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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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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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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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92 | 얼마전 부모님과 교보문고 앞 골목길 음식점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사진 속 두 남녀를 보라! 너무나 다정스럽고 사랑스러운 나의 부모님이다 ^^ 맛있던 굴전, 병어찜...그리고 백세주! 최고의 안주였던 우리 웃음의 향기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9248.jpg | saac666 | 최근 대화 | 조회 998 | |
| 26991 | 해뜨는 곳에서 너희들과 함께한 순간이야 우리가 보는 너와 나의 모습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너가 얼마나 멋지게 웃는지 너의 눈망울이 얼마나 빛나는지가 아니야 너의 표정이 무엇을 말하는지 너의 넓은 어깨가 얼마나 든든한지도 아니야 그저 우리는 함께 있어서.. 그저 이렇게 함께 서 있어서 친구이다 2002년 겨울 해뜨는 바닷가에서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0767.jpg | saac666 | 최근 대화 | 조회 967 | |
| 26990 | 표정이야.;;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7683.jpg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1,048 | |
| 26989 | 동화책 그림 같은 우리 동네인데,,, 사진으로 담기도 전에 다 녹아버리고 지금은 노인정 지붕에만 남아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v400894.jpg | 포티 | 최근 대화 | 조회 1,168 | |
| 26988 | 점심 도시락을 손수 만들어온 여자친구와 함께 존눼 추운데 김치볶음밥을 먹다가 한컷 사라해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F1750.JPG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848 | |
| 24290 | 킬 빌은 性과 관련된 그 무언가에 대하여 얘기하고 있다. (좋게 말해서 性이지. 우리가 생각 할 수 있는. 그래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그 추잡스러운 것들.) 하기사. 약 1년 전 쯤 정신상태가 미숙했던 나에게 펄프픽션은 거의 반은 쓰레기였으니깐. (분명 감독의 의도일 수 있다.) 그만큼 심오한 (수다스러운)이 감독의 생각을 읽는다는건 나에겐 아직까지도 무리다. '6~70년대 음악을 접해보지 못한 사람들'이 갖는 '6~70년대 음악이라 생각되는 노래들'은 여전하… | Keeping the oxygen | 최근 대화 | 조회 3,974 | |
| 23351 | 저의 최고 게임은... 스타도 워크도 좋지만... UO에요... 울티마 온라인... 정말 폐인처럼 했답니다... 처음에는 게임이 재미있어서 했는데 나중에는 사람이 좋아서 했어요... 게임으로 인해서 사람이 이렇게 친해질수도 있구나...하는거 느끼구... 뭐 결국엔 그것도 좀 이기적이긴 하지만 길드에 소속되고 나서 힘을합치고 원하는 바를 이루고... 몇년을 넘게 해본게임은 처음이었어요.. 그 이후에 한 온라인게임들은 별로 감흥이 안오구.. 정말 고생고생하면서 사람…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830 | |
| 24289 | 여전히 포동포동에게 밀리고 있음-_- 잡담글이라도 올려야지:'( 나는 흐르는 검은 비닐봉지_♬ 잇힝~ 새벽에 전자양노래 들으면 편안한 기분,,, 영화동 정모 안하나 음,,,다음에 한다면 꼭 나가야지!!!! 요즘 지낙님도 잘 안보이시구:'(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3,741 | |
