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상세 조건 모든 기간 · 최신 글부터
분류로 모아보기태그 옆 숫자는 전체 기록 수
36,322개
전체 게시글. 제목을 누르면 글과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댓글
12005

어제 (화요일) 물리시험 본다고 밤 샜다가 낮에 잠이 안오길래 이상하다 싶었다 여섯시에 죽었다가 일어나니 깜깜해서 시계보니 열두시 ; 허탈해 ㅠㅠ

나무최근 대화 조회 647
34800

OCN에서 얼마전에 엄... 헐트 라는 영화가 했는데, 옛날 영화였거든요. 거기에 크리스찬 슬레이터가 나왔는데, 약간 모자란듯 하면서도 순수한 순정파의 케릭터로 나왔었어요. 채널을 돌려가면서 보느라고,, 제대로 영화 못봤는데.. 영화가 재밌었더랬어요..중간 중간 보는데도.. 순수한 사랑에 대한 영화 였거든요. 끝에는 크리스찬 슬레이터가 죽었는데,, 왜 죽었는지는 못봤어요. 크리스찬 슬레이터도 약간 멍청하게 나오는데도,,전 왠지 멋지더라구요. 이 영화 또 해줬음 …

달이☆최근 대화 조회 11
12004

시험 끝나니까 허무해요..ㅜㅜ 뭔가 열심히 매달려서 할 일이 갑자기 없어져 버려서. 또 방학도 해버리고. 정말이지..나는 꾸준히 할 일이 없어지면,,하기싫어도 해야 하는 약간 강제적인 일이 없어지면 왜 불안해 지는 걸까요? 빨리 아르바이트 구해야 겠어요.. 자금의 압박도 그렇지만, 아르바이트를 해야 정상적인 생활 리듬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이 방학 첫날이었는데,, 엄청나게 엉망으로 보냈거든요. 하루종일 뒹굴뒹굴~~ 정말 싫어요~ 괜찮은 자리 하나 발견…

달이☆최근 대화 조회 681
12003

전에두 방송에서 love psychedelico의 last smile 을 들었당... 지금은 I miss you를 듣는중. 근데..목소리가 참 좋다.. 우리나라에서는 이 그룹 앨범 어뜨케 구해요?? 동네 레코드샵에는 일본 음반이 워낙 없어서... 그때 그때 bugs에서 충족시켜주고 있지만..역시 씨디피루 듣는게 좋단말이죵...ㅎㅎ 이제 19일 있음 군입대라는 무시무시한 일이 기다리구 있어서.. 빨리 사서 듣다 갔음 좋겠네용..^^;;

alphon최근 대화 조회 664
34799

사실.. 이 영화에 대한 아무런 정보 없이 그냥 봤어요 비독이랑 헷갈릴뻔도 했음... ㅡㅡ;; 무서운건줄 알고 잔뜩 쫄았었는뎅 여튼 보는 내내 좀 찜찜한 기분이 드는건 왜였을까요? 김기덕 감독의 영화를 볼때처럼의 불편한 마음이 들기도 했답니다 그 와중에도 니콜 키드먼이 다른 어느 영화에서보다 무지하게 이쁘게 나와서 계속 감탄하면서 봤드랬죠 여튼 라스 폰 트리에 답게 연극 무대를 연상시키는 영화세트만으로도 산뜻한 출발이었지만 내용은 뭐랄까... &nbsp…

charity최근 대화 조회 34
12002

,

물방개최근 대화 조회 644
34798

참 킬빌2를 보려다가 생각나서 씁니다. 전 펄프픽션보다 저수지의 개들이 더 재미있게 본것 같네요. 저수지의 개들 정말 이것 덕택에 쿠엔틴 타린티노에게 반한거 같아요. 검은정장의 아저씨들이 벌이는 의심들~ 어쨋든 킬빌은 너무 스타일만 강조된 느낌도.

靑風87최근 대화 조회 39
34797

하이튼 내용이 난감했던 애니였습니다. 이해는 가는데. 이해가 되지않는. 콘 사토시 감독의 다른 애니매이션도 구해서 보는중입니다. 도쿄대부나.. 천년여우같은것말이죠. 하이튼 굉장히 섬뜩한 스릴러.

