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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1790

티셔츠가 왔어요 으하핫 와우 와우!!!! 사실 아직 보지는 못했어요;;;; 택배아저씨한테 집에 아무도 없어서 경비실에 맞겨 놨다고 전화가 왔어요 저도 모르게 전화 끊자마자 회사에서 폴짝!! 한번 뛰었답니다. 으흐흐흐 하지만 야근이라... -_-;;; 아.. 얼른 집에가서 보고 싶어요!!!

死색최근 대화 조회 666
11789

딴건 다 좋은데 목부분이 좀-_-;; 전 꽉 조이는게 좋은데;

슈퍼소닉최근 대화 조회 643
11788

비오는데두 배송하시느라 힘드셨겠어여 겉봉투가 비에 젖어 있었다는 ㅋ 이야~ 옷감 정말 좋네요^^ 부들부들^^ 바로 입어 봤는데 전 여자인데 L이랑 M둘중에 고민하다가 M으루 주문했는데 S했어도 괜찮지 않았을까 싶어요 글타고 호리호리한 몸매는 아니지만 M사이즈가 저기 밑에 후니어리니 님이 얘기하신것처럼 통이 좀 커용;; 길이는 좋아요^^ 디자인도 너무 귀엽게 잘 나왔어요^^ 만족해요^^ 이거 입구 나가믄 알에치 분들이랑 인사할수 있나?ㅋ 혹시 S사이즈 주문하신분들…

우울한강아지최근 대화 조회 625
11787

몇 번이나 겹쳐 묶인 매듭을 가진 끈이 하나 있었다. 그건 두 남자와 여자 사이를 잇고 있었다. 남녀는 원래부터 신체의 일부분으로 끈을 달고 다녔지만, 끈의 길이가 워낙 길었던 때문에 지난 몇십년의 세월들을 아무 탈 없이 지낼 수 있었다. 헌데, 막 봄내음이 시작되던 어느 날에 둘을 잇던 끈은 제멋대로 휘감겨서, 결국엔 행동에 지장을 줄 정도로 엄청나게 꼬여버리고 말았다! 매듭은 아주 가까이 얼굴을 들이대야 보일 수 있을정도의 가는 실로 맺어져 있었다. 마치 일…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60
11786

비오는데 종로가서 엄마는 여자를 조아해 보고 오존갈거에요! 신나겠죵!

달리최근 대화 조회 668
11785

회색 교복치마가 비에 젖어서 남색으로 변해버리고 ㅇㅁㄴㄻㄶㅁㄴㄻㅇ ㅇ어헝 베스킨라빈스 100원 행사하는데 비 많이온다고 애들도 날 버리고 가고 ㅠ_ㅠ ... 하여튼 나이스 프라이데이 나잇! -,.- ....

나나최근 대화 조회 651
11784

http://www.keben.net/talk/;jsessionid=EECIEJHHGIHK?bc=1&pg=1&total=64&sb=2&sp=30&sc=김성준&code=1663863황당하지만 있을법 하다고는 생각했는데. 실제로 일어날 줄이야.. 인터넷에서 욕먹는 사람 유형은 뻔하지만.. 가시돋힌 말로 대응하느니 차라리 무플이 낫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얼마나? 하소연 할 곳이 없었으면 인터넷에서라도 저렇게 망가져가면서;까지 소통하려 했는지를 생각하면 죽은 사람, 너…

R최근 대화 조회 674
34688

진짜 오랜만에 듣는데요... 언제나 좋은 방송 감사합니다

세눈박이최근 대화 조회 3,388
34687

[:alai\'s room:]

Rayna최근 대화 조회 2,180
11783

비 때문인지 ..좀 침울해 있었는데ㅋ' 티 정말 좋습니다~~ 뽀송뽀송한게 ㅋㅋ 생각보다 앞면 디자인이 크게 나왔더군요. 근데 옷이 약간;길이는 괜찮은데 옆으로 크네요;;M사이즈가 나을뻔 했나;; 암튼 다른건 맘에 듭니다~ 특히 비단같은 면;;;옷감이 정말 끌리는군요ㅎㅎ; 맛나게 입구 다녀야지~ 티 제작하느라고 힘쓰신 분들 고맙습니다~ 잘 입을게요~

