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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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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823 | 我의 가장 좋아하는 제제.. 자아분열 자기망각 ...................... 그리고 반전..................... 급박한 전개 지적, 잔인함... 외설적인 파이트 클럽 & 양들의 침묵 MY 2ND FAVORITE p.s 프리징 thanx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822 | 영화의 역사를 보다 졸고 말았습니다. 저만 그런게 아니었어요. 다른 관객들도 괴로워서 난리가 났었거든요. 화면이 수없이 많이 깜빡거리고 사운드도 정말 사람을 괴롭혀요. 최면을 걸더라구요. 독일90을 보다 그 수없이 어려운 관념적인 이야기가 아주 빠른속도로 파바박 지나가는 것을 보고 역시 질려버렸습니다. 뭐 남자/여자, 카르멘이라는이름 등은 재밌게 봤지만 몇몇 영화들은 너무 어렵고 고통스럽습니다. 저는 고다르를 좋아한다고 말하기 두려워집니다. 뭐 이해되지 않는것들… | 오도독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820 | 들르네요-. 한달만에 집에 오는지라..-_-;.ㅋㅋ 태권소녀가 극장에 걸리더니 일주일도 채 안되서 내려오더군요. 싸이코..인가 그 뒤에 하던데...쩝-. 비됴 나오면 봐야지.;; 오늘 해리포터 개봉했네요-. 우우.사람 많을것 같아서 조금 있다 보려갈라고 생각중.. 반지의제왕도 보고프고.-_-.. 반미감정 일고 있는 이 시대에.봐도 되는건지...큼.; 아.저번에 엠비씨에서 다큐멘터리로 미국 10부작 하는걸 봤는데요. 맥도날드에 대한게 나오더군요.. 로얄티..라고 … | ♥찌니냥♥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819 | 시험이 이제 끝나서 들어와보질 못해서요... . . . . 정모안하면 같이 영화볼분 찾아요..(요즘에 볼게 뭐가 있던가...) 큼.. 쓸쓸하네...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818 | 혹시 이거 보신분 있나여? 어제 비됴가게 갔다가 ㅋㅋ 제목에 꼬여서 빌렸는데여, 넘 잼있네여..ㅋㅋㅋ 왜 18센진 모르겠으나..대마초를 희화화 해서 그렇다는데...ㅋㅋ 암튼.. 비됴 껍데기에여 보고나면 한동안 행복해질거라고 했는데, 정말 그래요. 문득문득 떠올라서 웃게만드네여. 큭. 오~~~ 그레이스~~~ | dadada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817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왕가위, 허진호, 대런 아로노프스키,기타노 다케시, 데이빗 핀처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8월의 크리스마스, 레퀴엠, 하나비, 파이트클럽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좋아하는 장르는 구지 말하자면 드라마? 최루성 멜로를 제외한 모든 장르.. 된건가요? 음.. | dodo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816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이창동.최민식.쿠안틴 타란티노.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시네마천국,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드라마를 좋아한다.액션을 제외한 나머지 장르는 모두 좋아한다. | 서랍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814 | 13일부터 나다에서 장 뤽 고다르 영화제가 열립니다. 영화도 꽤 많이 상영하는 군요. 뭐 말이 필요 없죠?? 음.. 우 삐져나오는 웃음들. 참을수가 없군요. 쿡쿡 드디어 이번에야 제대로 감상좀 하게 되려나 봅니다. 흐뭇. 잡생각 방해공작 외 쓰레기 같은 것들이 그나마 요즘 좀 없는 편이라 말이죠. 