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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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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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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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72 | 드뎌 개막했군여.. 오늘 개최국 포르투갈과, 그리슨데... 낼이 엄청난.. 프랑스대 잉글랜드의.. 낼..야간 근무서면서 보면 딱이겠다..캬캬캬캬.. 담날 아침에 비몽사몽하겟지만...--" 라됴헷 형님들도 영국남자들이니... 축구라면 환장하겠져... 올해는 본격적으로 라됴헷팬이된 기념으로 잉글랜드를 고국삼아 응원을 해볼까염..^^ 요즘 엠네시악 듣는중인데... 뭔가 알수없지만, 좋은 느낌이... 정말 좋네여.. 캬.. 들을수록 새롬군여.. 정말 이밴드에 대해선 머… | u2oolica | 최근 대화 | 조회 640 | |
| 11971 | http://rhkorea.com/bbs/zboard.php?id=boardevent&page=1&page_num=20&select_arrange=headnum&desc=&sn=off&ss=on&sc=on&keyword=&no=116&category=1정모관련 글인데요(링크1 참조해주세요) 꼭 보시고 리플을 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__) 그럼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615 | |
| 34785 | 왼쪽눈만 보면 또 그리 이상하지 않네요 갠적으로 짝째기인 톰의 눈을 너무 좋아하지만 여튼 톰 눈색깔이 원래 이런가요? 출처는 FMA입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t168.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charity | 최근 대화 | 조회 1,973 | |
| 11970 | 동굴탐험이라고 해서 코딱지 파는 그런 은유가 아니고. 말 그대로 '동굴'탐험이다. 그냥 몇 미터 안되는 동굴 앞에 입장료 갖다 파는 그런 곳이어도 만족한다. 그건 고등학교때부터 꿈꿔오던 희망사항이었다. 하지만 입시준비도 있고, 고등학생이라는 직책(?)덕분에 어린아이의 초롱초롱한 눈망울 속에 갇힌 꿈덩어리는 쳐참하게 부서졌었다. 그건 마치, 1,2권이 너무 재미있어서 소장하려고 사놓은 만화책이 알고보니 도라에몽이나 드래곤볼 시리즈보다 길게 기획해 놓은거라 어쩔수없…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1969 | 첫인상이 더러운 사람이 뻔뻔스럽게 행동하며 성질을 긁을 때 속으로 화내는 버릇이 생겼다. 나는 욕을 잘한다는 소릴 자주 듣는다. 평소에는 참 점잖다. 하루의 수업을 마치고 학원을 나서면 입술이 붙어 있다 -_-;; 하지만 분위기가 허락할 때와 정말 짜증이 나서 참을 수 없을 때는 험한 말을 막 해댄다. 그렇게, 한번 터지면 겉잡을 수 없으면서도 보통때는 조용히 지내는 나로서는 싫은 일이 생겼을 때, 무표정한 거죽 속에서 기관총을 쏴대는 버릇이 생긴 건 어쩌면 당…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98 | |
| 11968 | 요즘 자아성찰을 하고 있다. 라고 말하면 거창하지? 요즘 내 자신에게 질문하는 횟수가 많아졌다. '너 아까 점심 먹었지?' 내가 치매에 걸렸는지 안걸렸는지의 여부를 묻는 경고성 퀘스천에서부터, 넓게는 '너 왜이러니?' 하는, 인간,자연과의 미스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관찰까지, 그렇게 자기에게 질문하는 버릇이 심해졌다고. 그래서 사람들은 날 '자폐아'라고 부르거나, 단순하게 '이상한 놈'이라고 지칭하면서, 피하거나 아니면 대놓고 놀리거나, 그게 아니면 수근대거나 혹은…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80 | |
