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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
23974

이영화 처음 개봉했을때 영화관 가서 본다고 난리쳤는데.. 이제서야 보게

쿠우♡-_-
23973

저는 브래드 피트가 출연한 작품은 절대로 안 놓치려 합니다. 세븐때 신참형사역부터 해서 가을의 전설에서의 테리우스 스내치의 얼뜨기... 12몽키즈의 정신병자. 파이트 클럽에서의 그 강련한 모습까지. 벰파이어와의 인터뷰는 뭐가 좀 다르더군요. 동성애적인 느낌도 들고. 벰파이어의 고뇌. 인간도 언젠가 죽읍니다. 벰파이어는 항상 죽지 않는다는거에 대해 고민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죽는다는 것을 늙어서야 깨닫습니다. 우리는 언젠가는 죽읍니다. 그것을 인식해야지 만이. 순…

靑風87
23972

제가 근래에 본영화 중에 최고였습니다. (근래란 말은 옛영화는 요즘영화든 간에 1달 이내에 본것은 모두) 첫째로 브래드 피트의 연기가 너무 멋졌습니다. Get out my chair~!!! 아 정말 압권. 게임 게임 게임. 몽키 비지니스! 툭하면 가운데 손가락을 찔러데는것이. 허허.. 영화는 전체적으로 몽롱하고 기이한 느낌입니다. 브래드 피트가 정신병원에서 하는 대사들은 정말 파이트 클럽 만큼은 아니더라도 굉장하더랍니다. 그리고.. 브루스 윌리스의 연기도 괜찮았…

靑風87
23971

처음 장면 칼리토가 부상당한 채 독백하는 장면은 정말 앞권이더군요. 마지막에도 처음과 같이 부상당한체 독백하는데... 정말.. 'You are so beautiful'이 흐르는데.. 죽이더군요. 뭐.. 조금 길게 느껴지는 면도 있었으나... 알파치노 너무 멋지더군요. 숀팬의 연기도 만만치 않았다는.. CARPE DIEM

靑風87
23970

저는 영화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쿠엔티 타란티노의 펄프픽션 못봤습니다. 그런데 이영화 정말 죽이더군요. 산만하게 이야기를 펼쳐놓고 깨끗하게 정리하는... 정말 놀랬읍니다. 그리고 보는내내 유쾌했지요.(이런 표현이 맞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가지 특이한 영상도 그렇고. 어쨋든 진짜 깨끗하고 유쾌하고 멋진 시나리오가 압권입니다 . 영국 영화라 뭔가 다른 느낌. 그리고 영국 록! 마지막 장면에 Stone Roses의 Fools Good이 흘러나올때 분위기 …

靑風87
23968

중간중간 재밌는 장면땜에 마구마구 웃었어요+_+ 이완이 변기통으로 들어가서 좌약식 마약을 꺼내오는-_-;;; 그 장면 우웁... 굉장한 연기...-_- 이완의 새로운 모습을 보았죠..+_+후훗 그리고 스퍼드가 술취해서 여자친구집에서 잘때 일어나니까 이불에 볼일을 봐버린 그 침대시트의 내용물들이..; 튈때... 굉장하다고 느꼈죠 (뭐가 굉장해-_-?) 난 왜 이런것만 생각나는걸까....;-_-

쿠우♡-_-
23967

존카메론 감독 아 인상깊음 너무 귀여워요+_+

쿠우♡-_-
23966

저걸 처음봤을때는 명절날이었던거 같아요.. 큰집에 갔는데 친척오빠가 심심하냐면서 디비디 있다고 틀어주더라구요..-_- 그땐 보다가 딴짓도 하고 대충 봐서 내용이 기억이 잘 안났죠; ㅋㅋ 어제 피디박스에서 물랑루즈를 다운 받았답니다+_+ 우흐흐 점심먹고 혼자보면서 마지막장면쯤... 니콜키드먼 죽어갈때 이완이 우는 장면에서 따라울었어요-_-;;;;; 너무 슬퍼 T-T 흑흑 이완의 눈 반짝거리는 모습 잊지못할 영화예요-_-;;;; 니콜대신 내얼굴 합성하고 싶음-_-ㅋ…

