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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1849

맛있게 구어진 치킨은 나의 뒤에 서서 비웃기 시작한다 그래 얼마든지 가지고 놀라고 얼마든지 말이야 내가 배고파졌을쯤 생각없이 배를 채울수 있게 어제 난 네가 소화되는걸 느껴 이제 나의 위액이 널 녹아내려 이상하게도 난 울고 있다 아직 식사는 끝나지 않았는데 ============================================ 나의공격은 공격이 아니라 방어 입니다 이건 삶의 저주입니다 난 살아 있어서 너무 죄송합니다 당신을 삼키거나 혹은 나를 삼킬것입니…

최근 대화 조회 687
11848

폰 생겼어요 크흡 ;ㅁ; (이 오랜 투쟁 끝의 감격이란!!!!) 아...정말 힘들었어 ;ㅁ;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637
11847

일단 듣기 시작하면 익숙한 멜로디와 함께 깊은 늪에 빠지는듯한 듣기 시작하면 스스로 제어하기 힘든 멜로디 빨려들어간다 서서히 쪼아가는 멜로디가 자기전에 듣다가 피가 끓어서 잠이 안온다 그래도 또 듣는다 이미지는 마치 강렬하거나 따뜻한 태양같은 집에 오는길에 듣기 시작했는데 세상이 서서히 느려지면서 느릿하게 보이고 행인들에 의식이 안가고 전체를 인식하기 시작헀다 오늘따라 하늘도 예술작품같이 황홀했다 카스하면서 들어야겠다 또 피가 끓는다

최근 대화 조회 678
34723

에릭 바나 유태웅(야인시대에서 유지광역) 닮았다 영화보면서 내내 생각하다 집에와서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이 생각 한 사람 나말고 있더라 괜히 기분이 좋은 ㅎㅎ

thedoors최근 대화 조회 329
11846

이번 티셔츠 사람들이 목 목 하는데;; 난 좋다 ㅡㅡ;; 2003은 목이 너무 조이는 느낌이 드는게 사실이다 ㅡㅡ;; 그래 난 목이 굵다 ㅡㅡ;; 또 짧다;;; 이런 제길;;;;;;;;;;;;

Gray최근 대화 조회 652
11845

뒤풀이후 방금들어왔어요 허허 암튼... 그나마 공연 잘된거 같아서 기분은 좋네요 ㅎㅎ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835
11844

우선 이번 아레치 티셔츠는 여러가지로 에로사항이 많았다. (그렇다고 절대 완성도가 떨어지진 않지만) 일단 티셔츠 계획이 나온건 무려 수달 전이었다. 다만 여러가지 이유로 늦춰진게 사실이다. 디자인도 하려고하려고 해봤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여의치 않았고 메이드님이 해주신 티셔츠 디자인으로 결정되었다. 디자인 부분에 있어서는 그 어느때보다도 완성도가 높은것 또한 사실이다. 메이드님이 기본 디자인을 너무 잘주셨고. 거기에 전문디자이너 시크릿 님이 마무리를 철저하게 해…

우호최근 대화 조회 951
34722

ㅋㅋ amba - slide Unknown - Track 8 Unknown - Track 9 bic runga - 10 - listening for the weather Mew - Symmetry 311 - \"Cali Soca\" Soundsystem Pre-Production Josh Rouse - 1972 Unknown - Track 8 Airlock - Escape Unknown - Track 4 Yuppie Flu - Food for the ants S…

포티최근 대화 조회 3,498
11843

두달여동안을 사랑인지.. 우정인지를 고민하던 사람이 있었어여 난 분명 그 사람을 좋아했구.. 그 사람두 그걸 알았지만.. 그 사람은 날 친구 이상으로 생각한적이 없다했져.. 우린 어정쩡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두세번 서로 다짐 했었져.. 우린 정말 친구이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거다. 그러다가 가끔씩 그 사람이 하는 행동과 말들은 나에게 여지를 남겨주고.. 희망을 심어주었져.. 그러다.. 오늘 또 한번.. 우린 정말 친구다..라는 그 사람의 말을 들었어여.. 여…

