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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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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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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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5182 | 곱게 벗겨졌으면 오예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41 | |
| 15181 | 오늘 이런 일이 있었어요. 20분 정도 수업을 하고 있었는데 누가 큰 소리로 하품을 했죠. "다시는 그러지 마세요:(" 라고 주의를 주고 그냥 수업을 하면 될걸 가지고 갑자기 교양일어 교수님이 분필을 바닥에 던지면서 "내가 이런 것까지 말해야되겠어? 에이씨:@" 이러면서 밖으로 나가버렸어요. 오늘 과제물을 거둬서 책상 한쪽에 쌓아뒀는데 그것까지 던져버리고요; 전 앞에서 두번째 자리에 앉았는데,갑자기 교수님이 돌변하셔서 너무 무서웠답니다. 몇 분뒤,교실 창을 통해… | 달려라 멀스 | 최근 대화 | 조회 676 | |
| 35704 | 왠지 대학생같은 느낌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sac.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yuki | 최근 대화 | 조회 1,937 | |
| 35703 | 태양을 피하는 톰과 드럼치는 톰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9603.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yuki | 최근 대화 | 조회 2,176 | |
| 35702 | 다시 만들어 본 배경.... 어떻게 하던 멋진 라됴헤드~ 회사 컴은 XP LCD라 설정해놓으니까 좀 이쁘던데 집엔 영~ㅠㅠ 바탕화면 아이콘을 왼쪽 두줄로 했을 때 젤 괜찮게 보이는..ㅋㅋ 암튼... 걍~ 만들어 봄!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1112065303/배경.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Rh젊은베르테르의슬픔 | 최근 대화 | 조회 2,256 | |
| 15180 | 체육시간 무지 심심했다. 그래서 토끼사육장에 갔다 토끼가 한 30마리 넘게 있다. 귀여워서 손가락을 집어넣었더니 깨물었다 귀여웠다 근데 신나게 갉아댄다 1초..2초..3초... 그렇게 시간이 흐르니까 아프다 갑자기 토끼탕이 먹고 싶어지는걸 젠장 그래도 사내답게 손가락을 멋있게 뺏다.(이건 뻥이다.바로 뺏다) 그런데 환장할 피가 줄줄 새어 나온다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많이 -_- 결국 양호실가서 뻘건약 흰색가루 신나게 뿌리고 반창고 붙였다 그리고 토끼탕을 먹고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93 | |
| 35701 | 시츄랑 페키니즈가 있는데 아가들은 아니고 예방접종 모두 끝난 1년 정도 된 아이들이랍니다. 미아가 된 아이들 끝끝내 주인 못 찾아서 동물병원 원장님이 데리고서 검사하시고 분양보내도 되겠다 싶은 강아지가 몇 마리쯤 병원에 있어요. 혹시 데려가서 키울 의사가 있으시면 저에게 쪽지 주세요. 서울에 거주하시는 분이라면 강아지를 데려가기가 더 수월하시겠지만 뭐 와서 직접 데려가시겠다면야... 잘 키워주실 분, 저에게 쪽지를 주세요. 원장님과 연결해드리… | ypie | 최근 대화 | 조회 332 | |
| 15179 | 혹, 라디오헤드에 관련된 스티커 파는 곳을 아시는 분 계신가요? 얼마전부터 스쿠터에 붙일 미노 스티커를 애타게 찾고있는 중인데 이제 미노는 그냥 포기했고, 라디오헤드 관련된 아무거나 스티커 한번 구해보려구요! 참 쓸데없는 짓이지만 여러분도 아시잖아요 한번 그분이 오시면 쉽사리 벗어날 수 없다는걸; 도움을 주신분께는 모니터 안의 리플을 향해 절;;; 해드릴께요. ^^ 좋은 하루되세요. ^^ | 라면먹고힘내자 | 최근 대화 | 조회 704 | |
| 15178 | 우리 학교에서는 1학년은 필수교양이라고 영어회화 수업이 있어요. 영어회화 시간에 외국인 교수가 들어오는데 그 교수님은 어디서 '싹아지,범생이,날라리,양아치'이런 말을 배워와서는 수업 도중에 자신의 핸드폰에 전화가 올 때마다 (학생들을 향해서) "오,싹아지 :)" 이러고 밖에 나가서 전화받고 또다시 전화가 오면 이번에는 "오,양아치 :)" 이러고 밖에 나가서 전화받고 그래요 그리고 한 마디로 말해서 그 교수님은 즐 교수님은 아녜요.하하 | 달려라 멀스 | 최근 대화 | 조회 714 | |