쿠우♡-_-
23964

거, 뭐랄까. 서울여성영화제에서만 느낄 수 있는 느낌이랄까. 새색시 얼굴을 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 뭔가 실수를 해도 그냥 미소지을수 있을 것 같고, 흣흣. 섬세하고 아늑한 그녀들만의 특별한 프로그램들을 느끼는 것도 매우 색다르다. 이번 여성영화제에서는 개막작인 미소. 와 방금 4시간 전에 상영한 질투는 나의 힘. 을 봤다. 박경희 감독의 개막작 미소. 는 이미연 감독의 버스, 정류장을 보고 사람들이 경악하며 소리질렀던. 느낌들을 비슷하게 전해줬었다. 적어도 …

gunism
23959

Xmen 2003. 4. 8. 21:30. AFN 좀 있으면 Xmen 2 가 개봉된다지? 우연히 보니까 AFN에서 막 시작하고 있길래 열심히 귀를 기울였다. (뭐 다 아는 내용이니까 좀 들리겠지, 하지만 역시나... 안 들리는 답답함을 끝까지 참아낸 것만 해도 어디야, 발전했지.) Mutant들의 쇼쇼쇼!!! 아, 이 만화 같은 존재들을 어쩌면 좋지? 지난주에 SBS의 한 오락프로그램에서 100만 달러인가 걸어놓고 초능력자를 찾았다던데 다들 가짜였다는 얘기를 봤…

Jee
23956

모르핀, 다이아모르핀, 시클로자인, 코데인, 니트라제팸, 페노바르비톤, 아미탈, 덱스트로프로포시핀, 메타돈, 날부핀, 페시딘, 펜타조신, 부프레노핀, 덱스트로모라미드, 클로르메시아졸, ... i'm looking forward already. i'm gonna be just like you. the job, the family, the fucking big television, the washing machine, the car, the compect disk …

지낙
23955

이 영화는 로버트 드니로가 나오는 씨티 바이 더 씨와 비슷한 맥락입니다. 다만 다른것이 있다면 씨티 바이더 씨에선 아들이, 로드 투 퍼디션에선 아버지가 약간은 타락함으로 비춰지지요. 대신 두 영화다 아버지와 아들간의 부정의 묘미가 약간씩 들어가 있습니다. 줄거리는 쓸수 없으므로 대충 마지막에 멋있었던 대사말만 기억나는데로 써 보자면.. "어떤이는 그를 좋은 사람이였다고 한다. 어떤이는 그를 나뿌다고 한다. 허나 나의 대답은 항상 똑같다. 그는 나의 아버지이다."…

냉소적인 형
23954

영화관 가서 보고 디빅 다운받아서 두번 보고 담주에 영화관 가서 한번더 볼거예요 오에스티도 살거예요 -_- 너무 매력적인 영화예요. 근데 다른 영화들은 좋으면 우오오 좋다 좋다만 외치게 되는데 이영화는 막 딴사람 붙잡고 이거 꼭 보세요 제발 보세요 꼭 봐요 하게 되더군요 왜왜그런거지;; 진짜 빠지는 부분이 없어요. 두시간동안 정신없이 보게 되요. 록시-르네 젤위거가 정말 귀여워요 우우우 셀블럭탱고-'내가 죽였다 치자' 인상깊은 번역이었죠;; 이부분에서 근데 흑인…

우유
23953

스틸컷이라고 해야되나, 정지화면이 많더라구요. 나는 잭 니콜슨 무척 귀엽던데 다들 뭐 저따위로 늙었냐고 하는듯해서 으음 혼란-_- 본지 몇주 되서 가물가물 하네요;; 그 미저리에서 나왔던 아줌마! 오오 인상깊었어요.. 정말 단 한명도 단 한명도 꽃미남꽃미녀가 등장하지 않아서, 그것 참 맘에 들었다.으하하 그야말로 잭 니콜슨을 위한 영화. 꽤 좋았어요. (지금 시카고에 빠져서 다른 영화는 다 탐탁지 않아 보이는 상태라서 글이 이렇습니다;;;;; 좋은 영화라고 생각…

