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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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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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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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21 | 아름다움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규정짓고, 학습하는 것이다. 내가 당신을 보았을때 '아름다움'이란 단어를 떠올린 것도 마제파를 들으며 눈물 지은것도 다 '그것은 아름다운 것이야'라고 학습받은 것들이다 나는 하늘을 가로지르는 열차에서 이런 생각들을 했다 그곳은 너무 밝아 나와는 어울리지 않을뿐더러 눈을 뜨고 있기가 어려운 곳이었다 그래도 한 번쯤은 날고 싶었다 눈부실만큼 높이... | 서 | 최근 대화 | 조회 722 | |
| 11820 | 사실 이게 사랑인지도 모르겠군요. 제나이는 이제......음..좀 되구요. 암튼, 2년을 관찰해온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한결같아요. 내게도 잘해주지만 남에게도 잘하는. 친절함과 매너가 몸에 배어있는. 게다가 인물 훤하고 키 크고 잡기에 능하고 (못하는게 없음) 특히 글씨를 잘쓰고,,,, 항상 시간도 잘 쪼개 쓸줄알고.. 남을 배려할줄 알고. 근데 뭐가 문제냐면 그 사람은 제가 좋아하고 있는지,, 아님 좋아하고 있다는걸 알면서 모르는지, 아님 좋아하는거 알지…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661 | |
| 34704 |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고 2학년 최재선이라고 하는데요 한가지 여쭈어 보고싶은것이 있습니다 6월 둘째쭈에 경기도 소아암 어린이 돕기 콘서트가 있는데요 제가 거기에 참여하게 되어서 노래를 불러야 하는데 mr이 너무 없어서 걱정 입니다 감히 제가 creep을 부를 예정인데 mr 찾기가 너무 힘듭니다 노래방 mr쓰자니 노래 더망 치는것 같고 위냄프로 목소리 빼는 거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고 그리고 싱글이 정식mr 도 없어서 걱정입니다 날짜는 다가오는데;;;; 구할수 있을… | 최재선 | 최근 대화 | 조회 1,126 | |
| 11819 | 나릇한 취한듯 한 톰요크의 흥얼거림과 섹스폰소리의 조화가 에 나또한 나른해지고 취해간다 ==================================== 그녀는 창문에 종이를 바르고 있다, 그녀는 유리집에 살면서 미소를 띠고 있다 굶주리는 수백만의 사람들을 생각해 보소서. 정치 얘기는 하지 말고 돌도 던지지 마소서 글쎄, 물론 나도 빈둥거리면서 잡담하고 싶지. 글쎄, 물론 나도 여기 있으면서 지방질을 씹고 싶지. 글쎄, 물론 나도 빈둥거리면서 잡담하고 싶지, 그…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11818 | http://www.radiohead.com/msgboard/dim.html?ID=136770558 RH 공식홈에 maxk의 한마디로.. 해체설은 가짜라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maxk는 주로 RH 사이트 관련일로 밴드를 돕고 있는 사람이구요. http://www.radiohead.com/offroad.html 여기에 max kolombia 라는 이름으로 (사이트를 만드는데 도왔다고) 나와있습니다. 공식이라고 봐도 되겠죠?;; 다행이다... 언젠가는 해체할지도 … | zinynano | 최근 대화 | 조회 665 | |