| 15177 | 싸이를 갔더니 웬 4.2데이??-_ - 베니건스 42%할인권 준다기에 좀...가볼려고 했더니 이놈의 프린터가 안도와주네.ㅠ_ㅠ. 쫌쫌!!!돼라돼라돼라~~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701 | |
| 15176 | 백만년만에 오는 알에취 코랴예여 ㅎㅎ 다들.................다들............. 오겡끼데스까~~ ㅋㅋ ㅇ ㅏ.... 뭔가 괜히 고향에 오는듯한 찌릿한 느낌이랄까.. 그동안 왜 무심해쓸까여..... 읔읔.. 전. 뭐. 이리저리. 3학년이 되고 학생회가 되어서. 과제에 치이고 행사에 치이고.... 술에 쩔면서.. 토담군은 신경쓰지도 못한채.. 하루하루 보내고 이써용 ㅋㅋ | 맴맴양 | 최근 대화 | 조회 701 | |
| 15175 | 학교에 눈이 오네요.. 우리학교는 어딜까요??;; ㅋㅋ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15174 | 요란한 전화벨이 나의 잠을 깨웠다. -나는 누나가 쓰던 상태 그대로 핸드폰을 쓰고 있는데, 애 엄마의 핸드폰 벨소리라기에는 정말 너무 요란하다!- 평소 나와 친한 김상병이었다. 김상병은 내가 속한 분대의 바로 위 선임으로써, 대구 사나이다. 휴가를 나온 이래로 부대에서, 그것도 선임한테 전화가 걸려온 것은 처음이었다. 너무 오랜만이라 수줍게 백마, 라는 경례 구호를 붙여주고 나서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나에게 할 말이 있어 전화했단다. 이야기는 두가지다. 하나,…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51 | |
| 15173 | RADIOHEAD는 신보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기타리스트인 JONNY GREENWOOD는 처음으로 런던에서 다음주에 있는 희귀한 공연에 대해서 말을 했습니다. 이미 알려졌듯이, Radiohead멤버로 부터의 새로운 음악이 처음으로 런던 Ether 페스티발에서 연주될 예정입니다. 이 음악은 톰 요크와 조니 그린우드가 만든 것인데요 이것이 이 페스티발의 한 부분을 이룰 것이라고 합니다. 페스티발의 주최자는 이 공연이 "이틀간의 실험과 합작과 장르크로스의 무대가 될 … | ROGS | 최근 대화 | 조회 806 | |
| 15172 | 음;;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672 | |
| 35700 | 보노의 아버지는 진짜 닮았군.....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u2_dads_2.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Bono | 최근 대화 | 조회 2,424 | |
| 35699 | 노래 난이도가 쉬운건 아닌가요? | 김승수 | 최근 대화 | 조회 755 | |
| 27566 | 뭔가 깊이 빠져들지 못하겠습니다.. 역시 자국의 언어 특성 그대로 느껴야.. 뇌도 그렇고// 다빈치코드도 그렇고... | 김승수 | 최근 대화 | 조회 893 | |
| 27565 | 괜찮네요.. | 김승수 | 최근 대화 | 조회 3,511 | |
| 15171 | ok computer들으면 의욕 뚝..떨어진다. 온 몸 축 늘어짐// | 김승수 | 최근 대화 | 조회 661 | |
| 35698 | 올드보이 쵝오~!! 어설프게 만든 태극기보다 훨씬 낫다. 이시대의 천재 시인 이상을 떠올리게하는 천재성 | 김승수 | 최근 대화 | 조회 100 | |
| 35697 | 파블로허니 하나만 모으면 끝인데--; 일본반이 탐납니다. | 김승수 | 최근 대화 | 조회 230 | |
| 23412 | 할땐 좋은데.. 후 에 생각해보면.. 부질없는 짓이다. | 김승수 | 최근 대화 | 조회 3,397 | |
| 15170 | 냉이국이 쵝옵니다 +_+ 입맛을 싸악 찾게 해주는군요. 거기에 굴 좀 넣으니 더욱 원츄~! 역시 봄에는 봄음식을... 몸에도 좋은듯 하군요 ㅎㅎ 자랑입니다.-0-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633 | |
| 15169 | 그때의 병실을 기억한다. 병원냄새 하고는 조금 달랐는데, 내 앞에 누워있는 사람의 얼마의 범위만큼 주변에 뭔가 있었다. 눈으로 보고도 알 수 있었지만 '죽음의 냄새'가 났다. 따지고보면 느낌- 이라고 해야하나? 아냐 근데 냄새가 그나마 가까운 표현인 것 같으니까. 난, 무서웠던 것 같다. 아니면 미안했던 걸까. 무슨 말을 건네야 할지 몰라서 어쩔줄 몰라했다. 안쓰러워 보이는 발가락만 쓰다듬다가 왔었는데. 오늘 걷고 있는데 같은 냄새를 느꼈다. 꽤 오래된지라 헷갈… | 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751 | |
