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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조회수
24265

결말이 이상한데 왜 상처가 없을까,,, (뭔가 더 세부적이게 말하고 싶지만 안보신분들께 미안해서) 카키하라역 맡은 배우 원츄,, 너무 잘어울림,, 이찌역 맡은 배우는 보면서 자꾸 박해일이 떠올랐는데 이름이 너무 알고 싶어요-_-; 좀 억지스러워 보이는 장면도 있지만 재밌게 봤습니다~ 배우들도 특색있고

쿠우-_-;최근 대화 조회 3,888
26972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고...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재미를 주었던 책... 음... 이 책 덕분에 엉뚱한 상상도 많이 했지만 ㅎㅎ... 근데 이상한건 내용이 잘 기억이 않나요-_-;; 국내편과 미래편이엿나...; 가 제일 재미있었어요.. 특히 마지막 파트... 현암이였나... 음냐 박신부도 있었군요... 아...승희~ 맞나?-_-;;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867
24264

헤드윅 다큐보러간다~ 앗.. 그..그러려면 수업 하나 조퇴해야 하는데 고등학교도 아니고 -_-;; 오선생님께 잘 말씀드려봐야겠다 앗.. 근데 오늘 작품보는 날이잖아! =_= 이런!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3,698
26971

수능 보기 전부터 벼르고 벼르다가...-_-;; 이제서야 신청을... 책\'벌레\' 소모임(;) 가입신청할게요-^-^

capi최근 대화 조회 772
24263

수능끝난 고3... 킬빌을 보러갈까 하는데.... 통과 할수있을까요? 기껏 친구불러서 같이 갔는데.....못보면...ㅠㅜ 요새 영화관들 그런거 다 검사하나요? 영화관에서 19금 영화 본지가... 아.....중학교 땐 한번 가봤었는데....거긴....그리 큰데가아니었지만... 요새 우리동네에는 작은 규모의 영화관들은 다 망하고.....좀 큰데만 살아남았기에... 근데....킬빌 보신 분들 어땠어요? 워낙 평이 엇갈리던데..... 타란티노 영화중 최악이라는 분들도 …

billevans최근 대화 조회 3,935
24262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피에르 파올로 파졸리니, 비스콘티, 팀버튼, 주성치, 리버 피닉스, 존 쿠삭, 조니뎁, 나탈리포트만 등등 이외에도 많음-ㅅ-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살로 소돔의 120일(-_-;), 블루 벨벳, 시계태엽오렌지, 시네마 천국, 헬레이져-_-;, 샤이닝, 대부, 가위손, 크리스마스악몽, 아아 많은데 생각이 안남...-_-;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딱히 없음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4,109
24261

훗...제가 뭐나 된다고 추천을 드리자니 뭐하네요....그러면서도 계속 글은 쓰고 있으니...헐헐.... 킬 빌 4/5: 좋군요. 칼부림의 진수...본격 복수극...역시 쿠엔틴!! 전 이런 게 좋아요. 아주 가끔은. 훗훗..필름을 즐긴다기 보다는 스타일을 즐기는 거죠. 올드보이 3/5: 오늘 극장에서 두 손 꼭 잡고 봤는데...흠~ 제 생각엔 살인의 추억에 한없이 밀리던데요? 초반 40분은 비슷비슷...그 가위가 400만원짜리라니...으으..옷장은 오다이바에서 …

무균실최근 대화 조회 3,976
24260

아무리 귀를 막으려 해도 들려오는 "올드보이"의 결말을 멍하게 바라만 보고 있군 너무나 오랜만인 타란티노와 우마 서먼의 "킬 빌"을 그냥 보낼 셈이냐. "미스틱 리버"는? 오래 걸어놓을 것 같지도 않은데. 개봉한 지 한 달째인 매트릭스 3마저 못 보고 있다니... 말도 안 돼... 어느덧 반지의 제왕 3은 꼭 봐야지 하고 있네. 으이구.

