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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4273

사드 원작소설 소돔 120일을 바탕으로 맹근 영화 살로 소돔의 120일=_= 책을 먼저 읽어서 어떤 내용인지는 익히 알았지만(익히......-_-) 으으음.책을 읽는편이 훨 낫다...(무엇이 낫다는거냐;;) 실사로 보니 징그러웠고-_-경악했으며=_=으음 암튼 그랬다;; 포르노 비슷하게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포르노라기보단 인간이 어디까지 추잡해질수 있는지 그 한계를 재보는것 같다;; 비위가 약한분께는 권해드리고싶지 않은(책도...-_-) 여담이지만; 감독 파졸리니…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4,748
24272

알파치노. 그 아저씨 사람 잡던데요. 어쩜,,어쩜,,그렇게 시종일관 피곤한, 지친, 위태위태한 모습일수 있는거지? 그 압박에..영화 내내 힘들어 죽는줄 알았어요. 끝나고, 바로 쓰러져 버렸다는.

달이☆최근 대화 조회 3,868
24271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니콜라스케이지, 케이트 베킨 세일, 하지원, 피아니스트 주인공;;;;, 메멘토 주인공;;;;; 최민식, 유지태, 휴 그랜트, 톰 행크스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올드보이, 메멘토, 피아니스트, 그린 마일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액션 , 스릴러, 멜로, 로맨틱 코미디..등등..거의다 좋아해요..공포빼구...ㅋㅋ 반전이 강한 영화가 특히 좋죠...

serendipity최근 대화 조회 3,991
24269

솔직히 거의 기대안하고 본 작품입니다. 그런데 이거...괜찮은 영화라 생각됩니다. 맛이 간 눈을 가진 주인공의 인상이 너무 예쁘군요. 쫙 깔아주는 시작부분도 멋지구요. ...잠을 자다 길을 잃다... 아마도 이 표현이 이 영화를 잘 표현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종말을 막으려는 그러나 그러지 않는, 보고나면 나른한 영화. 원츄입니다. 아! 그리고 토끼를 만나는군요! 남자주인공의 여자친구가 커스틴 던스트라던데...둘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부러워~

무균실최근 대화 조회 3,819
24268

0/5. 유치찬란 .. 그리고 어디가서 킬빌 봤다고 말하기도 부끄러울 정도다. 끝! 더이상 말하고 싶지 않다

math&art최근 대화 조회 3,915
24267

솔직히 리버와 키아누때문에 봤다. 로드무비라는 장르에 관심이 가서이기도 했지만 그게 큰 이유는 아니었..-_- 여튼; 좀 어려운 영화였다. 주제가 뭔지 도통 모르겠다. 마이크가 영원한 길의 감식가라 평생 길을 맛보고 살것이라는게 주제라 끝이없을것같은 결말을 내놓은걸까-_- 인상적이었던 것 포르노잡지모델로나와서 표지에서 움직이면서 얘기하던거-_-; 랑 마이크가 스캇한테 수줍게 고백하던 것..ㅎ흐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3,953
24265

결말이 이상한데 왜 상처가 없을까,,, (뭔가 더 세부적이게 말하고 싶지만 안보신분들께 미안해서) 카키하라역 맡은 배우 원츄,, 너무 잘어울림,, 이찌역 맡은 배우는 보면서 자꾸 박해일이 떠올랐는데 이름이 너무 알고 싶어요-_-; 좀 억지스러워 보이는 장면도 있지만 재밌게 봤습니다~ 배우들도 특색있고

쿠우-_-;최근 대화 조회 3,889
24264

헤드윅 다큐보러간다~ 앗.. 그..그러려면 수업 하나 조퇴해야 하는데 고등학교도 아니고 -_-;; 오선생님께 잘 말씀드려봐야겠다 앗.. 근데 오늘 작품보는 날이잖아! =_= 이런!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3,699
24263

