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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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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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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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79 | 여기 피씨방은 한시간에 500원이다.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애용해주신다. 그러나 내가 여길 좋아하는 이유는 비단 500원이기때문만은 아니다. 여름이 되면 모기향을 피워주기때문이다. 모기향 냄새가 나면 여름에 놀러나온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진다. 게다가 에어컨도 아니고 선풍기가 돌아가서., 더욱더 놀러온 것 같다. 굳..굳.. | 가라앉는셍씨 | 최근 대화 | 조회 951 | |
| 17878 | 아, 어디 싸이트에선가 본 누군가의 아이디인데. 왜인지 모르게 맘에 무지하게 들어서 돈주고라도 사오고싶은 생각이 든다-_-킁; 어제는 참으로 오랜만에 서울에 갔다. 뭐, 돈이 없어서 정모갈 생각은 없었는데 갑자기 웹사이트 제작 아르바이트 하나 들어오고, 얼굴도 볼겸 미팅도 할겸 올라오라길래 가방하나 달랑 짊어지고, 후즐근한 차림으로 룰루랄라 상경한 서울. 서울은 좋다. 한번 360도 쭈욱 둘러보면 어여쁜 여인네들이 많이 보인다. 므흣하게도; 회사에서 샤바샤바 이…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886 | |
| 17877 | 오후 9시쯤이 지났으니깐 이제 갓 유치원에 들어간 꼬마아이에겐, 그리고 그의 부모님에겐 꽤나 늦은 시간일 것이다. 아이는 놀이터에서 혼자 놀고있었고 부모님들의 표정은 이미 지쳐버린 듯 했다. "엄마, 나 이백분만 더 놀께. 나 수백분만 더 놀께. 수백분만 놀께" 이백분은 왠지 짧아보였는지 금방 수백분으로 말을 바꾸면서 계속 엄마를 조르고있었다. 수백분이라고 약속해버리면 정말 끝이 없어진다는걸 꼬마는 알고있었던 걸까. 나도 수백분만 논다고했었는데 벌써 수백일이 지… | 3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886 | |
| 17876 | 웃지마.(속마음) 이라는 별명은 여러분이 싫어하실것 같아서 바꾸었습니다. 드렁큰타이거의 열현팬은 아니라도 그냥 팬이라서...... | Drunkenjn | 최근 대화 | 조회 861 | |
| 17875 | 집이 부천인지라 어제의 정모는 끝까지 참석하지 못했고, 딴 생각을 하다가 내려야 할 역을 지나치는 바람에 12시가 되어서야 도착. 술 사준다고 약속만, 하고 매번 어기고야 말았던 친구를 호출. 오늘은 내가 산다. 감격할 것 까지는 없는데. 시끌벅적한 호프집에서 맥주를 배불리 먹고, 언제나 그랬듯이 노래방으로 갔다. 꽤나 색다르게도 마이크 스탠드가 있었다. 게다가 무선 마이크. 덕분에, 꼭 해보고 싶었던 '마이크 스탠드 벗 삼아 노래 부르기'가 실현되었다. 잠은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14 | |
| 17874 | 제가 군대를 갔습니다. 좀 음.. 다른데 생도가 된거죠 머 ; ; 하여간 그래서 왠만큼 자유롭게 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에 CD를 듣고 있습니다. 근데 평소에 씨디를 별로 안사서 인지 그다지 많지 않네요 ;; 씨디피도 새로 장만 했습니다. ㅋ 그래서 요세 라디오해드 노래를 다시 듣습니다. 몇개 없지만, 씨디피 사면서 My iron lung EP 그냥 구입해버렸어요 그전에 친구꺼 빌려 듣다가 음, 그냥 the tricksters 때문이랄까 하여간 요즘 다시 라디오해드…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877 | |
| 17873 | 보고 울뻔했습니다. 욜라탱고안온답니다.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816 | |
