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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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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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 22309 | 오랫만에 글 써 봐요. 여름에 플라시보... 표 받고 취소되는 아픔을 겪고; 욘시.뮤, 다 안갈라구 했는데 당일이 되니 가고싶은 마음; 뮤는 예전에 엠비언트님 방송하실 때 처음으로 comforting sounds를 듣고 알게 된 밴드라 RH가 생각이 나네요. 혹시 혼자 가시는 분 있으면 저 끌고 가주세요:) 현장 표 구매할거에요. 공1공 사7사1 칠9칠2 | 새턴링즈 | ||
| 22308 | 저 지금 스마트폰으로 접속해서 글쓰는데 잘 써지나요? 몹시 신기합니다 근데 핸드폰으로 문자쓰기도 귀찮은데 자주 할짓은 아닌듯 하네요 ^_^ | Sartre | ||
| 22307 | 어제 저녁부터 아파트 구석에 혼자 떨고 울고있는걸 오늘 오후에 안되겠다 싶어서 동물병원 데리고갔다가 결국 집으로... 완전귀요미ㅋ 누나가 진짜 키울거냐고 자꾸 눈치주는데 벌써 에코라고 이름까지 붙임*-_-* | St.summer | ||
| 22306 | 안녕하세요- 혹시 중국 상하이...에 계신 분 있으신가요? 있으신지? =.=? 요새 공연들이 정말 많은데... 뭐든 하나 골라가야 할텐데... 망설이다보면 자리가없고... =.= | 철천야차 | ||
| 22305 | http://music.naver.com/todayMusic/index.nhn#국내 내한공연 희망순위 1위로 라디오헤드가 뽑혔더군요. 위의 링크를 따라가보시길;; 왠지 뿌듯하면서도, 안타깝군요. 콜드플레이는 3위... 흠... 키스자렛 공연도 봤으니, 라디오헤드랑, U2만 보면 소원이 없겠는데.... | choiceRa | ||
| 22304 | 오전에 라이브 영상을 쭈욱 1시간 가까이 보다가 여기 생각나서 긁어옴 공기가 차가워요 옷 따뜻하게 입어요들. 저는 얇게 입고 추위를 좀 느낄래요 | ACDC | ||
| 22303 | 흑흑 20일에 오픈했다 하네요. 제가 다른건 아껴도 이건 무조건 R 석! http://www.vincero.co.kr/dev/subindex.asp?tm=comm&sm=1_1&ixbb=1829 | 차차 | ||
| 22302 | 필 해리스 선장님 결국 뇌출혈로 돌아가셨네요. 그 수염 기르고, 아저씨 몸매에, 터프하고, 인간미 넘치고, 코넬리아 마리호의 선장이었던 남자. 몇년동안 봐온 다큐여서 그런지 출연진이 죽었다는게 좀 실감도 안나고 이상하네요. 특히 필 선장이 가장 인간적인 향기가 나던 분이었는데 말이죠. | Sartre | ||
| 22301 | 같이 가요 갈까 고민중. ㅋㅋㅋ | 차차 | ||
| 22300 | 이게 얼마만에 알에치코리아인지...눈팅족이라 아는 분도 없지만 괜히 혼자 반가워해봅니다 딴 건 아니고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본 영화에 라디오헤드 노래가 나오더라구요 영화 시작하자마자 You and whoes army가 극장을 가득 메우는데 라디오헤드의 빠져 살았던 어릴 적 생각이 나면서 괜히 혼자 울컥해버렸어요ㅋㅋ 부산에서 일정 끝내고 집에 돌아오자마자 라디오헤드 앨범을 전부 다 꺼내들었어요 엠피로 듣는 게 익숙해져서 음악시디들을 모두 구석에 치워두었더니 뽀얗게 먼… | Yellow | ||
| 22299 | 버튼 1을 누르면 위로 변속 버튼 2를 누르면 아래로 변속 atmega128 을 사용했고 모터는 HS422 를 썼습니다 졸작,, 통과 하겟죠? ㅋㅋ | 스캇 | ||
| 22298 | ㄷㄷㄷ '대구' 제목의 글을 보고 앗! 나 대구에서 왔는데~ 하면서 댓글 달려고 클릭해보니 8월의 게시물... | moviehead | ||