| 24288 | 사토미 켄이치.. 자신의 생각을 남에게 뺏기는거나 다름이 없는 사토라레,,,,,,,,,,-_- 내가 만약 사토라레라면?? 남들이 내 생각을 전부 듣고 있다면,,,. 거짓말이란게 필요할때도 있는데,, 사람이 올바른말만 하고 살순없잖아요 사토미가 너무 불쌍햇어요 국가의 재산이란 이유로 원하는 의사일도 못하게 하고:'( 좋아하는 사람과 연애도 할수없는,, 그런운명 (쿠쿡 근데 귀엽잔아-_-,,,귀여워 무인도에서 놀때,,, 음 사랑스러운-_-)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3,869 | |
| 26987 | 아~ 아~ 가오나시 놀이~ 얼마후에 붉은돼지 개봉한다는데~ 우후~ 기대기대~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7593.jpg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973 | |
| 24287 | 음. 오늘 큰맘먹고 시험기간임을 일부러 메멘토 처럼 망각한채. 시내에 나갔다가 극장으로 달려가고 말았어요. 춤추는 대수사선1때 그 시나리오랑 캐릭터들, 탄탄한 구성이랑 그 웃음이랑 간간히 감성적인 자극을 주는 이영화의 매력에 정말 좋아했었거든요. 음..부족한 글발이지만^^(미리 자진납부;;;;) 오늘 본 소감을 적어보자면.. 드라마가 원작인 내용이라서 영화로 만들때는 압축된 캐릭터랑 여러개의 사건들과 그중 굵직한 사건 하나가 점점 좁혀져 가는 걸 2시간이라는 시… | 람 | 최근 대화 | 조회 4,054 | |
| 24286 | 봤습니다-_-!! 정확히 내용은 말 안하겠습니다; 나나하라 슈야! 나옵니다; 아직도 이쁘더라구요; 세상에는 승자와 패자~ 두 갈래로 나눠져 있을까요? 흐흐흐흣; 저 내용 안 말했어요~ | D | 최근 대화 | 조회 3,791 | |
| 24285 | 음.. 재밌지 않나요? 나름데로 감명깊게 봤는데.. 괜찮은 일본 만화책을 보면 감정을..섬세하게 잘 잡아내는것 같던데.. 영화는 아직 그정도까지는 아닌것 같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 보신분들 어떠셨어요? | math&art | 최근 대화 | 조회 3,918 | |
| 26986 | 내가만들었다 ㅋㅋ 난생처음,,,ㅡ,,ㅡ떡만두국,,, 정현이랑 나랑 느무 맛나게 묵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v400872.jpg | 포티 | 최근 대화 | 조회 1,035 | |
| 26985 | 받은 싸인 --v 그나마 요근래 젤 신경 써서 찍은 거예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v400628.jpg | 포티 | 최근 대화 | 조회 1,096 | |
| 23350 | www.cyworld.com/fakesoul14일 일요일 엠비씨 일요일 밤에의 브레인 서바이벌에 임요환 선수 출연. 23일 화요일 하하-몽의 라디오 프로그램 에 홍진호, 이윤열선수 출연. | fakesoul | 최근 대화 | 조회 7,075 | |
| 24284 | 전 책을 보지 않은 상태에서 봣거든요 스플래터나 고어류 본적없는 사람이 생각없이 봤다가 낭패볼수도:); 음,,영화에서 굳이 직접적으로 배우들의 내면심리상태를 묘사하지 않아도 바로 표정에서 들어나는,,,-_- 마지막장면 인상적;; 피의 장,, 고문들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4,093 | |
| 24283 | 내용은 단순하기만 한듯한데.. 마지막 반전이 끝내 생각의 꼬리를 물게해요. 그 별장에서 있었던일은 모두 그녀의 픽션속 이야기? 상상? 이었을까요? 프랑소와 오종의 다른영화들도 보고싶어지는군요^^ | 람 | 최근 대화 | 조회 3,883 | |
| 24282 | 혹시 "스토리 텔링" 이란 영화 보신분 계세요? 벨엔세바스찬이 사운드 트렉을 담당하고,,스토리텔링 이라는 앨범을 만들었잖아요. 그 앨범이 있는데.. 그 앨범안에 영화에 대한 이야기가 조금 나오거든요. 굉장히 궁금해서,,어떤 영화인지. 혹시 보신분 계신지...볼수 있는지 ^ ^ 그리고.. 전~~에 EBS에서 해준 영화 인데요. 제목을 모르겠어요. 배경은 현대,,팔레스타인 이었나? 이라크 였나? 어쨋든..그쪽 지방이구요. 어느 여자가 비행기를 타고 가요. 녹음기에 …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4,110 | |
| 24281 | 어느날 아버지께서 DVD를 들고 오셨습니다. 좋은건 아닌것 같고,,국내 삼성에서 나온 모델 이었습니다. 어쨋든 전 너무너무 기뻐서 팔짝팔짝 뛰었더랬죠. 요즘은 비디오 보다 DVD를 구하는게 더 쉬운것도 같고.. 스피커가 어떻든,,TV가 어떻든..DVD만 잘 돌아가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난 어쨋든간 보기만 하면 되니까. 처음엔 문제가 없었습니다. 라됴헤드 미팅피플도 보고, RHCP 라이브도 보고.. DVD도 있고 하니..욕심을 내서 영화 타이틀을 몇개 구입 했…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4,038 | |