| 17872 | 정신없던 일주일이 끝나고 한주간의 방항입니다 한주가 끝나면 또다시 전쟁같은 학기의 시작입니다 우리 학원이 좀 특이하지요? ㅎ.. 어쨌든 정확이 오늘 파일 하나만 딱 넘겨주면 이번학기는 정말 끝이네요... 오늘이 정모인건 정말 신의 계시일까요? ``;; 나가야겠지 아마도 나가야할거야 그래 안나갈 이유가 없잖아 그래 나가자 그래 나가도 되잖아 그래 가자 근데 아는 사람이 있을까요? ``;; | 서 | 최근 대화 | 조회 917 | |
| 17871 | 수종이랑 점심 식사도 하고, 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웠어요. 전경은 너무 편한 것 같아요; 저는 이미 전역을 한 몸이지만, 괜히 부러웠어요. :|;;; 집에 돌아오니 주문했던 물건들이 배송되었더군요. 튜너는 확실히 편리했고, 스탠드는 싼 걸 사서 그런지 별로였고. 어쩌다 보니 갑작스레 제부도에 가게 됐어요. 조개 구이도 먹고, 해물 칼국수도 먹고- 와,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덕분에 전역한 이후로 술을 가장 많이 마셨던 것 같아요. 배가…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880 | |
| 17870 | 사랑은 별과 같은건가 봐요 . 별은 밤하늘이 어두울수록 더더욱 빛나는 것처럼 사랑하는 나의 가족과 친구들이 멀리 있을수록 더더욱 보고싶구 그러네요 자꾸 ... 사랑한다는 말 말하고 싶은데 . 그들은 내 곁에 없어요 . 시를 쓰기에는 머리가 너무 복잡하구 노래를 부르자니 음치라서 안되겠구 .. 제가 할수 있는건 .... 혼자서 거울보고 사랑한다구 하는것뿐인거 같아요 . 근데 .. 왠지 울꺼 같아서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08 | |
| 17869 | 역시 구기대회는 골 넣는 재미가 있어야지. 뽀록이 빛을 바란 한골이었지만 내 포지션에서 내가 할일에 최선을 다해 분명한 결과를 만드니 뿌듯함과 함께 뭐랄까, 할일을 해낸뒤의 느낌. 오늘 나는 영웅이었고 오늘 나는 나에게 최선을 다했다. 아나 그냥 자랑 한번 해보려 했지요... 재미없네.. 자꾸 다리에 쥐가 나네요 안풀리는 쥐... 너무 아퍼요. (부웅형아 구기대회 보러 와주지,,)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1,015 | |
| 17868 | 우호님 안녕하세요. 우선 신혼생활 중이신것 같은데 이런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전 몇년전부터 라디오헤드를 좋아하게 되어 이 사이트를 들락날락 거리던 사람입니다. 그 땐 회원가입법을 몰라서 audio란을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방법을 알아서 audio란에 들어가보니 morrison kim 님의 라디오헤드 카피곡을 못 듣게 되어 있었습니다. 제 꿈은 보컬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morrison님의 카피곡 몇개를 자료실에서 다운받아 연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 | 신재원 | 최근 대화 | 조회 933 | |
| 17867 | 좋은데요. 캐릭터들에 주목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1,156 | |
| 17866 | 병원을 가니 의사가 개 퉁명스럽게 진찰을 하고 말도 하기 싫은 표정을 지었다 ㅡㅡ;; 뭐 전경이라 어쩔 수 없는데 말이다; 약을 한 달치 달라고 했더니 뭐 이런놈이 있냐는 듯이 날 쳐다봤다;; 그리고 한 달 후에 다시 나오겠다고 얘기하니까 수긍하고 약을 줬다; 내가 첫 환자였는데 ㅡㅡ;;; 그리고 난 여태 부천에 사는 누군가와 잡담에 그의 연애스토리를 들으며 이렇게 피씨방에 앉아있는데 이제는 나가야겠다 ㅡㅡ;; 아 근무복이 아닌 관계로 버스와 전철은 돈 내고 탔…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866 | |
| 17865 | 오랜만에 영화를 봤습니다. 그이름하여 스윙 걸즈! 웬지 느낌은 워터 보이즈를 느끼게 하는 영화네요. 일본영화 트렌드라고 해야하나? '안 되는 녀석들이 모여서 결국 해내는' 어찌보면 뻔한 스토리였습니다만.. 재밌었습니다 특히 마지막이.. 저도 모르게 째즈리듬에 몸을 맡겨 버렸다는...허허:d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900 | |