몽상가최근 대화 조회 696
11842

볼살이 빠지는 방법을 세상에서 제일 슬픈 영화를 도마뱀이 꼬리를 자르면 피가 떨어지는지 아닌지 기말고사와 중간고사와 기말고사가 끝나면 어떤 기분일지 잃어버린 친구를 되돌아 오게 하는 법을 아빠가 더이상 늙지 않게 하는 법을 어디서도 배우지 못한 멋진 소설을 가장 멋진 엠에쎈 닉네임도 근사한 거절법을 고민하지 않고도 머리속이 텅비지 않는 법을 어려워요, 나이는. 몸으로만 먹었나

달리최근 대화 조회 648
11841

공지에 띄울줄 알았는데 온라인샵이 조용히 오픈했네요 부랴부랴 주문해버렸습니다.^ ^ ;; 이제야 2차구매 시작되었고...주문까지 했으니 기다리는 일만 남았네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아무도최근 대화 조회 669
11840

http://kane.egloos.com/532885/ 갑자기 이퀼리브리엄이 생각나는게...

좀머아줌니최근 대화 조회 664
11839

새겨진 무늬의 디자인은 새로운것도 이쁘고 좋지만 티의 질감이나 티 셔츠 형태의 디자인은 지난번게 훨씬 낫다는 느낌이 드네요 입었을때...이번껀...왠지 지난번가 다른 몬가 허전함과 언발란스가 느껴지는..ㅠ.ㅠ 목 사이즈가 지난번 것 보다 넓고 티의 길이가 짧아요..그래서 좀 어설퍼 보이는.... 물론 제 경우라고 한정해서 얘기 합니다.. 암튼..라됴티 이뿌네요~~ㅡ.ㅡ;; 몬 소리 하는건쥐..음냐

coma최근 대화 조회 717
11838

제대로 울어봤어요. 진짜. 이렇게 운거... 엄청 오랜만인것 같아요. DVD반납하고 오다가, 멀쩡한 땅에서 넘어졌는데.. 그 자리에서 엉엉운거 있죠. 아픈 것도 아픈 거지만.. 그 당시 상황을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참 민망하네요.-_- 거의 그 자리에 앉아서 15분을 운것같아요. 또, 오늘은 감정적으로 좋지 못한 일이 있었던 지라. 학원가서 거의 1시간 울고, 사실.. 지금도 훌쩍 훌쩍 대고 있다죠-_- 조금 아까 엄마한테 전화 왔었는데, "감긴가봐.. 코맹맹…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63
11837

5월의 마지막 날 5월 31일은 언제나 변함없이 돌아온곤 하는데,, 뭔가 변함없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여,, 시간,과거,,,그리고 내년의 5월 30일,,31일,, 이렇게까지만 떠어오릅니다,, 그 이외것들은 변하지않을까요? 어떻게 변할것인가,, 기대될것도 있고,,두려워질만한 것도 있나봄니다,, 내일 유월 어떤 하루가 될까요? ^^

물방개최근 대화 조회 688
34721

좋지 않습니까? Colonne Sonore라는 그룹이 불렀답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Sigle_TV___UEFA_Champions_Leagu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elec최근 대화 조회 56
34720

>test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2-08-13 08:17)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magnetVideo.swf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싹쓰리최근 대화 조회 1
34719

즐음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6.My_Iiron_Lung.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슈퍼소닉최근 대화 조회 97
11836

담배피는 여자를 보면 나쁘게 생각하며.. 심하면 욕까지 퍼붓는 사람들은 왜 그런걸까? 여성이 담배를 피고 있으면 마치 정말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은 것처럼 담배가 원래 여자들과 어울리지 않기 때문일까? 그 이름도 모를 여성의 건강을 걱정해서일까? 나중에 아이도 낳을텐데.. 그 훗날 생길 아이에 대한 걱정일까? 아이.. 혼자 낳는 거 아닐텐데;; 그럼 아마 기혼 남자가 담배피는 것도 죄악시해야 할 거다. 아니면 그냥 지금까지 여자가 담배피면 나쁜거라고.. 무의식적…

