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분류로 모아보기태그 옆 숫자는 전체 기록 수
기간·검색·정렬
25,312개
전체 게시글. 제목을 누르면 글과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댓글
15181

오늘 이런 일이 있었어요. 20분 정도 수업을 하고 있었는데 누가 큰 소리로 하품을 했죠. "다시는 그러지 마세요:(" 라고 주의를 주고 그냥 수업을 하면 될걸 가지고 갑자기 교양일어 교수님이 분필을 바닥에 던지면서 "내가 이런 것까지 말해야되겠어? 에이씨:@" 이러면서 밖으로 나가버렸어요. 오늘 과제물을 거둬서 책상 한쪽에 쌓아뒀는데 그것까지 던져버리고요; 전 앞에서 두번째 자리에 앉았는데,갑자기 교수님이 돌변하셔서 너무 무서웠답니다. 몇 분뒤,교실 창을 통해…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676
15180

체육시간 무지 심심했다. 그래서 토끼사육장에 갔다 토끼가 한 30마리 넘게 있다. 귀여워서 손가락을 집어넣었더니 깨물었다 귀여웠다 근데 신나게 갉아댄다 1초..2초..3초... 그렇게 시간이 흐르니까 아프다 갑자기 토끼탕이 먹고 싶어지는걸 젠장 그래도 사내답게 손가락을 멋있게 뺏다.(이건 뻥이다.바로 뺏다) 그런데 환장할 피가 줄줄 새어 나온다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많이 -_- 결국 양호실가서 뻘건약 흰색가루 신나게 뿌리고 반창고 붙였다 그리고 토끼탕을 먹고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693
35701

시츄랑 페키니즈가 있는데 아가들은 아니고 예방접종 모두 끝난 1년 정도 된 아이들이랍니다. 미아가 된 아이들 끝끝내 주인 못 찾아서 동물병원 원장님이 데리고서 검사하시고 분양보내도 되겠다 싶은 강아지가 몇 마리쯤 병원에 있어요. 혹시 데려가서  키울 의사가 있으시면 저에게 쪽지 주세요. 서울에 거주하시는 분이라면 강아지를 데려가기가 더 수월하시겠지만 뭐 와서 직접 데려가시겠다면야... 잘 키워주실 분, 저에게 쪽지를 주세요. 원장님과 연결해드리…

ypie최근 대화 조회 332
15179

혹, 라디오헤드에 관련된 스티커 파는 곳을 아시는 분 계신가요? 얼마전부터 스쿠터에 붙일 미노 스티커를 애타게 찾고있는 중인데 이제 미노는 그냥 포기했고, 라디오헤드 관련된 아무거나 스티커 한번 구해보려구요! 참 쓸데없는 짓이지만 여러분도 아시잖아요 한번 그분이 오시면 쉽사리 벗어날 수 없다는걸; 도움을 주신분께는 모니터 안의 리플을 향해 절;;; 해드릴께요. ^^ 좋은 하루되세요. ^^

라면먹고힘내자최근 대화 조회 704
15178

우리 학교에서는 1학년은 필수교양이라고 영어회화 수업이 있어요. 영어회화 시간에 외국인 교수가 들어오는데 그 교수님은 어디서 '싹아지,범생이,날라리,양아치'이런 말을 배워와서는 수업 도중에 자신의 핸드폰에 전화가 올 때마다 (학생들을 향해서) "오,싹아지 :)" 이러고 밖에 나가서 전화받고 또다시 전화가 오면 이번에는 "오,양아치 :)" 이러고 밖에 나가서 전화받고 그래요 그리고 한 마디로 말해서 그 교수님은 즐 교수님은 아녜요.하하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714
15177

싸이를 갔더니 웬 4.2데이??-_ - 베니건스 42%할인권 준다기에 좀...가볼려고 했더니 이놈의 프린터가 안도와주네.ㅠ_ㅠ. 쫌쫌!!!돼라돼라돼라~~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701
15176