수능끝난 고3... 킬빌을 보러갈까 하는데.... 통과 할수있을까요? 기껏 친구불러서 같이 갔는데.....못보면...ㅠㅜ 요새 영화관들 그런거 다 검사하나요? 영화관에서 19금 영화 본지가... 아.....중학교 땐 한번 가봤었는데....거긴....그리 큰데가아니었지만... 요새 우리동네에는 작은 규모의 영화관들은 다 망하고.....좀 큰데만 살아남았기에... 근데....킬빌 보신 분들 어땠어요? 워낙 평이 엇갈리던데..... 타란티노 영화중 최악이라는 분들도 …

billevans최근 대화 조회 3,936
24262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피에르 파올로 파졸리니, 비스콘티, 팀버튼, 주성치, 리버 피닉스, 존 쿠삭, 조니뎁, 나탈리포트만 등등 이외에도 많음-ㅅ-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살로 소돔의 120일(-_-;), 블루 벨벳, 시계태엽오렌지, 시네마 천국, 헬레이져-_-;, 샤이닝, 대부, 가위손, 크리스마스악몽, 아아 많은데 생각이 안남...-_-;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딱히 없음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4,109
24261

훗...제가 뭐나 된다고 추천을 드리자니 뭐하네요....그러면서도 계속 글은 쓰고 있으니...헐헐.... 킬 빌 4/5: 좋군요. 칼부림의 진수...본격 복수극...역시 쿠엔틴!! 전 이런 게 좋아요. 아주 가끔은. 훗훗..필름을 즐긴다기 보다는 스타일을 즐기는 거죠. 올드보이 3/5: 오늘 극장에서 두 손 꼭 잡고 봤는데...흠~ 제 생각엔 살인의 추억에 한없이 밀리던데요? 초반 40분은 비슷비슷...그 가위가 400만원짜리라니...으으..옷장은 오다이바에서 …

무균실최근 대화 조회 3,976
33676

사토라레를 봤습니다. 재미없을줄 알았는데 예상밖의 감동이 있네요 (역시 기대를 안해야 재미가 있어요) 억지 감동이라고 하기도 하더만... 목이메고 눈물나던데 -_- 난 사람이 유치한건가......... 음,, 그리고 설정이 좀 억지스럽단 생각이 들지만... 전부 따져보기 시작하면 버틸수 있는영화가 거의 없으니.. 사토라레는 인간이라기 보다는 국가 재산취급을 받는데 우리 대한민국인들은 전부 사토라레에요 인적자원부의 지침에 따라서 운용되고 있으니까 ㅎㅎㅎ 영화를 보…

lazycoward최근 대화 조회 22
33674

남자 둘이보니까 열라 우울하더군요. 휴그랜트 역시 ... 멋지고.. 나름대로 2번씩이나 나와 웃겼던 앳킨슨 씨 그리고 그 조그만 아이가 젤루 귀여웠어요.. -0- 헤헤헤 이영화 보실때는 필히 '이성'친구를 꼬셔 갈것 특히 마음에 두고있는 사람이라면 효과만점일겝니다그려 허허허허

스캇최근 대화 조회 33
24259

안녕하세요. 저는 영화에 관심이 많은 학생이여요..^------^ㅋ 같이 영화에 대해 토킹어바웃을~! 좋아하는 영화인>>>>> 에드리안보로디,키아누리브스,전지현,소피마르소,조니뎁,올랜도블룸,양조위,장국영,에미넴(^ _^) 좋아하는 영화>>>>>> 피아니스트,나의아름다운비밀,닥터지바고,쇼생크탈출,데몬나이트,벤디트,샤인,가위손,쉰들러리스트,레옹,타이타닉,러브레터,센과치히로의행방불명,매트릭스시리즈,오픈유어아이즈,글루미선데이,사랑보다아름다운유혹,드라큘라,원스어폰어타임아…

러브홀릭최근 대화 조회 4,263
24258

방금 올드보이 보고 왔어요~~ 저는 고등학생이라서 친구랑 대학생처럼 꾸미고 겨우겨우 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최민식아저씨 연기가 정말 훌륭하더라고요. 또 정말 멋있고요.. 그동안의 한국영화들보다는 뭔가 특별한게 있었습니다. 영상도 정말 멋있고, 내용도 특이하고 정말 좋았습니다..^^ 망설이시는 분들 한번 봐 보세요~~~^------^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3,809
24257

