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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
23021

정말인거같은데;;;;;;;; 아씨바; 짱난다; 가뜩이나 워크는 래더아님 재미도없는데;;

우호
26146

작업시간 5시간.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ndiglo.jpg

우호
26145

떠다니는집.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8450.jpg

우호
22408

헤헤. +오늘처럼 비가오는 날에 들으면 눈물이 나올것만 같은 노래. +한번만 들어도 미치도록 빠져드는 노래. 정말 좋아죽겠어요.^^ 신청이 늦었는데~ 받아~ 주실꺼죠??헤헤~!!ㅋㄷ

감동라됴
23596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유오성. 쿠엔틴 타란티노. 레오나르도 스바라글리아 에두아르도 노리에가 양조위♥ 왕가위 원빈 설경구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plata quemada (번트머니), 노킹 온 헤븐스 도어 저수지의 개들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무조건 사실적이어야 함... 우울해야함.. 사실주의와 우을증의 겹합? 멜로, 액션을 제외하곤 다 받아들일 수 있는편...^^

쟈클린
26144

제가 일등인가요?? :p 가입을 신청합니다! 제가 가진 기종은 olimpus c-990 zoom 입니다~ 사진은 자주 찍을려고 노력 하고 입습죠;; 잘부탁드립니다. :D

dubstar
22407

헉...도전해 보려고 했더니만.....어렵네요.. 이거...일단 해 보겠지만...틀린 부분은 수정해 주세요. Limb by limb and tooth by tooth, tearing up inside of me 사지의 끝에서 끝까지, 이빨의 끝에서 끝까지 나를 갈가리 찢으면서 (limb가 사지, 그러니까 팔다리..란 뜻이 있군요...천문 용어로 가장자리..라는 말이 있는데 그건 아닌듯. 이빨의 끝에서 끝까지....는 좀 이상하네요..;;;) Everyday, e…

눈큰아이별이
23020

맥이하나 생겨서; 써볼려는데; os 밖에 없어서;; 포토샵이나 기타. 프로그램 어디서 구할데 없나요;;; 맥은 첨이라;;

우호
22399

제 생각입니다만 노래에 나오는 '너'는 한때 화자와 가까웠지만 '스타'가 되어버려 떠나간 사람을 말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해석하면.... your records are here => 너의 음반들은 여기있고 your eyes are on my wall => (벽에 걸려있는 포스터를 지칭하는 듯) 네 눈은 내 방 벾에 있고 your teeth are over there => (아마 활짝 웃고 있는 포스터를 지칭하는 듯) 네 이빨들은 저기 있지 and you're n…

진수
22406

으음...철자가 맞았을라나 모르겠네요... 저곡의 감상편이라면...으음.. 글로표현하기 어렵네요^^;; 그냥...쾅쾅..하고.쿵쿵..하는..느낌이 좋다고할까요? 마지막에 절규도 좋고......아..써놓고 보니 정말 이상한 감상평이네요.. 머..듣다가 가사의 뜻을알면 들으면서 더 좋지않을까..생각되서 가입합니다^^ 감상평...이상하다고 안받아주시지는 않겠죠?^^;;;

Rootkjh
23595

ㅋㅋ 이런 자리에서나마 영화인기 되고 싶네요. 영화에 대한 지식 눈꼽만큼도 없지만 그래도 영화 좋으면 다 되는거죠??ㅋㅋ 안된다고요?-_-;;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팀버튼이랑요, 스티븐 스필버그랑 무슨..형제던데..매트릭스 만든 형제요. 그리고 반전 영화 만드는 식스센스 영화 만든 감독이요. 아, 임권택할아버지도요. 배우는 브래드피트랑 이완맥그리거요.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물랑루즈, …

연지
23019

흠..일단 전 허접이란걸 말씀드리구요 (어디서 많이주워들은게 많아서 --;) 오크의 3영웅체제..너무 무섭네요.; 샤먼+3영웅.. 저도 오크지만, 증말 영웅 두개하나랑 그런트+샤먼; 보다 빠른거 같기두 하고,초반 와치타워만 제대루 박아놓면 빈집털이도 쉽지않구; 3영웅 레벨 적당히만 올리면 러쉬들오는데, 무섭군녀 --; 가입신청때도 말했지만 워크는 역시 크립들 위치를 빨리파악하는게..다시말하면 맵에대해 확실히 아는 쪽이 승률이 높은듯......... 로템밖에 모르…