| 22297 | 집에서 작업하면서 HttT 랑 in rainbows를 듣는데 아... 잊고 있었던 사실, '라디오헤드가 진리다' 눈물날 뻔. 했는데 같이 사는 친구가 돌아와서 뭐야, 이 카오스와 패닉의 음침함은! 이라고 했다 아 맞다.. 나는 배려심 많은 사람이기 때문에 친구와 함께 살면서 근 8년간 라디오헤드 노래를 집에서 크게 들은 적이 없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그래서 5집부턴 앨범만 사고 잘 못들었던거였어... 어쨌든 라디오헤드가 진리. | moviehead | ||
| 22296 | 오랫만이야, 이런 기분? 이런 느낌? 왜 좋아... 하게 된것도 아니고, 그냥 보고 싶은지, 연락하고 싶은지 모를 사람이였는데.. 머, 그냥 안이러는게 좋을 것 같다네요. 진짜 좋다고 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차였다고 하기도 그렇고, 차인건가? 그런데 이상하게도 차인 느낌이에요. 가슴이 시린게. 이런거 오랫만이네요.. 차인다는 느낌. 한, 10년은 된거 같네. 이런거였나?; | 아이시떼루 | ||
| 22295 | 자주 놀러 올게요~ 어떻게 끼어야 될 지 모르겠네요^^ | 악!! | ||
| 22294 | '흥. 그딴 밴드 공연 절대 안갈꺼다' 라고 며칠 전부터 도서관 창문 안으로 그들의 음악이 들릴때까지 다짐하고 있었습니다. 아니 다짐이라고 할것도 없이, 굳이 가서 '넌 내게 반했어' 같은 노래는 별로 듣고 싶지도 않았으니깐요.. 노브레인을 이제 더 이상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했고, 특정 정당에 노래를 팔았던 사건 이후로는, 오히려 싫어졌었죠. 근데 갔습니다. 이상하게도 공연하고 있는곳에 가버렸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깐 불대갈 (이젠 이 이름으로 불러도 될지 … | Sartre | ||
| 22293 | 저수지의 개들에서 '핑크'로 나온 배우라 하면 다들 모르는데 콘에어에서 '가장 악질이던 싸이코 죄수'라고 하면 다들 아는 바로 그 배우! 개인적으로 그 배우 좋아했는데, 이번에 미드 '보드워크 엠파이어' 에서 무려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파일럿 시청률도 엄청났다니깐 아마 계속될거 같은데.. 저처럼 관심있으신 분은 한번 찾아보세요. ps. 아 오프닝때 나오는 음악은 The Brian Jonestown Massacre란 밴드입니다. 여기분들은 꽤 맘에 드실듯. | Sartre | ||
| 22292 | 전 스케쥴이 엄하게 꼬여서 추석내내 혼자 집을 지키게 됐습니다. 혼자서라도 맛있는거 많이먹고싶은데 할줄 아는게 없어서 고기랑 맥주만 잔뜩사놨습니다. 그래도 나름 괜찮은듯..ㅋㅋ 해피추석 | St.summer | ||
| 22291 | 보낸사람. . 받는사람demisurem@hotmail.com, seng@sookmyung.ac.kr, swarky@hotmail.com, kashina@kashina.com 날짜2010년 9월 19일 오전 1:22 제목the RH Korea Page 보낸사람hotmail.com I, my name is Luis coming from Spain (but born in France) i knew about you're page since a long time ago… | 우호 | ||
| 22290 | 어제 욘시 예매하고선 걍 심심해서 트윗에 '욘시' 검색하고 글들을 꽤 봤어요. 그러다가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어서 follow 하고 오늘 mention을 날렸는데.. rh 사람이라니.. 달달달달 이거 뭔가요? 먹는 건가요? 자, 나오세요. 누구에요?? | Radiohead | ||