후니어리니.?최근 대화 조회 653
11782

병원 갔다 오는데 홀딱 젖었음;; 그래도 비가 오니 다행 비 안오는 날씨 꾸물니물쭐룩한 날씨 계속되면... 몸과 마음이이 지침... 으흐... 퍼부어라~ 어릴땐 비오면 비 맞으러 매일 나 댕겼는데... 그래서 지금 -_-의 결과가 된건지 흙흙... 암튼 비가 오니깐 시원하고 좋네요... 젖어서 쭈물럭한 기분은 샤워로 날려 버려요~

배추최근 대화 조회 648
11781

올드보이를 봤어요. 아, 이건 영화얘기에 올려야 하나 망설였지만 그럴만한 경량이 못되고 가벼운 얘기. 제 친구는 그 영화를 벌써 6번인가 7번인가를 반복해서 봤다고 해요. 이제는 대사까지도 외워가는 처지라고 할까나? 그 친구가 그러더군요. 넌 그 영화의 주제를 어떻게 잡고 있니? 음...곰곰히 생각하다가 전 " 진정한 복수"가 아닐까? 라고 했어요. 예전에 황세연씨가 쓴 추리소설의 진정한 복수처럼.. 치졸하게, 지독하게, 갚아나간다라는.. 그런데 그녀는 "진정한…

luvrock최근 대화 조회 647
34686

백영민과 장우림.. 9살내기의 아이들의 생각, 사랑, 그리고 주위환경(가정,학교) 너무 배울게 많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느꼈던 부분과 일치하는점도 많았구요. 저예산으로 만들어진 영화라고 들었는데 꽤 괜찮았어요. 백영민분의 소심함. 도둑이라 의심받기 싫어서 토끼장에다 돈을 숨겨놓는장면 장우림분의 애정결핍. 그녀의 아버지가 미국에서 보낸 양말, 옷..거짓말. 편지를 받고 선생님에게 전달해버리는 과시욕 줄거리 쓰면 안되죠? 꼭 보세요. 우리가 9살때 느꼈던 그런 순수…

luvrock최근 대화 조회 10
11780

끌려 다니는건가. 도저히 뭐를 하고 있는 지도 알수없고. 그냥 문득 정신을 차리면 내방문 앞에 서있다 등뒤로 들리는 따가운 엄마 목소리 항상하는말과같이 늦게 들어온다 뭐 그런이야기들. 학교에서 이것저것 잠시하다가 연습이다 뭐다 이리저리 갔다가 비를맞기도 하고 손이 찢어지기도 하고 팔에 쥐가 나기도 하고 손가락 끝이 갈라지기도 하고 옷은 옷대로 더러워지고 사람들은 사람들대로 나에게 요구사항을 말한다 그러고 보니 참 소심한 놈이지만... 위로가 없다.. 헤드폰은 망…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766
27333

12월의 어느날. 이른 아침의 한강.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1.jpg

June최근 대화 조회 1,160
34685

도데체 언제 온단말인가.. 금요일 배송시작이면 오고도 남았을 기간인데 =.=;; 혹시 나만 안온거?

유감최근 대화 조회 336
11779

AudioHead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632
11778

군대를 갔길래 책을 보내주니 많이 좋아 하더군요. 휴가 나올 때 돌려 받으려고 했는데, 산다고 하는 걸 보면 걸리버 여행기와, 세계의 끝과 하드 보일드 원더랜드 결 : 군대 간 친구한테 잘 해줍시다.

세눈박이최근 대화 조회 675
34684

Socker가 수록된 Kent 의\'Vapen & Ammunition\'앨범을 구할려고 하는데.. 음반 쇼핑몰을 다 뒤져봐도.. 다 품절이더라구요..;; 이 앨범 팔고 있는 곳 아시는분 없나요?;;

홍박사최근 대화 조회 319
11777

Socker가 수록된 Kent 의'Vapen & Ammunition'앨범을 구할려고 하는데.. 음반 쇼핑몰을 다 뒤져봐도.. 다 품절이더라구요..;; 이 앨범 팔고 있는 곳 아시는분 없나요?;;

홍박사최근 대화 조회 653
11776

솔직히... 밝은 모습이 더 많은 사람이 있을까요?... 아니...50:50이여도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59
11775