백만년만에 오는 알에취 코랴예여 ㅎㅎ 다들.................다들............. 오겡끼데스까~~ ㅋㅋ ㅇ ㅏ.... 뭔가 괜히 고향에 오는듯한 찌릿한 느낌이랄까.. 그동안 왜 무심해쓸까여..... 읔읔.. 전. 뭐. 이리저리. 3학년이 되고 학생회가 되어서. 과제에 치이고 행사에 치이고.... 술에 쩔면서.. 토담군은 신경쓰지도 못한채.. 하루하루 보내고 이써용 ㅋㅋ

맴맴양최근 대화 조회 701
15175

학교에 눈이 오네요.. 우리학교는 어딜까요??;; ㅋㅋ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59
15174

요란한 전화벨이 나의 잠을 깨웠다. -나는 누나가 쓰던 상태 그대로 핸드폰을 쓰고 있는데, 애 엄마의 핸드폰 벨소리라기에는 정말 너무 요란하다!- 평소 나와 친한 김상병이었다. 김상병은 내가 속한 분대의 바로 위 선임으로써, 대구 사나이다. 휴가를 나온 이래로 부대에서, 그것도 선임한테 전화가 걸려온 것은 처음이었다. 너무 오랜만이라 수줍게 백마, 라는 경례 구호를 붙여주고 나서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나에게 할 말이 있어 전화했단다. 이야기는 두가지다. 하나,…

담요최근 대화 조회 951
15173

RADIOHEAD는 신보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기타리스트인 JONNY GREENWOOD는 처음으로 런던에서 다음주에 있는 희귀한 공연에 대해서 말을 했습니다. 이미 알려졌듯이, Radiohead멤버로 부터의 새로운 음악이 처음으로 런던 Ether 페스티발에서 연주될 예정입니다. 이 음악은 톰 요크와 조니 그린우드가 만든 것인데요 이것이 이 페스티발의 한 부분을 이룰 것이라고 합니다. 페스티발의 주최자는 이 공연이 "이틀간의 실험과 합작과 장르크로스의 무대가 될 …

ROGS최근 대화 조회 806
15172

음;;

우호최근 대화 조회 672
15171

ok computer들으면 의욕 뚝..떨어진다. 온 몸 축 늘어짐//

김승수최근 대화 조회 661
15170

냉이국이 쵝옵니다 +_+ 입맛을 싸악 찾게 해주는군요. 거기에 굴 좀 넣으니 더욱 원츄~! 역시 봄에는 봄음식을... 몸에도 좋은듯 하군요 ㅎㅎ 자랑입니다.-0-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633
15169

그때의 병실을 기억한다. 병원냄새 하고는 조금 달랐는데, 내 앞에 누워있는 사람의 얼마의 범위만큼 주변에 뭔가 있었다. 눈으로 보고도 알 수 있었지만 '죽음의 냄새'가 났다. 따지고보면 느낌- 이라고 해야하나? 아냐 근데 냄새가 그나마 가까운 표현인 것 같으니까. 난, 무서웠던 것 같다. 아니면 미안했던 걸까. 무슨 말을 건네야 할지 몰라서 어쩔줄 몰라했다. 안쓰러워 보이는 발가락만 쓰다듬다가 왔었는데. 오늘 걷고 있는데 같은 냄새를 느꼈다. 꽤 오래된지라 헷갈…

이랑최근 대화 조회 751
15168

http://www.gameshot.net/webzine/article_read.php?class=ON&svc_cd=PREVIEW&svc_name=게임프리뷰&ac_seq=AC4236a2e11f207&sub_seq=2

최근 대화 조회 693
15167

이게 어떤 마음 일까요? 미안한 마음인지.. 좋아하는 마음인지.. 저도 이 마음을 모르겠어요. 미안한 마음이 아니였으면 하는데.. 만약에 미안한 마음이라면 정말 정말 미안한데...

hyisland최근 대화 조회 722
15166

내가 며칠전에 쓴 글 난 건드린 적도 없는데 사라졌네 허허허허

나나최근 대화 조회 655
15165

쑥은 떡만 만들어 먹는줄 알았다... 그런데 오늘 엄마가 만든 쑥국을 난생 처음 보고.. ..... 솔직히 당황했다. 도저히 목에 안 넘어간다....ㅠㅠ

