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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
23084

오오오.. 오랜만에 프리스트 홈패이지에 가봤다.. 오오오.. 역시나.. Rh사람들과 해보고 싶은 온라인 게임이다.. 오오.. Click!

ⓕreeⓩing
23713

2개로 나눠져 있는데.. 그중 1편 받았음.. 지금 1편이라도 보자는 유혹을.. 뿌리치기 힘듬.. 2편 빨리 받아라.. 으으..

ⓕreeⓩing
23082

그 만화가 그런건지 어제 알았다.... . . . . . . . . . . . . 취작............. 시간나면 봐야지. ;-D

철무쌍
22449

에불바리 오땐숀 뿔리~~~즈!!!!!! 드.디.어!!!!! 40. 일!!!!!!!!! 후면!!!! 제가 수능 끝나고 인간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오오오.ㅠㅠ 신이시여`!! 저도 드뎌 인간이 되는 겁니까~아.!!ㅠㅠ 우리 가.번 동. 40일 후에. 다시 컴백하겠습니다.ㅠㅠ 크헤헤헤헤헷!!!! 40일빡에 않남앗따!!! 크하하하하하핫!!!-_-V

문화행동당
23709

조각얼굴 쥬드 로.. 아직도 카리스마 넘치는 파란눈의 폴뉴먼.. 적의에 찬 톰행크스의 눈빛은 충분히 날 감동시켰다.. 그리고... 마지막 대사는 정말 멋지다..

ⓕreeⓩing
23081

http://www.oz.or.kr/~spbear/note/wiki/moin.cgi/_bf_b9_bc_fa_c0_fb_c0_ce_20C_c4_da_b5_e5켄신의 유행어죠. 위의 링크 클릭

철무쌍
23707

알에치 프리보드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영화동... 아마도... 영화동 짱의 옥같은 피부에 반한 남정네들의 소행으로 여겨지오; 우리 영화동짱을 미스 rh로 추대하는것은 어떻겠오;; ㅡ_ㅡa 걍 심심해서...;;; 와~~~;;;;

todd
23080

오늘 크로노스인가 뭔가 아는사람이 재미있다고 한번 해보라고해서 시간걸려서 다운받고 해보니까 흔히널린 3d 온라인게임. 그래픽도 좋은것도 아닌개 조작감은 구리고 몬스터는 무슨 고블린인가 흔해빠진거고 뮤보다 그래픽은 구리고 요즘온라인게임은 다 이런 그저그런게임이라는것을 다시한번 생각하게된 게임 그래서 언뜻보개된 다크 에이지 오브 카멜롯을 해보니 그래픽이 쥑이는구나 몹도 다양하구나 재미는 와방이구나 으어어

“탐욕스런”
26205

아직 가입은 안했는데  잘 몰라서 님들은 여기 사진 사진기로 찍으신 건가요? 그럼 기냥 사진기인지..아님 디지털 사진기인지..... 우리집에는 필름넣서 쓰는 사진기 밖에 없거덩요 두개 있는데  하나는 자동 사진기  또 하나는 십년 넘은 수동 사진기.... 밑에 꺼 처럼 찍으려면 어떤게 좋죠? 수동사진기 사용법 아시는분 있으시면 기초부터 좀 갈쳐 주세요~ 부탁해요

또라이
23705

1. 호러물 준비물 - 이불하나, 양초 여러개 좋아.. (;;) 일단 불을끈다.. 빛이 안들어오게끔 모두 막는다.. 단.. 숨은 막히지 않도록 작은 구멍을 내준다. 양초에 불을 붙여 원을 만든다. 그 원 안에 꼭 자기가 들어가야 한다.. 그리고 영화를 볼 장소는 넓어야 한다.. 영화를 볼때는 꼭 혼자서 봐야한다.. 그래야 더 무섭다.. 이불은 꼭 덥고 본다.. 단.. 이불이 두꺼운 경우 잠에 빠질수도 있으니 이불은 얇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같이 살고있는 가족들…

ⓕreeⓩing
23079

http://www.logitech.com/lang/images/0/163.gifhttp://www.chproducts.com/shop/media/Fighterstick00.jpg언젠가는 ..꼭!!!!