| 17864 | 왼쪽 겨드랑이 밑이 쿡쿡 쑤시면서 아픈데 왜 그럴까 날개가 나려나 -_-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904 | |
| 17863 | http://bbs.auto.naver.com/nboard/read.php?board_id=autoevent_1&nid=3114&navertc=6 매형이 회사에서 심심해서 올렸다는데, 네이버에 떴길래 신기해서 크로매틱 연습 하다말고 (...) 스크랩했어요; 누나가 타고 다니는 <헬로 마티즈>! 조회수가 꽤 되네요; 지금은 사진보다 더욱 더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03 | |
| 17862 | 그냥 게시판에 글올리고 싶어서 올렸습니다. 음~ 오늘 아침에 마리이야기라는 영화 마지막 부분을 보고 다음에꼭 다시 봐야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다운받아서 봐야지 하는 생각이지요. 근데.... 생각해보니.. 다운 받은지 석달이 지나고 보지 않은 영화가 8편!!! 고일이니...... 방학때 볼려고 했지만 나태함에 취해서 틈틈이 봐야겠죠. 내일은 어떤 녀석에게 사과를 할려고 합니다. 근데 성공할려나. KEEP MOVING 그림 보여주는 손가락이라는 블로그에서 본 문구입… | 웃지마.(속마음) | 최근 대화 | 조회 867 | |
| 17861 | 뮤즈 기타는 너무 탐납니다;; 사진은 뮬에서 퍼왔습니다;; 나도 연습좀 해야 될텐데... 기타에 기타신디장착됬다는 말은 들었는데 기타에 이펙터도 박혀있고 리본컨트롤러도 박혀있군요;; 뮬에가시면 더 상세한 설명과 많은 기타를 보실수있습니다.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3,231 | |
| 17860 | 어제 끊어졌던 기타 줄을 다시 갈았어요. 헤드셋을 사서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조율도 했답니다. 이제 소리가 그럴싸하게 나요! 그래서 열심히 아르페지오를 치고 있어요. :) (크로매틱 연습은 잠시 보류, 라기 보다는 아직 시작도;) 게다가, 벌써(!) 이틀째 금연! (Y)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862 | |
| 17859 | 나도. 그런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필요할때 전화하면 정말 뚝딱 나타나서 음료수 한잔 같이 마셔줄수 있는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1,088 | |
| 17858 | NME에서 투표를 하고 있네요! http://www.nme.com/boards/showthread.htm?t=37514 에 들어가 보셔서 한번 투표해 보세요! 지금 1위는 Arpeggi, 2위는 15 Step, 3위는 Bangers 'N' Mash군요. NME에서 보니 5/16 라이브 셋리스트는 이랬다는군요. 'You And Whose Army' 'The National Anthem' '2+2=5' 'Open Pick' '15 Step' 'Exit Music (… | 코수비니 | 최근 대화 | 조회 968 | |
| 17857 | 이어폰을 꽂고 라디오 방송을 들으며 자리에 누웠지만, 도무지 잠이 오질 않았다. 한 시간 가량 눈을 감은채로 얌전히 있어봤지만, 결국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기타를 꺼내어 무릎에 앉혀 놓고 스트링을 튕겨보았다. 역시나 불협화음. 결국엔 다시 한번 튜닝에 도전하기로 했다. 이런 저런 자료들을 참조하여 나름대로 순조로운 진행. 그러나, 1번 줄. 6개의 줄 중에서 가장 가는 줄. '어라, 이래도 소리가 안맞네. 이거 더 조이면 끊어질 것 같은데-' 라고 생각하는…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41 | |
| 17856 | 난 개인적으로 톰형님 목소리도 좋지만.. 조니형의 기타소리가 더 좋던데... 열.라.매.력.적 -_-)d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938 | |