Beatles최근 대화 조회 1,113
11835

이걸로라도 인해서 한국의 인기가 치솟아서 일본사람들 우리나라 많이많이오면 좋겠어요ㅠ 특히 유명한 사람들 힝 -,.- ... 한심하다 엉엉;

나나최근 대화 조회 680
11834

각종 연예란을 장식하는 얘기중에 대표적인 것.. 그리고 많은 여성분들이 흥분하며 얘기하는 것 중 하나가 성형수술 이야기다. 어느 여자 연예인이 성형수술을 했느니.. 완전히 싹 고쳤다느니.. 누군가가 성형수술을 해서 얼굴을 말 그대로 '싹' 고쳐서 나왔다고 해서 그 연예인을 욕하는 건 무엇때문일까..? 평범한데 돈 써서 얼굴 고쳐서 연예인으로 성공하니까 배아픈 심리일까? 자신은 성형수술이 두려워서든.. 돈이 없어서든.. 그 어떤 이유 때문에 자신은 실행에 옮기지 …

Beatles최근 대화 조회 653
11833

일요일 오후에 환기를 시킬 겸 창문을 활짝 열고, 잠시 지친 팔을 창문에 의지하고 있었는데 문득 토요일 밤에 꾼 꿈이 생각이 났다. 비가 아주 많이 와서 창틀에 빗물이 넘쳐나고 있었던 것이다. 혹시 비가 방 안으로 들어오지 않을까 걱정하면서 그걸 바라보고 있었는데 그 빗물 덕분에 더러운 창문이 좀 깨끗해지지 않을까 하면서 굵은 빗줄기의 차가운 내음을 맡으며 창문을 닫아버렸다. 아무래도 창문 청소하라는 신의 계시인가보다. 요즘에는 피터팬 컴플렉스의 You know…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690
11832

아하하; 받아가세요;; ;;헤버나이쓰데이!

Foolsophy최근 대화 조회 660
34718

다시 업합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Sioen___Cruisin.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Foolsophy최근 대화 조회 108
11831

21년동안 살았던 집을 떠나야 하네요. 뭐...국가집(군인관사)이지만 그래도 좀 아쉽네요. 성년의 날 딱 지나니까 떠나는 형국. ;; 유아기와 소년기. 사춘기를 여서 보냈는데.. ㅠ.,ㅠ 휴=3 ^^;;

아싸!최근 대화 조회 670
11830

왔군... 역시..멋지네...하고있었는데... 우리엄마 옆에서 보고는 그런티를 만오천이나 주고 사냐 =,=;; 대략 낭패.. 내가 맘에들면 되는거자나!!!하고 소리한번 질러주고... 뭐..우리엄마가 라됴헤드를 알리가 없구... 어쨌든 티 맘에 드네요... 아참..글씨..저두 깨질라 그래요..아레치코리아 닷컴 써있는거... 우호님 감사~

유감최근 대화 조회 651
27337

서명은 귀찮아서;; 리사이징도 안했던가;; 에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jungmo_047.jpg sky.jpg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1,242
11829

샾이 오픈되길 기다리며 이 사이트에 한 100번은 넘게 들어온거 같네요... 언제 되는겨... ㅠ.ㅠ

신영세최근 대화 조회 640
11828

친구랑 길을가는데 어떤 고양이가 쇼핑백 안에 들어가서 자고 있었다... 우리 눈에는 그냥 쇼핑백과 고양이 하반신 + 꼬리 밖에 보이지 않았고... 주위에 날아다니는 파리들로 보았을때 불의의 사고를 당해서 운명하신 고양이 처럼 보였다... 비위가 약한 친구는 토할거 같다고 했고 키우던 강아지 버리는것 이런거 정말 싫어하는 나로써는 정말 보기 싫은 장면이었다... 어쩌다가 이렇게 됬는지... 도둑고양이 들도 다들 옛날에는 이뻐해 주는 주인밑에서 보슬보슬한 털을 부벼…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19
27336