Jee최근 대화 조회 3,905
26970

오늘도 저는 어떤 고학번 미남자를 미행하러 떠난답니다. 잘 들켜야 할텐데...^^;; 클스마스에 덕수궁 돌담길을 같이 걸을 수 있도록-! 분발해야겠어요. 히히.

acid최근 대화 조회 860
23348

MBC GAME FINAL MATCH 홍진호 vs 최연성... 홍진호의 결승전에 대한 슬럼프(?)는 계속 되는 군요...ㅠㅠ 홍진호 : 최연성 0 : 3 최연성 우승...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7,290
24259

안녕하세요. 저는 영화에 관심이 많은 학생이여요..^------^ㅋ 같이 영화에 대해 토킹어바웃을~! 좋아하는 영화인>>>>> 에드리안보로디,키아누리브스,전지현,소피마르소,조니뎁,올랜도블룸,양조위,장국영,에미넴(^ _^) 좋아하는 영화>>>>>> 피아니스트,나의아름다운비밀,닥터지바고,쇼생크탈출,데몬나이트,벤디트,샤인,가위손,쉰들러리스트,레옹,타이타닉,러브레터,센과치히로의행방불명,매트릭스시리즈,오픈유어아이즈,글루미선데이,사랑보다아름다운유혹,드라큘라,원스어폰어타임아…

러브홀릭최근 대화 조회 4,262
24258

방금 올드보이 보고 왔어요~~ 저는 고등학생이라서 친구랑 대학생처럼 꾸미고 겨우겨우 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최민식아저씨 연기가 정말 훌륭하더라고요. 또 정말 멋있고요.. 그동안의 한국영화들보다는 뭔가 특별한게 있었습니다. 영상도 정말 멋있고, 내용도 특이하고 정말 좋았습니다..^^ 망설이시는 분들 한번 봐 보세요~~~^------^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3,808
26969

우리나라 제목으로는 맑음x소년. 만화책이예요(땀) 6권 신간이 나왔거든요; 아무튼-_-; 주인공 시노부는 사이조라는 닌자. 를 부하로 삼고 사는 오시로가문의 주인인데. 시노부는 사이조를 무지무지 좋아해요. 물론 사이조도 시노부를 좋아하구요. 주종관계지만; 음; 그런데 시노부는 감추고 있는 비밀이 있어요. 그 비밀은 자신이 오시로가문의 진짜 주인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시노부는 오시로가의 진짜 딸이 아니예요. 그 비밀을 사이조가 알게 되면 자신이 버림받고 미움받…

D최근 대화 조회 847
26968

이거 뭐라고 그러죠..-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7558.jpg

lullaby최근 대화 조회 833
26967

ㅎㅎ 많이 먹어버렸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7555.jpg

lullaby최근 대화 조회 906
26966

종로에 있는거에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7561.jpg

lullaby최근 대화 조회 976
26965

느끼구 있어요 티보 가의 사람들; 사실 두 권짜리도 꺼려지는데 우선 뭐든지 펼치고 봐야 깨닫는 게 책;; 이책을 왜골랐는지는 모르겠는데(왠지모를 애매한 명작; 대작;에 관한 의무감땜인지;) 요즘 느무빠져읽고있다; 오히려 5권이나 되는 두꺼운 책들이란 게 다행스럽다,, 끝나면 얼마나 아쉬울까 ㅡ,.ㅡ;; 사람들한테 물어보니깐 보통 회색노트는 다들 기억하고 있던데.. 회색노트에 느낀 청소년기때의 감흥을 뒤잇고 싶다면 꼭 ㅡㅡ;

포티최근 대화 조회 862
26964

가입신청합니다. 올림푸스 뮤 300입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JPG

regina최근 대화 조회 802
24257

올드보이:5 아이덴티티:4.5 사토라레:2 킬빌:1.5 그냥 개인적인 평점-_- 올드보이:는 정말 재밌었다 송강호 형님이 짱이라고 생각헀는데 최민식형님이 더 짱이다!! 음악떄문에 대사 하나 하나 잘안들렸던게 무척이나 아쉬움 (안그래도 귀가 안좋은데) 영화랑은 상관없이 이거보고 영화음악 작곡가가 상당히 매력있는 직업이라고 느낌 나두 멋진 영화 음악 작곡가가 되고 싶다 그리고 강혜정이라는 배우 참이쁘다-_- 인터뷰보니 상당히 말에서 항상 자신감이 넘쳐보아서 좋았다 …