느긋하게. | hasi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811 | 여러모로 DVD는 참 좋다. 영화의 화질을 올려준것만해도 감사한다. 하지만 난 스페셜 피쳐라는게 너무 맘에 든다. 오래된 그 영화의 광고도 볼 수 있고... 삭제장면도 볼 수 있고.. 감독부터 각본이나 제작자, 촬영, 주연들(일부)까지 총출동해서 보여주는 인터뷰는 정말.. 최근에 본 양들의 침묵은 감동이었다. 영화 자체도 정말 맘에들고, 화질도 장난 아니고, 거기다 인터뷰까지.. 크.. 인터뷰의 안소니 홉킨스는 정말 멋있었다.. 물론 영화에서도.. 또 영화관에서… | すrεεみiηδ..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810 | 봐도 되는것일까요-_-;;;; 1편은 본뒤로 계속 다음편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요새 007 보지 말기 운동 해리포터 보면 안된다 ->요런말들땜에;;; 우드군 땜에 너무 보고 싶은;ㅁ;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809 | 어제 유럽영화제 오프닝영화를 봤어요. 인택토.. 전 아주 재미있게 봤어요.. 남의 운을 훔친다는 설정도 그렇고.. 인간이란 참 특이한 구조체로군이라는 생각도 들고...영화에서 나온 그 게임들이 정말 존재한다면 말이죠... 어젠 운. 과 샘이 마지막에 총으로 토마스를 쏘려다가 사라를 쐈을때 총알이 안나간건 누구의 운이었지..라는 생각만 계속 했죠.. ㅋㅋ 아 젠장 헛바람도 살짝 키우게 되는 영화였죠. 음..근데 참. 영화제 예의가 없는 이들이 많아서 아쉽더군요. … | hasi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806 | 꽤 전에 티비에서 해줘서 본 영화인데요 폭탄을 어딘가에 장치해둬서 주인공이 터지기 바로 전에 문제를 해결하는 식의 전형적인 헐리우드 액션영화였거든요 워낙에 흔한 영화라 분간해내실지 잘 모르겠지만 그렇게 오래된 영화는 아니구요 제가 워낙 스토리를 잘 기억못해서 정확한 내용은 모르겠어요 협박하는 악역의 주인공이 피아노를 쳐요 그리고 병약하게 생긴 늙은이었던거 같고 완전한 악인은 아닌걸로 나왔어요 뭔가 사연이 있었던 듯. 동생이 죽었나?? 악역의 늙은이가 나중에는 폭… | 이두박끈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804 | 영화동 정모 하는거 확정 된건가요??? 정확한 날짜랑 장소좀 ;; (11월 30일인가;)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803 | ... | すrεεみiηδ..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802 | 심심해요. 요즘 할 게 없어요. 뭐하고 놀면 재밌을까요? 끙. 썰렁한 농담 해볼까요? movie를 어떻게 읽는지 알아요? 모비. | 오도독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801 | 잠이안와 감상문은 잘 쓰고 계시온지.(웃음) | imai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800 | 그리고 서울에서 부산까지 기차비는 얼마나 나오나유~ 남는 시간이 아주 많아서 부산에 한번 가보려고 한는데... 영화제 할때 가면 좋을거 같아서 물어봅니다.. ps.인체신비전? 그거 어디서 언제까지 하는지 아는사람 답변좀... | 날아가자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799 | http://www.meff.co.kr 메가박스에서 하는 영화젠데요. 친구랑 같이 무려 9개나 예약해버렸어요-_-; 대충 가서 스케쥴 안맞는것 예약은 그냥 취소해버림 되겠죠 뭐. 혹시 여기서는 가시는 분 안계세요? 으흠..정말 끔찍한건 24시 파티피플을 예약못했다는 거예요. 영국의 음악클럽 하시엔다였나 하여튼 그걸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라는데 브릿팝이 뗴거지로 나 올것 같구 ost도 정말 멋질것같구... 이 영화 상영하는 아침 일찍 가서 표 사려구요. 