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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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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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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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0165 | 네 얼굴의 무거운 가면을 벗어봐.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을 꺼야. | 3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979 | |
| 10164 | 정보의 바다 인터넷, 그 속에 자료의 바다 오버넷, 수 없이 많은 자료 빽빽한 리스트 그리고 한잔의 커피와 때마침 일어난 미스클릭 그리고 바이러스 세상에 5분만에 감염수 2만개라니 5분동안 걸린 바이러스를 5시간동안 잡는 기분은 =_=;; 다들 바이러스 조심하세용 :'(;; | H루야 | 최근 대화 | 조회 698 | |
| 10163 | 늘 하는 연례행사이므로, 이제는 무덤덤하며 남이 포맷할까 말까를 고민하고 있으면 옆에서 냉정하게 .. 반드시해! 라고 말할 정도로 하드에 관한 애정이 식었다. 무언가 새롭게 시작하려고 하는 것이지만 이것이 의미가 없는 것은 거의 지저분하게 잡다하게 깔린 프로그램들과 엉망으로 정린 안된 엠피스리를 치우기 위한 방편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자료나 내가 집착하는 자료들은 안전하게 백업 시켜 놓기 때문에 더 의미가 없다. 고로. 포맷의 탈을 쓴 안…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763 | |
| 10162 | 요즘 내 뱃살이 더이상 뱃살이 아닌지라... 또한 요즘 불고 있는 몸짱 열풍에 힘입어 나도 운동 좀 해야겠다, 아니 해야만 한다하는 의무감이 느껴져 집에서 가까운 올림픽 공원을 하루에 한바퀴씩 뛰는건 불가능하고 가벼운 걸음으로 걷기로 했다. 오늘 평소와 다른 코스로 걸었더니 이상하게 가도가도 끝이 없었다.--; 평소엔 1시간 20분이면 대략 끝나던 나의 산책이 오늘은 2시간 넘게 걸렸다. 올림픽 공원은 갈때 마다 항상 새롭다.--; 내일은 원래가던 길로 걸어야 … | 편집증환자 | 최근 대화 | 조회 703 | |
| 10161 | 기대돼면서 한편으로는 선배들이 술 퍼마시게할까봐 좀 두렵다 그냥 자버릴까... 그라믄 또 잼이없고.... 난 술 한번도 안마셔본 샌님인디... 그건그렇고 스캇 오티 가냐? (나같으면 안가고 초코렛먹는다 한두번올기회도아니고)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685 | |
| 10160 | 21일에 모조소년 공연하네! (ㅡ_-) 왜 이렇게 21일에 일이 겹치는거지. 으- 13일은 지나버렸잖아 (-_ㅡ) 완벽뒷북이다.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709 | |
| 10159 | 나랑 같소~ 나도역시.... 근데 왠지 우리나라에서보단 외국에서 밴드를 만들어야 더 좋을거같은... 우리나라는 락이 인기가 그다지...(누군가가 브레이끼걸듯한부분) 스캇 넌 베이스해라 드럼하든지 이몸이 시켜주마 우하하하 증말 하고싶다... 이공계라 전망이 없다보니 차라리 딴따라쪽이 더 희망이 있을지도....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10158 | b-side곡들 좋은거 추천 부탁합니다.. 앨범만 들어봐서 숨은 명곡들을 찾고 싶네요.. 처음부터 다 듣기는 좀;;;;; b-side곡 통째로 올라온 곳은 없습니까?? 그리고 일본ep 3월에 발매하는겁니까?? 31000원에 팔던데 사야겠네요~ | 리엄갤리거 | 최근 대화 | 조회 747 | |