| 17855 | 오늘 아침. 니: 엄마, 예전부터 생각했는데 지금 말하는 건데, 뉴스에서 그 영화 천만명이 봤다고 하잖아. 근데 왜 영화표 천만장이 팔렸다고 하지 않고 천만명이 봤다고 하는 거야? 엄마: (잠시 생각하다가) 직접 가서 보니까.. 나: 예매도 하고 표 사놓고 안 볼 수도 있고 그렇잖아 엄마: (인상을 찌푸리며) 그런 경우는 별로 없잖아. 나: 난 그런 뉴스들을 때마다 거짓 뉴스 듣는 것 같아. 아니 두번 본 사람도 있을텐데. 왜 천만장이 팔렸다고 하지 않는지 엄마…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973 | |
| 17854 | 뮤즈의 다크 샤인과 언인텐디드는 연습에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뭐 그냥 그렇다는거죠.. :) 결코 뮤즈가 좋아서 뮤즈노래만 연습했다 이런건 아니에요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3,359 | |
| 17853 | 그러나 잘 수 없음, 나 대신 자줄 사람?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847 | |
| 17852 | 내가 아는 A씨와 B씨가 있다. 두 사람 다 내가 자주 만나지 않고 자주 연락하지도 않는다. 그런데 만약 내가 A를 만나고 있으면 B에게 전화가 온다. 혹은,오랜만에 B를 만나고 다음날 정도 되면 A가 나에게 만나자고 한다. A와 B는 서로 모르는 척하는 사이인데... 참 신기한 일. 둘을 화해시켜서 묶어줘야하나? 나 보다 그 둘 사이의 인연이 절실한 것 같단 말야... 알 수 없는 일이다. A가 그리우면 B를 찾고 B에게 전화가 왔으면 하면 A를 만나면 된다.…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890 | |
| 17851 | 기타를 샀어요, 드디어. 행복하여라, 아아. 음, 초보:$인데다가, 가난:'(하기까지 하므로- 기타는 초보들을 위한 최상의 선택이라는 G-250! 사의 G-250, 푸른색이어요. 앰프는 그냥 연습용으로 싼 거 샀어요. 뮤즈님이 밴드 스코어 같은 거 사서 보면 좋다길래, 서점에서 책도 한 권 샀지요. 이름하여, <밴드 스코어, 존 레논 슈퍼베스트>! 존 레논이 그나마 아는 인물이라서; 그러나 문제는, 튜너를 안샀다는 것. 덕분에 제대로 된 조율을 못 하고 있습니다…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03 | |
| 17850 | From 현재 화요일 저녁 7시이고 DIY(사이트 이름)는 뮤즈와 함께 다시 세상의 끝을 마주하고 있다. 엄청나게 비싼 헤드셋을 쓰고 지나치게 사치스런 런던의 레스토랑에 앉아 있다는 건 별 의미가 없다. 이건 'Black holes and Revelations'의 제막식이고, 여러분도 어서 칼 하나씩 챙겨서 팽팽한 리본을 끊어보자. (아니면 끔찍하게 많은 와인이나 칵테일로 자리를 어지럽혀 보거나) 진짜 최초로 듣는 거냐고?틀림없다. 'Take a Bow' 이 앨… | RDK | 최근 대화 | 조회 1,146 | |
| 17849 | 4년 요리인생에 풍파가 몰아친다_ 순두부찌개는 정말 심오한 요리 나의 순두부찌개는 심오한 맛 사람이라면 먹을수없어 아까운 1200원만 버렷구나 미안하다 풀무원 순두부야 너를 말도안되게 매운 고추장과 고춧가루 국물 속으로 익사시키다니 미안 미안 미안 정말 맛잇는 순두부 찌개가 먹고싶어효_ 몽실몽실 뽀득뽀득 매콤시원한 그런 찌개를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27 | |
| 17848 | 1. 중간고사에 이어 모의고사가찌 엄청난 점수에 충격!!! 난 바보였구나..... 공부는 성과는 천천히 들어나는 것을 알고 차분히 열심히 해야하는데....... 말이 쉽지.... 2. 저는 그냥 티비랑 컴퓨터가 있는 요양소에서 평생 편하게 살고 싶어요~~~ 하지만!!! 돈~~~ 슬픈 현실 3. 그리고 심심해서 시나 해볼까 하고 할려고 했지만 시나 해볼까라는 생각은 잘못된거군요.. 머리속에서 써보지만 너무 못쓴것 같고.. 짧은 글을 써볼까 하지만 힘들고.. 저의 … | 웃지마.(속마음) | 최근 대화 | 조회 925 | |