靑風87최근 대화 조회 11
12001

http://www.nme.com/news/108820.htm pixies - Bam Thwok 음원은 addicted ear에서 퍼왔습니다.

톰욕최근 대화 조회 687
12000

'만두음모론'이 급속히 퍼지고 있다. 만두음모론의 골자는 폐지 여론까지 일었던 국민연금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불량 만두 파동을 일으켰다는 것이다. 불량 만두 사건이 처음으로 알려진 지난 6일 이후 사태가 점점 커지면서 일부에서 조금씩 흘러나왔던 이 음모론이 최근 전면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유명 포털 사이트 등에는 만두음모론을 제기하는 게시물과 이미지가 등장, 네티즌에게 큰 호응을 얻으면서 급속히 퍼져나가고 있다. 포털사이트 다음에는 지난 12일 '쓰레기만두, 음…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63
34796

고프지 않습니까?

`상Q,최근 대화 조회 313
34795

1. 데이빗린치.왕가위.팀버튼.마크로마넥. 2. 트윈픽스.해피투게더.아메리칸뷰티.존말코비치되기.      3. 장르구분이 모호한...라됴헤드같은 영화^^     굳이 손이 잘 가는 장르라면...스릴러.드라마.호러.추리.

visualpurple최근 대화 조회 17
34794

Charlize Theron 이름 스펠이 맞는지 모르겠군요. 이탈리안 잡에서 보여지던 그 매끄러운 예쁘던 모습이 참..거칠고 너저분하게 나옵니다. 실제 있었던 일을 영화화한거라고 하는데 갸냘쁜 미숙한 그녀의 사랑을 이해하기에 저는 그녀의 죄에 약간, 아주 약간 관대해져있었습니다. 눈물도 찔끔 났구요. 흔히 좋은 영화라고 생각하면 기억하고 싶고 언젠가 한번쯤 보고싶어지지요. 이 영화를 보면서 참..안쓰럽고 서글프면서도 뭔가가 제 머릿속을 관통하고 나갔지만 다시보라…

luvrock최근 대화 조회 37
11999

1999년도에 산 데이브 매트류 밴드의 "Before these crowed streets" 앨범 첨에 듣고 왜 샀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이 앨범이 아마 제 방을 거의 4년정도를 굴러다닌것 같군요. 그러던 어느날 (저번주) 우연히, 먼지속에서 라디오속에서 많이 듣고 익숙해진 "Crush"나 들어보자 해서 자면서 플레이시켜놨죠. 그런데 놀랍게도 1999년도에 들었을땐 "아,,이건 내 취향이 아니야. 너무 고리타분하잖아." 하던 이 앨범이 하루종일 제 머릿속…

luvrock최근 대화 조회 706
34793

쉽게 구해지지 않는 영화임에도... 별 어려움 없이 우연한 기회에 몇번이나 보게된 영화 중의 하나입니다 항상 제목을 모르고 봐서 제목이 무지 궁금했었는데 오늘에야 제목을 알았네요 장 삐에르 주네 감독이란 것도... 다른 장면은 몰라도 마지막에 두 주인공이 지붕위에서 연주하는 그장면은 참 안 잊혀졌었는데... 다시 한번 제대로 보고싶어지네요

charity최근 대화 조회 20
11998

며칠전 친구를 잃었다.. 그것도 머나먼 타국땅에서.. 잃어 버린다는것.. 그건 너무나 당황스러운 일이었다.. 그래..슬프다는 감정보단..너무 당황스러운 감정.. 당시엔.. 무슨 말을 해야될지..어떤 표정을 지어야될지.. 울어야 하는지..잘 몰랐다.. 5일이 지난 지금..난 다시 평소와 같이.. 인터넷을 하며 음악을 듣고 있다.. 사치다..