| 22289 | 이 공연은 마이너인가봐요. 루퍼스 웨인라잇 예매 당일, 저녁 늦게 깨닫고 좋은 자리가 없으면 안 보려고 했었는데 마침 가운데 블럭에 한 자리만 남아있어서 이건 내 자리구나.. 하고 덥썩! 그 후에 욘시 공연스케쥴이 떴고 욘시를 보려면 루퍼스를 반품(...)해야해서 고민을 조금 했지요 욘시 공연이야 물론 좋겠지만 왠지 요즘 루퍼스 웨인라잇이 좀 더 보고싶어서 예매 못함 ㅠㅅㅠ 게다가 10월엔 맘에 없는 GMF를 틴에이지 팬클럽 땜에 가게 생겼고요 모르겠어요... | ACDC | ||
| 22288 | 라디오해드 노래를 고등학교시작과 동시부터 들었는데, 왜 한번도 내가 직접 연주해볼 생각을 안해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이제와서 갑자기 해보고 싶습니다. 26인데, 할 줄 아는 거라곤 한개도 없는데, 누구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끼리 모여서 밴드한번 시작해보고 싶으신분 없으... 시겠죠? | 아이시떼루 | ||
| 22287 | 아 글쎄 523, 524번.. 이번주 야간근무라 꼬맹이에게 맡겨놓고 걍 잤는데 이 결과는 뭐임.. ㅠ 아직도 좀 억울해서 흑 내가 직접 할걸 ㅜ.ㅜ 난 그래도 컴퓨터랑 꽤 친해서 훨씬 더 빨랐을텐데.. 어흐흐흑 500번대가 뭐야.. 500번대가.. 꼬맹이도 나름 한다고 15분전부터 대기탔다가 새로고침 막 누르고 2분정도 늦었다고 했는데 그사이에 좌석 500개가.. 아아.. 이거 뭐 걍 취소하고 앞자리표 나오는거 살까.. 그리고 재수털리는 한 rh 회원은 자기는 … | Radiohead | ||
| 22286 | 아 분명 스탠딩인데 좌석배치도가 나와서 뭐지- 하고 멍때리다가 세 번 튕겼! ㅋㅋ 그래도 선방했습니다만 이제 40만원 일시불 orz | 아침 | ||
| 22285 | 이거 보다가 너무 생각이 났어요... 뜬금없이 정말 완전 오방 오랫만에 이 사이트가 생각이 났어요!!!!! 정말 뜬금없죠...하하핫. 잘 보이나요? 이 사실을 전 오늘에서야 알았지 뭡니까..ㅡㅡ;; 듣고서 감동 먹었어요. 그냥 좋네요~~아하핫. 괜히...혼자 막막~좋아했지 뭡니까.. | 아이리스 | ||
| 22284 | 원빈을 가르친대요........... 듣고 진짜 깜놀x101391 저도 유명인 레슨하고싶음.. 나 시켜주지 돈안받아도 되는데..ㅋㅎ;; 혹시 님들중에 유명하면서 기타 배우고 싶으신분..ㅋㅋㅋㅋ 사실 안유명해도됨 | St.summer | ||
| 22283 | 요즘 참. 많은 페스티벌이 넘처나지만... http://www.musiccamping.com/ 이 아니라. 많이 넘처나네요. 타히티 80 이 온다길래 관심만. 글로벌 개더링은 확실히 가는데 여긴..... 장소가 넘 멀어서.. ㅠㅠ | 차차 | ||
| 22282 | http://radiohead-prague.nataly.fr/ 라디오헤드가 체코 공연 실황을 '스스로' '무료로' 풀었습니다. 심지어 포맷까지 고를 수 있어요. 어제 아이폰용 다운받고 받자마자 바닥에 머리 깔고 누워서 봤는데 정말 감동의 눈물이... 집에서 맥주 마시다가 본 건데, 제가 어찌나 기분 좋아했던지 남자친구가 "넌 라디오헤드와 술만 있으면 행복해지는구나." 하더군요 ㅋㅋㅋㅋ + 작년 여름 8월 초쯤에 체코 갔었는데, 지하철에서 내리자마자 라디오헤드 공… | 나나 | ||
| 22281 | 인셉션에 나왔던 킬리안 머피.. 를 닮으신 분이 같은 근무지에 계시네요. 같은과는 아니라 매일 보는 건 아니지만. 오늘 봤는데 진짜...... 100% 는 아니지만 꽤 닮았어요! 참.... 신기하네요 ㅋㅋㅋㅋ | 차차 | ||
| 22280 | 팻보이슬림 광팬인데 도통 한국에 올생각을 안해서 죽기전에 볼수있을까 했는데 만세! 혼자가는데 자랑할데가 여기밖에 없네여ㅠ | St.summer | ||
| 22279 | 욘시욘시! 욘석이 오는군요. 11월 29일 월요일-_- 저녁 8시 광장동 악스홀에서 공연을 한다네요. 월요일은 뭐람-_- 맨날 평일.. 플라시보는 10월 21일 목요일이고.. 님들 장난하세-_-? 난 평생을 서울에서만 살아와서 정말 몰랐는데 요즘 지방살면서 느끼는데 이런게 바로 지방민의 서러움이구나.. 정말 짜증나겠다. 부산 사는데 자기가 정말 좋아하는 팀이 서울에서 평일날 공연하고 이러면 뭐 어쩌라는거야 ㅋㅋ 정말 저런 부분은 생각 한번도 못해봤는데 역시 사람… | Radiohead | ||
