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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1912

누가 노려 보는듯하고 째려 보는듯한 오싹함 듣던 노래까지도 오싹하게 들리는 기분 나는 겁이 많은건가... 얼른 이불속으로 쏘옥...

최근 대화 조회 677
27346

얼짱~ 누구일까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watchingtv1.jpg

luvrock최근 대화 조회 905
27345

Did U guyz smell that? . . . . If U don't, get some rest.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clearway.jpg

luvrock최근 대화 조회 947
27344

색감이 예뻐서 올립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fans.jpg

luvrock최근 대화 조회 1,076
34750

  알고보니. 저번에 사랑했던,(제길) 그러니까 첫사랑이.   나한테는 솔로네 뭐네 하면서 내숭떨고, 인기관리 해주면서,   정작 다른 남자들 사귀는걸 방금 알게된 나.   기분이,    ....    Stop sending letters    Letters always get burned       I…

나이트초퍼최근 대화 조회 316
11911

좋군요. 아빠 생일이고 해서 한번 들렀습니다. 음, 우리 동네에도 개화의 바람이 분건지. 그간 많이 변했습니다. 집 옆에 있던 대나무밭도 많이 줄었구, 온 동네길 포장을 다했네..-_- 사실, 우리 집 엄청나게 촌에 있어서, 동네에 사람사는 집이라곤 4집 밖에 없구,,-_- 주변에 가게고 뭐고,, 심지어 우체통도 없지만. 그래도 살만한 동에에요; -_- 그래서. 제가 이렇게 순수하게 자랐잖아요 :$ ........(;;) 암튼, 좋네요. 시원하구..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31
11910

어제 저녁 만화책을 보고 친구에게 씨디 구워돌라고 할 노래들 적다가 선풍기를 틀고 타이머로 20분을 맞춰놓고 잠이 들었다. 잠 들기전에 가장 마지막으로 들은게 아마도 vegetable(acoustic)이였을것이다. 그렇게 잠이 들었고 나는 아스팔트 도로위에 서 있었다. 차가 한대 오고 있었고 난 그 차에 치이는 시늉을 하고 그 차를 운전 하는 자가 나와서 나를 때렸다. 몰론 날 일부로 맞고 그 자를 신고 했다 . 정말로 돈이 필요했기 때문에 내가 정말로 혐오하는…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92
11909

근 한달간 1,2,3집만 번갈아 가면서 듣다가, 며칠전부터, kid A 듣기 시작했는데.. 정말.. 혼을 빼는군여... 어떻게 이런 음악을... 의외로 인터넷에 라이브음원도 상당히 많이 올라와있어서... 이런 명곡들을 엠피받아 듣는 것에 죄스럼도 느끼면서 다운받아서 엠디에 저장해서 들어본바.... 역시.. 할말이 없습니다.. 대충 록은, 중고딩때 부터 듣기시작했는데.. 어째 래료햇은 이리도 늦게 좋아하게되서, 6장이나 되는 앨범 한번에 듣느라..정말 빡시네여..…

u2oolica최근 대화 조회 656
11908

...그 놈의 인공지능이 죄지 -_-;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617
11907

어제 오늘은 정말 되는일이 하나도 없었다.. 어제40만원 주고서 2달전에산 앰프를 팔려다가 흥정실패로 10만원에 팔았나 싶더니.. 오늘 학원원장(나의고용주;)이 자기 대신 학원장 연수에 참가하라고 했다.. 당연히 학원이 소재하고 있는 도시에서 행사가 진행되겠거니 해서 행사 시간 1시간전에 준비를 하고 나갈랬더니..이런.. 2시간넘게 걸리는 다른도시에서 열린단다..;; 거금을 들여 택시를 타고 갔는데...젠장.. 도착한지 15분여만에 행사가 마쳤다..이런 허무할때…

아르스최근 대화 조회 628
11906

다음주에 레포트 셋 시험 셋 다다음주에 시험 또 셋 지금은 12시를 넘어 일요일 허나 나는 아직도 토요일 같은 기분 그래도 나는 지금 아레치글들 클릭 놀이 이번에도 망할 것 같다.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679
11905

