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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5150

어쩔수 없는것에 상처받아야하고 슬퍼해야하는 내가 정말 싫단 말이다. 덜덜덜 덜덜ㄷ덜덜덜덜 어쩌면 나에겐 불안이라는게 당연한것일지도 몰라.

Utopian최근 대화 조회 671
15149

오늘 오전 11시경.. 씻고 나갈 준비를 한창 하고 있는데 갑자기 창문이 드드드드드득- 하면서 깨질듯하게 흔들리더니 집전체가 흔들~흔들~ 하면서 화장대 위에 뒀던 화장품과 기타 몇몇들이 제 중심 못잡고 쓰러져 바닥으로 굴르고 옆에서 옷 입고 있던 내 친구 "뭐야~ 왜이래!!" 이러면서 바닥에 착- 달라붙었음. 순간, 우리집에 앙심을 품은 자가 1층에서 우리집을 망치로 치는 줄 알았어요. 알고보니 지진이었다네요- 12시경에 해운대 바닷가에서 갈매기들과 뒤놀고 있는…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723
35693

로딩중입니다 하얀창만 뜨고 계속 그대로 있네요ㅠ 훠킹하고 위대하신 윈도우즈 보안 때문에 그러는것 같은데ㅠ 방법좀 알려주셔여ㅛㅠ

cochise최근 대화 조회 180
27560

감기 걸려서 치료 중. 다행히 홍역은 아닌. 무릎에서 자기 좋아하고 활발,식욕 왕성,어림에도 짖는 소리 힘찬 전형적인 비글. 2개월 좀 넘었고 1.9kg(또래의 2/3) *달뚜는 잘 있소?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bona_bagg.jpg sleeping_bona.jpg

ypie최근 대화 조회 987
27559

노른자땅에 앉아서 보려면 아마도 신체 포기각서를 써야할지도 모르겠다. 그나저나 룰안의, 맵안의 "System of a down"의 의미가 아주 매섭고도 시니컬하게 다가온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0019.JPG IMG_0020.JPG

luvrock최근 대화 조회 960
15148

사채업자한테 쫓겨 도주중이신 우리 아버지 도주한지 2년쯤되었는데.. 돈이 없어서 누구한테 밥을 얻어먹는데 그럴때마다 어떤 개 x 이 울 아버지 보고 거렁뱅이라 놀려댄다 그래서 아버지가 그 놈을 딱 한대 때렸댄다 그런데 그 놈은 병원으로 드러눕고 펀치한방에 안경깨지고 이빨나가고 했단다. 내가 울 아버지한테 신나게 많이 맞아봤지만 내 경험상 그렇게까지 아프진 않다. 내가 쫓아가서 그냥 드러누운김에 납골당에 묻어주려구 했는데 벌써 할머니가 돈 100만언갖다받쳐서 합의…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05
15145

아이들...은 좀 그런가? 교복입은 사람들 너무 예뻐서 교복입은 사람들이 쏟아져나오는걸 보고 있으면 눈이 부신다 그들의 일상도 나 학교 다닐때랑 많이 다르지는 않을텐데 그리고 나랑 똑같은 사람인데 게다가 같은 옷을 입고 있지만 다 다른 사람들인데 이렇게 묶어서 말하는 것이 원래는 부자연스러운 것이겠지만 오늘은 그랬다 예뻐서 계속 쳐다보고 그러다 지하철에서 잠들어 버렸지만 술취한 사람, 고기냄새, 흐... 고등학생 그래도 그때로 돌아가라면 음... 모르겠다 정말 …

Emma최근 대화 조회 701
15144

앞으로 한 주마다 (윈엠프를 통해) 가장 많이 들었던 음악들 목록을 뽑아 a6카드에 기록해둘 참이다. 너무 많으면 곤란하니 한 번에 열다섯 내지 스무 개 정도만 골라내서. 이렇게 한 1-2년 끄적이다 보면 그 기간동안 음악 듣는 취향이 어떻게 변해왔는지 알기에도 좋겠고, 종종 지난 메모들 들여보다 '맞다 그 노래' 하며 하드와 진열박스를 뒤적이는 재미도 느낄 수 있을 법하니 이만하면 제법 쏠쏠한 소일거리가 아니겠나 싶다.