철무쌍
23703

음..영화동에 왔으니..글하나 서야 할가 싶어서.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한국영화는..정말 내용이 없다. 대표적인케이스: 친구 (추석이라 하던데 어떻게 이영화가 별4개 인지 이해가 안감) 조폭마누라..가문의영광.달마야놀자 두사부일체.소위 말하는 조폭영화,, 아 하야튼 별로 맘에 안들어~ 좋은 한국 영화: 8월의크리스마스 박하사탕.. 같은거.엔드.~jsa 오아시스? 안봐서 모르겟다..별루 보고싶진 않아요 근데,,필이 안박혀~ 그런데 이상하게도... 괸찬은 내용 있느 …

U2
23076

deth blood4(데스블러드 이거 맞죠?) 데스블러드4...... 일루전에서 만든건대 -_---;;; 음.....(18禁;;) 당나구에서도 읍구 -_-;;; 흠......--;; (돌던지지 마세유)배틀레펃 하고잡고 --;; 제가알기론

“탐욕스런”
23075

좀 이쁘게 만들면 안되나;;;

“탐욕스런”
23701

아이디어가 흘러넘치니.. 웬만한 헐리우드 코미디 영화보다는 훨씬 재미있네요. 당백호점추향을 보면서.. 내내 웃어댔고.. 007은 당백호점추향보다는 덜했지만 역시 재미있더군요. 왠지 주성치 매니아가 된 느낌..

일렉트릭헤드
23698

방금 신문에서 봤다.. 마이너리티 리포트 같은 영화라고.... 쩝.. 그래도.. 톰 크루즈는 싫은데.. 게리 시니즈는 좋고.. 쩝... 쩝... 봐야 할까? -_-;;

ⓕreeⓩing
23697

1. 저수지의 개들 (영화동 짱 지낙님의 영향이 컸어..;; 나도 모르게 눌러버렸다..;;) 2. 빌리엘리어트 (아.. 비슷한때에 나왔던 어둠속의 댄서가 자꾸 생각나..) 3.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난 이거 꼭 볼꺼야!) 4. 스내치 (빵 피트는 싫지만.. 그래도 보고싶어..) 5. 소년은 울지 않는다 (아싸~ 힐러리 스웽크!) 6. 노킹 온 해븐스 도어 (누가 뭐래도.. 난 노킹 온 해븐스 도어를 사랑해..) 노인과 바다도 받고있었는데.. 받는 속도가 너무 느…

ⓕreeⓩing
23696

대출실에서 일하면서 사람들이 제일 많이 빌려가는 타이틀은..; 프렌즈..;; 재미있나보다;;

상실유랑극단
23694

제가 영화체질이 아닙니다. 영화메니아도 아니고 그냥 티비에서 해주는거나 보고 극장을 찾아다니며 보는것도 아니고. 제가 유일하게 다섯번이 넘게 본영화가 비트군요. 영화로 보고 비디오로 세네번 빌려보고 티비에서도 해주고.. 거의 죽음이였습니다. 비트. 벌써 나온지 꽤 됬내여 97년쯤에 나왔나.. 만화를 원작으로 만든건대 아이돌 스타 학원물 폭력물 애정 이런 요소들이 고등학생인 저를 미치게 만들었습니다. .... 그저 기억속에..있는 영화이길래 잡담해봤습니다.

이지훈
23071

심심하면 뭐든지 다운받는 후리징이.. 드디어 워크3를 받았습니다.. 자.. 프리배틀도 되고.. 그래도.. 추석에 돈 받아서 워크3 살꺼지만.. 프리배틀넷이라도 가서 실력좀 길러보고..;; 스타 경험상.. 프리배틀넷쓰는 사람치고 잘하는 사람은 못 봤습니다만..;; 역시.. 정품배틀넷 사람들이 스타 엄청 잘합띠다..;; 아직까진 워크3 허접이니.. 프리뱃넷 사람들도 못 이기겠지만..

