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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0164

수다가떨고싶다 얘기가하고싶다. 잘들어주는척 않고 재미없으면 그냥 흘러듣기도 하고 좋은얘기는 아~ 한번 소리내도 내 감정 제대로 전달되는 그러다가 중간에 끼여들여 내 얘기 맘대로 해놓고 딴짓하는 굉장히 못된 수다가 떨고 싶다. 어버버 어버버 거려도 너무나도 나의 머리속이 꽉 채워지는 풍족한 얘기들을 나누고 싶다. 사실 난 잘 모른다. 모르는게 너무 많다. 하지만 듣기만 해도 잘난척하는,쓰잘떼기없는얘기들이아닌, 몰라도 눈치보이지 않는 얘기들을 나누고 싶다. 왠지..…

램브최근 대화 조회 1,433
20163

슬퍼서 감동받아서 아퍼서 그렇게 울고 싶진 않구요 너무 행복해서 울어봤음 좋겠어요 ㅋㅋㅋ 정말 행복해서 펑펑 울었던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1,369
20162

갑니다 갑시다 움직입시다 가서그냥잔디밭에드러누워서 음악이나듣자구요 참고 http://www.jarasumjazz.com/ 하시고 벌건대낮부터 새벽두시까지 꽉찬 라인업 게다가 락페보다; 싼; 입장료........ 암표파나?

placebo최근 대화 조회 1,507
20161

당신이 이걸 볼꺼라 알고 있었어... 나는 명탐정이니까......

명탐정조박사최근 대화 조회 1,378
20160

좀 되었지만, 디올디스진 바지가 있는데.. 한창 좋아라 입구 다니다가. 우연히, 일본 캇툰이라는 그룹에 카메나시 카즈야 라는 사람이 디스진을 입은 사진을 보게되었어요. 왤케다른겨!!!! 사진보면 조낸 이뻐보이는데 내가 입으면 꾸져 보이삼. 새삼 일본 꽃미남이 잘생겼다는걸 느꼈어요.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312
20159

나에게는 목적이 없다. 의미도 없고 삶도 없다. 씹다버린 껌처럼 나의 주제는 단물 빠지고 퇴색되서 저기 어디 빗물 펌프장의 벽에라도 붙여놓고 나온 심정이다. 불과 2일 전까지만 해도 나에게는 꿈이란게 있었던 것, 같다. 바스켓볼을 한다. 럭비같은 바스켓볼. 눈사람의 머리를 옮기듯 두 손 고이 공을 받쳐서, 드리블없이 공을 던져본다. 슈우웅. 노골. 아, 죽었다. 젤다의 전설의 링크가 몬스터의 몸에 부딪힌다. 하트 하나의 데미지를 입는다. "내 꿈은. 가령, 아이…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527
20158

짤방은 짤방이고 오늘은 기억에 남을 노래를 또 하나 발견해서 기분이 좋아요. Keane의 Crystal Ball입니다. 새벽빛으로 샤워하는 목소리로 "Tell me life is beautiful" 이라니... 캬..... 당분간 듣게 될 것 같아요.

wud최근 대화 조회 1,313
20157

이사는 힘들다.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몇 분 넘게 휴대폰이 떨고 있다는 것을 깨달은 건 내가 집에 도착해서 PC의 전원을 올리고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 컵없이 그걸 들이켜고나서였다. 입가로 흘러내리는 물방울의 꼬리를 마저 잡을 사이도 없이 나는 전화를 집어들었다. 그녀의 목소리는 차분했지만 군데군데 점점이 슬픔이 묻어 있었다. "나, 곧 이사 가. 다음주에" 짧은 문장이었지만 나는 그녀의 심정을 알 수 있었다. 요꼬의 가슴 안에 들어있는 소우주가 내 귓속을 흔들…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441
20156

근데 마땅히 쓸꺼리가 없네요;;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1,318
20155