| 24280 | 음,, 다리오 감독의 딸이 출연인가 아아 재밌음 나의 단순한 -_- 예상을 깨버림 살인마가 안나의 정신을 지배한걸까나-_- 어둠속에서 안나의 눈이,,, 생각나는 그,, 형사 친군가 그 곱슬머리삘의 남자랑 죽은 정신과 의사를 두고 얘기할때 눈빛이 정말;;;;;;;;; 섬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3,847 | |
| 24279 | 파고와 애리조나 유괴사건으로 유명한 코엔 형제의 숨겨진(?) 작품이죠. (가장 최근 작이라고 하는 게...칸느에서 감독상도 탔고..) 작년에 비디오로 출시 되었는데 세상에나... 비디오 가게 아저씨가 그런 비디오 없다고 하시는데 덜컥~하고 제가 찾아냈더니.. 아저씨께서 그런 영화 보는 사람 없다고 하시더군요... 코엔 형제의 독특한 스토리 전개에 희열을 느낄 수 있었던 영화 였습니다. 재밌어요~ 한번 보세요..^^: (시작이란 언제나 쉽지 않군요... 가입 후 … | moviemaker | 최근 대화 | 조회 3,706 | |
| 26984 | 내가 유일하게 걸이라고 단정지을때가 귀엽거나 이쁜걸보면 감탄을 금치 않는다는 것뿐........ 이대근처의 B의류점에서 허락받고 찍었다. 그 옷집은 주인부터 시작해서 일하는 사람들도 다 모델수준이었는데 거기서 분홍색 실크 치마와 아이렛 골드 니트 탑 그리고 레이스 만빵의 나시를 샀었다. 근데 너무 튀어서 아직 한번도 못입었다. 담년엔 입을수 있을까? 넘 늙어서 주책이진 않을까? 에라 모르겠다. 난 나야~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907 | |
| 26983 | 멋져서 찍었는데 무식함의 관계로 저렇게 딴의도로 나와버렸다. 엉엉엉ㅇㅇㅇㅇ.....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horror4.jpg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924 | |
| 26982 | 우리의 날개 위로 해가 보인다. 이것역시 볼땐 멋있었는데 찍어놓고 본 사진은 그때의 그 감동으로 데려다 주지 못하는군... 우리의 날개란? 대. 한. 항. 공. (광고아님)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un.jpg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802 | |
| 26981 | 그것은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움직인다. 그래서 가끔은 두렵다. 안티 테크날러지주의 럽락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tslikethetime.jpg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828 | |
| 26980 | 알래스카 공항에서 찍은건데 내 기대에 5%도 못 미쳤다. 하긴 사진이라고 아는것도 하나도 없는데 감사해야지ㅜㅡ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angry.jpg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960 | |
| 26979 | 아래를 보면 기분이 묘해진다. 저런건 약과고.. 아직 시도한적 없지만 나이트 클럽위에서 사진을 한번 찍어봤음 좋겠다. 왜냐면........많은것을 생각하게 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의 심리파악 대충 할수있다. 그리고 재밌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lookdowntheworld.jpg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911 | |
| 26978 | 유명한 곡이라 많이들 아실테지만, 가까이 들여다보면 더 색채가 느껴지는 것 같아요. 곡의 처음에 미끄러지듯 흐르는 클라리넷 소리(글리산도/ 포르타멘토, 라는 주법이라고 해요. 두 음 사이를 여러음으로 빠르게 연주하는)가 매력적입니다. 저 음들과 함께 곡으로 빠져 들어가는, 그런.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1,929 | |
| 23349 | 집에서 혼자 하고있는데 ob로 몰려서 킥 먹었습니다.. 더스트2에서 혼자남아서 폭탄설치하고 4명을 잡았더니 어처구니없는 경우가.. 울어야 될지 웃어야 될지모르는 이 어색함..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7,085 | |