머털도사최근 대화 조회 4,306
24256

그대로 딱 삼주만 더 했으면 좋겠다 =_= 삼주뒤에는 진정 한가하게 영화를 즐길 수 있는데.. 크헉!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4,064
26963

토끼해부의 현장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rabbit.jpg

JH최근 대화 조회 957
24255

아기다리 고기다리 었던..;; 굿바이레닌이 광주에선 이번주 일요일날 광주극장에서 개봉한다네요. 참 빨리도 하죠.. 볼까요 말까요..? 곧 비디오가 나와버릴것 같은데.. 고민된다라바라바라바라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3,911
26962

의 대상은 흑백첫롤과 칼라두번째롤; 일년이 넘었는데! 나이먹었구나 엉엉엉 로모/일포드엑스피2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2.jpg 1.jpg

까이유최근 대화 조회 868
26961

시간이란 인간의 감각기관이 만들어낸 것. 영원히 지속되는 현재.

3호선최근 대화 조회 831
24254

제가 사실 엄청난 빠순이예요. Gackt. 씨가 너무너무 좋거든요. 그래서 문차일드봤어요! 아아. 너무너무 멋져요. 그냥 너무 멋져요. 액션도 너무 재밌고. 특히 멋지지않아? 부분이 정말 귀여웠어요. 보신 분이라면 다 아실 듯. ....다시 볼까나.. 그런데 Gackt군. 느끼한 점이 매력이죠? 흐흣:$ 근데, 역시 '죽음'이란 게 더 편할 것 같아요.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거. 왠지 정말 한없이 외로울 것 같아요. 다들 늙는데, 자신만 늙지 않고. 죽지 않는다…

아키최근 대화 조회 3,824
24253

반지의 제왕에서 가장 공감가는 인물은 골룸이다. 그는 가장 비인간적이지만 가장 인간적이기도 하다. (물론 인간은 아니지만--) 골룸이 항상 선과 악 사이에서 갈등할때 난 옆에서 응원하는 심정이 되곤한다. 뭘 선택하든 그것이 골룸 자신의 의지에 부응하는 것이기를. 하지만 인간이 어리석고 나약해 의지와 상관없이 보이지 않는 천사와 악마에게 이리저리 휘둘리듯 골룸 또한 끊임없이 분열하고 갈등하고 흔들리고 다시 조합된다. 판타지라는 장르때문인지 자주 함께 도마에 오르는…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4,225
26960

역시 포인트를 노린!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낡은몸짓.jpg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797
26959

포인트용;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notoblame.JPG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803
24252

오. 사토라레는 재밌었다. 재미있으라고 만든영화라 울다가 웃다가. 특히 여자주인공 연기가 진짜 웃겼다. 웰컴미스터맥도날드에 나왔던 배우던데. 흠.. 진짜 사토라레가 존재하나? 음. 프리다는 한편의 긴 그림을 보는 느낌이다. 훗- 근데 노튼이나 반데라스는 엑스트라격이었다. 예고편에선 그리 선전을 하두만. 색이 너무 예쁘고 음악이 굉장히 신비롭다. 셀마헤이엑의 연기도 굉장히 야성적이다. 캬~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3,887
26958

앙드레말로의 인간조건을 사면 왕도로 가는 길을 그냥 준단다 게다가 책값도 30%싸고.. 좋군 (ㅡ_-) 좋아했던 책인데 이번 기회에 구입.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74
26957

나프타 멋진데!! 그의 사상은 나 같은 무방비한 사람에게는 일종의 유혹으로써 다가온다. 안돼 안돼 안돼 안돼

3호선최근 대화 조회 872
23347

음...아레치에 워3 하시는 분들이 많으면... 클랜이나 하나-_-;;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7,107
26956

... the moment when the action presses close to image.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resize_acident_.jpg

Smash최근 대화 조회 838
26955

IMAGE.. a picture in the mind, a object of our desire.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resize_image.jpg