로마입니다. 오후 3시좀 안되었네요. 3대박물관이니 미술관이니 많이 돌아다녔는데 배운게 많은건지 아닌건지. 아직 정신없는 상황입니다. 생각을 돌이켜 보고 정리하는 시간이 조금 부족한 여행계획이었나봐요. 어찌되었든 내일 베네치아로 떠나갑니다. 왠지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_=

todd최근 대화 조회 1,296
20154

음, 마치 지하철에서 술취한 할아버지가 "내가 젊을 적에 월남전에서 베트콩들한테 싸이오닉 스톰을 뿌려서 15킬을 했는데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떠드는 것 같은 정말 팔불출 같은 글을 쓰려고 하지만, 너무 미워하진 말아주세요 호호홋^^ 네이버 메인에 뜬 라디오헤드 소개 포스팅을 보니 그냥 갑자기 옛날 생각이 몰려와서;; 제가 영미권 대중음악(누가 나한테 어떤 장르 좋아하냐고 하면 전 이렇게 대답해요 음악을 잘 몰라서....)에 처음 손을 대게 된 것이 라디…

Dep최근 대화 조회 2,225
20153

조낸 더우니깐 담배가 다 맛이 없네요.. 에어콘을 사랑하게되었답니다. 에어콘 들고 다녔으면 좋겠어요..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343
20152

설렁탕에 다대기풀면서 국을 휘젓는데 문득 케미컬브라더스노래가 생각나더라구요, 지금 노래들으면서 이번 펜타 안 간걸 후회하며 자학중입니다. 여러분 내년엔 모두 함께해요.................. ㅠ_ㅠ P.S. 예전 닉네임으로 돌아왔어요;;; (회색도시는 무슨..... 더워 디지겠는데-___________-) 지금 봐도 상당히 부담스러운 닉네임이지만 어감이 시원시원해서;; 그냥 뭐 그렇다구요;;

카카최근 대화 조회 1,345
20151

보신분 계신가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채널돌리다가 밴드 나오길래 틀어놨더니 스매쉬 마우스의 와이캔'위비프렌즈랑 군데군데 상당히 비슷한거 같아요. 저만 그랬나요?

Sartre최근 대화 조회 1,423
20150

[ http://www.matrixmusicschool.co.uk/ ] 이번에 새로 나올 라디오헤드의 새 앨범에 저 매트릭스뮤직스쿨 어린이들과 같이 작업을 했다고 하네요 (한 곡 이겠죠.) 이 쪽 학교에 따르면 "모든 경험이 매우 즐거웠고 - 학부모들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우리는 앨범 발매일을 기대하고 있다." 라고 하네요. 베이시스트인 콜린 그린우드와 프로듀서인 니겔 갓리치 횽아가 작업하는데 참여 했다고 NME에 기사가 올라왔길래 올려봅니다. 저기 링크 들어…

Greenwood최근 대화 조회 1,445
20149

정복은 무슨- 점원들의 포스에 기가 꺽여서 말도 못 붙이고 구경만 하다가 왔다. 사람도 많고 차도 많고, 거리 양 옆에는 수많은 노점들이 자리잡고 있었기에- 고작 50m를 이동하는 것도 여간 힘든게 아니었다. 이래가지고 거래처나 만들 수 있을런지. 여담이지만, 남자 점원들 대부분의 패션이 너무 비슷 비슷하더라. 수염, 모자, 나시티, 칠부바지, 쪼리 등등등- 누가 누군지 분간이 안 될 정도였다. 나름 패션의 메카에서 일하다보니 유행에 민감한 것은 알겠는데, 이건…

담요최근 대화 조회 1,380
20148

내일은 외박나갑니다 ㅋ 분명히 저번주에 휴가갔다왔는데 너무너무 나가고싶어서 또 썻는데 주말에 비가온다네요 ㅠㅠ

노니최근 대화 조회 1,337
20147

배도 고프고해서 짱개라도 시켜먹으려고 114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안내직원이 다짜고짜 저에게 고백하더군요.. '사랑합니다.고객님'이라고 하면서 말이죠..... 초면부터 사랑한다는 말을 토해내게 하는 이놈의 인기란 *-_-* 허허 근데 정작 중요한건... 애인이 없다는거............ㅠ.ㅠ

채소나무유령최근 대화 조회 1,502
20146

이 서로 다른 말이라는 걸 저는 그저께 처음 알았어요. 친구가 말하길 : 나는 친절하진 않은데 착하고, 너는 친절하지만 착하지 않고. ....뭐가 좋은거지?