| 34784 | 이런 부류의 노래들을 자세하게 듣고 있노라면 이상하게 머리 한 구석에서 부아가 치밀어오른다. 저런 가사내용. \'내 삶을 돌아보면 너를 사랑하는 내 전부가 있다\' 제대로 해석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저런 감동적 닭살과 아니꼬운 혐오감을 동시에 지닌 글들을 그냥 읽어내리는 것도 아니고,(그냥 읽어도 충분히 넘어갈만한 것을) 유명 가수의 섹시한 중저음과 함께 내리 깔아버리면 항상 무뚝뚝하고 저혈압인 내가 들어도, 반하지 않곤 못 버틴다. \"내가 이 노래 꼭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51 | |
| 11967 | 이런 부류의 노래들을 자세하게 듣고 있노라면 이상하게 머리 한 구석에서 부아가 치밀어오른다. 저런 가사내용. '내 삶을 돌아보면 너를 사랑하는 내 전부가 있다' 제대로 해석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저런 감동적 닭살과 아니꼬운 혐오감을 동시에 지닌 글들을 그냥 읽어내리는 것도 아니고,(그냥 읽어도 충분히 넘어갈만한 것을) 유명 가수의 섹시한 중저음과 함께 내리 깔아버리면 항상 무뚝뚝하고 저혈압인 내가 들어도, 반하지 않곤 못 버틴다. "내가 이 노래 꼭 '흡수…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80 | |
| 11966 | 재미없어지는 걸~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49 | |
| 11965 | 친구녀석에게 몇개월전 어떤 여자를 좋아한다고 말해놧는데 몇주전에 그 여자랑 그 놈이랑 사귀고 있다네. 경사났네. | Pyramid;Karma | 최근 대화 | 조회 634 | |
| 34783 | 이치 더 킬러 한번쯤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ㅠㅠ 블로그들 돌아다니면서 정보도 얻고 사진들도 많이 봤는데.. 첨단 공포증이 있어서 썰어대는건 참겠는데 젓가락으로 쑤셔대는거 땜시 못 보겠다 ㅠㅠㅠ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12 | |
| 11964 | 벨벳 골드마인이 있길 바랬던건 너무나 커다란 내 욕심이였나 -.-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31 | |
| 34782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 지금 막 떠오르는 영화인은 토비맥과이버 ;;브루스윌리스..에단호크 최민식 르네젤위거(맞나;?) 짐캐리 (나의영원한영웅이여) 휴그랜트 ; 주성치!!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명작이라..잘 모르겠는데...;;;그래도 저에게 제일 기억에 남고 또 보고싶은 … | VAMPIRE | 최근 대화 | 조회 19 | |
| 11963 | 유격이 이틀남았습니다. 우아~~~~~~~~~~~~~~~~ 왠지 자랑하고 싶어서...-_-*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663 | |
| 27349 | 그 책이 집에 있어서 출판사라든지 저자는 생각이 안 나지만 (저자는 52명 -ㅁ-) 괜찮은 것 같다. 글이 짧은데다가 광대한 범위를 다루고 있어서 -굉장히 체계적인 글들이 많다. 읽으면 지식뿐만 아니라 수능 지문 독해 실력에도 + 일듯 호감이 가는 책! 이제까지 세계사나 크리스트교 쪽의 무한대 설명만을 접해서 새롭기도 하고. 단순한 지식전달용이면서도 지루하다거나 물리지 않는다는게 마음에 든다.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942 | |
| 11962 | 옛날에 한달전에 유출된 사건 있었는데 톰이 "아직 밖에 나오지도 않은 곡인데 공연할때 같이 관객들과 불려서 좋았다 인터넷에게 고맙게 느낀다" 돈 많은 갑부 톰이지만 아나키즘 성향은 변하지 않았군요 mp3를 긍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소수의 아티스트? 뭐...앨범이 망하든 말든 언제나 도전 실험 OK COMPUTER만 해도 실력부족이라고 평가하니까 저번에 유출됬을때는 "좀더 좋은 곡을 들려줄수 있었는데 아쉽다" 이런말도 한것 같고 2000년도 잡지 뒤적거리면서 써봤음…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72 | |
| 34781 | 교향곡 1번의 마지막 4악장입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5_Symphony_No._1___Arche_II.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mozart | 최근 대화 | 조회 38 | |