My Own Prison 과 함께 일반 라디오에서 메세지있는 락 음악을 들려주던 2천4백만장의 대형밴드 Creed 가 전격 해산했습니다.거의 10년을 함께 해온 이들은 가장 최근에 발매 했었던 Weathered 마저도 대 히트를 기록하며 계속 히트싱글을 양산해 냈고 그만큼의 안티팬들이 많은것으로도 유명했었습니다.해산 이유는 밴드를 이끌면서 작곡과 작사를 양분하던 기타리스트 Mark Tremonti 와 싱어 Scott Stapp 의 돌이킬 수 없는 관계때문 입니다…

홍박사최근 대화 조회 648
11904

이번에 하게 된 유치원 보조 아르바이트. (3~5살반인 토끼반을 맡게 되어서 힘들지 않게 지낼 것 같다.) 유치원에서는 핸드폰을 꺼놓고, 선생님방에다가 두고 생활하는데.. (전자파가 어린애들한테는 해롭다. 는 것 같은데.. 뭐 일하는데 필요없다. 싶어서 꺼놓고 있었다) 12시 정각에 우리 토끼반 아가들은 모두들 점심을 먹고, 한창 뛰어 놀다 1시 20분에- 낮잠시간. 오늘 첫. 출근이라, 모두들 조그마한 이야기파티를 만들겠다고해서 선생님방에서 이야기를 했었다. …

D최근 대화 조회 698
11903

기르던 개 죽이고 종신형 받아(?) 자신이 기르던 개를 죽인 개주인이 종신형이라는 사상 유례없는 판결을 받았다. 5일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지방법원은 지난 3일 자신이 기르던 개를 죽인 한 남성(42)에게 종신형을 선고했다. 이 남성은 집에서 기르던 독일산 셰퍼드를 애인의 이름인 '말리'라고 부르며 귀여워 했지만 2년 전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자 개를 골프클럽으로 때린 뒤 심장에 쇠막대기를 박아 넣고 머리를 정원용 가위로 잘라낸 혐의를…

슈퍼소닉최근 대화 조회 670
34749

  정확한 명칭이 그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책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고3의 압박따위는 간단히 무시하고, 갔죠.   예전부터 사고 싶었던책들이 반값아니면 20~30세일!!!   돈이 겨우 3만 5천원밖에 없어서 그 정도 밖에 못샀는데, 그래도 흐뭇..   좋았던거는 외국 잡지; 외국 잡지들을 3개에 만 삼천원에 파는 곳이 있던거였습니다.   음악 잡지도 있던데, 라디오헤드를 찾…

나이트초퍼최근 대화 조회 321
11902

......을 할려고햇으나 범위를 몰라서 낭패.. 학교좀 성실히 나갈껄.. 저번에 아침수업 오랜만에 참석했더니 진지하게 반수하냐고 묻는 동기들이있어서 난감했음.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784
11901

이번 메가패스 광고 잘만든것같지 않아요? 왜냐하면.. 뚝뚝 끊어지는 장면장면들이 메가패스의 실태를 보여주고 있는 듯;;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68
11900

전 힙합도 좋아하는데-_-ㅋㅋㅋ (좀뜬금없는소린가)

Abraxas최근 대화 조회 669
11899

근 한달 동안 외지로 출장을 가서 열심히 일을 하고 오늘 월급받으러 집으로 돌아왔는데. 우리집에서 5초거리에 있는 피씨방 알바는 바뀌고 와인삼겹살집은 벌써 망했는지 가게 간판이 바껴버리고 동네에서 모르는 사람들도 몇명 돌아댕기고 만화방 알 바도 바뀌고............ 아.................정말 서글프다.... 예전에 피씨방 알바가 더 이뻣었는데..........:$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69
27343

가입신청하려구요...ㅋ 별다른 필요사항은 없는 것 같아서 자세히는 안적지만 책 정말 좋아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쭉. 독일작가 Hermann Hesse 좋아하고요. 국내에 나온 헤세 책 중 안읽어본건 에세이집 딱 한권밖에 없어요. 책장하나를 다 메우고 있답니다...ㅋ^^ 아무튼 가입시켜주세요.

