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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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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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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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892 | 아... DVD 한글 자막이 상당히 불만족스러워(우디 알렌이 뭐 그렇지...) 결국 영어 자막 키고 감상! ★★★★!!!! 우디 알렌은 내 취향이다... 아름다운 촬영하며... '애니 홀'때도 좋았었는데, 이 영화도 대만족이다... 별로 쓴게 없군요 -_-;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3,356 | |
| 22547 | Tie Up My Hands 내 손을 단단히 묶어두세요 Wipe the make-up from your face Tie your hair and gently fall from grace Until I come again Take the disaffected life Man who ran the company ran your life You could have been his wife 얼굴에서 화장을 지우세요 머리를 묶고 서서히 우아함에서는 멀어지세요 내가 다시 …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6,498 | |
| 26301 | 토토샾이 머죠? 포토샾하고 많이 다른가요? 머가 더 좋아요?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027 | |
| 26300 | 300원짜리 핫도그 나오길 기다리는중 정말 맛있었지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hoto022.JPG | 탐욕스런 | 최근 대화 | 조회 1,087 | |
| 31755 | 우리는 이야기를 하고 이야기를 들으려 사는지도 모른다 더 듣고 더 말하기위해 아님 말구 *ㅅ*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38 | |
| 23192 | 윽 | 탐욕스런 | 최근 대화 | 조회 6,868 | |
| 26299 | 정말 귀엽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0549.jpg | 악!! | 최근 대화 | 조회 942 | |
| 26298 | 아기들코너에서 건졌어요 (...) lomo/ kodak100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umb.jpg | 까이유 | 최근 대화 | 조회 852 | |
| 23891 | 한동안 열두시전 취침 아홉시 기상이 생활화 된듯하더니, 금욜날부터 엉망진창 으악 새나라의 어리니가 되고 싶단말야! 아메리칸 싸이코 드뎌 제대로 봤다. 크리스천 베일 연기 잘한다. 꺅!자레드 레토 ... .. . 자 다음 화양연화 볼때마다 좋아지는. 어떻게 이렇게 고혹적으로 영화를 찍을수 있단 말인가! 붉은색과 60년대 홍콩 넷 킹 콜 영화라기 보단 근사하고 우아한 붉은 카펫깔린 거실 한쪽에 걸린 멋진 그림같은 느낌. 쓸쓸하고 우아하고 우울한 그리고 양조위와 장만… | 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3,539 | |
| 23890 | 아직 살아있음 영화를 통 안봐서 그렇지 | imaid | 최근 대화 | 조회 3,581 | |
| 23191 | 결론 => 리바TNT2는 실행조차 안된다!! 결론2 => 서울로 가자!! 지뽕이 서군을 기다린다!! ps. 셩효형 샤량햬~~ *.*; | 서 | 최근 대화 | 조회 6,727 | |
| 26297 | 부산아쿠아리움... 이사진을 찍고 무척 흥분했다.. 이건 완전 다큐메너리~~사진이 아니던가.. 다시보니까 모르겠다.. 첫 사진입니다 이쁘게 봐주세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0550.jpg | 악!! | 최근 대화 | 조회 967 | |