ⓕreeⓩing
23693

뷰티풀 마인드 2번째 본다.. 한번은 영화관에서.. 또 한번은.. DVD로.. 존 내쉬의 아내로 나온사람이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제니퍼 코넬리.. 전에 본 리퀴엠에서.. 아들의 애인.. 그리고.. 옛날에 TV에서 해준 다크시티에서 주인공의 아내역을 했던.. 다크시티에서.. 참 예뻤는데.. 제니퍼 코넬리.. 난 그녀를 사랑해.. 아니.. 그녀를 사랑할꺼야..

ⓕreeⓩing
23068

전혀 받고 싶다는 생각이 안든다.... 왜? 그런 겜 하면 오바이트 하기 땜시......... 이상하다...뱅기시뮬은 절대 속이 괜찮은데 말이다. 그나마 한시간 정도나 버틸수 있었던 일인칭겜은 레인보우 오리지널이다...절대 부두화면으로만... 하드에 유일하게 있는 스타...지우고 싶지만...(못해서) 밥먹구 소화제론 딱이다.. ;;; 아.....그림판당고2 안나오나....

철무쌍
23067

살까말까 망설이다가. 옥션에서 한가위 기념으로 한정판 팔길래 그냥 샀어요 -_-; 아시아서버에서 하고 있구요 ColdTree가 아이디에요 ㅋㅋ 혹시나 보시면 아는척 해주세요;;

이하
22443

한겨례 신문 보셨나요? 제가 사는 대전에 만년고등학교라는 곳에 다니는 어느 1학년이 자퇴를 하였다는군요. 솔직히...부러웠습니다. 대한민국에 사는 고등학생으로 그런 생각 한번 안한 사람은 없겠지만. 정작 중요한건 생각보단 행동이고 실천이라는 거죠. 미래에 대한 두려움. 삶에 대한 두려움. 이것이 우리를 결박시켜 놓은 가장 단단하고도 두꺼운 줄이었죠. 스스로가 스스로를 저항하지 못하도록 결박해 버린 줄. 고등학교 1학년이지만...존경스럽기도 하군요. 어느 만화책에…

문화행동당
22442

이런 조용한 공간, 그리고 낭만 있는 공간 좋다. 뭔가를 성의있게 끄적거릴 수 있는 곳이 아닌가! 팬으로서 가사가 지닌 의미를 한번 다시 곱씹어 보게 하는 기회도 주고.... 더군다나 우드군을 닮아서(보지도 못했으면서 ㅎㅎㅎ) 이 소모임의 분위기는 차분~~~ 문당님도 좋구~ 또치님도 좋구~ 진수님도 좋다~ ^___________^ (지금 딱 생각나는 분들이네요 나머지분들 죄송 (__) ) 아아......그래서 몇글자 끄적끄적.... 어엇, 어지럽다 졸린가부다..…

눈큰아이별이
22441

오늘 드디어 보냈습니다. 논산에 같이 갔다 왔어요.. 보내줄땐 환하게 웃으며 손 흔들어줬는데.. 지금은 보고싶어요.. 내 맘 알까요? 가기 며칠 앞두고 잦은 싸움 많았는데.. 빨리 편지 주고 받을수 있는 시간이 왔으면...

또치
23685

요즘에.. 영화만 받고 있지.. 보지는 않는다.. -_-;; 브릿지 존슨의 다이어리.. 사람들이 많이 추천하던데.. 재밌을까? 이제 보려고...

ⓕreeⓩing
23062

하나 올리기.. 휘.. 내 동생이 추석때 돈 받으면 워3 산다는데.. 휘휘휘.. 아 맞다.. Rhkorea서버는 없나요? Rhkorea서버 만들어서 자주 들어오게.. 그리고.. 만나기도 쉽고.. 좀 만들어 주세요.. 스타건 워3이건..