Abraxas최근 대화 조회 873
11898

I'm not here This isn't happening I'm not here I'm not here In a little while I'll be gone The moment's already passed Yeah it's gone 지금. 제생각이에요.땀. .땀.땀.아하핫. ;ㅁ ; 가사가.와닿길래-_ㅠ . 적어바써요 . 땀.땀. 지금 이순간이 .너무 싫네요 ..;ㅁ ;ㅎㅎ

최희영최근 대화 조회 687
11897

짜증날 때 기분 확 풀어주는 음악 좀 추천받아요!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654
11896

병이 도짐 ... 고삼인데a

나나최근 대화 조회 654
11895

어제는 아침부터 동생과 시비가 붙었다. 동생이 나더러 언덕위의 돼지우리라고 했다. (미친 돼지정도 될꺼다) 그래서 나는 동생더러 언덕위의 발냄새라고 했다. 동생이 다시 한번 돼지우리라고 했다. 나는 동생더러 럴커라고 그랬다. 동생은 나더러 저글링이라고 했다. 아니 저글링이라고 하더니 히드라라고했다. 나는 럴커는 못생겼다고 했다. 동생은 히드라도 못생겼다고 했다. 나는 히드라는 그래도 저그의 프론트맨이라고 했다. 동생이 헤엥,이라고 했다. 내가 이겼다. 오늘 칠판…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678
34748

아~ 이건 .... 영화에 대한건 아니구요... 전 거의 액션이나 호러... 아님 배틀로얄 킬빌 같은거 혼자서 잘봤거든요..( 참고로 여자임) (울집식구나 아님 친구중에 나랑 이런거 같이 봐줄사람 없음...) 그런데 이제좀 자제해야겠어요... 자꾸만 꿈자리가 뒤숭숭해져서요 ...나..참 꿈속에선 그래두 괜찮은데... 깨고 나서 하루종일 쪼끔씩 쪼끔씩 생각나면서 왠지 오싹... 아... 여름이 다되었는데.... 특히나 몇일전에는 1층사는 살인범이 10여 명을 잔인…

오가리최근 대화 조회 13
34747

엄마가 집에 놀러 다녀 가셨어여... 뭐... 놀러라기보단..정찰(?)을 나오 셨다고 해야하나? 몇일 계셨었는데 좁은 집에서 복닥거리다보니 할일도 없고 해서.. 비디오를 빌리러 갔죠 둘이 손잡고 룰루~랄라~ 앗! 그런데..... 그런데.... 연로 하신 촌구석 아줌마인 울 엄니가 볼만한 영화가,,, 당최...난감...=_= 그러다 달랑 하나 있는비디오를 발견했지요.. 이름도 멋지구나~~~ \"고독이 몸부림칠때\"  두둥~~~!! 예전에 연애 프…

오가리최근 대화 조회 19
11894

피라미드란.. 시체가 있느곳... 미이라.. 무섭죠.. 피라미드가 다단계고 다단계가 네트워크 판매라구 합니다. 문제점은 커미션 지급에 대해 명확하게 얘기를 안해준다는 겁니다. 제품이 좋다, 돈 많이 벌 수 있다. 감언이설뿐... 아래부터는 보통. 대충, 알아서 인식하세요. 보통, 대충 이렇다는 얘기니깐. 보통 다단계는 회원을 등록시켜서 회원이 구매를 해야만 커미션이 떨어집니다. 삼십만원정도 판매(즉 본인 회원이 구매) 해야 만원정도 떨어집니다. 그 커미션도 몇십…

음~냐최근 대화 조회 662
34746

듣는 이 없어도 할 때 까진 하는 방송 (장하다)

Paranoid?최근 대화 조회 2,257
11893

모기사냥의 계절이 돌아왔다. 오늘 학교에서 무려 네 곳을 물렸다. 정말 양심업ㅂ은 모기였다. 세상에나 .. 나한테는 팔뚝을 물었고 내 친구는 얼굴을 물었다. 집에 돌아와서 모기 한 마리를 사살했다. 모기를 죽이는 것은 내게는 드문 일인데, 모기가 참 날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퀴벌레처럼 뚱뚱했으면 손으로 못 잡았을 것이다. 배를 눌렀더니, 피가 나왔다. 우리 가족 중 누군가의 피일 것이다. 겨우 그 적은 양의 피를 먹고, 죽임을 당해야 한다니 불쌍하다는 생각이…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646
11892

내가 하도 좀 튀게 노니까 정신세계가 이상하다면서 이해할수 없다는 둥의 소리를 하고는 그러니까 니가 여자가 없지 하더군요 지금부터 성격개혁합니다 말이 없는 성격으로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683
34745

행복해 하는 그대들을 위해.

