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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31778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 Help Me 2. Manga 3. Hash Driven 4. Shifter 5. Hard Life 6. That's How I've Been Dancin' 7. We Are Nothing 8. Old School Vibes 9. O.C.B. 10. To Get Down 11. Ubik 12. Like Love 13. Caravan 14. Bad Days 원곡의 엠피가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분위기…

일렉트릭헤드최근 대화 조회 2,058
23197

전 피시방 가는걸 별루 좋아하지 않아요. 할 게 없거든요. 피시방 성격상 맘이 맞는 사람 여럿이서 가면 더 잼있잖아요. 그래서 친구들에게 끌려 다니는데 언제부턴가 친구들이 카르마를 하자고 하더군요. 전 어지러워서 그런거 못한다고 안했죠. 그렇다보니 혼자서 스타를 하게 되더군요. 옆에서는 " 야 나무판자 뒤에서 저격" " 일층으로 내려왔다" "에너지 먹어" 이런 신나는 소리가 들리고... 재미 > 어지러움 ....... 이 공식에 의해 저도 카르마를 잡게 되었습니…

철무쌍최근 대화 조회 6,933
31775

2월 16일, 일요일.. 프리지어님께서 드뎌 예쁜 드레스를 입으시고.. 결혼을 하신답니다. 저는 지난 번 '청첩벙개'-.-에 나가서 청첩장 받았습니다만, 못 받으신 분들도 오셔요~ 기쁜 일은 나누면 배가 되잖아요 ^^; 프리지어님께서 신랑분 소개로 라디오헤드를 알게 되셨다니.. 그야말로 천생연분입니다요. (rhkorea운영자의 억지;;) 비록 지하철 선로를 사이에 둔 상황이었지만, 멀리서 본 프리지어님과 프리지어님 남편되실 분, 두 분 참 잘 어울리시더라구요. …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934
31773

어제 lacrimosa rammstein 잘들었습니다.. 회사라서 계속 듣진 못하고 잠간 시간 날때마다 오늘 신청곡은... 음... Marilyn Manson 하고 RADIOHEAD 입니다.^^

COMA최근 대화 조회 2,011
22552

만들어 낸 말이지만.. 언젠가는 사람들간에 얼마간의 비슷비슷한 유형의 버릇이 생기면서 하나의 문화 형태가 되고.. 저 엉뚱한 단어가 사전에 오를 날이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에휴... 동생의 생일이라..오늘 발바닥에 불 나도록 돌아당기면서 고르고 고르고 하다.... 결국은 빤츄 몇개 사다 던저주고 ... 심심해서 이리저리 돌아다녀 보는데.. 에구.. 계속 한심할 나름이네요. 밥 묵고 들어오고, 쉬었다가 음악 듣다가 또 들어오고,, (사실 정말 쩍 팔려…

rapture최근 대화 조회 4,941
23899

Click. 설마 설마 했는데 가이 리치가 오르다니.. 제일 안타깝다고 생각되는건 로베르토 베니니. 아아아. 굉장히 불쌍하다고 생각되면서도 굉장히 재밌는 (...) 골든 레즈베리상. 휴.. Ps. 마돈나는 우리나라의 문군인가? 다굴당한다고 생각되는 마돈나. -____-;

すrεεみiηδ..최근 대화 조회 3,765
31767

네덜란드와의 평가전을 관람후 방송을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2,215
31766

서버가 에러가 났군요;;;;; 방송이 도중에 끊겼습니다 죄송합니다.........;;;;;;;;;;; 재접도 안되네요 ㅠ.ㅜ

눈큰아이별이최근 대화 조회 2,195
31765

처음 이라 신청곡 망설이고 있었는데 크래들 오브 필쓰 나오는거 듣고 용기가 생겨서^^ Estatic Fear Lacrimosa 하고 MUSE 노래 한곡만 틀어 주세요... 노래 선곡은 알아서...