한떨기예술가최근 대화 조회 679
15164

이옹을 비롯한, 몇몇 삐뿔들. 전화번호 남겨줘요. 전화번호가 하나도 없네-_- 전화해줄께. 헤헤헤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630
15163

아 전율이 느껴짐 .;;

정현우최근 대화 조회 683
15162

다리를 막 떨게 되요 . 그리고 심장이 근질근질 한 것 같구 ........ 자꾸 한숨쉬게 되고 . 이상해요 . 정말 미치고 싶은 기분......... 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소리도 좀 지르고 싶고. ㅏ 미치고 싶을 떈 어떻게 하나요 ???????

tjd최근 대화 조회 679
15161

만원짜리 케이블 하나사고 피크를 한 만 오천원어치는 집어온것 같아요 -_-;;; 으어어 그나저나 볼거 정말 많던데요 무지막지하게 큰 콘트라베이스랑 하프를 보고 기절하는줄 알았지 뭐에요 ㅎㅎ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672
15160

지금 준비중이신, 아레치 공구티~~ 글고 예약판매중인 메탈리카 다큐멘터리 영화 디브이디~~ ㅋㅋ 아무리 엠피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등으로 음악의 가치가 떨어지고, 무단 엠피다운으로 인해 음반구매와 멀어져도.. 끝내 내 지갑을 열게만드는 이 위대한 뮤지션들.. ㅡㅜ 헌데 공구티셔츠는 구체적으로 언제쯤 주문이랑 결제, 발송되나여?? 빨리 구하고 싶네옄ㅋ ^^

u2oolica최근 대화 조회 706
15159

아닌척하며 내심 좋아하는거지 그리고 감사하고 근데 그 능력에 대한 칭찬 실제로는 별꺼 아닌데 환멸감이 나 그래도 받고 싶어서 우쭐대며 으스대지 쳇!! 절망은 기교를 낳고, 그 기교 때문에 또 절망한다 뭐 그런 느낌 문명의 촉감 , 촉감의 유혹

최근 대화 조회 662
15158

컴퓨터가 감염되어서 인터넷을 켜면 팝업창이 네다섯개씩 떴다 싸이월드 누르면 싸이월드 0.1초 나오고 그 후에 또 요상한데로 돌아가고 다음도 마찬가지... 우리집 컴퓨터가 오래되어서 카트라이더가 안 돌아갈 정도이기 때문에 동생은 컴퓨터 사야된다고 은근히 기뻐했다 그런데 오늘 엄마가 사람을 불러서 수리를 하셨다 그래서 인터넷도 잘 되고 바탕화면도 뭔가 깨끗해진것 같긴 한데... 내가 모아놓았던 사진들... 얼마 안되지만 너무 좋았던것만 골라서 저장한... T.T 데…

Emma최근 대화 조회 731
15157

남자가 됐다........................... 울고싶다 그 짧은 머리를 겨우겨우 묶었다. 차라리 좀 괜찮아졌나 싶은데 앞머리가 웃기다네 ............ 야한 생각 많이 해야지

tjd최근 대화 조회 710
15156

누군가는 분명 립해서 공유해주리라는 소망을 가져보며... 분명 누군가는... 외, 꼭 울집에서 안나오는 채널에서만 이런게 하는게야~!! 하고 개탄해마지않으 며....... 제발 누군가는...ㅡㅜㅡㅜ

u2oolica최근 대화 조회 669
15155

그저께도 파일을 올렸는데 파일이 하나도 없어서 다시 지웠고 오늘도 했느데 역시 파일이 안올라 왔네요 뭐가 잘못 된건지..