나나최근 대화 조회 1,427
20145

http://www.ateaseweb.com/2007/08/15/new-radiohead-album-released-in-2008/음..! According to British Teletext Radiohead’s new album won’t be released until early next year. Teletext: The band’s PR confirmed to us that they have finished recording the follow-up t…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2,227
20144

개강이야 벌써 아무것도 안 했는데 (극한의 공포를 달리고 있음)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1,400
20143

10:00 ~10:45 다큐멘터리 3일 링크 12:35 ~ 01:55 2007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근데 왜 오늘이지? (어제는 광복절 내일만 지나면 주말인데...;)

aaa최근 대화 조회 1,538
20142

한대수씨와 그의 곡 '행복의 나라로'로 2020명 통기타 연주 기네스에 도전한다고 하네요? http://www.energyday.org 8월 22일 시청광장 한대수와 함께 2020년까지 온실가스 20% 감축을 위한 2020명의 통기타 합주 기네스 도전 CO2 break ! guinness break ! 독일기록을 넘자 ! 지구온난화에 브레이크를 걸자 ! 도전곡 행복의 나라 (한대수 곡, 사이트에서 악보 다운로드 가능) 기타합주부문 최신세계기록 2007.5.1.독…

onion최근 대화 조회 1,482
20141

난요즘 Musiq Soulchild 가 좋다!!!!!!!!!!!!!!!!!!!! 노래잘부르지 목소리좋지 애인삼고싶음.... 맨날 옆에서 노래불러주심좋겠슴....

placebo최근 대화 조회 1,359
20140

베란다에.. 베란다문을열려고.. 아 떨려서 제대로 못쓰겠네요 베란다문을 열었더니 바닥에 ㅁ너가 이상해서 봤떠니 세상에 쥐가.. 쥐가.. 있었어요 이를어쩜좋아요 쥐가하나발견됐는데 이게지금... 한명뿐인지 아님... 여러명 우리집에 있는건지.. 아 심장떠렬 지금 혼자있는데 아.. 이걸 어떻게해요 어쩜좋죠?아 정말... 저 진짜 옞넌에 쥐 배터져서 죽은거 본 이후로는 정말.. 정말.. 아 어쨋든 어쩜좋아요 얘가 베란다에서 지금 계속 ㄱ제자리에 가만히 숨마누시고 있어요…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1,495
20139

나갔었는데;; 제가 노땅인지는 모르겠으나 하여간에 나갔었죠 ㅋㅋ 뭐 미미님은 제가 너무 늦게 가는거 아니냐니까 괜찮다고 오라고 하시더니 저랑 집 가까운데 같이 가자고 했는데 그냥 가시고 야차형도 집 가까운데 같이 가자고 했는데 그냥 가시고 에... 그래서.. 몇 분이랑 같이 홍대앞 놀이터에서 맥주 먹었죠 ㅋㅋ 재밌었어요 옆에서 알맞은 크기의 볼륨으로 음악도 나오고 ㅋㅋㅋㅋㅋㅋㅋ

nukie최근 대화 조회 1,284
20138

인천에 있는 61보병사단에 전입했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군사기밀이라 패스.. 여튼 그렇습니다. 빨리 적응해야 할텐데..

