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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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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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13436 | 가을 탄다. 하늘이 너무 파래서 눈물이 난다. 겨울을 가장 사랑하므로 역시 겨울 탄다. 푹신한 봄도 타고, 지글거리는 여름도 의지와는 상관없이 탄다. 사계절을 다 타느라 마음이 바쁘다. 요즘의 나는 일조량 과다로 평소보다 자주 현기증이 난다. 뭐, 사실 아픈 것도 좋을 때가 있다. 모순 계절 속에 빠져있을 때마다 함께이면 좋겠다, 라고. 계절 속에 빠져있을 때마다 혼자라서 참 좋다, 라고. 개강해서 학교를 거니는 것이 참 좋다. 나는 와글와글 거리는 것에는 익숙…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910 | |
| 13435 | 밥을 맛있게 먹고 있는데 죠의 아파트 라는 영화를 보고 있는데 이런 젠장 빌어먹을 :@ 된장쌈에 청국장이 오늘의 반찬이라니 :@ 썩은 물이 고여있는 변기통에서 바퀴벌레의 싱크로나이즈는 정말 뷁이다 :'( ※이 영화를 못보신분들은 가까운 비디오점에서 빌리셔서 식사중에 보시길...:)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759 | |
| 13434 | ㆍ제 목 린킨파크 강추요 ...린킨파크는 일반 락과 약간 다르긴 한데 전 이분들 노래는 다 좋더라구요 ㅎㅎ 이 글을 모든 웃대인들과 함께 하고 싶으시면 추천을 눌러주세요. 이 글을 웃대에서 추방하고 싶다면 반대를 눌러주세요. 답글마당 (11) 상대방에게 상처주는 말을 쓰지 맙시다... 웃대의 운영목적은 자신이 아닌 '남을 행복하게 만들어주기' 입니다. 랜디오톤 린킨은 중딩때 들었다가 지금은 안듣고 CD는 구석에 처박혀버림//메탈쪽을 많이 듣다보니 점점 린킨은 안…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797 | |
| 13433 | 일주일중에서,, 수요일이 제일 좋아요., ㅎㅎ 왜냐면,, 시간표두 널널 하구,,(좋아하는 과목들로만 구성;;) 또,, 오후 특기적성두 없어서 7교시만 하구 끝나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수요일에는 뭔가 반 아이들도 정상적(?)인 것 같이 보이구., 점심시간에 괴성을 지르면서 뛰어다니는 아이들도 별루 없어요. 뭔가,, 진짜 여학교 같은 느낌,, ㅎㅎ 좋아요. 엄청~ 그러구 보니까 초등학교때두, 수요일 엄청 좋아했던것 같은데,, (급식밥이 맛있는게 나왔거든요,, 뭔가…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93 | |
| 13432 | 난 우리 아빠가 참 좋다 성질도 잘 내고 욕도 잘하고 내 말이라곤 하나도 안 믿지만 난 우리 아빠가 참 좋다 공강시간에 잠시 집에 왔는데 거실에 엄마랑 아빠랑 둘 다 있었다 아빠가 엄마 피곤하다고 다리를 주물러주고 있었다 난 방에 있었는데 좀 있으니까 엄마랑 아빠랑 싸우는 소리가 들렸다 아빠가 디게 열받은 듯 했다 어쩌고 저쩌고 동네 시끄럽게 싸우길래 나와 보니까 싸우는 와중에도 아빠는 엄마 다리를 주무르고 있었다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720 | |
| 13431 | 심심하시고 시간 되시는 분들은 공연보러 슬러거로 놀러오세요. 시간은 저녁 7시 30분이구요. 오늘 rh에서 몇분들도 보러오시지만 그냥 오늘은 왠지 많은 사람을 부르고 싶네요. 혼자 들뜨고 설레이고-_-;; 공연하는 팀은 rocket baby dolls, rose 입니다. 위에는 약도하고 할인쿠폰입니다. 놀러오세요~_~ | 미츠하시 | 최근 대화 | 조회 737 | |