dragnov최근 대화 조회 728
15154

예전에 학교 다닐때 선생이 성질더러운 나에게 그랬다 참을 인 3번이면 살인을 면한다고 오늘 무쟈게 기분이 않 좋았는데 길가다가 눈 마주친놈 1명 (발로 걷어차버릴뻔했다) 어떤 시비 거는 아저씨1명(나한테 어린놈이라고 하는순간 죽여버릴뻔했다) 그리고 오는길에 꼴아보는놈 1명 이렇게 해서 딱 3번 참았다 나도 이 이상은 못참는다 오늘 한 번만 스팀 받아도 그냥 쥑여버릴꺼다. 맨손으로 사람 죽이는 방법은 아주 무궁무진하니까 말이다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51
15153

공기가 별로 안좋아-_- 제길;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673
15152

사람들은 뉴욕에 대한 많은 기대를 가진듯하다. 그도 그럴것이 뉴욕이란 도시는 미국에서도 빼 놓을수없는 경제, 문화, 다양민족, 패션에 어느하나 빼놓을수 없는 심장부분이기도 하기 때문에 이해할수 있다. 아! 세계를 기준으로 해도 아마 그저 넘길수만은 없는 도시겠지. 근데 그런 사람들이 좋아하는 땅을 한번씩 밟아보면 내가 가지게 되는 느낌은 그닥 좋은면만 있는건 아니다. 도저히 해석불가인 복잡한 사인판들 (당췌 된다는게 없는 온통 "No"투성이다.) 쓱쓱 지나치며 …

luvrock최근 대화 조회 850
15151

5~6년간 아레치코리아에 가끔씩 들어와 구경만 하는 중인데요.. ^^ 가끔씩 날아오는 문자 기분 좋더군요. 그냥 뭐.. 상업적인 문자가 아니라 안부문자 같은 느낌이라서 그런듯. 한 2주일전쯤인가 문자 보고 한번 들어와야지 하다가, 이제서야 들어왔네요. ^^;

WalkSick최근 대화 조회 699
15150

어쩔수 없는것에 상처받아야하고 슬퍼해야하는 내가 정말 싫단 말이다. 덜덜덜 덜덜ㄷ덜덜덜덜 어쩌면 나에겐 불안이라는게 당연한것일지도 몰라.

Utopian최근 대화 조회 671
15149

오늘 오전 11시경.. 씻고 나갈 준비를 한창 하고 있는데 갑자기 창문이 드드드드드득- 하면서 깨질듯하게 흔들리더니 집전체가 흔들~흔들~ 하면서 화장대 위에 뒀던 화장품과 기타 몇몇들이 제 중심 못잡고 쓰러져 바닥으로 굴르고 옆에서 옷 입고 있던 내 친구 "뭐야~ 왜이래!!" 이러면서 바닥에 착- 달라붙었음. 순간, 우리집에 앙심을 품은 자가 1층에서 우리집을 망치로 치는 줄 알았어요. 알고보니 지진이었다네요- 12시경에 해운대 바닷가에서 갈매기들과 뒤놀고 있는…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723
15148

사채업자한테 쫓겨 도주중이신 우리 아버지 도주한지 2년쯤되었는데.. 돈이 없어서 누구한테 밥을 얻어먹는데 그럴때마다 어떤 개 x 이 울 아버지 보고 거렁뱅이라 놀려댄다 그래서 아버지가 그 놈을 딱 한대 때렸댄다 그런데 그 놈은 병원으로 드러눕고 펀치한방에 안경깨지고 이빨나가고 했단다. 내가 울 아버지한테 신나게 많이 맞아봤지만 내 경험상 그렇게까지 아프진 않다. 내가 쫓아가서 그냥 드러누운김에 납골당에 묻어주려구 했는데 벌써 할머니가 돈 100만언갖다받쳐서 합의…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05
15145

아이들...은 좀 그런가? 교복입은 사람들 너무 예뻐서 교복입은 사람들이 쏟아져나오는걸 보고 있으면 눈이 부신다 그들의 일상도 나 학교 다닐때랑 많이 다르지는 않을텐데 그리고 나랑 똑같은 사람인데 게다가 같은 옷을 입고 있지만 다 다른 사람들인데 이렇게 묶어서 말하는 것이 원래는 부자연스러운 것이겠지만 오늘은 그랬다 예뻐서 계속 쳐다보고 그러다 지하철에서 잠들어 버렸지만 술취한 사람, 고기냄새, 흐... 고등학생 그래도 그때로 돌아가라면 음... 모르겠다 정말 …