COMA최근 대화 조회 2,087
23897

2년이 흘렀다. 네. 인생에서 졸라 아름다운 때 : 화양연화 : 리첸과 챠우의 불륜 : 2046호 : 무협소설 : 이웃사촌 2년이었나, 3년이었나, 아무튼 시간이 꽤 지난 것 같다. 혼자, 어둠이 가득한 좌석에 몸을 맡기고서, 스크린에 눈을 멍하니 올려놨었던 그 영화:화양연화 치파오를 입은 장만옥의, 고양이를 연상케하는 얼굴. 기름진 머리의 양조위의, '느끼'를 오직 머리로만 뽐냈던, 포스터에서부터 그들의 모습에 눈을 뗄 수 없었던 영화:화양연화 냇킹콜의, 순대…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782
23896

정말 아름다운 두 영화를 보았다. 근데 이 두 영화는 내가 굉장히 싫어하는 한국, 중국 영화였다. 일요일날 TV에서 해주었던 화양연화와 오아시스. 두 영화 보고 눈물 많이 흘렸는데. 나 알고보면 낭만적인 사람이야. 하하. 문소리 참 아름답더라. Ps 1. 내가 전에 "타란티노와 가이 리치 형님께 바침-한국의 '쌈마이' 감독으로 부터." 라는 말에 동감이라고 썼었는데. 거기서 나오는 쌈마이는 나쁜뜻이 아니었음. 단지 구성이 타란티노와 가이 리치와 비슷하기 때문에.…

すrεεみiηδ..최근 대화 조회 3,698
31764

라디오 헤드보다 조금 더 좋아하는... Beatles의 'A Day In The Life'... ^-^

Free Kick최근 대화 조회 2,055
23193

요즘 카스에 미쳐있습니다;;; 제가 원래 포토동이지만 사진찍을 겨를도 없이 퇴근만하면 집에가서 카스 합니다. -_-;; 너무 잼나욧!! >_< 고3시절에는 레인보우식스에 미쳐서 애들끼리 우르르가서 꾸이맨(구워나오는 쥐포) 내기 하구.. 테이크다운 나왔을땐 집에서 그거만 하고 살고..ㅋㅋㅋㅋ 메달오브아너는 데모만 해봤는데 괜찮더라고요 근데 정품을 못구해서 못하죠. 플스2로 나왔길래 그거로 살려고요 ㅋㅋㅋ 아무튼 카스 넘 잼나요. 헤드샷 날리면 그 쾌감이란.. [R…

dubstar최근 대화 조회 7,249
23895

다케시의 소나티네 하고 대런의 레퀴엠 오에스티 구할수 있나요?어디서! 엠피로 받아 들으니 정말 좋아죽겠다 불안감의 압박이 딱 내 취향 이럴때 정말 cd r/w가 갖고 싶긴 한데, 갖개 되면 불법복제에 여념이 없을것 같아서;; (괜히 윤리적인척-_-) 씨디는 역시 그 비닐포장뜯는맛이 있어야하지않겠습니까 하하 (빌어먹게도 안뜯어지는 그 비닐!) 비닐 쉽게 뜯는 법 잇나요? 나는 항상 안뜯어져서 씨디 살때마다 발악을 하는-_-

우유최근 대화 조회 3,606
22549

라됴헤드 - 벤즈 랑 지금은 해체되 버린(ㅠ,.ㅠ) 일본그룹 speed. 오랜만에 스피드 노래 다시 들었는데. 지금도 좋네요. 아 그리운 옛날이여~~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4,921
22548