올드보이:5 아이덴티티:4.5 사토라레:2 킬빌:1.5 그냥 개인적인 평점-_- 올드보이:는 정말 재밌었다 송강호 형님이 짱이라고 생각헀는데 최민식형님이 더 짱이다!! 음악떄문에 대사 하나 하나 잘안들렸던게 무척이나 아쉬움 (안그래도 귀가 안좋은데) 영화랑은 상관없이 이거보고 영화음악 작곡가가 상당히 매력있는 직업이라고 느낌 나두 멋진 영화 음악 작곡가가 되고 싶다 그리고 강혜정이라는 배우 참이쁘다-_- 인터뷰보니 상당히 말에서 항상 자신감이 넘쳐보아서 좋았다 …

머털도사최근 대화 조회 4,309
24256

그대로 딱 삼주만 더 했으면 좋겠다 =_= 삼주뒤에는 진정 한가하게 영화를 즐길 수 있는데.. 크헉!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4,064
24255

아기다리 고기다리 었던..;; 굿바이레닌이 광주에선 이번주 일요일날 광주극장에서 개봉한다네요. 참 빨리도 하죠.. 볼까요 말까요..? 곧 비디오가 나와버릴것 같은데.. 고민된다라바라바라바라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3,912
33664

,,, 킬빌을 봤는데요, 엄밀히 말해서 어제, 전 폭력영화를 좋아하고 조잡하더라도 독특한건 좋아하는데 그런 면에서 볼만한 영화더군요 액션이라고 하기엔 너무 폭력적인... 폭력씬이 그냥 쾅쾅..크,, 볼거리는 무지 많습니다. 단지 영화 전반에 흐르는 그 웃어야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는 어색한 분위기~ 일본 사무라이 영화랑 이소룡식 액션 홍콩영화 애니매이션 등에 대한 경의를 표한다고 ... 그런걸 잔뜩 섞어서 많들었는데 양놈들이 보는 '신비한 동양의 아름다움과 정신…

lazycoward최근 대화 조회 36
33660

영화보고 울뻔했다 진짜다............ 민식이형 보기만 해도 울것같다......... 진짜로 영화관에서 2~3번 볼 영화가 생긴거 같다

스캇최근 대화 조회 56
24253

반지의 제왕에서 가장 공감가는 인물은 골룸이다. 그는 가장 비인간적이지만 가장 인간적이기도 하다. (물론 인간은 아니지만--) 골룸이 항상 선과 악 사이에서 갈등할때 난 옆에서 응원하는 심정이 되곤한다. 뭘 선택하든 그것이 골룸 자신의 의지에 부응하는 것이기를. 하지만 인간이 어리석고 나약해 의지와 상관없이 보이지 않는 천사와 악마에게 이리저리 휘둘리듯 골룸 또한 끊임없이 분열하고 갈등하고 흔들리고 다시 조합된다. 판타지라는 장르때문인지 자주 함께 도마에 오르는…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4,225
24252

오. 사토라레는 재밌었다. 재미있으라고 만든영화라 울다가 웃다가. 특히 여자주인공 연기가 진짜 웃겼다. 웰컴미스터맥도날드에 나왔던 배우던데. 흠.. 진짜 사토라레가 존재하나? 음. 프리다는 한편의 긴 그림을 보는 느낌이다. 훗- 근데 노튼이나 반데라스는 엑스트라격이었다. 예고편에선 그리 선전을 하두만. 색이 너무 예쁘고 음악이 굉장히 신비롭다. 셀마헤이엑의 연기도 굉장히 야성적이다. 캬~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3,888
24249

화제의 이천삼년 셋째주 개봉작을 두편 보았다. 부럽죠♡;; 어제 올드보이 보고 오늘 킬빌 봤어요. 올드보이 무조건 보세요 예술이다. 뭐 근데 충격 반전은 별로 안충격이예요. 그게 무슨 스토리상 충격적인게 아니고요 반전같은거 안하고 그냥 자연스럽게 인과적으로 말해도 충격인 문제이다. 영화내내 정말 시끄러워요. 시끄러워서 대사 몇마디 놓쳤어요. 앞부분 웃겨요. 강혜정 정말 이뻐요. 근데 복수는 나의것 두나랑 비슷한 옷입어요.근데 정말 이뻐요.복수는 나의것의 두나도 …