아르스최근 대화 조회 642
11997

극 아니면 극. 극단적 이분법적 사고방식.

oxicine최근 대화 조회 684
34792

there there 데모버전 듣고 싶은데,.. 부탁드립니다*_*

visualpurple최근 대화 조회 905
11996

지금 혼자있는데 자꾸 무서운얘기 무서운영화 무서운음악 무서운책 무서운소문 이런것만 떠올라요 주온 볼때는 안무서웠는데 혼자있으니 그것도 되씹히면서 무서워지고(토시오;;;) 집밖에서 아줌마들 수근거리는소리가 귀신이떠드는것같고-_ㅠ 초등학교수련회갔을때 애들이랑 밤새한 가위귀신얘기랑;; 뭔가무서워져서 공부하다가(시험기간;;)컴터키고놀고앉았어요 밤새야될것같은데;; 으흫 :'(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70
11995

1주동안 다 사버리고 말았어요. 라됴헤드앨범을.... mp3만 듣다가 하나 둘 주문하고 사오고 하더니... 결국...ㅜ_ㅜ 오늘 amnesiac과 i might be wrong EP를 질러버리니 라됴헤드 모든 정규앨범이 모아져있는거예요~~ㅜ_ㅜ 크흑 특별히 hail to the theif랑 amnesiac은 라이센스를 샀습니다. 성문영씨의 글과 가사해석을 참 좋아하거든요. 국내 라이센스계의 희망입니다+_+ 예전에는 massive attack의 100th wind…

visualpurple최근 대화 조회 663
11994

빨리 끈나라..ㅡㅜ 지잉.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45
11993

비평가 평이 좋은건 아닌데 앨범이 담긴 뜻이 좋네요 wall 우리나라는 80년에 수입 금지 당한 앨범이라죠? 핑크플로이드 정보를 주세요~!!

최근 대화 조회 653
11992

투 보러가요 -,- 기대 안하고 보았던 1만큼 재미가있으려낭aa 목요일은 슈렉+ _+)b ... 고삼아닙니다ㅠ

나나최근 대화 조회 638
11991

언제고 한 번 쯤은 이렇게 '우리 몇 일 째랍니다. 축하해주셔요-' 와 같은 글을 남겨보고팠는데 날도 날이겠다, 오늘 드디어 원을 이룹니다. :) 6월 14일, 오늘은 저 Rayna군과 D양과의 연이 맺어진지 200일째..가 되는 날입니다.

Rayna최근 대화 조회 822
11990

blood, the last vampire 어느 날 우연히 밤 11시 경에 텔레비전을 보게 되었다. (내가 밤에 텔레비전을 본다는 것은 백만번중 한 번 있을까 말까하는 일이다.) 돌리다 돌리다 볼게 없어서 투니버스를 틀었는데 마침 이 만화가 시작되고 있었다. 음침한 회색빛 배경, 지하철. 그다지 정상적으로 보이지는 않는 지친듯한 역무원. 종점. 당연히 영적인 분위기가 나서 나는 서둘러 채널을 돌렸다. (나는 영적인 것과 관련 되어 있는것을 정말 싫어한다. 쉽게 …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3,925
11989

영화의 영향으로 살리에리가 모차르트를 살해했다는 설이 한때 유행이었으나 사실일수도 아닐수도 있다는 추측으로 다시 돌아오곤 한다. 뭐, 그 사실은 그다지 중요한 것은 아니고, 그 이야기는 푸쉬킨이 쓴 모차르트와 살리에리 라는 책에서 본격적으로 이야기화되는데 우리는 그곳에서 예술을 바라보는 관점이 전혀 다른 두 사람을 대조할 수 있다. ('나'가 아닌 '우리'라고 하는 것은 나말고도 그런 관점으로 그 작을 읽는 사람이 많을 거라는 추측하에 ) 단순히 천재를 질투하는…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699
11988

왜 그랬을까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33
11987

아...아직도 수시간전의 흥분이 가라앉질않습니다... 혼자 새벽에 흥분하던게 ... 정말... 최후의 5분이 아니라, 3분이더 군여.. 정말 포르투갈 꼴나버리나 했던, 프랑스가 인저리 타임 다되서 얻은 프리킥을 역시 지단의 그림같은 프리킥골과 거의 직후에 앙리가 바로얻은 페널티킥을 역시 지단이.. 베컴도 페널티킥 잘 찻는데.. 바르테즈가 워낙 잘 막았조.... 그전의 그림같은 프리킥 어시스트도 역시 베컴다웠고.. 헌데 역시 지단이 프랑스를 살렸네여... 정말..…

u2oolica최근 대화 조회 678
34791

졸릴때봐서 더졸렸던 영화 뭐랄까 카메라는 좋았는데 내용이영.. 아 그리고 데스티네이션2 도 좀.. 뭐랄까 고어물이 되어버렸네요 -_-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27
11986

네 한달전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렇다고 고기맛을 모르는건 아니죠 군대가서 어떻게 해결하지..

