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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
23626

둘다.. 주인공이 인디아나 존스인데... 레이더스는 스필버그의 손에.. 인디아나 존스는 루카스 손에.. 전 루카스가 더 좋은데.. 흠.. 레이더스가 더 먼저 나온것같고.. 뭐가 더 재밌을까요?

ⓕreeⓩing
23625

곧 비디오로 나온다고 해서 비디오로 볼까했으나 영화관에서 보길 잘했다 전반 5분에 나온 영화의 느낌과 후반5분에 영화의 느낌이 다른 영화 이영화를 올해의 영화로 임명합니다 We Got a winner

선인장
23623

저수지의 개들.. 보고싶다..ㅠ_ㅜ 이.. 쿠엔틴 타란티노.. 각본, 감독한 영화 모두.. 대박영화들.. 아니지.. 대박이 아니라 대작이라 해야겠다.. 근데.. 신기한걸 발견... 이 사람도 조연으로 나온 영화가 있다... 반데라스 주연의 데스페라도.. (유주얼 서스펙트때 절름발이가 얘기해준 카이저 소제 이야기가 생각난다..;;) 그리고.. 각본, 제작 까지한 황혼에서 새벽까지에... 대단한 사람이야..;; 감독하기도 바쁠탠데.. 류승완도 그렇고..;;

ⓕreeⓩing
23622

흠.. 제가 요즘 스타워즈에 빠져있어서..;; 이제.. 70살 다된 존 윌리암스가 참여했던 영화를 쭉 둘러보는데.. 그중.. ★★★★★ 먹은 작품이 있더라구요.. 뭐.. 존 윌리암스의 음악때문인지.. 작품성때문인지.. 별 4도 많더라구요.. 그중에 스타워즈도.. ㅋ;; (오리지날 삼부작중 에피소드 5가 가장많은 별을..) 음.. 이건 Nkino에서 봤을때입니다...;; 아.. 어쨌든.. 별 5개 작품.. 보니까 쉰들러 리스트라는 스필버그의 작품이더군요.. 흠..…

ⓕreeⓩing
23621

음... 쥬랜더는 일단 심심하지는 않게 해준다... 카메오 찾는거만 해도 꽤나 잼있다... 개봉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꽤나 잼있다는...황당해서 잼있는... 오스틴 파워 냄새가 좀 나요 근데..ㅡㅡ;; 음... 엑스페리먼트는 무슨 스릴러 이카길래 졸라 무서운건지 알고 봤는데 꽤나 흥미진진한 영화더군요... 보면서 또한번 인간에 대해서 생각하고 여튼...꽤나 머리가 흥미있었다는... 근데 주인공 누구 닮은거 같던데...머리깎으니 스티브유도 좀 닮고...ㅋㅋ

빗줄기톰
23620

괜찮다. 어쩌면 멋질지도 모른다. ...저녁 내내, 머리가 아팠다 , 그러니까...한 번쯤 봐도 괜찮다. 어쩌면 , ...아주 괜찮다.

오후만있던일요일
23619

음.. 댓글들이 더 감동에 닿아서.. ;; 야차님이 쓰신 댓글에.. 감독의 의도에 대해서 애기한거.. 그런거 같네요. 우리는 그 감독이.. 식스센스.. 그 마지막에 끝나는 반전.. 이렇게 기억하는거 아닐까요 ? 그러니까 이번 싸 인 이라는... 외계인을 다룬 작품.. ( 맞져 ? ) 도 그런 반전만을 기대하고.. 끝만을 기다리는게 아닐까요 ? .. 아닌가..;; 그냥.. 누구든지 어떤사람의 의도 라는 것을 알아채는것은.. 힘든거니까.. ^^ 그 의도를 알게 된다…

아이시떼루
23616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 가이릿치, 알파치노, 조디포스터, 한석규, 안성기, 심은하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 락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팔월의 크리스마스, 좋은 친구들, 원스어펀어타임 인 어메리카, 아버지의 이름으로, 대부, 등등등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 갱스터 좋구요, 기타등등 다 좋아요.히히 히히^^ 앞으로 자주 올께요,..^^ 참참,, 어제 아이스…

shampoo
23614

대구엔 아무데두 헤드윅을 하지 않는군요. 아악~~

아몬드봉봉
23613

이 섭 컴티가 안정이 좀 된다면 머 영화를 같이 보러간다는건 좀 힘들수 있을수도 있기도 하겠지만 하는 생각이 들지만서도 머...이주...혹은 이달...또는 이격주...의 영화같은 거 정해서 자유로운 토론의 시간을 벌이는 것도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이 좀드는데... 머...그냥...함 말해봤어요...그랬다죠...ㅡㅡㅋ