| 23889 | ㅠ.ㅠ 몇년 전에....... 그... 뭐더라.... RH를 알기전.... 99년인가 그랬는데.. 메를린맨슨.... 이었는데... 곡 제목은 생각이 안나요... 암튼 그 노래 좋다고 막 그러다가 작년인가 알았다고.. 그러니까 그... 선배 친구가 "야 얘네들이 언제 나왔는데 작년에 알았냐?" 그 뒤로 그 사람하고는 말 안해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내가 오늘 저 영화 봤다고 면박주지 말란 말이에요 뒷북이라고 놀리거나 저 영화를 이제 봤다고 그러지 말아요 난 너무 너무… | 서 | 최근 대화 | 조회 3,543 | |
| 22546 | 얼마나 답답하던지... 쩔쩔매고 한 이틀간을 그냥 컴을 안 쓰고 지냈었죠. 그냥 인터넷 서비스회사에다 전화해서 고쳐달라 해야지 하고 맘 먹고 있었는데. 역시 남자들은 이런 기계적인 일에는 강하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한 2분 만져보더니만.. 인터넷이 되더라구요. 그 이틀동안 저의 심정은..이랬습니다. 불도 티비도 없는 시골에 ... 희미하게라고 나오던 라디오가 고장나버린 상황처럼.. 무기력해지고 기운이 없고... 시큰둥하고... 심심하고... 알에취가 궁굼하고..… | rapture | 최근 대화 | 조회 5,053 | |
| 23888 | 하 하 ㅡㅡ 미친듯이 재밌더군요 .. ;; 김하늘.. 처음으로 이렇게 망가진게 아닐까요 ?? 장난아닙니다.. ^^:; 하 하ㅡㅡ 머, 주된내용은 솔직히 없고.. 음... 주는 교훈 그런건 전혀 없고 .. 그냥 단순히 웃고 즐기는 영화... ^^:; 우울하신분에게는 적극 강추 !! 중간에 시경오빠의 존제......... 충격 연기.. ^^;; 하 하 ㅡㅡ 꼭 보세요 ;;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3,624 | |
| 26296 | 당신을 만나러 가는 길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보라색 5호선은 당신을 만나러 가는 길에만 탈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었던 적이 있었다. 한번뿐이었다 하더라도 내 머릿속에는 5호선과 당신이 언제나 함께 떠오른다. 언제까지 일지는 모른다하더라도.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1000316.jpg | 딸기주스 | 최근 대화 | 조회 911 | |
| 22545 | 이걸 감상에 넣어야 할지, 잡담에 넣어야 할지 고민하다가 .. 잡담쪽에 .. ㅡ,,ㅡㅋ 제가 오늘 이상한걸 한번 해 봤습니다 .. climbing up the wall 라이브를 보니까 노래 후반쯤 되서 마지막으로 climbing up the wall ~~~ 하고 .. 나중에 아아악~~~ 하고 비명지르는 .. 부분 .. 평소 들으면서, 소리가 신기하다고 생각했었는데 .. 그게 어쿠스틱 기타 줄 튕기는 부분(명칭이 있겠지만 난 모르오!-단호하게ㅡ,,ㅡ)에 대고 소리… | 열사 | 최근 대화 | 조회 5,039 | |
| 23887 | 페이지가 한장이 넘어가도록 들어오질 못했네요; 아우 죄송하고요. 영화동이 이렇게 활발히 돌아가고 있다는 사실에 자기합리화+자기만족-_- 그래도 저 그 동안 영화 꼬박꼬박 봤습니다요. 여러분!!! 저 루이스 티그의 쿠조 장만했어요.(수,,줍,,) 아 너무너무 기쁜거 있죠. 재발매된 비디오 말고 원본으로 샀어요. 정말정말 너무너무 좋답니다 씨익. 그리고 재미없다는 소문이 자자해서 볼까말까 고민했던-- 가방속의 여덟머리도 봤고요. 브라이언 유즈나의 덴티스트가 안 나온…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3,553 | |
| 23886 | 잔인하지도 않고 징그럽지도 않으면서 정말 무서운 영화. 역시 큐브릭이다. | すrεεみiηδ.. | 최근 대화 | 조회 3,598 | |
| 31742 | 피터잭슨 맞죠? ..... 할말이 없네요... 캐찹이 나온다는 말 밖엔...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29 | |