| 13430 | 더 바보인건 티비 프로에 나오는 그의 부모들이다. "저희는 다른사람들과 다르게 이렇게 키웠어요" 더 더 바보인건 그 말을 경청하는 다른 부모들이다. 좀 불쌍하기도 하다. 부모들은 왜 그렇게 영재를 원하는 걸까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787 | |
| 13429 | 여자친구 가 없더라도 (여자친구가 있고 없고의 포인트는 아니지만) 곁에 친한친구만 있어주면 끝없이 행복할것만 같아요. 어쩌면 정말 친한 친구라면 (이성일 경우에) 절대로 사귀자고 하지않을래요 뭐 마음이 심숭생숭해서 써본 이야기 (조금있으면 할머니 장례식이라서요) (빈소가 남는곳이 없어서 기다리고있어요) 전혀 상관없잖아!!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24 | |
| 13428 | 혼자선 소용 없어, 사랑해 사랑해, 오늘처럼 따사로운 아침엔, 너의 목소리 들려오는 전화기에 대고,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얘기하고 싶어... 어젯밤엔 한밤중에 깨어나, 꿈꾸고 난 뒤 밀려드는 서글픔 때문에, 또 한번 너의 사진 밤새껏 쳐다보았었지... 나는 지금 하늘 보고 있어, 네가 멀리 떠나 버린 하늘, 라디오에선 귀익은 음악소리, 네가 너무 좋아하던 노래인데, 둘이서 같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혼자선 소용없어, 사랑해 사랑해 아직도 너를 사랑해... -하루하… | 감동라됴 | 최근 대화 | 조회 717 | |
| 13427 | 새벽 1시를 향해, 시계는 열심히, 운동을 해요, 잠이 오질 않아요, 어쩜 좋을까요 ? 요즘 아침 일찍 일어나 운동을 하고 있는데, 그걸 하려면, 일찍 자야하는데, 낮잠을 좀 자서 그런가 ? 친구는 먼저 잠들어 버렸어요, 난 잠도 않오는데, 이럴 때 이런 상황엔, 왜이리 옛생각들의 기억이, 날, 둘러싸버리는 것인지, 그래서 눈물이 나오려고 하는 것인지, 왜 혼자서 울게 만드는 건지, 참, 사람의 감정이란 미묘하고 오묘한 것이라, 알수없어요, 나 조차도, 나에 대… | 감동라됴 | 최근 대화 | 조회 736 | |
| 13426 | 잘은모르겠지만포기해야할것같다.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666 | |
| 13425 | 한심하다고 썼다고 삐지셨나요 그게 다 사랑인거 알면서~♥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751 | |
| 13424 | 1000통을 모았다....; 고3때부터 해온 프로젝트 스팸매일 말고 정기적으로 하루 3-4개정도 오는것만으로 모았삼 나도 참 쓸데없는짓 하는구나...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689 | |
| 13423 | 무언가를 응시하면 특히 순수한 단색이나 하늘에 떠있는 구름의 흐름을 보고 있거나 길거리의 조명의 빛에 빛어진 건물 등등 무언가 속에 울렁 거리고 흥분되기 시작한다 묘한 슬픔과 쾌락이 섞인 감정덩어리가 느껴진다 "취한다"표현이 어울린다고 할까 나중에는 코가 맹해지고 몸이 후근거리고 몸자체를 지탱하기 힘들다 안에 무언가 "토"처럼 올라올것만 같고 어디서든지 그렇게 한잔을 마신다 음악을 들을때도 절정에서 끝에서 끝으로 소름이 온다 가슴과 머리를 꿈틀거리며 음의 따라 …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26 | |
| 13422 | 바로 이감독 1974년 지옥의 여왕 1981년 악마의 손 1986년 살바도르 1986년 플래툰 1987년 월 스트리트 1988년 토크 라디오 1989년 7월 4일생 1991년 도어즈 1991년 JFK 1993년 하늘과 땅 1994년 올리버 스톤의 킬러 1995년 닉슨 1997년 U-턴 감히 최고라고 말하고 싶다 Forgive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17 | |