Caulfield
23594

사람이름을 잘 안외우는지라... 일단 첫번째 질문은...이름을 보면 아..이 사람...멋지지...라고 생각나긴 하는데...이렇게 이름을 직접 쓰려니 머리가 터질 것 같아염...다른분들 것도 봤는데...대충 일치하더군여...80%정도... 지금 당장 생각나는 사람은 멜깁슨...표정이 너무 인간스럽잖아염...글구...최민식...이건 하루이틀에 풍길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니깐...일단 이정도로 일단락... 두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은....레퀴엠(가장 최근...), 파…

rpgas
22405

라됴헤드는 음...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듯 (그렇지도 않은가;;;) 크륍부터 들었는데... 그때 배철수 아저씨가 초기 계속 '머쉰헤드'의 크륍이라 소개해주셔서 CD가게에서 계속 갈등때렸던 기억이 흐흐... 바야흐로 세월은 흘러 하이 앤 드라이, 나이스 드림, 짜가 플라스틱 나무도 듣고 노 서프라이즈와 렛 다운에 빠져 허우적대다가 제목도 독특하여라~ 에어백에 빠진 것은... 가사의 묘미때문이랄까여... 오케 컴퓨터 속지에 해설해놓은 글과는 다른 느낌인데... 어쨌…

kuraki
23018

에 시각 위에 보이시죠? 글쓴시각. 지금 워크하실분. 메세지.. demigodr@hotmail.com 혹은 쪽지..

우호
23593

약속 빵구내서 빈둥거려요. 그래서 뭔가 하고싶어서. 에단호크 좋아요. 부시시리한게 깔랑하기도하고 이쁘게생겼잖아. 에드워드노튼은 볼때마다 뭔가 허전해하는데 그래도 좋아요. 난 40대로 접어들면 레오스까락스처럼 생기고싶어.으하하. 데이빗핀쳐꺼를 모으고있고.도라버치도 좋아요. 드니라방은 볼때마다 누구생각나고. 난 툴툴거리는 벤스틸러 빨간츄리닝도 좋고. 류승완이랑 류승범이랑 난 크면 그런 아들둘을 두면 재밌을거라고. 배두나는 딸로 삼고.안젤리나졸리는 애인을 삼고. 이완…

까이유
23592

으음...원래 간이 작아서 스릴러나 뭐 그런 것들은 못보지만 누구 따라서 레퀴엠을 보고왔습져 우오..그 편집술이며 음악도 멋지고 소위 다들 난척하며 거들먹거리는 영상미도 죽이게 멋져보였지마는 암울하다 못해 개인적으로 비위가 약해서 속이 울렁거리더만요 나오면서 기분은 정말 엿같았습디다...우으으...... 그렇게 바닥의 나락으로 나락으로 기어갈수 있는 것인지 정말 멋있는 영화를 보았다는 생각은 들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에 의해서는 별로 다시 떠올리고 싶지는 않았…

괭이발
23591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데이빗 핀쳐, 팀 버튼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Fight Club, 에드 우드, 비틀쥬스,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이블 데드(깬다 -_-;), 시민 케인(더 깨는군 -_-;), Se7en, 펄프 픽션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조금 어두운 스릴러, 블랙 코미디 열심히 봐주세여~

iNHYUK_Amnesiac
23590

좋아하는 영화인;; 이정향;;;;;;;;;;;;;;;;;; 놀란;; 소더버그;;박곡지;;(편집인) 니콜라스케이지;; 르네 젤위거;; 로버트 드니로;;존말코비치;; 숀펜;; 조아킨 피닉스;; 최민식형님;; 유오성형님;; 장진영누님;; 에드워드 노튼;;; 장만옥;;;;;;;;;;;;;;;;;;;;;;;;;;;;;;;;;;;; 장국영!$@#^#$&%$*%^&(%^&#$^!#$@ 명작;; once open a time in amereca ;; 택시드라이버;; 밤, 그리…

스크류바
23017

모조리 다지다.. ㅜ.ㅡ

아몬드봉봉
23016

갈 수 있을까.... TGS...