| 11817 | 어제 새벽에 집에 들어와보니 귀신 나올 듯한 퍼런 분위기에 섬뜩.-_- 알고 봤더니 모기 잡는 유인등을 사서 달았다는.;; 모기 죽는것도 실시간으로 봤음 들어가자마자 불꽃이 퍼버벅!! 나무아미타불.;-_-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27334 | 나무는 좋다 / 마르크 시몽 . 재니스 메이 우드리 나무 / 옐라 마리 가끔, 혹은 자주 동화책이 너무나 많은 것을 담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이번에도 또 그런 생각이 들게 한 두 책.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72 | |
| 11816 | ' 듣고 있는 여러분이나 공연하고 있는 우리들이나 시간이 지난후에 오늘 공연을 생각했을때 마치 꿈 같다 .. 라고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 중독성 강한 꿈.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23385 | 최고의 컴퓨터 야구 게임 2004도 있지만 2003이 훨씬 재밌죠. 멀티겜 한판 합시다. | chansu | 최근 대화 | 조회 8,716 | |
| 34703 | 너무 심심해서 처음 만든 벨소리입니다 원래 이런건지 제대로 못만들어선지 잡음이 심하네요 usb포트 있는 분들 받아보세요 그리고 잡음없이 제대로 만드는 법 좀 알려주세요^^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01 13:12)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downloads/1167624775/nosurprises.mmf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kyoung | 최근 대화 | 조회 222 | |
| 11815 | 뮤비를 봤는데 뷰티풀 부분 사진이 한 장씩 넘어 가는데 정말 너무 멋지다 순간 아무 생각도 못하고 화면만 보고 있었다 | kyoung | 최근 대화 | 조회 685 | |
| 11814 | 정신적 자살 또는 육체적 자살 좌절과 낙담과 함께 다가오는 그러나 모든것에 대한 사랑으로 다시 나를 존제하게 한다 다시 나를 태어나게 한다 무생물과 생물 나와 너 깊은 관심으로 바라보고 있다 다시 존제하고 다시 태어나게 하는 사랑 그매체는 예술의 각성과 신념 축적되고 표출된다 p.s 잘못된 생각??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67 | |
| 11813 | XL가 저한테 크네요;; L가 작다생각되시는분은 011-1786-3602 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김태성 | 최근 대화 | 조회 639 | |
| 34702 | 요 짧은 기간동안 꽤 많은 소식들이 있었습니다. 쭉 정리해서 올려 드리겠습니다. 1. 지난 27일, 라디오헤드는 Ivor Novello Award에서 International Achievement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올해로 49회째를 맞는 Ivor Novello Award는 영국 내 뮤지션들에게 수여하는, 자국 내에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시상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Jonny Greenwood 또한 OST 겸 솔로 앨범인 Bodysong으로 Bes…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7,127 | |
| 11812 | 저는 174의 건장한 남자라서 이 티셔츠 XL 를 주문했는데 너무 커요 -.ㅜ 같은 디자인으로 L 사신 분중에서 저의 XL 와 교환하실 분 계신가요? 엉엉 -.ㅜ | 초록오렌지 | 최근 대화 | 조회 670 | |
| 11811 | 입고 등짐 두개 지고 개 무거운 손짐 하나 들고 외출 ㅡㅡv 으흐;;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61 | |
| 11810 | 라됴헤드 카페에서 이런글을 봐서 퍼왔는데, 좀 이상한 글이네요-_-;; 사실은 아닐것 같지만 그래도 한번 퍼왔습니다 -------------------------- Radiohead 팬 사이트중 아주 유명한 ateaseweb이란 곳에서 요즘 저거 때문에 논란이 많이 일어나고 있네요.. 그곳 게시판에 어떤 사람이 아직 발표는 되지 않았지만 확실한 정보라고 하면서 글을 남겼는데.............. 좀더 지켜봐야 될거 같습니다... 대충 정황은 라디오헤드는 앞으… | 커트코베인 | 최근 대화 | 조회 634 | |