빗줄기톰
23612

생각있으시면 연락주세요 msn:yulyung@hotmail.com h.p : 017-390-7070 코아아트홀에서 볼거 같습니다 11시20분꺼 아니면 1시10분꺼 보러 갈거 같구요

선인장
23611

봤다죠... 나이트 샤말란... 전 좋았는데.. 사람들 나오면서 다들 멀뚱멀뚱... 보통 관객들이 좋아하긴 좀 힘들듯... 식스센스 환영에 붙들린 사람이라면 좀 글켔죠... 그래도 샤말란은 항상 신기해요...ㅋㅋ

빗줄기톰
23610

1. 음.. 액션배우중에.. 되게 싫어하는 사람 빼고는.. 거의다 좋음..;; 2. 위에 나오는 되게 싫어하는 사람들 나오는것중에.. 몇개는 싫어하고 다 좋아함..;; 3. 심심하니까 영화 한편..;; 쿠핫..;; 내가 봐도 너무 성의없군..;; 다시 쓰라면 다시 쓰겠습니다..;; 나쁜 ⓕreeⓩing..;;;;

ⓕreeⓩing
23609

좋아하는 영화인: 알파치노..이창동...오우삼...왕가위....브라이언 드 팔마..주윤발..차승원..에슐리 져드.. 데이빗 보위..;; 좋아하는 영화: 칼리토.. 대부 1, 2..초록 물고기..영웅 본색..춘광 사설..8월의 크리스마스.. 좋아하는 장르: 느와르.. 에니메이션이 전공이지만 안 보는 자...ㅡ.ㅡ;

상실유랑극단
23608

1) 팀 버튼, 쿠엔틴 타란티노, 코엔 형제, 다리오 아르젠토 등등의 감독들 영화는 무.조.건. 보는 편이고.. 빈센조 나탈리(큐브), 대런 아르노프스키, 크리스토퍼 놀란 등등의 감독들 영화는 무.조.건. 보게 될거 같고.. 이완 맥그리거, 콜린 퍼스, 발 킬머, 주드 로, 미셸 파이퍼, 애슐리 저드 등등이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보는 편이고.. (존경하는 사람들..맞나..-_-? ) 2) 사이코, 엑소시스트, 대부 시리즈(3탄 제외), 스타워즈 시리즈(요즘…

Doggett
23607

1. 차이밍량, 피터잭슨, 이완맥그리거, 장삐에르주네, 모니카벨루루치, 심영섭, 허진호, 심은하, 데이빗 핀처 케빈 스페이스, 에드워드 노튼, 데니 보일등등 2. 애정만세, 데드얼라이브, 8월의 크리스마스, 유즈얼서스펙트, 쉘로우 그레이브,천상의 피조물,저쉬지개들, 트레잉 스파팅 등등 3. 돈만쳐들인 영화빼구 다봄!! ㅡㅡ

maty
23606

나도 여기 영화소모임에 가입이 되고.. 멋진 아이콘이 생겨버렸다.. ^^ ㅋㅋ 아이 ~ 좋아라.. ;; ㅋㅋ 하튼.. 이젠 더더욱 영화를 자주 봐야겄는걸? ㅋㅋ 느낌점 올리고 싶어서 ;; ㅋ ㅋ

아이시떼루
23605

싸인 넘보고싶네요..; 스릴러,반전을 좋아하는 저로선 ; M 나이트 샤말란이던가? 식스센스,언..뭐였죠 --; 언터쳐블인가; 언브레이커블인가;; 암튼; 그거 두개다 봤지만..흠...재밌더군녀; 물론 식스센스쪽이 좀 컷지만 ;;홋홋 그 감독 저번에 신문에 보니깐 무지 젊어보이던데 ; 영화안에서 절대 컴퓨터 그래픽같은걸 안쓴다더군뇨.. 한예로 식스센스서 마지막부분 부인이 의자에서 자면서 내뱉는 입김은 주위 스텝들이 그 셋트장에 얼음인가를 막 갖다놔서 춥게 만들어놧더…