우유
23952

얼마전에 스팅을 봤습니다..오래된영화죠.. 한마디로 재밌다고 하겠습니다.. 반전에 원조라고 하긴 머하지만..ㅋㄷ 반전이 죽이는 영화였습니다.. 오래된영화에서 느껴지는 그 무엇이있죠..지금 화면에서 느낄수없는 화면의 색다른 질감이라든가..늙어버린 배우들의 젊을때 모습을 보는 재미야말로..오래된영화를 보는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스팅 아직 안보신분들 꼭보세요..정말 재미있습니다..강추~원츄~

악!!
23951

어댑테이션. 스파이크 존스씨가 새로 영화를 찍는다는 소릴 듣고 얼마나 가슴 벅차했는가-- 드디어 봤습니다. 어댑테이션. 실화라고 하기엔 너무 드라마틱한, 허구라고 하기엔 너무 사실적인 이야기. 누구라도 해내지 못한 것을 가능케했기에 그저 대단한 사람들. 그런 측면에서 "영화의 flaming lips'라는 명칭을 부여하고 싶다아아. 그들은 실험정신이 매우 짙다. 그렇기 때문에 스파이크씨와 찰리씨가 언제나 함께 일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닐까.(그것이 행운인지, 불운인…

지낙
23949

코메디이구요. 유명배우는 안 나오지만 여하튼 가볍게 볼수 있는 영화란 생각을 해 봅니다. 흑인 여자배우 이름은 잘 생각이 안나네요. 대충... 사이버 상으로 만난 교도소 탈옥녀와 중년 남자의 이야기 입니다. 중년남자는 변호사를 상상하며 그녀와의 첫만남에 기대를 하지요. 하지만............ 그건..................그의 일을 매사에 뒤죽박죽을 만들어버리는 탈옥한 흑인 여자였지요. 이정도로만.. 맛보기로.. 코메디이긴 하지만 고개를 끄덕일수 있는…

냉소적인 형
23948

Dreaming of Joseph Lees 세상에서 가장 슬픈 유혹 (SBS시네클럽) (금욜 밤 늦게, 편성시간대가 말해주듯이 시청률과 관계 없는, 어디 쑤셔박아뒀던 작품 위주인 듯, 그래서 오히려 괜찮은지도 몰겠다) Samatha Morton Eva Minority Report의 그 민둥머리 예지자 Rupert Graves(?) Joseph Harry 지금 시절이라면 조금은 더 쉽게 행복한 선택을 할 수 있었을까. 무대는 1958년, 영국(그래서 봤지). 영국…

Jee
23947

내 얘기를 듣고 있는 거야? 그렇다고 믿는 남자, 아니라고 생각하는 남자. '그녀에게'는 소통의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인간의 외로움. 베니그노는 사랑했으므로 결코 외롭지 않았다. 헌신적이고 일방적이지만 그건 사랑이다. 비뚤어진 것이 아니다. 너무 순수해서 현실적인 눈으로 바라보기엔 희생이란 말도 적당치 않다. 마르코는 복잡하지만 설득력 있는 캐릭터. 그의 눈물은 감동적이다.(이렇게 수시로 눈물 흘리며 아파하는 남자가 정말 있나요?) 감성적이고 이해심이…

Jee
23946

음 감동이였다 ㅡ 물론 웃기고 .. ^^ 여자친구랑 보는데 울었다 ; 난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여자친구가 날 이상히 여기던군 ㅡ 왜 ? ;; 하 하 ㅡ 하여간 감동이 마구 밀려왔다 ㅡ 그리고 . 우리나라 배추밭은 정말 엄청나다는걸 느꼈다 ;;

아이시떼루
23942

Dreamcatcher 개봉 2틀만에 봤습니다. 스티븐 킹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죠. 그런데 애석하게도 이해할수 도 없었거니와 여러가지 의문점만 가득 부풀려 온것만 같습니다. 그래서 책으로 다시 읽을 생각이죠. 스티븐 킹 의 소설을 영화화 한 것들은 다 재미있고 심층적인 공포감을 잘 주므로 다들 보셨으면 합니다. 참. 오늘 책을 조 읽어봤는데 영화에서 나오는 SSDD가 Sams shit Different days의 약자네요. 그냥 영화에 나오길래 뭔가 했었 …