Emma최근 대화 조회 701
15144

앞으로 한 주마다 (윈엠프를 통해) 가장 많이 들었던 음악들 목록을 뽑아 a6카드에 기록해둘 참이다. 너무 많으면 곤란하니 한 번에 열다섯 내지 스무 개 정도만 골라내서. 이렇게 한 1-2년 끄적이다 보면 그 기간동안 음악 듣는 취향이 어떻게 변해왔는지 알기에도 좋겠고, 종종 지난 메모들 들여보다 '맞다 그 노래' 하며 하드와 진열박스를 뒤적이는 재미도 느낄 수 있을 법하니 이만하면 제법 쏠쏠한 소일거리가 아니겠나 싶다.

Rayna최근 대화 조회 664
15143

요새 어떤 커뮤니티에서 책에서 나오는 좋은 글귀나 상당히 어려운 말을 많이 쓰는 사람을 봤다... 그 사람은 자신을 제외한 나머지 커뮤니티인들은 생각도 없는 사람이고, 멍청하다고 생각 하는것 같다... 그는 자신이 철학자인줄 알고 명언들을 인용하여 글을 쓰며... 자신의 생각을 사람들에게 강요한다... 그러면 자신이 대단한 사람이고, 멋있는 사람인줄 아나보다... 내가 보기엔 영~ 아닌데... 내가 보기엔 헛소리로 밖에 보이지 않는데...

오쵸최근 대화 조회 701
15142

훗 고등학생이 되니깐 애들이 버디도 안들어오고 싸이도 안하네요 ㅡㅡ 흥 미운것들 ㅡㅡ 적응안대 !!!!!!! 좀 10분만이라도 들어오지!! 보고싶따 !! 공부좀해야겟쬬 see you soonn''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692
15141

라인업라인업 아침부터 모니터만 보고 있었는데 ㅇ_ ㅇ OASIS/NINE INCH NAILS SLIPKNOT/WEEZER/THE BLACK CROWES ALEXISONFIRE/THE ARCADE FIRE/BOY THE DEPARTURE/HAL/HIM IAN BROWN/KASABIAN THE LA’S/LITTLE BARRIE/THE LITTLE FLAMES LOUIS XIV/ME FIRST AND THE GIMME GIMMES MEW/ROOSTER/THE ROOT…

이랑최근 대화 조회 656
15140

휴학을 한지도 어언 일년하고도 삼개월이 지나버렸네요 원 계획은 터무니없이 비싼 학비를 일년동안 벌어서 복학 후 무사졸업! 그런데 자꾸 적자만 나고 부채만 쌓여가는 건 왜 일까요.. 다른 아이들은 이제 졸업을 바라보고 있는데 말이죠.. 지금보다 좀더 나아지고 싶고 센스!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친구들은 뭔가 하나라도 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도 있는데 혼자 제자리에 덩그러니 남겨진 기분입니다.. 가족들은 너 하고 싶은거 해라 라고 해도 그게 곶이 …

paper doll최근 대화 조회 676
15139

휴가나왔습니다. 17일날 나왔는데, 한 것도 없이 시간이 가버렸네요. 전철타면 2시간도 안걸리는 것을- 괜히 직행 버스에 도전을 해서 반나절을 길거리에서 보냈습니다. 버스만 1시간 가량 기다리고, 내려야 할 곳을 지나쳐서 결국엔 전철로 부천에. 집에 아무도 없어 누나 집으로 향했다가 길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또 1시간 가량을 헤메고, 조카가 감기 기운이 있어 누님께서 병원에 다녀오는 동안 홀로 방치되어서 빈집을 지키다가, 저를 찾아 납신 아버지한테 이끌려서 …

담요최근 대화 조회 788
15138

마셔온 술을... 오늘 드디어 안마시고 모처럼만에 갖는 나의 시간.. 엠에센 켜놓고... 오디오 켜놓고... 헤드폰 쓰고... 스매슁 펌킨스... 조그만 액자속의 사진.... 덮어버릴까... 오늘은 비가 내렸다..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오는길.. 비를 맞으며 왔지만.. 왠지.. 기분은 좋더라.. 몇 평 짜리 작은 내 방에서... 가만히 앉아서 생각할 시간도 갖고.. 모처럼 만에 갖는 이 여유... 왜 이리도 좋을까...................좋을까..