이것도 그날.... 소원들어주시죠..... 이렇게 엎드려 큰절까지 하시는데... 들어주실꺼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620.JPG DSCN0631.JPG

골로가는청춘최근 대화 조회 962
27335

저번주죠...?? 석가탄신일 전날 가서몇장찍었죠... 밤이 화려한건지 등이 화려한건지...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623.JPG DSCN0633.JPG

골로가는청춘최근 대화 조회 1,016
34717

전에 TV에서 봤습니다. 초반 전개가 갑작스러운것. 빼면은 뒤로갈수록 매우 조용하더군요. 그렇지만 조그마한 잔재미들이 존재해서 지루하진 않습니다. 뒤쪽에 이발소에서의 그 인간군상들의 모습들을 그려낸것에 탄복했습니다. 이마무라 쇼헤이 감독.. 좀 많이 알고싶네요.

靑風87최근 대화 조회 8
34716

음.. 러브레터를 처음으로 봤지요. 1.프라이드 드래곤 피쉬 참.. 아사노 타다노부가 미소년?으로 등장하더군요. 어쨋든 재미있는 탐정물이었어요. 반전은.. 비밥의 2번째 새션이 생각나기도. 2.러브레터 처음 본 슈운지감독의 영화였는데 매우 좋았습니다. 정말 감성이란게 뭔지를 알겠더군요. 노래가 정말 좋은 영화에요. 3.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 확실히 잡탕영화더군요. 무국적 정서도 그렇고. 확실히 잘만들었고 재미도 있지만. 스파이나 폭팔하고 하는장면들은 왠지 좀 이…

靑風87최근 대화 조회 41
11827

저는 한번 글을 올리면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에 동시에 복사 붙어넣기 합니다 왜냐하면 좀더 다양한 반응의 대답을 듣기 위해서 입니다 내가 하는행동이 않좋은 것일까요? p.s 물론 이글도

최근 대화 조회 631
11826

저 라진데 어정쩡하게 맞어서 -_-;; 걍 엑스라지로 바꿔서 누구 주게용!!!!!!!!!! XL가꼬 계신분~~ 티 모양은 뭐냐면.. 그.. 앞에 네모 세개 잇는거가 아닌 디자인 라됴헤드라 써 잇고 아래에 수상한 그림 열개쯤 그려 잇는 그 디자인!!!!!1 되도록이면 우편은 귀찬고... 저히동네(아차산역)나 녹천역쪽이나 창동역이나 충무로역이 조아용!!!!!! 010 3181 3081로 저나나 문자 주세요오오오 근데 티가 수상한 상태로 변햇으면 안되용 'ㅁ'!!!!…

달리최근 대화 조회 665
34715

올핸 유난히 공포영화가 많이 개봉한다. 우리나라에서 제작된 영화만 해도 4,5편 되는 것 같고, 헐리우드 영화, 아시아 합작 영화 등, 여름이 덥지 않을 호러물들이 대량 대기 중인데, 어떻게보면 저런 호러영화들 자체가 더 호러스러울때가 있다. 맨날 나오는 장면들, 거울 뒤로 째려보거나 천장을 걷는다거나 주인공을 향해 엉금엉금기어다닌다거나 갑자기 확 빨리 움직인다거나 하는 것들 etc. 너무나도 당연한 반응이 호러스럽다는 말이다. 제발 그런 \'호러스러움\'이 없…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26
11825

이대앞 늦은 7시반... 퀸라이브홀 입장료는 아마도 삼천원.... :)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726
34714

프랑수아 오종 감독. 2002년? 해안가의 작은집엔 출장 나간 남편을 기다리는 여보와 그녀의 딸아이가 살고 있다. 어느날, 그 집에 여행객이 찾아온다. 여행객, 그녀는 여보에게 집 앞에 텐트를 치고 야영을 해도 괜찮겠느냐고 물어본다. 그리고 둘의 괴상한 동거가 시작된다. 초중반까진 하드고어적인 동성로맨스로 몰고가는가 싶더니, 결말은 전혀 뜻밖의 반전. 순간 감독의 역량을 실감했다. 중단편.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5
11824