| 26977 | 지하철에서 여자친구의 폰으로 찍은 나의 히게 자꾸 자르라고 하지만 아깝다;; 괜시리 맘에 들어서 자르기가 싫다 호호호호 사랑해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수염마니아.jpg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1,318 | |
| 24278 | 영화보는 수준이 안높아도 돼는거겠죠? 가입하고싶어요..;;; sleep라고 합니다..;; 잘부탁드려요..룰루..;;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케빈스페이시,브래드피트,스티브 부세미,데이빗 핀쳐,에드워드 노튼,짐 캐리,게리올드만,아사노 타다노부,기타노 다케시,설경구아저씨(이사람따라하기가 제 개인기;;랍니다)....등등일까...;;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파이트클럽,파고,세븐,트레인스 포팅,멀홀랜드 드… | sleep | 최근 대화 | 조회 4,122 | |
| 22902 | 이 게시판 들어와도 되는건가요? 농담이에요 ㅋㅋ 그나저나 술은 어떤맛일지.. ㅎ | 커트코베인 | 최근 대화 | 조회 6,110 | |
| 24277 | 으흐 그거 재미있나요?? 소감부탁.. 저는 임수정 라됴헤드만큼 좋아하는 사람이라 꼭보고싶은데,, 시험기간이라 못본 ㅠ 답변부탁 ㅋㄷ | 커트코베인 | 최근 대화 | 조회 4,246 | |
| 24276 | 봤거든요? 일본 영화같지 않았어요?; 제목보고. 야마카시? 山? 카시가 뭐지? 에에에- 하고 있었거든요. (야마. 산이란 한문을 야마라고 잘 읽습니다. 거의 다 그런 걸로 알고 있어요) 카시가 성(그러니까 공주님 왕자님들의 성. 말입니다; 성별; 이름성; 이 아니라;)이였던가;; 생각도 했는데. 거기다가 일본틱.한 것 같기도 하고. 그 7명인가? 아무튼-_- 그 사람들을 사무라이라고 그러질 않나; 일본이 많이; 좋은가보더라구요;; 아니. 이게 아니라; 내용으로 … | D | 최근 대화 | 조회 3,799 | |
| 24275 | 드디어 봤다!! 굿바이 레닌.. 원래는 시간이 안맞아서 안볼 생각이었는데.. 그래서 마스터 앤 커멘더를 봤는데.. 나름대로 재미졌다. 오늘왠지 스펙타쿨한게 보고 싶어서 본건데..기대 이상으로 짭잘~했다. 리얼한 전투씬이나.. 이런저런..재미들이 많았다. 특별히 말로 설명하긴 좀 힘겹네요. 그냥..바다 사나이 로망이라는 그런 약간 뻔한 즐거움? 모처럼 잘 만들어진 해양액션 어드벤쳐인 것 같아요. 단점은..영국이 "아군"이라는게 좀..(개인적으로 잉글랜드를 싫어해서…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4,138 | |
| 24274 | 가시는 분 없나요 전 오널 학교 후배들과 함께 가요, 난 진짜 몰랐는데 퀴어 영화제라 가기 좀 그렇다는 사람들이 꽤 있더라구요, 레폿 땜시롱 가야하기 때문에 안국역까지 귀찮지만 가는 거지만, 퀴어영화제라는 것 땜에 안 간다니; 내 생각엔 게이 레즈비언 보단 영화광들이 많을 것 같은데,,, 콘돔하고 러브젤을 준다는군여 ㅡ,.ㅡ;;억지로 나눠주는 거 아냐? ㅡㅡ;;; 토욜 7시 영환데,, 실명인증이 안돼서 맥스무비에 가입을 못하니 예매도 못하고,, 나 참,, ㅡ,.… | 포티 | 최근 대화 | 조회 3,838 | |
| 24273 | 사드 원작소설 소돔 120일을 바탕으로 맹근 영화 살로 소돔의 120일=_= 책을 먼저 읽어서 어떤 내용인지는 익히 알았지만(익히......-_-) 으으음.책을 읽는편이 훨 낫다...(무엇이 낫다는거냐;;) 실사로 보니 징그러웠고-_-경악했으며=_=으음 암튼 그랬다;; 포르노 비슷하게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포르노라기보단 인간이 어디까지 추잡해질수 있는지 그 한계를 재보는것 같다;; 비위가 약한분께는 권해드리고싶지 않은(책도...-_-) 여담이지만; 감독 파졸리니…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4,748 | |
| 26976 | 미하엘 앤데의 \"끝없는 이야기\" 있잖아요. 글씨가 초록색 이고 자주색으로 되어있는것. 옛날에 출판되었던 건데.. 이거 보신분 계신가요? 전에 CGV구로 아래층 서점에서 보긴 했는데,,아직까지 있을런지.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957 | |
| 24272 | 알파치노. 그 아저씨 사람 잡던데요. 어쩜,,어쩜,,그렇게 시종일관 피곤한, 지친, 위태위태한 모습일수 있는거지? 그 압박에..영화 내내 힘들어 죽는줄 알았어요. 끝나고, 바로 쓰러져 버렸다는.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3,867 | |