Xwordz최근 대화 조회 632
15137

미친 양키들 한국인들 죽이면 별 상관없는 맥도날드의 매도 미친 쪽바리를 독도 내꺼 하면 별 상관없는 소니의 매도(이건 아니다..) 맥도날드가 탱클 몰았습니까? 소니가 독도 내꺼라고 했습니까? 왜 다 싸잡아 욕하는거죠? 몇몇미친x 들때문에

최근 대화 조회 787
15136

난 5년전 해바라기상태였다. 매일 바라봤다. 멀찌감치 어쩌지도 못하고 말이다. 그렇게 3년이 흘렀다. 결국 내게 남은건 그리움뿐이였다. 그리고 그 해는 이제 더 이상 내가 있는곳에 떠오르지 않았다. 이제 해바라기는 되지 말자고 다짐했다.. 그런데 나는 항상 뜨지 않는 해를 기다리며 항상 그곳을 지켜보고 있다.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46
15135

온라인일때 비싸서 보류했던 Maroon 5 포스터를 음반가게에서 싸게 파는걸 발견하고 샀으나 벽에 붙여지지가 않는다. 굳이 예전 10대의 기분을 느껴보려 한다면 벽에 구멍을 내고 액자에 넣어 거는수 밖에 없는데 그냥 귀찮아서 돌돌 말려있는 채로 그냥 책꽂이 위에 얹어놓았다. 슬프다.

luvrock최근 대화 조회 678
15134

8시50분 등교 대략 평균적으로 4시에서 5시 하교..ㅡㅡ 아아.. 집에가고싶다.ㅡㅜ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68
15133

그때의 악몽같았던 꿈이길 바랬던 그 날인지 몰라도 비가 오는 밤이면 항상 악몽을 꾼다. 누군가에게 쫓기는 꿈이라던지 누군가가 죽는 꿈이라던지 엄청나게 무서운꿈 아니면 슬픈꿈을 꾼다.. 오늘 아침도 어김없이 젖어있는 등과 눈과. 마음까지.. 지금 오는 비가 반가운 소식을 안고 오는 봄비였으면..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834
15132

쪽빠리 이 씨빠 호로새끼들. 정말 짜증난다. 존마난 개새끼들 ㅡ,.ㅡ 내가 일본차를 타는게 이리 부끄럽다니 ㅡ,.ㅡ 죄길 지금쓰는 노트북도 일본꺼군;; 상품으로 받은거긴하지만.;; 그래도 존나 재수없다. 개새끼들.

우호최근 대화 조회 799
15131

괜찮은 라이브 클럽같은곳 없나요?? 대학생도 됐고 공연좀 보고다니고 싶어서 말이죠 ^^;;;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675
0:000:00
글쓰기

이야기 남기기

음악 얘기도, 일상 얘기도 좋습니다.

+ 태그
기존 분류에서 고르기
가입 없이 작성할 수 있어요.

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로그인

Google로 로그인

로그인하면 닉네임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글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RADIOHEAD PLAYER

오늘의 배경음악.

들어오면 셔플로 시작하는 우리만의 라디오.

오늘의 첫 곡을 고르고 있어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Radiohead 재생목록한 곡을 고르거나 셔플로 시작하세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내 음악 파일 추가

추가한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탭에서만 재생돼요.

Radiohead 공식 아카이브에서 듣기 ↗
YOUR STORIES

체험 기록을 지울까요?

이 브라우저에서 작성한 글과 댓글이 삭제됩니다. 원본 사이트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내 글 관리

글 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