| 17847 |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2차 추가 출연팀 발표::) “라디오헤드, 오디오 슬레이브, 레드핫칠리페퍼스, 서태지는 이 번 페스티벌에 참가하지 않습니다.” 7월28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송도 대우자동차판매 부지(약 9만평) 에서 열리는 ‘2006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 위에 열거한 뮤지션은 참가하지 않는다. 그간 팬들과 평론가 중심으로 떠돌 던 소문이 결국 소문으로 끝난 셈이다. 공연 주최측인 아이예스컴은 16일 2차 추가 출연팀을 발표했다. 이 … | 모모 | 최근 대화 | 조회 947 | |
| 17846 | 아이팟 미니.. 이자식은 하루 종일 충전해도 3시간이면 전기달라고 난리치니.. 버릴수도 없고 고치기도 비싸고.. 난감..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890 | |
| 17845 | 어제 저는 아레취에 인심 좀 써달라며 계좌번호를 적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혹시나 하고 계좌를 확인해 봤는데, 이럴 수가! 아아아,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뭐라 말을 해야 할지- 몇 천원도 아니고, 몇 만원도 아니고, 몇 십만원! 누군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말 잘 쓰겠습니다. 나중에라도 정체를 밝혀주시면,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답례하겠습니다! :'( 그래서 저는, 기타 사러 갑니다~ :p 사실은 월급이 이제서야 입금된 것!;;;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894 | |
| 17844 | 그 고양이녀석이 어쩌다가 아파트 12층 복도 구석에 숨어있어야했는지 어떤 사정인지 알수가없다만.... 달려가서 안아주고싶기도하고 달래주고싶기도하고 배가고프다면 먹을걸주고싶기도하고... 엄마를 찾아주고싶기도하지만... 이제 그만 눈을감고 니가징징대는것에 귀기울여듣지 않도록 했단다. 내가 너무 널 감싸주면 안된다는 내 차가운 판단에서였다. 그만 자자 이녀석아.... | placebo | 최근 대화 | 조회 991 | |
| 17843 | 방황했어요 부웅은 정말 사람들이 안읽더라구요 다시 3호선으로 | 3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915 | |
| 17842 | 심심해서 향가서 할인코너 뒤지다가 포크임플루젼을 4900원에 파는걸 보고 바로 클릭하고 배송비 아까워서 뭐 살까 보다가 샤웃아웃라우즈 싱글 이랑 아시아 마이너 1집 사이에서 갈등... 가격차이가 3배(그래 봤자 3300원 9000얼마;;)길래 존내 고민때라다가... 아시아 마이너 1집은 2집보다 못하지 하면서 샤웃아웃라우즈로 결정했어요;; 그리고 문제집사러 예스24 갔다가 문제집사이에 음반 하나 몰래 끼워서 지를려고 요즘 끌리는 예스를 지를려고;; 보니... 예…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973 | |
| 17841 | 전에 얼핏 본건데 라디오헤드 맴버 몇명이서 따른 밴드 하나 하는걸로 알고있는데... 아시는분 계신가요? 탐요크 솔로앨범은 나오는것 같으니까 다음번엔...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916 | |
| 17840 | 오늘의 외출로 인해, 얼마 되지도 않는 체력이, 모두, 소진되었다. 박물관은, 시설도 괜찮았고, 관광 온 일본 여성들도 괜찮았고, 볼 것도 많았지만, 특별히 기억에 남는 것은, 전혀, 없다는게 문제. 나는 차라리 기획전의 하나였던, 폴 자쿨레 판화전이 훨씬 좋았다. 서양인이 그린 동양인의 모습은, 이도 저도 아니고, 그럴 수 밖에 없다는 듯한, 무언가 특별한 '판타지'가 조로롱 흐르고 있었다. 색도 참 곱더라! 오늘은 체력이 바닥난 관계로, 딱 맥주 한 캔만 마…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01 | |
| 17839 | 뭔가 글을 쓰고 싶은데 쓸말이 없어요.ㅜ_ㅜ 왜이렇게 할 일은 없는데 뭔가 해야될 것 같긴한데 뭔가 하기엔 돈도 없고. 통장잔고에 0원 .............. 돈쓰는 건 금방이군뇨. 이제 다시 빡세게 일을 해야 할 시간이 돌아온 것 같긴 한데 맨날 맨날 늦잠만 자고 싶고.. 아니 사실 별로 자고 싶진 않은데 깨있어도 돈도 없고 할일도 없으니 잠을 잘 수밖에. 자면서도 좀 맘이 불안부란하네요 빨리 돈을 벌어야 된다느 생각에. 잡코리아에 이력서를 올려놓으니 연락… | 가라앉는셍씨 | 최근 대화 | 조회 898 | |