안되면 … | 오도독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798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박찬욱-지금까지 만든것은 jsa와 복수는나의것 두편이지만 정말 앞으로 기대되는 감독이예요. 고다르-사실 영화의 메세지는 이해하기 힘들때도 있지만 그의 영화는 (표현방식이) 항상 멋지고 재미있어요. 스즈키세이준-스즈키세이준 영화제를 가서 영화를 너댓편 보고 생각했죠. 아 이제 더이상 스타일실험은 의미가 없구나...이 감독이 왠만한 파격적인 스타일은 다 해봤으니... 뤽베송 혹은 그의 친구들-이 사람들은 멋지고… | 오도독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797 | 아우....어제 학교서 하는 영화제서 복수는 나의 것을 봤더랬습니다. 그냥 스토리 라인만 알았지, 장르가 어떤건지 뭐가 나올지는 정말이지 모른채로 봤더랬죠. 아우..... 점심을 먹고 본 것이 다행인지 불행이었는지.... 암튼 쏠려서 혼났습니다~ 눈감고 귀막고 고개를 숙인것이 수회..... 샤양은 옆에서 그냥 나가자고 .... 난 500원이 아까워서... 암튼....직접 보여지는 것보다도 사운드로 얼마만큼의 공포와 잔인함을 표시할 수 있는지 몸소 경험했져. 우욱… | dadada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796 | 데드 얼라이브를 봤다... 토마토죽이...많이 들었을거 같은데... 얼마나 들었을라나... 피터잭슨은...영화를 참 귀엽게 만드는거 같다. 반지의 제왕의 분위기는 그동안의 분위기와 너무 다르지만... 맘에든다... 빨리 2탄 개봉해라+_+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795 | 말 그대로 쥬륵...흘러내리더군요.. 내 동생 왈 [언니야.코.팟나..?]... ...저...저딴걸 동생이라고..-_-+ 암튼..피였슴다.ㅠ_ㅠ..아.아까오라.-- 코끝에서 욕실바닥으로 추락하고 있는 핏방울들을 보고 있자니.. 어지러워서. 얼른 휴지로 틀어막아버렸습니다-_-.우욱.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그 핏덩이들이란...우욱..-ㅠ- | ♥찌니냥♥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793 | 휴그랜트 너무 귀여운데-_- 여기선 좀 못된놈으로 나와서 안타까웠어요 그래도 멋있었지만 (-_-;) 하하;;; 그리고 ..생각보다 야한...영화-_-;;;; 그 여자주인공 너무 부러웠어요... 이 영화 보니까 겨울이 너무 쓸쓸하게 느껴지는..;;;;; 마지막에 여자가 무늬 요상한 팬티만 입고 그남자에게로 달려가서 둘이 키스를 하는 장면 너무 인상깊었음..-_- 조..조을때지 -_- 크크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792 | 대전역에서..어제 새벽에 있었는데...사람을 기다리는곳에서 이장호감독을 봤다.. 처음에는...잘못봤겟지..싶어서...지나쳣는데...다시보니..+_+그분이었당~ 아씨...아는체 하려고 햇는데...워낙;; 기가 강해서..두번빼 눈마주치고...아씨...기회였는데... 내가...알아서...기엇다...그리고는...화장실쪽으로 가더니..두번다시...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으흐흐...요즘에..다시 영화 만들거 같던데...기다려진당~ 나오면 꼭 보러가야지... 그의..악어…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791 | 으음...그냥 편하게 볼라구햇는데;; 날..복잡하게 한다;;;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790 | 이런 저런 잡생각들로 잠을 못자고 또다시 컴터 앞에 앉았어요.-_- 에휴..웨 이 모냥인지- 친구랑 작은 동호회를 하나 만들었답니다- 뭐..계획된 건 아니었고 무작정 [만들까?만들까?] 이러다가 만들게 된 동회입죠 아직까지 회원은 울 두명뿐이지만.ㅋㅋㅋㅋ 머...차차 나아지도록 노력해야죠- 훔- 그다지 고민이 있는 것도 아닌데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지네요- 원래 O형들이 공상.잡생각이 많다고들은 하던데.......... 아...이건 거의 불면증 수준.