Smash최근 대화 조회 901
24251

워낙 이런저런 얘기가 많았던 영화이고, 특히 국내 상영에 관련된 문제로 안그래도 시끄러운게 더 시끄러웠죠. 소문난 잔치상 가보니 별로라고(맞나?) 기대와 무성한 소란으로 괜시리 영화보기에 영향을 끼치지 않나 걱정했던게 사실입니다. 얼마나 가위질을 했는지도 두려웠고, (보고서 열받더군요.) 전 원래 영화를 보던지 하면, 그 전엔 아무 지식없이 가서 보고 보고 난 후에 미친듯이 얘기거리(관련기사, 이모저모, 인터뷰)를 찾아 해맵니다. 뭐, 영화에 따라 재밌는 얘기거…

adik최근 대화 조회 4,051
26954

히드클리프가 갑자기 죽어버리는건 너무하네.

3호선최근 대화 조회 877
22705

6집 중에 이 노래가 가장 부시에 대해 직접적으로 비난하고 있는 듯. 6집 중에서도 특히나 좋아하는 곡 중 하나. <> -radiohead 안돼안돼안돼안돼안돼안돼안돼안돼안돼안돼안돼...... 난 왜 네가 못살게 구는지 모르겠다 네게도 전혀 좋은 건 아닐텐데. 내가 그 자리에 있다면 그렇게 되지 않았을거다. 너 따윈 그저 여기에서 쓰레기나 헤집어라. (부시or블레어의 정책의 잘못됨을 비판하는 부분인듯) 넌 우리의 행진을 조롱하였다. 넌 우리의 중요한 날을 산산조각…

Paranoid?최근 대화 조회 6,528
24250

올드보이 볼까 하다가 아이덴티티 봤는데, 우선 나오는 배우는, 존 쿠잭(좋아, 별로 늙지도 않아,귀엽고, 머리도 꽤 좋아보이고, 장난스러워 보이기도 하는데 은근히 진지한 얼굴도 되고), 레이 리요타, 레베카 드 모네이, "처음 만나는 자유"에 나왔던 거짓말 하는 소녀, "나인 야드"에(맞나?) 나왔던 여자, 그 외... 모티브는 익숙한 소설("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거의 클래식이잖아)에서 따왔고, 또 영화 제목이 이미 실마리는 주고 있고... (Dissocia…

Jee최근 대화 조회 3,990
26953

어쩌다 슬픈 글을 읽게 됐다. 책이라구 하기에 좀 짧고.... 뭐하지만.... 근데...주인 공이 죽었다. 정말이지 주인공이 죽는건 정말 싫어!! 짜증나!! 날 한없이 우울하게 만들어버려!! 미쳐 버릴것만 같아..... 아아아아악~~~~!!! 제발 주인공좀 죽이지말아요..... ㅠㅠ훌쩍

rhlove최근 대화 조회 780
26952

전에 가입신청했었는데... 다시 할께요 ^-^;

MurMur최근 대화 조회 730
24249

화제의 이천삼년 셋째주 개봉작을 두편 보았다. 부럽죠♡;; 어제 올드보이 보고 오늘 킬빌 봤어요. 올드보이 무조건 보세요 예술이다. 뭐 근데 충격 반전은 별로 안충격이예요. 그게 무슨 스토리상 충격적인게 아니고요 반전같은거 안하고 그냥 자연스럽게 인과적으로 말해도 충격인 문제이다. 영화내내 정말 시끄러워요. 시끄러워서 대사 몇마디 놓쳤어요. 앞부분 웃겨요. 강혜정 정말 이뻐요. 근데 복수는 나의것 두나랑 비슷한 옷입어요.근데 정말 이뻐요.복수는 나의것의 두나도 …

우유최근 대화 조회 4,103
26951

불면증에 걸렸는지 밤만 되면 정신이 맑아지던 요 며칠간 그동안 한 것도 없는 학교 생활 때문에 잠시 놓았던 책을 좀 읽어다죠..;; 성석제의 &lt;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gt;는 평범하거나 평범하지 않은 사람들의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다. &lt;나무&gt;를 읽고 나서는 우리가 사는 세계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이 세계에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성석제는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독자들을 놔주지 않는다. 정말 흥미로운 책.…

