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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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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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34681 | 제가 듣기론 158이라는데 톰 요크 키가 몇이죠?? 요즘 그 문제로 엄마와 싸우고 있습니다. 음 제발 답좀해주세요! | 크리넥스 | 최근 대화 | 조회 781 | |
| 11755 | 역시 사람한테는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는건가봐요. 현기증이 심하다 쓰러지고 그러는데 제가 저혈압기가 조금 있걸랑요. 의사선생말이 심장에 이상있을지도 모르겠데요- 이 나이에 벌써 이러면 앞으로 어찌사나요. 크흑~ 난 건강한줄알았는데에- | 나기. | 최근 대화 | 조회 690 | |
| 11754 | 딴건 아니고... 파블로 허니 일본반이..무려 3만원인데.... 5곡이나 많은 추가곡때문에 정말 사고는 싶은데..넘 비싸네여... 2집 벤즈는 비록 2곡추가곡이 일본반에 있어서.. 2만원대라서...이거역시 비싸지만, 2집은 사기로 맘먹어습니다.. 아.. 좀만 싸게 팔면 안되남...ㅋ.... | u2oolica | 최근 대화 | 조회 685 | |
| 11753 | 섞어 마시니 맛있다..+_+ 강추~! 꼭 해보세욤! (단, 둘 다 좋아하시는 분만!!!) | 센조켄 | 최근 대화 | 조회 637 | |
| 11752 | 부처님 어디 계세요... 보고시포요... 피곤한 팔다리, 침대에 대충 걸쳐놓고 오랜만에 라디오헤드 씨디를 걸어놓고 '역시 라디오헤드가 최고야'라고 생각하는, 챔스리그 결승은 오늘 새벽에 하지, 왜 내일 새벽에 할까 괜히 투정부려보는, (아 부처님, 전쟁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보여주세요) 휴가갈 날만 기다리고 있는 이신영 아니; 철천야찹니다.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644 | |
| 34680 | 040526.pm.08:30~ | placebo | 최근 대화 | 조회 2,472 | |
| 11751 | 모든것이 가짜로 느껴진다 내 주위의 모든것, 내가 느끼는 모든것이 가짜로 느껴진다. 내 육체의 죽음과 영혼의 죽음을 동일시 한다. 점점 염세적으로 변하고 있다. | Pyramid;Karma | 최근 대화 | 조회 677 | |
| 34679 | 다들 요즘 뭐해...? 이거 원 통 소식들이 없어서.... 궁금해궁금해.... | mimi | 최근 대화 | 조회 994 | |
| 11750 | 왜그런진 모르겠는데 기스가 잔뜩 나서;; 흑흑 뚝뚝 끊깁니다.. 하나 더 사야겠어요 ㅜ.ㅜ 덕분에 요번에 구입하려던 언플러그드 앨범은 일단 보류해야겠네요 아쉬워라 'ㅁ';; | 홍지웅 | 최근 대화 | 조회 3,813 | |
| 34678 | 팔아요.. 가격은 뭐 많이 주실수록 좋구... 둘다 희귀음반인걸 아실테구.. 사애는 A+ 이구요... 가격..향경매 참고해서 절충하기로 해요... 011-****-**** 문자나 s***@hanmail.net 멜주세요.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1,062 | |
| 34677 | www.turion.co.kr 에서 퍼왔어요. 그런데 모두 얼굴에 그늘졌네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파리_라디오헤드_포스터.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좀머아줌니 | 최근 대화 | 조회 1,824 | |
| 11749 | 티..담주 월요일에 이사는 가는데 그때까지 오겠져? 불안 하네.. 이사가는날 오는거 아냐? 철원에 사는데...오겼죠? 음... | 아싸! | 최근 대화 | 조회 647 | |
| 34676 | 코드플레이부터... 여긴 날이 꾸물꾸물 흐리군요 비라도 올런지... 아이들 노는 소리...바람 냄새...모니터 불빛... 내가 밖으로 낼 수 있는 건 무엇이 있을지... 살아있음을 축복하며 | 소금비누 | 최근 대화 | 조회 2,425 | |
| 34675 | 작년에도 이번년에도 니말대로 해!주!마! 축핳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356 | |
| 11748 | 식구들과 싸우고 대화를 한참 안 한적이 있다. 내 방에 콕 틀어박혀서 침대에서 뎅굴뎅굴 하다가 한 하루는 버텼을 것이다. 결국 밖으로 뛰쳐나왔다. 동생을 붙들고 미친듯이 말을해댔다. 뭐..별로 쓸때없는 말들이었다. 방안에 혼자있는 동안 미칠 것 같이 괴로웠던 것은 대화하지 못한다는 것이었다. 내가 하는 대화의 종류란 그리 깊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연예인 신변잡기 얘기나 .. (허나 이것을 1순위로 가장 좋아함) 취미 (음악, 영화 얘기) 에 관한 얘기나 (이것은 …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677 | |