| 34780 | 톰이 펜데레츠키를 좋아한다죠? 제가 가진 것 중에서 8메가 이내로 올릴 수 있는 것만 우선 올립니다. 교향곡 1번의 첫악장입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2_Symphony_No._1___Arche_I.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mozart | 최근 대화 | 조회 68 | |
| 34779 | 라이센스도 사랑하는 저입니다만... 도무지 the bends와 ok computer처럼 앨범 재킷안에 별 말도 안 되는 해설을 보란듯이 찍어놓은 라이센스는 정말 사양합니다...-_- amnesiac 수입이나 라이센스...혹~~~시나 한정반 갖고 계신 분은 연락주세요~ v***@hanmail.net | visualpurple | 최근 대화 | 조회 890 | |
| 34778 | 개인의 차원에선 세치 혀로 농락을. 사회의 차원에선 중지를 추켜들어 찬사를. - 1 나는 걸쭉한 피와 함께 묻어나는 \'살점\'은 질색하는데 반해, 여인내의 곱디 고운 \'살결\'은 사랑하는가 봅니다. (결국 하드고어는 싫고 하드코어는 좋다는 얘기;; -_-;) - 2 요새 자주 느끼는거지만. 인류 역사의 발전은 남녀의 사랑으로 이루어졌는가 생각해봅니다.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11 | |
| 11961 | 영화 투모로우를 봤다. 친구랑 메가박스로 갔는데 우린 처음에 금요일이라서 공짜로 볼 수 있을 줄 알았다. 근데 학교에서 친구가 하는 말이 6월달부터 바껴서 1500원 할인되던것이 2천원 할인되고 금요일날 공짜로 보는 게 없어졌다고 했다. 그래서 각각 4500원을 보고 영화를 봤다. 전에 효자동 이발사 보고서 아. .. rhkorea에 영화봤다고 자랑해야지 ... 생각하다가 귀찮아서 못 썻다 . 그리고 또 트로이 보고서 영화 봣다고 또 글써야지 .. 생각했는데 또… | tjd | 최근 대화 | 조회 731 | |
| 11960 | 1 . 아침에 일어났다.. 학생의 신분으로 아침에 일어나서 할일은 컴퓨터 게임을 하는게 아니라 학교에 가는것이기에 바로 화장실로 들어가서 샤워기에 물을틀고 머리로 가져갔다 차가운 물이 머리를 적시며 잠을 깼고 적당하다고 생각됬을때 샤워기의 물을 끄고 샴푸를 손에 발라서 머리에 북북 거품이 치카푸카(아...이건 이닦을때..-_-;) 역시 적당하군....이라고 생각했을때 찬물로 가있는 물을 딱 틀었는데 뜨거운 물이 엄청나게 조금씩 흘러나왔다..-_- 처음에는 엄마가…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81 | |
| 11959 | 예민하게 점수를 메기는 게임스팟에서(리니지가 6점 포스탈2이 4점) 선정한 최고의 게임들 게임 제목 뒤에 10만점에 점수들 과 날짜 PC title platform score release date add to list: Unreal Tournament 2004 PC 9.4 3/16/2004 Call of Duty PC 9.0 10/29/2003 Rise of Nations: Thrones & Patriots PC 9.0 4/27/2004 Quake III Ar…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48 | |
| 11958 | http://cache.unicast.com/upload/production/49006/84800/84802/4665/SiteId_15600_AdId_4665.html?http://chkpt.zdnet.com/chkpt/adv.cr.sc.556525.1.0/http://i.i.com.com/cnwk.1d/Ads/common/b.gif wow!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55 | |
| 11957 | 래디오헤드의 기타리스트 자니 그린우드가 영국 BBC방송국과 클래식 작곡가로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자니 그린우드는 앞으로 BBC 콘서트 오케스트라를 위한 클래식 곡들을 만들 예정인데, BBC 측은 고전적인 의미에서 벗어난 새로운 느낌의 클래식을 만들어주길 희망한다고 한다. 자니 그린우드의 작품들은 BBC 3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며, 그는 BBC 페스티벌을 위한 프로모션 송과 테마곡 또한 작업할 것이라고 한다. 계약을 체결하게끔 자니를 설득했던 Radi… | 좀머아줌니 | 최근 대화 | 조회 676 | |