| 13421 | 질투는 좋다 질투는 자신을 사랑하는 증거이다 질투는 조상들이 살아남게 해준 유산중 하나이다 질투는 원동력이다 그러나 사랑하는것을 왜곡시킬수도있다 라디오헤드 내꺼야 만지지마 Forgive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43 | |
| 13420 | 윤종신 데뷔/결성: 1991년 활동/시기: 1990년대 ~ 멤//////버: 솔로활동 조회수: 760 Biography 발라드의 계보를 꾸준한 인기로 잇고 있는 윤종신의 음악은 그가 본격적인 히트 선상에 오른 3집부터 복고풍으로 일관하고 있다. 앨범 재킷은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그만의 스타일을 잘 표현하고 있으며 자상하고 부드러운 음색은 섬세한 배려로 항상 사랑했던 이의 행복을 비는 가사와 더불어 그의 색깔을 특징짓고 있다. 고등학교 시절 음악에 대한 꿈을… | 雨 | 최근 대화 | 조회 850 | |
| 13419 | 여러분, 안녕하세요. 정모에 한번 나가본 적이 있는데,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쓴 억울한 사연을 담은 글들과 자작시들을 모아서 게시판에 올린 홈페이지가 생겼습니다. 갤러리에 졸필 그림도 즐비하게 걸릴 예정입니다. :) http://www.cyworld.com/bbulpiri 한번 오셔서 읽어주시고 방명록에 글이라도 남겨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 | 핀리 | 최근 대화 | 조회 779 | |
| 13418 | 시끄러운 대낮에 잠드는것보다 어둠이 짖게 깔린 고요한 어둠에서 잠드는것이 훨씬 어렵다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89 | |
| 13417 | 활성화되는 아레치 프리보드 -ㅅ-;; 대충 어떤 기작을 통해 이런 일이 생기는것인지... 여튼 비가 오면 글을 많이들 올리신다는... 나도 마찬가진가;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07 | |
| 13416 | 태풍이 돌아가버렸다. 송다.ㅡㅡ 아 아쉬워.. 이쪽으로 오지.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737 | |
| 13415 | 카펜터스 그레이티스트 힛츠를 들으면 이제 드디어 음악같은 음악을 듣는다 하시고 R.E.M 들으면 그건 또뭐냐 고하신다 어무니는 엄마가 아시는 음악이 음악같은 음악이였던 것 이였다. (털썩)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44 | |
| 13414 | 어제 분명히 노가다로 3위까지 올렸는데.. 4위로 떨어졌다가 이글 쓰면 다시 3위로 올라가지만 반복되는 랭크의 변동때문에 정체성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그냥 머리작은 순으로 합시다 | s | 최근 대화 | 조회 738 | |
| 13413 | 10년동안 별러왔고 1년동안 준비했다... 대단한건 아니지만 나름데로 꿈도 꿔왔고...설레이기도 하고...기대감도 많았는데... 이제 출국할날이 이틀밖에 남지 않았는데... 난 왜이렇게 발길이 안떨어지고 답답하고 힘든걸까? 사랑을 해서 일까? 같이 있고 싶어서일까? 정말 이렇게 힘들줄은 몰랐는데... 그 사람없는 크리스마스도, 설연휴도 그사람생일도, 내생일도 잘 지낼 수 있을까? 시간이 정말 훌쩍 지나가버렸음 좋겠다...ㅜㅜ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13412 | 태풍이 올라오고 있는 중인지 아님 지나가고 있는지는 잘모르겠지만 새벽부터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고 그 강도가 점점 세지고 있어요.. 창문을 열어둘수 없어 또 에어컨바람을 쐬고 있구요.. 밖을 잠시 내다 봤더니 비가 굵어져서 꼭 눈이 내리는 것 같이 보이네요.. 3단 우산도 아니고 파라솔 같은 1단우산들이 날라갈려고 발버둥을 치고 그걸 꼭 붙잡고 버티는 아줌마들도 보이구요.. 이렇게 시원하게 다 휩쓸리는걸 보니 왠지 기분은 좋아지네요...