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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1727

팔에 풀독올랐네;; 붉은 반점이 여기저기. 이거 꽤, 가렵군요! -_- 음, 대략 오늘 하루, 낭패였음. 다들, 어째.. 잘지내셨어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68
22750

Blackbird singing in the dead of night Take these broken wings and learn to fly All your life You were only waiting for this moment to arise. 찌르레기(*1)가 한밤중에 노래를 부르네 부러진 날개를 추스려 나는 연습을 하네 네 온 생애 날아오를 이 순간을 기다려 왔었다네 Blackbird singing in the dead of night Take th…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6,310
34661

신기 했어요 ..그런거 한번도 못 봤거든요 주황색 백라이트 나오는 LCD달린 기계. 그걸 두드리고 비벼서 악기 처럼 사용하나 본데 그 기기를 뭐라고 하고 또 어떤 소리를 내는 거죠? 참 궁금하네요.

이원효최근 대화 조회 295
11726

그러나 쓸 일 절대 없음 -_-

나나최근 대화 조회 663
11725

에에... 먼저 출석부를 써보자면. placebo 님 딸기주스 님 시아 님 CooLseeiNg 님 ACDC 님 Gray 님 SENG 님 nephenthes 님 레옹 님 eyes 님 lullaby 님 입니다..... 너무 재밌었어요 ㅎ 일단 닭갈비를 먹고 '몽환'을 갔습니다 .. 비싸긴 했지만(빈곤한티 너무 낸다...) 역시 분위기는 좋더군요.. 그리고 사람들이 많이들 ㄱㅏ시고 껍데기집을 갔습니다.. 역시 껍데기 맜있더군요.. 흐 그리고 저는이제 왕십리를 가보려했…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1,040
11724

정말 멋찐 공연실황 디브이디 하나쯤 발매하고도 남을 밴드인데... 외 없는지..너무 안타깝네여... 요즘 왼만한..라디오헷보다 훨씬 인지도 낮은 밴드들도 왼만한 공연 디브이디 한두장은 발매를 하고 있는데.. 라디오 헤드는 발매계획없나여? 아.. 깨끗한 음영상의 공연 디브이디함 보구싶은데..--"

u2oolica최근 대화 조회 668
27325

쪽쪽쪽. 키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23.jpg

미로최근 대화 조회 1,044
34660

저한테 어쿠어스틱 파일이 대략 20개 넘게 있는데 my iron lung이 없더라구요 예전에 동영상으로 여러번 봤는데 못들어본지 꽤 오래 돼서... 어쨋든간 있으신분은 동영상이든 mp3파일이든 올려주세요 .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950
11723

졸리고 심심했어요 에이 설마 (졸리고 심심했지만?) 참 좋았어요 :)

ACDC최근 대화 조회 729
11722

를 쓰고 싶지만 정모를 못 가서 쓸 수가 없습니다. =_=a 정모 딱 한 번 갔었는데 그것도 벌써 일년이 다 되가는 것 같네요 ㅋ 다음 번에는 저도 가고 싶네요 아레치 티셔츠 입고 으흐~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678
11721

Fake Plastic Trees, Creep, High & Dry 등의 음악으로 라디오헤드를 접했을 때 모두 비슷한 음악이려니 하고 앨범 전체를 통채로 다운받은 적이 있었는데요;; Kid A 나 Amnesiac 의 음악을 들으면서 MP3 플레이어가 고장난건 아닌가 의심했던 기억이 있네요 -_-;;; Kid A랑 Amnesiac 이 결코 편하고 보편적인 사운드를 추구하는 건 아니잖습니까? 처음 들었을때 '좋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었거든요;; 하지만 Kid A나 …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716
11720