| 10157 | 잠이 달아나요. 불도 다 껐는데, 컴퓨터도 껐었는데. 눈을 안 감았나. 나는, 절친한 친구의 말대로 '닥치는 법을 배워야' 하는데, 뚫린 입이니, 내 가사대신 남의 가사나 따라부를까. 자고나면 붕 없어지고 마는 감정들, 고마워해할까요. | 까이유 | 최근 대화 | 조회 753 | |
| 10156 | 어울리는 듯... | 방황하는20대 | 최근 대화 | 조회 798 | |
| 10155 | 어제 교보에서 2만원주고 OK Computer악보를 샀습니다 미국에서 수입한 건데..... 근데 막상 이 악보집에 실린 곡들을 연주하려고 하는데.... 상당히 여렵도군요...... 웬지 원곡과 비슷 하지도 않은것 같고...... | Bono | 최근 대화 | 조회 868 | |
| 10154 | 별로 피곤하지도, 술을 많이 먹은것도 아닌데 3시까지 자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_-; 14시간을 자버린,,,; 에헤헤헤헤-ㅅ-; 오늘 친구녀석이 소개팅을 시켜준다고;,,,,해서 나간다고는 했는데 귀찮고 ,, 별로 할 기분이 아닌데-_-,,, 라고 했더니 그냥 아는사람하고 같이 밥먹는다고 생각해! 라고 하길래 단순하게도,,, 그러자고 생각해버린;_; 아 D양 생일 축하하고! 좋겠구나 녀석-_ㅠ 나도 생일이고 싶다;_; 맛있는거 많이 먹구 ♡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667 | |
| 10153 | 아키, D양의 생일이에요 -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야 해요 - 생일 축하해, 현지야♡ ^-^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1,005 | |
| 10152 | 세수를 하고.. 그냥 습관적으로 옆에 걸려있는 수건으로 얼굴을 닦다가.. 뭔가 이상한 생각이... 수건을 살펴보니... 아무런 글씨도 없고, 무늬도 없는것이... 거의 나만 사용하는.... 그 하이얀 수건...아니.. 걸레... 가끔 방을 닦을때 사용하는 그 걸레... 방 닦은 후에 빨래비누로 깨끗이 빨아서 말려놓는 그 걸레.. 그 걸레를.... 누군가가 수건으로 착각하고 고이 접어서 수건과 함께 넣어두었던 것이다... 그 걸레가 수건걸이에 걸려있었다는말은.. … | 모르는사람 | 최근 대화 | 조회 685 | |
| 10151 | 내가 내 모습을 보고 있자니 참으로 답답하기 짝이 없다 아 한심하고도 불쌍한 ㅡㅡ;;; 미ㅏㅇㄹ;ㅣㅏㅓㅎ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67 | |
| 10150 | 어제 학교가서 새터갔다온 애들이랑 밥먹으러갔다 처음으로 04 애들을 봤다 재수한 반친구도 우리조고, 학교 후배도 있고 후배라니 만나기 전에는 왠지 긴장됐지만 만나고보니 역시 으흠, 그렇구나 나한테도 조선배는 3월에 밥한번씩 사준 사람들이었으니까 친해지도 싶은 사람도 뭐. 시간이 지나면 다 그러려니 하게되고 친구들도 뭐. 대학에서의 인간관계는 아, 그게 아니라 내잘못인가 여태까지 계속 그렇게 느껴왔으니까 아무튼, 이제 내돈안내던 시절은 갔다 알바도 안하는데 작년에… | amsterdam | 최근 대화 | 조회 963 | |
| 10149 | 여기 들어와 있는데, 차장님께서 모니터를 쳐다보시며, "어, 너 모니터 왜그래?!" "응? 네?" ?_? "모니터 좀 닦아라." 여기 바탕에 얼룩진 저것들이 모니터 얼룩으로 보이셨나봐요. 흐헤. | noname | 최근 대화 | 조회 774 | |
| 10148 | 울_컥 이어폰 한 쪽이 안 들려요. 썩을!!!! 이거 78000원 주고 산건데. 으악!!!! 귓바퀴에 이어폰을 받쳐주는 부분이 없어서 보통 이어폰은 꽂으면 가만 있어도 쓰윽쓰윽 빠지거든요. 이어폰 고쳐주기도 하나요? 그런 소리는 못들어본거 같은데; | noname | 최근 대화 | 조회 719 | |
| 10147 | 내가아는형과도 밴드만들어보자고꼬드겼지만.. 실력없음?으로인해.. 아직도실현되지않은 미천한꿈.. 진정음악을좋아하는동지들만 있다면이루어질꺼라는.. 부족한부분은같이매꿔주면돼니까.. 근데.. 그형은 아무것도 않된다 하더군요.. 마음만으로는.. 근데.. 그것도 아닌거같아.. 마음만있다면 되는거같아. 그만큼 책임감도 따르겠지만.. 돈도..실력도 중요하겠지만. 하고자하는열정~ 그게있는데. 그래도 않될까??? 아.. 외롭다.. | 박지휘 | 최근 대화 | 조회 670 | |