Rayna최근 대화 조회 664
15143

요새 어떤 커뮤니티에서 책에서 나오는 좋은 글귀나 상당히 어려운 말을 많이 쓰는 사람을 봤다... 그 사람은 자신을 제외한 나머지 커뮤니티인들은 생각도 없는 사람이고, 멍청하다고 생각 하는것 같다... 그는 자신이 철학자인줄 알고 명언들을 인용하여 글을 쓰며... 자신의 생각을 사람들에게 강요한다... 그러면 자신이 대단한 사람이고, 멋있는 사람인줄 아나보다... 내가 보기엔 영~ 아닌데... 내가 보기엔 헛소리로 밖에 보이지 않는데...

오쵸최근 대화 조회 701
15142

훗 고등학생이 되니깐 애들이 버디도 안들어오고 싸이도 안하네요 ㅡㅡ 흥 미운것들 ㅡㅡ 적응안대 !!!!!!! 좀 10분만이라도 들어오지!! 보고싶따 !! 공부좀해야겟쬬 see you soonn''

권재오최근 대화 조회 692
35692

2005 아레치 공구티 디자인 입니다. 이변이 없는한 이대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부수적으로 긴팔 티셔츠나, 모자는 생각중에 있습니다. 구입하실분은 필히 댓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확실히. 그럼~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5-03-18 18:57)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dates/3.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우호최근 대화 조회 4,760
35691

스카우터 같이 생긴것을 끼고..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1111122960/t.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yuki최근 대화 조회 2,527
15141

라인업라인업 아침부터 모니터만 보고 있었는데 ㅇ_ ㅇ OASIS/NINE INCH NAILS SLIPKNOT/WEEZER/THE BLACK CROWES ALEXISONFIRE/THE ARCADE FIRE/BOY THE DEPARTURE/HAL/HIM IAN BROWN/KASABIAN THE LA’S/LITTLE BARRIE/THE LITTLE FLAMES LOUIS XIV/ME FIRST AND THE GIMME GIMMES MEW/ROOSTER/THE ROOT…

이랑최근 대화 조회 656
15140

휴학을 한지도 어언 일년하고도 삼개월이 지나버렸네요 원 계획은 터무니없이 비싼 학비를 일년동안 벌어서 복학 후 무사졸업! 그런데 자꾸 적자만 나고 부채만 쌓여가는 건 왜 일까요.. 다른 아이들은 이제 졸업을 바라보고 있는데 말이죠.. 지금보다 좀더 나아지고 싶고 센스!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친구들은 뭔가 하나라도 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도 있는데 혼자 제자리에 덩그러니 남겨진 기분입니다.. 가족들은 너 하고 싶은거 해라 라고 해도 그게 곶이 …

paper doll최근 대화 조회 676
27558

갖고 있는 카메라 기종은 canon ae-1 olympus c-5050zoom 입니다.. 사진은 피터팬 컴플렉스 sound hollic에서 찍은 것 입니다..그다지 좋아하진 않는데 사진이 괜찮게 나온거 같아서 올렸습니다. 으--음....;;; 무언가 가입절차의 양식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고쳐서 다시 올리겠습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eter_pan.jpg

paper doll최근 대화 조회 1,453
15139

휴가나왔습니다. 17일날 나왔는데, 한 것도 없이 시간이 가버렸네요. 전철타면 2시간도 안걸리는 것을- 괜히 직행 버스에 도전을 해서 반나절을 길거리에서 보냈습니다. 버스만 1시간 가량 기다리고, 내려야 할 곳을 지나쳐서 결국엔 전철로 부천에. 집에 아무도 없어 누나 집으로 향했다가 길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또 1시간 가량을 헤메고, 조카가 감기 기운이 있어 누님께서 병원에 다녀오는 동안 홀로 방치되어서 빈집을 지키다가, 저를 찾아 납신 아버지한테 이끌려서 …

담요최근 대화 조회 788
35690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uk_digi_4.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ggg최근 대화 조회 2,011
35689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uk_digi_6.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ggg최근 대화 조회 2,387
15138

마셔온 술을... 오늘 드디어 안마시고 모처럼만에 갖는 나의 시간.. 엠에센 켜놓고... 오디오 켜놓고... 헤드폰 쓰고... 스매슁 펌킨스... 조그만 액자속의 사진.... 덮어버릴까... 오늘은 비가 내렸다..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오는길.. 비를 맞으며 왔지만.. 왠지.. 기분은 좋더라.. 몇 평 짜리 작은 내 방에서... 가만히 앉아서 생각할 시간도 갖고.. 모처럼 만에 갖는 이 여유... 왜 이리도 좋을까...................좋을까..