쌓여놓은 이성의 탑을 무너트린다 또다시 좌절한다

최근 대화 조회 646
34659

1. 아레치에서 씨제이를 하고픈 이유는? 가끔 새벽에 방송하는데 여기 있는 분들과 음악 공유도 하고..재밌을 거 같아서요. 2. 대략적인 방송시간대? (꼭 지켜지지 않더라도) 밤 11시에서 새벽 2시정도? 일주일에 한 두번..;; 3. 멘트의 유무 때에 따라 무척이나 다른데.. 멘트 맘 잡고 할땐 3곡마다 한번씩..-_-; 안 할땐 방송 내내 음악만 나갈 때도 있어요. 4. 간단한 자기 소개 현재 모 라디오방송 주말프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방송도 심심할 …

스토니최근 대화 조회 2,219
11719

어제 오전에 전주에서 용인 에버랜드 가서 하룻밤 묵고 왔습니다. 아아.... 촌놈이라서 그런지 놀이기구도 겁나 재미있고 저녁에 문라이트 퍼레이드랑 올림푸스 어찌고 저찌고 하는데 정말 재미 있고 무지무지 신기했고 그 큰 규모에 놀랐습니다 ..ㅋ 아..그리고 에버랜드에 있는 까페에서 바이올린 연주 하는 늙은 아저씨를 보니 왠지 톰이랑 아주 똑같은 행동을 골라서 하더군요 하여튼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담번에는 친구들이랑 놀러 와야지....+_+!!!!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84
11718

선물에 허리가 휩니다.;; 카드 10개월 할부.-ㅇ-;;;크흑

찌니-ㅅ-최근 대화 조회 652
27324

기분이 꿀꿀도하여- 티지아이에 가서 맥주 한잔 먹고 왔어용.ㅋㅋㅋㅋ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1750.JPG DSCN1757.JPG

찌니-ㅅ-최근 대화 조회 948
11717

핫도그 먹으려고 들어간 노점상에, 초록색눈 갈색 곱슬머리의,,, 외국인이(아마도 미국인) 마요네즈를 가르키며 "이고쓴 모예~요우?" 라고, 물었다.(물론 아줌마에게) 처음에 아주머니, "마요네즈." "왓?" "마요네즈!" 안되겠다 싶었는지, 아주머니 직접 손등에 마요네즈를 뿌려보이며, 한자,한자 똑똑히 "마.요.네.즈." 라고 대답하셨다;; 아주머니 마요네즈 뿌릴 때 손을 미세하게 떠시는걸 나는 보았다; 나중에 여차저차해서 이해시켰는데,("오,매요우네~즈!") …

최근 대화 조회 688
11716

아졸려..ㅡㅜ 결국 아침약속 못나갔음.. 징징..ㅡㅜ (뭐뤠.;;)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51
11715

한국민 평균 지능지수(IQ) 세계 1위 한국민의 평균 지능지수(IQ)가 세계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스위스 취리히대학의 토마스 폴켄 박사가 발행한 연구논문에 따르면 전세계 180개국 국민들의 평균 IQ를 측정한 결과 한국이 평균 106으로 1위, 일본이 105로 2위, 대만이 104로 3위를 차지, 동아시아 3국이 IQ면에서 세계 정상급인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이 논문은 'IQ가 높을수록 경제력이 강해진다'는 논리를 펼친 한 저서를 반박하기 작…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702
11714

별로 맘에 드는게 없음 .. 디아이 2 를 보려고 했으나 보고나면 예전에 주온1 2 를 보고 난후처럼 마음이 허 ∼ 해질꺼 같애서 -,.- 트로이는 올랜도가 너무 싫고 ... 딴 영화는 아는게 하나도 없고 허허허허 비디오나 봐야겠네요aaaa 히힝 앙엥잉이이ㅓ엉ㅇㅇㅇ 학교도 안가고 오늘 참 좋은하루 :D

나나최근 대화 조회 677
27323

이외수의 "칼"추천합니다. 특별히 재미있지도 특별히 흥미진진하지도않지만.. 뭐랄까 작가 특유의 문체..정말 매력적입니다.

