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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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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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37275 | 영화평 올려놨으니 보세요 http://blog.naver.com/ladysuzan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53 | |
| 22928 | 술~ 아 술 땡겨;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5,960 | |
| 37266 | 그러니까. 여긴 조용하네요..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2,044 | |
| 23528 | http://www.wickedpissahgames.com/games/gravitypods/GravityPods.html 중력을 이용한 멋진게임 | 비내림 | 최근 대화 | 조회 3,292 | |
| 27932 | 토마토는 그냥 이뻐서요. 의자 쌓기 신. 지난 주 로모-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lomoF1020021.JPG lomoF1000017.JPG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1,426 | |
| 37259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니콜라스 케이지, 에드워드 노튼, 톰 행크스, 디카프리오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죽은 시인들의 사회, 쇼생크 탈출, 포레스트 검프, 캐치 미 이프 유 캔, 타이타닉 이터널 선샤인, 나홀로 집에 1,2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날 몰입하게 하거나, 휴일을 즐겁게 보낼수 있는 것들 모두 좋아하지만.. 휴머니즘 좋아합니다.. | Sunshine | 최근 대화 | 조회 5 | |
| 27931 | 순대볶음이 먹고파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92000015(5388).jpg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970 | |
| 22837 | Black Star. by Radiohead I get home from work and you're still standing in dressing gown. 일을 마치고 돌아오니 당신은 여전히 잠옷을 걸치고 서있네요. well, what am I to do? 글쎄, 이제 뭘 할까요? I know all the things around your head and what they do to you. 난 당신이 생각하는 모든것을 알죠. 그리고 그것들이 당신에게 미… | 위킷 | 최근 대화 | 조회 6,650 | |
| 37246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게리 올드만, 팀 로빈슨, 덴젤 워싱턴, 잭 니콜슨, 조니뎁, 니콜라스 케이지, 브루스 윌리스, 팀 로스 등등..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레옹, 쇼생크탈출, 피아니스트, 피아니스트의 전설, 가위손, 매치스틱맨 등등..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범죄, 액션, 판타지, 뮤지컬, SF, 드라마 등등.. | 라됴머리 | 최근 대화 | 조회 17 | |
| 37244 | Please excuse me but I got to ask Are you only being nice Because you want something My fairy tale arrow pierces Be careful how you respond 'Cause you'd not end up in this song I never gave you an encouragement And it's doing me in Doing me in Doing me in Doin… | 라됴머리 | 최근 대화 | 조회 1,727 | |
| 22835 | where do we go from here? the words are coming out all wierd where are you now when i need you? alone on an aeroplane falling asleep against the window pane my blood will THICKEN. 우린 어디로 향해야하나 내가 하려는 말은 전부 이상한 말로 바뀌어 입밖으로 나와. 네가 있어야할때 넌 어디에 있었어 비행기에 홀로 앉아 창문에 … | chewie | 최근 대화 | 조회 7,629 | |
| 37197 | 건전한 마음으로 영화 모임 번개를 한다면 모일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어디까지나 건전하게 말이죠. 예를 들자면, 영화 관람후 술자리가 아니라 그럼 안녕히, 라는 짧은 인사를 남긴 후 바로 귀가한다. 혹은 보드게임 카페라도 가서 사회자, 반대, 찬성측의 세 갈래의 입장으로 나뉘어서 방금 본 영화에 대한 분석적인 토론을 100분간 펼친다. 그것도 아니라면 노래방에 가서 당 영화에 대한 영화음악을 무반주 허밍으로 10곡 정도 부르고 나온다. 마지막으로는 '같이 영화를…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6 | |
| 37195 | http://blog.naver.com/winyhee2/100042229006 네이버메인화면에 있길래 하나 퍼왔어요. 저는 식객이랑 스카우트가 가장 기대됨.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48 | |