우유최근 대화 조회 4,105
24248

내일 드디어 엄청나게 많은 (볼)영화들이 개봉하는구나.. 크하~ 어떤영화부터 봐야할까. 프리다 보구 올드보이 보구 사토라레 보구 씨비스킷 보구 프렌치아메리칸 보구 또 모있더라. 6개의 시선 보구나서 영화 한편두 못봤다.. 왕창 봐야지. 내일부터!! 파워업!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3,904
24247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스티븐스필버그 / 왕가위 / 드팔머 / 스콜세지 / 타란티노 / 드니로 / 나카다 히데오 / 구로사와 아키라 / 이와이 순지 / 워쇼스키 형제 / 사부 / 첸카이거 / 진가신 / 박찬욱 / 임순례 / 아~ 머리터져...ㅠㅜ(그만~!)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E.T / 타락천사 / 중경삼림 / 링 / 택시드라이버 / 포스트맨블루스 / 러브레터 / JSA / 쉬리 / 이도…

moviemaker최근 대화 조회 3,952
24246

DVD가 꽤 발 빠르게 출시됐구나 하며 얼른 봤는데... 이탈리아에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밀라노랑 피렌체. 두오모라고 했나? 원작은 남녀 작가가 같이 한 권씩 썼다고 들었는데 영화는 거의 준세이 얘기뿐이던데... 언젠가 이탈리아에 꼭 가야지.

Jee최근 대화 조회 3,864
24245

근심과 걱정이 파도처럼 밀려올때는 주성치 영화를 봐줘야 돼 (ㅡ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3,857
24244

ㅍㅣ씨방에서 봤다.그냥 있길래.. 음.. 아주아주 재미없고 아주아주 끔찍하고 아주아주 뻔하고. 아주아주 시간아까운.. 몰라몰라~몰라요~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3,786
33632

앞으로는 영화프로그램 보면 안되겠다 특히 엠비씨.. 그건 영화보기 싫어하는 사람이나 보는거다........... 뷁 엠비씨에서 보여준 장면때문에 싸이퍼 결말 결국은 모두 예상해버리고 말았다.. 붸붸붸~~~~~~~~~~

스캇최근 대화 조회 27
24242

아오~~ 마지막 장면뿐이 못봤습니다. 메릴스트립이 주연 같았는데요. 마지막 대사가. everyday.. like this 라고 했던가.. 푸른초원위에서 행복한 표정으로 말하더군요.. 음.. 혹 아시는 분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4,339
33630

영화관에서 볼수있게 되었어요.... 하하하하 기대 하시자구요

스캇최근 대화 조회 36
24241

군대에 관련하여 인생이 핍박을 받을때, 또는 삶의 어휘가 한국에 갖혀있을땐, 난 사실 휴그랜트를 무진장 싫어했다. 기생오라비같이 생겨서 비스무레한 역만 나오는 배우정도로.... .................................... 지금은 참 좋아하는, 닮고 싶은 배우가 되었다. 그 사이 무엇이 변하였던걸까 (--)? About a boy는 휴그랜트의 이미지를 가장 잘 살린 영화이고, 그는 여전히 바람둥이 이미지다. 난 바람둥이를 지향하는걸까?

Smash최근 대화 조회 3,841
24238

http://www.resfest.co.kr 매년 간다간다 하면서 못갔는데 이번엔 좀 넉넉하게 잡고 다녀봐야겠네요. 상영시간표 전체가 올라오긴 했는데 일단 단편들만 보는 걸로 해뒀네요. [아나모픽]같은 건 한양대 연영과의 아는 동생이 녹음을 맡아서 PiFan 2003에서 보기도 했지만, 디지털은 단편이 묘미라는 생각이라 일단은 단편상영작들을 보고 세미나나 오픈포럼 등에 참가할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파이크 존즈 특별전과 개막작인 미셸 공드리 특별전이 입맛 당…