아르스최근 대화 조회 961
27322

친구와 둘이서 'Ice berry'에 갔다왔어요. 서면에서 놀다가 갑자기 과일빙수가 먹고 싶어진 것! 대구에 갔다온 친구는 그 곳에서 맛있는 과일빙수를 먹고 왔다고 했는데, '그 곳'이 바로 'Ice berry'였는데, 서면에도 있는 걸 보고 체인점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쟁반빙수-를 시켜먹었는데,맛이 맛이. 황홀.ㅠ_ㅜ. 정말 맛있더라고요.'ㅁ' 점심을 먹고 빙수를 먹으러 가니까 양이 너무 많아서 배가 터지는 줄 알았음. 엉엉. 아아. 다음에 또 가야지♡ 옛 첨…

비틀쥬스최근 대화 조회 931
34658

rhkorea를 좋아하는 비틀입니다. PHOTO동에 사진도 잘 올리고 자주 가는데, 번개 사진 올라와 있는 것 보고 \'아아. 나도 가고싶고나~\'란 생각을 했어요.(부끄..) 그런데, 제가 부산에 사는 관계로 설 번개는 참여하지 못하니까.엉엉.ㅠ_ㅜ 꼭 \'지방 사는 사람.\'이라는 명목이 아니라도 일러스트동이라던가, 운동모임이라던가. 다른 모임도 좋아요;ㅁ; 같은 곳에 살면서, 좋아하는 것이 같은 사람들끼리 정팅이나 정모 같은것도 하면 재밌을 것 같아서. (…

비틀쥬스최근 대화 조회 56
11713

수줍은 나의 작은 몸짓도 난 너를 통해 더욱 증폭돼 보잘 것 없는 나의 노래도 너를 통해 나는 증폭돼 >>> 나를 봐.. 나를 봐.. 내가 원한만큼 커졌어 <<요부분 싸워할 내 힘은 이렇게 너를 통해 더욱 강력해 당신은 날 만진 것 뿐인데 난 증폭되어 커져버렸어 >>> 나를 봐.. 나를 봐.. 내가 원한만큼 커졌어 <<요부분 이기적이니 이유도 짖굳은 내 장난도 숨어있던 욕심도 질투라는 감정도.. -------------------------------------…

아르스최근 대화 조회 692
27321

열심히 할자신은 없지만.. 책에 관한 정보 지식. 등등.. 공유하고싶어서 들어왔어요~ 이 소모임은 어떤식으로 이루어지는지도 궁금하구요.. 암튼..그래요

아르스최근 대화 조회 891
11712

광고입니당.. 갤러리에재미있는것도 몇개 있어여.. 주소는..↗↗있어요~^^

아르스최근 대화 조회 677
11711

반가웠습니다 오랫만에 올드 멤바 쿨씽 플라시보 시아 에이씨뒤씨 올드와 뉴 사이; 아이즈 럴러바이 스캇 셍 그레이 첨본사람 레옹 ??? 이름말한;;분 어쨌거나. 반갑고 즐겁고 커피군의 정모 운영능력에 별 다섯개 만점에 네개 반. 드리겠습니다. 아직 남아서 놀고 계시는 분들 부모님이 걱정합니다. 어서어서 들어가세요! 호홋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680
11710

오늘 엠넷 팝스 파노라마 젤 마지막 곡으로 라디오 헤드 노래가 나오드라구요.. 2+2=5... 라이브 실황이었는데 뜨아.. 내가 그자리에 있었음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마구마구 ok computer앨범 나왔을때 가까운 일본에만 들리고 가버려서 엄청 아쉬워했는데 그때가 고등학교때였으니 벌써 몇년 전인지... 라디오헤드 내한공연을 꿈꾸며 지금은 주문한 티셔츠를 기다리렵니다 모두들 좋은 날 되세요~