냉소적인 형
23940

-스페인 중앙해협, 임보카 근처. 바바라, 비키, 폴, 비키의 남편. 이렇게 넷은 요트를 타고 항해를 하고 있다. 폴은 이분체계에 빠져있고, 맨날 똑같은 꿈을 꾸는것에 불안해 하며, 주식으로 돈을 마련하는 '주식엘리트'다. 바바라는 이런 폴의 고리타분함에 짜증을 내고 그의 주식컴퓨러를 바다에 쳐넣는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 스페인 해협 한가운데서 둥둥 떠다니고 있는 지금 이 시간을 즐기라고 말한다. -폭풍우 화창하기만 했던 하늘은 순식간에 꾸물거리고 요트는 바…

캐서린
23939

DAREDEVIL : The Man Without Fear 데어데블(물불 가리지 않는, 무모하게 덤비는 사람) : 두려움이 없는 남자 눈에 뵈는 게 없으면 두려움이 더 커질 텐데, 복수심과 정의감에 불타는 이 앞 못 보는 청년 벤 애플렉. 헝클어진 머리에 장님이라, 난 본래 이미지보다 플러스 점수 준다. 눈매는 좋은데 턱 선과 입매가 좀 느끼했거든. 그 허공을 보는 눈빛이 좋았다. 장애를 가진 초능력 영웅. Super Hero. 근데 Devil, 악마라며? 좀더…

Jee
23937

Lock, Stock and Two Smoking Barrels 열 받게도 이번 DVD disc에는 protection이 걸려 있었던 거다. 젠장. DVD 대여해서 VHS로 카피뜨는 데 재미 좀 붙여볼까 했더니만, 신경질 나. 그래서 빌려온 영화가 보기 싫었다. 대신 MBC 일요심야극장에서 이걸 해 주길래 이걸 다시 보기로 했다. 이 영화 첨 봤을 때 진짜 유쾌했다. 정말 "핫핫핫" 웃었다니까. Guy Richie는 멋있는 넘이다. 타란티노나 대니 보일처럼 멋지…

Jee
23934

The Life of David Gale 소감 중에 영화 결말이 노출 안 되게 해달라는 걸 오늘 봤어요, 앞에 쓴 것들이 문제가 되지 않았나 모르겠네. 오늘 건 특히나 아직 개봉 전이니... (포스터의 태그라인을 애써 무시하시길...) Kevin Spacy. 케빈 스페이시는 영리하다. 영화를 볼 때마다 이 사람은 실제로 똑똑한 사람일 것 같다는 느낌이 팍팍 든다. 맡은 역할 탓도 있겠지만, 대사 한 마디를 하더라도, 비웃음을 입가에 머물고 아주 잠깐 이쪽을 응시…

Jee
23932

GO 어젯밤 2시간 자고 ― 숙제도 있었지만 갑자기 친구가 결혼한다며 새벽 3시에 전활했다 ― 집에 오는 전철서 무섭게 잤다. 집에 오자마자 toast 구워 들고 TV 앞에 앉다. 누구는 결혼하고 난 이렇게 산다! INTRO. 이름이란 뭐지? 장미를 다른 이름으로 불러도 아름다운 향기는 그대로인걸. ― "로미오와 줄리엣" 셰익스피어 Yosuke Kubozuke Kou Shibasaki Shinbu Ootake Tsutomu Yamazaki Based on the…

Jee
23929

'파이'가 좋다고들 여럿 쓰셨더군요. 또다시 글이나 올릴까 해서(가입시켜 주세요) 흠. 천재더군요. 천재 좋지. π Written & Dir. by Darren Aronofsky Sean Gullette Max Cohen이겠지, 뭐 젤 먼저 나오는 이름이니까. 19-1 헉. 천재구나. 천재가 나오는 영화는 참 많다. 예술계를 제외하고 자연과학 분야로 따져도 Good Will Hunting, Beautiful Mind, 천재소년 테이트, 두기(이건 좀 그런가). …

Jee
23927

가입신청서 내고 소감 하나 올립니다. girlfight Written & Dir. by Karyn Kusama Michelle Rodriguez Diana Jaime Tirell Hecter Santiago Douglas Adrian 또 하나의 '꿈은 이루어지다' 류의 이야기. 소년, 소녀가 꿈을 갖고 열정적으로 노력하며, 뭔가를 이루어낼 때 그것만큼 아름다운 감동이 없다. 더구나 남들이 곱지 않은 시선이나 힘든 상황에서 오직 그것만을 위해 달려갈 때, 감동 먹…