ⓕreeⓩing
22439

여러군데 뒤지다가..힘들게 찾았습니다.-_-;;;; [펌 from http://www.ateaseweb.com | at ease] -------------------------------------------------------------------------------------------- 2+2=5 (0:00) unreleased notes: Premiered at the Teatro Kursaal, San Sebastian, Spain on July 3…

문화행동당
23061

하드에 있던 자료가 몽땅 다 날라가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1주된 얘기지만.) 덕분에 하드에 있던 10여개의 정품게임이 날아가고 스타워즈4,5,6이 날아갔습니다. 최근 즐겨하던 피파2002도 날아가고 좋아하는 유리의 복수하고 레니게이드도 날아갑습니다. 하드 포멧후에 xp영문판을 깔았는데 초음엔 어색했는데 이젠 좀 괞찬네요. 사실 게임보다는 스타워즈가 아주 쪼금 더 아깝네요. 컴터 틀면 여기 기웃 저기 기웃 거리다가 할일 없이 그냥 끄네요. 집에 악튜러스는 있는데…

dan
23682

포티님처럼 해보고 싶었어요.. 흐흑.. 절 죽여주세요.. 푹.. 푸푸푸푸푸푹.. (모두들 한번씩 찌르기..;;)

ⓕreeⓩing
22438

방송뿐만이 아니라.. 노래 켜놓고.. Rhkorea를 둘러 본다던지.. 게임을 한다던지.. 하여튼.. 딴짓을 한다면.. 그 노래가 귀에 잘 안들어온다.. 난.. 딴짓하면서도 내 귀에 들어오는 그런 노래를 듣고 싶다.. 그중.. Creep은.. 잘 들어온다.. 왠지 몰라도..

ⓕreeⓩing
23681

캐서린님 숨결이란 영화아시죠? 변영주 감독님..; (일절에 님께서 변영주감독님을 살짜기 좋아한다그러셨던거같아서..;; ) 낮은목소리 1,2 랑 그것까지 몇일있음 볼수있게되었어요..;; 선배가 떠놨데요;; 그니까 컨버팅해놨다고;; 비록 35mm원판은 못봐두.. 그래두.. 그냥 자랑하고싶어서요 설마 다보신건아닌지;; -_-;

스크류바
22567

가사연구소모임과 음악감상문이 무슨 상관인가 하시는 분이 있을까봐 말씀드립니다. 우리 소모임의 목적은 라디오헤드의 노래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우선 가사를 이해하는 데에는 '영어를 한글로 번역'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시'가 아니라 '노래'이기 때문에 곡과 가사를 함께 놓아야 가사도 곡도 이해하기 쉬울 것입니다. 라디오헤드 노래를 듣고 떠오른 나만의 상상이나 느낌을 '감상'말머리로 올려 주세요. 다른 사람의 독특한 감상문을 읽고 나면 가사를 번역할 때에도 새…

wud
26191

인사동 어디선가 한대요. 다 알구 계시면 오나전 뒷북 -ㅅ-; 캐나다랑 어딘가에 이어서 우리나라에서 3번째라죠 미공개 사진들 잔뜩 준비했다는데 가고 싶네요. =)

달리
23679

http://www.mille21.com/ 정보가 있어서 알려드립니다. 지금 한창 밀레21일 오픈 행사를 하고 있는데요. 이게 뭔고 하니;; 코엑스몰에 새로 생긴 매장이거든요. '문화발전소'라고 자칭하던데..;; 그냥 이것저것 파는 데 같아요 ㅡ_ㅡ;; 근데 여기가 캐나다랑 어떻게 연관이 되어 있나보더라구요. (오늘 오픈 행사에 캐나다 대사도 참석한다는 정보가... 본론으로.. 코엑스몰 밀레21 안에 있는 이벤트홀에서 캐나다 영화 페스티벌을 합니다. 아주 거창한…