| 17838 | 축구하고싶어요 축구 소모임 만들어요 (씨디도 팔아요 buy & sell 게시판; ) | 부웅 | 최근 대화 | 조회 890 | |
| 17837 | 떠들고 다닐 일은 못되지만. 처음으로 운전을 해보았습니다. (운전 면허 없어요. ) 물론 아무도 없는, 평범한 시골길에서. 범퍼카 한창 끌 때, 한번 구석에 박히면 시간 끝날 때까지 못 빠져나오던 핸들 조정 꽝인 사람이고. 왼/오른쪽 잘 헷갈려해서 결과적으로 브레이크/액셀 구분 잘 못하고. 이 꼴에 스피드 내는 걸 좋아합니다. 옆에서 운전대를 건내줬던 이의 한마디가 정답이지요. "최악이네." 무면허 운전은 3분만에 끝났지만 최악인 주제에 '운전면허를 따고싶다!!… | 까이유 | 최근 대화 | 조회 977 | |
| 17836 | 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전 공연 무손실 (flac) 파일로 수집 중이구요, 개인적으로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을 골라 제 카페 자료실에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Koko 라이브, Copenhagen 양일 모두, Amsterdam 공연까지 부틀렉 음원을 구한 상태구요, 일단 클럽박스에 코펜하겐 공연 (5월 7일) 업로드해두었습니다. 이번 주말 정도까지 아마 Blackpool 공연(13일이었죠?^^;)까지 전 공연 업로드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라디오헤드 이… | sunnyblue | 최근 대화 | 조회 1,021 | |
| 17835 | 7월 3일, muse 새 앨범 발매, 7월중으로 톰 요크 솔로앨범 발매, 7월 말, 펜타포트 록 페스티발 등등.. 지금 돈도없는데 딱 3일만 기다려줘..매진되지 말아줘 설마 매진된거 아니겠지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902 | |
| 17834 | 귀엽게 하이루라는 제목으로 글을 시작하는 잊혀져 가는 맴맴양 입니다만.. 이제 다시 매미의 계절이 돌아왔으니.. 여러분은 하루에 천번씩은 맴맴맴맴맴맴맴맴-------------- 을 들으시게 될꺼예요 ㅋㅋㅋㅋ 그나저나. 저는 잘 살 고 있 고... 아레취 코랴에 자주 들어오지 않음에 대해서 갑자기 반성하고 있습니다... 한 삼년전부터 가겠다고 했던 정모는 삼년이 지나도 못가네요 후후 부끄러워서.......................... 힝힝.. | 맴맴양 | 최근 대화 | 조회 935 | |
| 17833 | 낮에 밥 먹고 화장실로 들어가 담배를 피워주고, 샤워를 했다. 샤워를 하는 시간도 있었고, 샴푸 냄새도 있으니까, 담배 냄새 따위는 나지 않겠지, 싶었다. 그런데 나오자 마자 엄마가 들어갔다. 설마, 설마, 마음 졸였는데, 엄마가 내일 당장 짐 싸들고 나가란다. 하루 종일 담배만 피웠다. 재털이를 두 번이나 비웠다. 내일 -정확히는 오늘- 정말로 짐 싸들고 집을 나가기로 했다. 라는 건 과장이고, 국립 중앙 박물관에 다녀오기로 했다. 나름 문화 생활. 딱 내일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881 | |
| 17832 | thestrokes.com가서 보면 아슬아슬하게 투어 데이트가 22일까지 올라와있는 센스 -_-)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907 | |
| 17831 | ★ 공연일정 7.28. FRI SNOW PATROL , YEAH YEAH YEAH’S , JASON MARZ , JUNKIE KL , MIYAVI , N.EX.T , PIA , SUGAR DONUT AND MORE… 7.29. SAT PLACEBO , BLACK EYED PEAS , DRAGON ASH , FAKE? , SINAWE , VASSLINE , VODKA RAIN AND MORE… 7.30. SUN FRANZ FERDINAND , STORY OF TH…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1,140 | |
| 17830 | 오늘 라인업 2차 발표일이네! 두둥~!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85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