Jee
23924

>_< 우웁 본지 꽤

쿠우♡-_-
23922

별기대안해서그런지 잼있게봤어요~ 그 그리스아버지께서잼있으시더라고요~ 호호~~ 근데정말그리스사람들은그런가여? 대가족제도인가?? 정말대부분의 단어들이 그리스어로부터나온거니깐..자부심느낄만하지요..^^ 근데제가잼있게본이유는요 남일같지가않아서요~~ 하하하~~ 울큰온니가요번에겨런하눈데 상황이딱이예요~ 딱똑같아여~~ 울집식구들은막재잘재잘어수선~~정신산만하구 ..형부쪽은조용~~~~~식구도엄꾸.. 게다가 저희는절실한카톨릭신자집안이구~~ㅋㅋㅋ 형부될사람은종교가엄눈데..울아부지께…

ⓣⓔⓨ
23919

음. ㅡㅡ 얼마전에 티비에서 해주는 영화 프로그램에서 이걸 보고 .. 난 처음에 비디오로 나온건줄 알고 빌려 볼라고 했으나.. ; ; 영화 개봉일이 3월 7 일인... 그런 영화였따 ㅡㅡ 근데, 오늘 친구랑 시사회를 봤다 .. ㅡ;; 시사회 당첨이 된게 아니라 . ㅋㅋ 그냥 무작정 가서, 영화 상영 시작해서, 사람들이 정리하고 있을때 표 달라고 해서 .. ( 표라기 보다는, 그냥 스티커 .. ^^;; ) 들어가서 봤다.. 음. ㅡㅡ 돈내고 봤으면은 죽었을꺼다 ;…

아이시떼루
23911

팔마일 보고 왔어요; 재밌더군요. 다들 보세요-_- 이 감독 요람을 흔드는손하고 엘에이컨피덴셜감독 맞죠? 좋은 영화만 만드는군요; 브리트니 머피 너무 이뻐요. 작고 금발에 눈 약간 쾡-하고 춤도 귀엽고 섹시하게 잘 추던데. 이쁜옷만 입고 나오더군요. 클루리스의 촌티나던 전학생이랑 동일인물이라는데 눈이 닮은것 같기도 하고-_- 클루리스는 알리시아 실버스톤 보느라고 다른 인물에 거의 신경을 못쓴-_- 에미넴도 괜찬았어요. 역할을 영리하게 잘 맡은듯. 약간 뻘쭘하고 …

우유
23910

출연자: 알파치노, 콜린 페럴 주제: 마인드 게임 감독이 누구인거 까진 볼 경황이 없었음. 죄송. 변두리 포인트 / 알파치노의 여전한 잠오는듯한 눈 새로운 얼굴 콜린 페럴(이름 정확하게 외워 올려고 했는데 저건거 같음) 새로운 정부 시스템에 관한 경이로움 반전의 반전 숨막히는 심리게임 역시 외워오지 못했지만 새로운 여자 배우 ( 내 나름데로은 제 2의 애슐리 쥬드라 생각) 여자 배우의 멋있는 옷빨 스피디한 관계에서 느껴지는 문화적 차이 여전한 상식이 된 침실 의…

냉소적인 형
23904

영웅을 봤습니다.. 색깔의 변화들이 너무 이쁘고 인상깊었구요.. 저는 개인적으로..진시황이 가장 멋있었습니다.. 저는 워낙에 많은 사람들이 재미없다고 해서 기대를 안하고봐서 그런지..그런대로 볼만했습니다.. 그럼 이만 꾸벅

악!!
23898

참 .. 인상 깊었다.. 처음 DVD 방이라는 곳에가서 영화를 고를때.. DVD 로 선택했을때, 시각효과와.. 음향.. 이런것등.. 여러가지면에서 우월한 영화를 선택하고 싶었다.. 그래서 이것저것 고르다가.. 와호장룡이 눈에 띄었다.. 설날에 티비에서 했지만.. 그때 보려다가, 더빙에다가.. 그때 러쉬아워2를 보고싶었기에 .. ;; 하여간 와호장룡을 선택해서, 감상에 들어갔다... 주윤발의 검... ( 이름이 머더라 ;; 본지 좀 지나서 .. 하하 ;; ) 칼집…