23015

한국프로게임협회는 2002년 7월 한 달간의 대회 성적을 종합한 2002년 8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랭킹을 발표했다. 이번 달에는 2002 온게임넷 2nd 챌린지 리그와 2002 WCG 한국 대표 선발전 1차 예선이 개최되었으나, 전반적으로 순위변화에는 큰 변동이 없었다. 8월 종합랭킹을 살펴보면 지난달 대비 상위 1~7위까지 랭크된 선수들의 순위 변동은 전혀 없었다. 임요환, 김정민, 홍진호 등의 메이저급 선수들은 1, 2, 3위를 내주지 않은 채 선두를 …

23014

한빛소프트는 지난 7월 31일 영상물등급위원회에서 발표한 『워크래프트 3』베타 틴 버전의 18세 판정에 대해 재심의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한빛측은 “현재 판매되고 있는 워크래프트 3는 15세 버전으로 청소년들이 즐기기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하지만 나이 어린 게이머도 PC방에서 워크래프트 3를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수정해 지난 5월 23일 전체이용가로 신청했으나 현행법이 갖고 있는 모순으로 인해 수정본이 원본보다 높은 18세 판정을 받는 비합리적인 일이 발생…

26143

전 사진을 찍고있었다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1415.jpg

선인장
23589

영화 레옹에서... 늙은 레옹 아찌와의 사랑을..;; 지금은.. 스타워즈의 아미달라 여왕, 의원으로...;; 언제 컸지? 그러고보니.. 옛날에 꼬마신랑인가 뭔가 하는 한국영환가.. 거기에 나온 꼬마는.. 지금 사업가던데..;;

ⓕreeⓩing
23013

친구들 하고 게임방가서 세판정도 했는데요 처음하는 애들이긴 하지만.. 워낙 게임에 천부적인 소질을 가진 녀석들이라... 가르쳐주니깐 잘하데요; 2:1로 편먹고 했는데 계속했더라면 졌겠지만..; 어느정도하다가 끊어서 겨우 승리.. ㅎㅎ 덕분에 독이 올라서 앞으로 계속 하자고 덤벼들텐데 걱정이에요 -_- 더욱 연습을 해야하나;;

이하
23588

처음 본게.. TV에선가... 내가 10살도 안되었을때.. 봤던거 같다..;; 그때 레옹도 본듯..;; 뭐.. 내용은 그렇게 이상하진 않지만.. 모두 18세란게..;; 처음 봤을때.. 지금 생각해보면.. 나쁜데(;;) 전화하고 있는 변태 아저씨와.. 평범한 청년 이야기.. 음..;; 그때 봤을때는 별로 느낌은 없었지만.. 아무래도.. 지금은 변태라는...;; 뭐.. 어쨌든..;; 그때로 돌아가보면.. 알 파치노라는것도 몰랐고.. 그냥 이상하게 생긴 아저씨..;;…

ⓕreeⓩing
23587

1.마리이야기. 보고싶었던지라... 스카이텔레비에서 하기에 바로 신청을 했지요. 그런데 시작하자 마자 흐르는 음악이 별로... 음악이야뭐...하고 보기 시작했지요... 아쉽더군요...ㅡ_ㅡ 비주얼에 너무 신경을쓴듯...화면은 멋지지만...(비록 프레임문제인지 뭔지 화면이 끊기는것 같았지만...) 몇몇 장면들은 멋있더군요. 하.지.만. 내용이 너무 상투적이고 감동적이지가 않더군요. 어린이의 눈에서 본 환타지 적인 꿈이라는게... 제가 너무 늙어서 그런지...쿨럭;…

todd
23586

영화. 잘 모르지만 좋아해요!!!!!!!!!!!!!!!!!!!!!! 그냥 느낌 되는데로 손 굴려봅니다;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곽경택, 이정향, 팀버튼, 스티븐 스필버그, 피터 잭슨, 데런 아로노프스키, 로버트 저메키스, 빈센조 나탈리, 알란 파커, 크리스토퍼 놀란, 나이트 샤말란, 스파이크 리, 쿠엔틴 타란티노,크리스 카터(ㅡㅡ?). 마이클 J 폭스, 브루스 윌리스, 브래드 피트, 키아누 리브스, 기네스 펠트로, 니콜라스 케이지…

★★★★☆
23585

안녕하세요. 영화동 가입 신청 입니다.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음.. 가이 리치, 데이빗 핀쳐, 이재용, 허진호, 이창동 등등..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박하사탕, 락 스탁 앤 투 스모킹 베럴즈, 파이트 클럽, 봄날은 간다, 정사 등등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장르는 잘 모름.