| 27930 | 합성아님 빛이없는 방에서, 셔터스피드를 1초쯤 준다, 플래시는 적당히 한번만 터뜨려 손만 찍는다. 플래시가 터진다음 손이 있던 자리에 라이터를 켜서 움직인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B_(1).JPG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975 | |
| 27929 | 올렸었나? 기억이 가물가물~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LIGHT.jpg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1,057 | |
| 37187 | TRACY- Why aren't you married, William? MILLS- Tracy… what the hell? SOMERSET- I was close once. It just didn't happen. TRACY- It surprises me. It really does. SOMERSET- Any person who spends a significant amount of time with me finds me... disagreeable. Just …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53 | |
| 27928 | 추천해요. 이런 글을 쓸 수 있다니 얼마나 좋을까.. | regina | 최근 대화 | 조회 1,740 | |
| 37169 | 음악도 좋고, 극장도 좋고. 게다가 함께 본 사람도 좋다.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27 | |
| 37166 | 오랜만이지요? 엄마가 추석 인사하래요. 맛난 송편도 먹고 보름달 보고 소원도 꼭 비세요. 이뤄진대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_nottang/000036.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프리지어 | 최근 대화 | 조회 2,347 | |
| 37161 | 아흑.. 또 다시 암울한 백수로 돌아오다닛! 장가는 다갔다. ㄷㄷㄷ~ 뭐... 세라비~* | choiceRa | 최근 대화 | 조회 2,296 | |
| 23527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복원 이미지 2: 아래 첨부] http://gran-turismo.co.kr아레치에 플2 게임 좋아하시는분이 많을런지 어떨런지 모르지만, 플스1 때부터 레이싱게임의 지존이였던, Gran Turismo (그란 투리스모) 플스3에는 그란 투리스모5가 나올예정인데, 국내 커뮤니티 사이트가 없어 하나 만들었습니다. 아레치만큼 방대해질지 (요즘은 좀 조용하지만;;) 놀러오세요. 아직 가입자가 하나도 없다는, http://gran-turi…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3,407 | |
| 23526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복원 이미지 2: 아래 첨부] 큰맘먹고 몇개월전에 지른 플삼이. 최근엔 게임도 게임이지만, 미디어 플레이어로서 역할이 훨씬 큰 상태. GT5 프롤로그 나오면 그때 다시 로드!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3,113 | |
| 37148 | When You're Gone -By Avirl Lavigne I always needed time on my own 울고 싶을 때도 언제나 혼자 견디곤 했어 I never thought I'd need you there when I cried 니가 내 옆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 못했어 And the days feel like years when I'm alone 그런데 이젠 네가 없으니 하루가 일년 같아 And the bed where you lie is m… | wud | 최근 대화 | 조회 1,640 | |
| 22834 | http://wud.co.kr/blog/75When You're Gone -By Avirl Lavigne I always needed time on my own 울고 싶을 때도 언제나 혼자 견디곤 했어 I never thought I'd need you there when I cried 니가 내 옆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 못했어 And the days feel like years when I'm alone 그런데 이젠 네가 없으니 하루가 일년 같아 And th… | wud | 최근 대화 | 조회 7,716 | |
| 27927 | 난 참 화초를 잘 못키운다. 어떨땐 물을 너무 안줘서 죽고, 어떨땐 물을 너무 많이줘서 죽고, 어떨땐 병이 생겨죽고,,,등등,,, 보다못한 우리신랑이 발벗고 직접나서서 화초를 키우기 시작한지 음...거진 몇달째. 무슨 내셔널지오그래픽 촬영팀도 아니고 ㅡㅡ;; 관찰카메라까지 찍어주신다...@,@ 그것도 생명이라고 다시 되살아나는걸보면 정말 너무 신기할뿐.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Unt…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1,360 | |
| 27926 | 제품 촬영한답시고 공원에 나갔다가 팔과 목이 시뻘겋게 타버렸다. 열심히 찍다가 메모리 카드가 꽉차서 집으로 복귀. 내일은 비가 온다던데 제품 촬영은 언제 다 하나.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qtst_377.jpg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407 | |