최근 대화 조회 664
11985

지단! 밤새고 볼 가치가 있는 게임이였다. 나의 프랑스도, 나의 지단도 가자꾸나, 최초의 2년 연속 우승을 향해~!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656
34790

직거래 위주로 했으면 하는데 우편거래도 합니다 m***@hotmail.com로 메일 주세요 저는 부산이 집인데 지금은 경주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꼭 사고 싶네요

OrangeJuice최근 대화 조회 967
34789

음~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Autechre___CichliSuite_01_Yeesland.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Corn최근 대화 조회 29
34788

요즘은 이런 곡을 즐겨 듣습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10_alone_in_kyoto.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Corn최근 대화 조회 113
34787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massive_attack___01___future_proof.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Corn최근 대화 조회 49
34786

전 아직 이 소모임에 가입이 안된건가 해서요 다른 분들은 앞에 다 그림 달려있는데 전 아직 없어요 ㅠㅠ 저도 환영해주세요 ^^;;

charity최근 대화 조회 6
11984

엉엉 ~ 이러면서 담 시험 준비 안하고 노는중 심각한뎅?

Corn최근 대화 조회 649
11983

죽겠다~~~~~~~~~~~~~~~~~~~~~~~~~~~~~~~~~~~~~~~~~~~~~~~~~~~~~~~~~~~~~~~~~~~~~~~~~~~~~~~~~~~~~~~~~~~~~~~~~~~~~~~~~~` 냐하하하 냐하하하하하하 냐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루에 시멘 100포에 모래 리어카로 꽉 채워서 40번 나르고 그 밖에 몸이 바라시 되는 듯한 작업들을 계속 하니까 정말 정말 집에 가고 싶어죽겠다~~~~~~~~~~~~~` 그래도 다행인건 radiohead정규앨범노래가 …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83
11982

오늘은 평소보다 조금 늦은 시간에 일어났습니다. 특별히 할 일은 없었지만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머리맡 전자시계에 늘 보던 숫자가 아닌 낯선 숫자가 깜박이는 것을 보고는 아, 특별히 할 일은 없었지만, 황급히 일어나 세수를 하러 방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어느정도 정신을 차리고, 방으로 돌아가는 복도에서 무심히 바라본 창밖의 풍경 감탄사가 절로 나올 정도로 정말 정말 새파란 하늘 파란 하늘 진녹의 산 노란 타워크레인 빨간 타워크레인 밖은 더운데, 방 안은 서늘한 것…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659
11981

이들 노래 좋더이다 그냥 부담없이 먹을수있는 수박같은. 오랜만에 낮잠을 잤더니 대략 정신이 멍하네요.... 후후 KEANE의 노래중에 somewhere only we know 랑 everybody's changing 이 좋더군요 흠... 머리속이 복잡할 떄는 술을 마셔야 할지도 모르겠지만 시험기간이므로 노래듣는걸로 해야죠 ㅋ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668
11980

며칠동안 미친듯이 나다녔더니 뽀송뽀송한 내 피부가 울긋불긋 괴물이 되버렸음 ㅠㅠ 이런 세상에 흑흑 뭐 좋은 민간요법 없나요 돌아다니지 않는거 말고 -,ㅠ

나나최근 대화 조회 623
22916

나이가 들어서인지 이제는 깡소주...오십세주조차 마시기가 버겁당. 그래서...요즘엔 산사춘만 먹어댔는뎅... 보통 둘이서 4병정도,,,미치도록마시면 6병까지 한계 ㅡ ㅡ;; 최근 한 3달동안 먹었는뎅...물렸는지 마실때마다 이상한 비릿한맛이나서 토할것같당. 흠...잘받았었는뎅... 아쉽군... 어쨌든간에...술을 이제 바꿔야 할때가 온것같은뎅. 어떤술이 좋을까나... 흠....