| 34674 |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영화죠. 밝은 미래하고 이 영화 두편을 봤습니다만. 큐어 쪽이 더 낫군요. 어쨋든 \'넌 누구지?\'하는 질문은 섬뜩합니다. 낮에 일어나는 무덤덤한 살인이나, 배경음악 대신 들리는 소음들도. 야쿠쇼 고지 였나요? 연기도 좋더군요. 하이튼 큐어라니. 반어인가요? | 靑風87 | 최근 대화 | 조회 20 | |
| 34673 | 천국 보다 낯선 볼 기회가 있었는데 못 봤습니다. 어쨋든 데드맨은 봣군요. 흑백화면도 멋지고.. 서부극에 로드무비 넣어놓은 스토리도 멋집니다. 특히 닐영의 몽환적인 배경도... 조니 뎁은 여전히 멋집니다. 하이튼 전체적으로 스타일리쉬 해서 매우 재미있게 본 영화 였습니다. | 靑風87 | 최근 대화 | 조회 14 | |
| 11747 | <복수는 나의 것>이 박찬욱 감독의 작품 세계를 담은 작가주의 영화로 보여진다. 박찬욱 감독/ 에이..고독한 작가주의 절대 아니라니까! 이거 상업영화다 ====================== 역설이겠지..설마... 머리는 이리 저리 엉키고 머리에 남은 건 정사신뿐(이봐)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23 | |
| 11746 | 잠자러 가야지. 전부 4문제니깐, 내일 아침 7-10시에 1번문제 마저 하고 10-3시정도까지 2번을 하고 아;; 시간이 모자라나;; 어쨌든 오늘은 이만 자야지. 내일 일찍 일어나기 위해서-_-;; 그럼 안녕히... | amsterdam | 최근 대화 | 조회 635 | |
| 34672 | . | 눈큰아이별이 | 최근 대화 | 조회 2,118 | |
| 11745 | 갑다기 컴퓨터가 완전 안돼서 이리뜯어보고 저리뜯어보고 온갖 짓을 다 해봐도 도저히 안되길래 애프터서비스 맡겼는데 3시간 후 찾아가서 들은 말이 'AS불가' 컴터를 넘 오래쓰다보면 메인보드인지 마더보드인지가 나가버린다는군요 이 메인보드가 컴터 자체기때문에 교체도 불가능. 그래서 예전에 쓰던 구닥다리 컴터로 쓸만한 부품을 피난시키고 이나넷 복구시키고 뭐 그러저러한 이유로 한 사흘간 못들어왔습니다. 정든 컴터가 죽은 것보다 더 슬픈건 사흘전에 본 글이 겨우 한페이지 …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58 | |
| 11744 | 꽂혀버렸으요... 너무 좋아버려요... -.ㅜ 티셔츠를 기다리고 있어요... 빨리 오세요... 저는 방 정리좀 하고 있을게요 ㅋ | 초록오렌지 | 최근 대화 | 조회 663 | |
| 34671 | 방송중. | placebo | 최근 대화 | 조회 2,167 | |
| 11743 | 재빨리 머리와 다리를 치고 옷을 벗긴다음 녀석이 먼저 lachrymator로 공격하기 전에 몸통을 반으로 가르고 재빠른 칼 놀림으로 다다다닥! 반듯 썰기를 해버려야 한다. 그래야 울지 않는다... 우훗 그러나 항상 녀석에게 눈물을 보이고 많다. 승률1%를 위해!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64 | |
| 34670 | 라디오헤드 시디에 손이 안가는 현상이..... (털썩) 라디오헤드 접한뒤로부터 OK Computer랑 The Bends는 매일 들었는데 어제 최초로 안듣고 잤어요. Abbey Road 123트랙하고 10-13 14-16은 플레이 하면 멈출수가 없더군요. 처음에는 그저 그렇게 들리더니, 들으면 들을수록 마구 빠져는 마약같은 앨범입니다--; …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355 | |
| 11742 | 석가탄신일이군요. 흐음. 지난 크리스마스는 쉬었는데-_- 내일은 자습을 한다네요; 종교적 차별인가.-_- 아무튼,.왜 빨간날에도 자습을 하는건지. 오랜만에 여과생활을 즐기려 하였건만. 안도와 주네; 내일 절들 가세요? 음, 곡 우리 동네에 있는 절에가서 비빔밥을 얻어 먹고 싶었는데. 내일은 영락없이 수행평가를 해야 겠군요. 요즘들어 과제가 많아져서, 바빠졌어요. 좀 쉬고 싶은데... 세상사는게 왜 이런지...원., 특별하게 힘든 일은 없지만, 뭔가 맥빠지고, 나…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32 | |
| 11741 | 아무 말 안해도 어색하지 않은 사람이 필요해요 지금 당장 ! 외로운건가 -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48 | |
| 11740 | 잠수중 잠깐 숨쉬러 나왔다가.. 셍상 셍일 (5/26 내일) 축하한다. 그럼 난 또 잠수!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644 | |