| 22278 | 루퍼스 웨인라이트...... 첫 내한공연이 10월10일이던데... 플라시보는 21일..... 다들...가시나요?? | 이재연 | ||
| 22277 | 아레치 성격상 뭐 조직해서 같이 가고 말고 열심히 추진 안해도 갈사람은 다 가는거고 걍 당일 날씨 봐서 대충 비슷한데 돗자리 피고 맥주나 한잔하고 서로 화장실갈때 짐이나 맡아주고 누워있는사람은 누워있고 춤출사람은 춤추고 흘러가는대로 흘러가는거겠죠... 그래도 글로벌개더링 가는 분들 함 파악이나 해봅시다. 저 갑니다. | wud | ||
| 22276 | 글로벌 개더링 가시나요? 아님 infected mushroom 은요? 왠지 갈 것 같은데. 전 ggk 는 안 갑니다 ㅋㅋ 후자는 고민중. ㅋ | 차차 | ||
| 22275 | 그러니까 한 20살 초반때 쯤 해서 그때 난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되게 찌질한거 같아서 고 2때 정도부터 해서 한 25살 정도까지 내가 한 일을 다 되돌려버리고 싶어요 어제 갑자기 막 이런 저런 사건 사고들 놓쳤던 기회들 짜잘한 이야기들 친구들한테 했던 그냥 한마디인데 왠지 되게 혼자 부끄러운 이야기들 기억안나는 거짓말들이 섞여서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모르겠는 것도 있고 중2병도 심했던거 같고 오늘 갑자기 되게 부끄럽네요 온갖 것들이 우르르 몰려서 생각나… | pig pen | ||
| 22274 | 그새,... 헤어진 지 얼마나 됐다구... 쳇.. 잘 살아라.. 난 쿨해...그럼 쿨하고 말지.. | 이재연 | ||
| 22273 | 쉴새 없이 몸부림 치지만 쉬이 나아지지가 않네요. 상처 투성이가 되어 버렸어요 언제나 그렇듯 어디에도 갈 곳이 없네요. 현실과 맞닿아 버린 서른 한살에 꼬맹이 같아서 쪽팔리네요. 외로워요. 위로 좀 해줘요. | 네눈을줘 | ||
| 22272 | 자전거가 어쩐지 잘 구르지가 않는 것 같아요. 구동계를 좀 갈고 싶은데 어디 가서 알아봐야 될까요? | wud | ||
| 22271 | 맞아요. 그래요. 난 바보가 되어버렸어요. 이런 바보라도 관심가져줄 누군가는 없는 건가요? 저는 원래 바보는 아니였거든요. 참나, 이런 얘기해도 누가 알아 주나요? 결국엔 스스로 바보가 되지 말아야 할 것을 흑 야 녀찬아 너 지산에서 나 보지 않았냐? 수영장 앞에서. 난 솔직히 너 인거 같았지만 그냥 너무 오랜만이고 내가 수줍음이 많아서 아는 척 못했다. 니가 좀 아는 척 했어야 맞지 참나 어영부영 지난거 같은데 아님 말고 ㅋㅋㅋ 님들 삶이 아름다운가요? 나는 … | Radiohead | ||
| 22270 | 상큐 생각이 나네요. 어디있는거지??? 몇년전부터 애가 보이질 않네요;; 스타 잘했었는데, ㅋ 한창 좀 했더랬는데, 어느덧 스타2가 나와서 그걸 하고있네요. 최지우 포스터의 "우리 스타할까요?" 라는 멘트도 생각이나네요. 다들 잘 지내시죠? 이 공간은 2003년에서 멈춰버린거 같네요. | 우호 | ||
| 22269 | 앗! 여름이다! 하는 순간에 런던의 여름은 가버리네요... 좀 더운가 싶더니 이제 오후되면 쌀쌀... 여름이 좋은데... 한국의 여름이 그리워요!! 한국은 무더위가 한창이겠죠?? 그냥 여기오면 좋습니다... 백만년에 한 번 들어올까 말까 이지만... 그냥 좋아요... 알에취코리아 안지도 10년 가까이 된 것 같네요... 세월 정말 빠릅니다!! 누가 시간 좀 멈춰줘요!! 오랜만에 글 남기면서 헛소리만 하네요~^^;; 모두 즐겁게 삽시다! | 이인우 | ||