Caulfield
23603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스탠리 큐브릭, 김기덕 니콜 키드만, 커스틴 던스트, 크리스찬 슬레이터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밀리언 달러 호텔 (가장 최근에 본.. -_-;) 토탈 이클립스 물랑루즈 클락웍 오렌지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공포물~! 공포 영화를 무서워 하는 사람만이 공포 영화를 볼 진정한.. 달달 떨면서 봄니당 ^^ 후후후

달리
23602

아이콘을 달고싶었는데 이 아이콘이 그래도 제일 나아서...::: (농담) 1) 좋아하는 영화인. 배우:톰행크스 , 해리슨 포드 ,부르스윌리스 정도,... 찰리채플린도 -.- 감독:스티븐 스필버그, 죠지루카스,잉게르만 베르리히(이사람 영화는 하나밖에 안봤는데도..--)알프레드 히치콕:: 2) 명작으로 꼽는 영화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스타워즈 시리즈, 라이언 일병구하기,에일리언2하고3, 쉰들러 리스트,제7의 봉인,벤허,스페이스 오딧세이.쇼생크 탈출.닥터 지바고,바…

psychedelic
23601

누가 그랬어요 길가다가 만났는데 어! 뭐야 뭐하러 여기왔어?? (여기는명동) 우리 마이너리티 ~ 봤지롱..음하하;; 어 그래?? 재밌어?? 어~ 근디야~~탐크루즈가 안죽어븐다;;(광주친구임) 살아브러~ 아무생각없이 그얘기를 듣고 넘어갔었더랬죠;; 내용을 전혀 몰랐으므로;;; 근데 영화 보면서 부터..그넘이 XX넘이라는것을 알게되었더랬죠;; 앞에 메이드님 글보니.. 저랑 같은데서 감명받으셨군요;;; 해피엔딩;;; 항상 생각하는건데 해피엔딩은 좀 뭔가 허전하고 그렇…

딸기주스
23600

사실, 큐브릭의 영화는 많이 보지 못했다. 클락웍이랑, 스페이스 오디세이, 아이즈 와이드 셧이 전부. 기분이 쿨럭쿨럭해서 뭘 볼까 뒤적거리다가 내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 클락웍 오렌지를 다시 꺼내어 보았다. 보통, 컴퓨터로 보는건 실망스런 화질이 대부분이지만. 이것은 나름대로 화질이 좋아서 싱글거리면서 볼 수 있다. 역시 역시. 역시. 그의 신랄한 풍자와 까댐, 비꼬는 듯한 수많은 미장센. 크하핫. 닥터스트레인지러브와 샤이닝이 보고 싶은 밤이다. 아직까지 그걸 …

gunism
23599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그냥;;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어릴때 파리대왕을 보고 충격먹음 명작? 글쎄...내가 만들지 않는이상;;ㅋㅋ죄송~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가리는것 없음!!

배추
23598

오늘 엄마가 집을 비우셔서... 비됴를 빌려봤더랍니다 당연히...연불영화를 봐야죠...^^ 전에 여기 분들이 추천해주신거 중에 찾다가 지낙님이 추천해주신 파고..그거 빌려봤음다 전에 오 형제여 어디에 있는가 인가.. 를 봤었기에 코엔형제라는 낯익은 이름을 보고 먼저 봤더라는.. 음...정말 만족이었다는... 엄마 몰래 볼만한 가치가 충분했던거 같네요 음...엄마 몰래 보다보니 스릴도 있고... 좋았더랍니다 앞으로도 좋은 영화 있음 많이 알려주시길...^^

풍류랑
23597

1. 곽경택, , 팀버튼, 스티븐 스필버그, 피터 잭슨, 데런 아로노프스키, 알란 파커, 크리스토퍼 놀란, 나이트 샤말란, 스파이크 리,데이빗핀쳐 ,대니보일 정재은, 2. 세븐, 트레인스포팅. 고양이를 부탁해, 앨리맥빌, E.R, 3. 전공은 TV 시리즈물 감상