과제촬영을 마치고 실습실 소파에서 자다가 일어나서 시덥잖은 말을 나누다가 4시쯤 집에 들어갔더니 얌전히 티셔츠가 도착해있었다 하하하 예쁘더라고. (ㅡ_-) 이제 끝이다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37
34713

뭔가 좀 엉성하기도 하고; 그리고 막판 총격전은 좀 식상한감도 없지않아 있고. (아무래도 막판 토니 스콧의 해피엔딩 만들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_-;) 뭐 어쨌든. 미국이 이렇다는건가 ; 근데 이 대사가 잊혀지지 않는다. i said open your eyes (그리고 그 때 눈빛도 잊혀지지 않는다.) 그리고 그 뒤에 나오는 아퀘이트(아퀘트? 아퀘이트?)의 대사는 정말 압권이다 ㅠㅠ - 크리스 펜 나온다. 이 사람은 나에게 배우라기보다는 숀 펜 동생이라는 인상…

oxicine최근 대화 조회 18
34712

저 역시 다른 분들과 마찬가지로 사이즈 문제로 팝니다.... L사이즈도 작을까봐 걱정했었는데....너무 크더군요....더군다나 제가 목이 넓게 되있는것을 싫어해서..... 새거나 다름없지만 그래도 뭐가 어쨋건 뜯어본만큼 25000원에 생각하고있습니다. 사이즈는 L사이즈고요. 뺏지역시 드립니다.... 연락주세요 메일주소 e***@naver.com

한계파열최근 대화 조회 1,240
34711

트레비스라는 작살 드러머가 있는 punk 락 밴드 Blink 182 의 First date 입니다 .. 온게임넷 등에서 많이 들어보셨을듯 .. 일단 들어보시면 다들 귀에 익은 곡일겁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3_First_Date.og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2n2Equal5최근 대화 조회 31
34710

The Used 마지막 추천곡입니다 .. 첫번째 트랙을 멋지게 장식하는곡이죠 .ㅎㅎㅎ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1.Maybe_Memories.og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2n2Equal5최근 대화 조회 37
11823

다른사람들은 어떤 책을 읽었을 때 눈물을 흘릴까. 갑자기 궁금해졌다. 나는 앵무새죽이기. 전태일평전.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을 보고 운적이 있는데. (더 많을지도 모르지만 생각은 나지 않는다.) 여러분이 읽고 눈물을 흘린적이 있는 책이 어떤 책인지 알고 싶어요~ (◑□◑)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670
34709

전 웬지 모르게 The Used 노래중 이곡이 젤 끌리더군요 ..ㅎㅎ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8.Blue_And_Yellow.og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2n2Equal5최근 대화 조회 33
34708

^__________^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6.Buried_Myself_Alive.og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2n2Equal5최근 대화 조회 27
34707

^______^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5.Poetic_Tragedy.og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2n2Equal5최근 대화 조회 26
34706

음 노래 좋더군요 역시 ogg 라 음질 보장 합니다 .. 다른 곡들도 다 좋아요 ...ㅎㅎㅎ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2.The_Taste_Of_Ink.og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2n2Equal5최근 대화 조회 31
34705

Punk Rock 의 악동들 Blink 182 다들 아시죠 ??? ㅎㅎㅎ . 제목은 Happy Holiday , You Bastard 즐감하세요 .. ogg 파일이라 음질 보장합니다 .^^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04_Happy_Holidays,_You_Bastard.og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2n2Equal5최근 대화 조회 91
11822

차 라이트를 켜놓고 한나절을 방치한 결과- 밧데리가 나가버렸다 아아, 그 사실을 깨닫는 순간 증기처럼 서서히 밀려오는 울. 의외로 사소한 것들이 원인이 되어 사람은 우울해지는것 같다 나를 꼼짝 못하게 만드는, 그래서 꽤나 대단케나 보이는 울, 그것의 근원이 사소하다는 그 사실이 울을 더 깊어지게 만든다

루나최근 대화 조회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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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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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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