레포트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나 지겹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악 비오는밤 선물받은 씨디도 듣고 아 그보다 잠을 자고 싶은데 비오는 날은 잠속에 완전 녹아버릴것 같은 너무 좋은 기분이 아아아아악 몇시간안에 끝낼수 있을까 디데이가 지나고 내일밤에도 오늘밤처럼 비가 오기를 -_-

amsterdam최근 대화 조회 660
11774

도서실 독서 신청헀는데 3개월뒤에 6권 다 왔군요(설마 했는데 보니 와~와~) 이제 차근차근 읽어야지(근데 왜이리 복잡해) 읽는 인간도 없음 그러니까 남은 학교 생활 1년 반동안 이책 내꺼 책신청하는 사람이 많이 없었나 봅니다^_^ p.s 무라카미류의 한없이 투명한 블루도 신청했는데 있네요(이거 18세 소설이라 못샀는데)

최근 대화 조회 656
11773

이말은 나의 존제와 다가올 죽음을 인식하게 한다 아...나는 살아있구나 난 살아 있었어.. 이말이 날 슬프게 만든다 복종의 가치없는 삶 꿈틀데는 근육과 주고 받는 뇌파 잊고 살었던것도 살아 있단는것도 울고 싶은 이유였다 지쳐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 기억도 안난다 단지 울고 싶었다 p.s 피아니스트 jon jang이 95년에 발표한 앨범 Two Flowers on a Stem의 타이틀곡입니다.동양적인 향기를 가득 머금은 곡입니다.중국의 대표적인 민간악기인 얼후(二胡…

최근 대화 조회 678
11772

호박부침개를 해준데요^_^ 황송해라.. 낼 모레가 모의수능인데; 음, 아무리 걱정 없이 사는게 좋다지만. 저건 좀 심한 듯. 요즘 저 고3언니가 걱정하는 건.. 얼마 남지 않은 컴퓨터 용량. 점점 떨어져가는 각종 공유 프로그램의 포인트들. 뭐, 그런거,, 음, 내년이면 고3이 될 내가 저런 언니를 닮아 버릴까봐 .. 두려워 진다.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72
34683

그 여름 가장 조용한 바다 -이건 상당히 좋았습니다. 멋진 바다의 모습이나. 대화없는 주인공과 애인. 서핑등등. 기타노 사단이 이곳 저곳에서 보이더군요. 스스무를 비롯. 소나티네 -멋졌습니다. 끝장면 까지. 바다와 도시의 중간지점인 길에서 자살을 하다. 다케시의 웃음도. 키즈리턴 -세상산다는건 참 쉬운게 아니죠. 그래도 젊다는게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아직 시작도 안했다고. 안도 마사노부가 배틀로얄에서 처음보고 이 영화에서 봤는데요 확실히 스타일이 틀리더군요. 하…

靑風87최근 대화 조회 44
34682

여러곡 이어서 믹스해봤어요. 1트랙으로 노래 고르는거없이 풀로 갑니다!! @_@;;

ⓗ-boy최근 대화 조회 2,300
11771

우리나라의 야외 공연들은 비에 젖는 경우가 많았다는게 생각난다. 이 악몽은 99년 트라이포트를 시작으로 크고 작은 페스티발에 영향을 끼쳤고, 여름이 되면 페스티발의 계절이다 라면서 좋아해봤자 공연 날만 비가 억수로 쏟아져 취소하기 일쑤였다.아 이젠 가뭄에 콩나듯 큰 공연이 없다. 뭔가 수도권에서 큰 뮤직 페스티발 하나 보고싶다. 음 그러니까 대형 페스티발에 목말라 있다는것이다. 아담한 클럽 공연도 좋아서 보지만,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보는 큰 공연 보고싶다. 아아…

ⓗ-boy최근 대화 조회 641
11770

추적추적 내리는 비... 음산한 기운이 들더리 비가 오는구나~ 비가 오면 왜 이렇게 센티멘탈 해지는거지.. 감상에 젖지 말자!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42
27332

20040520 갈대밭에서 보물찾기를 하고 돌아오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gaa9.jpg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923
27331

불쌍한 애정결핍녀석.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4519d.jpg

SENG최근 대화 조회 948
27330

예전 아저씨가 더 좋긴하지만. 이 아저씨는 무표정해서 무섭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527_1.jpg 0597_2.jpg

SENG최근 대화 조회 1,037
27329

빨강하고 초록이 좋아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527.jpg

SENG최근 대화 조회 852
27328

취미에 없는 사진찍기를. 괜히 한번 해보고싶어서..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597_3.jpg

SENG최근 대화 조회 966
11769

아침 티비 방송에서 청국장의 기적 모 이런식으로 방송을 해주는데 엄마가 제대로 휘둘리셨다. 아마 내일 아침은 청국장을 생으로 아무튼 사람들. 몸에 좋다면 사족을 못쓴다.

