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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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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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27354 | 꽃사슴 한마리 잡아먹었네요 요즘 몸이 허해서 피를 좀 마셔볼까하구...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713.jpg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1,028 | |
| 12040 | 김동성의 친구가 아니고 같은 성의 친구다. 性 나를 헌신적으로 돌봐주는 동성의친구가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지금 내 옆에는 없다. 그러한 이유로 나는 남자보다 여자가 인간성이 안 좋다는 착각까지 해봤다 착각인지 진짜인지는 모르겠다 뭐, 저런 여자도 있고 이런 여자도 있는 거겠지만 하지만, 내가 그렇게 헌신적으로 챙겨주는 동성의친구도 없는 것 같기는 하다 예전에는 있었다 정말로 온갖 신경 다 써서 .. 옆에 아이들이 애인이냐고 놀릴만큼 그랬었는데 혼자…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653 | |
| 12039 | 게임 플레이 ・ 대다수의 건물 안이 표현되어 있다. 건물안에는 도둑질을 하러 들어갈 수 있다. ・ 도둑질에는 기술과 충분한 계획설립이 필요하다 ・ 부동산을 구입하는 것만이 아니라, 건물을 세우는 것도 가능, 카지노을 만들어 운영할 수도 있다 ・ 몇개의 미션에서는 갱을 고용하기도 한다. 차에 함께 타고 습격한다(4인 동시) ・ 갱단을 운영하는 것도 가능 ・ 미니게임이 개량되었으며, 증가되었다 ・ 미션은 스토리를 진행하는 것만이 아닌, 진행상황에 의해 게임중에 영향…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81 | |
| 12038 | 이제 일도 때려쳤겠다. 이제 난 자유다 라고 외친지 딱 하루 아침에 일어나서 그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고심하다가 결국은 일어나서 담배피고 귀찮아서 끼니 거르고 심심하니까 피씨방이나 가고 그리고 집에 들어와서 만화책이나 보고 그러다가 문득 거울을 바라봤는데. 내 모습이 오늘따라 상당히 추해보인다. 몇일전까지만 해도 1년전처럼 살지 않겠다면서 정말 뭣 같은 세상 돈이라도 많이 벌어서 큰소리 떵떵 쳐보자고 살았는데 어제부터 예전에 나로 돌아왔다. 학력도 딸려서 배운것…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34811 |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free/10cho1.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305 | |
| 12037 | 기가 막히다, 어제 세명이나 죽었댄다. 연쇄살인범은 신도림 (2호선)을 거쳐 잠실, 송파쪽으로 (2호선, 5호선) 와서 어제 세명이나 죽였다. 모 여고 여학생 하나, 아줌마 하나, 어떤 애는 살해될뻔하다가 도망쳤고 또 누가 죽었나. 여의도 쪽에서도 얼마전에 모 대학 기숙사 근처에서 살인사건이 일어 나고 흉기도 발견되었단다. 이 연쇄 살인범은 흰 옷입은 여자를 타겟으로 한다고 하고 또는 흰 상의에 빨간치마 그리고 하이힐을 신은 여자를 타겟으로 한다고 하고 교복을 …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612 | |
| 12036 | 음 메시브어택 팬홈피 만들려고하는데 혼자만들기엔 어려움이 많네용 같이 운영해볼 생각 있으신분 있나요? | Corn | 최근 대화 | 조회 720 | |
| 12035 | 출처 : 'DJUNA의 영화 낙서판' 게시판 아... 윌 패럴, 크리스토퍼 워큰 모두 너무 웃겨요... 크리스토퍼 워큰의 그 진지한 표정이란... 같이 올라와 있던 스크립트입니다 Blue Oyster Cult on Behind the Music (4-9-00) Announcer: After a series of staggering defeats, Blue Oyster Cult assembled in the recording studio in late 1976 f…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729 | |
| 12034 | 매우 위험한 생각이고... 호기심이 많은 만큼 겁도 많아서 절대 못하고.... 또 그 마약이란게 밀가루처럼 구하기 쉬운것도 아니여서... 뭐 불가능 이겠지만... 가끔 음악을 들을때... 아니면 기분이 좋아지고 싶을때... 하늘을 날아다니는 사슴뿔을 가지고 있는 토끼를 보고 싶을때... 마약을 하면 다 가능할거 같다... 물론 순간이겠지만.. 그런건...뭐 중요한게 아니구... 뮤즈의 필링 꿋 을 듣다보면 ... 가끔 더 심한 충동을 느낀다... 음...아무것도…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78 | |