NoProzac최근 대화 조회 906
26950

지난달부터 계속 뭔가에 바빠서 책 소개랑 추천 제대로 못한 거 같네요. 게시판에 흔적;도 별로 안 남기고;; 며칠전엔 그만 피로누적으로 혼절까지;;;; 하지만 저 꿋꿋하게; 아직도 잘 살고 있어요ㅋㅋ 책버리지 동인; 여러분들께서는 이번 정모 나오시나요? 한번 뵙고 싶으나...아무래도 그날 딱 그 시간에 뭔일이 생길 것만 같은 불길한 예감이;; 이제 수능 면접도 다 끝난? 거 같으니 희곡 읽어야죠 엉엉 말 나온지 꽤 된 거 같은데 이제야;; 우리 우선 정팅 날짜부…

acid최근 대화 조회 911
26949

오늘부로 저와 합방하게된 곰탱이 두마리입니다. 한놈은 성진군(이렇게 불러도 되려나;;) 닮아서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으흐흐흐 사족 - 제목과 사진의 연관성은 전혀 없습니다 -ㅁ- 제목은 Amnesiac 9번 트랙에서 따왔다는걸 알려드립니다. (왠 헛소리 -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Hunting_Bears1.JPG Hunting_Bears2.JPG

Keeping the oxygen최근 대화 조회 894
26948

김포시에 있는건데..-_-; 김포에 부대 많더군요. 그냥 잘 지내고 있는거 같아서 좋아보였습니다. 살도 찌더군요- -;; 취사병이라 그런지- -; 닭을 두마리를 사갔는데 다리한쪽먹더군요--;;;;;; 배부르다면서.....-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851.jpg DSCN0845.jpg

코부라최근 대화 조회 978
24248

내일 드디어 엄청나게 많은 (볼)영화들이 개봉하는구나.. 크하~ 어떤영화부터 봐야할까. 프리다 보구 올드보이 보구 사토라레 보구 씨비스킷 보구 프렌치아메리칸 보구 또 모있더라. 6개의 시선 보구나서 영화 한편두 못봤다.. 왕창 봐야지. 내일부터!! 파워업!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3,903
26947

그다지 책을많이 읽는다고 생각은 하지 않지만.. 그래두.. 얼마전부터 한강을 읽고 있어여.. 아직 1권.ㅋㅋ 그러나!! 한장남았담니다.. 헤헤 아... 근데.. 난왜 셤기간만 다가오면 책이 읽고 싶을까? ㅋㅋ

이혜숙최근 대화 조회 744
22900

정모때 찾아 뵙겠습니다 정모지기인 sucks 입니다 라고 쓰고는 저장할때 카테고리를 선택하래서;; 질문 할께요 정모때 찾아 뵈어도 되요?

sucks최근 대화 조회 6,088
24247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스티븐스필버그 / 왕가위 / 드팔머 / 스콜세지 / 타란티노 / 드니로 / 나카다 히데오 / 구로사와 아키라 / 이와이 순지 / 워쇼스키 형제 / 사부 / 첸카이거 / 진가신 / 박찬욱 / 임순례 / 아~ 머리터져...ㅠㅜ(그만~!)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E.T / 타락천사 / 중경삼림 / 링 / 택시드라이버 / 포스트맨블루스 / 러브레터 / JSA / 쉬리 / 이도…

moviemaker최근 대화 조회 3,951
26946

미드나잇 시즌 (파멸의 시나리오/라마즈호흡) 스티븐킹은 독자와 핀볼게임하기를 즐긴다. 처음엔 핀볼 발사를 위한 스프링을 힘껏 당기는데 주력한다. 자연스럽게 인물을 소개하고, 환경을 보여주고, 갈등의 조짐을 조심스럽게 내민다. 그리고 튕긴다. 핑!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된다. 핀볼은 상단부에 머물며 자세를 가다듬는다. 이리튀고 저리 튀면서 공이 내려오길 바라는 독자의 마음이 얼마나 조마조마할까.&nbsp;&nbsp; 여기서 킹은 갈등이 일어나는 장치를 만들어놓는다.…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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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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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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