쟁이최근 대화 조회 1,375
20137

@ 촌평 서로배려 해주고 챙겨주는 분위기^^ 비슷한 취향과 비슷한 연령때... 참 즐겁고 좋은 시간 이었던거 같습니다. 2차때까지는... 2차후 부터 배신자 와 의리파가 갈린다 ㅋ 지금부터 노땅정모의 제 기억속의 잔상을 하나둘 꺼내 볼까 합니다. 정모에 참석 하셨는데 제 잔상에 출연하지 못하시분들 먼저 양해를 구합니다...나이를 먹으니 가물가물 하네요...^^; @ 배신자 명단 1. 미미님- 모임의 주최자,모임의 주선자 모임의 리더....이분 갈까말까 하는분들 …

드럭킹최근 대화 조회 1,769
20136

혼자보기 아까워서 올려요, 새벽 내내 아레치에서 맴돌다가 5시 30분에 나가서 하늘을 봤는데 이건 장관이야 ...!! 새벽 하늘이 어찌나 이쁘던지 사진에서는 뭐 50%도 제대로 발휘하지 못했네요;; 사진에서는 마치 /인공위성에서 찍은 지구/나 /비행기 안에서 찍은 하늘/~ 같이 나왔어요. 붉은색 녹색 파란색 보라색 별별 색이 다 있는데... 태어나서 본 하늘 중에 가장 아름다웠다고 자부할 수 있어요ㅠㅠ 동영상... 이었어도 제대로는 담지 못했을 듯 역시 사람 눈…

rasse최근 대화 조회 1,406
20135

드뎌~~~~~~ 2주일만에 " 천 하 통 일" 했습니다. 움하하하하하 다들 축하해주세요.ㅋㄷㅋㄷ

secret최근 대화 조회 1,397
20134

초등학교다닐때 엄마가 피아노 학원을 보내주셨는데 바이엘 4권 띄고 이제 체르니 들어갈 차례였는데 엄마가 바이엘까지 배웠으면 다 배운거라며 그만 보내주셨는데 ... 이건 뭐 사람들한테 어디가서 피아노 배웠다고도 말도 못하겠어요 다들 체르니 몇번 뭐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나는 바이엘이라고 말하기도 창피스럽고;; 차라리 아예 안배웠더라면 안배웠어 할텐데 배우긴 또 배웠으니까 안배웠다고 거짓말을 하더라도 껄끄럽고 ;; 그래서 다시 피아노를 배우기로 했어요. 그것도 그럴듯…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1,535
20133

너무 더워서 자다 깼는데 어디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더라. 남자가 뭐라뭐라 하는 소리가 어디선가 희미하게 나는데 뭐라고 말하는지는 알아들을 수가 없고 일요일날 본 기담의 엄마귀신-_-이 생각나면서 다시 누울 수가 없는거였다 남자 소리의 출처는 아파트 마당;일 수도 있다.며 나 자신을 안심시키려고는 했지만 이 상태에서 자면 그 귀신의 바리에이션이 나타날것만 같아서 날이 밝을때까지 깨어 있기로 했다 그동안 게임이나 할려고 오빠 방에 들어왔는데 그, 남자가 중얼거리는 …

어흥최근 대화 조회 1,734
20132

작년에 갔었는데 재미있었습니다. 밴드도 좋구 DJ도 좋고. 오후에서 저녁타임까지 밴드가 공연하구요 이후 밤부터 새벽까지 디제이가 공연을 했었습니다. 작년엔 델리스파이스 와서 좋았는데 올해는 안 오나 보네요 아쉽;; 여튼 밴드가 공연이 끝나고나면 그밴드멤버들이 관객으로 변해서 같이놀고 좋더군요 사방은 나무로 우거져있고 스테이지 두개 있고 가운데 꽤나 큰 연못있고(백조도 있더군요;;) 캠핑존 있어서 텐트 빌려서 텐트 치고 놀고 그렇게 했습니다.ㅎㅎ 굉장히 재미있었습…

lullaby최근 대화 조회 1,372
20131

어렵게 어렵게 속이야기를 꺼내놓거나 상처받았던 일을 이야기 하면 상대방의 반응은 야!~ 난 너 보다더 심했어~ 뭐 저런식.... 그 사람이 내 속을 들어갔다 나온것도 아닌데 위로 한마디 해주는게 그렇게 힘든일인가... 그래.. 얼마나 힘드니~ 그래... 얼마나 아팠겠니~ 정말 .. 상대방을 100%이해한다는건 불가능하구나...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1,331
20130