ㅠ… | ♥찌니냥♥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789 | 너무 귀엽지 안아요?-_-;;; 지금 모 빌려볼까 하다가 브릿짓 존스의 일기 빌렸어요 히히.. 얼른봐야지 +_+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788 | 정말 오랜만에 비됴를 봤다.. 레퀴엠....정말................ 중독이 따로 없더군.............음............ 보는 내가 신경쇠약, 히스테리에 걸릴 듯...........아주........ 인상적인.............배우들이 넘 아름다워서............ 아.... 나의 한계........... 역시 중독은 무서워......................... 글구 헤두윅을 빌릴라했는데 비됴가게 아저씨가 다시 반품해버렸다는… | trickst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785 | 그의 이름은 존 메릭... 단지 그렇게 불러주길 원햇던 순수한 사람이었다... 아무것도 안죽을거야... 강물은 흐르고 바람은 불고... 구름은 흘러가고 심장은 뛴다... 아무것도 안죽을거야...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784 | 다시봐도 쥑인다...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783 | 글을 쓰는것. 참 오랜만이군요. 그동안 구경만 열심히 하다가.. 글을 쓸 기회는 그리 많지 않았어요. 얼마전 텐미니츠트럼펫 보시러 가신다던데, 재밌게 보셨나요. 전, 부천에서 보고 와서. 같이 가고 싶었는데. 그냥 물끄러미 바라보기로 했죠. 영화제 이야기 하기전에 몇개 요즘 영화 이야기좀 해볼까 해요. 그냥, 제가 생각한 이번주 big 3 는. 아무래도 텐미니츠트럼펫, 로드무비, 이브의 아름다운 키스. 가 아닐까 하네요. 앞의 두개는 코아아트홀에서 밖에 안하고,… | gunism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782 | 가입하려면 카테고리에서 [신청]선택하는거 맞죠?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전지현,장동건,안성기,카메론 디아즈,멜깁슨,성룡,장쯔이...등등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엽기적인 그녀(-_-;;),매트릭스,벤허....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액션, 나도 아이디 앞에 필름 아이콘 달아죠요~~~ | 날아가자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781 | 개인적으로 이병헌을 좋아하지 않았더라면 그닥 끌리지 않을 법한 영화였으나, (이미연 싫어하는 것보다 이병헌 좋아하는 맴이 더 커서...하하..) 암튼....월욜 조조 , 덩그라니 혼자서 봤습니다. (정말 영화관에 아무도 없더라구여...ㅋㅋ) 음~ 그냥 든 생각은....어떻게 저렇게까지 사랑할 수 있나..하는 생각. 자기자신을 버리고 다른 사람이 되어서라도 갖고 싶었던 사랑.... 참 대단하다는 생각여. 근데 이얼님은 앞에 쫌 나오고...중반엔 내내 누워있고.. … | dadada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780 | 애들이 재미업ㅂ다고 보지 말랬는데 너무 보고 싶었어요-_- 난 재밌던데...킬킬-_-;;;; 아이디어도 나름대로 좋은거 같아요 시체들의 힘으로 돌아가는 기계... 그리고 그안에 갇힌 사람들.. 귀신(유령)과의 결투-_-;;; 근데 뭔가 무섭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외국사람들의 정서와 우리나라 사람들의 정서가 틀려서 그런지몰라도... 우리나라는 흰소복입은 처녀귀신같은거 무서워 하니까....;;;;;; 유령은 별로....(-_- );;;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779 | 어제 저녁 11시 쫌 넘어서 SBS에서 해준 영화 제목이 뭐죠 ? ;; 그 .. 뭐 .. 어떤 사람이 ... 무선기로 통신하다가 30년전에 죽은 아버지 와 교신하게 돼서 어쩌구 저쩌구내용전개.. 