Luminal최근 대화 조회 4,178
24235

수능 100일전쯤.. 컴퓨터를 중단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었거든요. 그때 마침..가입신청 글을 남기고 갔었는데... 이제야 확인을 하게 되었어요...^^;;;;;;;; 쑥쓰러워요..흑.-_-; 전 이제 무었을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Bell최근 대화 조회 3,796
24233

둘다 이해가 잘 안가는 영화였다. 목격자는 이때까지 내가 본 영화중에서 가장 당혹스러웠다. 영화는 아무 질문도 아무 폭발도 없이 그냥 흘러가다가 갑자기 끝나는 그런 종류의 영화였다. 하루동안 일어나는 복잡 다단한 일들과 시종일관 피곤하고 혼란스러운 심리상태를 나타내고 있다는 점에서 트레이닝 데이하고 좀 비슷해 보였으나 뭔가 달랐다. 쉽게 말해 좀 밋밋했다고나 할까. 표면적으로 보이는건 그뿐이었다. 포스터를 보고 표를 끊어 K열 9번에 앉을때까지 이 영화가 범죄 …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3,750
24231

다음주 화요일에 저희 학교에서 영상자료실에서 도어즈를 상영한답니다. 11월이 뭐 뮤지션들의 영화를 보여준다나? 근데 보니까 벨벳골드마인은 없더만...무슨 기준으로 선택한 건지...-_- 하여튼 DVD로 보려고 했는데 잘 됐습니다. 나중에 보고서 글올려야지......

카프카뮈최근 대화 조회 3,854
24230

스펠링이 맞나?-_-;; 메트릭스 3 기대되네요... 1에서의 신선한 충격과 2에서의 액션 ㅋㅋ 과 반전ㅎ 3에서의 결말은 어떨련지... 정말 기대되네요... 이렇게 후속편나오는 영화는 다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음냐리~ 어떻게 끝나려나-_-ㅋ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3,823
24227

어제 깝스 시사회를 봤드랬죠. 참 오랜만에 진짜 웃을 수 있는 영화를 본 것 같아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여기저기 억지 광고때리는 영화들보다. 훠어얼! 낫다는 생각이. 기분 전환하고 싶으시거나. 웃고 싶을 때. 보시면 후회안하실 듯^0^

재채기를 참고있어최근 대화 조회 3,981
24226

기타노타케시.. 흑- 어찌 실망할 수 있으랴! 기타노타케시가 던져주는 상징들이란 극도로 명확하고 솔직하다. 이건 상징이니까 다른건 생각하지마 라고 말하는듯한. 예술을 위한 예술이면 어떠랴~ 이리도 아름다운 것을..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4,053
24224

코어를 봤어요. 그야말로 전형적인 공상과학영화 그런 종류의 영화가 갖추곤 하는 모든 요소를 갖춘 상업용 과학영화의 정석같다는 느낌을 받았지요. 그것보다도 내가 글을 쓰는 이유는 그게 아니라.. 영화 마지막에 나오는 노래 되게 좋던데.. 누구 노랜지 아시는분 손~!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4,275
24223

부산영화제에서 놓친 [인 디스 월드]와 [늑대의 시간] 이었는데. [인 디스 월드]는 마이클 윈터보텀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지라 (제가 한번 싫으면 정 못 붙이는 사람이라.;;) 기대하지 않았는데도 다큐분위기를 굉장히!!! 잘 살렸더라구요. 그렇다고 강추!, 뭐 이정도는 아니구요. [늑대의 시간]은 역시 미하엘 하네케 스타일 답게. 꽤나 불편한 영화였네요. 뭐 피가 줄줄 흐르고 칼로 푹 찌르고 그러는 거는 매우 익숙한지라(;;) 그다지 불편하지 않았는데 그 멀쩡…

Luminal최근 대화 조회 3,729
24222

안녕하세요 저도 한때 회원 재가입전엔 여기 회원이었던^^;; 오랜만에 영화를 봤거든요...한 동안 영화를 못봤었는데.... 엄마 나간 틈에...피디박스가서....돈 쫌 내고 인터넷으로 볼수 있길래 봤거든요 미성년자라 비디오는 못빌리고.....다운 받을 시간은 없고 해서... 본론은요... 지난주 일요일에는 그 남자는 거기 없었다 봤구요 이번주......그러니깐 방금전엔....펄프픽션 봤는데요... 둘다 ...정말 재밌게 봤어요.. 펄프픽션은 여기....영화동에서…

billevans최근 대화 조회 4,303
24220

흠, 그다지 어떤 느낌을 받지 못한... 특히 두 주연인 개성이 너무 죽어버린 듯한 느낌이 들었다. .....뭔가 한계가 보인 영화였다...