| 10146 | 회원님들 대부분.. 철학자? 들 같다는.. 굉장히 심오한.. 심리적인 표현이라던가.. 평상시에는 잘 쓰지않는.. 보통..일반사람들이 흔히 쓰지 않는(그랬다간 왕따당하는..) 이야기들을 많이 하니.. 사실.. 읽고 있으면 굉장히 공감이 가고.. 기분도 좋아져요.. '아..나만 그런 생각..그런 기분 가지는게 아니구나..다른이들도 이런 괴짜 같은 생각 많이 하는구나..' 라구요 ㅎㅎ 회원님들 너무 멋져~ ㅎㅎ | 박지휘 | 최근 대화 | 조회 789 | |
| 10145 | 꼬인다 꼬여 ㅡㅡ;; ㅁ;ㅐ댜기ㅓㅇㄹ;ㅣㅏㅓ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93 | |
| 10144 | 지난 게시판이 날아가버린 탓에 시간상으로 정확히 확인해보기는 어렵지만; 대충 작년 즈음부터 '글'이라고 할 만한 분량의.. 자작물;을 게시하는 일이 거의 없었던 듯 싶다. 시스템적으로 글을 남겨도 좋다는 '허가'를 요하는 커뮤니티 내에선 (내게는 아직 이 곳이 유일하다) 거의 Read-Only Member 로 진화하기 전 단계; 수준으로 상주를 하고 있는 셈. 글이라고 하기에도 뭐한, 그저 화면 상에 둥둥 떠다니는 db덩어리 정도..도 적어내지 못하는 '벙어리'…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1,006 | |
| 10143 | [1부 희망의 배] (1권) 시점 : 1996년 2월 ~ 4월 가족 관계 : 아버지 없음, 어머니, 누나(공무원) 1996년 3월 4일 (카이지가 에스포와르를 탄 날) 한정 가위 바위 보... 한정이란 소릴 듣자 어떤 예감이 스쳤다. 이 승부 운이 전부는 아니다. 최후의 승자는 지략으로 타인을 앞지르는 자뿐! 인생이란 응용이 중요해. - 엔도 - 세상이란 것은 결국 중요한건 무엇하나 답해주지 않아. 그들이 지금 각광을 받고 모두들 상과 칭찬을 아끼지 않는 것은 … | 5girlfriend | 최근 대화 | 조회 1,524 | |
| 10142 | 욕이 안써져요. ㅆ ㅣ 발이 욕인가 그 말 한마디 했다고 글 쓴거 다 날라갔네 에이 신발...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817 | |
| 10141 | 알아보지 못하는 나로서는 슈퍼닥터K 에 나오는 젊은남자들이 모두 닮아보인다.......-_-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646 | |
| 10140 | 제 동생이 (이제, 초등학교 4학년이에요,,) CREEP 뮤비를 보곤, 톰을 느끼남이라구 부르기 시작했어요;; "아~ 느끼느끼" <ㅡ ㅈ ㅔ옆에 와서 하는 말이에요 ㅋ "니가 더느끼하다구!" 요즘, radiohead 노래를 들려주며 절대 느끼하지 않다고 가르치고 있답니다 ㅋㅋ ㅡ 여기 계신 모든 분들, 한 그룹을 좋아한단 이유만으로 정모같은거 등등등등 (사실은 딴건 잘 모르고; ㅎ)하시는거 보면 막, 멋지단 생각이 들어요,, 이번 정모는 꼭 나가봐야지 +_+! | 정민 | 최근 대화 | 조회 743 | |
| 10139 | ..쓰래서요; 죄송해요;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837 | |
| 10138 | 상당히 우울한 날들의 연속이네요. 어제도 그제도. 그리고 오늘도. 그래도, 오늘. 동생 졸업식이라고 해서 기뻐...해야 겠죠? 뭐.. 동생은 울지 않을거라 생각되지만. 제가 옆에서 우울해할까봐 걱정이네요. 헤휴- 엄마랑 동생의 사진 퍼레이드가 연속될테니. 사진사 아줌마로 변장이나 해야겠습니다. 오늘은 동생의 졸업식입니다. | D | 최근 대화 | 조회 746 | |
| 10137 | 강남의 한 피씨방에서 시간을 때우다가 친구 한명에게 말을 걸었다. "놀아줘." 그리고 그 친구가 일한다는 석천역 근처의 피씨방을 찾아갔다. 녀석이 나보고 얼짱에 도전해보라며 부추기는 바람에 캠 앞에서 상큼하게 포즈를 취했다. (물론 녀석은 나를 놀리기 위해 비꼬아서 말한 것이다.) 이 친구로 말하자면, 나보다 더 사내다운 여자로써, 덩치 또한 나보다 크다. 그리고 얼마전에 게이 친구를 사귄 것이 이 친구의 자랑이다. 같이 카운터에 앉아 담배를 뻐끔 뻐끔 피우다가…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897 | |