눈큰아이별이최근 대화 조회 2,068
11891

도대체 누가 야만인이지... 민족의 상대성 이런 야만의식이 아니라... 같은 민족끼리의 야만성...도 아니고 같은반안에서 선생과 제자"들"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분쟁... 나참... 나도 학생의 편이여서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지는 못하는거 같다... 고3이라서 그런지 어머니들이 돈을 모으셔서 일주일에 두번씩 간식을 넣어주신다... 뭐 종류는 언제나 다르고 다르고 다르고 뱅뱅... 으하하 여담이지만 간식오는날은 이상하게 급식이 맛있다...-_-; 수작인건가…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58
11890

소울식 말을 안 듣네 왜케 접속이 안 되지 ㅡ.,ㅡ;;; 심심해서 방송하는데도... ㅡ,.ㅡ;엿튼!!!!!! 짱나!!!!!!!!!!!!!!!!!!!뷁

포티최근 대화 조회 664
34744

ㅡ.,ㅡ;;;이른 방송 http://www.saycast.com/sogno81.pls

포티최근 대화 조회 4,675
11889

욱경아 생일 축하해~!!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46
11888

한 페이지의 글들에 댓글을 다 달았다 단지 너무 더워서. (ㅡ_-) 아니면 계획보다 집에 일찍 와버린 김에 그냥. (-_ㅡ) 다시 나가기 귀찮아지는데..슬슬. 오늘은 머리는 텅 비고 몸만 움직이는 기분이 계속 든다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01
11887

Humming urban stereo 델리스파이스 fortune cookie 페퍼톤즈 (스펠링 모르고 twenty four century magic) melody on a happy day kiss kiss 피터팬 컴플렉스 등등등..좋다!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642
11886

여름엔 개도 안 걸린다는 감기. 걸려서 신나게 투병중. 앗싸 좋구나. 병원가니까 39도 8분이랬던가- ...그다지, 심한 거 아닌가. 싶었는데. 주사 2대 맞고 엉덩이 쌍으로 부비는 중. .....내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간호사누님들 앞에서 엉덩이를 까야 한단 말인가. (하긴, 어리다......)

D최근 대화 조회 643
11885

거대한 찜질방 ㅠ.ㅠ

달리최근 대화 조회 645
11884

결론부터. 나는 이 선전이 너무나 싫다. 예전에 마트에 갔다가 화장실에서 싸우는 아줌마들을 본 적이 있는데.. 어떤, 갓 걸어다닐만큼 작은 아이의 엄마가 아이를 때려서. (어떤 이유엔지는 모르지만) 그걸 본 지나가던 다른 여자가 한마디 했다가 애엄마는 왜 남의 일에 참견이냐. 내가 내 아이 교육하는 방식이니 상관 말라며 애 앞에서 ㅆ욕까지 해댔다.. 결국 당신 정신과 진단한번 받아보세요-란 말 까지 나왔고... 우리나라에선 "어른"이 "아이"를 가르치기 위한거라…

R최근 대화 조회 662
34743

얼마전에 문득 생각해보니 제가 노래 가사도 제대로 모르면서 들어온곡들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요즘에는 보유중이던 앨범들을 정리하면서 가사를 하나둘씩 나름대로 해석도 해보긴 하는데요, 라디오헤드같은 경우는 좀 난해한 가사가 많아서 무슨 뜻인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을때가 많습니다. 이곳 가사게시판에 가보면 해설까지 곁들여서 잘되있는것도 많은데 어떤건 그냥 영어가사만 있더군요. 혹시 이런 가사들 해석이나 해설이 되있는곳이 없을까요? 그 해설이 영어로 …

