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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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26415 | 의 화장실입니다;; lomo, Kodak max 400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km1.jpg pkm2.jpg | EjqEjq | 최근 대화 | 조회 1,057 | |
| 23981 | 파이트클럽 SE DVD 출시. 오늘 확인하고 옴. 정말 이거 갖고 튈까 라는 생각을 가지게 할 정도로 갖고 싶었음. TㅡT | すrεεみiηδ.. | 최근 대화 | 조회 3,797 | |
| 23245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복원 이미지 2: 아래 첨부] 리2도 해보고싶고. 베트공도 하고싶은데. 할일은 데따많고;; 흑 ㅠ.ㅠ 밤에만 겨우 몇판해보는군요; 리2도 해야는데. 낼도 모레도 글피도 할 스케쥴이 꽉.....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7,124 | |
| 32061 | 내일봐요. 에헤헤 | Uncle Scott [US] | 최근 대화 | 조회 43 | |
| 26414 | 참으로 오랜만;;;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0866_copy(0).jpg | Nakio | 최근 대화 | 조회 823 | |
| 26413 | 으.. 동두천..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a20297.jpg a202110.jpg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864 | |
| 23980 | 몇 년 전부터 계속되고 있는 소재의 한계에서 나타나는 문제점 및 코미디일색화는 관객들의 감상수준 상승을 억제시킬뿐만 아니라, 시트콤이나 막간극같은 공허한 웃음만을 침투시켜, 상상력을 좁은 범위내로 제한하고, 단지 머릿속에서의 연상없이 말초적으로 '즐기기만'을 강요하고 있다. 게다가 현재 감독지망생중 7,80퍼센트가 코미디 장르의 시나리오를 쓰고 있다는 모 잡지의 설명도 있으니, 이대로 가다가는 곧 '코미디SARS'가 퍼져버릴지도 모른다! 오 해피데이 역시 위의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927 | |
| 26412 | 본적 있나요?... 공원에 갔는데 수줍게 피어있더라구요. 무지 반가웠어요.^^ 딸기도 열릴까?.. 열리면 따먹어야지.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1030158.jpg P1010050.jpg | 프리지어 | 최근 대화 | 조회 1,000 | |
| 23244 | 쪽지 주세요 계정 하나 더 구했습니다 | 서 | 최근 대화 | 조회 6,870 | |
| 23979 | 뭔가 알것같으면서도 알수 없는 미묘한 감정이 좋았다. 나도 비가 오는걸 좋아하는데... | djdive | 최근 대화 | 조회 3,805 | |
| 26411 | 히히.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0876.JPG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120 | |
| 26410 | 히.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0872.JPG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112 | |
| 26409 | 흐흐.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07_0705_IMG.JPG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070 | |
| 22603 | <> -radiohead i might be wrong i might be wrong 내가 틀린 걸 수도 있어 그래 내가 틀렸을 수도 있겠지 I could have sworn I saw a light coming on 그래도 난 다가오는 명백함을 봤다고 맹세할 순 있었지 I used to think I used to think 그런 생각에 익숙해있었지 그런 생각에 빠져있었어 There is no future left at all I used to think 미래… | Paranoid? | 최근 대화 | 조회 7,665 | |
| 32051 | 올해도 어김없이 노땅의 봄날은 간다. 프리지어님은 신혼의 단꿈에 젖어 계실거구.. 다들 짝들은 챙기셨는지? 이 봄이 다 가기 전에 노력들 하세요. 가을에 국수 좀 먹게요..^^ | 허크 | 최근 대화 | 조회 1,110 | |
| 22602 | 그러니까 형식적인 거라도 막상 쓰려니까 어렵네요 electioneering 의 감상을 쓸게요. 이유는 이 지역이 지금 선거철이라서요. 그러니까 이 곡을 듣고 있자면 확성기를 들고, 스피커를 크게 틀어 놓고 길거리를 활보하거나 트럭을 한 대 몰면서 선거유세를 펼치는 정치인들을 라디오헤드-또는 우리들- 이 멋대로 비웃어 주고 있는듯한 느낌이네요. 그래봤자 시끄러울 뿐인데요. 가사동에 가입신청 합니다. -_ ! | Paranoid? | 최근 대화 | 조회 5,695 | |