Ihavegotthebends
23584

감독에 크리스토퍼 놀란. 제작지휘 조지클루니 제작 총 지휘 스티븐 소더버그 편집 도니 돈 촬영 윌리 피스터. & 알 파치노, 로빈 윌리암스, 힐러리 스웽크. 사실 나는 호화멤버를 그리 즐기진 않으나. 이 멤버는, 나를 현혹시키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나는 성격이 너무 급하다. 영화도 그렇고, 드라마도 그렇고. 멋진 시나리오를 멋지게 만드는것이 있는가 하면, 멋진 시나리오를 망치는 것이 있고, 별반 시덥지 않은 시나리오를 대단하게 만드는 것도 있으며, 별반 시덥지…

gunism
23583

ㅋㅋ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좋아하는 영화인이라... 역시 배우를 말하는거겠죠 . ? 음.. 니콜키드먼 좀 좋아하는데.. ^^ 글구 음... 그냥 특정인물을 좋아하고 영화 고르는 편은 아니라서..;;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명작이라..;; 식스센스 재미나게 본거 같은데.. 최근에는.. 마이너리티 리포트 멋났던거 같고.. 디 아더스 .. 이것도 재미나게 봤고.. 머.. 예술영화 추구.. 그런건 없…

아이시떼루
22404

발전을 기원합니다 .

`상Q,
26142

줄알았지롱 ㅋㅋ 카메라도없음;; 그냥 무궁화 발전을~~  기원하기위해 들렸어요  ^^

`상Q,
23582

.

`상Q,
23581

1. 좋아하는 영화인 배우는 팀 로빈스를 좋아한다. 이유는 묻지 말아주시길.... 감독은 많은데.. 그냥 여럿 다 좋아하는 것 같다. 코엔형제나 팀 버튼, 데이빗 핀처 등등의 특이한 감독이 내겐 더 관심이 간다. 촬영감독과 음악감독은 있다! 분명 있다! 다리우스 콘쥐, 그리고...엔니오 모리꼬네와 토마스 뉴먼 2.명작이라..... 참 어렵군. 지금 생각해 보고 생각나는 거 몇개만 쓸란다. 알란 파커 감독의 'Birdy' 롤랑 조페 감독의 'Mission' 데이빗…

눈큰아이별이
26141

핸폰줄 고양이(까이유가 사준 것, 천원에 이렇게 예쁜 핸폰장식 없다.) 손목 시계(조카들이 달라고 할 것 같은 디자인)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1010039.JPG

Sia
26140

정말 순 페퍼민트 맛이라 조금 역하기도 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1010035.JPG

Sia
26139

이응 시옷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1010031.jpg

Sia
23580

미도합니다. 1. 숀 펜 처음 '전쟁의 사상자들'에서 봤을때 정말 미친인간일거라고 생각되었다. 설경구 공공의적에서 그의 똥마려운 연기는 굉장히 인상깊었다 양조위 느끼한게 마음에 든다 , 조니뎁, 잘생긴 주드로, 우마서먼 감독은 딱히 좋아하는사람 없어요 2. 러브레터 미술관옆동물원 아메리칸뷰티 씬레드라인 저수지의개덜 콘택트 쥬라기공원1 비포선라이즈 지금 떠오르는 내마음속의 명작들 이지요 3. 대체로 선호하는것 사랑이야기, 전쟁영화 , 야한거도 은근히 좋아함 4. …

유눌
23579

<엘리자베스>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던 케이트 블랜쳇이 <레퀴엠 Requiem for a Dream>의 대런 애로노프스키의 신작에서 브래드 피트와 함께 공연할 것을 고려 중이다. 이 프로젝트는 대런 애로노프스키가 연출을 맡고 브래드 피트가 출연하는 것이 확정되었을 뿐, 영화의 제작 시점 등 자세한 사항은 철저히 비밀로 지켜지고 있다. 다만 이 프로젝트가 공상 과학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이미 영화의 제작사 워너 브라더스가 시나리오 작업 중이라는…

Portisheaded
22403

많은 라디오헤드 노래중에서 한곡만 찍어서 얘기하자면 정말 어려운거지만.. 이 노래엔 특별한 사연이 있어서.. 할아버지 돌아가시기 전에 마지막으로 병원에서 뵙고 집으로 돌아오다가 차안에서 들었던 노래가 바로 이 노랜데요... 아무일 없던거 처럼 노래하는 톰의 목소리와 노래의 멜로디가.. 당시 애써 아무렇지 않으려는 듯 행동하려던 저와 매우 비슷했기에.. 속으론 많이 슬펐지만요..; 라디오 헤드 노래중에서 가장 슬픈 노래를 꼽으라면 그래서 전 이 곡을 뽑고 싶어요.