memento최근 대화 조회 339
11883

어제 삼게탕 먹으러 강남에 갔었다. 삼게탕 얘긴 차치하고서라도 먼저, 강남이라고 하는, 번화가에 북적거리는 사람들과 네온사인, 건물들의 위풍당당함의 맛에 놀랐는데, 그건 내가 서울토박이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장소에 한번도 와보지 못했다는 사실과 더불어 시너지효과를 불러일으킨다. "그냥 갈꺼야?" 친구가 삼게탕을 다 씹고나서 나에게 물었다. "1시간이나 걸려서 왔는데, 너무 아쉽잖아. 뭐라도 하고 가야겠어." 그래서 우린 강남거리를 걷기로 했다. 밤이라 어둑어둑하면…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96
11882

속삭여줘 처음 만나 사랑에 빠진 연인들처럼 깊은 밤 잠 못들게 하는 사랑의 속삭임 어루만져줘 크리스마스 아침 선물로 받은 장난감처럼 짜릿한 마음 설레이는 너의 보물 1호처럼 사랑해줘 나른한 봄날 정열에 빠진 아낙네처럼 끝없는 로울러코우스터처럼 밀려오는 현기증 초대해줘 달나라에 처음 발을 내딛는 지구인처럼 내 가슴 두근두근하는 달콤한 초대여 내 가슴 두근두근하는 달콤한 초대여 달콤한 초대여 once again 달콤한 초대여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648
11881

뭐 라됴헷은 아니고...;;; 오늘 레코드샵에 soundgarden의 $^#*%&$&$!...(앨범이름이 기억안남... black hole sun이 들어있던것) 을 사러 갔는데 soundgarden 앨범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다른넘들 (metallice, U2, alice in chains) 앨범을 보다 ... alice in chains의 jar of flies/sap 합본이 있길래. 대충 그걸로 찍어서 샀는데... 뭔가 이상해요. 특히 SAP의 맨 마…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656
11880

지금 땀을 삐질삐질 흘리면서 선풍기바람을 쐬면서 덥다 라고 생각하면서 기침을 하면서 콧물을 닦으면서 레포트를 쓰고있다 물럭:'(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73
11879

"아저씨. 내려주세요." "..." "아저씨! 내려주세요." "..." "아저씨!!" "..." "허 참. 내려달라니까요 아저씨!" 술렁술렁. "저 아저씨 말 씹는다"같이 귓속말인지 뭔지 구별 못할 말들도 들려온다. 그제서야 도로를 멍하니 바라보던 아저씨가 반응하기 시작한다. "알았어요. 내려 놓을테니까. 다음 정류장에." 버스 안에서의 실랑이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다(고 한다. 버스 안 승객들과 기사 아저씨의 말을 미루어 본바로 추측.). 참…

oxicine최근 대화 조회 698
11878

http://211.239.163.175/fish/_etc/jappanfanta.wmv 베이비 때문에 하루종일 쪼갰다는

최근 대화 조회 642
34742

엄청난 스케일 하나만 믿고 표를 샀으나 사실 스펙터클은 반지의 제왕 수준에도 못미치고.. 일리아드의 신화적 분위기나 그 서사적인 스토리를 기대하고 봤으나 그역시 기대에 못이르고 볼만했던 것은 그저 헥토르와 아킬레스의 맞짱 장면.. 배들이 떼지어 가는 것도 좀 멋있었고.. 당황스러웠던 건..헬렌이 못생긴것..하고 올란도 블룸이 너무 애자같이 나온다는 것. 전체적으로는 돈이 쬐끔 아까움..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34
11877

.. 아침형 인간이 되기로 하고.. 5시 50분에 기상..(사실은 모의고사 때문ㅡㅡ;;;) 오늘은 5시 40분.. 그런데도 완전 밝더군요. 내일도 그쯤 일어나서 운동하고 샤워하고..책읽고.. 내가 아침형 인간인지는 아직 미지수.. 조금 더 해봐야지.. 인생을 두배로.ㅋㅋ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656
34741

상큼한 벨앤세바스찬의 싱글

소금비누최근 대화 조회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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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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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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