철천야차
22436

음......어제 생각한 겁니다. Batman & Robin O.S.T.를 들었는데 거기에 Jewel의 Foolish Games 이란 노래가 있거든요. 뭐, 다 아실 노래로 알고 있습니다. 어제 듣다보니 가사가 참 새로워서 '아, 이거 해석해서 가사동 올리면 잼나겠다' 생각했거든요. 근데 그 순간 가사동 짱, wud군의 말이 떠올랐습니다. 'Radiohead의 가사를 해석하는 것을 우선으로 한다'던....ㅡ.ㅡ;;;; 지금부터는 제가 제안을 해 보겠습니다. 가능…

눈큰아이별이
23686

절대 언급 안하셨으면 하는 바입니다. 결과가 어떤지 알면서 보는 과정이란. 참으로 처절하고 냉혹하죠. 절대 수칙! 영화의 결말은 절대 말하지 말것! 내용은 말해도 결말은 언급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Ginac
23057

http://zone.msn.com/cubis/ 언제 생겼는지 모르지만 이겜은 그전 http://zone.msn.com/bejeweled/ 에서 3D 쪽으로 그리고 몇개의 아이템들이 생긴거 같군요. 존에서 디센트 리볼트 렌보우 참 많이 했었는데... 요즘은 이런 겜이 눈에 들어오네요.. 잠시 쉴때 딱 좋은 겜인거 같아요.

철무쌍
22434

그래도 하겠습니다!!!!!!!!! 움.....우선 우리 소모임은 회원분들의 활동이 적은듯......-_-;;;;;; 그래서 무지 슬프다는.....ㅠㅠ 곡 해석에 대한 부담,,,,물론 느껴지는(나만 그런가........-______-)건 사실이지만!!!!! 꼭 프리보드를 찾지 않고 우리 소모임 회원분들끼리만의 잡담도 좋구요......... 물론, 저도 글 자주 남기는쪽은 아니지만... 뭔가는 다른 파워를 보여줬으면 하는..................^______…

또치
23674

담번모임때도 술안마시면... 탈퇴할래요...ㅡ_ㅡ 그 포토동이나...가사해석동으로 갈까...쿨럭;; 걍 잡담야요;;; = - =

todd
23673

1. 폰 오나전 뒷북으로 봤지요; 꼬마애 연기가 엑소시스트였다는... -ㅅ-; 그 번호 걸어보니까 영화에 나오던 그 소리 그대로 나더군요 =) 2. 언페이스풀 여기 쓴 셋 중에 젤 재밌었어요 흔하고 흔하지 않은 얘기더군요 3. 헤드윅 애들이 아주 난리길래 봤어요 밀리언 달라 호텔보다 최고라고 막 난리치던데 모냐 :@ 헤드윅 vs 밀리언 달라란, 림프 비즈킷 vs 라디오헤드와 같은 것 처음부터 다른 것 -_-; 개인적으로 제 취향엔 영 아니었지만 독특하고 인상적인…

달리
23670

강남역 맥도날드에서 그냥 식사를 때우고 있을 때... 매트릭스 2&3 티저 포스터를 보았습니다... 소감은... '당장 가서 봐라!'라고 하고 싶네요... 일반 종이 포스터가 아닌 처리된 포스터였는데... 매트릭스 코드가 보석처럼 빛납니다 -_-; 그거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꼭 가서 보십쇼!!!

iNHYUK_Amnesiac
23669

미약이시라뇨; 에이; 그런 말도 안돼는 말씀을; 큼. 우선 요즘은 제가 촬영법에 주시하고 많이 봐서. 두편 정도만 예로 들어서 생각해본것을 끄적대려해요. 1. 어글리. 2년 전에 봤을때는 상당히 충격적이였는데. 뭐. 스토리도 별반 다를것 없는 일명 '작품성 받는 영화의 고전 스타일'정도의 그다지 충격적이진 못한 영화였어요. 최근에 제가 다시 본 어글리는. 징그러운 것도.. 뭐.. 별로.. 목에다 손가락 찍어서 죽이는 장면이 이 영화에서 처음 나왔나봐요? 글쎄. …