| 11956 | 갖고계신분 좀 올려주셈.. 옛날에 성문영씨였던가? 그사람이 했던거여.. 찾아보니까 없네여..---;;; | 5girlfriend | 최근 대화 | 조회 707 | |
| 11955 | 콜드 플레이랑 라이오헤드랑 절묘하게 MIX 한거 있는데 멋지네요... 이런거 처음 들어봄 하이엔드라이에 맞쳐서 피아노치는 박자가 절묘하게 good p.s keen for better to me 가 문법에 맞습니까?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34777 | 재킷에 있는 곰돌씨(MB)가 다른 곰돌씨(DSPT)한테 기관총 겨누고 일본어로 뭐라고 하는거예요??? MB랑 DSPT는 또 무슨 뜻인지...???? | visualpurple | 최근 대화 | 조회 299 | |
| 11954 |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35&article_id=0000103194§ion_id=106§ion_id2=221&menu_id=106 오늘도 흥미진진.. 캬캬캬캬캬 | 홍박사 | 최근 대화 | 조회 837 | |
| 34776 | 공원가는 길에 예쁜 텃밭이 하나 있어요. 그 텃밭에는 없는게 없어요. 상추랑 당근이랑 감자랑 열무..고추... 모두모두 아주 먹음직스러워요. 그치만 그 텃밭에는 이 모든 야채들보다도 제 눈을 사로잡는 것이 있어요. 뭐냐면요?^^ 새빨간 꽃송이가 주렁주렁 달려있는.. 텃밭을 감싸고 있는 탐스러운 장미 울타리예요. 어때요? 정말 예쁘죠.^^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_nottang/6.4_086.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프리지어 | 최근 대화 | 조회 1,026 | |
| 11953 | 재밌네~ OST도 좋고~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66 | |
| 11952 | 사람은 잘 하면 좋아하고 못하면 싫어하는 것 같다. 싫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잘 분석해보면 내가 못하니까 그런거다. 그 동안 철학 수업 들으면서 너무 싫었었다. 도통 두 시간을 앉아있어도 선생이 뭔말하는지 알아먹을 수가 없었다. 귀에 남는 건 선생님의 욕설들뿐 .. 그리고 50분에 끝내주는 일 없이 늘 기본이 10분 많게는 30분을 초과하는 수업량에 엎드려서 그냥 자버리고 그랬었는데 그러다보니, 시험 공부도 안 하다가 오늘 기말시험이라서 두 시간동안만 점심도 안 …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715 | |
| 11951 | 전날 밤 했던 얘기들의 무게가 피곤하게 다녀가는 아침. 그런 아침이 있죠 있어본지 참 오래됐어요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654 | |
| 11950 | 저희집도.. 몇일전까지만해도 먹고있었는데.. -_-; | 10820 | 최근 대화 | 조회 733 | |
| 11949 | 저는 클레식이같은 건 상식도 모릅니다 심지여 악기 이름도 모릅니다 그치만 저는 이 사람의 음악을 듣고 느낌점을 어설프게 써봅니다 머리속에 가득찬 혼란 연쇄되는 분노....증오... 사실 저는 매일 이러한 정신적인 정신병일지도 이러한 모를 현상에 매일 시달립니다 철없는 소년의 사춘기일지도 모르죠 Penderecki는 이러한 저의 감정을 폭팔하게 만듭니다 나르하게 깔리는 소리들과 갑자기 역동적으로 변하는 소리 고요하다가 뒤업는 소리 절정에 이르면 제 머리는 터질정도…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61 | |
| 11948 | 재미있군요 라디오헤드 트랙들 짜집기 -_-; 한번 들어보세요. http://www.hardnphirm.com/music/Rodeohead.mp3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34775 | 홈피에 아직 COM LAG가 올라오지 않았네요. 그리고... 싱글과 EP는 물론이고 OST참여한 것 등등 라디오헤드의 풀 디스코그래피를 알고 싶네요. 수록곡도 알려주시면 더 감사^^;; | 홍연택 | 최근 대화 | 조회 340 | |
| 11947 | 만두를 쓰레기로 만들었다고 한다. 대기업에도 납품했다고 했으니 중국집은 오죽하랴.. 최민식 진짜 불쌍하다.ㅋ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723 | |