Xwordz최근 대화 조회 632
15137

미친 양키들 한국인들 죽이면 별 상관없는 맥도날드의 매도 미친 쪽바리를 독도 내꺼 하면 별 상관없는 소니의 매도(이건 아니다..) 맥도날드가 탱클 몰았습니까? 소니가 독도 내꺼라고 했습니까? 왜 다 싸잡아 욕하는거죠? 몇몇미친x 들때문에

최근 대화 조회 787
35688

시상식인가요? 둘의 표정차이와 함께 키차이도 느껴지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q2002_02.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yuki최근 대화 조회 2,514
15136

난 5년전 해바라기상태였다. 매일 바라봤다. 멀찌감치 어쩌지도 못하고 말이다. 그렇게 3년이 흘렀다. 결국 내게 남은건 그리움뿐이였다. 그리고 그 해는 이제 더 이상 내가 있는곳에 떠오르지 않았다. 이제 해바라기는 되지 말자고 다짐했다.. 그런데 나는 항상 뜨지 않는 해를 기다리며 항상 그곳을 지켜보고 있다.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46
27557

울 세찌에요~ ^^ㅋㄷ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3399.JPG

갱민최근 대화 조회 924
15135

온라인일때 비싸서 보류했던 Maroon 5 포스터를 음반가게에서 싸게 파는걸 발견하고 샀으나 벽에 붙여지지가 않는다. 굳이 예전 10대의 기분을 느껴보려 한다면 벽에 구멍을 내고 액자에 넣어 거는수 밖에 없는데 그냥 귀찮아서 돌돌 말려있는 채로 그냥 책꽂이 위에 얹어놓았다. 슬프다.

luvrock최근 대화 조회 678
15134

8시50분 등교 대략 평균적으로 4시에서 5시 하교..ㅡㅡ 아아.. 집에가고싶다.ㅡㅜ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68
35687

2005 아레치 공구티를 하려고 합니다. 04년티가 잡음이 다소 있었던 것을 상기하면서; 05년티는 보다 완벽하게 되야겠지만. 시작에 앞서서. 아레치안들의 구입의사를 투표, 의견? 이 필요합니다. 여러가지 생각들을. 댓글로 달아주시고요. 메인화면 <b>오른편</>의 투표 창에서 투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디자인은 곧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안 두가지는 거의 나와있는 상태입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우호최근 대화 조회 3,619
15133

그때의 악몽같았던 꿈이길 바랬던 그 날인지 몰라도 비가 오는 밤이면 항상 악몽을 꾼다. 누군가에게 쫓기는 꿈이라던지 누군가가 죽는 꿈이라던지 엄청나게 무서운꿈 아니면 슬픈꿈을 꾼다.. 오늘 아침도 어김없이 젖어있는 등과 눈과. 마음까지.. 지금 오는 비가 반가운 소식을 안고 오는 봄비였으면..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834
35686

T-Rex : Cosmic Dancer Lowlights : Dim Stars Moby : Sleep Alone Beck : Everybody Gotta Learn Sometimes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O.S.T) Puressence : Half The Way You Were Quasi : Only Success Can Fail Me Now Rufus Wainwright : Danny Boy Manic Stree…

눈큰아이별이최근 대화 조회 2,956
15132

쪽빠리 이 씨빠 호로새끼들. 정말 짜증난다. 존마난 개새끼들 ㅡ,.ㅡ 내가 일본차를 타는게 이리 부끄럽다니 ㅡ,.ㅡ 죄길 지금쓰는 노트북도 일본꺼군;; 상품으로 받은거긴하지만.;; 그래도 존나 재수없다. 개새끼들.

우호최근 대화 조회 799
15131

괜찮은 라이브 클럽같은곳 없나요?? 대학생도 됐고 공연좀 보고다니고 싶어서 말이죠 ^^;;;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675
15130

아침에 눈뜨자 마자 생각이 난건 지난밤 꾸었던 이 빠지는 꿈-_ - 병원엘 와서 사람들한테 해몽 좀 해달라 그랬더니 직업병이야- 란다.; 거울을 보는 순간 깜짝 놀랐음. 아랫입술 가운데가 도톰해졌다. 주사 맞은것도 아니고-_-볼록하게 튀어나온것이 최근에 피곤한 일도 없는데 왜 부은걸까.; 그저께 먹은 맥주 한잔이 독이었나보다. 지난주에 뚫었떤 피어싱이 결국엔 탈이 나 버렸다. 노란물이 찔찔찔- 나오고.. H2O2로 소독했더니 찌지지지직- 하면서..따갑다.; ai…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1,062
15129

이렇게 의무만 다하는 군생활에서는 갈굼안당하면서도 바쁘긴허벌라게 바쁜게 제일로 좋은것같네요. 아~ 시간이 완죤 1000rpm은 되는거같애. 행복해라~ (~0~) 방송하면서 일하면 증말로즐거울텐데... 아흑깝샷.