| 34701 | 노래하는 모습이 좋아요. 으으으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1085839676/Emotion.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목로 | 최근 대화 | 조회 2,009 | |
| 34700 | 도대체 어떻게 이용하는 건가요? 음반구매 할려고 해도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ㅠ.ㅠ 아시는분 답변 부탁 드립니다 | 신영세 | 최근 대화 | 조회 216 | |
| 11809 | 티셔츠 삿는데;;; 히잉 ...:$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664 | |
| 11808 | 헤드폰이랑 앰프랑 외장형 사운드카드;;; 상자만 몽땅 잃어버렸어요 -_-;;; 짐 옮길 일이 있어서 따로 잘 보관해 뒀더니;;; 이모가 보시고 빈 상자라고 다 버려버리시는 비극적 사태가 -_ㅠ;; 아휴;; 이제 팔 수도 없고;; 막 쓰는 수 밖에 -_ㅜ;;; 이거 별일 아닌데 기분이 상당히 암울하네요 -_-;; | 홍지웅 | 최근 대화 | 조회 680 | |
| 34699 | 자료 요청시에 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01 13:12)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downloads/1167624775/01._2_plus_2_equals_5_(live_at_earls_court_london_112603).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2n2Equal5 | 최근 대화 | 조회 107 | |
| 34698 | 한정판은 비싸서 싫구요 .. Pablo Honey 부터 ,, - Amnesiak 까지 파실분은 댓글 주세요 .. 싸게싸게 헤헤헤 .. | 2n2Equal5 | 최근 대화 | 조회 987 | |
| 11807 | T-Shirt 정말 잘받았습니다 .. 집에 아무도 없었서 아파트 경비가 갔고 있더군요 .^__^ .. 다 좋은데 한가지 걱정되는건 , 세탁후 무늬가 지워지느냐 ? 하는건데 .. 어떤가요 ??? 지금까지의 품질과 디자인은 굿굿 ^^/ 수고하셨어요 .. | 2n2Equal5 | 최근 대화 | 조회 617 | |
| 11806 | 저도 받았는데요~ 기분좋음!! 다른분들은 크다그러는데..난 딱맞네 ㅋㅋ | 아르스 | 최근 대화 | 조회 636 | |
| 34697 | 안녕하세요 방금 받은 RH4차 티셔츠 팝니다 사이즈가 맞지 않아 팝니다 사이즈는 XL 입니다 판매가격은 운송료 포함 15000원에 팝니다 온라인 샵에서 운송료 포함 18000원에 판매 합니다 방금 받은 새제품 입니다 배지도 드립니다 연락처 011-****-**** 디자인은 2001 년에 아레치에서 처음으로 공동구매되었던 티셔츠입니다. 디자인을 약간 수정하여 다시 공동구매하고 있습니다. http://www.rhkorea.com/morningmall/m_mall_d… | 샘물 | 최근 대화 | 조회 1,236 | |
| 34696 | 오늘이 토요일인데 아직까지 안온걸 보면.. 내일은 일요일이라고 쉰다고 안올테고... 췟...월요일이나 되야 오겠군...너무해 ㅠ.ㅠ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320 | |
| 23384 | 제가 워3은 딱 한번해보고 접어서 뭐가 몬지는 잘 모르는데요 방송을 가끔 보는데 천정희라는 언데드종족의 플레이어가 지는경기는 한번도 못봤습니다 그리고 거의 메인경기는 이선수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더군요 이선수 잘하는건가요? 그리고 소속팀없나요? 다들 소속팀단체복입고있는데 이선수는 그냥 일상복입고있는거같은데요 궁금합니다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8,255 | |