| 12033 | 어딨나요~ㅠㅠ | 박명철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2032 | I miss you. Where are you? | 검은별 | 최근 대화 | 조회 667 | |
| 12031 | ;;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68 | |
| 34810 | 제가 좋아하는곡 위주로 선곡합니다 신청곡있으시면 msn메신져로 쪽지주시구요 음.. 메시버어택 뮤직비디오 구하기 힘들군용 윽 구해야되는데 | Corn | 최근 대화 | 조회 2,422 | |
| 12030 | 오늘, 아니 어제 음악 수행으로 창작을 했습니다. (저는 개인사정으로 그때 학교를 못나왔지만) 친구의 이야기로는. 그 친구가 음악 선생님 한테 불려가서 (딴 뜻 아니고 창작한거 제출하는 것임) 오선지를 딱 내는데. 그 선생님이 "여기에 '사'음이 왜 나와? 화음만 맞추라니까?" 이런답니다. 이 얘기 듣고 저는 (저 혼자일지 모르지만) 매우 기분 나빴습니다 일단 실력이 썩 좋은것도 아닌데 점수 매기면 그만이지 저렇게 꼬집어가는 것도 싫지만, '사'음이 나올수도 있…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671 | |
| 27353 | 너무 잘나오네요 보급형이랑 비교도 안되는 노이즈 심도.. 질려버리는군요 밑에는 콘탁스T3 필름이 좋아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_0040.JPG d715.jpg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1,029 | |
| 12029 | 지금 새로운 넥스트의 신보를 받았습니다. 음 사운드 전체적으로 무게감이 있고 대중성도 갖춘 앨범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사실.. 왠지 실망하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모르겠습니다.. 아직 더 들어봐야겠어요~ 예전의 넥스트를 지우기는 힘들겠지만요..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12028 | 쩝...... 일하다가 안그래도 짜증나는 니x가 열받게 하길래 얌전히 때려쳤습니다. 예전같으면 후려패든가 죽여벌든가 하는데. 그랬다가는 작년처럼 또 들어갈께 뻔해서 냅뒀습니다. 이번에 들어가면 기본 10개월이라서....-_- 후.........뭘 해먹고 산다냠....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2027 | 혹시나 까먹으신분들 안계시죠? 시간과장소는 이벤트 보드 를 참조하시어요 그럼 내일 뵈요~! +_+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663 | |
| 34809 | 유후!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2,286 | |
| 27352 | 미스테리의 책버리지 관리자; 애시드예요. 야차님께서 일깨워주신 덕분에 오랜만에 들렀어요. 책 읽느라 바쁘답니다 요새-_-ㆀ (변명이 정말...구차하군요ㅠ_-) 다들 즐거운 6월 되세요. 그러고 보니 6월도 반이나 지나갔네요. 호고곡.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939 | |
| 12026 | http://www.ssamnet.com/60_ssf/ssf2004.asphttp://www.ssamnet.comㆍ제6회 Ssamzie Sound Festivalㆍ과 함께 할 숨은고수를 찾습니다. 일시: 2004년 10월 초 장소: 현재 미정 가을...2004년의 즐거운 추억과 함께 할 "쌈지 사운드 페스티발(이하 쌈싸페)"이 여러분들을 찾아 갑니다. 지난 2003년에 이어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쌈싸페는 명실공히 국내 최고 규모의 록 페스티벌로 성장하였습니다. … | co. | 최근 대화 | 조회 685 | |
| 34808 | Frank Bennett의 또다른 creep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01 13:12)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downloads/1167624778/Frank_Bennett___Creep.wma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라됴머리 | 최근 대화 | 조회 77 | |
| 27351 | 피터팬컴플랙스라고 you know i love you. 래디오헤드랑 창법도 노래도 비슷하네염 어쨌든...노래 조타~~~@@ maroon5노래도 괘안코... 에씨드 째즈 never stop. bring it back.(맞나 모르겠군.) 다 근데 넘 유명해서..추천이고 말고도 없겠군여..@@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3,483 | |
| 34807 | 만화를 너무 재밌게봐서 조금은 모자른듯 했던 영화입니다.. 그래도 재밌었어요 (확실히 만화의 괴기스러움은 따라가지 못하더군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scmovie/Uzmaki07.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44 | |