키드최근 대화 조회 715
15128

연극을 하는군요! 게다가 헤드윅 역에 조승우씨라니 후훗 편곡을 어뜨케 했을지. 어떤 가사를 썻을지 무지 긴장되요 아니다 기대되요; 우리 같이 보러가요 네?

녀찬최근 대화 조회 664
15127

콜라팬더가 내게 말했다. 정말 믿고 난 그사람을 의지하면서 살아갔는데 정작 내가 어렵고 힘이들때 그 사람이 필요할땐 내게 힘이 되어주려 하지 않는다고, 콜라팬더는 슬픈눈물을 흘리지만, 웃고있다. 콜라팬더는 내게 말한다. ... 나는 콜라팬더에게 말한다. 강해지라고... 참지말라고... 너에게 의지하라고... 콜라팬더는 내게 말한다. ... Enjoy coke

배추최근 대화 조회 733
15126

잠시 스치기만 했을 뿐인데, 그녀에게선 술과 담배냄새가 났다. 너무 과다하게 위로 난 치마 옆트임 사이로는 그녀의 허벅지가 적나라하게 보인다. 술을 얼마나 마신건지 제대로 걷지도 못하면서, 그렇게 그녀는 비틀비틀 내 옆을 지나 다시 술집으로 들어가버렸다. 과외 학생네 집에서 우리 집으로 오는 길에는 좀 어두침침한 골목이 있다. 그리고 그 골목길 주위로 다닥다닥 술집이 붙어있는데, 그것이 단순한 술집이 아니라 퇴폐영업소ㅡ여자들의 몸을 파는ㅡ라는 것을 안건 내가 고…

★★★★☆최근 대화 조회 779
15125

영팝에서 퍼왔습니다 ================================ 세상에 발표가 이렇게...나 第一弾出演アーティスト 虫食い発表START!! **E**** ******* *** S******* *** **A** ***** *** ***** *****E* T** ***** ****** T** ****** F*** *** ** *N *** *A*** ***** *** *E******* ** **R** *** *** ***** ****** **** ****…

달리최근 대화 조회 897
15124

집에 위성방송 나오시는분~ 다음주 월요일 bs2에서 1시넘어(화요일새벽) 라이브콘서트 보여주네요 너무 기다려 지네요~^^ 곡 선곡표는 creep high and dry karma police pyramid song the nationl anthem my iron lung just paranold androld idoteque there there sail to the moon Go to sleep the gloaming A wolf at the door Sit …

u2oolica최근 대화 조회 712
15123

으허허헝; 대학따위 안 갈래;;;; ...아, 오늘 병결(...)로 결석하면 안될까-_-; 란 헛소리를 하며 꾸물꾸물 준비 다하고 널부러져 있는데.. 날씨도 개같이 안 좋고(...) 기분도 그닥 좋지 못하니- ...우울..우울...우울...ㅠ_ㅠ 나 학교 안 갈래!!< 왕따라서 그런건가-_-;;

D최근 대화 조회 677
15122

친구들이 하나 둘씩 군대를 가기 시작하는데.. 오늘이 입소날이다. 의정부라 따라가려구 하는데.. 그 친구가 방명록에 남긴.. 잘 지내라 ㅋㅋ 를 보고 갑자기 울컥해서..눈물이 나올것 같은.. 내 일이 아니지 않은지라.. 이제 곧 나에게 다가올 일이라.. 아.. 그녀석 어젯밤의 잠자리는 어땠을까.... 밤새워 뒤척이며 잠 못들던 훈련소 입소전날 술잔 나누면서 이제는 남자다 어른이다 다시 시작이다 그땐 그랬지..;; 이런 노랫말도 있는데.. 당연히 지나고 보면 그땐…

Xwordz최근 대화 조회 660
15121

눈을 떴다는 사실에 무지무지 기뻤으면 싶다, 숨쉬고 있다는 데에 막 벅차고, 별이 너무 예뻐보여서 잠도 못자고, 그런 기분들이 꽤 오래됐다. 살아있는건 최고로 멋진 일인데, 내가 살아있다는 데 익숙해져가고 있나보다. 정작 하루씩 죽어가고 있으면서- 아니다, 늙는건가? 오늘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지금보다 조금은 젊어졌으면 좋겠다. 살아있다는 걸 깨닫지 못할만큼, 모든 게 다 기쁘고 고마웠으면 좋겠다. 좋은 꿈꾸고 자야지.