-------------------------------- 미리보기 방지 --------------------------------------- -------------------------------- 미리보기 방지 --------------------------------------- -------------------------------- 미리보기 방지 --------------------------------------- -----------------…

우호최근 대화 조회 1,565
20129

어제 그저께 섬머소닉 다녀왔습니다. 간단히 후기남기면 pipettes 정말로 최고로 넘 귀여웠던 공연 로즈양 앞으로 팬할꺼같네요 생각보다 라이브도 잘했던거 같고 ok go 보고싶진 않았지만 시간관계상 어쩔수 없이 보게되었는데 역시나 이뭐병 펜타때 사람들이 왜 열광했는지 모르겠네요 editors 영국의 넥스트 빅 띵이 분명하네요 패션센스만 좀 키우면 말이죠;; 영국의 인터폴 horrors 스테이지 옮겨 공연 중간에 잠시 보게 되었는데 무대매너도 좋았고 일본사람들도…

소년최근 대화 조회 1,861
20128

아레치 사이트를 보더니만 동생이 사이트 정말 잘만들었다면서.. 어떤분이 만드신 거냐고 .. 하길래, '우호'라는 분이 만드신것 같아'했더니 동생이 말하길 '오른쪽 호랑이?' ;; 잌 썰~~...) 근데 혹시 정녕 그런겁니까? '좌호'라는 분도 계시는....

onion최근 대화 조회 1,474
20127

드디어 프리미어를 구입했습니다 !!!!!!!! 흥분해서 이번꺼 바로사버렸죠 !! 펜타포트 기사가 전체적으로 다 실려있지만 뮤즈꺼만 오려서 올려보겠습니다 펜타포트 화룡점정의 순간이 다가왔다. 뮤즈였다. 그러나, 예정 시각 한 시간이 넘도록 용의 눈에 점을 찍을 주인공은 나올 기미도 보이지 않았다. 관객들은 쉬지않고 '뮤즈!뮤즈'를 연호했다. 오직 뮤즈를 가까이서 보고자, 낮부터 맨 앞줄에서 자리잡고 기다렸던 사람들 중에는 결국 지쳐서 실려가는 사람들도 보였다. 상…

aaa최근 대화 조회 2,312
20126

화나고 억울하고 분하고.... 근데 용기도 없고 힘도없어서 그냥 계속 억울하고 화나고 분해있어야 해요 제풀에 지칠때까지... 정말.. 마음 같아서는....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1,515
20125

잘 들 귀가하셨죠? 예상치도 못한 많은 리플 수에 많은 분들이 자리를 채워줄꺼라 기대했는데... 처음에 플라시보님, 어니언님, 우드님, 그리고 저.... 이렇게 4명.... 그 많던 리플은 뭐였나 싶었지만, 그래도 오신 분들이랑 즐거운 대화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습니다... 역쉬 리플이 효과를 발휘하는지, 조금씩 늦게 자리를 채워주신 분들.... 멀리 수원에서 와준 악님과 인천에서 군복무중에 와주신 nukie님..... 그리고 화곡동에서 와주신 저번 공연에서 멋지…

mimi최근 대화 조회 1,723
20123

많은분들을 알게되어서 좋았습니다! 정말 최고 동안모임이였습니다! 다들 동안이시던... S님 빼고 ;; 막시밀리언 해커와 스웨이드중 누가 낫냐는 열띤 토론도 재밌었고ㅋㅋㅋ mimi님이 막시밀리언 좋아하셨죠? 잘생겼다고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없던 광경이였습니다 ㅎㅎㅎ 그와중에 드럭킹님 막심은 은퇴해야 한다고 ㅋㅋ 그래서 mimi님께서 일찍 가버리시던.. 개인적으로 그날 최고 한마디는 드럭킹님께서 하셨던 '탐이 오십되기 전에만 한번 왔으면 좋겠다'던 그 말씀.. ㅋㅋ…

onion최근 대화 조회 1,697
20122

즐거웠지물론. 말길게하면뭐해 와바야알지 다음엔 다들 나오라구요 마지막까지남아서 좋은얘기들 해준 친구들 또봐요다음에

placebo최근 대화 조회 1,621
20121

그냥 집안에 들어 앉아서 밖만 내다보면 커피나 마시고 책이나 읽으면서 어쿠스틱 크립을 들어야 겠단 생각이 들지만 우산을 들고 나가보니 '스캐터브레인이나 들어야겠다-_-;'