| 34774 | 이게 몇살때 노래더라...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3_alta_mira.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세눈박이 | 최근 대화 | 조회 57 | |
| 11946 | 물론 코딱지는 맛없다. ( 뭐. 때에 따라선 독일산 맥주맛이나 낚지볶음맛 코딱지를 가진사람도 있겠지만.) 하지만 가끔은 코딱지가 먹고싶다. 음. 그건 딱히 코딱지가 먹고 싶어서라기보단. (그렇다고 매일 세수할때나 휴지에 싸여 버려지는 코딱지가 아까워서라는건 더더욱 아니다.) 때로는 비능률적인 일들이 하고싶은 것이다. 코딱지를 먹는다거나. 전화선을 끊어 회선 하나하나를 다시 연결하는 것과 같은. 아- 답답해. 지금은 먹을 코딱지도 없고. 뱃속에 회충 하나없어 애완…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1945 | 위즐 요맘떼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매일같이 ㄸ@$#@$#ㅉ%@^ 넘조아요 이잉 ㅠ 살이 팍팍 찌는 소리가 들리네 ㅠ_-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11944 | 지금 일하고 있는 pc방에 정말 저의 이상형인 손님이 왔네요......... 어찌해서 접근해야지 좋은방법일까요?? 으.......정말이쁘다~~ | 이형수 | 최근 대화 | 조회 677 | |
| 11943 | 흠...첨에 나왔을때부터 좀 짧았던건 기억하는데... 한번 빨구나니까 장난이아니라는....보통 100정도 티랑 비교해봤을때 길이가 20센치 정도 차이가나는... 통은 안줄고 길이만 줄다니 -,-;; 제꺼만 이런건지...으... 이래서는 못입구 다니는데....쩝....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651 | |
| 11942 | 정말 놀랬다는...--헉...머그리 놀랄일이라고.. 남자 셋이 마주 걸어오는데, 그중 둘이 얼마전에 여기서 얼마전에 공구한 티를 입고 있더군여.. 순간 "헉~!" 놀래서 멈춰섯더랬져... 나도 모르게 말걸려다가.. "모야.~ 당신 나알어??" 소리들을까봐서리..-- 걍 말었다는.. 여기 회원분들중엔 본인이 라됴헷 티입고있어서, 딴사람이 말걸었다고 그럴 사람없겠져?^^ 혹시, 어제 저녁 22시 반경에 수원 아주대 입구부근에서 남자두분 라됴헷티 입으신분....계시면… | u2oolica | 최근 대화 | 조회 656 | |
| 34773 | 에...... 서버를 일부로 요쪽으로 (시험중) | Paranoid? | 최근 대화 | 조회 2,864 | |
| 11941 | 음...또 샀어요 허허... 사이즈가 안맞아서.. 오늘 입금하긴했는데 너무 늦었네요..우호님께 죄송 ㅠ_ㅠ 근데 M으로 주문했는데 둘다 L로 바꾸고 싶은데 하나는 물건이 없네요 ㅠ_ㅠ 흑흑... 이번 2004년 은 티셔츠가 절 싫어하는듯-_-;;; 아...근데 L로 바꿀꺼면 주문을 다시 해야 될까요?;; 근데 한가지 종류는 품절이던디...-_-;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719 | |
| 11940 | *^^* | 526 | 최근 대화 | 조회 639 | |
| 27348 | 몇일전 티비 채험삶의현장에서 그.. 골든밸진행하는남자.. 인구인가 그남자가 하던일이 빌딩외벽닦는일이였다 로프하나에 매달려 비누칠하는모습...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rel28.jpg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921 | |
| 34772 | 오늘 여기 자료실에 사진 보다가 앨범 찍은 사진 올려져 있는거 봤는데요 1집앨범 파블로허니가 보라색으로 쓰여저 있던데 제꺼랑 틀리던데요..제껀 그냥 검은색으로 쓰여져 있던데.. 제꺼는 미국판수입앨범인데 그 앨범은 뭔가요? 알려주세요.. | 이주희 | 최근 대화 | 조회 237 | |
| 34771 | NOTTANG하면 라면땅 유사품같기도 하고..... 듬뿍듬뿍 탄 달달한 커피도 생각나 입 맛이 까끌까끌하네요. RHKOREA를 사랑하는 OLD BOY N GIRL들이 모이는 곳의 이름을 바꿔 주시면, 좀 더 젊어진 기분으로 드나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소한 일에 집착한 듯 보여 부끄럽지만.... 그래도 이름 다시 지어 주세요. | kim/kyunglynn | 최근 대화 | 조회 1,19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