Ginac
23052

세상 자기맘대로 되는게 없다고. 내편은 없나. 온통 태클뿐. 지겹다. 태클에 안걸리도록. 빠른 스피드와. 완벽한 주력. 을 갖추는거는 나로썬 불가능해보이는데. 내편에서. 나를. 어차피. 우는소리해도. 귀기울여줄사람없다. 우는소리를 하느니. 우는소리 할일 없도록 만드는게 훨씬 좋겠지만. 가끔 살면서 우는소리 안한다는게. 솔직히 불가능이 아닌가. 그럴땐. 어쩐다. -휴-

우호
23666

스왈로우테일...은 근미래, '엔타운'이라는 가상의 빈민노동자에 대한 설정으로 시작한다. ('엔타운'은 일본에서 엔을 벌어 출세하려는, '제페니즈 드림'을 꿈꾸는 빈민노동자다.) 이름없는 소녀는 '엔타운' 엄마가 살해당하자 엄마의 친구들의 도움으로 '그리꼬'라는 창녀에게 맡겨지게 된다. 그리꼬 역시 '엔타운'으로 중국에서 오빠 둘과 들어왔었는데, 한명은 죽고, 다른 오빠 료양키는 행적을 모르는 상태다. 그리꼬는 자꾸 부끄러워하는 무명의 소녀에게 '아게하'라는 '…

캐서린
23665

보신 분 계세요 혹시? 우연히 봤었는데, 다시 볼라니까 참 힘들군요 스탠리 큐브릭에게 완전히 반해버렸더랬죠 마침 그 때 샤이닝도 봐서. 그래서 a.i 를 보고서는 좀 실망에 빠졌어요 음.. 보고선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은 다 스필버그가 했다고 생각하고 맘에 드는 부분은 큐브릭이 했을거라고 믿고 있는.. -_-;;; 모과이 노래 중에 제목이 스탠리 큐브릭이란 노래가 있는거 같던데 맞나요? 왜 제목이 그런거지-ㅅ-a

달리
23050

주말에 대전집에 내려갔다왔는데.. 고딩시절 제가 참 많은 시간을 보낸;;;; 은행동 대훈서적 뒷골목 오락실거리를 다시 한번 가봤습니다... 그곳에서 버파를 처음 봤을때 만큼이나 충격을 먹었어요... 두군데나 망해있었고... 메달게임장으로 변한곳도 있었고... 망할 부피만 차지하는 체감게임들에게 밀려나 있는 아케이드 게임들.... 아우... SNK ..... 철권 ㅠ.ㅠ..... 내가 추억할 수 있는 거리들이 조금씩 사라져 간다는게 너무나도 아픈 일이네요.... …

23048

작은 모임은 해야하지 않을까요? ;; 뭐.. 겜방에서 모인다던지.. 겜 소모임이니깐.. 겜방 좋군요... 가서 워크나 붙으면 재밌을듯.. (물론 난 못하지만..;;) 아.. 맞다.. 서님 피시방 놀러갑시다..;;

ⓕreeⓩing
23046

오늘..오전에..컴터가 갑자기 멈추더군요.. 이유인즉 비됴카드가 살짝 탔어요. ㅜ_ㅜ 두번째 모니터용으로 쓰던 pci 트라이던트 는 이천에서..싱글로는 안되더군요...으...... 지금 마루컴에서 부품가격 보고 있어요..... 샘물8500이 싸고 괜찮을거 같군요... 이거사면 담달까지 적자인데..... 혹시 듀얼글픽카드 싸게 파실분 계시면 연락줘요~

음냐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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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새벽·아침·점심·오후·노을·저녁·밤으로 제작했습니다. 모니터에는 2003년 07번째 RHKorea 화면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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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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