대충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 나이팅 게일 사건 어찌고 저찌고 하는데 까지밖에 못봐서 열라 후회되서요 ...ㅠ_ㅠ 아시는분 리플좀...;; (주인공이름도 아시면 ... 것두 리플 부탁..^^) | vegetable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778 | 영화는 전체적으로 제가 딱 좋아하는 색채에요. 기분나쁘게 암울하고 말도 안돼는 스토리에. 약간은 산업혁명 이후의 기계문명과 체제를 비난하고 물질만능주의와 헛망상에 대해 논하고 있죠. 영화는 그래요. (주인공 샘에 대한 개인적 평가) 이 영화 초반부에는 샘을 권위주의적 세계에 찌들지 않은 순수한 정신의 청년으로 그리고 있는듯 했어요. 뭔가 다른 꿈을 쫓는듯 했죠. 하지만 아니였어요. 그는 그런 구역질 나는 권위를 뽐내는건 아니였지만. 순수한 청년은 맞았지만. 완전… | Ginac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777 | 광복절 특사 도 보고프고.. still 도 보고프고... 반지의 제왕도 보고프고... 스위트 알라바마 도 보고프고.... 밀애 도 보고프고... 보고프다.ㅠ_ㅠ. 리즈 위더스푼..은...필립 마눌아라서 왠지 주는거 없이 미운 배우엿는데.. .....이쁘다.ㅠ_ㅠ.젠장.; | ♥찌니냥♥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776 | 영화 예고편을 보고서는 야아- 잼게따~ 라구 말만 하다가.; 극장서는 못보고 비됴로 봤는데요. 생각외로 별루더랍디다.. 좀더 뭔가 화려하고 볼거리가 많을 줄 알았는데... 내용도 엉성하구 뻔한 스토리에.. 그닥 멋있는줄도 모르게떠군요.;; 세상사 돈에 대한 더러움을 보여주려는 것 같기는 한데.... 기대를 좀 해서인지 보고나서 기억에 남는게 별로 없다는..;;. | ♥찌니냥♥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775 | DVD로 봐서 화질이 죽이더라구요-_-;;;;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 마지막부분쯤에 심장 꺼내서 손에 쥐는거-_-;;;; 욱욱.... 혼자 불꺼놓고 봤는데 소름끼치더라구요(-_-;) 에헤헤... 비디오가게 아저씨가 추천해줘서 본건데.. 너무 재밌게 봤어요^_^ 죠니뎁 멋있구 히히히..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773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bjork,톰크루즈,차승원,유오성등...대충 지금 기억나는건 이정두...-_-;;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어둠속의댄서,너스베티,13일의 금요일(-_-),Go,라이터를켜라,아이엠 삼 , 굿윌헌팅,드래곤하트,브레이브하트,등등...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예전에는 화려하고 욕 많이 나오는걸 좋아했지만 .. 지금은 그냥 편안히 볼수 있는 멜로나 감동적인 쪽의 장르를… | vegetable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772 | 봤었죠.... 누가 잼없대~~ 잼잇기만한걸~~ 멧데이먼의 박력있는 연기에.. 내 가슴이 넘 떨렸어요......ㅠ_ㅠ 어찌나 멋지던지.. 원래 멧데이먼을 조아하기도했지만 이 영화에선 더욱 멋져보이더이다.+ㅂ+! 역시 남자는 힘이야....ㅎㅎ 지루하지도 않았고 나름대로...ost도 개안았고.. 아.글고 파리가 배경이였다는 점이 더욱 기분 조았다.. 못보신 분들 꼬옥 보세여 ^^ 횡설수설 | 찌니냥-_-ㅗ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771 | 영화 보는거 되게 조아하는데- 또 어떻게 아시고..홍홍-_-;;; ㅋㅋ 가입양식이에요-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 맷데이먼.라이언필립.톰크루즈.에단호크.이완맥그리거.니콜키드만.젠슨애클스.제시카알바. 제니퍼러브휴잇.밀라요보비치.설경구.신하균.차승원.......생각이.;;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 goodbye mt freind, GO, 후아유.러브레터.반지의제왕.