여기 와서 또 잡담 쓰고 갑니다 여자는 남자에 비해 실리적이다. 심리학적으로 그러는게 당연하다 하지만, 실제로도 그 말이 단순한 학설만은 아님을 느끼곤 한다. 낭만을 꿈꾸는 남자는 그렇게 실리적으로 변해가는 여자를 보며 실망을 금치 못한다. 남자는 여자의 모습에 적응을 해 가고, 그러다보면 다른 여자들에게 매력을 느끼게 된다. '신선하다'라는 느낌을 갖게 되는 것이다. 그런 남자의 모습을 보고 여자는 또한 변했다고, 이제는 나에게 눈길도 제대로 주지 않는다고 투…

눈큰아이별이최근 대화 조회 4,888
31758

지송스럽게도 다담곡이 마지막곡이었는데 컴터가 다운되어 버렸네요. 이제 저녁때에 다른 cj분이 좋은 방송해주시길 바랍니다. 담에 할때는 사고 안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전 이만.

양치기소년최근 대화 조회 2,066
31757

알고 싶습니다. 엠비언트님과의 관계를; 목소리가 너무 비슷해서요;;;;

すrεεみiηδ..최근 대화 조회 1,996
23893

Click. 댓글 장난 아니네요; 걸핏하면 욕쓰고. "니 초딩이냐" 그러고. 뭐 그중에 눈에 띄게 좋은글들도 있는것 같은데. 심심하시면 한번 읽어보세요;

すrεεみiηδ..최근 대화 조회 3,572
31755

우리는 이야기를 하고 이야기를 들으려 사는지도 모른다 더 듣고 더 말하기위해 아님 말구 *ㅅ*

Scott`최근 대화 조회 38
23192

윽

탐욕스런최근 대화 조회 6,868
23891

한동안 열두시전 취침 아홉시 기상이 생활화 된듯하더니, 금욜날부터 엉망진창 으악 새나라의 어리니가 되고 싶단말야! 아메리칸 싸이코 드뎌 제대로 봤다. 크리스천 베일 연기 잘한다. 꺅!자레드 레토 ... .. . 자 다음 화양연화 볼때마다 좋아지는. 어떻게 이렇게 고혹적으로 영화를 찍을수 있단 말인가! 붉은색과 60년대 홍콩 넷 킹 콜 영화라기 보단 근사하고 우아한 붉은 카펫깔린 거실 한쪽에 걸린 멋진 그림같은 느낌. 쓸쓸하고 우아하고 우울한 그리고 양조위와 장만…

우유최근 대화 조회 3,539
23890

아직 살아있음 영화를 통 안봐서 그렇지

imaid최근 대화 조회 3,581
23191

결론 => 리바TNT2는 실행조차 안된다!! 결론2 => 서울로 가자!! 지뽕이 서군을 기다린다!! ps. 셩효형 샤량햬~~ *.*;

서최근 대화 조회 6,727
22546

얼마나 답답하던지... 쩔쩔매고 한 이틀간을 그냥 컴을 안 쓰고 지냈었죠. 그냥 인터넷 서비스회사에다 전화해서 고쳐달라 해야지 하고 맘 먹고 있었는데. 역시 남자들은 이런 기계적인 일에는 강하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한 2분 만져보더니만.. 인터넷이 되더라구요. 그 이틀동안 저의 심정은..이랬습니다. 불도 티비도 없는 시골에 ... 희미하게라고 나오던 라디오가 고장나버린 상황처럼.. 무기력해지고 기운이 없고... 시큰둥하고... 심심하고... 알에취가 궁굼하고..…

rapture최근 대화 조회 5,053
31753

갠적으로 메이드 방송을 즐겨 듣는데요-_-;; (전에 배추님과 함께 듣던 그 사람도 나예용^^v) 옹... 정말 이 노래들을 다 어떻게 알았을까 들을 때마다 궁금하답니다. ㅠㅠ 대단해요~ @_@ 노래하나 신청하려고 했었는뎅^^;; 이힛 민망하여라;; 그럼 수거염~