선인장
23596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유오성. 쿠엔틴 타란티노. 레오나르도 스바라글리아 에두아르도 노리에가 양조위♥ 왕가위 원빈 설경구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plata quemada (번트머니), 노킹 온 헤븐스 도어 저수지의 개들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무조건 사실적이어야 함... 우울해야함.. 사실주의와 우을증의 겹합? 멜로, 액션을 제외하곤 다 받아들일 수 있는편...^^

쟈클린
23595

ㅋㅋ 이런 자리에서나마 영화인기 되고 싶네요. 영화에 대한 지식 눈꼽만큼도 없지만 그래도 영화 좋으면 다 되는거죠??ㅋㅋ 안된다고요?-_-;;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팀버튼이랑요, 스티븐 스필버그랑 무슨..형제던데..매트릭스 만든 형제요. 그리고 반전 영화 만드는 식스센스 영화 만든 감독이요. 아, 임권택할아버지도요. 배우는 브래드피트랑 이완맥그리거요.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물랑루즈, …

연지
23594

사람이름을 잘 안외우는지라... 일단 첫번째 질문은...이름을 보면 아..이 사람...멋지지...라고 생각나긴 하는데...이렇게 이름을 직접 쓰려니 머리가 터질 것 같아염...다른분들 것도 봤는데...대충 일치하더군여...80%정도... 지금 당장 생각나는 사람은 멜깁슨...표정이 너무 인간스럽잖아염...글구...최민식...이건 하루이틀에 풍길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니깐...일단 이정도로 일단락... 두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은....레퀴엠(가장 최근...), 파…

rpgas
23593

약속 빵구내서 빈둥거려요. 그래서 뭔가 하고싶어서. 에단호크 좋아요. 부시시리한게 깔랑하기도하고 이쁘게생겼잖아. 에드워드노튼은 볼때마다 뭔가 허전해하는데 그래도 좋아요. 난 40대로 접어들면 레오스까락스처럼 생기고싶어.으하하. 데이빗핀쳐꺼를 모으고있고.도라버치도 좋아요. 드니라방은 볼때마다 누구생각나고. 난 툴툴거리는 벤스틸러 빨간츄리닝도 좋고. 류승완이랑 류승범이랑 난 크면 그런 아들둘을 두면 재밌을거라고. 배두나는 딸로 삼고.안젤리나졸리는 애인을 삼고. 이완…

까이유
23591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데이빗 핀쳐, 팀 버튼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Fight Club, 에드 우드, 비틀쥬스,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이블 데드(깬다 -_-;), 시민 케인(더 깨는군 -_-;), Se7en, 펄프 픽션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조금 어두운 스릴러, 블랙 코미디 열심히 봐주세여~

iNHYUK_Amnesiac
23590

좋아하는 영화인;; 이정향;;;;;;;;;;;;;;;;;; 놀란;; 소더버그;;박곡지;;(편집인) 니콜라스케이지;; 르네 젤위거;; 로버트 드니로;;존말코비치;; 숀펜;; 조아킨 피닉스;; 최민식형님;; 유오성형님;; 장진영누님;; 에드워드 노튼;;; 장만옥;;;;;;;;;;;;;;;;;;;;;;;;;;;;;;;;;;;; 장국영!$@#^#$&%$*%^&(%^&#$^!#$@ 명작;; once open a time in amereca ;; 택시드라이버;; 밤, 그리…

스크류바
23589

영화 레옹에서... 늙은 레옹 아찌와의 사랑을..;; 지금은.. 스타워즈의 아미달라 여왕, 의원으로...;; 언제 컸지? 그러고보니.. 옛날에 꼬마신랑인가 뭔가 하는 한국영환가.. 거기에 나온 꼬마는.. 지금 사업가던데..;;

ⓕreeⓩing
23588

처음 본게.. TV에선가... 내가 10살도 안되었을때.. 봤던거 같다..;; 그때 레옹도 본듯..;; 뭐.. 내용은 그렇게 이상하진 않지만.. 모두 18세란게..;; 처음 봤을때.. 지금 생각해보면.. 나쁜데(;;) 전화하고 있는 변태 아저씨와.. 평범한 청년 이야기.. 음..;; 그때 봤을때는 별로 느낌은 없었지만.. 아무래도.. 지금은 변태라는...;; 뭐.. 어쨌든..;; 그때로 돌아가보면.. 알 파치노라는것도 몰랐고.. 그냥 이상하게 생긴 아저씨..;;…