양치기소녀최근 대화 조회 628
11768

모르는 사람들이 많네.. 다들 잘 지내려나..조금 있으면 휴가긴 하지만 보기는 어렵겠지..큭; 그럼 다들 잘지내고, 안녕.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657
27327

양재동 구룡사 연등행사~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저말을 써놓은것 같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2758_copy.jpg

secret최근 대화 조회 1,026
11767

Kid A 또는 Amnesiac을 BGM으로 깔고 읽으면 더 좋은 듯 합니다~! 왠지 받는 느낌이 비슷한것 같아서 ;; ;; ;;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634
22751

Iris / Goo Goo Dolls And I"d give up forever to touch you Cause I know that you feel me somehow You"re the closest to heaven that I"ll ever be And I don"t want to go home right now 당신을 느껴보는걸 포기했어. 당신이 어떻게든 날 느끼리란걸 알기때문에 당신은 내가 한번도 있어보지 못한 천국에 가까운 사람 난 지금 집으로 가…

luvrock최근 대화 조회 6,234
11766

좋군요 +_+ 갈수록 맘에드는 녀석들이에요 뮤비도 점점 맘에 들어요 오우오우~!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989
11765

커피라는게.. 너무좋아.. 그... 뭐냐 인스턴트커피도좋고... 몇년전부터 실론티 와 데자와를 즐겨 마시긴하지만.. 그래도 내가 타먹는 커피가 제일좋아....... 그보다 누군가 나를 위해 커피를 타준다면 더 맛있고 행복할테지만. 아직맛보지못했음.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845
11764

이거 하고싶다 진짜진짜 하고싶다 라고 생각했어도 남들한테 나 이거 할거야 라고 말하고 나면 그 일을 하기가 싫어진다 -,.-;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59
11763

하하; 오늘 저 생일입니다 쑥스럽지만 rh에서 자축 해봅니당 20번째 생일이니만큼 특별히 오늘밤 피부의 요정(신??)이 와서 건강한 피부를 선물로 주면 안될까요 민감성 알레르기 요즘 정말 괴로워요 ㅠㅠ 더불어 내일 티가 도착한다면 환상적인 선물이 되겠네용 (은근히 기대중 다만 S가 너무 작으면 낭패) 오늘도... 이만 자고 내일 일찍 일어나서 레포트를 써야지 오늘 '옹박' 보고 오느라 4문제중 2번 하다 말았네요 하지만 옹박 너무 재밌었어요 '토니 쟈'가 무대인…

amsterdam최근 대화 조회 553
11762

흐읍.. 흐읍... 마음이 너무 심란하다.. 뷁끼~!

식어로스최근 대화 조회 604
11761

오늘 꼭 절밥 얻어 먹으려고 했는데 귀차니즘 때문에 못 먹었다. ㅠㅠ

oxicine최근 대화 조회 617
11760

내한 한번 했으면 좋겠네요..

식어로스최근 대화 조회 656
11759

vegetable... i cant........ 이 두곡 정말 좋네요

식어로스최근 대화 조회 670
11758

이틀동안 아무것도 안먹었는데...배가 안고프네요... 파워웨이드로 연명하고 있네요.. 훗.. 술좀줄여야겠네요 ㅋ

식어로스최근 대화 조회 664
11757

축구 폐인생활은 접게 되는. (유로 2004는 보지 말아야지;) 개인적으로는 모리엔테스의 결승골로 모나코가 이겼으면 하는 바람.

elec최근 대화 조회 677
11756

어제 mysongbook.com을 뒤지다가 우연히 앨리스 인 체인스의 would를 보게 됐는데요 기타프로 파일이 잘만들어져서. 노래가 좋더라고요 그래서 벅스로 듣고, 엠피로 듣고 그러는 데.. 그러는 동안.. 푹 빠졌음. ㅎㅎㅎ 야.. 얘네도 좋네요. 참 좋아라. ^^ 일단 포노 위시 리스트에 앨리스 인 체인스 2집, [Dirt]를 등록해놨는데... (살지는 감이 안잡힘.) 추천곡 같은거. 많이 가르쳐 주세요. 이 풍의 다른 밴드 노래도.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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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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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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