| 11805 | 애태우더니 드뎌 도착--- 음 클까봐 걱정했는데 큰게 더 좋군요!! (결국은 크다는 말이잖아!) 그런데 티셔츠 글씨 밑에분 말대로 쫌 잘깨지게 생겨서 걱정;;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11804 | 립씽크였구나 ㅎㅎㅎ | 홍박사 | 최근 대화 | 조회 644 | |
| 11803 | 왜 저는 안오나요.ㅠ_ㅠ,흑.흑. 빨랑 받고싶은데에에에~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615 | |
| 11802 | 티셔츠가 왔습니다요~! 이번 아레치 티셔츠 맘에 듭니다. 지금 막 배송되어 받아보았는데 면이 좋던데요`^^ ㅎㅎㅎ 우호님 운영자분들 수고 하셨습니다~ 올 여름 이 티셔츠로 나야겠어용~ ㅋ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675 | |
| 11801 | 즐거운 토요일. 미친 듯이 싸 돌아 다 니다. 더위나 먹어보세~ 허허;; 악. 더워요. 정말, 심하게.. 으으. 이런 날에는 청양집에 가서, 발 씻구 마루에 누워서, 수박 한 쪽 먹 으면서. 책 보면서...-_- 그러다 지쳐서 잠들고 싶어요. 정말.. 3교시 수업을 받는데.. 왜 갑자기 눈물이 핑도는지.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64 | |
| 11800 | 배고프고 졸립다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11799 | 벌써 깨졌어요...흑흑 다음엔 음각으로 해요...ㅠㅠ | 센조켄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34695 | 티셔츠,ep5장,마우스패드 다 새거구요. 라디오에는 약간 흠집이 있습니다. 사실분은 d***@hanmail.net으로 메일주세요. 가격은 20만원 주고 산건데 12만원에 드립니다. | Kid-B | 최근 대화 | 조회 942 | |
| 34694 |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볼라고 마음을 먹고... 약속을하고 기대에 부풀어 나가려는데 약속은 깨지고 어쩔수 없이 딴사람 불러내어.. 디비디방에 같건만 없는데요.. 한마디에 김 팍새버려서 딴거 볼까 하다가 혹시나 해서 다른 디비디방에 같는데 역시 없어요..죄송합니다. 제길..이제는 오기가 생겨서 설마 비됴방에도 없진 않겠지.. 해서 비됴방에 같더니..역시나 꾸리꾸리한 냄새와 음침한 분위기가 우릴 반기더군... 그래도 다행인거 라스베가스를 떠나며가 비됴방에는 있었다는거지…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11 | |
| 34693 | 아레치 2차 후드티 아레치 3차 엑스티 아레치 4차 2001 아레치 4차 2004 위 네가지 티셔츠를 공동구매합니다. 이번 공동구매는 다시 제작을 하는것이 아니고요. 이미 제작되어있는 것을 가지고 하게되기 때문에. 수량이 정해져 있을것입니다. 수량은 일요일 밤까지 정리해서 올리도록하겠습니다. 빠르면 토요일 저녁 (오늘) 늦으면 일요일 저녁부터 아레치샵을 다시 오픈하도록하겠습니다. 주문하신분들은 그다음날까지 입금해주셔야 주문이 완료되며 다음날까지 입금을 하지 않으…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5,838 | |
| 11798 | 음악듣고 춤을 잘 안추는데... 처음으로 몸을 움직인건 Radiohead의 Kid A 1번곡 에부리띵 이었고... 아마...그 다음이 너바나 노래였나... 그리고 그 다음다음이 아마 공부하다가 책상위에 올라가서 슬램을 해버린 Slipknot... 으음... 이정도 였던거 같아요... 오늘 자습을 하는데 뮤즈 앨범으로 들을때는 몰랐는데 친구 MP3를 빌려서 듣는데 Time Is Running Out 듣다가 갑자기 느낌(?)이 와서 마구 춤추다가... 애들한테 X신…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25 | |
| 34692 | 여기다 신청하는건줄 모르고 답글 달았다가 옮겨왔어요 이렇게 하면 되는거 맞나요?? 오늘 티도 오고 기분 좋으네요~ 1. 케빈 스페이시, 최민식, 글렌 클로즈, 에드워드 노튼, 데이비드 듀코브니, 데이비드 린치, 숀 펜, 라세 할스트롬, 제레미 아이언스, 쥴리엣 비노쉬 등... 넘 많아요 2. 개같은 내 인생, 백야, 로스트 하이웨이, 신과 함께 가라 등 역시 많음 3. 안가리는 편입니당 | charity | 최근 대화 | 조회 7 | |