| 10136 | 어때 기타랑 잘 지내고있는가 손아파서 30분이상 못칠껄 그래도 그게 초보자용으론 딱이다 그리고 나보다 잘칠꺼라고 깝치지마라 그러다 벼락두번맞고 두번죽는수가있다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677 | |
| 10135 | 가만히 멍하게 있으면.. 정말 멍하게 아무생각도 없고 그냥 아무것도 안 보이고 아무것도 안 들리고 감각도 없고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고 커다란 수영장 한가운데에 둥둥 뜨지도 바닥에 가라앉지도 않은 듯한 느낌일때.. 주변과 이질감을 느낄때.. 문득 내가 이렇게 되었다는 것을 알았을때.. 프로그램이 버벅 거렸다고 생각한다.. 메트릭스처럼 또다른 세계가 존재하고 난 두가지 세계중의 한 사람이 하는 게임과 같은것. 갑자기 네트워크라던지 프로그램이라던지 컴퓨터라던지 어떤 …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721 | |
| 10134 | 똑같은 노래 똑같은 부분이 말이에요 며칠째 맴돌면 진짜 괴롭죠?-_- 지금 삼일짼데 정말 환장하겠네요 자고 일어나면 눈 뜨자마자 또 생각나요 울고싶어라 내일도 또 이러면 어떡하죠?-_- 죽을때까지 생각나는건 아닐까?ㅠ_ㅠ 우아악 으웨웨웨 제발 생각좀 안나게 할 수 있다면 | MicroCuts | 최근 대화 | 조회 682 | |
| 10133 | 잘모르겠어. 친구들이 휘파람같은거 멋지게 부르면 나는 괜히 샘이났었지. 나도 네 앞에서 멋진 연주를 하고 조금 나쁜 농담같은것도 주고받고 싶었어. 오늘밤 나는 네가 나같은 변변치않은 사람을 잡고 바다속으로 가라앉아주기를 바래. | 신바람조박사 | 최근 대화 | 조회 3,455 | |
| 10132 | 하도 심심해서.. 읽은 글 거의다에 꼬리를 달았다.ㅎㅎ 레벨업을 위하여....ㅋㅋ 이 야심한 밤에... 또 야식을..... 하게 된다.. 자꾸 돼지가 되면 안되는데....ㅡㅡ | 모르는사람 | 최근 대화 | 조회 671 | |
| 10131 | 가입한지 얼마안되는 신입..^^;; 아직 라디오헤드의 팬이라고, 잘 안다고 말할수는 없겠지만 언젠가 라디오헤드의 음악을 듣고, 난생처음으로 음악에 빨려드는듯한 느낌을 받았던게 생각나서 가입하게 되었군요. 앞으로 활동 열심히 하겠습니다..^^; | 스키트닌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34131 | #자유게시판 저기요.............................................................................................. [2] 나한테 백문백답에 누가 질문좀해줘요 끙끙; | 끙끙 | 최근 대화 | 조회 326 | |
| 10130 | 6시에 아침밥먹고 7시에 엄마아빠 회사로 가면 나와 동생은 가위바위보로 차례를 결정한 뒤 한시간 간격으로 돌아가며 컴퓨터를..... 동생이 컴터할때 나는 오디오에 노래 틀어놓고 운동이랍시고 좁은 마루를 둥글게 계속 걸어다니거나 누워서 베란다로 보이는 하늘을 보거나 자거나 -_- TV를 보거나.............. 8시엔 엄마아빠가 돌아오고 귀여운 여인을 몰래 끼어 시청한 뒤 방에 돌아간다. 그렇게 대략 3~4주를 보내다보니 언제나 밤 9시가 되면 이런 썩을 … | haley | 최근 대화 | 조회 734 | |
| 10129 | 평소보다 대략 5시간 일찍 일어났다. 대신 아침먹고 3시간 점심먹고 4시간 더 잤다. | 3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819 | |
| 10128 | 고등학교 때 짝꿍네 아버지가 음반가게를 하셨다. 그때가 아마 라디오헤드 암네시악이 나올 때쯤이었는데 그 애 아버지네 음반 가게에 대형 브로마이드가 있었는데 어제 버렸어~ 라는 말을 듣고 비통한 마음에 마음속으로 울었던 기억이 있다. 다음 앨범 나올 때 브로마이드 큰거 오면 그때는 나 줘야해~ 응,, 꼭 그럴게 ^^ 하지만 이제는 뿔뿔히 흩어져서 그것도 못 이뤘다. 그 아이는 빈말이었을까? -_- 나는 진심이었는데 -_- 아무튼 그 때 이후로 내가 가게를 한다면 …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728 | |