아이시떼루
23894

생각보다 조승우(? 맞나..)의 연기가 볼만했습니다.. 지진희와 염정아의 연기는 약간 어색했지만.. 시나리오도 괜찮은거 같구..약간 억지스러운 면도 있었지만..헐리우드 스릴러 못지않은 긴장감과 약간의 반전도 있어서 꽤 재밌게 보았습니다..여기에 글써두 되는거 맞죠..ㅡㅡㅋ

악!!
23892

아... DVD 한글 자막이 상당히 불만족스러워(우디 알렌이 뭐 그렇지...) 결국 영어 자막 키고 감상! ★★★★!!!! 우디 알렌은 내 취향이다... 아름다운 촬영하며... '애니 홀'때도 좋았었는데, 이 영화도 대만족이다... 별로 쓴게 없군요 -_-;

iNHYUK_Amnesiac
23889

ㅠ.ㅠ 몇년 전에....... 그... 뭐더라.... RH를 알기전.... 99년인가 그랬는데.. 메를린맨슨.... 이었는데... 곡 제목은 생각이 안나요... 암튼 그 노래 좋다고 막 그러다가 작년인가 알았다고.. 그러니까 그... 선배 친구가 "야 얘네들이 언제 나왔는데 작년에 알았냐?" 그 뒤로 그 사람하고는 말 안해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내가 오늘 저 영화 봤다고 면박주지 말란 말이에요 뒷북이라고 놀리거나 저 영화를 이제 봤다고 그러지 말아요 난 너무 너무…

23888

하 하 ㅡㅡ 미친듯이 재밌더군요 .. ;; 김하늘.. 처음으로 이렇게 망가진게 아닐까요 ?? 장난아닙니다.. ^^:; 하 하ㅡㅡ 머, 주된내용은 솔직히 없고.. 음... 주는 교훈 그런건 전혀 없고 .. 그냥 단순히 웃고 즐기는 영화... ^^:; 우울하신분에게는 적극 강추 !! 중간에 시경오빠의 존제......... 충격 연기.. ^^;; 하 하 ㅡㅡ 꼭 보세요 ;;

아이시떼루
23882

참 .ㅡㅡ 기대 하지 않았던.. 그런 영화에요 .. 볼생각도 한번도 안해보고..ㅡㅡ 근데 , 친한 친구한테 오랜만에 전화가 오더니 . 영화 보러 가자고 하더라고요 .. 그러더니, 그녀석이 ㅡㅡ 클래식을 보자고 ;; 참. ㅡㅡ 친구가 보고싶다는데 다른거 보자고 할 수 가 없어서, 그냥 봤죠 .. ^^ 참.. 3시간 짜리 .. 롱타임이져 .. ; ; 멜로가 3시간이라니.. 덕분에 앉아있는데 상당히 힘들었죠 .. 어제.. 왜 갑자기 속이 안좋던지.. 체한느낌에다가 ;…

아이시떼루
23880

죽기 전에 중국에 가볼 수 있을까....

23879

ㅎㅎ 흥미롭게 봤어요 보면서 " 아이구-_-; 저거 어떻게 되나" 계속 그랬음..=_= 근데 끈날때 좀 아햏햏한..;;;; 난 뭔가 거대한 비밀이 밝혀질줄 알았거든요-_-; 뭔가 글쓸때 조심스러워지네요..-_-;;; 결말을 얘기해버리고 싶은 충동 ㅎㅎ >_< 유후

♬쿠우
23878

샤이닝 보고 와쪄요 =ㅅ= 2001스페이스오디세이랑 샤이닝을 연달아 보고 나니 진이 다 빠진듯한 느낌이-_-_-_-_ 닥터스트레인지러브는 다 받고 보니 다 깨져있군요 흐응 (오늘 왠종일 집에 쳐박혀 동영상만 따운 받았군요.설인데-_-집에 혼자 쳐박혀서 이게 뭐하는 짓이람-_-) 정말정말 강력추천합니다! 스탠리 큐브릭 영화 답게 정말 흠잡을데가 하나도 없구요 화면구도 스토리 BGM 카메라워킹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까지.. 끝까지 심리적인 압박도 대단하군요 근데 왠일…