| 22544 | 으음.......이노래는 마치, 화물나르는 곳 주위에 사는 백수(ㅡㅡ)가 자신을 비웃는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얘기 같네요... 자신한텐 모든게 다 허무하고 덧없어서 이러고 있는 거라고. 아무리 노력해도 소용이 없어서......그래서 이러고 있는 거라고. 그치만 당신들처럼 벼랑끝에서 바둥거리는것보다는(바닥이 무너지는 곳에 서있는) 이런 내가 훨씬 낫다고. (자신의 정체성을 알려하지도 않은체 되는대로 일을 하는 당신들보다는 자신의 정체성이 없는것을 확실하게 아는 자기… | ★★★★☆ | 최근 대화 | 조회 6,373 | |
| 31741 | 음. 한번도 가입인사 이런거 안했지만 잠시 밖에서 맴돌다가 여기 들어오면 웬지 편하네요..후후. 음음. 일이 너무 복잡해져서... 머리 속의 방안이 정전이 되어버릴때 어떻게 해야 좋은지.. 음음음. 쓸데없는 말은 그만하고. 그냥 ... 문안 여쭐겸 들어왔사와요. '하이~' | adik | 최근 대화 | 조회 988 | |
| 23885 | 간만이네요. 여기 글 올리는 거. 좋았습니다. 마지막에 엔두구의 그림을 볼 때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습니다. 아, 그냥 좋았다는 말로는 부족한 듯합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한동안은 이 영화 생각만 하며 살아갈 듯 합니다. | 아몬드봉봉 | 최근 대화 | 조회 3,742 | |
| 22543 | 우리반 1학기 반장 아해 하고 채팅하고 놀다가 , 비밀을 알게 되었죠 .. 이번에 졸업식 예행연습날 가면 .. 담임 선물 살 돈 애들한테 걷는다고 .. 양심의 기로에 섰습니다 . 나만 안 갈 것이냐? 아니면 다른 애들한테 은밀히 연락해서, 돈 안 뜯기게 집에서 그날 은신할 수 있도록 정보를 주느냐? 나 : 나 애들한테 얘기할래 .. 반장 아해 : 안 돼.. 난 널 믿어 .. 알지? 나 : 알긴 뭘 알아 .. 잉.. 반장 아해 : 믿는다 .. 세상에 믿을 사람이 … | 열사 | 최근 대화 | 조회 4,798 | |
| 31739 | 이벤트 호라이즌.... 어렸을때(초등5년) 친구네 집에서 우연히 보게됐는데... 방금 ... 다시봤어요.... 흠... 조금 짤렸더군요.. 배갈르는장면... 옛날에볼때는 다 나왔는데... 짤렸어요.. 암튼 그때의 충격때문일까... 이번엔 즐기면서 봤네요..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27 | |
| 22542 | Can't get the stink off 네녀석은 정말 지독한 냄새가 나 He's been hanging round for days 그는 몇일간 동안이나 너를 노려왔지 Comes like a comet suckered you but not your friends 그러고는 유성처럼 다가와 널 삼켜버릴거야, 네 친구 말고. One day he'll get to you, teach you how to be a holy cow 언젠간 그는 널 잡아채곤, 성스러운 머저…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6,129 | |
| 22541 | 역시나 두단계의 해석.. Airbag / 에어백 In the next world war in a jacknifed juggernaut i'm born again / 새로운 형태의 전쟁속. 초 대형 트럭의 박살남에 난 새로 태어나지. In the neon sign scrolling up and down I'm born again / 네온불빛이 깜빡거림속에 난 새로태어난 거야. In an interstella burst I'm back to save the univ… | rapture | 최근 대화 | 조회 6,266 | |
| 31735 | 오늘의 세번째 영화.. 이걸 오늘에서야 보게되다니... 줄거리는 이미 들어서 알고있었지만.. 역시..히치콕.. 어떻게 내가 보고싶어하는 순서대로 카메라를... 으히히히.. 밤세가며 본 보람이...-ㅅ-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35 | |
| 31734 | 아발론(일본 발음으론 아바론이죠.) 초반의 흑백 같은 갈색 스크린과 계속해서 반복되는.. 씬들로.. 좀 지겨운 면이 있었는데... 흠.. 몰라요 저는 맘에 들었어요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18 | |