Ivegotthebends최근 대화 조회 3,891
24219

굿바이 레닌 개봉했습니다. 내일보러 가야지요.ㅋㅋ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3,916
24218

제목이 가타카인지 카타카 인지 기억이 잘 안나지만(오늘 봤는데-_-;;) 학교에서 영화를 보여주는데 가타카를 보여주더군요... 미래에 대한 이야기 인데... 유전자로 사람을 감별하고 평가하고 체용하고 차별하고.. 유전자 조작으로 뛰어나게 만들어진 생물체는 합격자 라고 하고 그냥 태어난 인간은 부적격자 라고 하고... 한 부적격자 인간이 유전자를 극복하고 우주로 간다는 내용인데... 이거 오래전(?)영화 라고 하던대... 그떄는 유전자 조작에 관한 말이 별로 없었…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3,929
24214

추석때 위성방송에서... 본 영화인데... 얼마전까진 제목을 기억했는데 갑자기 까맣게 잊어버렸어요. 포크음악을 하는 샴쌍둥이(약간..크리스마틴을 닮은; )가 한 여자를 사랑하면서 분리수술을 받고 결국 그중에 하나는 죽는..(죽어서 분리수술을 받았던가;?..) 폴링.. 아이다호; 이 두가지가 생각나는데 -_-.. 거의 다온거 같은데 기억이 안난단말이죠 검색해도 리버피닉스의 아이다호만 나오니.. 그럼 이만 ;

R최근 대화 조회 4,214
24213

추천해주세요. 오래된것도 좋고 알려지지 않는 것도 알려 진것도 좋고 좀 알려 주세요. 영화 제목과 어떤 장르인지도 함께...!!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4,258
24211

시네 21에 나온 내용입니다. 킬빌 개봉한다고 다들 기대반, 두려움반의 감정을 가지고 계신거 같은데 미라맥스사에서 제작비 증액과 러닝타임의 증가로 인한 흥행우려차원에서 2편으로 나누어서 개봉한다고 발표하면서 마케팅을 한편수준으로 해준다했답니다. 그렇게 되면 영화의 광고도 줄어들고 배우 개런티도 2편에 나누어 지급하고 최악의 경우에는 개봉불가라는 상황에 처할 수도 있다는 군요,. 음..위기의 미라맥스를 펄프픽션으로 살렸던 타란티노..이제 살길은 영화사에 굴복하는 …

카프카뮈최근 대화 조회 4,060
24209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코엔 형제, 주에와 카로 (쟝 피에르 주네만은 의미없음), 팀버튼과 데니엘프만, 에드워드 노튼, 커스틴 던스트, 데니 보일, 존 쿠삭,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더 셀, 아메리칸히스토리x, 도니 다코, 록키호러픽쳐쇼, 투다이포, 디트로이트 더 롹시티, 리퀘엠, 파우더, 델리카트슨, 큐브, 파이트 클럽, 태양의 제국, 벡투더퓨쳐, 벨벳골드마인, 팀버튼의 모든 영화, 베드 테이…

무균실최근 대화 조회 4,365
24208

를 봤다. 비디오랑 DVD로만 출시된줄 알았는데 몇달전 개봉 했던 영화더군요. 재밌었다. 진부하지만 에드워드노튼 멋지고 음악도 좋다. 영화보고 하나 깨달은건 잘생긴 사람들! 감빵 안가도록 더더욱 조심해야 할듯. 얄상한 면상으로는 매우 위험하다는.. 헌데 그 영어선생으로 나오는 남자 어서 봤더라...흠.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4,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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