| 37132 | 에에.. 극장에서 봣으면 좋았을것을. 이란 생각이 들었다. -------------------------------------------------------------------------------- 역시 존쿠삭. 허나 딱히 연기 졸래 잘한다 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그냥 그 연배의 다른 배우라도.. 비슷한 캐스팅 효과를 봣을듯하다. 그리고, 사뮤엘 젝슨씨는 왜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름만으로도 충분한 임펙트가.. 후덜덜덜덜.. (중후한 목소리 캡멋…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38 | |
| 37130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곤 사토시 감독, 2006년 작 정신병 치료 목적으로 연구되고 있는 DC미니가 도난당한다. DC미니는 환자의 꿈 속으로 함께 들어가 그곳의 내용을 토대로 정신병을 분석해 낼 수 있는 이른바 '꿈'의 기계이다. 연구원인 미사는 현실 속에선 자신의 본성을 감추고 꿈의 세계에서는 활달한 파프리카로 생활하는 철저한 이중생활을 이루고 있다. 그녀는 DC미니를 찾기 위해 조사를 시작한다. 감독의 이력, 극영화 도쿄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26 | |
| 37129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나는 이상하게 실화를 소재로 한 살인마 영화에 엄청난 집착을 보인다. 살인하는 자에게나 그를 쫓는 자에게나 모두 광팬이 되고 그들의 행보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듯 흥분한다. 조디악은 이런 나에게 엑스터시가 되버리고만 작품이다. 조디악은 좀 맛이 간 살인마다. 69년 샌프란시스코, 신문사에 편지가 한통 배달된다. 자신이 호수 주변에서 살인을 저질렀으며 증거도 가지고 있다. 자신의 신변이 적힌 암호문을 보낼테니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00 | |
| 37128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맹인 아이들의 선생님으로 일하고 있는 시청각장애 할머니, 상점으로 소일거리 하면서 요리하는 게 유일한 낙인 아버지, 할머니를 인터뷰하는 작가 아들, 짝사랑에 가슴아픈 경비원, 남자에게 자신의 사랑을 빼앗긴 여고생 내 곁에 있어줘는 제목에서부터 벌써 드러나듯 외로움에 가슴아파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영화의 인물들을 찬찬히 보고 있자면 정말 제목처럼 네 곁에 있어줄게, 라고 외치고 싶을 정도로 그들은 하루하…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20 | |
| 37127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핀란드 헬싱키의 작은 길거리에 일식당 카모메를 차린 사치에는 한달 간 손님이 들지 않는대도 불구하고 야무진 성격 탓인지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다. 어느날 토미라고 하는 핀란드인이 손님으로 찾아와 독수리 오형제의 주제가를 묻지만 사치에는 답을 주지 못한다. 때마침 미도리를 만나는데 그녀는 세계지도를 펼쳐놓은채 눈을 감고 아무곳이나 찍은게 핀란드라서 이곳으로 왔다고 한다. 그녀는 독수리오형제의 주제가를 알고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7 | |
| 37125 | 이요원씨가 우는 모습은... 그냥 딱 이요원씨가 우는 모습 같았다. 패션 7080 에서의 그 우는 모습 이었다. (연기를 상당히 못하시는것 같음) 그렇게 떠버린 케릭터(이요원씨) 덕분에.. 극이 다 떠버렸다. ------------------------------------------------------ 사실 오일팔 민주화 운동에 대한 개인적인 (충분한) 생각이 없다면, -그렇다고 관람전에 모든 영화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한것은 아니지만- 왜..광주이며, …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47 | |
| 37118 | 해석 좀 부탁드릴게요;; ---------------------------------------------- I see you in the dark corner of the street Coming after me Headlights on full-beam Coming down the fast lane Coming after me It follows me around (x2) Nowadays I get panicked I cease to exist I have … | 라됴머리 | 최근 대화 | 조회 1,595 | |
| 37115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무라이시 요지는 옆공장에서 일하는 사치코라는 여성을 흠모한다. 하지만 자신의 무능력함에 선뜻 말걸지 못하고 점심시간에 담장 너머로 몰래 훔쳐본다거나 간단한 목인사만 나눌 뿐이다. 어느날, 자신의 상사에게 강간당하려던 사치코를 구한 요지는 사치코와 자신의 방에서 사랑을 나누게 되지만 때마침 나타난 외계생명체에게 사치코를 빼앗기고 그녀는 외계인의 숙주로 잡혀 무자비한 살인기계로 변모하게 된다. 고어와 SF와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9 | |
| 37114 | 회원분이 펌글은 안되는가 하는 질문이 와서요. 혹 삭제 된적이 있는지 궁금하여 글씁니다.~ 운영진이 활동을 하나? :) ㅋㅋ 암튼 아시는분 답변좀.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71 | |
| 27925 | 한 1년 전쯤이었나 하늘이 무척 파랗던 날 찍었습니다. 보급디카라 후지레 하네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크기변환_S5020105.JPG | 내가죽다 | 최근 대화 | 조회 1,444 | |