ⓕreeⓩing
23587

1.마리이야기. 보고싶었던지라... 스카이텔레비에서 하기에 바로 신청을 했지요. 그런데 시작하자 마자 흐르는 음악이 별로... 음악이야뭐...하고 보기 시작했지요... 아쉽더군요...ㅡ_ㅡ 비주얼에 너무 신경을쓴듯...화면은 멋지지만...(비록 프레임문제인지 뭔지 화면이 끊기는것 같았지만...) 몇몇 장면들은 멋있더군요. 하.지.만. 내용이 너무 상투적이고 감동적이지가 않더군요. 어린이의 눈에서 본 환타지 적인 꿈이라는게... 제가 너무 늙어서 그런지...쿨럭;…

todd
23585

안녕하세요. 영화동 가입 신청 입니다.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음.. 가이 리치, 데이빗 핀쳐, 이재용, 허진호, 이창동 등등..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박하사탕, 락 스탁 앤 투 스모킹 베럴즈, 파이트 클럽, 봄날은 간다, 정사 등등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장르는 잘 모름.

Ihavegotthebends
23584

감독에 크리스토퍼 놀란. 제작지휘 조지클루니 제작 총 지휘 스티븐 소더버그 편집 도니 돈 촬영 윌리 피스터. & 알 파치노, 로빈 윌리암스, 힐러리 스웽크. 사실 나는 호화멤버를 그리 즐기진 않으나. 이 멤버는, 나를 현혹시키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나는 성격이 너무 급하다. 영화도 그렇고, 드라마도 그렇고. 멋진 시나리오를 멋지게 만드는것이 있는가 하면, 멋진 시나리오를 망치는 것이 있고, 별반 시덥지 않은 시나리오를 대단하게 만드는 것도 있으며, 별반 시덥지…

gunism
23582

.

`상Q,
23578

중국에 갔을때 우린 만장일치로..영화관도 가보고 해야 중국어가 늘지;; 라는 헛된 생각에;; 동네에 있는 쪼만한 영화간에 갔더랬다.. 근데 정작 상영작은 E.T 영어는 잘하지만 중국어는 쉣인 언니는 박수를 치며 좋아했고 중국어도 영어도 쉣인 나머지 우리들은 우리의 생각이 얼마나 한심한지를 알았더랬다;; 근데 이상했다;;; 뭔가 이상했다.. 초반부의 대사없는 부분은 잘 지나갔는데... 갑자기 그 쪼만한 스크린에 나타난 드류베리모어씨가 중국말을 지껄이시는게 아닌가.…

딸기주스
23577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팀버튼, 톰 행크스, 안성기(왠지 마음씨 좋아보이는 아저씨 같아서;) 음; 애니메이션 감독도 영화인에 속하나요?^^ 미야자키 하야오 할아범;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원령공주, 포레스트 검프, ET, 인디아나 존스의 모험, 스타워즈, 그 외에 명작까지는 아니더라도 괜찮았던 영화가; 봄날은 간다, 러브레터, 4월 이야기 등등; 3) 좋아하는 장르에 대…

이하
23576

영화 좋아하고요 관심 많구요 사랑하구요 아는건 하나두 없구요 아는건 없어도 내나름대로 주관은 있구요 지금 부터 많이 볼 계획이구요 정말 보고 싶구요 글고 여기 가입하고 싶구요 아이콘 달구 싶구요 여기 가입하구 싶구요 이거면 된거 아닌가요?;;;;;;

풍류랑
23575

아이콘에 관심이 무척이나..콜록콜록..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없는데요...ㅡ_ㅡ;; 안성기씨 정도...쿨럭... 그다지 신경쓰면서 영화를 보는편이 아닌지라... 흑흑...사실 영화라곤 어릴때 본 우뢰매가 전부예요...ㅜ_ㅡ(잼없다...)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죽은시인의 사회,벨벳골드마인,샤인,거울(단편영화.ㅡ_ㅡ;),학생부군신위,타락천사,쥬라기공원, 둘리의 얼음별대모험...여고괴담2,복수는 …

todd
23574

그냥 보는건 겁나 좋아하는데 사람이름외우는 취미가 없어서;;; (사실 음악제목과 밴드이름과 앨범이름은 절대 못외운다구요;;;) 음.. 좋아하는 영화인;; 감독쓰는건가;;; 그렇다면 이와이 슈운지씨.. 미야자키 하야오씨.. 장진씨 두번째 질문 좋아하는 영환가요;;; 기억안남;; 여튼 사운드 오브 뮤직...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토토로;; 러브레터;;; go.. 세번째질문 장르가 뭐래요;;ㅠㅡㅠ (건방져서 죄송합니다..지낙님..무식한게 죄야..ㅠㅡㅠ)