흐흐흐.=ㅅ=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3411 | 제대한지 이제 일주일., 아직도 가끔 사회부적응자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그러던 어제는 글쎄., 술을 먹고 집에 가다가 세수좀 하려고 전철역 화장실에 들려서., 세면대에서 세수를 하고 있는데 밖에서 여고생하나가 자꾸 나를 쳐다보는 것이었다. 제일 먼저 든 생각은., 1. 남자친구 기다리나? 2. 아님 나한테 관심있나? 3. 내가 아는 동생이던가? 그러던 도중., 그 여고생이 남자화장실로 아무렇지 않게 들어오는 거다. 깜짝 놀랐지만., 1번 인가 보다 라고 은연중… | 104 | 최근 대화 | 조회 707 | |
| 13410 | 태풍이 오려는 아침입니다 [ !] 또 오랜만에 오네요..-_ -// 이제 부터는 매일 올 수 있을 것 같아요 (드디어 !) 대학때문에 자취하느라, 컴터도 없는 곳에서, 생활하느라고, 못들어 왔었는데요, 이제, 주거지를 바꿔, 아주 쾌적한 환경속에, 컴퓨터도 있는 곳에서,(감동 -_ ㅠ) 앞으로 맨날 놀러와야지 - 랄라-_ -// 가을인데,(그래도 아직 낮엔 덥긴하죠 !) 가을바람,솔솔불어오니- 맘이 울적해요 ! ^^ 내용이 참.-_ -/ 두서 없네요 - 학교 가… | 감동라됴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35200 | 3위 였다가 5위로 떨어졌습니다 . 언제부턴가 글쓰면 포인트가 올라가는 그런제도로 바뀌었는데요 . 예전처럼 그냥 우리 잘생긴순으로 랭킹제합시다 .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477 | |
| 13409 | 이라는 영화를 모씨엔 영화채널에서 하길래 봤다 감상평이랄것은 넘었고 굉장히. 라는 단어만 물고 있게했다 목이 너무 매여서 소리가 나오질않을정도로 눈물이났다 그곳에 나오는 남자아이 톰이 너무 좋다 자연과 하나가 되는 아이 십대의사랑은 저렇게해야하는거 아니야?(근데그것은멜로물이아니다) 라고 얼버무렸다(혼자) 근데그것은멜로물이아니다 비가오니까 그영화가 더욱 더 생각난다 줄거리는말하면안될것같다 근데 왠지 남자친구한테차일것같다. 이런 게보린 십장생..$%^^&%$#%#^…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1,019 | |
| 13408 | 빨리 가을와라`! (H)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27 | |
| 13407 | 잉 오래간만에 들어왔는데 여기는 여전하군요 허허허허ㅓㅓㅓㅓㅓ 지금 수시기간이라서 학교는 아주 시끄러워요 ㅎㅎ 전 뭐,, 1, 2 학년때 너무 놀아가지고 생각도 못하지만 잉잉? 어쩔수 없죠 ㅋㅋ 아쉽지만 지금은 기숙사에서 인터넷강의를 듣는다고 하고 올라와서 몰래 웹서핑하고 있어요 ㅋㅋ 창 작게 해놓고선 몰래 하는데, 스릴있고 너무 재밌어요 잉잉,, 어쩔 수 없는 고3 다시 태엽감으러 가야겠네요 ㅠ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745 | |
| 13406 | 저 포티예요 올만이져 걍 함 방송이나 해볼까 하고 왔다가 글 남겨요 아직 다른 분이 하고 계시네요 누구신진 잘 모르겠지만 잘 듣다가 끝나면 이어서 하던가 할게요 보니깐 아직 익숙한 닉넴도 많이 있구.. 분위기는 여전한 것 같네요 요즘엔 저 대학교 졸업하구요, 걍 놀고 있어요 취직준비 해야하는 게 맞긴 한데 10~11월 경에 런던으로 어학연수 가거든요. 플라스틱나무도 어제오늘쯤 해서 갔을 듯?? 여튼 여기서라도 종종 봬여 오늘은 이만 빠빠이 | 포티 | 최근 대화 | 조회 689 | |
| 13405 | 잠이 오고 있네요 풍선 위에 기대고 떠다니는 것처럼 온 몸이 둥실둥실한 이 묘한 기분이 좋아요 아 그래도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는 건 너무 힘들어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40 | |