| 23243 | 와우그래픽 좋고 겜도 재밌는거 같아요,.. 꺟하하하 업는사람은 나에게. 혹은 짱***닷컴; 에 그럼- 참 쟝르는 퀘이크 + 렌보우?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6,716 | |
| 26408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학교 도서관에서 밤 새고, 아침 6시정도에 사우나 가는 도중 해 뜨는 것을 보고 부랴부랴 선배 차에서 카메라 꺼내와서 찍었습니다. 배터리가 없어서 -_- LCD도 못 켜고, 기다렸다가 찍고 끄고.. 찍고 끄고 하긴 했지만.. 학교에서도 저런 멋진 모습이 나온다는 것에 감격받았음 -.-;; 역시나 내공이 부족해서 그때의 멋진 모습을 제대로 담진 못했지만요 흑흑.. 근데 꼭 해가 지는거 같은;;옛 첨부파일 안… | Fribirdz! | 최근 대화 | 조회 1,165 | |
| 26407 | ◇pkm갤러리 ‘환각의 공간’ 전시에서 볼 수 있는 로버트 애덤스의 ‘콜로라도’(1973). -------------------------------------------------------------------------------- pkm 갤러리의 ‘환각의 공간’은 미국의 유력 미술월간지 ‘아트포럼’ 객원 편집장이며 큐레이터인 데이비드 리마넬리가 기획했다. 그가 선호하는 사진예술은 객관적이고 체계적 방법으로 일상의 현실을 재현하는 작품들이다. 그는 뉴욕과 … | EjqEjq | 최근 대화 | 조회 872 | |
| 23242 | 종족 밸런스가 너무 안 맞는거 같아요. 프로토스 선수들이 너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네요. 정말, 블리자드는 스타 죽이기에 나선 걸까요? | 플라스틱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769 | |
| 23978 | 다시 봐도 멋집니다. 비디오로 보고 파일로 받아서 10번은 본듯... 더빙은 많이 이상하더군요. 짤린부분도 많고 말입니다. 여전히 끝장면에 왜 노튼이 죽지 않았는가는 모르겠지만 나머지는 이해가 가더군요. 타일러 더든에 말은 분명히 옳습니다. 잠정적으로 생각할때말이지요. 사람은 누구나 죽읍니다. 그사실을 인정하고 아는사람은 드뭅니다. 그사실은 매우 무서우니까요. 솔직히 생각해보면 세상은 그냥 돌아가는 것입니다. 자연은 그냥 돌아가고. 우주도 그냥 돌아갑니다. 지구… | 靑風87 | 최근 대화 | 조회 3,851 | |
| 23241 | 싸우지도 혼란스럽지도 않은 게임 바탕 화면 돌아다니는 버그처럼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하루에 한시간 혹은 그 이상 그 이하의 시간.... 잠시 있음 좋고 없어도... 그냥 가끔 생각날 정도....의 있는지 의심스러울 정도의 의존도, 중독성... 열심히 일하고 집으로 돌아와서 머리의 물기를 수건으로 털어내며 음악 들으려고 켠 컴퓨터에서 깜빡이는 아이콘... 더블 클릭하면 나를 찾는 예쁜, 아바타.... 방긋... 미소... "오늘은 어디 가고 싶은데...." 그… | 서 | 최근 대화 | 조회 6,629 | |
| 23977 | 한대요-_- 우연히 티비 채널돌리는데 11시쯤 한다고 본거 같아요^_^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3,852 | |
| 22601 | 가사 해석하고 올렸더니 안올라 가네요. | 펀치업 | 최근 대화 | 조회 5,839 | |
| 26406 | 훌륭한 사람이 되어라!! (사실 포인트 올리기 위한...-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06_0693_IMG.JPG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113 | |
| 26405 | 바르게 자라라!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06_0687_IMG.JPG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875 | |
| 26404 | 아들아 아들아 바르게 자라다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06_0681_IMG.JPG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913 | |
| 23976 | 영화동 가입을 신청합니다 ^^* 꼭 가입하고 싶네요. | 홍단추네 | 최근 대화 | 조회 4,096 | |
| 22600 | 의역이 좀 많고, 생략이 좀 많습니다. ------------------------------------------------------------- [LIZ] Pop 팍- [ANNIE] Six 여섯 [JUNE] Squish 철석 [HUNYAK] Uh uh 아냐 [VELMA] Cicero 시세로 [MONA] Lipschitz! 립쉬츠! [LIZ] Pop [ANNIE] Six [JUNE] Squish [HUNYAK] Uh uh [VELMA] Cicero [MONA…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7,079 | |