| 11797 | 비는 오는데- 저희학교에서는 체육대회를 강행했고 비는 오는데- 비맞고 감기에 들어서 콧물찔찔 한겨울처럼 껴입고는 약먹고 잠들었어요. 일어나보니 요가 오줌싼것보다 3배는 많이 젖어있더라고요. 물도 안먹었는데 왠 땀이 그렇게. 허허허허- | 나기. | 최근 대화 | 조회 685 | |
| 11796 | 인간은 다른 사람들을 자신의 틀에 맞추려고 할까? 그들에게는 조금의 타협도 존재하지 않는다. 자신의 잣대에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시선은 순식간에 혐오와 경멸로 바뀐다. 그리곤 혼자 화를 내겠지. 정말, 멍청한 짓. 세상에 모두에게 적용되는 기준이라는게 있는 것 처럼. 그리고 마치, 그 기준이 자기 자신이 생각해 오던 것인 것처럼, 행동하는. 그런 사람들 말이다. 나를 지치게 한다. 그리고 가끔씩, 나 자신도 그런 사람이 되어있진 않았을까. 걱정이 된다. 어쩌면,…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73 | |
| 11795 | 게시판보니까 꽤 많은 분들이 받으신것 같은데 전 아직이네요. 이번주 내내 언제올까 기대하고 있었는데;; 저희집도 서울인데....혹시 뭐가 잘못된건 아니겠죠? ^^; 빨리 입고싶어요~~^^ | toy | 최근 대화 | 조회 680 | |
| 11794 | 우호님이 늦어진다고 하셔서 많이 늦어질줄 알고 기대하지 않았는데 집에 돌아와보니 오늘 벌써 와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촉감이 정말로 부들부들해서, 뺨에 기분좋게 부비부비 했습니다 ..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650 | |
| 34691 | 엑시트 뮤직도 만들어주세요~~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919 | |
| 34690 | 비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나타나신다. 길을 걷다 문듣 이상한 기분이 들어 발 밑을 보면 짜부러진 지렁이 한마리... 그후로 바닥을 보면서 걷는 버릇이 생겼다... 낭패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322 | |
| 11793 | 티. 드디어 왔어요. 소재도 좋고 디자인도 너무 맘에 들어요 : ) 그런데 ㅠ_ㅠ 좀 크네요. s사이즈로 다시 사야겠어요. 흑흑- 꼭 2차 공구가 있길; + 더불어 이 기회를 놓쳐서 울고 있는 친구의 것도 한장 더; | there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34689 | 내 티셔츠는 내일 올란가 보넹...아직까지 안올걸 보니..흑... 서울에서 삼십분이면 오는 거린데 쩝.. 그나저나 내 씨디살 사람 진정 없는게요... 바이 엔 셀에 올려놨건만...얼렁 사달란 말이오...나 연애사진 디비디 사야대~~~~~~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330 | |
| 11792 | 아악 ㅠㅁㅠ 감격 감격!! 대구에를 다 오다니 이건 나를 위해 온게 틀림없(퍼억) 한시간 전에 갔는데도 줄이 상당하더군요.. 이렇게 인기가 많았나? 음... 어쨌든 이왕 사인받는거 제대로 받고싶어서 그자리에서 시디를 하나 샀지요 ^^ 그리고.. 한참을 기다려서 직접 얼굴도 보고 -ㅂ- 저한테 '고맙습니다' 하고 웃어줬어요 (물론 일어로) 으흥~ 이렇게 좋은날 아레치티가 왔으면 더 좋았을텐데- (휘릭)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11 | |
| 11791 | 비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나타나신다. '꺄악~~~~~~~~~~" 엄마의 비명소리가 들리면, 오늘도 난 휴지를 들고 일어선다. 안녕, 집 없는 달팽이씨. 당신을 해칠 마음은 눈꼽만큼도 없지만, 엄마 눈에 띈 이상 어쩔수가 없네요.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64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