변미연최근 대화 조회 729
11709

http://www.xboxmagazine.co.kr/bbs/view.php?id=kxmspecial&no=1557

최근 대화 조회 630
11708

25일날 엠티가는데 아레치 티셔츠 입고 가구싶으데요~ 저 1번으로 보내주심 안돼나요?ㅡㅡㅋ

아르스최근 대화 조회 659
23382

친구 컴 고치느라 하루를 꼬박 소비하고 있어요 이상한 ``; 사이트 가급적 ``;;;;;;;; 피하시고 백신 정품 하나 구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오랜만에 적수를 만났어요 캬캬캬캬(실은 이빠이 스트래스 ㅠ.ㅠ)

최근 대화 조회 8,123
34657

제 취미는 산책하기 입니다. (돈도 안들고 살도 안찌게 되고 이제 제일이죠&&) &nbsp;&nbsp;언제나 그렇듯 탄천변을 따라 별빛을 바라보며(카야~) 걷고 있었죠. Backdrifts를 들으면서요. &nbsp;&nbsp;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자전거의 \"딸랑딸랑\"하는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nbsp;&nbsp;\'길이 충분히 넓은데 꼭 그래야 되나? 칫.\' 이러고 옆으로 비켜섰죠. &nbsp;&nbsp;계속해서 들려오는 벨소리. 짜증이 나기 시작합니다…

나이트초퍼최근 대화 조회 335
11707

아레치티셔츠 주문취소했던거 다시 신청하면 안됄까요? ;; 변덕이 심해서 죄송합니다;; 그럼이만 수고하세요~

Fly.To.The.Moon최근 대화 조회 669
11706

꺄아아아악~~~!!! 옵빠~~!!!!! 우어어어어~~~~~~~~~~~ 하던 팬ziral 경력으로 탐이 눈 번쩍뜨고 노래부르게 해줘야지. 제발좀 오시오......ㅠㅠ 한번 오면 우리나라 사람들의 반응에 중독될꺼요. 헐;;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705
11705

이 영화, 18금인가요?

슈퍼소닉최근 대화 조회 620
11704

아 ... 진짜 왜 살까 ? 오늘은 학교에서 공부가 하나도 되지가 않고 정말 짜증만나는 하루였다. 힘들었던 3학년때 이후로 친구를 사귀는 데 무리를 격는것 같다. 2달도 훨씬 넘은 것 같은데 특별히 친한 친구도 없고 ... 날 좋아해주는 친구도 업는 것 같고 ...... 오히려 날 싫어하는 것 같기도 하구.. 그것 때문에 우울하기도 했고 또 하나는 꿈이 없다 ㅠ 벌써 고1인데 내가 뭘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도 모르겠다. 분명히 공부는 해야…

tjd최근 대화 조회 666
34656

재수생은 성인인가 학생인가...-,.-;; 게다가 나는 아직 성년의날 안치뤘으니까 미성년인데..음...알수없어..... 담부턴 정모공지에 재수생 회비 따로 측정해주시길.......

유감최근 대화 조회 345
11703

기억하시라구요~! 그럼 .. 좀있다가 뵈요^^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816
34655

배경음악은 엑스트 뮤직이다..캬캬캬 cyworld.com/heavens_door

유감최근 대화 조회 325
34654

Franz Ferdinand - mp3좀 올려주세요~ 들어보고싶네요. 요즘 정말 인기던데...