| 26403 | 수원 어딘가 골목에서 찍었습니다. 병무청에 볼 일이 있어서 가던 길이었습니다. (다녀온 뒤 무지 씁쓸했습니다...-_-..) Ae-1p 코니카 센츄리아 100 50mm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41703_02.jpg 041703_04.jpg | 나인 | 최근 대화 | 조회 787 | |
| 26402 | 흔하죠..이런 사진들은.. 그치만 '내가 이런 찍어도 이렇게 나오는구나.' 하고 생각하면 좀 신기하기도 합니다. Ae-1p 코니카 센츄리아 100 50mm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41703_01.jpg 041703_03.jpg | 나인 | 최근 대화 | 조회 901 | |
| 23975 | 영화끝날때쯤 그 뒷통수 맞은 기분-_-.. 윽..;;ㅋㅋ 에드워드 노튼의 실감나는 연기 아 너무 좋다 물론 잘생긴 브래드피트도 좋았다-_-;;;; 브래드피트는 파이트클럽에서의 역할이 전혀 낯설지 않고 자신의 실제 생활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내생각엔..-_-; ㅋㅋ 너무 잘어울린다 뭔가 싸이코같고 정신이상적인 행동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3,926 | |
| 23974 | 이영화 처음 개봉했을때 영화관 가서 본다고 난리쳤는데.. 이제서야 보게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3,754 | |
| 26401 | 꽤 멀리까지 접근금지 테잎이 쳐 있었습니다. 사진찍고, 버스타고 가면서 보니까 거의 한 정거장 거리만큼이나 이렇게 해놨었습니다. =_=;; 거창하기도 하여라.. Olympus c-4000z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41503_01.jpg | 나인 | 최근 대화 | 조회 819 | |
| 26400 | 오랜만에 디카를 들고 외출을 했습니다. 하루종일 이거저거 찍다가 집 앞에서 하루를 마감하는 의미로.. Olympus c-4000z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41503_02.jpg | 나인 | 최근 대화 | 조회 781 | |
| 23973 | 저는 브래드 피트가 출연한 작품은 절대로 안 놓치려 합니다. 세븐때 신참형사역부터 해서 가을의 전설에서의 테리우스 스내치의 얼뜨기... 12몽키즈의 정신병자. 파이트 클럽에서의 그 강련한 모습까지. 벰파이어와의 인터뷰는 뭐가 좀 다르더군요. 동성애적인 느낌도 들고. 벰파이어의 고뇌. 인간도 언젠가 죽읍니다. 벰파이어는 항상 죽지 않는다는거에 대해 고민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죽는다는 것을 늙어서야 깨닫습니다. 우리는 언젠가는 죽읍니다. 그것을 인식해야지 만이. 순… | 靑風87 | 최근 대화 | 조회 3,784 | |
| 23972 | 제가 근래에 본영화 중에 최고였습니다. (근래란 말은 옛영화는 요즘영화든 간에 1달 이내에 본것은 모두) 첫째로 브래드 피트의 연기가 너무 멋졌습니다. Get out my chair~!!! 아 정말 압권. 게임 게임 게임. 몽키 비지니스! 툭하면 가운데 손가락을 찔러데는것이. 허허.. 영화는 전체적으로 몽롱하고 기이한 느낌입니다. 브래드 피트가 정신병원에서 하는 대사들은 정말 파이트 클럽 만큼은 아니더라도 굉장하더랍니다. 그리고.. 브루스 윌리스의 연기도 괜찮았… | 靑風87 | 최근 대화 | 조회 3,823 | |
| 23971 | 처음 장면 칼리토가 부상당한 채 독백하는 장면은 정말 앞권이더군요. 마지막에도 처음과 같이 부상당한체 독백하는데... 정말.. 'You are so beautiful'이 흐르는데.. 죽이더군요. 뭐.. 조금 길게 느껴지는 면도 있었으나... 알파치노 너무 멋지더군요. 숀팬의 연기도 만만치 않았다는.. CARPE DIEM | 靑風87 | 최근 대화 | 조회 3,904 | |
| 23970 | 저는 영화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쿠엔티 타란티노의 펄프픽션 못봤습니다. 그런데 이영화 정말 죽이더군요. 산만하게 이야기를 펼쳐놓고 깨끗하게 정리하는... 정말 놀랬읍니다. 그리고 보는내내 유쾌했지요.(이런 표현이 맞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가지 특이한 영상도 그렇고. 어쨋든 진짜 깨끗하고 유쾌하고 멋진 시나리오가 압권입니다 . 영국 영화라 뭔가 다른 느낌. 그리고 영국 록! 마지막 장면에 Stone Roses의 Fools Good이 흘러나올때 분위기 … | 靑風87 | 최근 대화 | 조회 3,379 | |
| 23969 | 오랜만에 올렸는데-_-;;;; 다시 폐인으로 돌아왔다는 증거일지도.... 맞습니다 맞고요-_- 수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3,398 | |