| 11739 | 음음... 라디오헤드를 너무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여기 가입을 예전에 한거 같은데.. 성격이 귀찮아지고 방황하는 스탈이라..;; 지금 정회원되고 글 남기네요.. 음... 라디오헤드 정규앨범은 다 구입했고.. 아직도 밖에 나갈때나 음악들으면서.. 노래에 심취해지는 (자아도취.. 라고 하나요?ㅡ;;) 톰요크의 목소리에 거의 세상이 달라져 보이더군요... 머.. 아직 잘 둘러보지못해서 적응의 어려움이 예상되나... 많이 놀러오고 많이 글남길께요.;;; 하하.;… | 박지완 | 최근 대화 | 조회 667 | |
| 34669 | 어제는 드러머 Phil Selway의 37번째 생일이었습니다. 생일 축하해요 Phil :) 덧붙여 전하는 소식입니다. 이 날에는 Helen House (알아본 바, 세계에서 최초로 설립된 아동호스피스 기관이랍니다) 을 지원하기 위한 자선행사가 Oxford Playhouse에서 있었는데요. 이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 Bill Nighy라는 배우와 함께 Phil과 Colin, Ed가 무대에 올라 \'Love is All Around\'라는 곡을 커버하면서 피날레를 장…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6,871 | |
| 23383 | 같이해요~~~~ 칼림도어에서 392 를 찾아주세요~ 팀플전문;; 솔로래더 안해본 허접이지만 팀플은 꽤! 할줄알아요~ | Belle&Sebastian | 최근 대화 | 조회 8,136 | |
| 34668 | 아레치 4차 티셔츠가 나왔습니다. 이쁘게 나왔네요. 포장 및 배송 준비 완료가 되어서 낼 배송될 예정입니다. 받아보시면 댓글들 주시고요. 여기도 댓글 주세요. ~~ % 2차 공동구매에 대해서 구매하실 생각이 있으신분은 메인페이지에 투표해주시기 바랍니다. % % 꼭 정말로 하실분만 투표해주세요. % [img:DSC02690.JPG,align=,width=480,height=640,vspace=0,hspace=0,border=1] [img:DSC02692.JPG,a…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5,662 | |
| 11738 | 바퀴달린 게 무서워요~~~ 뭔가 중심이 안 잡혀서T_T 인라인타다가 장딴지 양쪽 다 시퍼렇게 멍이 들고.. 어깨도 아프고;; 허벅지도 땡기고 ..몸치인가; | D | 최근 대화 | 조회 623 | |
| 11737 | 69년 우드스탁으로 날 데려가줘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663 | |
| 11736 | 양심적 병역거부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요즘.. 주위에서 이런저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지만 .. 내 주위에도 물론 아직까지는 너무 이른감이 있다는 의견이 많은듯 하다. 극단적으로 반대하는 사람도 많다.. 그치만...우리사회가 좀 더..소수까지 생각하는 사회가 되었으면한다. 양심적 병역거부를 찬성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638 | |
| 11735 | 요새 rh 게시판이 예전보다 뜸~하네요 전 왠지 어디든지 전성기(?)가 좀 지난 후에야 찾아가게되는것 같아서 (관심사의 발달속도가 좀 늦다고 해야하나; 시대 흐름을 못쫓아가는걸지도 -.-) 가끔 코멘트 등에서 짐작해볼수 있는 rh의 예전 모습을 본적은 없지만 그래도 항상 rh 게시판은 글들이 참 많게 느껴졌는데.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들어오시는 분들은 보통 글만 쓱쓱 보고 가시는 건지... (제가 거의 그렇듯이) 한 두달정도 됐나? 생각없이 친구 글에 리… | amsterdam | 최근 대화 | 조회 652 | |
| 11730 | <우선 과거를 회상한다는것 자체에 대해 얘기해보자면> 현실이 암울하기 때문이겠죠...예비역이 아르바이트 하면서 굽신굽신거릴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죠 '아 뛰바~나 병장땐 내말 한마디면 중대가 뒤집혔었는데' 그러니 슬픈 일입니다. 그런식으로 과거 운운하며 한다는것 자체에 이미 현실의 아픔이 있으니까요 ex)) 과거 : 옛신라는 일본왜놈들에게 문화를 전파해주었고..... 현실 : 일본음악과 만화, 각종 문화에 물들어가는 학생들..... <그런 회상하는식의 관념에 대… | knaive | 최근 대화 | 조회 684 | |
| 27326 | 울 아르가 이케 컸어여...^^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Untitled_1_copy.jpg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955 | |