| 13404 | 17시39분. 점심을 안 먹었다. 혼자 돌아다니면 항상 이렇다. 먹어야지 먹어야지 생각만하다 결국 그냥 넘어가곤 한다. 귀차니즘에 배가고프고, 하루 종일 걸어서 다리도 아프다. 그런데 버스에 빈자리는 없고, 교복군단 앞에 자리를 잡고 섰다. '이 녀석들 언제쯤 내릴까, 제발 어서 내리지. 요새 애들 개념이 없어, 군경우대 모르나?' 군경우대, 미술관에선 3000원이나 할인받았는데, 이 녀석들은 3000원짜리 개념조차도 없다. 이어폰에선 아침에 보았던 거미숲을 떠…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722 | |
| 13403 | 드*DEER 자동 로그인이 된다 잇힝- * DEER ‡deer [diər] n. (pl. ∼, ∼s) 사슴. ★ 수사슴 stag, hart, buck; 암사슴 hind, doe, roe; 색끼(-_-;; ) 사슴 calf, fawn. ♣run like a ∼ 질주하다. ♣small ∼ (고어) 소(小)동물, 잡배, 「집합적」 시시한 물건[인간]. [관련어] cervine ―a | s | 최근 대화 | 조회 707 | |
| 13402 | ◆‘ 오랫만에 만나서 그런가... 너가 정말 좋아 ^^... 라고 걔 정보에써있었땅 아쟈 ㅡㅡ 옛날에참많이좋아했던여자애다! 이번주토요일날 영화보러갈꺼당 둘이갈꼬예염 ㅡㅡ! ^^ 아이 좋아~~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612 | |
| 13401 | 그간 우리 학교에 계셨던 교장선생님이, 떠나서 라고 하는데;; 음,, 어쩐지 요즘 얼굴을 못 뵈었군요.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난 교장 선생님 좋았는데,, 조회도 일년에 한두번 밖에 안하고,, 말두 엄청 짧게 하시구... 그 뒷자태가 파콰드경을 닮은 그 분.... 이제 다시는 못 보는 건가...-_- ㅎㅎㅎ 교실은 엄청 추운데,, 멋모르고 나갔다가 햇볕에 타죽을 뻔 했음-_-;; 가을 햇살이 여름 햇살보다,, 따가운 건 심한 것 같아요. 벌써 벌겋게 일어났네;…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812 | |
| 13400 | 월요일. 비가 오면.. 병원엔 환자가 없어요.-ㅅ-.ㅋㅋ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736 | |
| 13399 | 저도 다이어트를 결심한지 어언 몇개월. (....몸무게는 빠졌지만 살은 여전히 디룩디룩T_T) 그런데 이 다이어트. 를 과일다이어트로 하시는 분들에게 한가지 불행의 소식; 자. 읽어내려가보실까요; 비타민도 풍부하고 칼로리도 낮아 다이어트의 대안처럼 여겨졌던 과일. 하지만 무심코 먹어왔던 과일 중에 다이어트의 적이 숨어 있다는 사실. 칼로리와 혈당지수를 꼼꼼히 비교해 가려냈다. 살찌는 과일 vs 살 안 찌는 과일 리스트. [ 살이 찌는 과일 ] 포도 작은 송이 한… | D | 최근 대화 | 조회 765 | |
| 13398 | 채소님네, 할머님 칼쓰마가 장난 아니시군여, ㅎㅎ 그러나!!! 칼쓰마 하면 우리 할마이를 빼놓을 수 없다죠; 가족들이 저녁 식사를 하고 거실에 모여 앉아 TV를 봅니다. 할머니는 역시나 가장 따뜻한 자리에 누워서 TV를 시청하시죠. 그럼 나머지 가족들은 자연스럽게 할머니 앞 쪽으로 와서 벽에 기댄답니다. TV에 몰입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허리가 굽고. 가족들의 머리가 TV를 가려서 울 할마이가 TV보는 걸 방해하는 사태가 생기곤 한답니다.;;; 그럴깨,, 모든 상…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45 | |
| 13397 | 뭐 글도 많이 올리지도 않았지만=_=;; 한참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그동안 많은 일이 있어서 컴퓨터를 별로 못했어요. 열심히 준비해서(?) 학생회장에 당선됐고, 다음날 친 모의고사가 대폭락해서(...-_-) 독서실을 방황하고 있습니다~_~ 요즘은 음악도 통 안들어서.... 흑흑 괴롭군요. 여러분들께 질문!!! 독서실에 기생하며 매일매일 독서실에서 잡기놀이하는(-_-) 고3 3인조를 어떻게 처치해야 할까요?? (너 누구야?-_- 란 말은 속으로 ... 소심… | EJ | 최근 대화 | 조회 709 | |