acid+최근 대화 조회 2,385
31751

어디 별이님 목소리 들어 보까용 ㅋ...생각 보다 엣띤 목소리의 별이님~♥

내영혼을돌려줘최근 대화 조회 2,126
22545

이걸 감상에 넣어야 할지, 잡담에 넣어야 할지 고민하다가 .. 잡담쪽에 .. ㅡ,,ㅡㅋ 제가 오늘 이상한걸 한번 해 봤습니다 .. climbing up the wall 라이브를 보니까 노래 후반쯤 되서 마지막으로 climbing up the wall ~~~ 하고 .. 나중에 아아악~~~ 하고 비명지르는 .. 부분 .. 평소 들으면서, 소리가 신기하다고 생각했었는데 .. 그게 어쿠스틱 기타 줄 튕기는 부분(명칭이 있겠지만 난 모르오!-단호하게ㅡ,,ㅡ)에 대고 소리…

열사최근 대화 조회 5,039
31747

안녕안녕!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roadcasting/candys.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김곧은최근 대화 조회 2,233
23887

페이지가 한장이 넘어가도록 들어오질 못했네요; 아우 죄송하고요. 영화동이 이렇게 활발히 돌아가고 있다는 사실에 자기합리화+자기만족-_- 그래도 저 그 동안 영화 꼬박꼬박 봤습니다요. 여러분!!! 저 루이스 티그의 쿠조 장만했어요.(수,,줍,,) 아 너무너무 기쁜거 있죠. 재발매된 비디오 말고 원본으로 샀어요. 정말정말 너무너무 좋답니다 씨익. 그리고 재미없다는 소문이 자자해서 볼까말까 고민했던-- 가방속의 여덟머리도 봤고요. 브라이언 유즈나의 덴티스트가 안 나온…

지낙최근 대화 조회 3,553
31743

제가 있을때 틀어 주시면 좋겠지만..매시브 어택 내한 얘기가 나와서 생각난건데.. tricky껄로.. 저번에 소리바다에서 찾았더니 1곡 나오더라고요.. 그전엔 1곡도 안나왔는데.. 낮에 찾아서 그런가?? 여튼 트리키 아무거나 틀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트리키랑 매시브어택이랑 뷰욕이랑 셋이서 부른 노래가 있다던데 ..그것 틀어 주시면 더욱 감사..)

Hyper Ballad최근 대화 조회 2,312
23886

잔인하지도 않고 징그럽지도 않으면서 정말 무서운 영화. 역시 큐브릭이다.

すrεεみiηδ..최근 대화 조회 3,598
31742

피터잭슨 맞죠? ..... 할말이 없네요... 캐찹이 나온다는 말 밖엔...

Scott`최근 대화 조회 29
31741

음. 한번도 가입인사 이런거 안했지만 잠시 밖에서 맴돌다가 여기 들어오면 웬지 편하네요..후후. 음음. 일이 너무 복잡해져서... 머리 속의 방안이 정전이 되어버릴때 어떻게 해야 좋은지.. 음음음. 쓸데없는 말은 그만하고. 그냥 ... 문안 여쭐겸 들어왔사와요. '하이~'

adik최근 대화 조회 988
23885

간만이네요. 여기 글 올리는 거. 좋았습니다. 마지막에 엔두구의 그림을 볼 때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습니다. 아, 그냥 좋았다는 말로는 부족한 듯합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한동안은 이 영화 생각만 하며 살아갈 듯 합니다.

아몬드봉봉최근 대화 조회 3,742
31740

써버에 이상이 있어서 방송을 끝까지 못했네요.. 듣고 계시던 분들 죄송 하구요 담엔 더 좋은 방송을 들려 드리 도록 하겠습니다 ^^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2,318
22543