| 31733 | 컴퓨터 그래픽이,,,,,,,, .... 애니메이션이랑.. 안 어울리는듯 하면서 묘하게 어울리는... 모르겠어요.. 특별한 감동은.. 없었답니다...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21 | |
| 26295 | 움.. 2.5(수)-2.11(화)까지 인사동 갤러리창에서 전시를 하게되었습니다. 혹시 인사동에 오실 일 있으면 한번 들러봐주세요. 위치는 안국역 크라운베이커리에서 밑으로 쭉 내려오시면 가나아트갤러리 끼고 첫번째 골목에 있습니다. 머.. 그림내용은 라됴헤드와 그리 관련있진 않지만.. 에.. 라됴헤드음악을 들으면서 작업했다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ch27.jpg ch28.… | EjqEjq | 최근 대화 | 조회 1,037 | |
| 22540 | Pablo Honey 93 // 04 Stop Whispering ①[And the wise man say I don't want to hear your voice 현자들은 말한다 나의 생각이 가치가 없다고 .. And the thin man say I don't want to hear your voice 우자들도 말한다 나의 의견이 의미가 없다고 .. And they're cursing me, and they won't let me be 그들은 나를 악담하며,… | 열사 | 최근 대화 | 조회 7,144 | |
| 22539 | Pablo Honey 93 // 06 Anyone Can Play Guitar ①[Destiny, destiny protect me from the world 험한 세상에서 나를 지켜주는 건 음악 Destiny, hold my hand, protect me from the world. 손을 뻗어주고, 날 져버리지 않는 건 음악 Here we are with our running and confusion, 도전과 방황의 연속에 살아 왔지만 and I don't s… | 열사 | 최근 대화 | 조회 6,779 | |
| 22538 | Writing To Reach You 당신에게 가고자 씁니다 Every day I wake up and it's Sunday Whatever's in my eye won't go away The radio is playing all the usual And what's a wonderwall anyway 매일 내가 일어나면 일요일이에요 내 눈에 드는 건 모두 다 사라지지 않죠 라디오는 언제나 평소처럼 틀어대고 있어요 어쨌든 놀라운 일이죠(Wonderwall=사전…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6,917 | |
| 23884 | 스탠리 큐브릭의 영화들은 몇몇을 제외한곤 이해하기 굉장히 어렵다; | すrεεみiηδ.. | 최근 대화 | 조회 3,532 | |
| 26294 | 버스가 안오길래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hoto001.jpg | 탐욕스런 | 최근 대화 | 조회 1,149 | |
| 31728 | 디아워스 처음엔 누가 키드먼인지 정확히 구별하기가 힘들었죠.. 영화후엔 뭔가 허전함이.. 이해도 완벽히 안됐고... 어려운 영화에요 그녀의 소설처럼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40 | |
| 23883 | 예고편을 봤는뎅....음.... 기대반 걱정반이다;; 흐흐...암튼 기대를 저버리지 말았으면 하는...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3,394 | |
| 23882 | 참 .ㅡㅡ 기대 하지 않았던.. 그런 영화에요 .. 볼생각도 한번도 안해보고..ㅡㅡ 근데 , 친한 친구한테 오랜만에 전화가 오더니 . 영화 보러 가자고 하더라고요 .. 그러더니, 그녀석이 ㅡㅡ 클래식을 보자고 ;; 참. ㅡㅡ 친구가 보고싶다는데 다른거 보자고 할 수 가 없어서, 그냥 봤죠 .. ^^ 참.. 3시간 짜리 .. 롱타임이져 .. ; ; 멜로가 3시간이라니.. 덕분에 앉아있는데 상당히 힘들었죠 .. 어제.. 왜 갑자기 속이 안좋던지.. 체한느낌에다가 ;…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3,511 | |