| 27924 |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justwofus01.jpg justwofus02.jpg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544 | |
| 37107 | 하는것까지는좋은데 펜타포트가서신났던얘기는 하지말기; 약올라 ============================================================= <<< 노땅 모임 공지 >>> 일시 : 2007년 8월 11일 토요일 7시 장소 : 홍대 전철역 5번 출입구 앞 회비 : 15000원 + @ 무료하고 쓸쓸한 노땅 여러분~ 무거운 엉덩이를 띄고 홍대 앞에서 한번 재밌게 놀아봅시다~ 오실 분들 리플달아주세요~ 얏호~ | placebo | 최근 대화 | 조회 2,327 | |
| 27923 | 부처님, 하느님, 예수님, 성모마리아님... 아무한테나 무조건 소원빌기~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2595.jpg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1,216 | |
| 27922 | 잉꼬는 부부 끼리 있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죽는다고 하죠? 완젼 둘이 재잘재잘재잘 딱 붙어서 다정히 있던데요? ㅋ 내가 가까이 가니깐 싹 조용히 하더니 저 큰 눈으로 나를 처다보더라구요. 색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nkk.jpg | 차차 | 최근 대화 | 조회 1,553 | |
| 37098 | 주말에 무리한 운동으로 허리를 다친나는. 병원을 다녀와 잡채만두를 7조각 먹고 한동안 심취 하지 못했던 필름의 삼매경에 빠진다는 흥분에 젖어있었다. 불법 다운로드를 통하여. 몇몇의 코믹과 액션,청춘 영화를 본 나는. 줄리델피의 영화 제목이 기억이 나질 않아서 정보검색을 시작했다. 각종 영화 관련 정보들을 검색하던 중. 며칠전 봤던 츠마부키 사토시의 영화 제목이 갑자기 궁금해져서 (눈물이 주룩주룩) 일본영화와 일본 최고의 여배우들을 (최고는 아니고..그냥 뭐 이쁜…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31 | |
| 37097 | 무료하고 단조로운 일상, 조금만 주변에 관심을 기울여보세요. 얼마나 세상이 신기한데. 영화를 다 보시면 제목의 의미를 아실듯! + 쁠러스!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 「 어쩌면 이별이란 것은 대단한 것이 아니라, 한사람이 죽고난 후에 다른 한사람이 "아 그게 마지막이 었구나" 하고 생각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 개봉한지는... 초큼 됐네요. 옛 첨부 이미지 1개를 아래에 복원했습니다.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53 | |
| 22833 | After years of waiting , 몇년인가를 기다렸지만 Nothing came. 아무것도 오지 않았다. As your life flashed before your eyes, 당신의 삶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갈때, You realize 당신은 깨닫는다. I'm a reasonable man , get off my case. 난 정당한 사람이다, 내 일에서 손떼라. ==================================================… | 김홍윤 | 최근 대화 | 조회 7,265 | |
| 27921 | 티비 캡춰한 것 같은..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3500118.JPG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1,399 | |
| 37061 | 다들 잘지내십니까. 보약드세욤. | 딸기주스 | 최근 대화 | 조회 1,910 | |
| 23525 | 자유도가 높을것같아 기대중입니다 | 비내림 | 최근 대화 | 조회 3,206 | |
| 37059 | 꼭 라디오헤드가 아니더라도 여러분들이 했던 공연동영상을 공유하는곳은 어떨까요? 저도 벤드를하기때문에 다른 분들의 공연모습도보고싶구~ 음...혹시잇는데 제가 못찾은건가.. | 우하 | 최근 대화 | 조회 10 | |
| 37057 | 아카데미상은 아무에게나 주는 상이 아니였습니다. 정말 멋진 스릴러였습니다. 몇십년이 지나도 양들의침묵만한 작품성 뛰어난 영화는 나오지 않을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저를 가장 흥분하게만든건(?) 안소니 홉킨스의 그 냉혈한 눈빛의 연기 정말 멋졌습니다. 소름이 다끼치더군요... 물론 무섭다기보단 작품성위주로 눈이 많이 가더라구요 워낙 주위에서 이리저리 좋은 평가가 많으니까;; 전 그래24에서 2CD로 된 DVD를 구입해서 봤습니다. 가격이 매우싸거든요... 육처넌 가… | 블레그 | 최근 대화 | 조회 41 | |
| 37055 | 제길 장문썼는데. 욕하나썼다고 글날아가다니. 우호 어떻게좀해줘요; 욕안쓸테니까 복구라도....... 아 눈물나;;;;;;;;;;;;;;;;;; | placebo | 최근 대화 | 조회 1,567 | |
| 37054 | ebs 독립영화극장 .... 오늘은 '그때 걸작이 있었다' 라는 소제목으로 봉준호 감독의 서울영화아카데미 시절 영화 ' 지리멸렬'을 상영해주네요 삼부작으로 나눠진 옴니버스식의 뭐랄까.. ㅋㅋ 허무한 코메디 스타일이네요 10년이 넘은 영화라 그런지.. 마치 러쉬 프린팅 해놓은것 같은. 무성의함이 느껴지는 반면, 위트와 개그만으로, 단순 재미랄까. 보여주는 인간의 내면이.. 지금의 봉준호와는 참 많이 다른 느낌인 듯 싶습니다. 지금보니 김뢰하씨도 나오네요 ㅋㅋ 간결…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3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