죽은시인의사회... 3) 좋아… | 찌니냥-_-ㅗ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769 | 액션을 볼라면 차라리 황당한걸 보자~~~!!!! 꼭~~~ 느낀바 많았음...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766 | 뭔 소릴까... 꽤 오래전이었다 고1때 친구가 보고 감동했다는 벨벳골드마인... 얼마전에 컴터로 봤었다 보고 ost사려고 친구놈한테 나 씨디사는데 같이 주문할거 없냐고 묻다가 친구가 벨벳골드마인이 뭐냐고 해서... 대충 설명해줬더니 대뜸 던진말이 바로 바로 위에있는 그말이었다 난 당황햇다 정말 그놈 말처럼 난 불손한 사상을 가진 변태같은 놈일까? 난 씨디를 주문할 수 없었고....누군가에게 그 영화 얘길 할 수가 없었다 난 너무 어린가봐.... 하지만....이제… | 풍류랑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764 | 왜하는 데요? 여기 영화가 맘에 안든다... 그럼 딴영화 올리면 되죠?;;; 쿨럭;; 무슨 세력 다툼도 아니고 누구 영화가 좋네 어쩌네하는 이야기는 누구나 할수 있는 이야깁니다. 제가 요즘 본 영화 얘기 할까요? 레지던트이블. 재밌더군요. 그런 영화보면 누가 때립니까...ㅡ_ㅡ;;(지낙양 허약합니다;;) 베에베에~~~~~~~~~ ㅡㅠㅡ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763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감독 : 키에슬롭스키. 레오스 까락스. 가이 리치. 데이빗 린치. 쿠엔틴 타란티노. 송일곤... 배우 : 드니 라방. 에드워드 노튼. 로버트 드 니로. 제레미 아이언스. 알 파치노. 설경구... 줄리엣 비노쉬. 이렌느 야곱...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데킬로그 전편. 세가지색 블루 레드 화이트. 퐁네프의 연인들. 지옥의 묵시록 리덕스. 저수지의 개들. 대부시리즈. 멀홀랜드드라이브. 로스트하이웨이. M. 버터플라이.… | hasi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762 | 이유를 쓰지 않으면 탈퇴시키지 않겠다는 지낙님.. 이번에 진짜 탈퇴하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Rh영화동에 영화들, 지낙님을 포함한 Rh영화동님들의 영화들은 제 성격에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럼 안녕히.. | すrεεみiηδ..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761 | 이제야 봤습니다. 이제부터 반말 모드 들어갑니다. 시작은 예사롭지 않다. 람스타인의 카메오~그리고 엄청난 싱크로... 차 한 대 날려버리다니 쥔공을 콜롬비아로 보내 마약 근거지를 아예 때려부수고, 거기다 더한 것은 그 쥔공의 오토바이 묘기(...) 프라하로 가서 잠시 잠잠해졌다가 오비탈 내보내고 조금 심심하게 가다가... 음모를 알면 본격적인 액션이 다시 펼쳐진다. 말이 안 나오는 눈사태 장면(-_-; dvd로 그 장면만 다시 보고 말테다!)... 그리고... …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760 | 영화보고싶어;;;;;;;;;;;;;;;; 방학아 어서 찾아오너라 | Portisheade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759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라이언필립..닉모란..엘리야우드..안소니홉킨스..크리스토퍼놀란. 최민식..이정재..줄리아로버츠..팀버튼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그냥 제 생각..-_-; 제가 재밌게 본것들..) 메멘토..록스탁 앤투스모킹 베럴즈..비밀..로미오와줄리엣..사랑보다아름다운유혹.. 선물..크리스마스의악몽..등등등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공포스릴러..아주 무섭거나... 아주 슬픈거…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