우리반 1학기 반장 아해 하고 채팅하고 놀다가 , 비밀을 알게 되었죠 .. 이번에 졸업식 예행연습날 가면 .. 담임 선물 살 돈 애들한테 걷는다고 .. 양심의 기로에 섰습니다 . 나만 안 갈 것이냐? 아니면 다른 애들한테 은밀히 연락해서, 돈 안 뜯기게 집에서 그날 은신할 수 있도록 정보를 주느냐? 나 : 나 애들한테 얘기할래 .. 반장 아해 : 안 돼.. 난 널 믿어 .. 알지? 나 : 알긴 뭘 알아 .. 잉.. 반장 아해 : 믿는다 .. 세상에 믿을 사람이 …

열사최근 대화 조회 4,798
31739

이벤트 호라이즌.... 어렸을때(초등5년) 친구네 집에서 우연히 보게됐는데... 방금 ... 다시봤어요.... 흠... 조금 짤렸더군요.. 배갈르는장면... 옛날에볼때는 다 나왔는데... 짤렸어요.. 암튼 그때의 충격때문일까... 이번엔 즐기면서 봤네요..

Scott`최근 대화 조회 27
31736

오후가되어가는 시점에서 잠깐 해봅니다. 나른하게..

스크류바최근 대화 조회 2,272
31735

오늘의 세번째 영화.. 이걸 오늘에서야 보게되다니... 줄거리는 이미 들어서 알고있었지만.. 역시..히치콕.. 어떻게 내가 보고싶어하는 순서대로 카메라를... 으히히히.. 밤세가며 본 보람이...-ㅅ-

Scott`최근 대화 조회 35
31734

아발론(일본 발음으론 아바론이죠.) 초반의 흑백 같은 갈색 스크린과 계속해서 반복되는.. 씬들로.. 좀 지겨운 면이 있었는데... 흠.. 몰라요 저는 맘에 들었어요

Scott`최근 대화 조회 18
31733

컴퓨터 그래픽이,,,,,,,, .... 애니메이션이랑.. 안 어울리는듯 하면서 묘하게 어울리는... 모르겠어요.. 특별한 감동은.. 없었답니다...

Scott`최근 대화 조회 21
26295

움.. 2.5(수)-2.11(화)까지 인사동 갤러리창에서 전시를 하게되었습니다. 혹시 인사동에 오실 일 있으면 한번 들러봐주세요. 위치는 안국역 크라운베이커리에서 밑으로 쭉 내려오시면 가나아트갤러리 끼고 첫번째 골목에 있습니다. 머.. 그림내용은 라됴헤드와 그리 관련있진 않지만.. 에.. 라됴헤드음악을 들으면서 작업했다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ch27.jpg ch28.…

EjqEjq최근 대화 조회 1,037
23884

스탠리 큐브릭의 영화들은 몇몇을 제외한곤 이해하기 굉장히 어렵다;

すrεεみiηδ..최근 대화 조회 3,532
3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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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Q,최근 대화 조회 2,134
31728

디아워스 처음엔 누가 키드먼인지 정확히 구별하기가 힘들었죠.. 영화후엔 뭔가 허전함이.. 이해도 완벽히 안됐고... 어려운 영화에요 그녀의 소설처럼

Scott`최근 대화 조회 40
23883

예고편을 봤는뎅....음.... 기대반 걱정반이다;; 흐흐...암튼 기대를 저버리지 말았으면 하는...

배추최근 대화 조회 3,394
31726

아- 디게 친절하게 ; 옛 관련 링크: http://radiohead.pe.kr/UtadaHikaru-Lovingyou.mp3

우호최근 대화 조회 2,301
23190

내린다네요. ea에 통합되고 개발자들은 전면해고조치 된답니다.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던 게임개발사라서 무척이나 아쉽네요.ㅠ.ㅜ(ea썩을..) 폐쇄 반대 서명운동에 동참합시다.-_-;; http://www.petitiononline.com/eawwnow/petition.html 관심있으신 분들만..(__)

dan최근 대화 조회 6,841
23881

어떻게든 살아야죠....... 내일 또 파도에 어떤게 밀려올지 모르거든요....... 그래.

눈큰아이별이최근 대화 조회 3,46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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