| 13396 | 보시면 알겠지만 종을 뛰어넘은 사랑의 썰매가 웃겼습니다(도대체 왜!왜!) 프레데터라는 외계인은 닌자를 모티브한것 같습니다 무기같은것이나 덩치에 비해 날렵하고 에어리언의 어머니 퀸에어리언도 나오는데 쥬라기공원의 티렉스를 보는것같은 육중함과 역동적인게 귀엽습니다 붙는게 역시 에어리언이 쿵후를 하는것을 기대했는데 사냐운 야수와 무서운 사냥군의 싸움이 되어버렸습니다 누가 이겼나? 보시면 알겁니다 원작덕분에 서버가 빵빵하겠군요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37 | |
| 35192 | 서늘함? 단풍? 코스모스? 추석? 중간고사? 등등등....................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생각나는 단어는. 천고\"마비\"-_- 운동부족으로 살만 디룩디룩 찌고있는중 ㅜ_- 수능만 끝나봐라.....;;킁킁 | dan | 최근 대화 | 조회 365 | |
| 13395 | 어제 저녁에 TV보다가 문득 어떤 외국 가수가 노래를 부르는데 제목이 hush였든가???? 하여튼 시작할때 나나나나나~ 거리면서 시작하는 노래 있잖아요 그거 부른 그룹 이름이 뭐죠?;; 밑에 설명 흘러 가는거 보니까 95년도에 창설된 영국밴드라구 하던데 아시는분은 댓글좀-_-)/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757 | |
| 13394 | 생각하는 방법을 약간 터득하고 생각하는걸 집착해서 어떤 소재든 끌어와서 정의를 내리든 연류된 잡생각을 하는둥 계속 생각만 하는중 시간만 나면 종이를 펴고 그것에대한 생각을 글로 적고 꾸준히 계속 무언가를 놓치고 죽을것만 같은 쫒기는듯한 심정 일주일이 되니 머리가 두통으로 죽을것만 같고 열이 나더군요 그래도 중독처럼 계속 아무것도 못하고 대화도 않하고 이거 병아닐까요 상담해야하는가 뭔가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요? Forgive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16 | |
| 13393 | 여름이 다시 오는 기분이에요. 더워서 한동안 쳐다도 안보던 선풍기를 다시 꺼내들고 있어요.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676 | |
| 13392 | 포인트랑 경험치(?)가 왜 따로 있나 궁금했는데 물건을 사면 포인트만 깎이고 경험치는 그대로인거였구나... 신기하다 ㅎㅎ 고양이를 살걸 그랬나~ 너무 여름 느낌인가. 그래도 좋다 ^^ 아. 닉네임 바꿨어요. amsterdam에서. 엠마, 이 만화가 좋더라구요. | Emma | 최근 대화 | 조회 720 | |
| 13391 | 일본에서도 웃음거리라네요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13390 | 목소리가 안나와..... 목아퍼 죽겠어요. 가습기를 장만해야 하나....-_-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88 | |
| 13389 | 11시만 되면 자는 우리 동생. 12시가 되어 자동으로 꺼지는 TV.. 언제 껐는지 거실 불은 꺼져 있고. 들리는 건 키보드 따닥따닥 소리 뿐. 하기사. 새벽 3시에 집 안에서 무슨 소리가 들리겠냐만은. 조용히 눈 감고 멍- 하니 힘을 빼고 앉아 있었는데.. 째깍- 째깍- 시계소리, 밖에서 들려오는 미유우- 하는 고양이 울음소리.. 그리고 바로 앞 물 소리.. 가끔 불어오는 가을 바람에 약간 싸늘한 감이 없잖아 있지만.. 지금으로써는 아주 좋은.. 센티- 해지는… | D | 최근 대화 | 조회 75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