괜찮다 싶은 영화는 팝폴더에 올려…

배추최근 대화 조회 3,316
31390

ㅋㅋㅋㅋ 화욜날...날씨도 쌀쌀하고...아, 또 친구가 인생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 바람에... 따끈한 국물에 쇠주한잔 하자~하고 모였다. 그러나....필이 꽂혔는지..어쨌는지....아.... 정말이지 나이를 실감하는 또한번 이었다. 으윽... 그담날 수업 다 재끼고....하루종일 헤매고...으윽.... 암튼지간...다 좋다 이거야! 중요한건...얼마나 힘들었음...왼쪽눈에 쌍커풀이 생겼다는거 아닙니까! 음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이거 없어지면 어쩌나 세수도 조심…

dadada최근 대화 조회 884
23749

가 보고 싶다.. 괜히.. 음악도 좋고, 갠적으로 좋아하는 영환데...비됴로 몇번 봤는데 또 보고 싶다....... 빌려서 봐야지.. ....................................................................그리고 '시크릿 러브'란 스위스영화 비됴로 출시됐죠? 이 지역에선 구경조차 힘드네..

trickster최근 대화 조회 3,337
23748

진짜로 시사회 표 나눠주네.. 크하하..

すrεεみiηδ..최근 대화 조회 3,348
23747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전 뭐지 몰라서 지금 친구한테 받고있습니다. 재밌다니 보기는 합니다만 구하시는 분은 연락주세요 msn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다 보고 여기에 후기나 한번 올려볼까요?ㅡ_ㅡ;;

dan최근 대화 조회 3,395
22470

음.. 그래도 잡담하고 시퍼서... 난.. 이렇게 주고받는게 좋더라.. ㅡ.ㅡa 것보다.. 사실은.. 음.. 어째 가사동이 좋아지려고 그려...~ 나혼자 끄적거릴수도 있고,, 고즈넉~하게... ( 참고로 교회다니라면..난 쥬글꺼야.. 주말에 사람 빠글빠글 거리는데서.. 으악!! 그런 의미에서 차분하니 참 좋다) 끄적거림에 간혹 달리는 리플은.. 나혼자 떠들어도.. 누군가는 봐주는구나..하는...따뜻함도 있고.. (씨..나이가 몇갠데.. 항상 ㅡ.ㅡa 애롭고 심심…

쿨러기최근 대화 조회 4,984
22469

재미있다고는 했는데... 그리고 그것이 노래를 들을때.. 더욱.. 강하게 들리게 하는건 확실한데.. 한때...는.. 중음을 좋아했다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이유인즉슨.. 아주 좋아하던 팝송이 있었는데..신비함도 있고.. 가사가 조금씩 조금씩 들리기 시작하더니.. 그 맛이 떨어지더라... 그래서... 중음을 좋아하게 되었다.. 알아듣지 못하면서. 처음 느낌 그대로...... 물론.. 어린시절.. 영어책에 한글말로 발음을 토달아놓는 것 처럼 내 머리속에서.. …

쿨러기최근 대화 조회 5,031
23115

근래에 두어번 전화가 왔었다. 배워보라고.. 게임자격증이 국가 공인이 됐다나.... 전화번호는 어떻게 알아가지구 말야.... 국가공인? 솔직히 실전에선 쓰레기다. 몇개 가지고 있지만 완전 기본만 알면 다 딸수 있다. 게임 만든는거 ? 실력 중요하다 아이디어도 중요하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거 같아서 하는 말인데 이것도 노가다 중에 노가다다. 손가락과 시간의 노가다다. 위에 두개의 기본기 에다가 얼마나 많은 노가다 노력을 해야 하는지 .... 가장 중요한…