이랑최근 대화 조회 715
15120

잠깐 게임하고 오니까 비어있다. 챗방은 조용하다. 적막하고 메마른 느낌이다. 작은 종이조각 같아서 휙 불면 날아갈거다. 미스트라는 게임을 하고 있었다. 그 게임 역시 지금의 챗방처럼 메마른 섬 속을 혼자 거닌다. 내 몸은 크리스탈 구슬에 갇힌채 폐쇄된 놀이동산의 롤러코스터를 마음껏 유린한다. 웃던 울던 빠르게 돌아가는 크리스탈 구슬은 아무리 눈이 좋은 사람도 안을 볼 수 없다. 넓든 좁든 혼자 있는 장소는 불안하다. 지금 나를 떠나간 모든 이들처럼 내가 서 있는…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74
15119

을 믿으면,, 피곤합니다. 정말,, 어제 아랫니가 빠지는 꿈을 꿨는데,, 하루종일 얼마나 신경이 쓰이던지........... ..... 힘들었다구요,, 정말, 전 그런거 잘 믿거든요ㅡㅡ; 벗트,, 오늘 아무일도 없었음, ㅎ그래서 좋단 얘긴 아니구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95
15118

꿈이 현실에서 계속 일어날때 일상생활에서 혹은 좋지 않은 상황에서 (교도소나 소년원에 있을때) 심지어 이게 2년지나도 계속 생긴다는것 평소에는 기억하지 못했다가 항상 그 상황이 닥칠때면 기억이 나며 막을수 있는 상황을 막지 못한것을 무지 후회하는 상황 별로 좋지 않다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678
15117

눈이 내린다 100년만의 폭설이란다. 난 떨고있다.. 니가 그립다 1초도 쉴새없는 그리움이다 난 떨고 있다.. 몸은 추위에 떨고 있지만 마음은 너를 향한 그리움으로 떨고 있다.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690
15116

. . . . . . . . . 나..오늘부터 학교 도서관에 있는 무라카미류 책 전부 다 읽기로 결심함... 으허허허허허허 아주 흥미로운 하루하루가 될듯....

유감최근 대화 조회 667
35685

The thrill is gone? 님의 말: 신세계 지하에 뭔가 이쁜 과자를 발견했어 현주 님의 말: 화과자 같은 거야?? The thrill is gone? 님의 말: 화과자 아니고 프레젤 모양 과자인데 The thrill is gone? 님의 말: 되게 작은데 The thrill is gone? 님의 말: 색깔이 완전 이쁜 분홍색 현주 님의 말: 오 현주 님의 말: 북한 분홍색? The thrill is gone? 님의 말: ㅋㅋㅋㅋㅋ The thrill …

ypie최근 대화 조회 325
15115

습관은 정말 정말이지... 날 무섭게한다. 무서워잉:$~

배추최근 대화 조회 682
15114

축구동영상은 이런 재미까지...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783
15113

보다가 울었다 너무 웃겨서.-_ -ㅋ 다운받아서 또 봐야징~♡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645
15112

세상엔 나쁜사람은없다. 서로의 생각과 행동의 오묘한 차이로인한 이해불능만 있을뿐... 그리고 팔은 안으로 굽는다. 하지만 난 B잉신이라 가끔 밖으로 굽는다. 세상엔 나쁜사람은 없다. 그저 이해하지 못할 사람만 있을뿐... 세상이 악인아라 낙인찍힌자 그또한 마음속의 작은 페이징파일엔 가녀린 속살이 있을것이다. 나를 느끼고 행동할때 최고의 행복을 찾을수 있을것같다. 나를 느껴보자 내안에 무었이들었는지. Dr.덴마 내안에 또다른 누군가 있어... 괴물이... 새벽잡담…

배추최근 대화 조회 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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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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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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