| 15168 | http://www.gameshot.net/webzine/article_read.php?class=ON&svc_cd=PREVIEW&svc_name=게임프리뷰&ac_seq=AC4236a2e11f207&sub_seq=2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93 | |
| 27564 | 사진찍을 때 너무 난리를 치는 바람에, 특단의 조치를 취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0082.jpg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1,196 | |
| 15167 | 이게 어떤 마음 일까요? 미안한 마음인지.. 좋아하는 마음인지.. 저도 이 마음을 모르겠어요. 미안한 마음이 아니였으면 하는데.. 만약에 미안한 마음이라면 정말 정말 미안한데... | hyisland | 최근 대화 | 조회 722 | |
| 15166 | 내가 며칠전에 쓴 글 난 건드린 적도 없는데 사라졌네 허허허허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55 | |
| 15165 | 쑥은 떡만 만들어 먹는줄 알았다... 그런데 오늘 엄마가 만든 쑥국을 난생 처음 보고.. ..... 솔직히 당황했다. 도저히 목에 안 넘어간다....ㅠㅠ | 한떨기예술가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5164 | 이옹을 비롯한, 몇몇 삐뿔들. 전화번호 남겨줘요. 전화번호가 하나도 없네-_- 전화해줄께. 헤헤헤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630 | |
| 35696 | ㅎㅎ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1111453576/ss.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ggg | 최근 대화 | 조회 2,409 | |
| 15163 | 아 전율이 느껴짐 .;; | 정현우 | 최근 대화 | 조회 683 | |
| 15162 | 다리를 막 떨게 되요 . 그리고 심장이 근질근질 한 것 같구 ........ 자꾸 한숨쉬게 되고 . 이상해요 . 정말 미치고 싶은 기분......... 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소리도 좀 지르고 싶고. ㅏ 미치고 싶을 떈 어떻게 하나요 ??????? | tjd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5161 | 만원짜리 케이블 하나사고 피크를 한 만 오천원어치는 집어온것 같아요 -_-;;; 으어어 그나저나 볼거 정말 많던데요 무지막지하게 큰 콘트라베이스랑 하프를 보고 기절하는줄 알았지 뭐에요 ㅎㅎ | 홍지웅 | 최근 대화 | 조회 672 | |
| 15160 | 지금 준비중이신, 아레치 공구티~~ 글고 예약판매중인 메탈리카 다큐멘터리 영화 디브이디~~ ㅋㅋ 아무리 엠피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등으로 음악의 가치가 떨어지고, 무단 엠피다운으로 인해 음반구매와 멀어져도.. 끝내 내 지갑을 열게만드는 이 위대한 뮤지션들.. ㅡㅜ 헌데 공구티셔츠는 구체적으로 언제쯤 주문이랑 결제, 발송되나여?? 빨리 구하고 싶네옄ㅋ ^^ | u2oolica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27563 | 넬 콘서트에 갔다왔어요 어제.. 돈두 없고 그래서 안 갈라그러다가 어찌어찌가게 되었네요. 앞쪽이라서 잘 보이긴 했는데 사진은 손이 워낙 가만히 안 있는지라 잘나온게 없어요.. 예전에 알에치에 계시는 분들이 넬을 많이 좋아하셔서 저도 좋아하게 됬었는데 메이져로 나온 이후 싫어하시는 분들도 많아져서 얘기하기가 조금 꺼려지는 것도 있지만..ㅎㅎ 공연은 참 재밌었어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 | paper doll | 최근 대화 | 조회 1,015 | |
| 15159 | 아닌척하며 내심 좋아하는거지 그리고 감사하고 근데 그 능력에 대한 칭찬 실제로는 별꺼 아닌데 환멸감이 나 그래도 받고 싶어서 우쭐대며 으스대지 쳇!! 절망은 기교를 낳고, 그 기교 때문에 또 절망한다 뭐 그런 느낌 문명의 촉감 , 촉감의 유혹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62 | |