딸기주스
23573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맨날 바뀐다...오아시스 보고싶으니까 이창동이랑 설경구로 하죠...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파이트클럽, 식스센스, 걸온더브릿지,8월의크리스마스,코엔브라덜스영화들... 아씨...생각하기 귀찮다 요만큼만...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전 영화를 좋아하는데...ㅡㅡ;;

빗줄기톰
23571

중복가입하면 아이콘 하나 더 달아줄까요? 만약 하나만 된다면, 낙지아이콘을 달테야..;; 아무튼 잘 부탁드리구요, 영화는 주로 메이저 작품들밖에 잘 모른답니다..;; 그리고 질문들 말인데요, 웬지 탐색당하는 것 같아 조금 주눅이 들기도... ;; 1. 좋아하는 영화인? 데이비드 핀처, 브래드피트, 에드워드 노튼 2. 걸작으로 꼽는 영화? 파이트 클럽 3. 좋아하는 장르? 호러, 멜로, 애로 빼고 전부

아몬드봉봉
23570

1) 존경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좋아하는 영화인은 많으나 존경하는 영화인은 별로 없는 것 같네요 ;;;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넘 많아요 ;;;써놓고 나중에 딴 거 생각날까봐 못 쓰겠어요, 최근에 제일 재밌게 본 건 ;;그남잔거기없었따;(지나씨 나 이뽀 ㅋ?)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다 좋아해요 ;;;

Portisheaded
23568

제임스딘의 다른사진은 그렇지 않은데 이사진은 조금 톰요크와 닮아보이네요. 피곤해 보이는 눈도 저사람 영화는 본적이 없지만 왠지 보고싶구먼 나도 가입할래요

유눌
23566

예고편만 봤을 때는 엑스파일을 기대했고 감독을 안 후에는 식스센스를 기대했다. 하지만 정작 영화는 ... 당신을 좋은 수면제 영화로 임명합니다.. 아싸~ (헉..;;) 부르스 윌리스 따라해보려 했지만 뭔가 어색한 멜 깁슨..;; p.s 기대하시는 분이 많은 것 같은데, 참고하세요. ;;; p.s 2 이거 예고편 만든 사람들 상줘야 될 듯. p.s 3 예고편 분위기대로의 작품을 원하신다면 모스맨 을 추천...;;

아몬드봉봉
23565

영화좋아합니다.

일렉트릭헤드
23564

도서관에서 우연히 보았던..xxxxxxxx 괜찮았어요. 솔직한 심정으론 정말정말 강추지만요, 웬지 저 혼자만 감명깊게 본 것 같아서..;; 눈에 물방울까지 맺히더라니깐요.(웬만해선 눈물 안흘려요..;; ) p.s 2 xxxxxxxx는 라이딩 위드 보이즈 입니다. 목록에서 바로보면 맥빠질 것 같아서 여기다 써요..;; p.s 그러고보니 라이드였나 라이딩이였나 조금 헷갈리네요. 쯔읍

아몬드봉봉
23562

언제쯤 옆에 멋진아이콘이 짜잔!!! 하고 등장 하는것일까여 .ㅡㅡ;; 지낙님.. ? 이곳 짱 아니신가요 ?? ? 왜 아무것도 안하시나요.. ㅠ ㅠ 어서 짱으로써의 모습을 마구 보여주세요 ~ ㅋㅋ 당신의 모습을..ㅡㅡ;; 아움.. ~ 영화보고 싶다 ~~~ ㅡㅡ sign...

아이시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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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새벽·아침·점심·오후·노을·저녁·밤으로 제작했습니다. 모니터에는 2003년 07번째 RHKorea 화면을 사용했습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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