secret최근 대화 조회 6,830
11975

허거덩.. 저희반 식구가 30명인데요 이번에 축구한거 29명이 포트투갈한테 걸고 저혼자 그리스 한테 걸었거든요?-_-;; 각자 천원씩 내서.... 흑흑 ㅠ_ㅠ 위증즐가 태평성대~ >개인적으로 포루투갈을 좋아하는데.. > >홈 개막전에서 그리스에 2:1로 졌더군요.. > >포루투갈 참 잘 하는데.. > >선취골 후 허둥되고 개인플레이에 의존하고 다들..마음에 급하더군요.. > >우리나라와 경기할때처럼..ㅠ.ㅠ > >누노 고메스 피구~ ㅠ.ㅠ 불쌍하당..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49
11979

꿈에 친구가 점을 보러 어느 점집에 갔다. 아주 작은 방문을 열었더니 정말 작은, 사람 두명 들어갈 수 있는 크기의 방에 이상한 거적대기 옷을 입고 있는 여자가 앉아 있었다 한눈에 그녀가 점을 보는 여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친구는 이것저것을 물어봤고 그녀는 한성 게맛살을 하나 꺼내들어서는 위에서 부터 아래로 죽 찢어내렸다. 그리고는 그 잘려진 단면의 결을 유심히 보는 것이다. 그리고는 점괘를 이야기해주었다. 옆에 있던 나는 게맛살이 너무 먹고 싶었다. 꿈에서 일…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630
11978

무당 벌레 발견! 얼씨구~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635
11977

난 시험기간만 되면 자유게시판에 들른다... 그 전에도 가끔 들르긴 하지만... 글을 남기는 건 역시 시험기간.... 시험의 압박은 나를 이곳으로 도피하게 만드나보다..

돌격대장최근 대화 조회 668
11976

개인적으로 포루투갈을 좋아하는데.. 홈 개막전에서 그리스에 2:1로 졌더군요.. 포루투갈 참 잘 하는데.. 선취골 후 허둥되고 개인플레이에 의존하고 다들..마음에 급하더군요.. 우리나라와 경기할때처럼..ㅠ.ㅠ 누노 고메스 피구~ ㅠ.ㅠ 불쌍하당..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62
27350

자정이 넘어서 어머니와 함께.. 흙 음식사진 어케하믄 잘찍나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0995.JPG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902
11974

날 같은초등학교 나온거같다면서 아는척하는 웬 아바타도 여자고 이름도 여자같은 애가 있어서 혼자 좋아라 하고선 우와 날 기억하는 여자애도 있구나 하고선 초등학교 졸업앨범을 뒤져보니 그녀석 남자였다-_- 웬지 모를 기분나쁨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715
11973

게을러 지네..-_- 올 여름에 아무래도., 피를 많이 빨릴 듯 하네요. 벌써 두번이나 물렸어요,모기한테.. 것두 긁기 민망한 부분....-_- .. 발가락 사이요. 진짜.. 긁을 때 마다 아파 죽겠네.아주.... 드디어, 우리 반에도 에어콘을 단다더군요, 이 지역 고등학교 중에 에어콘 안단데는 우리 학교 밖에 없다는 아이들의 피 튀는 외침에. 결국 달기로 했답니다. 뭐,, 그래서. 여름방학때도 야자를 한다나요.. 올 여름엔, 어디, 여행한번 못하겠네.. 그럴꺼…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62
0:000:00
글쓰기

이야기 남기기

음악 얘기도, 일상 얘기도 좋습니다.

+ 태그
기존 분류에서 고르기
가입 없이 작성할 수 있어요.

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로그인

Google로 로그인

로그인하면 닉네임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글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RADIOHEAD PLAYER

오늘의 배경음악.

들어오면 셔플로 시작하는 우리만의 라디오.

오늘의 첫 곡을 고르고 있어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Radiohead 재생목록한 곡을 고르거나 셔플로 시작하세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내 음악 파일 추가

추가한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탭에서만 재생돼요.

Radiohead 공식 아카이브에서 듣기 ↗
YOUR STORIES

체험 기록을 지울까요?

이 브라우저에서 작성한 글과 댓글이 삭제됩니다. 원본 사이트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내 글 관리

글 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