| 12025 | 지금까지 방송 들으신분들 수고하셨어요.. :D 즐밤 스펙타클 드림!!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654 | |
| 12024 | 저는 혼자 그냥 걸어본적이 있습니다 물집이 나고 다리에 경련이 일어나도 무의식적으로 걸었습니다 걷다보니까 바다 근방이더군요 어두운 산과 더러운 콘크리트 냉담한 차들 주황색으로 답답한 거리 아무도없는 고요 기계만 돌아가는 소리 현실자체였습니다 낭만이라는 단어는 무색하고 죽음과 유사한 이미지였습니다 저는 조용한 어둠속에서 쪼여오는 외로움과 함께 날을 지샜습니다 어둠속의 전등은 황홀하였으며 두려웠습니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01 | |
| 12023 | 엄마, 혹은 아빠의 손바닥을 자세히 본 적 있을까. 뭐, 남자친구(혹 여자친구)의 손은 연애 초에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살짝 잡고는 봤었겠지만.. 언제- 엄마, 아빠의 손바닥을 보기라도 했을까. 오늘, 엄마가 손이 저릿- 하다길래 만지작- 만지작하며 풀어주었는데. 보이는 건 엄마의 갈라진 손끝과 하앟게 일어난 손바닥. 예전 그 고운 손을 강한 세제들 속에 담그고서는, 얼마나 고생했을런지.. 설거지 해주는 것 가지고 투정부리고, 짜증냈던 내가 얼마나 한심하던지.. … | D | 최근 대화 | 조회 948 | |
| 12022 | 대체 그건 뭘까요. 며칠, 몇개월이 걸려도 대체 알수가 없더군요. 아아,,,혹시 답을 찾으신분 계십니까? | Pyramid;Karma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12021 | 애니멀 하우스](1978), [1955년 9월 30일](1978), [아마데우스](1984), [슬램](1987), [닉키와 지노](1988), [검은 무지개](1990), [이너 서클](1992), [노틀담의 꼽추](1996) 등 출연. 우리에게는 [아마데우스]의 모짜르트 역으로 잘 알려져있다. 요즘 안하네요; 영화 체플린에 나오는 배우랑 헷갈리던데; 웃음소리 최고였음 잊어지지 않음 광적으로 작곡하는 저 장면! 당구대위에서 작곡하는 장면은 천재의 매력을 한컷 …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12020 | 사이버 샵에서 앨범 이미지 사려고 하는뎅.. 포인트랑 레벨 다 조건 맞는데 왜 안사지졍? 웁스 웁스 사고싶다............ 셤기간에 싸이와 음악 미친 정신나간 아이 가. ㅋ | 네페르타리 | 최근 대화 | 조회 670 | |
| 12019 | 난 동물이 너무 좋다 에버랜드에서 물개쇼를 보다가 정말루 운적도 있다 (물개가 너무 심하게 귀여워서) 요새는 도마뱀과 수달에게 빠졌다 도마뱀이 꼬리 자르는 거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듣고 완전히 폭 빠졌따 +ㅁ+ 흑흑 도마뱀은 이름도 귀여운데 생각해보니까 꼬리 잘려서 도마뱀인것 같다 다음주에 남자친구가 도봉산 가서 잡아다 준댓다... 막상 진짜 잡아오면 만질수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꼬리를 자른다는 그 발상이 너무 귀여워 죽게따 흑 거기다가 짜르면 또 나고 …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12018 | http://kr.encycl.yahoo.com/enc/info.html?key=1438500 가끔씩 발작을 일으키곤 합니다 군대가서 발작 일으키면 어떻하지.. 무리한 운동은 하지 말라고 했는데 보통사람들처럼 같이 생활해야하나요 p.s 거짓말 아닙니다; 이병으로 초등학교 생활 수개월을 병원에서 보내야했습니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67 | |
| 34806 | chan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chan.exe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33 | |
| 12017 | 글이 너무 가벼운 것 같아서 글 하나 썼다가 지웠다. 조회수가 0이라서 다행이다. 가벼운 것도 싫지만 무거운건 더 싫은데 아아. 우울한 인생이여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681 | |
| 34805 | 무슨 뜻이죠??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29 | |
| 12016 | 무슨 뜻이죠??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687 | |
| 12015 |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ir_id=301&docid=12642 링크 된 주소에 댓글 참조 이마트가 두개나 있다 타워 팰리스 보다 좋댄다 우리 동네 강동구 성내동 쵝오!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743 | |
| 12014 | 좋은 재즈 추천 바랍니다~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697 | |