Althea최근 대화 조회 1,123
11702

너무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이 곳 주소를 따따따.라됴헷.씨오.케이알 로 착각해버렸지 뭐예요. 근데 그렇게 쳤더니 음란; 사이트가 나오더라구요. 순간 기분이 팍 상했어요. 돈만 많음 도메인 수복;해 오고 싶었는데 ㅠ_- 어찌 이런 일이;; ** 오늘 정모로군요 흐음;; 한국 뜨기 전에 다시 한 번 가보려고 했는데 -_-;;

acid최근 대화 조회 671
34653

오늘 정모하는거맞죠? 오늘 정모가요~

끙끙최근 대화 조회 338
11701

내가 좋아하는 '서정의'라는 분이 있다. 여러가지 재미있는 소설을 쓴 적도 있고 그림도 무척 잘 그린다. 난 그에게 말을 걸기 전 그러한 그를 알지 못했는데 지금은 그와 가까워지게 된 걸 무척 다행으로 생각한다. 얼마전엔 그와 대화하면서 '내 이야기'를 해야한다는 생각을 했다. 빙빙 돌리는 자신 없는 얘기 말고 하고 싶지 않은 이야기는 하지 말되 하고 싶은 이야기는 참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 그런 이야기를 해 보려 한다. 거창하게도 My RHkorea.com이라…

최근 대화 조회 959
34652

Blur - \'Coffee & TV\' 뮤직비디오가 인상적인 곡.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Blur___Coffee_&_TV.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이두연최근 대화 조회 144
11700

프랑스 vs 브라질이 한다.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렸던가. 난 내일 일도 나가야 하는데 잠도 안 자고 기다렸다. 자다가 일어나고 싶었지만 내겐 그럴 선택권이 없었다. 난 1시가 되어서야 집에 들어왔단 말이다!! 아아, 4시. 어서. 프랑스의 승리를 점쳐보아요!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675
34651

Air - \'Cherry blossom girl\' Air의 \'Talkie Walkie\' 수록곡입니다. Air의 곡들을 들어보면 도시적인 차가움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공존해있는 것 같아요.(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Air___Cherry_blossom_girl.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이두연최근 대화 조회 82
34650

상당히 마음에 드는 밴드예요. 곡의 음색이 전체적으로 나른하고 침울한 것이 특징이죠.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전자양___아스피린_소년.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이두연최근 대화 조회 106
34649

KNIVES OUT 1.Knives Out 2.Cuttooth 3.Life In A Glasshouse (full lenght version) 미국 싱글 팝니다. 사진에서와 같이 사이드 라벨 그대로 있고 비닐은 밑단만 살짝 뜯어서 한번 들었기에 비닐포장도 그대로나 다름없습니다. 그제 샀는데 오늘 파트 1,2를 선물받아서 이거 완전 새거나 다름없는거 팝니다. 우편비 포함 6500에 팝니다. 메일은 j***@hanmail.net입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

저스트최근 대화 조회 895
11699

1. 집에 가는 길에 심심해서 박수를 쳤는데 앞에 가던 사람이 뒤돌아보았다. 그 사람이 가고 난 후 또 다른 어떤 사람을 앞에 둔채 뒤에서 또 박수를 쳤다. 그랬더니 또 뒤돌아 보는 것이다. 재밌어서 집까지 걸어가는 동안 계속 했다. 앞에 사람을 뒤돌아보게 만드는 것은 뒤에서 괴성을 지른다던가, 발을 밟는다던가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그것은 불손한 의도가 확연히 드러나는 짓궂은 방법이고, 이 박수치기 방법은 운동삼아 박수친 척 하면 되기에 위험부담이 적고 효과…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12
11698

중3 말기 쯔음.. 인 걸로 기억한다. 그 때만해도, 공부잘하는 걸 자랑으로 여기는 그러한 머리 빈 로봇. 이였다. (지금은 조금 달라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같은 로봇.일지도 모른다) 반드시 예고를 가야겠다. 는 목표를 가지고 그림을 그렸던 나는. 예고.에 원서를 넣지 못했다. 그 이유는 돈의 압박과 수학성적의 하락.(외갓댁 할머니가 중3 시험 둘째날 돌아가셔서 그 때 충격으로 시험을 못쳤었..다고 변명한다) 나는 썩 좋지 못한 기분으로 그 때 처음 술을 마…

D최근 대화 조회 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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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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