| 15158 | 컴퓨터가 감염되어서 인터넷을 켜면 팝업창이 네다섯개씩 떴다 싸이월드 누르면 싸이월드 0.1초 나오고 그 후에 또 요상한데로 돌아가고 다음도 마찬가지... 우리집 컴퓨터가 오래되어서 카트라이더가 안 돌아갈 정도이기 때문에 동생은 컴퓨터 사야된다고 은근히 기뻐했다 그런데 오늘 엄마가 사람을 불러서 수리를 하셨다 그래서 인터넷도 잘 되고 바탕화면도 뭔가 깨끗해진것 같긴 한데... 내가 모아놓았던 사진들... 얼마 안되지만 너무 좋았던것만 골라서 저장한... T.T 데… | Emma | 최근 대화 | 조회 731 | |
| 15157 | 남자가 됐다........................... 울고싶다 그 짧은 머리를 겨우겨우 묶었다. 차라리 좀 괜찮아졌나 싶은데 앞머리가 웃기다네 ............ 야한 생각 많이 해야지 | tjd | 최근 대화 | 조회 710 | |
| 15156 | 누군가는 분명 립해서 공유해주리라는 소망을 가져보며... 분명 누군가는... 외, 꼭 울집에서 안나오는 채널에서만 이런게 하는게야~!! 하고 개탄해마지않으 며....... 제발 누군가는...ㅡㅜㅡㅜ | u2oolica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15155 | 그저께도 파일을 올렸는데 파일이 하나도 없어서 다시 지웠고 오늘도 했느데 역시 파일이 안올라 왔네요 뭐가 잘못 된건지.. | dragnov | 최근 대화 | 조회 728 | |
| 15154 | 예전에 학교 다닐때 선생이 성질더러운 나에게 그랬다 참을 인 3번이면 살인을 면한다고 오늘 무쟈게 기분이 않 좋았는데 길가다가 눈 마주친놈 1명 (발로 걷어차버릴뻔했다) 어떤 시비 거는 아저씨1명(나한테 어린놈이라고 하는순간 죽여버릴뻔했다) 그리고 오는길에 꼴아보는놈 1명 이렇게 해서 딱 3번 참았다 나도 이 이상은 못참는다 오늘 한 번만 스팀 받아도 그냥 쥑여버릴꺼다. 맨손으로 사람 죽이는 방법은 아주 무궁무진하니까 말이다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51 | |
| 15153 | 공기가 별로 안좋아-_- 제길;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673 | |
| 35695 | 정규앨범 밖에 없어서요 싱글이 하나도 없어서 듣고 싶은데 안되면 혹시 다른곳이라도 들을수 있는 곳이 없나요? | 핸썸가2 | 최근 대화 | 조회 187 | |
| 27562 | 보나의 짖는 소리는 날로 발달하는 이유는? 결국 책에 나온 방법대로 컨트롤 당한 보나. 낑낑대다 지쳐서 잠들었다가 동생이 카메라를 들이대서 나온 표정.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gazing_bona.jpg rukidding.jpg | ypie | 최근 대화 | 조회 915 | |
| 15152 | 사람들은 뉴욕에 대한 많은 기대를 가진듯하다. 그도 그럴것이 뉴욕이란 도시는 미국에서도 빼 놓을수없는 경제, 문화, 다양민족, 패션에 어느하나 빼놓을수 없는 심장부분이기도 하기 때문에 이해할수 있다. 아! 세계를 기준으로 해도 아마 그저 넘길수만은 없는 도시겠지. 근데 그런 사람들이 좋아하는 땅을 한번씩 밟아보면 내가 가지게 되는 느낌은 그닥 좋은면만 있는건 아니다. 도저히 해석불가인 복잡한 사인판들 (당췌 된다는게 없는 온통 "No"투성이다.) 쓱쓱 지나치며 …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850 | |
| 27561 | 그간 닉네임 앞에 사진기 아이콘만 달고 안들어오던 유령회원이에요. ^^ 간만에 인사드립니다.. ㅎㅎ 사진은 노원역에서 방황하던중 찍은.. ^^; "청소년 탈선" 뭐 이런 컨셉이랄까요.. ㅎㅎㅎ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_0918.jpg | WalkSick | 최근 대화 | 조회 1,091 | |
| 35694 | \"피는 어머니에게서 받고 뼈는 아버지에게서 받는다\" 피와뼈는 분위기만으로도 철저하게 잔인한 영화다. 김준평의 가족사를 통해 끊임없이 하향하는 우리 교포들의 모습은 잔인함 속에서 눈물짓게 만드는 미묘한 카타르시스를 안겨준다. 이야기는 김준평의 중년시절부터 진행되어 다시 북한으로 돌아가 생을 마감할 때까지의 과정을 그리고 있다. 방대한 소설을 영화화했기 때문에 디테일한 부분은 과감하게 생략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머릿속에 들어오는 장면 장면들이 산 하나를 통째…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6 | |
| 15151 | 5~6년간 아레치코리아에 가끔씩 들어와 구경만 하는 중인데요.. ^^ 가끔씩 날아오는 문자 기분 좋더군요. 그냥 뭐.. 상업적인 문자가 아니라 안부문자 같은 느낌이라서 그런듯. 한 2주일전쯤인가 문자 보고 한번 들어와야지 하다가, 이제서야 들어왔네요. ^^; | WalkSick | 최근 대화 | 조회 69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