| 34667 | 안녕. 음악듣고 행복해지길 바래.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2,312 | |
| 11734 | 첫째. 신발땜에 발꾸락이 아픈데 그래서 꾹꾹 눌르면 움찔거린다. 근데 계속 눌러본다. 꾹꾹 왜그런지는 모르겠다... 문득 SM스런 생각이 든다... 둘째. 당장 내일 아침까지 제출해야 할 레포트를 반도 못썼는데 이렇게 인터넷이나 한가하게 돌아다니고 아레치에 글남기고 아이쇼핑하고 있는 나. 이건 정말 미친 짓이다..-- 근데 매번 고쳐지진 못한다. 가끔 미리 레포트를 쓰게되면 겁나게 자랑스러워진다 내 자신이. -_-;;;;;;;;;; 셋째. 솔직히 쓸 말도 마땅찮… | 센조켄 | 최근 대화 | 조회 661 | |
| 34666 | The Beatles -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 Abbey Road 헤헤 이제 들어봐야지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353 | |
| 34665 | 느낀점. 1. 그런 식단으로 살이 안찌면 말이 안된다. (허허.. 기름이 강을 이루더군요.) 2. 군대 라고 하기보다는 요양소같다. (운동장 본것만 다섯 개? 사람들도 거의 안다니고, 대부분 녹지고, 그 사이사이에 건물들이 있습니다. 몇몇 지역을 빼고는 거의 한적-_-; 하다는.. 게다가 양키들이 소프트볼이나 농구하는 모습을 많이 봤어요.) 3. 차를 왜 가지고 오냐고 생각한건…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373 | |
| 11733 | EXCF에서 놀다가 봤는데 혼자 보기 아까워서 http://redwaltz.net/priest/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28 | |
| 11732 | 대상에 가하는것은 모두 무죄입니다 반사회성 리얼한그래픽 리얼한 효과 리얼 리얼 환상 현실의 도피처 물감덩어리 와 폴리콘 덩어리의 섹스어필 현실에서 튀어나오는 나오는 통신어체 대상은 인격체가 아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대상에 몰두할때 그것은 인격체로 인식된다 상상 비 윤리적으로 종류별로 나눠진 포르노 찔려대는 양심마처 무기력해지고 나는... 나는...피할수 없다 유일한 마약... 이 추악한 현실을 속이기위한.. 현실과 비현실을 구별못할 매트릭스같은 세상이 와도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11731 | 과거에는 잘헀는데 노인의 어린추억을 회상하는식의 관념 지금은 빼앗기고 뒤처지만 과거에는 우리가 최고 였고 최초 였다 그래서 우리는 반만년 역사 니 하며 말아먹는 현실은 기록되지 않을것이며 잘난 역사로 기운넘친 영감들은 학생들을 고문 시킬겁니다 제가 어리석고 짧은 생각이였나요?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19 | |
| 11729 | 몇년동안 톰요크가 좋아하는 아티스트니 한 번 들어봐야지 하며 듣고 있는데 ........ ..... 웅장하면서 음침..한게.. 서양 공포영화를 떠올리게 하는 음악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21 | |
| 34664 | 자유게시판에 써야 되는건지. 여기다 써도 되는건지. 너무 낯설기만해요. 내가 너무 멀리갔었나. 아님 너무 오랜만에 온건가. ㅡㅡㅋ 늘 이상하게 여긴 너무 낯설어요...후후. 자고 일어났는데, 막 청소하고 세탁기 돌리고. 샤워하고.. 그리고 티브를 봣는데도 누군가 막 떠오르는 거에요. 그냥 그게 전부..후후 알고보니까 머리감고 입은 티셔츠가 작년 이때 공구햇떤 티셔츠... 등뒤에 빨간 미노 1년이 훌쩍 넘은듯... 영화 <올드보이>중에서 미도의테마 신청합니다.. … | 원더우먼 | 최근 대화 | 조회 2,481 | |
| 34663 | 가장 유명한곡..(가장 히트한곡) 이 뭔가요? 그리고 Fake plastic Trees 는.. 영국차트나 미국차트에서 몇위까지 올랐는지... 알수 있을까요? | 성정한 | 최근 대화 | 조회 253 | |
| 11728 | 도대체... 돈으로 살 수 없는건 뭘까요?... 예전에는 추상적인 것들을 많이 생각하고 주장했고 믿고있었는데... 조금씩 흔들리는... 돈에 모든걸 파는 사람들이 극히 일부인건가...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22 | |
| 34662 | 울프스 레인 o.s.t..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heavens_not_enough.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