| 23968 | 중간중간 재밌는 장면땜에 마구마구 웃었어요+_+ 이완이 변기통으로 들어가서 좌약식 마약을 꺼내오는-_-;;; 그 장면 우웁... 굉장한 연기...-_- 이완의 새로운 모습을 보았죠..+_+후훗 그리고 스퍼드가 술취해서 여자친구집에서 잘때 일어나니까 이불에 볼일을 봐버린 그 침대시트의 내용물들이..; 튈때... 굉장하다고 느꼈죠 (뭐가 굉장해-_-?) 난 왜 이런것만 생각나는걸까....;-_-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3,289 | |
| 23967 | 존카메론 감독 아 인상깊음 너무 귀여워요+_+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3,478 | |
| 23966 | 저걸 처음봤을때는 명절날이었던거 같아요.. 큰집에 갔는데 친척오빠가 심심하냐면서 디비디 있다고 틀어주더라구요..-_- 그땐 보다가 딴짓도 하고 대충 봐서 내용이 기억이 잘 안났죠; ㅋㅋ 어제 피디박스에서 물랑루즈를 다운 받았답니다+_+ 우흐흐 점심먹고 혼자보면서 마지막장면쯤... 니콜키드먼 죽어갈때 이완이 우는 장면에서 따라울었어요-_-;;;;; 너무 슬퍼 T-T 흑흑 이완의 눈 반짝거리는 모습 잊지못할 영화예요-_-;;;; 니콜대신 내얼굴 합성하고 싶음-_-ㅋ…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3,420 | |
| 23240 | 약 한달간 재미있게했는데요. 별로 질린건아니지만.. 오락이나 하구있을때가 아닌것같아서;; 제가 프리스트 노스텔지아 서버에서 꽤나 유명한거든요? 장비도 어느정도 되고 레벨도 어느정도되고. 프리스트 고수케릭터로 놀고싶은분은 쪽지주세요 ^^ 계정드릴께요 참고로 이반.여자 헌터 레벨165입니다. 최고무기전전단계에요 ㅎㅎ 그럼 ~ | 벨과세바스찬 | 최근 대화 | 조회 6,672 | |
| 23965 | 훔.. 제가 인터넷 하다가 갑자기 이 영화가 떠올라서 그러는데요.. 이 영화에 관련된 사이트 아시는분이나 이 영화 인터넷으로 볼수 있는 방법이나(무삭제판 볼수 있따면 더 좋죠) 이 영화가 몇세 관람가 인지 아시는 분은 댓글좀 달아 주셧으면 하네요 ^^; 예전에 아버지가 빌려오셔서 혼자 봤던 기억이 있는데 저희집에서 가까운비디오방 가니깐 업ㅂ다고 하더군요.. 꼭 보고 싶습니다...댓글 달아주세요 ... | ▷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3,817 | |
| 26399 | 그리고 나뭇잎. *오늘 오후 학교에서 찍어봤어요.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풍경입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fineday.jpg | 첼시 | 최근 대화 | 조회 870 | |
| 26398 | 첨으로 시도해 봅니다. 질은 떨어지지만..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fuckthefreedom_s.jpg | 냉소적인 형 | 최근 대화 | 조회 865 | |
| 23964 | 거, 뭐랄까. 서울여성영화제에서만 느낄 수 있는 느낌이랄까. 새색시 얼굴을 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 뭔가 실수를 해도 그냥 미소지을수 있을 것 같고, 흣흣. 섬세하고 아늑한 그녀들만의 특별한 프로그램들을 느끼는 것도 매우 색다르다. 이번 여성영화제에서는 개막작인 미소. 와 방금 4시간 전에 상영한 질투는 나의 힘. 을 봤다. 박경희 감독의 개막작 미소. 는 이미연 감독의 버스, 정류장을 보고 사람들이 경악하며 소리질렀던. 느낌들을 비슷하게 전해줬었다. 적어도 … | gunism | 최근 대화 | 조회 3,365 | |
| 22599 | 자게에 글이 넘쳐흘를때도 있고 별로 없어 그냥 휙.. 한번 둘러나보고 찔러나 보고(?!) 그냥 가는때도 있는데 가사동에 글이 없으면 더욱 맥빠지더군요. 그래서 머 달리 좋은말 할것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가사를 한건 아니지만 혹시나 해서 가사동에 오셨을때 클릭할 건데기를 드리기 위해 그냥 주절대봅니다. 어제 책을 빌렸거든요."호밀밭의 파수꾼" 아마 예전에 알에취에서 누가 추천한듯한 기억이.. 그래서 봅니다. 그리고 또 누군지는 몰라도 추천하셨던 엠브레이스의 유아 … | 냉소적인 형 | 최근 대화 | 조회 5,724 | |
| 23963 | 마우스가 한나절동안 사라졌었어요 마우스 포인터가 멈춘거라면 이해를 하는데 마우스 포인터도 없어지고 장치관리자 가니까 마우스 드라이버가 아예 없더라구요 마우스가 존재했던 흔적도 없었어요 원래 이 컴퓨터엔 마우스라는거 자체가 없었다는 듯이.. 황당하더라구요. 그래서 테스트도 해볼겸 고스트로 복원햇는데도 없어요. 근데 고스트 첨 써봤는데 편리하네요 으하하 갑자기 아빠한테 어택당하고 우울해서 컴퓨터 켰는데 마우스가 있네요 마우스가 오래써서 망가지기 일보직전이긴한데 이번… | 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3,38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