우유
23877

기대가 너무 커서인지.. 아님 너무 피곤할때 봐서 그런지... 보다 자버렸다는..- _ - 그래도 볼건 다 봤다는.ㅋㅋㅋ 화살날라가는 장면하구..은행나무침대가 생각나는-_-장만옥하고 장쯔이가 싸우는 장면.. 머..기타.여러가지등등- 스케일은 엄청 나더군요~ 중국 자체를 보여주는 영화인듯.ㅡㅡ^ 쩝- 다시 봐야게써용.ㅎㅎㅎ

찌니-ㅅ-
23875

오호홋.. !! 이영화 .ㅡㅡ 미칩니다.. ;; 남자주인공이.. 음.. 스내치라는 영화에 나왔던 사람같은데 .. 아닌가 ? 하여간 이름은 잘 모르겠고 ; ; 서기도 나오더라고요.. ^^ 하 하 .ㅡㅡ 출발 비디오여행 같은곳에서 살짝 해주는걸 앞부분을 봤었는데 .. 전 그게 영화 전부일줄 알았는데 .. 음..ㅡㅡ 정말 멋진영화더라고요.. ~ !! 약 1시간 30분 정도로.. 요즘 나오는 영화에 비해서는 짧은 런타임 이지만.. 정말 숨가쁜 영화에요.. 영화 중반부에…

아이시떼루
23874

하 하 .ㅡㅡ;;; 쓴다고 한지가 언젠지 ;; 하여간.. 죄송 죄송.. ;; 집에 친척드이 잔뜩와서여.. ;; 지금 2시 43분인데 .. 오후 . 낮잠시간인가 ? 다들자는 틈을 타서.. ㅋㅋ 후훗.. ;; 앗;;; 하여간.. 캐치미.. 기대 엄청했져.. 하하 기대 만큼이더군여.. 장난아니에요, 그게 실제로 있었떤 일인지 정말 믿기가 어려워요.. 티비에서 광고같은거 하는거 있쪄 ? 거기에 나온건 거의 쨉도 안되고.. 나중에는 톰행크스랑 디카프리오랑 완전 친구같은 …

아이시떼루
23868

:$ 음 전 나이가 안되는데..^_^; 헤헤.. 보고 이영화가 왜 19세인지 알았어요..;;; 생각보다 너무 야해서 너무 민망했음...(-_-;) 근데 하지원이 그나쁜놈 아이를 임신하고...수술대위에 올라갈때..;;; 흑흑.... 눈물이..... 임창정 역시 코믹연기..+_+; 차력할때 너무 웃겨서 ㅎㅎ;;; !-_-!!!! 근데 궁금점이 잇는데 남자들 다 그러나요?-_-; 영화가 너무 오바된거 가튼데-_-;;

쿠우★&#24417;
23865

역시 멋진..정말 멋진.....ㅠ_ㅠ 흑흑..... 말이 필요없는 ..; 몰라-_-; 굿+_+)b 레토♡...-_-;

쿠우★&#24417;
23864

료코언니 예쁘더라.

ACDC
23863

음.. 류승범의 엄청난 영화라는 소문만 들었었는데 .. 어제 저녁이였죠 .. 머, 아쉽게도 처음부터는 보지 못했어요. . 처음에는 칼라더라고요 ?? 난 제목을 못봐서, 칼라 나올때에는 이상한 한국영화인줄 알았아요. 더빙하고 .. 그랬길래.. 음.. 하여간 그래서 화면이 흑백되면서 부터 봤죠.. 류승범 나올때부터.. ..... 후 우... 류승범의 연기는, 정말 연기가 아니에요 ...;; 모든 케릭터가 자신의 실생활 같아요.. 고독인가 ? 거기서는.. 잘 못봐서 …

아이시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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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새벽·아침·점심·오후·노을·저녁·밤으로 제작했습니다. 모니터에는 2003년 07번째 RHKorea 화면을 사용했습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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