| 24271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니콜라스케이지, 케이트 베킨 세일, 하지원, 피아니스트 주인공;;;;, 메멘토 주인공;;;;; 최민식, 유지태, 휴 그랜트, 톰 행크스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올드보이, 메멘토, 피아니스트, 그린 마일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액션 , 스릴러, 멜로, 로맨틱 코미디..등등..거의다 좋아해요..공포빼구...ㅋㅋ 반전이 강한 영화가 특히 좋죠... | serendipity | 최근 대화 | 조회 3,991 | |
| 24270 | 이렇게 말하더군요 어중간한 영화다..이것도 저것도 아니라고요.. 예술을 하려면 예술을 하던지 흥미위주로 할것이면 그렇게 하던지.. 이것도 저것도 아닌게 깊이가 없는 영화라고요.. 그러나 만약.. 프리다가 정말 예술적으로 깊은 영화였다면 어땠을까요.. 영화를 보고 나온 많은 사람들은 어리둥절해 있겠죠 예술적으로 조예가 깊은 사람들만 이해하겠죠 그러면 신문에서는 또.. '너무 대중적이지 못한 영화'라고 꼬집겠죠.. 영화는 대중성이 어느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math&art | 최근 대화 | 조회 3,907 | |
| 26975 | 이름 앞에 뭔가 붙어있는 거 처음 봤어요...;; ^-^ 요즘은 하루 종일 컴퓨터와 책과 노래듣기로 소일하는... 무료하기도 하고, 또 좋기도 한 게 어째 묘해요.-_- 아무 거나 진짜 아무 거나 읽고 있지만... 신데렐라 언니의 고백을 읽고 나서 며칠 안 된 후에 또 제인에어 납치사건을 읽으니 기분이 묘해진...(웃음) 재미있었어요. 지루한 자습시간에. 재미. 음. 이적 콘서트 갈건데, 지금 너무 행복해요.(꺅) 히죽히죽히죽.(제정신이 아닌 것 같아요;) | capi | 최근 대화 | 조회 923 | |
| 26974 | 컴퓨터로 괜찮다는 단편소설을 보내주는데 난 컴퓨터로는 도무지..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875 | |
| 24269 | 솔직히 거의 기대안하고 본 작품입니다. 그런데 이거...괜찮은 영화라 생각됩니다. 맛이 간 눈을 가진 주인공의 인상이 너무 예쁘군요. 쫙 깔아주는 시작부분도 멋지구요. ...잠을 자다 길을 잃다... 아마도 이 표현이 이 영화를 잘 표현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종말을 막으려는 그러나 그러지 않는, 보고나면 나른한 영화. 원츄입니다. 아! 그리고 토끼를 만나는군요! 남자주인공의 여자친구가 커스틴 던스트라던데...둘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부러워~ | 무균실 | 최근 대화 | 조회 3,819 | |
| 22901 | 마실때만 좋은 ,,,-_- 마시고 집에 갈때 괴로운,,,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5,948 | |
| 24268 | 0/5. 유치찬란 .. 그리고 어디가서 킬빌 봤다고 말하기도 부끄러울 정도다. 끝! 더이상 말하고 싶지 않다 | math&art | 최근 대화 | 조회 3,914 | |
| 26973 | 흐음. 사과소주 원츄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2491(0).jpg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823 | |
| 24267 | 솔직히 리버와 키아누때문에 봤다. 로드무비라는 장르에 관심이 가서이기도 했지만 그게 큰 이유는 아니었..-_- 여튼; 좀 어려운 영화였다. 주제가 뭔지 도통 모르겠다. 마이크가 영원한 길의 감식가라 평생 길을 맛보고 살것이라는게 주제라 끝이없을것같은 결말을 내놓은걸까-_- 인상적이었던 것 포르노잡지모델로나와서 표지에서 움직이면서 얘기하던거-_-; 랑 마이크가 스캇한테 수줍게 고백하던 것..ㅎ흐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3,952 | |
| 24266 | 오자키는 미쳤다. 오자키를 모시는 아우 미나미는 큰형님의 지시로 형님과 함께 야쿠자소각장으로 향한다. 그런 도중 뜻하지 않게 오자키가 기절해버리고, 나중에는 나고야에서 그를 잃어버리고 마는데, 이후에 어찌저찌하여 미나미는 '시로야마'파라는 조직과 연계하게 되고, 피부색소결핍으로 얼굴 반쪽이 하얀 노세와 함께 오자키를 찾기로 한다. 여관과 카페에서 작은 실마리를 얻은 미나미는 그것을 토대로 오자키가 아까 자신이 머물렀던 여관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다시 찾은…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4,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