| 10127 | 난20 불현듯38세자드아줌마 추가를기다린다 난 지금 예비4번이다 아마바로내앞 내앞의앞 내앞의앞의앞 정도에서 끊길것같다 이럴리가없어 말도안돼 이렇게 외치고싶다 외치고싶어~ 크레이지foryou 크레이지foryou 슬램dunk 라는 박상민의 노래가 저위의 외치고싶다라고 쓴부분에서 생각났다. 박상민이 옛날에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서로깊이사랑하였다. 그런데 갑자기 이 여자친구가 쌀쌀맞게 우리이제헤어져요 라고 말했다. 박상민은 너무나슬픈나머지 헤어졌다. <-위트와파라독스 그… | 이요르 | 최근 대화 | 조회 728 | |
| 34130 | 잊을수 있을것 같았는데.. 잊고싶었는데... 잊을만 하면 꼭 나타나는... 나는 또 그애의 부탁을 들어줄수 밖에 없고... 나 참 바보같죠...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374 | |
| 10126 | 오늘 날씨가 봄 날씨네요~^^ CDP 에 상쾌한 음악을 들으며 거리를 거늘면 좋을 날씨인데~ 지금 컴퓨터 깔린 사무실에서 알바중입니다~~~ 오늘은 집에가서 축구나 봐야겠습니당~ ㅋ 좋은 하루들 되시길..^^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665 | |
| 10125 | 따끈거리는 몸을, 화끈거리는 마음을 식히기 위해 스타 벅스에 들렸었다. 그 곳에서 나는 굉장한 이질감을 느꼈다. 혼자인 사람은 나 외에도 꽤 되었지만, 모두들 책이나, A4 용지 따위를 늘어놓고 눈에서 빛을 발하며 무엇인가에 몰두하고 있었다. 별달리 할 일이 있는게 아닌 나는 그런 풍경이 괜히, 굉장히 부담스러웠다. 그래서 그냥 이어폰을 꽂고 노트에 낙서를 하며 앉아 있었는데... 음악 사이로 소음이 잔뜩 흘러들어 오길래 고개를 들었더니, 어느새 내 주위를 '시…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755 | |
| 10124 | 가입한지는 꽤 되었는데 글은 처음 써보네요. 라디오헤드를 들은지 몇년 되었는데 여기 들어와보니 제가 몰랐던 것도 많네요. 여기서 정모나 영상회같은것도 하나요?? | Everything in... | 최근 대화 | 조회 704 | |
| 10123 | 끝^^; | coma | 최근 대화 | 조회 782 | |
| 10122 | 좀 전 글의 최면이 효과가 있었는지, 무사히 강남에 도착했다. 12시 차를 타려 했는데 11시 20분에 도착했다. 40분을 기다렸다. 버스가 안온다. 복지처에 전화했다. 저번주부터 강남은 스쿨 버스를 운행 안한단다. 그럼 어떻게 하냐고 했더니, 잠실에서 버스를 타고 오란다. 몇시 차가 있냐고 물었더니, 3시 20분 차밖에 없단다. 도착하면 4시 30분 가량 될 것이다. 학과 사무실에 전화를 해서 이런 사실을 얘기하자, 그냥 오지 말란다. 교수님이 사유서를 작성해…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730 | |
| 34129 | 신문을 보는데 '루시' 라는 이름도 예쁜ㅎ (애칭이라해야대낭-_-) 둘리에서 나왔었음aaㅋ 가보고.. 아니 갖고싶네요 그거 다 팔면 얼마나 줄까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436 | |
| 10121 | 신문을 보는데 '루시' 라는 이름도 예쁜ㅎ (애칭이라해야대낭-_-) 둘리에서 나왔었음aaㅋ 가보고.. 아니 갖고싶네요 그거 다 팔면 얼마나 줄까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78 | |
| 10120 | 한달만인가요. ㅠ 그동안 자리를 비우고; 엄청나게 찔린다는.;ㅠ 오랜만에 찾아오니 고향에 온 듯.ㅋ 봄방학인지 아닌지도 모르게 보충수업과 기숙사 생활을 하느라 벌써 2월이 다 지나가고 있네요. 얼마전에 선배님들 졸업식 하고 나니 마음이 더욱 ; 곧있으면 입학식이라니까 일년 동안의 회한이 밀려오네요.- 올해 선배님이 되시는 모든 아레치 가족분들..ㅠ 후회없는 한해를 보내도록 우리 -열심히 해요.>ㅁ< 그래미 본 프로랑, 재방이랑 반반씩 봐서 빼먹은 곳 도 많을 텐… | 바이올렛비쥬 | 최근 대화 | 조회 821 | |
| 10119 | 가면 놀아주실건가요??? ㅡㅡ;; 1년만인데;;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7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