뭇담최근 대화 조회 1,324
20120

재밌어요??? 테트리스나 맞고만큼 ? 아님 그보다 더?;;; 개인차가 있긴하지만;; 대체적으로 재밌어 하는 사람들 많던가요? 막 무기로 사람죽이고 그런건가요? 끝판도 있고 그런건가요??;;; 배우기는 힘드나요?;;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1,415
20119

「연락을 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이맘때면 언제나 내가 먼저 연락을 해야 한다. 내 인맥관리가 이 정도였나. 특히 여자(그냥 단순한 친구사이)와의 관계는 더욱 그렇다. 언제나 내가 먼저 연락하고 날짜를 잡아야 하며 약속장소에서 항상 기다려줘야 한다. 음...........뭔가 일단 당하고 들어가는 느낌이다. 그 동안의 주고 받은 대화와 글들은 다 빈 껍데기란 말인가. 잘 지내니 언제 한 번 보자느니 어쩌니 하는 말들. 그러다가 꼭 시간이 흐르면 아쉽네, 다음에…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1,439
20118

한 사람의 인생이 뜨겁게 태워져 뼈만 남곤 다시 잘게 분해되어 한 줌도 되지않는 하얀 가루로 바뀌었어요. 까만띠를 두른 액자 속 사진은 환히 웃고 방 안에 있는 사람들 모두, 까만 옷을 입고 세상 그 누구보다 서럽게 울어요. 울지 않으려 울지 않으려 난 이를 악물고 얼룩진 천장을 노려보았어요. 나는 아무렇지도 않을 줄 알았는데 아무 것도 할 수 없어요.

나나최근 대화 조회 1,413
20117

거의 일주일에 5-6번은 꿈을 꾸는데, 요즘들어 꿈이 '진화'하고 있어요... "꿈"이라고는 생각못할 사실적 전개와 치밀한 구성으로 인하야 아침에 일어나면 깜짝깜짝 놀라고마는 -_ㅠ 또 잘 잊혀지지도 않아서 행여나 우울한 꿈이라도 꾸면 하루종일 기분이 가라앉아 있기도 하고,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탓일까요? 근데 전 숙면보단 꿈이 나은것 같아요.

란첸라이터최근 대화 조회 1,392
20116

이거 참 3주가 긴 시간일꺼라 잠 시 . 아주 잠 시 착각했었다니 3초같아. 큭. 무거운 전투화와 더운 전투복을 껴입고. 이것 저것 들고 이리저리 돌아당겨야 할 날이.. 월요일 부터라는게 지금은 실감이 안나 ㅡ 하지만.. 당장 오늘 들어가니. 악!! 참. 새로나온 Linkin park 앨범( 얼마전에 구입해서 완전 최신판이라는 생각이 듬 ;;;)을 구입했는데 느낌이 완전 달라졌네요 ~ ㅋ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1,467
20115

너무 재밌었는데..ㅠㅠ (디카의 성능에 한탄하며.. 어두운 데서 플래시 안 터뜨리고 잘 찍히는 것도 있던데 어떤 종류인지 아시는 분?;) 아, 참 공연 시작 전에 2미터 앞에서도 봤어요.. (화장실 가던거.. 관계자들이 막아서 싸인은 못받았지만.. 근데 다른건 기억 안 나고 콧날이랑 엄청 긴 다리만 기억나네요ㅋㅋ)

must-DO최근 대화 조회 1,454
20114

300원도 없다.. 심지어 30원도;; 내일 핫케이크가루 사서 핫케이크를 구워먹어야 하는데 ...

멍멍아 야옹해봐최근 대화 조회 1,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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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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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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