| 23190 | 내린다네요. ea에 통합되고 개발자들은 전면해고조치 된답니다.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던 게임개발사라서 무척이나 아쉽네요.ㅠ.ㅜ(ea썩을..) 폐쇄 반대 서명운동에 동참합시다.-_-;; http://www.petitiononline.com/eawwnow/petition.html 관심있으신 분들만..(__) | dan | 최근 대화 | 조회 6,841 | |
| 23881 | 어떻게든 살아야죠....... 내일 또 파도에 어떤게 밀려올지 모르거든요....... 그래. | 눈큰아이별이 | 최근 대화 | 조회 3,468 | |
| 23880 | 죽기 전에 중국에 가볼 수 있을까.... | 서 | 최근 대화 | 조회 3,653 | |
| 23879 | ㅎㅎ 흥미롭게 봤어요 보면서 " 아이구-_-; 저거 어떻게 되나" 계속 그랬음..=_= 근데 끈날때 좀 아햏햏한..;;;; 난 뭔가 거대한 비밀이 밝혀질줄 알았거든요-_-; 뭔가 글쓸때 조심스러워지네요..-_-;;; 결말을 얘기해버리고 싶은 충동 ㅎㅎ >_< 유후 | ♬쿠우 | 최근 대화 | 조회 3,614 | |
| 23188 | . | 서 | 최근 대화 | 조회 6,985 | |
| 23189 | 서군 딸내미입니다 너무 예뻐요... 예쁘죠? | 서 | 최근 대화 | 조회 6,871 | |
| 23187 | 형이 이번에 내려오면서 카스를 가져왔습니다. 구정 첫날. 뒤에서 저따구로 시끄러워.. 짜증나내.. 구정날. 형이 나가면서 키를 알려주고같다. .. 써버접속하기 드럽네 거참 어떻게 하는거야... 일요일. 4시간째 카스를 하고있는 나를 발견했습니다. 팀원 다죽고 혼자남아 일대일로싸워 이겼을때 가슴이 두근두근. 스타이후로 느껴보는 긴장감을... 질문은 이겁니다. 다나와에서 보니까 카스2만원이던데 그거만 사면 온라인맘대로 할수있는겁니까? 하프라이프안사도될까요? 테러리스…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7,024 | |
| 23878 | 샤이닝 보고 와쪄요 =ㅅ= 2001스페이스오디세이랑 샤이닝을 연달아 보고 나니 진이 다 빠진듯한 느낌이-_-_-_-_ 닥터스트레인지러브는 다 받고 보니 다 깨져있군요 흐응 (오늘 왠종일 집에 쳐박혀 동영상만 따운 받았군요.설인데-_-집에 혼자 쳐박혀서 이게 뭐하는 짓이람-_-) 정말정말 강력추천합니다! 스탠리 큐브릭 영화 답게 정말 흠잡을데가 하나도 없구요 화면구도 스토리 BGM 카메라워킹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까지.. 끝까지 심리적인 압박도 대단하군요 근데 왠일… | 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3,730 | |
| 23877 | 기대가 너무 커서인지.. 아님 너무 피곤할때 봐서 그런지... 보다 자버렸다는..- _ - 그래도 볼건 다 봤다는.ㅋㅋㅋ 화살날라가는 장면하구..은행나무침대가 생각나는-_-장만옥하고 장쯔이가 싸우는 장면.. 머..기타.여러가지등등- 스케일은 엄청 나더군요~ 중국 자체를 보여주는 영화인듯.ㅡㅡ^ 쩝- 다시 봐야게써용.ㅎㅎㅎ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3,595 | |
| 22537 | 오늘 죽어보자라는 심정으로 도배.. Fitter Happier / 행복접근 More productive comfortable / 생산적이고 안정적이고.. not drinking too much / 적당한 음주 습관 regular exercise at the gym (3 days a week ) / 일주일에 삼일정도의 규칙적인 운동 Getting on better with your associate employee contemporaries at ease / 직장… | rapture | 최근 대화 | 조회 6,127 | |
| 22536 | karma Police / 운명의 신 karma police arrest this man he talks in maths he buzzes like a fridge he's like a detuned radio / 운명의 신은 계산적이면서도 차갑게 나불대는 그를 콕 집었지.. 그는 마치 불협화음을 내는 라디오 같았단말야. Karma police arrest this girl her hitler hairdo is making me feel ill. / 운명의 신은… | rapture | 최근 대화 | 조회 6,68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