| 22268 | 예전보다 엉덩이가 많이 무거워져서 작년부터 공연이라고는 통 안 갔었는데 카니예 웨스트 + 루페 피아스코면 정말 심각하게 고민하게 만드네요. 결국 이래저래 이번에도 이런 대형공연을 누리꾼들의 소식으로 접하게 되겠지만요.. 으... 부러우면 지는건데... 이번에 낙산가시는 분들 부럽습니다. 허허. 그리고 위에랑 별개의 이야기인데, 오랜만에 유튜브 뒤지다가 자미로콰이 신곡이 떳길래 들어봤는데 코러스가 죽이네요. 참고로 라이브 음원이에요. 아, 빨리 자미로콰이도 새 앨… | 카카 | ||
| 22267 | 장난 아니네요; 3일간 캠핑했는데 정말 최고였습니다. 축제.. 그 한가운데에 흑 첫날 조금 늦게 도착해서 벨엔 두곡밖에 못 들은게 가장 아쉬운 사건이네요; 당연히 뱀파이어가 먼저하고 벨엔이 나중인줄 알았는데 입구통과해서 조금 들어가니 어라? 벨엔 음악이 나오고 있음;; 짐 들고 그대로 사람들 삐집고 들어가서 멍하게 서있음. 아.. 벨엔이 지금 내 앞에서 연주를 하고 있는 건가??? 하며 감동이 목구멍 바로 밑에까지 올라왔을 때 쯤 끝났;;; 휴우.. 첫날 메인 … | Radiohead | ||
| 22266 | 대구 갈 일이 생겼는데 짧은 시간동안 대구에서 볼만한 .. 구경할 만한 곳 있나요? 대구는 뭔가... 미안한 말인데 없어 보여서. ㅠ | 차차 | ||
| 22265 | kbs1 에서 늦은 점심때 무슨 프로그램인지는 기억안나고. 어느 계단에 앉아있는 아침님. 봤어요 그 미니 다큐? 인터뷰? 의 주인공이 아침님은 아니었고, 아침님 옆에 계신분이 주인공인 거 같았는데. 맞나 여튼. 반가웠어요! ㅋㅋ 그건 그렇고, 다들 잘 지내시죠. 일주일휴가를 에어컨 바람과 매식과 독서로 즐기겠다는 계획이. 이틀만에 지겨워지고 있네요. 더운 여름 아자. | Gogh | ||
| 22264 | 아래 글도 그렇고 여기저기 스포없는 평들을 좀 봤는데 다들 너무너무 후덜덜한 극찬들을 하길래 정말 엄청난 기대를 하고 오늘 보고 왔는데.. 뭐 난 좀 그냥 그렇더라. 중간엔 약간 지루해서 살짝 졸기도 했다. 2초정도;; 오히려 셔터아일랜드를 훨씬 재밌게 본 거 같은데.. 그건 정말 영화 끝날 때 까지 단 한순간도 지루한 적이 없었으니까. 근데 사람 심리가 참 이상한게 나는 그냥 그랬는데 다른 사람들이 하도 후덜덜하게 극찬을 해대니까 내가 잘 못 봤나? 하고 다시… | Radiohead | ||
| 22263 | 까먹고 있었어요. 여긴 내 20대의 초중반을 함께 보낸 잊을 수 없는 곳인데 정말 까먹고 있었어요. 서른이 넘어가니 삶에 지치고 더위에 지치고 사랑에 지쳐 여유가 없어진것 같아요. 외롭고 쓸쓸한 날들에 연속이에요 우리 같이 술먹어요 응? | 네눈을줘 | ||
| 22262 | the bends 일본한정반 미개봉입니다. how can you be sure 랑 killer cars 보너스트랙 들어있습니다!!! 가격은 35000원 입니다. Best 2CD 수입한정반이구요 미개봉입니다. 가격은2만원입니다. 아마잇비뤙 수입반이구요 비닐만까진 새거입니다. 비닐까셔저ㅠ 그냥깐다음 보호비닐에 보관햇구요 단한번도 플레이 안한 새거입니다. 가격은 1만5천원 입니다. 아마잇비뤙은 더밴즈나 베스트랑 같이 구매하신다고 하면 1만원에 드리겠습니다. 구매하실분… | 오세빈 | ||
| 22261 | 는 거짓말이고 요즘 계속 아침에 자고 저녁에 일어납니다. 좋네요. 남들 다 잘 때 생활하는 기분.... summer week & t 가세요? 펜타, 지산 즐기시고 써머위켄티 가서 뵈요! | 나나 | ||
| 22260 | 크리스토퍼 놀란 정말 미쳤네요. 진심으로 미쳤습니다. 메멘토는 서막에 불과했고 다크나이트는 몸풀기 정도였나 봅니다. 영화 끝나자마자 온몸에서 오한을 느낄 정도였으니깐요. 원래 대니 보일 감독 영화를 제일 좋아하는데 앞으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으로 바꿔야 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분명 이 영화를 만든 사람도 인간일건데 어떻게 이런 끔찍할정도로 엄청난 영화를 만들어 낸걸까요. 집에 오는 내내 프랑켄슈타인 박사가 떠올랐습니다. 정말이지 괴물을 만들어 내 버렸다… | Sart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