철무쌍최근 대화 조회 5,535
22466

Avril Lavigne 갑자기 생각이 나서 www.avrillavigne.com을 쳤어요. 딱 맞았어요. 팝업이 떠서 알트+에프포를 누르려는데 뭔가 스윽~ 느낌이 이상해서 읽어 보니 ------------------------------------------------------------------------------------- Dear Fans, I just want all of you guys to know that some idiot out ther…

wud최근 대화 조회 5,542
31382

ㅋㅋㅋㅋㅋ 나 이거 보고 많이 웃었는데 나만 그런가요?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_nottang/mega011_copy.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눈큰아이별이최근 대화 조회 890
22465

머리속이 복잡해지는 이유는.. 아니 정확히는 차분해지는 이유는.... 아마도.. 지금 나오는 노래 때문일꺼다.. 아.. 난 글이 참 좋다.. 아무 말없이.. 말을 빌리지 않고도.. 서로와 공감할 수 있다는 것을.. 핸드폰보다 삐삐가 좋았고 ㅡ.ㅡv 사람들에게 어줍잖은 내 맘을 전달하기엔.. 무엇보다.. 글이 좋았다.. 한때.. 지금보다 더 방황했을때 아무 말없이 날 위로해주던 음악중에 라됴헤드가 가장 좋았었고.. 그 느낌이.. 때론 그 가사가.. 공감하기에 충분…

쿨러기최근 대화 조회 5,081
22464

내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 한번쯤 해석을 하곤 싶었지만.. 해석할 엄두는 못내던.. 누군가가 올려놨던데........ 제가 느꼈던 것들을 섞어서.. ㅠ.ㅠ 아.. 가슴이 두근두근! 어떤 노래보다 이 노래를 들을때 항상... 감동적이지.. 아..서글픈 그리움!! her green plastic wateringcan for her chineserubber plant in the fake plastic earth that she bought from a rubb…

쿨러기최근 대화 조회 5,586
31378

오옷. 어느새 내 닉 앞에 아이콘이 달렸네. ^^ 냐하하. 딸기주스님 요즘 힘들어 보이던데. 지금은 기운내라는 얘기밖엔 못하겠네요. 다음에 맛있는거라도 먹으러가요. ^^ (아님 좋은 음악 들으러 가던지.) 요즘 시험기간인데. 학교에서 밤을 새지요. 내일이 시험 첫날. 훔훔. 중요한건 그게 아니고. 공부하면서 음악을 듣는데 요즘 삘이 만땅이어서. 음악듣는게 너무너무 즐겁군요. Creed 앨범 다시 듣고 있는데 너무 좋군요. Alice in chains 랑 Pear…

주정뱅이최근 대화 조회 8
23743

. . . . . . . 나 이제 그대 들이 없어도 영화를 볼수 있소...쿨럭;;; 허허허허허 ㅡ_ㅡa;;;

todd최근 대화 조회 3,447
31371

그런 뜻인줄 몰랐네 아 제길.. 쪽팔려;;;;;;;;;;;;;

&marry최근 대화 조회 913
31369

소주 + 발렌타인 오늘 하루종일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고 버벅버벅버벅대고 있습니다. 에효........... 술을 마시고 그 다음날 그 그... 야리꾸리한 기분 다들 아시죠! 잘못 마셨을때 그... 그 .. 느낌. 거기다가 이웃집에서 나오는 드릴소음이 저를 카오스 상태로 만드는군요. 으.. 뭔가 뭔가가... 부족해..............음.

철무쌍최근 대화 조회 904
0:000:00

이야기 남기기

+ 태그
기존 분류에서 고르기
로그인

Google로 로그인

로그인하면 닉네임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글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RADIOHEAD PLAYER

오늘의 배경음악.

들어오면 셔플로 시작하는 우리만의 라디오.

오늘의 첫 곡을 고르고 있어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Radiohead 재생목록한 곡을 고르거나 셔플로 시작하세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내 음악 파일 추가

추가한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탭에서만 재생돼요.

Radiohead 공식 아카이브에서 듣기 ↗
YOUR STORIES

체험 기록을 지울까요?

이 브라우저에서 작성한 글과 댓글이 삭제됩니다. 원본 사이트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