이하
23578

중국에 갔을때 우린 만장일치로..영화관도 가보고 해야 중국어가 늘지;; 라는 헛된 생각에;; 동네에 있는 쪼만한 영화간에 갔더랬다.. 근데 정작 상영작은 E.T 영어는 잘하지만 중국어는 쉣인 언니는 박수를 치며 좋아했고 중국어도 영어도 쉣인 나머지 우리들은 우리의 생각이 얼마나 한심한지를 알았더랬다;; 근데 이상했다;;; 뭔가 이상했다.. 초반부의 대사없는 부분은 잘 지나갔는데... 갑자기 그 쪼만한 스크린에 나타난 드류베리모어씨가 중국말을 지껄이시는게 아닌가.…

딸기주스
23577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팀버튼, 톰 행크스, 안성기(왠지 마음씨 좋아보이는 아저씨 같아서;) 음; 애니메이션 감독도 영화인에 속하나요?^^ 미야자키 하야오 할아범;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원령공주, 포레스트 검프, ET, 인디아나 존스의 모험, 스타워즈, 그 외에 명작까지는 아니더라도 괜찮았던 영화가; 봄날은 간다, 러브레터, 4월 이야기 등등; 3) 좋아하는 장르에 대…

이하
23576

영화 좋아하고요 관심 많구요 사랑하구요 아는건 하나두 없구요 아는건 없어도 내나름대로 주관은 있구요 지금 부터 많이 볼 계획이구요 정말 보고 싶구요 글고 여기 가입하고 싶구요 아이콘 달구 싶구요 여기 가입하구 싶구요 이거면 된거 아닌가요?;;;;;;

풍류랑
23575

아이콘에 관심이 무척이나..콜록콜록..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없는데요...ㅡ_ㅡ;; 안성기씨 정도...쿨럭... 그다지 신경쓰면서 영화를 보는편이 아닌지라... 흑흑...사실 영화라곤 어릴때 본 우뢰매가 전부예요...ㅜ_ㅡ(잼없다...)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죽은시인의 사회,벨벳골드마인,샤인,거울(단편영화.ㅡ_ㅡ;),학생부군신위,타락천사,쥬라기공원, 둘리의 얼음별대모험...여고괴담2,복수는 …

todd
22402

Karma Police 그 건방진 오아시스의 노엘 겔러거(리암인지 노엘인지 기억은 확실하지 않지만)조차 죽인다고 표현했던 그 곡. 이 노래엔 무언가가 있다. 시작하자마자 두드러지는 피아노의 우울한 소리. 피아노를 받쳐추려는 듯이 역시 우 울하게 따라가는 기타 소리. 곧 이어지는 톰 요크의 우울한 보컬. 단순히 노래가 좋다. 죽인다. 이런게 아니고.. 무언가가 느껴진다는 것이다. 가사는 이해할 수 없는 정신분열적 인 것이지만.. 그 분위기가 좋다. 피아노가 이 곡…

Beatles
22401

라디오헤드와의 첫만남은 no surprises 이다. 뭔가는 모를 느낌, 힘이 쭉 빠지게 만드는... 비몽사몽 몽롱한... 어딘가 빨려들게 느낀 no surprises가 단연 내겐 으뜸!

또치
23574

그냥 보는건 겁나 좋아하는데 사람이름외우는 취미가 없어서;;; (사실 음악제목과 밴드이름과 앨범이름은 절대 못외운다구요;;;) 음.. 좋아하는 영화인;; 감독쓰는건가;;; 그렇다면 이와이 슈운지씨.. 미야자키 하야오씨.. 장진씨 두번째 질문 좋아하는 영환가요;;; 기억안남;; 여튼 사운드 오브 뮤직...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토토로;; 러브레터;;; go.. 세번째질문 장르가 뭐래요;;ㅠㅡㅠ (건방져서 죄송합니다..지낙님..무식한게 죄야..ㅠㅡㅠ)

딸기주스
23573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맨날 바뀐다...오아시스 보고싶으니까 이창동이랑 설경구로 하죠...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파이트클럽, 식스센스, 걸온더브릿지,8월의크리스마스,코엔브라덜스영화들... 아씨...생각하기 귀찮다 요만큼만...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전 영화를 좋아하는데...ㅡㅡ;;

빗줄기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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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새벽·아침·점심·오후·노을·저녁·밤으로 제작했습니다. 모니터에는 2003년 07번째 RHKorea 화면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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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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