| 12013 | 한창 진행중인 유로 2004경기가 재밌는 시합들이 많네여..^^ 여지것 한 시합 모두 다봤는데.. 한두갠가.. 영대영 무승부 나온 시합 두어개빼고는 다.. 박진감 넘치는 시합들이 많아서.. 엇그제 잉글랜드와 프랑스의 시합은.. 정말 평생 다시는 못볼 명승부였고.. 어제밤..정확히는 오늘 새벽에도 야간 경기다 보고 자느라..-- 라트비아와 체코의 시합도, 약체인 라트비아가 전반 인저리때 선취점 얻고 이변 생기나 했는데..역시, 후반에 체코에게 2점주고.. 역전패.… | u2oolica | 최근 대화 | 조회 714 | |
| 12012 | 솔직히 별 것도 아닌거 가지고 자기가 신인양 행세하는 꼴. 봐주기 힘들다. 그게 니 머리 속에서 끝나길 빈다. 김주엽.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341 | |
| 12011 | 졸라 맛없네;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664 | |
| 34804 | kid a와 amnesiac에서 두 곡 가사가 틀린가요? 모닝벨~모닝벨~하고 나서 바로 나오는 가사... 어떤 분은 i don\'t know the killer 여기 lyrics에서는 had null encounter로 나오고 성문영씨 번역본에는 light another candle로 나오고... 실제로 톰이 부르는 걸 들으면... 뭐라고 하는지 잘 모르겠음 (버럭) -_- 좀 알려주세요~~~~~ | visualpurple | 최근 대화 | 조회 174 | |
| 12010 | 정신과의사가 좀 짜증나게하더군요... 아무튼 대한민국 날림 행정의 노른자위를 거치고 오늘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1급 이랩니다.. 제 바로앞에 이런저런 진단서 등등을 들고와서 4급맞고 기뻐하던 놈의 얼굴이 선명히 기억나는군요..... 췟 갑자기 군대 가기 싫어졌음.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771 | |
| 12009 | 그저께 밤에 졸려서 퍼져있었는데 동생이 문 밖에서 그랬다. "누나 엄마가 사슴벌레 잡아왔어." "어엉." 졸리면 눈에 아무것도 안 뵈이기에 나는 대충 대답하고 (정말 저 소리 들으면 번쩍 깨어날 것 같은데 그 때는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들였다. 뭐냐?) 퍼져 잤다. 다음 날 일어나서 거실에 덜 깬 눈으로 멍하니 앉아 있다가 물 한 모금 마시고 세수하고 역시 덜 깬 눈으로 다시 앉았는데 "흐어어어어억!!!" 눈 앞에 투명하고 넙죽한 유리병에 사슴벌레 한 마리가 들어…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698 | |
| 12008 | 라됴헤드 앨범 다 모았다~~!!(정규앨범만 ㅡ,.ㅡ) 오늘은 기념비적인 날이니 자축파티를~~~~~ 근데... CDP가 없네(--;)(__;) (버럭!) | visualpurple | 최근 대화 | 조회 673 | |
| 12007 | 출발역/도착역 란에 각각 역 이름을 적고 검색을 클릭하시면 되고, 혹 역 이름을 잘 모르실 때에는 빈 칸으로 남겨두고 검색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http://bus.seoul.go.kr/bus/toll.asp 출처 : http://miniwini.com/miniwinis/bbs/index.php?bid=talk&mode=read&id=31477 만두파동이 잠재운 게 국민연금 뿐이 아닙니다.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634 | |
| 34803 | 자기 배 보고있는 모습 넘 귀엽지 않아요?? 흐흐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배(2).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charity | 최근 대화 | 조회 2,005 | |
| 34802 | 잡지인거같죠?? 아마 키드에이 앨범 나왔을때쯤??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잡지(3).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charity | 최근 대화 | 조회 1,687 | |
| 34801 | 아마도 직찍인듯하죠? 예전에 다른데서 제 홈피로 퍼다논거라 출처는 잘 격이 안나요 ㅠㅠ 몇 년전인지도 잘 격이 안나네요 흠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컴.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charity | 최근 대화 | 조회 2,050 | |
| 12006 | 사실 마카이가 나오면 어떨까 싶었는데 결국 큰거 하나를 해치우는구나. 그 동안 국대에서 부진하다가 오늘 중요한 경기에서 나는 반니스텔루이다라고 각인을! 근데 오늘 네덜란드 선수 구성이나 호흡도 영 껄끄럽더군요. 오베르마스가 들어오고나서 정말 살아났지 전반은 최악; 휴우. 네덜란드 참, 위태위태 하군요. 웬지 모르게 뭔가가 부족하단 말야. 가보자꾸나 네덜란드여~!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64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